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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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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08:29 스타일 TALK

40대가 되면 얼굴에 책임을 져라‘ 라는 말이 있듯이 40대부터는 세월의 흔적으로 피부노화는 물론 그 동안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얼굴에 보인다는 의미가 담아 있다. 그 만큼 40대부터는 급속하게 변하는 피부와 체형 그리고 스타일의 변화도 생기는데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피부관리와 체형관리 그리고 스타일관리까지 동안을 유지하고 싶은 것이 40대이다. 특히 피부관리보다 패션으로 젊게 입어 동안이미지를 강조하는 사람도 볼 수 있는데 때론 20대 패션으로 엉뚱하고 어색하게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패션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예로 최근 40대 지인에게 들은 친구 이야기는 정말 빵 터지게 했다.

엄마와 딸 사이? ...친구사이이다

지인 친구는 주부이지만 평소에도 동안패션을 즐겨하며 최대한 젊게 보이고 싶어 피부관리와 몸매관리 열심히 하는 친구라 한다. 또한 20대가 즐겨하는 유행패션이나 미니스커트도 즐겨하는 친구인데 가끔은 친구가 봐도 좀 지나치게 동안패션을 즐겨한다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귀엽게 보이고 싶어 짧은 프릴 스커트를 구입해 입고 외출하기도 했단다. 그런데 엄마의 모습을 본 초등학생 딸의 말 한마디에 당장 프릴 스커트를 벗었다고 했다.

무슨 말을 했기에.....

“ 엄마! 왜 나는 안 사주고 엄마만 입는 거야? 나도 사줘!” 하면서 한마디 더 한다.

“ 아줌마가 이런 옷을 입으니깐 진짜 이상하고 엄마랑 안 어울려. 누가 보면 내 옷 입었다고 하겠다” 라고 말하는 딸, 얼마나 엄마의 모습이 어색하고 당황했으면 그런 말까지 하겠는가?
지인 친구는 딸아이 말에 무안하고 창피해 다시는 프릴 스커트를 입지 않았다고 했다.

여자가 40대가 되면 급속하게 변화하는 피부노화와 탄력없는 몸매에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패션으로 최대한 동안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한다. 그래서 나이에 맞지 않는 20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유행패션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젊게 보이고 싶어 하는데 절대적인 동안 스타일이 아니라면 아무리 20대 패션으로 스타일을 표현해도 20대와 다른 이미지가 있다는 것이다.

20대의 풋풋함이 다르고 행동이나 말투 그리고 40대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20대만의 포스가 있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피부관리를 잘하고 20대가 즐기는 유행아이템을 입었다고 해도 절대 20대의 포스를 표현할 수 없다. 하지만 동안패션을 즐기고 싶어 20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어색하고 자칫 꼴불견 패션으로 이미지만 망치게 된다.

생각해 보라.

얼굴은 탄력없고 나이 들어 보이는 40대 얼굴인데 옷만 20대처럼 입은 사람을 마주치게 된다면 보는 사람은 깜짝 당황하게 만들게 할 것이다.

얼굴은 세월의 흔적과 생활습관 그리고 현재의 상황을 반영되어 얼굴에 나타나는 것으로 제 아무리 성형을 해도 40대의 이미지는 남아 있는 법.

동안을 유지하고 젊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은 물론 적극적으로 40대가 해야 최대한 동안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표현이 지나치게 20대가 좋아하는 패션을 강조를 해도 절대적으로 흉내 낼 수 없다는 것. 따라했다간 어색함만 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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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7:20 스타일 TALK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생활과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패션을 즐기기도 하며 말투와 행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어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과 습관 그리고 생활까지 변화한다.

♥-패션과 스타일의 변화

애인이 생기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생기거나 관심도가 더욱 증폭된다. 애인이 있는 사람도 그러하고 관심 있는 상대가 나타나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때론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 그 동안 즐겨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에 변화가 일어나며 옷차림에 자신감과 관심이 없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패션과 자신에 스타일에 변화를 주려고 한다. 예를 들어 시크하고 다소 강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로 변화를 주기도 하고 평소에 포멀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귀엽거나 스타일리시하게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 상대방에게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일려고 노력과 변화를 준다.

남성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히 남자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대해 여자만큼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쇼핑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소에 지인들이 옷을 잘 입으라고 충고를 해주어도 들은 척하지도 않던 남자도 애인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기도 하며 갑자기 옷가게 판매원에게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는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여자나 남자 공통된 특징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전략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여 우연한 만남을 가장에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고 또는 자연스럽게 멋진 스타일을 갖춘 사람이라는 것을 은근히 노출하고 싶어 심리가 있다.

♥-몸매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 변화

최근 한 후배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게 됐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운동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자 각종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무게 6kg을 빼고 멋진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피부관리를 시작했다. 사랑이란 힘이 상대방의 체중과 피부까지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참 청결에 지나칠 정도로 관리를 잘 한다. 남자인 경우 씻는 것을 귀찮아해도 이성이 생기면 자주 샤워하고 깔끔하게 면도에 양치질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이젠 정성스럽게 피부관리가 필수가 된다. 얼굴뿐만 아니라 반짝반짝 매끈한 피부를 보여주기 위해 바디를 정성스럽게 관리한다는 것. 몸매관리와 피부관리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러운 관심과 습관이 된다.

♥-없던 애교와 내숭이 생기는 변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소에 내숭이나 애교가 없던 사람도 생기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내숭이나 애교가 꼴불견이라고 외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내숭과 애교는 사랑스럽고 자신 또한 어느 순간에 똑 같은 사람이 되어가도 있다. 주위에서도 평소엔 불편하지 않는 보이스로 대화나 통화를 그리고 다소 경망스러운 행동을 했던 사람이라도 애인이나 좋아하는 상대방에게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야릇한(?) 보이스와 눈빛 그리고 부드러운 행동으로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니 역시 내숭과 애교는 연애에 있어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한 말투와 행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랑의 끌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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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질투가 날정도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 있다. 몸매가 좋아서 질투가 나기도 하고 멋스러운 옷차림 그리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질투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질투가 나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세련미를 돋보이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부분만 멋지다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없는데 예를 들어 옷은 잘 입었는데 행동이나 말로 이미지를 실축하게 될 수 있으며 성격도 좋고 능력도 있지만 패션에 무관심해 옷차림으로 호감을 줄 수 없다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그 만큼 스타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돋보이게 해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을 부각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질투 나게 하는 여자의 스타일 관리는 어떻게 할까?

1. 꾸준한 몸매관리로 옷태를 돋보이게 한다

스타일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수록 몸매관리을 꾸준히 한다. 물론 타고난 신체조건이 좋아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가 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타고난 신체조건보다 노력형이 많은 편으로 음식조절과 운동을 필수로 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고 명품이라도 몸매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돋보이게 하지 못하며 싸구려 옷을 걸쳐도 폼나게 만드는 것이 몸매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 것이다. 꾸준한 몸매관리는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명품구입보다 가치는 있는 투자다.




2.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뛰어난 감각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한다. 뛰어난 감각은 어릴 적부터 컬러나 디자인분야 그리고 의상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일수록 감각이 뛰어나며 응용하는 방법도 빠르다. 그래서 자신에게 돋보이게 하는 컬러나 스타일링에 자신있게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어울리는 다른 아이템과 소품의 매치를 빠르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한다. 그렇다고 감각이 없는 사람이 계속해서 옷을 못 입지는 않는다. 패션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 감각이 없는 사람도 연습과 노력을 한다면 빠르게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옷을 입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의류매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입어보는 방법도 좋으며 집에서도 자신의 옷으로 코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패션 정보에 관심을 가져 트렌드나 유행 그리고 컬러매치와 코디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도 좋다. 감각은 연습과 노력으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3.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 그리고 컬러까지 잘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물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면서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 시행착오에서 사람들의 조언은 중요한데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상대방에게는 다른 시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지인들에게 자신의 패션에 대해 정확하게 조언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자신에게 어울리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을 찾게 된다. 그래서 ‘그녀’하면 떠오르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감각있는 사람으로 좋은 기억을 남겨주게 된다.

4.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를 가꾼다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자세나 목소리(말투)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좋은 자세는 옷태를 돋보이게 하고 우아한 몸짓은 옷차림을 단아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아한 옷, 세련된 옷차림에 흐느적거리는 걸음걸이나 터프한 손동작, 그리고 투박하고 거친 말투라면 몸매가 좋아도, 멋진 옷차림이라도 옷에 비유하자면 싸구려처럼 보인다.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는 자신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5. 미소를 잃지 않는다

미소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부르며 좋은 인상과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늘 입가에 미소가 이어진다. 비록 개인적으로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특히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욱)쉽게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미지 관리다. 개인적으로 화가 난다고 상대방에 날카로운 말이나 행동은 서로를 피곤하게 하고 불편함 준다. 늘 좋은 일만 있어 미소를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그래도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 마음을 평정하게 해주고 화도 누르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불쾌감 없이 스타일도 살리면서 미소를 잃지 않게 해준다. 미소는 자신의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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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차림도 전략인 이 시대에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아이템이 다양하지 못해 더 민감하게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이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남자패션에서 옷은 단순히 멋을 낸다는 것 보다 자신의 가치관(성격)과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되며 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상황, 능력을 스타일로 표현이 된다. 그래서 옷차림에 따라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옷차림만 봐도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쉽게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옷 잘 입는 남자는 뭔가 다르다. 무심한 듯 과하지 않게 은근히 멋스러움을 주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 주니 말이다. 그렇다면 옷 잘 입는 남자들이 선택하는 스타일링은 뭘까?

1. 심플한 기본 아이템을 즐긴다

기본적인 컬러나 디자인은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적인 블랙이나 남색재킷에 컬러나 무늬를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소품을 활용할 때도 자연스럽게 매치가 되며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로 매치하면 세련된 멋을 주는 코디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심플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오랫동안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매치가 가능해 기본적인 아이템에 투자하는 편이다.

2.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한다

요란한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무늬는 아마도 연예인이라면 비주얼적으로 화려함을 준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이 그렇게 입는다면 촌스럽거나 너무 튀는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물론 코디하는 능력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자칫 너무 튀어 경박스럽게 보인다. 그래서 옷을 잘 입는 남자들의 스타일은 컬러가 옷차림에 30% 넘지 않게 컬러감을 주거나 무늬도 역시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디자인도 너무 튀거나 장식이 많은 것은 잘 입으면 패셔너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오히려 자칫 난해한 스타일로 호감주기 어려울 수 있어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하는 편이다.

3. 셔츠활용을 잘 한다

남자의 아이템 중 셔츠는 필수 아이템으로 수트에 면 드레스셔츠는 멋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며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서 깃이 높은 셔츠활용이 많다. 재킷에 노타이로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한 멋을 주고 청바지에 화이트셔츠나 스트라이프셔츠로 매치하면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캐주얼 스타일에 체크셔츠는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지만 가벼운 프린트 티셔츠와 레이어드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셔츠의 멋이다. 특히 체크셔츠는 청바지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지만 치노팬츠와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다.

4. 블레이저의 매력을 안다

최근에 남자 아이템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블레이저이다. 블레이저는 유럽스타일의 남색재킷으로 금속단추가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재킷컬러와 같은 단추를 활용하기도 한다. 격식 있는 재킷은 아니지만 청바지나 치노팬츠 그리고 셔츠(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티셔츠(줄무늬, 무늬, 화이트 티셔츠)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캐주얼하고 매력적이게 연출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스타일링을 하면 젊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5. 벨트와 신발, 옷의 컬러를 맞춘다

센스 있는 남자는 컬러매치를 잘 한다. 상의, 하의 컬러를 동일하게 해서 시크한 멋을 주기도 하지만 벨트나 신발의 컬러의 색을 동일하게 매치하여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물론 벨트나 신발을 맞추기도 하지만 신발과 가방의 컬러를 통일 또는 신발과 상의, 하의 옷 컬러, 소품컬러를 맞추기도 한다. 그렇다면 은근히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멋을 준다.

6. 신발은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신발 선택에 신중하다. 수트의 디자인과 스타일에 따라 포멀한 구두를 선택해야 하는지,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구두를 선택할 것인지 그 날의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캐주얼에는 바지 길이나 컬러 및 디자인에 따라 신발의 컬러와 디자인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롤업 팬츠스타일에는 로퍼, 샌들을 선택하거나 청바지에는 앞코가 뾰족하게 나온 웨스턴스타일 구두, 스니커즈 등등 스타일별 신발을 선택하고 신발에 투자한다.

7. 적절하게 안경활용을 한다

눈이 나빠서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안경 디자인에 멋을 추가한다. 일반적인 은색, 골드색 안경테는 차가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안경 디자인과 컬러를 르 선택한다.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금속안경이 어울리며 디자인계열에서는 뿔테안경(블랙, 브라운) 가볍고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고 싶은 상황에서는 컬러나 디자인이 가미된 안경을 착용하여 상황별 안경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눈이 좋아도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8.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많은 남자들이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는다. 하지만 뒤태 엉덩이라인에서 멋스러움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실루엣을 돋보이고 밋밋한 의상에 가방 하나로 세련된 이미지를 위해 가방을 활용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들이 특징이다. 가방에도 옷차림에 따라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데 캐주얼에 착용하는 가방이 최근에는 수트에도 크로스백이나 배낭 스타일백, 숄더백을 착용하기도 하기도해 정석보다는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있다. 가방으로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멋스럽게 이미지를 준다는 것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9. 시계는 자존심이다

남자의 자존심은 시계라는 말도 있듯이 시계 착용여부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저렴한 패션시계도 옷차림에 멋을 주지만 고급스럽고 세련된 시계는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한 장식이 될 수 있다. 시계의 착용여부가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메탈 및 가죽으로 손목에서 자존심을 보여준다.

10 몸매관리는 옷차림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멋진 실루엣을 위해 몸매관리는 필수로 생각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라도 몸매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매력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여자보다 더 다이어트를 하고 몸매관리로 운동은 필수다.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는 어떤 옷을 입어도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고 관리 잘 하는 남자 그리고 매력 있고 능력을 갖춘 남자로 돋보이도록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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