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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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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을 위해서라면 힘들게 노력도 하고 투자에도 과감해 진다. 유행아이템으로 남과 다른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하기도 하고 몸매를 유지 또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 운동 또는 의류시술까지 매력적인 이미지를 위해 말 못할 고충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그녀들에게 들어 본 3가지가 가장 여자들을 힘들게 하고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고충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들을 위한 고충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안해 봤다.

고통이 있어도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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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은 여자를 당당하게 그리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제는 하이힐을 넘어 킬힐로 최대한 키는 커보이고 몸매를 더욱 돋보이기 위해 선택하는 아이템으로 여자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기특한 아이템이 되었다. 하지만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이힐의 불편함과 고통까지 감수하기도 하는데 무리하게 킬힐 착용으로 어기적거리는 걸음걸이로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발에는 온통 상처투성이로 예쁜 발을 보여주지 못하기도 한다.

그뿐이겠는가!

하루 종일 하이힐로 종아리와 발이 퉁퉁 붓고 심하게는 허리와 골반에 무리가 와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것이 하이힐 착용의 부작용들 이다.

하이힐로 힘든 하루가 집에 오면 하이힐을 벗고 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 고통에서 해방되고 발의 편안함에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여자는 그 다음날에도 다시 하이힐을 선택하고 외출한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키도 커 보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이것이 여자가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 고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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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하이힐은 매력적인 스타일을 강조한다. 하지만 매일 신는 것 보다 하이힐과 단화를 번갈아 신는다면 몸에 무리를 최소화 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단화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주는 방법 그리고 하이힐로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늘 하이힐 스타일의 그녀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로 변화를 준다면 더욱 매력적이다.

날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싶은 그녀들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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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싶어 다이어트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참아야 하는 고통은 그녀들을 힘들게 한다. 여자들은 신이 내린 멋진 몸내보다 체형의 단점이 많은 그녀들이 더욱 많다는 것. 몸매에 자신감이 없는 그녀들은 멋진 스타일을 위해 또는 슬림한 핏의 아이템을 입기 위해 눈물나는 다이어트도 하지만 정말 어렵고 시간도 좀 걸린다. 그래서 그녀들이 선택한 것은 보정속옷으로 최대한 날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싶은데 삐죽 나온 옆구리 살이나 볼록 나온 뱃살이 스타일을 망치다고 해서 선택한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 보정속옷은 정말 불편하고 갑갑하지만 매력적인 스타일을 위해서는 땀 흘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그녀들은 말한다. 하지만 삐죽나옷 살들이 보정속옷으로 커버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몸매를 교정하기는 힘들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자세와 습관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 음식조절이나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생활 속에서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습관도 좋다. 예를 들어 평소에 자세를 똑 바르게 유지하고 늘 몸을 긴장하는데 배에 힘을 주고 힙업을 하는 긴장감을 주는 습관이 돈 들이지 않고 다이어트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많이 움직이고 걷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주면서 보정속옷이 필요 없게 한다.

옷 잘 입는 그녀가 되기 위한 쇼핑의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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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늘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밥값은 아껴도 쇼핑에는 과감한 투자에 망설임이 없다. 남보다 개성 있는 패션으로 옷 잘 입는 그녀가 되고 싶으며 그에 따른 쇼핑의 결과로 통장이 텅텅 비는 것을 감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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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품이 나오면 남보다 먼저 입고 싶고 세일을 하면 정신 줄을 놓을 정도로 사드린다. 이렇게 스타일을 위해 수시로 사드린 아이템들은 몇 번 입지도 않으며 또 다른 쇼핑 아이템으로 옷장 속은 늘 뒤죽박죽이다. 그래도 그녀들은 옷 잘 입는 그녀가 되기 위해 그리고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로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그녀의 통장은 텅텅 비고 정작 중요한 모임과 스타일을 강조해야 할 상황에는 입을 옷이 없는 그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유는 너무 유행에 집착하거나 싼 옷을 좋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션아이템에 많은 투자를 해도 정작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나 세련미를 주는 아이템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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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을 많이 사도 결정적인 순간에 입을 만한 옷을 찾지 못한다면 클래식한 아이템을 몇 가지 준비하는 것이 좋다. 캐주얼하고 유행에 민감한 아이템은 가볍게 즐기며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적절히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정말 투자해야 할 아이템은 클래식하거나 독특한 개성 있는 디자인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클래식한 아이템은 어떤 장소에서나 분위기를 주는데 예를 들어 심플한 원피스는 어느 장소에서도 무난하고 좀 더 변화를 주고 싶다면 원피스에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변화를 줄 수 있어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개성 있는 디자인이 가미된 아이템은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고 세련미를 주어 한 두가지 멋지고 개성 있는 디자인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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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노출을 하게 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상의와 하의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여자패션이나 남자패션에 노출이 자연스러워지는데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노출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패션 아이템에서도 여름이라 좀 더 시원하게 스타일링을 하는데 가끔 시선이 불편한 여름 남자패션을 보기도 한다.
그래서 여자 지인들에게 여름이면 불편하고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녀들의 답변에서 2가지 여름 남자패션에서 보기 불편한 패션을 들을 수 있었다.

           여자가 싫어하는 여름 남자패션

                지나치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

여름이면 티셔츠을 가장 즐기게 되는 아이템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라운드 네크라인과 V 네크라인을 선호하는데 네크라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세련된 연출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최근에는 남자도 목선과 쇄골 그리고 섹시한 분위기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여름 티셔츠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패션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 패션이 여자에게 때론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보일 때가 있다. 여자옷 같은 부드러운 실루엣 네크라인이 자연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너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섹시하기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과 네크라인에 따라 세련되고 매력 있게 연출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했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가 자칫 남성미보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지게 될 수 있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없게 한다.

               민소매패션 몸매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직은 민소매를 입기에는 다소 이른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말하는 여름이면 매력적이지 못하는 스타일이 민소매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민소매패션이 싫거나 매력적이지 않다고는 한다.

민소매패션도 체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너무 마른체형의 남자가 여자보다 가늘고 뼈만 앙상한 남자의 민소매패션은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다. 더욱 불편하고 민망한 민소매패션은 건들면 출렁거릴 것 같은 탄력 없는 팔뚝살로 민소매패션이 보기 불편하고 근육을 키워서 자랑하듯 울룩불룩한 팔뚝은 그닥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더욱 민망함은 보고 싶지 않는 겨드랑이(?)도 순간적으로 본다면 당황하게 만든다는 것.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면 적당히 보기 좋은 탄력 있는 근육을 키워 남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마른 팔이나 두부처럼 말랑한 팔을 강조하면서까지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지, 동네가 아니라면 거리에서 보는 것이 불편하다고 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올여름엔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남자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올해는 어떤 이미지로 강조하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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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패션 중에 스키니 진은 최근 스타일링에 있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고 간지남으로 바꿔주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처음, 남자가 스키니 진을 착용할때만 해도 민망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라고도 말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자연스럽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하지만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지만 여자처럼 각선미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은 남자에게는 기대하기 힘들며 자칫 리얼한 각선미(?)로 당황스럽게 보이는 스타일도 있다. 그것은 아마도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여자나 남자나 좋은 예와 나쁜 예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를 들어보자.
(오래 전에 몇 분의 네티즌이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에 대해 비교를 요청했다. 특히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의 스키니 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작성해 보았다)

1. 스키니 진 핏의 차이

스키니 진은 다리체형을 그대로 노출하는 실루엣이다. 여자나 남자나 스키니 진은 리얼하게 다리의 실루엣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는 근육이 있어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불편한 상황을 보여주게 되며 민망함으로 시선처리를 힘들게 할 수 있다. 스키니 진이지만 너무 타이트한 핏으로 입는다면 남자다움보다 민폐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한다. 다리에 딱 달라붙게 입는다면 마치 레깅스를 입은 듯 다리의 근육을 리얼하게 보여주므로 약간 여유있는 핏으로 스키니 진을 즐기는 것이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엉덩이 핏의 차이

체형에 따라 스키니 진의 핏과 디자인을 고려해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몸매를 그대로 보이는 핏보다 약간의 여유가 있는 실루엣이 좋은데 특히 남자는 엉덩이에 살집이 없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입어 엉덩이가 너무 헐렁하게 보이는 핏은 초라해 보이는 이미지를 준다. 반대로 엉덩이에 살집이 있는 체형은 타이트한 스키니 진으로 민망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빈약한 엉덩이 체형이라면 사이즈를 맞추고 주머니에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좋으며 살집이 있는 체형은 상의를 엉덩이를 살짝 덮는 연출이 좋다.


3. 롤업 스타일 차이

최근 남자 스타일에서 롤업 팬츠가 유행이다. 특히 청바지, 면바지로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하지만 스키니 진으로 롤업한 코디는 그닥 멋스럽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살집과 근육이 많은 다리라면 더욱 난감하고 다리도 짧아 보인다. 롤업을 하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아닌 일반 진으로 가볍게 롤업하는 것이 멋스러움을 보여 줄 수 있다.

 - 사진 예시는 스키니 롤업 스타일과 일반 진 스타일 비교로 스키니 진을 롤업하는 것보다 일반 진으로 롤업하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4. 신발로 본 스타일

스키니 진과 잘 어울리는 것은 워커부츠나 앵글부츠, 또는 스니커즈 등이 잘 어울린다. 슬림한 실루엣에 심플한 신발(로퍼)은 스키니 진의 멋을 보여 줄 수 없으며 매력적으로 보이기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 스키니 진 스타일에 부츠나 워커를 즐겨 스타일링을 하지만 너무 마른 다리라면 투박하고 큰 사이즈의 신발은 거부감만 줄뿐이다. 가느다란 다리를 커버하기 위해 큼직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은 다리를 더 빈약하게 그리고 신발만 강조하는 실루엣을 보여주게 된다. 다리 체형에 따라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데 마른 다리일수록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예로 슬림한 워커부츠나 스니커즈, 하이탑 운동화 등) 통통한 체형이라면 심플한 라이딩 부츠나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5. 다리체형 및 스타일링

스키니 진을 입어도 돋보이지 않는 체형은 다리가 휜 체형이나 통통한 다리일 것이다. 다리가 휜 체형은 스키니 진으로 체형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되어 멋스럽지 않으며 통통한 다리(근육다리) 또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다리에 결점이 많다면 남자도 휜 다리를 커버해 주는 부츠컷 진을 입는 것이 좋으며 통통한 다리라면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그래도 스키니 진을 즐기고 싶다면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으며 너무 타이트한 핏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휜 다리라면 스키니 진보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부츠컷 진이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 통통한 다리, 근육형 다리라면 얇은 소재 그리고 밝은 컬러의 스키니 진보다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다.
스키니 진 스타일링에서도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않는 것이 멋스러움을 주며 하의도 타이트한 핏인데 상의까지 타이트한 코디를 한다면 최악의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상의를 볼륨(레이어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스키니 진을 멋스럽게 입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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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좋아하는 스타일, 연애하고 싶은 여자스타일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의 첫 말이 “얼굴이 예쁘면 뭘 입어도 좋아요” 라는 말을 한다. 정말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를 볼때 처음 생각하는 것이 외모인 얼굴이고 그 다음 옷차림 그리고 차차 성격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남자는 얼굴이 우선으로 옷을 아무리 잘 입어도 옷차림은 얼굴 다음인 것 같다. 그것은 서양남자들과 조금은 다른데 서양남자들은 얼굴보다 몸매가 우선이고 다음 얼굴 그리고 옷차림 순으로 좋아하는 기준이 한국남자와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일단 남자는 얼굴, 몸매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예쁜 얼굴의 여자만 사귈 수는 없다.
그럼 보통의 여자는 이 세상 연애도 못하고 사랑도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며 결혼하고 싶은 상대는 과다한 노출의 섹시함도 아니고 완벽한 몸매, 얼굴보다 성격과 옷차림에서도 매력을 느끼면서 연애를 시작하는 남자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남자들에게 물어봤다. 외모가 아니라 여자의 옷차림으로 호감이 가고 연애하고 싶은 여자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는 여자가 생각한 멋진 패셔너블한 스타일에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싫어하고 화려한 패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가 보는 패션과 남자가 보는 좋아하는 패션은 분명 기준과 선호도가 여자의 기준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몇 가지 패션이 있었다. 물론 선호하는 기준도 다르고 직업에 따라 또는 톡톡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이 있는데 소개팅이나 모임에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패션스타일 5가지로 정리를 해본다.

1. 귀여운 청순한 패션

청순한 패션은 대부분의 남자가 좋아하는 청순하면서 귀여운패션이다. 생머리나 가벼운 웨이브헤어에 단아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연애도 아직 못했을 것 같고 곱게 자란 분위기로 보호하고 싶은 패션이다. 즉 스타일만 봐도 그녀가 여리고 보호 본능을 자극할 정도로 순수함을 느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스타일로는 화이트, 파스텔, 꽃무늬 등 소프트한 컬러와 무늬로 블라우스나 원피스,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하며 하이힐보다 펌프스 슈즈나 굽이 낮은 슈즈, 샌들이 청순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이다.
청순한 스타일로 심플한 디자인이 좋으며 비비드한 컬러보다 파스텔, 화이트, 네이비 등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호한다.

2. 사랑스러운 로맨틱 패션

로맨틱패션은 사랑스럽고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이다. 솔직히 시크하고 패셔너블한 여자들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은 촌스럽게 생각하는 점도 있는데 남자의 생각은 다르다. 레이스장식이나 프릴장식, 꽃무늬 등으로 여성미를 최대한 부각하고 귀여운 스타일링이라면 사랑스럽게 생각한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스타일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어 로맨틱 스타일 중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시폰 소재)로 볼륨과 소프트한 컬러로 부드러움을 주고 하이힐보다 스트랩 슈즈, 펌프스 슈즈, 슬링백 슈즈가 어울려 로맨틱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3. 세련되고 우아한 패션

지적이고 우아한 옷차림은 남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즉 절제된 듯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이미지에 조심스럽고 묘한 매력을 가지게 되는데 아마도 남자들이 아나운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유가 깔끔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거나 셔츠와 레이어드 및 컬러대비등으로 지적인 매력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스타일링으로는 주름장식이나 드레프성을 강조한 패턴으로 부드러움을 주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면 더욱 좋다. 그리고 미니스커트보다는 미디움스커트, 원피스가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팬츠를 선택할 경우 타이트한 핏보다 정장바지에 셔츠, 블라우스를 코디를 하고 가볍게 재킷으로 연출해 볼 수 있다.

4. 섹시하지만 튀지 않는 패션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다. 노출이 많은 옷에 깜짝 시선을 가고 한번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충동적일 수 있다. 오히려 확실한 노출패션보다 더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옷차림은 보일듯 말듯 은근히 섹시한 옷차림과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실루엣이다. 상대방에게 거부감이 없으면서 튀지 않는 세련된 섹시함이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된다.
스타일링으로는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 그리고 시스루 스타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스커트나 원피스, 타이트한 실루엣 아이템에 하이힐로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5. 상큼한 캐주얼 패션

상큼한 캐주얼은 일단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보이는 스타일이 좋다. 꾸민듯 아닌듯 하지만 분명 스타일리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캐주얼은 남자들에게는 편안한 분위기와 이미지를 주어 호감을 가지게 한다. 어두운 컬러보다 밝고 상큼한 컬러를 좋아하며 디자인이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할 수 있으며 슈즈는 너무 높은 굽보다 낮은 굽이나 6cm정도 굽이 캐주얼에 어울리며 운동화(스니커즈,)도 상큼한 캐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스포티한 캐주얼 스커트나 원피스도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추천하는 아이템으로 샌들, 웨지힐로 연출해 본다



▣ 남자들이 좋아하고 연애하고 싶은 패션 5가지를 소개했지만 남자들을 위해 원하지도 않는 패션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참고를 하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좋아하고 이해하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공감할 수 있는 연애를 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와 비슷한 스타일과 가치관으로 연애가 더 즐겁고 편안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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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로맨틱패션, 몸매, 상큼한 패션, 섹시한, 여자패션, 연애, 연애하고 싶은 여자., 예쁜얼굴, 옷차림, 외모, 우아한 패션, 청순한 패션,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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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3 08:00 스타일 TALK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분명 상대방이 날씬한 몸매라고 생각하는데도 자신은 숨겨진 살이 있다며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착각을 하니 말이다. 요즘은 화제가 되는 대화가 다이어트고 성형에 대한 얘기들로 가득하다. 주위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위해 운동, 약물복용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면서 비만탈출을 실천하고 있다.크게 뚱뚱하지도 않는 체형인데도 비만에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뭘까?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속내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비위주의 현대사회로 미디어가 발달되면서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서 여자의 육체가 시각적 상품화가 되면서 몸매가 관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 관심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더 의식하게 되었다.

다이어트로 자신의 만족감과 자신감이 생긴 것은 좋지만 남자를 의식한 행동이라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남자는 시각적 본능이 무척이나 약한 편이다. 몸매와 섹시함에 접근하며 들이대기도 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해서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착각을 하며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더욱 몸매와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한다. 근데 남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면 떠나게 된다. 사랑이 아니라 시각적인 관심과 욕망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남자들이 말하는 사랑하고 싶은 여자는 섹시함보다 로맨스를 원한다. 섹시함을 꽃에 비유한다면 잠시 화려하지만 어느 순간 시드는 것처럼 섹시함은 오래 갈 수 없다. 남자는 몸매가 좋다고 또는 섹시하다고 다 좋아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일시적 시선으로 호감을 줄 수 있겠지만 자신의 반려자로 선택하는 일은 많지 않다. 외모에 어느 부분에 매력을 느끼고 예를 들어 눈이나 손 또는 미소 등등 취향이 다르며 자신의 반려자는 자신의 가치와 비슷한 사람을 선택한다. 그래서 남자는 자신과 비슷한 여자와 로맨스를 꿈을 꾼다. 로맨스는 잔잔한 기쁨이 있고 사랑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함을 강조하기보다는 로맨틱하고 우아한 여자에게 깊은 매력과 사랑을 느끼는 것이 남자다.

남자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은 여자가 몸매 좋고 섹시한 여자만 좋아 할까?

그렇다면 이 세상 여자들은 거의 남친도 없고 결혼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기특(?)하게도 남자는 자신이 사랑하고 싶은 여자는 성격과 개성 그리고 매력이 자신과 어울리는지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섹시하다는 기준도 다르기 때문이다.
날씬하다고 섹시하다고 말할 수 없으며 통통하다고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약간 통통하거나 볼륨 있는 몸매가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판단 기준이 각각 다르다. 섹시하다고 몸매가 좋다고 그녀와 결혼하기를 원하는 것도 아니며 시각적으로 보기는 좋아도 반려자로 생각하는 것또한 일치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남자는 시각적으로 반응도 빠르고 좋아한다고 남자를 위해 몸매 관리나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은 솔직히 남자를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기 힘들 것이다. 남자를 위한 노력은 그때뿐 화려한 꽃일수록 시들면 더 초라해지는 법. 그래서 자신을 위한 자신의 몸을 멋지게 디자인해야 한다.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 만큼 자신을 가꾸며 자신만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완벽한 몸매는 사실상 어렵다. 그래도 다이어트를 하지만 개념이나 기준도 없이 무작정하는 사람 그리고 남자에게 잘 보이게 하는 다이어트는 일시적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오래가지는 못한다. 물론 이렇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비난할 수는 없다. 이것도 한편으로는 자기관리고 노력이다. 몸매관리와 다이어트를 이왕이면 ‘내 몸 사랑’ 으로 멋지게 디자인하고 개성을 살리는 관리가 필요하다. 개성은 몸매보다 오래가고 매력적인 것이다. 그래서 몸매와 개성을 돋보이는 자신을 디자인해야 한다.

몸매와 개성을 멋지게 디자인한다

1. 몸매를 디자인하기

몸매를 디자인하기란 어려울 수도 있겠다. 하지만 역시 노력과 자신관리가 중요할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결혼한 지 15년된 한 지인은 5개월 동안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다. 그녀는 식탐과 폭식으로 힘들었지만 의사의 처방으로 약간의 약물이용과 운동,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줄였는데 그녀는 자신감으로 활력을 찾게 되었다. 체중이 줄면서 스타일과 패션에 당당해지고 변화된 자신을 보면서 행복해 했다. 남편과 아이들도 그녀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더욱 가족애를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나이들면서 망가지는 자신을 보면서 자신의 몸매를 디자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낀다고 한다.
다른 한 지인은 10년 동안 다이어트를 해도 큰 변화 없는 싱글이다. 늘 다이어트를 하고 약물과 시술도 받았지만 일시적이며 운동은 하기 싫어했다. 간식과 단 것을 좋아 하면서 늘 살을 빼야 한다고 외친다.

두 여성은 몸매를 디자인하기 위한 생각이 좀 다르다. 결혼한 지인은 자신의 망가진 몸매를 회복하기 위해 절제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몸매를 만들어 당당한 삶은 추구했지만 후자는 결혼할 남자를 만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오히려 스트레스만 늘게 되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그래서 하루가 늘 정신없다. 둘 다 다이어트를 했지만 결과는 다르다. 몸매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 되어야 더 효과적 결과가 나올 수 있고 자신만의 개성까지 몸매를 디자인하게 되는 것이다.

2. 스타일로 디자인하기

누구나 몸매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힘들다면 스타일로 자신을 디자인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조절에 무리하게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빠르게 찾아 다자인을 해본다. 자신의 체형을 파악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연출과 시선이 단점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단점이 있는 곳에 장식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디자인을 피한다.
예를 들어 어깨가 넓다면 브이 네크라인이 좋고 주름과 볼륨감이 있는 디자인은 피한다. 다리가 굵은 체형이라면 타이트한 하의보다 플레어스커트로 다리를 가늘게 보이도록 스타일링 한다. 배가 나온 체형은 상의를 레이어드하는 것이 단점이 드러내지 않아 좋다. 전체적으로 통통하다면 심플하고 옷차림에 한 가지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세련되고 날씬하게 보인다. 통통한 체형으로 자신감이 없어 과도한 장식과 화려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어 포인트 컬러나 장식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스타일로 자신의 개성과 체형을 커버한다면 몸매가 만족스럽지 못해도 얼마든지 자신을 위한 돋보이는 스타일을 디자인 할 수 있다.

여자라면 몸매와 섹시함은 평생 관심의 대상이다. 하지만 항상 만족하지 못하며 늘 민감하다. 아름답고 예쁜 몸매와 섹시함은 어는 순간에 망가지고 영혼하기란 힘들다. 타고난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지나친 자신감으로 교만해지거나 게이른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타고난 몸매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들어 간다면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여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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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남자, 다이어트, 디자인, 로멘스, 매력, 몸매, 생각들, 섹시한, 스타일, 스타일링, 여자, 체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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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07:2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길쭉하고 날씬한 몸매를 보면서 이제는 고단백 식습관과 운동으로 튼실한  체형에 길고 외모 또한 일부분은 성형으로 동양적인 미보다  서구화가 되고 있다. 이렇게 외모와 체형이 변하고 있지만 부모님의 유전자로 안타깝게도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키다. 유전자라는 것이 노력하에 변할 수 있겠지만 많지 않다는 것이다. 얼굴과 몸매는 성형이나 운동으로 변신할 수 있지만 키는 불변이다.
한동안 웹을 뜨겁게 달군 ‘루저남’으로 네티즌들을 ‘불끈‘ 하게 만들고 루저남에 이어 루저녀까지 키 작은 사람들을 더 힘들게 했다. 하지만 더 이상 키 작은 사람들이 격분하기보다는 진정한 워너로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보통의 사람이라면 모델처럼 키도 크지 않고 옷 입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자신의 체형과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키가 작아도 주눅들기보다는 단점을 보완하고 매력을 보여준다.

키가 작아도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능력과 멋진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도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한다면 워너남녀가 거듭날 수 있다.
그럼 작은 키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헐렁한 옷을 피한다

유행 아이템이라도 키작은 사람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있다. 키가 작다면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는 할렁한 바지나 상의는  유행이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패션의 관심으로 유행 아이템을 즐기고 싶어도 키 작은 사람들이 피해야 할 옷이 배기바지나 헐렁한 스타일은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고 ‘땅콩‘ 소리를 듣게 된다. 그 만큼 헐렁한 옷은 부해 보이고 자신의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여 단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특히 니트는 몸매를 들어내기도 하지만 큼직하거나 굵은 조직 그리고 롱 니트나 치렁치렁한 디자인은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한다. 내추럴하게 또는 편안하다고 헐렁한 패션을 즐겨도 외출할 때만큼은 헐렁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에 맞는 딱 맞는 옷을 입는다

남여 몸에 잘 맞아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것이 좋다. 특히 허리를 강조하는 라인은 허리보다 높게 연출한다면 길게 보인다.

같은 체크무늬 원피스라도 상의를 밝고 짧게 그리고 벨트를 착용하여 슬림하게 연출하면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키가 작을수록 몸에 잘 맞는 핏이 중요하다. 슬림한 디자인일수록 길게 보이며 날씬한 효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남자는 슈트는 기본적으로 핏이 잘 맞는 것이 매뉴얼이고 바지를 선택할 때 통이 넓은 것보다 피트한 것이 좋다 특히 스키니 진처럼 다리를 슬림하게 보여준다면 작은 키도 커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지만 너무 달라붙는다면 역효과를 줄 수 있다. 키 작은 여자의 스타일링에 있어서 실수하는 것이 키가 작아 귀여움을 강조하고 싶어 그래서 장식이 많은 디자인을 선택하지만 역시나 실루엣에 역효과를 준다. 화려한 장식이 많으면 자칫 장식으로 체형의 단점을 강조할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에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작은 키를 강조하지 않는다.

상의를 돋보이게 하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상의는 밝게 그리고 포인트 컬러로 시선을 위로 연출한다.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은 우선 사람들의 시선을 상체 즉 위로 시선을 끌어올려야 한다. 상의는 짧게 연출하고 하의는 슬림하게 입는 것이 좋으며 상의의 겉옷이나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 특히 상의 하의의 컬러 대비로 상의는 밝게 하의는 어둡게 연출한다. 소품으로 상체를 강조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남자는 넥타이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여자는 액세서리나 스카프로 코디한다면 시선을 위로 집중되어 길게 보이게 한다.
남자상의 선택에서 너무 짧은 길이보다는 엉덩이 선을 살짝 덮는 길이나 슬림한 디자인이라면 허벅지 중간까지도 스타일에 따라 연출한다.
여자상의는 허리선까지 오면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며 스커트나 반바지일 경우 짧게 입는 것이 좋다.

컬러매치로 길게 보이게 한다

여러분은 시선이 가는 부분이 어디일까요?  밝은 곳이 눈에 들어오고 단색보다 무늬에 시선이 간다. 그리고 상의, 하의와 같은 색이 이어지면 길고 슬림해 보여질 것이다.

사람은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시선이 흐르며 단색보다 무늬가 있는 것에 시선이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면 상의는 밝고 상의에 프린트나 액세서리로 상체로 시선을 주어야 한다. 하체를 강조하는 강한 컬러보다 어두운 색이 작은 키를 강조하지 않으며 프린트 역시 하체에 있다면 시선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 할 수 있다.


밝은 색과 무늬 있는 곳에 시선이 간다. 무늬가 있는 상의와 하의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며 단점부분에 무늬가 있다면 강조되어 보인다.

신발로 착시효과를 준다

하의와 같은 색은 다리를 길게 보이며 오른쪽 여자 스타일사진에서 뒤에 있는 여자의 밝은색 구두보다 하의와 같은 색으로 구두를 착용했을 때 다리가 길고 슬림해 보인다.

키 작은 사람들은 역시 신발에 도움을 받아야 한다. 남자는 키높이 신발이나 신발 안에 깔창으로 다리를 길게 보여야 한다. 특히 더 길게 보이는 효과로 신발 굽을 살짝 덮는 바지길이가 좋다. 여자는 하이힐로 충분히 키를 커보이게 하지만 칼힐인 9cm가 넘는 구두는 오히려 짧은 다리를 더 강조 할 수 있고 전체적인 실루엣이 어색하므로 칼힐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를 최대한 길게 보이는 효과로 남녀 모두 구두는 하의와 같은 컬러로 맞추는 것이 길게 보인다. 물론 스타일과 연출능력에 따라 신발로 포인트를 줄 수 있지만 그런 경우 의상의 포인트 색으로 선택해 본다.

 

키 작은 사람들, 나 또한 작은 키로 옷 입기가 편안하지는 않다. 하지만 옷차림에 따라 사람들은 작은 키지만 잘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과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은 작은 키도 사회생활이나 일상에 문제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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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7:30 스타일 TALK

우리는 가끔 상황에 따라 이런 말을 한다. ‘10년만 젊었다면 할 수 있는데’ 하고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며 10년 전이라면 모든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보다 나이 어린 상대방에게 부러움과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바라는 일을 하라고 조언을 하지만 후배는 자신의 화려한 젊은 시간을 안타깝게 보내는 것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도전하고 싶고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세월이 지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지난 간 시간을 후회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10년만 젊었다면 하고 싶은 일들이 뭘까?

30대 중반과 40대 후반까지 사람들에게 질문해봤다.  
 

1.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할 것 같다

현재의 일에 만족을 하는 사람 그리고 만족을 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만족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 것 대해 후회를 하고 있다. 일에 만족을 하지만 좀 더 자신이 노력과 실천을 했다면 더 좋은 상황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일에 있어 만족도 보다는 어쩔 수 없이 일해야 하는 사람은 10년만 젊었다면 새로운 일을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아쉬운 점으로 좀 더 일찍 저축과 재테크를 못한 것에 후회를 했다. 10년 전에는 귀찮고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10년 동안 조금씩 저축만 했어도 지금은 많은 복리이자로 현재가 불안하지는 않고 든든하지 않겠는가 하고 후회된다.

2. 다시 연애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좀 충격적인 말을 한다.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멋지게 연애하고 싶다고 한다. 놀라운 일은 결혼한 사람들이 현재의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멋지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말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았는데 아마도 결혼 만족도에서 남자보다 여자가 만족하지 않다는 증거일까? 결혼 유무와 상관없이 또한 사람들은 연애할 때 더 멋진 이벤트나 추억에 대해 아쉬워하고 어떤 싱글들은 헤어진 사람이나 소개팅에서 처음에 마음에 안 들었는데 지난 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난 후 그때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것에 나중에서야 알아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3. 멋진 스타일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멋진 스타일을 보면 특히 여자는 미니스커트나 미니팬츠 그리고 젊은 사람들만의 유행 아이템을 즐기는 멋스러움을 부러워했다. 하지만 몸매의 변화와 나이 그리고 무감각해진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두려움, 자신감 하락으로 미니패션이 아니더라고 옷 입기가 싶지 않다. 남자 또한 자신의 나이에 입을 수 없는 패션 감각에 대해 아쉬워하고 부러워하지만 현재라도 도전하라는 말에 조용하다. 그리고 10년만 젊었다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4. 몸매와 건강관리를 하고 싶다

몸매 좋고 자신과 다른 멋진 체형에 대해 부러움이 있다. 그러면서 세월의 흔적인 축 처진 살과 근육 없는 몸에 대해 아쉬워한다. 너무 망가진 몸은 회복하기 힘들며 먹는 즐거움이 나이 들수록 피해갈 수 없어 몸짱을 포기한지 오래됐다고 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나잇살과 비만으로 중후한 멋(?)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보면서 예전의 날씬한 몸매를 그리워하며 스트레스로 다시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10년 전이라면 정말 몸매와 건강관리를 잘 할 것 같다고 한다.


5. 피부 관리, 미리 할 걸~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주름과 칙칙한 피부를 보면서 미리 예방을 하지 않는 것에 후회를 한다. 젊을 때는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탱탱하고 매끈해 방심하다가 어느 순간에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나이 들어 보이고 주름과 칙칙한 피부에 가슴 아프다. 세월을 주름을 피할 수 없고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지만 미리 좀 더 적극적으로 관리했다면 지금의 나이든 모습과 세월의 흔적을 늦출 수 있을 있을 거라 후회도 한다.

 




나이가 들면 지나간 세월에 대해 후회가 된다. “10년만 젊었어도 하겠다“라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또한 ”과연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정말 바꾸며 실천할까?” 라는 말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인드가 지금도 변하지 않고 세월을 탓하는 것으로 후회를 하지만 생각뿐이고 지금이라고 실천한다면 바꿀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는데 할 수 없는 자신이 밉다” 하며 자신의 용기와 마인드, 스타일은 과거보다 현재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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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07:35 스타일 TALK

여자는 늘 옷 잘 입기를 원한다. 하지만 옷을 입는 방법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체형 단점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여성도 많은 편이다. 지나가다가 또는 일을 하면서 주위에 옷 잘 입고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여자를 보면 여자들은 많은 관심과 생각 그리고 편견을 가진다. 여자가 보는 멋진 여자에 대해 알게 모르게 자신과의 비교와 부러움 그리고 질투까지 느끼게 되는 것이 여자의 심리인가 보다.

그럼 옷 잘 입고 멋진 여자를 보는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 질문과 답변으로 여자의 심리를 알아보자.
 

          

1. 나도 돈 많으면 저렇게 입을 수 있다

멋지고 스타일리시한 여자를 보면 많은 여성들이 돈이 많아 비싼 명품내지 고가의 브랜드일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돈만 많다면 나도 저렇게 입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한다.

- 물론 정말 명품과 고가의 옷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유리한 조건이다. 하지만 돈만 많다고 모두가 스타일리시 할까? 명품을 입어도 싸구려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렴한 옷을 입었는데도 명품 못지않게 멋스럽게 입어 상대방에게 명품처럼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연출을 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방법은 디자인에 따른 옷 매치방법과 소품으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와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폼나는 스타일은 돈이 아닌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2. 몸매가 안돼서 입을 수 없다


옷 잘 입는 사람들에게 여자가 느끼는 스타일에 관한 생각 중 몸매가 안 따라주어 옷을 잘 입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 몸매가 멋지면 뭘 입어도 멋지게 연출할 수 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한다.

- 부정하지는 않는다. 몸매가 좋으면 뭘 입어도 멋스럽게 표현될 수 있다. 그렇다고 체형에 단점이 있는 사람은 옷을 못 입는가? 그렇지는 않다. 완벽한 체형이라도 컬러나 디자인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몸매가 훌륭해도 촌스럽게 보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체형에 단점이 있어도 의상의 컬러나 소품으로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여 전혀 체형의 단점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스타일 자신의 자신감을 표현하는 연출이다.





  3. 질투가 난다


옷 잘 입는 여성에게 질투를 느낀다. 어떻게 멋지게 입었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은근 슬쩍 탐색하면서 상대방 여자에게 질투를 느끼게 된다.

- 질투가 난다. 당연하다. 자신보다 옷을 잘 입어 부러움과 자신의 옷차림에 대한 후회도 있다. 질투가 난다면 자신에게도 멋스러운 스타일에 대한 심충 분석이 필요하다.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없던가 아니면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른다면 답답하다. 일단 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요즘은 패션도 자신의 경쟁력을 보여주며 어필하는 중요도가 되고 있다. 옷차림으로 자신을 가치관과 능력 그리고 자신감을 보여주는 첫 인상으로 옷 잘 입는 연습이 필요하다.





                                                4. 옆에 있기싫다(주눅 든다)


자신보다 옷을 잘 입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어 인기가 있다면 자신은 초라해지고 그 상황을 피하고 싶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 근처에도 있기 싫고 주눅 들기도 한다.

- 옷 잘 입는 사람에게 시선이 갈 수 밖에 없다. 멋스러움에 호감도가 높아지고 부럽기까지 하지만 옆에 있는 자신이 초라하게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 자리에 피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스타일을 관찰하고 연출방법과 팁을 배워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유는 주위에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 옷 잘 입기 위해 노력을 한다.



       

                                                  
                                 5. 한번 따라해 보고 싶다


멋진 스타일은 여자들에게 부러움과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다는 속내가 있다.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을 알고 싶지만 자존심으로 물어보기도 남감하다. 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에도 적용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다.

- 옷 입기에 자신이 없다면 우선 따라해 보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분명 옷 잘 입는 여자로 연출방법과 소품 활용을 적절하게 매치하는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들어보는 것도 좋고 조금씩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처음은 비슷한 스타일로 약간의 자신감이 생각하기도 하고 어울리지 않음에 시행착오도 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스스로 점점 찾게 된다.


                                              6. 어디서 구입했는지 물어보고 싶다


눈에 띠는 옷이나 소품이 멋지다. 어디서 샀는지 궁금하다. 혹시나 해서 백화점도 들러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웹서핑을 하기도 한다. 분명 자신에게도 어울릴 것 같고 구입하고 싶다.

- 멋진 옷과 소품은 시선집중이다. 특히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궁금하다. 주위 지인이라면 궁금해 솔직하게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하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물어 볼 수도 없고 난감하다. 가끔 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이거 어디서 샀어요” 라는 질문을 하는 용감한 사람도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보기 난감하다면 디자인을 기억하여 똑 같은 디자인이 아니라도 분위기가 비슷하다면 구입해 보는 것도 좋다. 물론 자신에게도 어울려야 하며 다른 아이템과 매치가 가능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멋진 모습으로 구입했는데 매치할 아이템이 없어 또 다른 지출이 발생한다면 잘못된 쇼핑습관으로 변질 될 수 있다.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상대방을 부러워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과 비교하기보다는 옷 잘 입는 팁을 얻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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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7:40 스타일 TALK

이상적인 몸매라 하면 S라인이라고도 말하고 모래시계형이라고도 한다. 패션에서도 균형 잡힌 스타일과 실루엣이 모래시계형처럼 보이고자 노력을 하지만 쉽지 않다. 모래시계형은 어깨와 엉덩이 그리고 잘록한 허리선이 뚜렷하여 전체적으로 균형과 미를 주는 체형이지만 체형에 자신이 없는 부분이 있더라도 의상의 색과 디자인 그리고 액세서리로 충분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그렇다고 모든 옷차림에 모래시계처럼 표현하라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과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여러 가지 실루엣도 있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하고 싶지만 문제부위의 체형으로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럼 문제부분의 체형을 착시효과로 커버하고 멋스럽게 옷차림을 할 수 있는 팁을 알아본다.

1. 색으로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자신이 통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두운 계열의 색상을 선택한다. 그래서 모든 옷은 블랙이 주류를 이루고 피트한 실루엣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몸을 가리는 것으로 해결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히려 통통함이 강조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유가 뭘까?

이 세상에는 통통한 몸매를 어떤 비법을 활용해도 전혀 다른 몸매로 보여주기란 힘들다. 하지만 최소한 현재의 몸매보다 색의 비율을 이용해 착시효과로 좀 더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는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옷차림에 색의 조화와 비율로 세련되고 날씬하게 착시 효과를 주는 방법을 알아보자.

사람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그리고 단색보다 프린트가 있는 것에 시선을 준다. 그 만큼 밝은 색과 프린트로 시선을 고정시켜 슬림하게 보이는 것이 좋다.

이너웨어를 단색으로 상의, 하의 색을 통일하고 겉옷으로 이너웨어의 컬러로 길고 슬림하게 연출한다. 이때 하의와 같은 색의 스타킹과 구두로 마무리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

예를 들어 보자. 밝은 색이 시선을 준다면 이너웨어를 밝은 색을 선택하고 겉옷은 어두운 색으로 입는 다면 세로로 길게 보이는 착시효과로 밝은 이너웨어에 시선이 가서 전체적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반대로 색을 대비하면 같은 효과를 준다)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상의를 밝은 색으로 입고 하의는 어두운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시선이 위로 가서 결점부위가 강조되지 않으며 특히 스커트 착용할 경우는 A라인이나 플레어스커트에 검정 스타킹과 검정 구두로 슬림하게 착시 효과를 주는 것이 좋다.
키자 작다면 무늬가 있는 것보다 단색으로 전체적으로 연출하는 하는 것이 길게 보인다. 혹시 지루하거나 밋밋한 분위기는 프린는 소품이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2. 균형과 조화를 이룬다

사진 왼쪽 체형은 거리가 긴 체형으로 허리 강조하는 옷을 선택하여 허리가 더 길게 보이고 상대적으로 다리가 짧아 보인다. 스커트의 컬러와 대비되는 검정 스타킹과 구두로 낤;ㄴ한 체형이지만 어색한 옷차림이다. 두번째 사진 처럼 허리가 길다면 볼륨감을 주는 상의에 벨트를 위로 착용한다면 균형과 조화로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옷차림은 세련되고 멋스럽기까지 하다. 여기서 자신의 체형을 잘 파악해야 하는데 체형에 가장 취약점을 강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본다.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체형이라면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긴 허리를 강조하지 않으며 짧은 다리도 커버 될 수 있다. 의상에 벨트로 허리선 보다 높게 하거나 상의는 짧게 하의는 상의보다 길게 연출해서 하체를 길게 보여준다.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볼륨감이 있는 옷차림보다 몸에 잘 맞는 의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볼륨감 있는 옷차림은 자칫 더 키가 작아 보일 수 있는데 이때 키가 커 보이는 옷차림은 짧은 재킷에 슬림한 팬츠 그리고 하이힐이 도움이 되며 모자연출을 한다면 균형과 조화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3. 체형에 넓은 부분을 강조하지 않는다

하체가 통통하다면 하체에 시선을 끌 수 있는 컬러나 디자인은 단점부위를 강조 할 수 있다. 사진의 왼쪽 체형은 통통한 다리가 부각 될 레드색의 얇은 플레어 미니 스커트로 다리가 더 강조된다. (이너웨어를 레드색으로 하고 스커트를 어두운 컬러를 선택했다면 시선이 위로 가서 하체는 부각되지 않았을 것이다)다리가 통통할 수록 플레어 스커트를 좋은 아이템이지만 컬러는 볼륨감과 어두운 색으로 착용한다면 슬림하게 보일 수 있다. 왼쪽 체형은 종아리는 가늘지만 허벅지가 통통한 체형으로 미니 팬츠를 큐롯(와이드한 팬츠)을 선택하고 앵클부츠를 착용했다면 더 멋스럽고 다리가 슬림한게 보일 것이다.

자신의 체형에 넓은 부분 즉 통통한 부분이나 다른 사람보다 유단이 넓고 굵은 부분은 의상을 선택할 때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특히 넓은 어깨나 가슴, 짧은 목선 그리고 엉덩이가 넓다면 그 부분에 포인트를 주는 색이나 디자인, 장식을 피해야 한다.
예를 들어 보자. 어깨가 넓은 사람이 파워숄더 재킷을 착용한다거나 가슴이 풍만한 사람이 프릴 블라우스, 목선이 짧은 부분에 터틀넥, 볼륨 스카프 연출 그리고 엉덩이가 큰 사람이 타이트스커트를 입는 다면 “ 저 여기가 단점이에요” 라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체형에 넓은 부분에는 독특한 장식이나 색 그리고 디자인이 강조되어 시선을 주는 의상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단점이 있는 곳일수록 어두운 색과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4. 소품활용은 옷차림이 자신 없을 때 적극 활용한다

체형이 통통하고 키가 작다면 롱 목걸이를 이용하면 전체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때 단색의 의상을 선택하여 액세서리를 강조하는 것이 좋다. 머플러나 벨트로 단점부위에 착시효과로 단점은 커버해 보자. 어깨가 좁다면 머플러로 어깨를 강조하고 체형에 따라 벨트 착용여부를 결정해 본다.

체형의 단점으로 옷차림에 자신이 없다면 액세서리나 소품만큼 시선을 끌어주는 것은 없다.
액세서리는 문제 부위로부터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기 때문이다. 목선이 짧다면 보트 형(가로로 긴 네크라인)이나 U자형 네크라인에 옷에 긴 목걸이로 목선을 길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허리가 짧다면 벨트를 허리선 밑으로 내려 앞모양이 V자로 보이게 연출하면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체형 결점으로 심플하고 단색으로 의상을 선택했다면 시선을 다른 곳으로 향하는 액세서리나 소품으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자. 하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2~3개의 액세서리를 복합적으로 착용하면 광대처럼 보일 것이므로 1~2개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과 컬러라도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멋스러워서 시선을 받는 것이 아니라 어울리 않아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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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균형과 조화, 몸매, 문제부위, 스타일링, 시선, 액세서리 활용, 옷차림,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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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07:34 스타일 TALK

 

‘스타일‘이란 옷만 잘 입는다고 멋지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스타일은 패션과 자신의 전체적인 이미지 즉 언행, 목소리, 자세, 향취까지도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 진정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스타일이란 스스로 노력하고 관리하며 자신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자신에게 콤플렉스가 있거나 자신 없는 부분에서도 연습과 관리로 당당할 수 있다. 세상에는 스타일에 죽고 사는 많은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에게 우리는 그래서 시선을 뗄 수 없는 것이다

스타일은 내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옷뿐만 아니라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조화를 주어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으로 몇 가지 요소들을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지키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보자.

1.옷은 자신을 표현하는 제2의 언어다

옷차림에 따라 자신의 누구인지, 상대방에게 자신을 판단 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언어(기호)가 될 수 있다.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에게 우리가 느끼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고 사회적 위치(상황) 그리고 현재 몸담고 있는 환경까지 알려주는 것이다. 즉 옷차림에 따라 자신의 사회성과 문화, 가치관을 드러내는 언어로 자신이 누구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스타일이 돋보이는 사람들이 패션에 시간과 투자를 하는 것이 허영심이 아니라 자기관리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 물론 무절제하게 쇼핑하는 사람은 옷차림이 좋아도 다른 부분에서 절대 스타일리시하지 않는 사람들을 많이 보기도 하지만 말이다.
의상과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평가 내리기 어렵다면 거울을 보면서 옷과 자신의 표정 그리고 얼굴색과 잘 어울리는 옷을 찾는 연습을 한다. 체형에 잘 맞는 핏과 비율 그리고 색감을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의상을 선택한다.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에 맞는 패션을 찾아 분석하는 노력과 상황에 따른 적절한 룩을 이루는 액세서리와 색감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본다.

2. 말투는 자신의 성격을 보여준다.

패셔너블하게 옷차림을 보여주는 사람있는데 입만 열면 당황스러운 사람이 있다. 바로 말투와 목소리가 멋진 옷차림에 비해 ‘싼티‘ 나는 유형으로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말과 목소리로 자신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 이미지를 실축하는 것이다. 같은 말이라도 거칠고 부정적인 단어 그리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힘든 비속어 등은 자신의 언어습관과 불편한 어휘력으로 부적절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거기다 목소리까지 크다면 난감하지 않겠는가?  거친 말투는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급한 성격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언어습관과 어휘력이 부드럽지 않다. 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은 어떻게 표현하고 단어선택을 하는 지에 따라 상대방의 성격과 언어 습관을 알게 되는 것이다.

스타일은 외형뿐만 아니라 소리에서도 자신의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3. 표정은 스타일에 강한 영향력을 준다.

표정(또는 눈빛)은 자신의 심리 상태를 말해주는 표정기호다. 불만이 많고 잡생각이 많으면 얼굴은 무표정이나 불만 가득한 심술꾸러기처럼 보이게 되는 것이다. 멋진 옷을 입었어도 다가가기 힘들며 표정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무표정과 화가 난 사람처럼 표정은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거부감이 생긴다. 힘든 일과 걱정거리가 있어도 표정은 밝게 그리고 미소로 노력하려 한다. 자신에 대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생각은 얼굴에 광채가 나고 당당해 보인다.

미소는 스타일에 값비싼 액세서리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최고의 액세서리가 되는 것이다.

4. 올바른 자세는 스타일과 몸매관리에도 중요하다

비슷한 체형인데 똑 같은 옷을 입어도 어떤 사람은 옷태가 나고 어떤 사람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얼굴색과 의상이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자세에 때문에 옷태가 나지 않을 수 있다. 평소에 구부정한 자세로 어깨가 처졌거나 몸에 긴장감을 주지 못하면 몸매가 날씬해도 아름답지 못하며 옷태가 나지 않는다. 걸음을 걷는 자세에서도 흐느적거리거나 팔자걸음은 옷태를 망치게 되며 몸매관리에 치명적일 수 있다.

앉은 자세에서나 평소에도 어깨를 펴서 균형 잡힌 어깨라인을 보여준다. 그럼 자연스럽게 옷태가 나며 걸음걸이에 긴장감(엉덩이를 당겨주고 배에 힘을 준다)을 주며 몸매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5. 자신의 향취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지하철로 출근할 때면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별별 냄새를 느끼게 된다. 지난밤에 술을 먹었는지. 고기 집에 갔었는지 또는 오랜만에 옷장에서 꺼낸 것 같은 나프탈렌 냄새 등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곤욕스러운 냄새는 머리를 안감아 퀴퀴한 냄새로 불쾌감을 느끼는 것과 옷을 자주 세탁하지 않아 찌든 냄새가 나는 것으로 밀폐된 지하철이 아니더라고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도 자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지나갈 때 그 사람의 향긋한 향취는 좋은 이미지와 다가가고 싶은 마음도 적극적으로 변하고 호감도를 높일 수 있지만 불편한 냄새는(지나친 향수도 포함) 오랫동안 나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깔끔한 옷차림과 자신만의 좋은 향취는 스타일의 완성과 멋을 준다.

 
스타일, 옷으로만 보여주기 힘들다.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가치관과 능력 그리고 생활습관까지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무엇을 입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자신의 매력과 내면의 이미지 그리고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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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걸음걸이, 기호, 몸매, 미소, 스타일.style, 언어, 옷차림.행동 말투, 옷태, 패션, 표정, 향취.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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