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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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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07:30 스타일 TALK

끈적이고 무더운 여름엔 노출패션이 많다. 마음껏 벗고 다닐 수 있는 휴양지패션을 방불케 하는 도심 속 노출패션 수위도 높아지는 요즘인데 적정선은 없는 것인지 아니면 그 만큼 대담함을 즐기는 것인가? 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사회에서는 과감한 노출패션에 대한 시선은 편안하지 않다.

그렇다면 노출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노출의 기술이 필요한데 올여름 난감하지 않고 세련된 노출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몇 가지 노출의 기술을 참고하면 어떨까?

 

미니스커트나 쇼츠를 더욱 즐기게 되는 여름이다.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링에서 상의까지 노출이 많은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과한 느낌을 주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하의 길이가 짧다면 상의는 반팔이나 가벼운 소재의 긴팔 스타일링이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사계절 짧은 하의에 부츠 또는  앵클 부츠를 신으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되는데 여름이면 신발 선택이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결정적인 아이템이 된다.

 

긴 다리라인이나 좀 더 슬림하고 키가 커 보이기 위해 하이힐을 신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짧은 하의 길이에 하이힐의 스타일링이 세련되고 신선한 분위기보다는 자칫 촌스러운 이미지나 경박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스타일링의 고수들은 전체적인 아이템과 조화를 이루어 센스 있게 하이힐을 신기도 하지만 무조건 날씬하고 키가 커보이게 하기 위해 하이힐을 착용한다면 세련된 다리라인의 노출이기보다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을 즐길 때 세련된 여름패션 이미지로 스니커즈나 올 여름 유행하는 천소재의 에스파드류 신발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센스 있는 아이템 선택이 되겠다. 그 외 굽이 낮은 샌들은 경쾌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또 다른 신발 선택이 되겠다. 시발 외 팔찌를 레이어드하여 여름패션을 즐긴다면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즐기 룻 있다.

 

여름 의상은 소재도 얇으며 노출이 많은 디자인이 많다. 특히 서머 드레스 중 휴양지 패션으로 롱 드레스를 즐겨 입는데 말 그대로 휴양지에 어울리는 서머 드레스로 도심에서 어깨 라인은 끈 형태이고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서머 드레스를 도심에서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도심에서도 시원하게 노출이 많은 서머 드레스를 즐겨 입는 사람들을 종종 보는데 가끔은 지나친 노출라인으로 다소 난감하게 만들기도 한다.

휴양지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보이지만 도심에서의 과감한 노출 디자인의 서머 드레스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어려운 여름 패션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가슴골이 지나치게 노출되는 스타일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 라인이 강조되는 디자인을 입었을 때는 언더웨어가 노출되지 않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물론 과감하게 독특한 디자인의 언더웨어 스타일링으로 언더웨어인지 레이어드 한 아이템인지 구분이 안 되는 고수들의 스타일링과 세련된 노출의 기술이 돋보이는 패션도 볼 수 있긴 하다.

서머 드레스를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위한 팁으로 서머 드레스 가볍게 레이어드를 하면 도심 속에도 세련되게 서머 드레스를 즐기는 방법이 되겠다.

 

우아하고 세련된 노출의 기술로 과감하게 드러내는 디자인보다 슬릿하고 아찔하게 보일 듯 말듯 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언발란스 디자인이 유행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한쪽 소매만 없는 블라우스나 앞쪽 길이는 짧고 뒤 라인이 긴 시스루 스커트 등 과감한 노출 스타일이 아니면서도 섹시하고 세련된 여름 아이템을 즐길 수 있으며 미니스커트나 쇼츠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표현될 수 있는 옆트임이 있는 스커트 역시 과감하게 드러내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미니스커트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올여름 과감하게 드러내는 노출패션이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패션이긴 하나 좀 더 세련되고 센스 있게 도심에서 노출 적정선을 고려한 여름패션은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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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07:30 스타일 TALK

여자의 옷차림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중 하이힐은 필수 아이템으로 다리 라인을 예쁘게 표현해 주고 키도 커보이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섹시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또한 하이힐을 신으면 자신감과 당당한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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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하이힐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주범(?)이 되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 불편한 하이힐로 인해 엉거주춤한 자세로 걸어야 하는 모습 또는 구부정한 실루엣으로 하이힐이 자신감이나 당당함을 표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 자세와 걸음걸이로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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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하이힐 스타일 예를 들어 본다.

출근길. 지하철로 향하는데 한 건물 앞에서 마르지 않는 촉촉한 긴 머리에 봄패션을 강조한 시폰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녀가 계단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보니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주었다. 그런데 그녀가 계단을 내려 온 후 거리를 걷는 모습에 당황하게 되었다.

첫 느낌은 상큼 발랄한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었는데 높은 굽의 하이힐로 걷는 모습은 마치 여자의 하이힐을 한번쯤 신어보고 싶어 하이힐을 신은 남자의 걸음걸이의 모습이라고 표현해야 할까?.....ㅠ

 

하이힐을 신은 많은 여성 중 구부정한 실루엣 체형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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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을 신은 그녀의 걸음걸이의 자세는 그녀의 청순하고 예쁜 이미지를 망치는 걸음걸이로 구부정한 등라인과 엉덩이가 뒤로 쭉 빠진 예쁘지 않는 실루엣 그리고 하이힐을 신어서 힘든 것 같은 엉성한 걸음걸이가 하루종인 하이힐로 너무 힘들어 보이는 걸음걸이처럼 지나가는 사람도 불편한 느낌을 주게 하니 말이다. 하이힐로 키가 커이게 하고 싶고 자신감이나 당당함을 강조하기 위해 신은 하이힐이 그녀의 스타일을 망치고 있었다. 차라리 굽이 낮은 구두나 단화를 신었다면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했을 텐데 그녀는 하이힐로 나쁜 자세와 걸음걸이로 자신은 물론 바라보는 사람도 불편함을 주었다.

 

- 단화를 신은 여성과 하이힐을 신은 여성의 걸음걸이를 보면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무릎에 무리를 주는 걸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모습은 자주 거리에서 볼 수 있는데 왜 어떤 그녀들은 하이힐을 신어도 전혀 어색하지도 않으며 자세나 걸음걸이도 당당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데 어떤 그녀들은 걷는 모습만 봐도 어색하고 불편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하이힐을 자주 신다보니 익숙해 져서 자연스럽게 워킹을 할 수 있는 이유도 있으며 체형적으로 근육과 관절 등등이 하이힐을 신어도 무리가 없는 체형도 있겠다. 물론 장시간 신으면 누구나 하이힐이 힘들어서 벗어 던지고 싶을 경우가 많은 법. 그런데 체형적으로 하이힐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하이힐만 신으면 요통으로 자세가 안 나와 불편한 걸음을 걷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하이힐이 익숙하지 않아 불편한 자세와 걸음을 하기도 하는데 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위해 하이힐로 걷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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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는 하이힐 착용은 걸을 때 균형과 중심을 잡지 못해 어색하기도 하는데 이때 어깨를 쫙~ 펴면서 복부에 힘을 주며 허리에 긴장감을 준다. 그러면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는 자세가 나오는데 이때 얼굴 턱은 목선으로 당기며 시선은 45도 각도로 정면을 향하며 다리는 쭉쭉 뻗으면서 시원스럽게 걸으면 자신감 있게 그리고 당당한 이미지를 주게 될 것이다.

하지만...

스타일을 위해 연습과 노력을 해도 하이힐이 불편한 걸음걸이가 나오거나 체형에 맞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하이힐을 고집해서 나쁜 자세와 걸음걸이를 나온다면 당장 하이힐을 벗어 던져야 할 것이다.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도 망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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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커 보이고 예쁜 다리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그리고 아무리 예쁜 옷을 입었어도 자세나 걸음걸이가 어색하다면 하이힐은 결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은 아닐 것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아 자연스럽고 편안하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템 그리고 스타일링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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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여성의 패션은 짧거나 길거나의 스타일로 극과 극의 패션을 볼 수 있다. 유행스타일로 맥시 시폰(망사) 스커트가 유행하여 롱으로 길고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들과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나 쇼츠 패션에 다양한 스타킹 또는 양말의 레이어드로 겨울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등 말 그대로 짧거나 긴 스타일을 거리에서 동시에 볼 수 있었다.

- 도쿄거리 여자패션에서는 짧거나 긴 스타일의 하의 패션으로 동시에 볼 수 있다.

미니 스타일과 스타킹패션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미니스커트와 쇼츠 스타일링에서 심플한 블랙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한 그녀도 많았지만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일본 여성들은 스타킹패션에서도 무늬나 컬러로 스타일에 변화와 포인트를 주어 미니스타일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무늬 스타킹, 레깅스패션

- 블랙외투에 화려한 무늬 스타킹과 양말로 레어이드한 그녀의 스타일에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게 했다.

- 외투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이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으로 실패없는 컬러매치가 되겠다.

- 데님 미니 하의패션에 단번에 시선을 주게 하고 강렬함과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킹패션이다.

-호피무늬 스티킹, 레깅스는 역시 블랙과 레드색을 만나면 더욱 강조되는 무늬패션이다.

                          여기서 잠깐 남자 레깅스패션을 볼까?

- 남자 레깅스패션에서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겨울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 레깅스로 컬러를 주거나 의상에 컬러를 주어 개성적인 레깅스패션을 표현하고 있다.

기본 블랙 스타킹과 양말패션

-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이 많다.

- 때론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귀엽게 그리고 머플러로 컬러 포인트를 그녀를 볼 수 있다.

- 무릎위 길이로 스트라이프 양말을 강조하는 그녀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인다.

-푸른색 무늬양말 노출도 매력적일 것 같았는데 그녀는 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더욱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었다.

- 호피무늬 재킷에 패치가 독특한 쇼츠을 입은 그녀는 추운 듯하지만 개성있는 스타일이 돋보였다.

독특한 스타킹패션

-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독특한 디자인을 도쿄거리에서 볼 수도 있다.

- 한국에서도 쌍둥이 패션처럼 똑 같은 옷을 입은 일본 관광객을 자주 보는데 일본 거리에서도 친구와 같은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을 보게 되어 깜짝! (혹시 유니폼???)

컬러 포인트 스타킹패션

-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하는 의류와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는데 망사나 컬러가 강조되고 있다.

-일본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전문 양말매장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컬러와 무늬가 다양하며 스타킹의 컬러와 디자인 역시 다양성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 다양함이 패션에서도 엿보게 되는데 특히 올해 컬러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라 거리에서도 컬러를 강조한 스타킹패션이 눈에 띄었다.

- 앞뒤가 다른 컬러로 시선이 절로 가게 하는 스타킹패션을 볼 수 있다.

- 최고의 독특함을 주는 스타킹, 양말 믹스매치로 쉽게 도전하기 힘든 스타일링이기도 하다^^ 빈티지함을 강조하고 컬러매치에 깜짝 놀랬다.

- 컬러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 패션에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을 일본 거리에서 눈에 띄에 많은 것은 미리 컬러 트렌드를 즐기는 그녀들이다.

일본 거리에서 본 스타킹. 레깅스, 양말 스타일링으로 추운 겨울에도 패션에 포인트를 살려주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남다르게 강조한 그녀들은 무겁고 칙칙할 수 있는 겨울패션에 또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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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07:3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매혹적인 그녀, 어떤 스타일이길래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일까?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패션에 시선을 끌게 만드는 그녀가 있는가 하면 섹시한 스타일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그녀가 있다.

두 여자의 패션으로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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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은 패션 감각이 돋보이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청바지와 시크한 티셔츠에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오픈하고 모자로 프렌치 룩을 강조한 그녀와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슬림한 스커트(원피스) 킬힐 또는 노출스타일을 즐기는 섹시한 패션을 강조한 그녀가 지나간다면 여자와 남자의 시각은 각각 다르다.

첫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여자가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은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팁까지 호감을 주는 패션이다. 그래서 그녀의 패션을 다시 한 번보고 싶어 뒤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두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남성에게 시선을 받으며 여자친구가 있으면 힐끗 쳐다보고 아니라면 대놓고 뒤 돌아 보면 다시 한 번 그녀의 스타일을 확인한다.

다른 예를 들어 보자

4명의 남녀가 소개팅을 하는 상황.


한명의 여성은 명랑한 성격으로 소개팅 자리에서도 남자들과도 대화도 잘 하는 그녀로 패션은 배기팬츠에 체크셔츠 그리고 박시한 재킷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좋아하는 그녀이다. 그리고 같은 나온 친구는 말수도 적고 미소만 지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신비주의를 강조한 것인지 조용한 그녀는 패션 역시 단정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한 긴 생머리를 강조한 그녀이다. 명랑한 그녀의 유쾌한 대화로 소개팅분위기를 즐겁게 주도한 그녀가 단연 남자에게 호감을 받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남자들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 역시 조용하고 단정한 스타일인 그녀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두 상황의 예를 보면 거리에서 섹시한 그녀의 패션은 남자의 시선을 끌며 뒤돌아보게 할 정도로 매혹적인 스타일을 강조했고 두 번째는 청순한 이미지로 신비감을 보여준 그녀가 남자들에게 호감을 받았다. 하지만 남자들에게 시선을 끌게 한 그녀들의 패션과 스타일이 여자들의 시선에서는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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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자랑을 하듯 딱 달라붙은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에게 여자는 그녀의 빼어난 몸매가 부럽다. 자신과 다른 몸매로 당당하게 스판 원피스(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는 것에 자신은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난다. 하지만 그것보다 싫어하는 이유는 정말 누구를 위해 몸매를 강조하는 것인지 지나친 몸매강조패션이나 노출을 강조하는 패션은 천박해 보이고 사람들의 시선 특히 남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한다. 정말 몸매 좋고 빼어난 외모이지만 구미지 않은 듯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에겐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지만 시선을 받기 위한 몸매자랑이나 노출패션에 대해선 색안경으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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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청순하고 조용한 성격인 그녀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녀의 본질을 남자가 잘 모른다면 그녀를 싫어한다. 남자 앞에서는 청순한 이미지 강조하여 여성스러움으로 말이나 행동 그리고 옷차림조차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미를 강조하지만 평소와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소개팅에서의 그녀의 행동과 스타일에 당황도 하고 기가 막힐 상황이지만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증명한다.(청순한 그녀의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섹시한 스타일이나 청순한 스타일은 이유가 어쨌든 여자는 싫어하지만 싫어하는 이유의 내면은 이중적이 잣대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따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체형과 외모로 질투와 부러움으로 싫어하고 여자의 내숭이 남자들에게 먹힌다고 알면서도 자신의 솔직함과 개성을 몰라주는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으며 남자에게 잘 보이려는 내숭녀가 밉고 싫어지는 이유가 된다.

어쩌면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운 것일 수도 있는데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의 본질(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함을 좋아함)을 알면서도  은근히 그런 남자가 답답하고 불편 그리고 남자에게 시선 끌기위해 장식(?)을 하는 그녀들이  싫어지는 이유가 분명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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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가 좋아하는패션, 내숭, 노출패션, 뒤돌아보는패션, 매력적인 여자, 매혹적, 미니스커트, 빼어난몸매, 섹시패션, 소개팅, 스타일, 시크한 매력, 여성스러운,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 청순스타일, 패션, 패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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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07:30 스타일 TALK

홍대거리를 주말 특히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오후에 가면 다양한 거리공연과 거리문화 그리고 홍대거리만의 독특한 패션까지 더 즐겁고 재미있는 곳으로 요즘 더욱 사람들이 홍대거리를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거리공연은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 신기하고 독특한 퍼포먼스도 볼 수 있고 거리공연을 즐겨하는 밴드는 신나는 음악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할 정도로 다이나믹한 각각의 밴드들의 음악장르도 들을 수 있어 홍대거리는 주말이면 신나고 흥겹다. 금요일 날 이른 저녁 홍대거리를 걷다가 귀여운 의상으로 강렬하게 춤을 추는 너무 독특한 1인 공연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깜짝 놀랐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여장을 한 남자가 아닌가!

거리에서 음악과 함께 댄스공연을 위해 허리 뒷쪽에 오디오를 달고 공연하는 모습이다.

체구도 작고 미니스커트에 독특한 장식의 모자 그리고 핑크색 티셔츠를 입어 순간적으로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가 아닌 남자가 여장을 하고 춤을 추고 있었다. 하지만 그 남자 정말 춤에 흠뻑 취해 아이돌 그룹도 울고 갈 강렬한 댄스를 사람들에게 공연한다.

음악이 끝나자 잠시 숨고르기를 할 때 그 남자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몇 가지 질문을 하게 되었다.

“ 와우 멋진 춤 잘 봤습니다. 아..그런데 왜 여장을 하고 춤을 추세요?” 하고 질문하자 그 남자는 거침없이 질문에 답을 했다.

“ 남자도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 그리고

“ 미니스커트는 여자만 입으란 법은 없잖아요. 남자도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고 춤으로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전 춤을 좋아합니다 ”

그 남자 정말 독특하다. 그리고 다시 질문을 했다.

“ 실례가 안 된다면 무슨 일을 하시는지요?”

“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가끔 홍대거리에서 여장 의상으로 좋아하는 춤을 독특하게 퍼포먼스 스타일로 거리에서 공연을 합니다. 공연이 끝나면 다시 남자로 돌아가죠 ”

그리고 다시 그 남자는 공연 준비를 하는데 몇 가지 더 궁금한 것을 질문을 하고 싶어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순간이라 공연에 지장을 주는 것 같아 더 이상 질문을 하는 것이 미안했다. 그리고 다시 열정적인 멋진 댄스로 땀에 흠뻑 젖은 그 남자의 댄스가 이어졌다.

신나고 다이나믹한 밴드의 음악은 수많은 관중을 모이게 하며 거리공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지만 100m도 안되는 어느 장소에서 그 남자의 공연은 혼자 외롭게 독특한 여장캐릭터 패션으로 그가 말한 특별한 퍼포먼스 댄스로 거리에서 자신만의 댄스와 패션으로 홍대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1인 공연을 즐기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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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인공연, 강렬댄스, 거리공연, 거리댄스, 깜돌, 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입은남자, 밴드, 스타일, 여장남자, 캐릭터패션, 퍼포먼스, 홍대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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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이 시스루룩이다. 시스루룩은 보일듯 말듯 궁금하게 만드는 패션이며 그래서 섹시함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는데 때로 과감해서 노출보다 더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시스루룩이 강조되는데 블라우스나 스커트 및 원피스로 살랑살랑 흩날리는 실루엣으로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이 되었다.
시스루룩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기도 하지만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노출을 하지 않아도 노출한 듯 신비로움을 주며 하늘하늘한 소재가 움직임과 바람에 따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래서인가? 올여름은 시스루룩의 매력과 여성스러움으로 시스루룩 패션이 유행하는데 홍대거리에서 독특한 그녀의 시스루룩 패션이 매력적인데 그녀들을 보는 순간 본능(?)으로 그녀들을 만나고 싶어 인터뷰도 하고 촬영도 즐겁게 도움을 주셨다.

그녀의 패션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폰 블라우스에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연출한 그녀, 화이트 스타일에 포인트로 요즘 여심을 흔들고 있는 사각형 슬림한 밧줄 장식이 있는 클러치 가방이 그녀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블라우스는 시스룩이지만 화이트로 레이어드하여 비치는 패션보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을 한 그녀가 매력적이다. 너무 멋진 블라우스라서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물어보니 자주 가는 로드숍에서 구입했다고 한다.

미니스커트와 민소매 블라우스로 가볍게 시스루룩을 보여줄 수 있다. 망사소재를 겹겹이 레이어드된 스커트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그린색의 카디건 연출이 그녀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해 주었다.

블랙 민소매 블라우스와 레이스 핫팬츠 연출이 너무 잘 어울리는 코디로 멋진 포즈를 부탁하자 단번에 그녀는 매력적인 포즈를 표현해 주었다.

홍대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그녀들의 걸음걸이에서 매력적인 실루엣에 반해 버렸다. 요즘 홍대거리에서 자주 보는 패션으로 원피스나 스커트가 언밸러스 디자인이거나 각선미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룩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대부분 얼굴공개하는 것에 부끄러워하셨는데 유일하게 얼굴공개를 허락해주신 분으로 다섯명의 친구들과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촬영할 때 다양한 포즈로 친구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환호를 받았다.

언밸런스의 시스루룩은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를 홍대 로드숍에서도 볼 수 있는데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 디자인이 앞은 짧고 뒤는 긴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다.

멀리서 그녀가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스러워 그녀를 만났다. 홍대거리에서 쇼핑하고 약속장소로 이동 중인 그녀, 스커트는 튜울립 모양으로 화이트 블라우스와 잘 어울려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이 매력적이었다.

언밸런스 스커트, 원피스 패션은 올여름 파격적인 패션인 듯하다. 맥시스커트, 원피스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멋진 실루엣을 보여주는 패션과 뒤태는 각선미가 보일듯 말듯한 실루엣이고 앞모습은 각선미를 확실하게 노출시키는 디자인으로 홍대거리는 그녀들의 패션에 시선집중을 하게 만든다.


PS- 홍대거리에서 즐겁게 촬영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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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07:20 여자패션 스타일

몇 년 전만 해도 패딩점퍼 하면 오리털 (구스다운)이 울룩불룩 하게 빵빵한 패딩점퍼가 추운 겨울패션에 최고의 방한의류가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울룩불룩한 패딩점퍼는 뚱뚱해 보이고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문제점으로 초경량 패딩 점퍼가 나오고 디자인도 최대한 슬림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딩패션에 변화를 주고 있다. 실용적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딩점퍼는 방한의류 및 겨울패션을 이끄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패딩점퍼를 보다 예쁘게 그리고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최근 패딩점퍼의 다양함과 날씬하게 보여주는 디자인들이 선 보이고 있다.

패딩점퍼에 오리털만 패딩의 장점을 부각했다면 최근에는 솜에서 부터 털 트리밍까지 소재와 디자인의 다양함과 패딩의 스티치까지 선택의 폭이 확대 되면서 패딩패션의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패딩점퍼를 좀 더 예쁘고 날씬하게 입는 방법이 없을까?

▶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면 좋다. 일반적으로 패딩하면 부피감으로 뚱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깡마른 사람도 패딩코트를 입으면 영락없이 뚱뚱보처럼 보이니 말이다. 그 만큼 패딩자체가 부피감으로 아무리 날씬해도 날씬함이 강조되지 않을 터, 하지만 그렇다고 밀면 구를 것 같이 빵빵한 패딩을 입을 수 없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패딩점퍼는 방한전용 겉옷으로 밋밋하고 오리털을 빵빵하게 넣은 심플한 패딩이 주류였으며 오리털을 많이 넣어야 비싸고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패딩점퍼를 입은 사람들은 마치 풍선 같은 이미지로 거리마다 누가 누가 오리털이 많이 들어 간 옷인지 경쟁을 하듯 거대 패딩점퍼가 인기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거대 패딩점퍼는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뚱뚱해 보이고 멋스럽지 않으며 스타일링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딩의 새로운 변신이 필요할 때 초경량 슬림 패딩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 부피감은 감소하면서 가볍고 슬림하게 패딩패션을 즐기게 되었다. 패딩패션을 더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트리밍 디자인이 패션피플들에게 매력적인 패딩패션 되었다. 거기다 검정이나 흰색의 패딩점퍼에서 컬러풀하고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으로 그 동안 소장하고 있던 패딩점퍼는 이제는 더 이상 입을 수 없게끔 만들어 버렸다.

이제 사람들은 패딩을 단지 방한용이 아닌 겨울패션을 가볍고 날씬하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주는 패딩패션을 즐기기를 원한다.


▶ 부피감을 강조하기보다는 디자인과 컬러에 더 주목을 하고 이왕이면 날씬하게 입기를 원하다. 그래서 최근 패딩패션은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나 벨트디자인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인기 있으며 퍼(모피)를 이용한 트리밍 디자인으로 패딩점퍼를 스타일리시한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선택받고 있다.



디자인으로 멋스럽고 날씬하고 패딩을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패딩과 이너웨어의 컬러 레이어드로 보다 더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도 있다.

▶ 컬러대비로 날씬한 효과를 주자는 것이다. 즉 패딩의 컬러와 이너웨어의 컬러를 동색계열이라면 톤을 확실하게 다르게 주어 코디를 하거나 패딩과 이너웨어의 컬러를 대비가 되도록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대비 효과가 슬림함과 길게 보이게 하는 기특한 코디가 될 수 있다. 시선 적으로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차이로 이너웨어 컬러에 시선이 집중하게 된다. 물론 점퍼를 오픈해야 효과적일 것이다.

▶ 컬러대비효과로 슬림한 효과를 주었다면 더더욱 길게 보여주고 싶다며 후드 티셔츠를 장식이 아닌 모자로 이용하여 트렌디한 후드패션을 보여준다. 그 외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연출로 목도리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이나 컬러풀한 머플러, 목도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이용할 것.

▶ 마지막으로 패딩을 예쁘게 입으면서 날씬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하의를 타이트하고 슬림한 아이템으로 연출해야 패딩패션을 멋지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패딩자체가 부피감이 있어 하의를 타이트하게 입어주는 것이 밸런스가 맞다. 상의, 하의 둘다 볼륨감을 주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뚱뚱하게 보여 절대 매력적이지 못하다. 하의는 스키니 진이나 또는 레깅스에 부츠라면 각선미도 강조 되면서 날씬하게 보여줄 것이며 쇼츠(미니스커트)에 타이즈나 부츠 또한 여성스러움을 준다. 이때 롱 패딩보다 엉덩이를 살짝 덮어 주는 길이나 허벅지선 길이 패딩이 스키니 진이나 쇼츠( 미니스커트)패션을 멋스럽게 연출해 준다.


♣ 패딩점퍼, 이제는 부해 보이는 패션에서 따뜻함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렇다면 올겨울 패딩패션으로 따뜻하고 가볍게 그리고 날씬하게 패딩점퍼를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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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얼마 전 퇴근 길 지하철에서 어디선가 요란한 껌 씹은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외모도 귀여운데 소리를 내며 “짝짝’” 껌을 씹고 있는데 미니스커트에 다리를 꼬며 시선을 받고 싶은 듯 앉아 있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은 ‘귀여운 외모에 미니스커트까지 좋았는데 그녀의 껌 씹는 태도가 분명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다. 여자가 봐도 그녀가 쉬워 보이는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니 말이다.

사람들은 가끔 이런 말을 한다. “사람이 가벼워 보인다” 또는 “그 여자 쉬운 여자로 보인다“ 라는 말들을 하곤 한다.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게 만드는 상대는 대체적으로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 스타일이란 패션뿐만 아니라 태도, 말투 그리고 기본적인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것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이 좌우되는 것이다. 그래서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비호감을 준다면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어떤 부분에서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생각하게 만들까?

1. 말투와 태도에 문제가 없나?

어쩌다 거리에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여자들을 보면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욕을 섞어가면서 건들거리는 행동으로 대화하는 장면을 본다. 예쁜 외모에 옷도 잘 입었는데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욕설이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면 그녀들은 ‘왜 쳐다 봐’ 하며 마치 비웃는 듯한 표정을 오히려 짓는다. 거리를 걷다보면 참 많이 이런 장면을 본다. 이렇게 예쁘지 않는 말과 행동은10~20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가끔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도 볼 수 있다.

그녀가 입을 열기 전 그리고 정체된 모습만 봤을 땐 보통 사람 또는 매력적인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말과 행동, 즉 언행에서 좋은 첫인상을 깨지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말투는 경박스럽고 거칠고 큰 목소리로 상대방을 정신없게 만들게 한다면 피하고 싶은 상대가 된다. 말투와 함께 행동(태도)에 있어 교양 또는 배려 있는 행동보다 시선을 받기 위한 오버스러운 행동이나 '이해불가'한 행동을 한다면 말투와 행동으로 단번에 자신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면서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만든다.

2. 호감을 주는 패션인가?

요즘은 패션에 특별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이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이다. 하지만 아무리 개성이 강조되는 시대라고 하지만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는 패션은 그닥 환영받지는 않는다.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도, 노출을 과감하게 하는 패션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보다 가볍고 쉬운 여자로 보인다면 분명 매력적이지 못한 패션이다. 반대로 패션에 무감각한 사람도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없을 것이다.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옷차림으로 초대한 사람을 대략 난감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사람들에게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 과감한 노출패션을 했어도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또는 자신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 노출이라면 쉬운 여자로 생각하게 한다.

3. 기본적인 정보력은 부족한가?

한 남자 지인이 소개팅을 한 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유를 들어 보니 그녀가 너무 기본적인 정보력부족으로 소통할 수 없다는 이유를 말했다. 우리는 “너무 전문적인 대화로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든 것이 아닌가” 라고 했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 “ 그녀도 사회활동을 하는 프리랜서 여성으로 적어도 기본적인 상식과 정보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를 하다가 주제가 없어 요즘 G20 정상회의 때문에 삼성역에서 가방 검문을 받았다고 하니 어색한 미소로 G20...을 들었는데 뭐냐고 하더라고요. 참 어이없었죠. 거기다 대화중에 무슨 단어를 말하면 잘 이해를 못해 대화가 어려웠죠. 제가 뭐 어려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상당부분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라고 적어도 사회적으로 이슈 되는 부분 또는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면서 기본적인 정보력이 없는 부분에 아쉬워했다.

물론 사랑한다면 지식이나 정보력 따윈 크게 문제가 될 수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력이 없다면 분명 대화에서 밀리게 되며 말 없는 사람이 된다. 즉 사회생활에서 융화하기 힘들다는 단점과 사람들에게 쉬운 상대 그리고 자신관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비추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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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07:30 스타일 TALK

직장에서는 상사와 동료의 눈치를 봐야 하고 새로운 기획안으로 능력과 성과도를 높이는 일들로 늘 스트레스이다. 특히 많은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동료와 가벼운 수다와 업무협조로 그래도 직장생활에 위안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동료다. 특히 동료들은 힘든 직장생활에 힘이 되어주고 활력을 주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동료로 인해 불편함도 있을 터. 업무에 대해 서로 의견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자기주장과 화합이 안 돼 같이 일하고 싶은 않는 동료도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불편한 동료가 있을 수 있는데 옷차림으로도 동료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이 일하고 싶은 않는 비호감 동료패션은 어떤 것이 있는지 직장인라면 한번쯤 체크해 보면 좋을 듯하다.

1. 민망한 시스루룩을 입는 동료

- 속옷이 그대로 보이는 시스루룩보다 우아한 멋을 풍기는 시스룩이 직장에서 더 매력적이다.

시스루룩은 시폰소재나 니트등 소재가 얇아 보일 듯 말 듯 한 디자인으로 최근 인기 있는 스타일로 은근히 섹시함을 보여주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룩이 되고 있다. 그래서 여름부터 시스루룩이 유행하고 가을에도 여전히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패션 트렌드이다.
국내외 연예인들에서도 시스루룩을 스타일링을 하여 섹시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예전에 볼 수 없던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피부가 노출되어 기본적으로 속옷을 누드컬러나 두드러지 않는 컬러를 착용 또는 톱을 레이어드하여 시스루룩을 보여주었는데 올해는 속옷(브래지어)이 어떤 컬러와 디자인을 입었는지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속옷을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아마도 시스루룩이 유행하면서 속옷을 노출하는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는 요즘 밝은 시스루룩 블라우스에 검정색 속옷이 노출하는 패션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트렌드이고 유행이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장에서는 솔직히 민망하다. 일단 시선이 속옷에 집중하게 되고 거북하게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직장에서 자신의 개성 있는 패션이 중요하고 호감을 주는 패션이 동료나 자신에게 일을 하는데 많은 영향력을 주지만 개성이 너무 지나치거나 직장에서 어울리지 않는 패션은 동료들에게 비호감과 같이 일하기 부담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시스루룩을 즐기고 싶다면 속옷이 드러나는 스타일링보다 부담스럽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서로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2. 노출 그리고 미니를 즐기는 동료

- 짧은 스커트 길이보다 무릎선 길이의 스커트가 동료에게 업무에 더 편안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최근에 아르바이트하는 한 후배가 등이 U자로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출근을 했다. 너무 당황하여 좀 민망하다고 하자. 그녀는 “너무 더워서 입었는데 이상해요” 라고 하면서 별 문제 없다는 반응을 했다. 그날 바쁜 일정으로 많은 사람들(특히 남자)과 일을 하면서 그녀의 패션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 않는 알바라서 이해를 했지만 일반 직장에서도 노출패션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

어디선가 여론조사에서 직장 내 비호감 패션 1위가 노출패션이라는 뉴스를 들었다. 그만큼 노출패션이 직장에서는 불편한 동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노출을 드러나는 옷차림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노출을 자제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가슴 또는 그 외 드러나는 노출을 피해도 미니 아이템은 여전히 즐기는 패션을 볼 수 있다. 미니팬츠나 미니스커트로 은근히 노출패션을 보여주어 일을 하면서 불편함을 주는 동료가 있어 눈을 어디에 둘지 난감하게 만든다. 노출패션이든 미니패션이든 직장에서는 일하기 불편한 동료가 될 수가 있다.

3. 늘 신상품을 자랑하는 동료

- 신상품의 스타일링은 아닌 듯 자연스럽게 보여주면 더욱 매력적이며 옷장 속 옷과 가끔씩 신상품을 적절하게 코디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지게 한다.

직장에서 동료와 일을 하면서 유난히 스타일에 민감하고 옷차림에 대단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늘 자신의 의상에 동료의 시선과 관심을 받고 싶으며 옷 자랑을 한다. 업무에 집중하기보다는 늘 패션트렌드와 유행에 관심 있는 그녀는 늘 볼 때마다 신상품과 유행 옷을 입고 출근한다.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쩌면 신선하고 노력 형이며 즐거울 수 있고 매일 다른 옷을 입는 것 또한 당연하다. 하지만 볼 때마다 처음 보는 신상품이라면 “이 여자 도대체 한 달에 옷 구입을 얼마나 하는 것일까?” 또는 “옷 자랑하는 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 달 월급을 옷에 구입에 올인하고 동료에게는 밥 한끼, 술 한잔 그리고 커피를 사는 것도 아까워하면서 옷 구입에는 지나치게 투자하고 동료에게 인색함을 보여준다면 정말 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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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07:30 스타일 TALK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에는 어느 해보다 미니스커트와 쇼츠가 거리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짧은 길이의 하의가 트렌드가 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즐길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여름이면 더위 속에서 민소매를 즐기지만 문제부위가 있다면 민소매를 꺼려해 긴소매 옷으로 삐질삐질 더워도 참는 여자들이 많을 것이다. 문제부위는 바로 팔! 통통하거나 탄력이 없어 늘어진 팔뚝 그리고 팔에 점이 많아 반팔조차 입는 것을 거부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팔 뿐이겠는가! 다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부위로 통통하거나 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짧은 하의는 입고 싶어도 꺼리게 될 것이다. 이런 문제부위를 최대한 커버하면서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민소매, 쇼츠를 입을 때 문제부위가 있다면


◆ 팔, 다리가 희고 통통하다면?

얼굴 피부색이 하얗고 깨끗하면 청순하고 화장을 가볍게 해도 내추럴 할 것이다. 하지만 체형에 있어서 여름에 반팔이나 민소매 그리고 미니하의를 입을 때는 때론 하얀 피부가 불편할 때가 있으니 바로 옅으면서 통통한 체형이다. 팔이 통통해서 민소매를 입고 싶어도 반팔이나 7부 소매를 입기도하고 긴팔 옷을 입을 때도 있다. 다리도 마찬가지로 미니는커녕 긴 바지로 여름을 나기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부위를 커버하면서 민소매나 미니스커트(쇼츠)를 즐길까?

      - 무늬 팬츠나 큐롯팬츠가 단색이나 타이트한 팬츠보다 다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 무지와 무늬의 옷차림에서 단색보다 무늬에 시선이 더 가게 된다.
            (미흡한 포토샵으로 다소 포토샵에 시선이 갈 수도 있다는....ㅎ)
- 무지와 무늬 타이트 쇼츠를 비교하면 역시 무늬에 시선이 가면서 다리보다는 쇼츠에 시선이 집중된다.
우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말해보자.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무지보다 무늬에 시선을 준다. 즉 강조하고 싶은 곳에 밝고 무늬를 선택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은 곳에 어두운 색과 단색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를 들어 시선을 피하고 싶은 허리라인에서는 어두운 색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자, 그럼 팔이 하얗고 통통한 사람은 민소매를 입을 때 어떻게 선택할까?

팔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면 중앙인 즉 몸체를 밝고 무늬가 있는 옷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 시선이 팔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에 시선을 준다. 특히 흰색바탕에 무늬는 더욱 시선을 중앙으로 주어 효과적이다. 민소매에서도 어깨끈이 가는 것보다 살짝 어깨를 감싸는 디자인이 좋고 네크라인은 보트넥이나 라운드넥이 좋다.

- 같은 블랙의 민소매이지만 무지와 무늬 옷의 비교로 무늬 옷을 입을 때 팔이 더 가늘게 보이며 어깨를 살짝 덮는 것이 팔을 더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항상 밝은 옷을 입을 순 없다. 블랙을 입고 싶을 땐 액세서리를 활용해 본다. 악세서리가(롱 목걸이) 무늬효과를 주어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해 무늬처럼 효과를 준다. 또한 어두운 바탕에 무늬또한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검은 피부보다 다리가 더욱 통통해 보인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여름 전 썬텐을 하기도해 최대한 다리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노력을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피부색이 다리라인을 좌우하기도 하지만 매 시즌 썬텐을 할 수 없다면 스타일링으로 커버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우선 피해야 할 컬러는 역시 어두운 컬러로 어두운 하의를 입을 경우 하얀 다리가 더 강조되어 더 통통해 보인다. 그리고 타이트한 스커트, 쇼츠는 통통한 다리를 더 강조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최선책은?

- 데님쇼츠도 다리가 통통하다면 피트한 것 보다 커프스 팬츠나 밝은 색이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스커트는 볼륨스커트나 무늬 스커트가 통통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스커트, 쇼츠는 밝고 볼륨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타이트스커트보다 볼륨 스커트, 타이트한 쇼츠보다 커프스팬츠나 큐롯팬츠,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컬러 그리고 무늬가 있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하얗고 통통한 다리를 볼륨과 무늬가 다리를 커버하게 하고 슬림한 착시효과를 준다.

◆ 팔, 다리에 점이나 혈관색이 불편하다면?

팔, 다리에 점(주근깨)이 유난히 많다면 또는 푸른색 혈관(하지정맥류)이 두드러지게 보이거나 셀룰라이트로 울퉁불퉁한 다리라면 무늬 옷을 선택하면 효과적이다. 무늬가 화려할수록 그리고 무늬가 클수록 무늬에 시선이 집중되어 문제부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다. 팔에 점이 많다면 밝고 큰 무늬로 선택해 상의 또는 하의 옷 중앙으로 시선을 주게 배치한다. 다리에 혈관이나 셀룰라이트도 역시 어느 정도 커버된다. 그래서 짧은 하의가 입기 난감하다면 무늬 옷을 선택하여 시선을 무늬에 집중시킨다.

- 다리에 푸른색 혈관이나 점 그리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무늬 스커트를 입어 본다.


올 여름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그 동안 문제부위로 꺼려했다면 이제는 문제부위를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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