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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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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즉석 건조식품 몇 가지를 구입했답니다.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위한 간편 가공식품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도쿄 여행 중에도 즉석식품은 쇼핑리스트에 빠지지 않습니다. 올해는 도쿄 미드타운 쇼핑센터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해서 최근 폭탄 스케줄 기간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계란찜의 풍미를 더해준 일본에서 구입한 즉석 건조식품

 

미드타운 1층에 각종 육수재료 및 동결 건조식품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가게가 있어요. 구하라 매장으로 각종육수, 조림 소스 및 간편 스프, 간편 반찬 베이스 재료 등등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재료들을 둘러볼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이곳의 매장형태를 살펴보니 최근 트렌드인 그로서란트(Grocery+Restaurant) 형태로 식당에서 사용하는 재료를(특히 소스류) 판매를 하여 집에서도 동일하게 재현 할 수 있도록 장보기를 할 수 있는 복합식품 매장 형태입니다.

매장과 이어진 레스토랑에서는 판매되는 각종 식재료로 활용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음식을 주문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스토랑이 연계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자취인이 필요한 간편 스프 건조식품과 계란찜의 풍미를 주는 베이스 건조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즉석 건조스프 맛보기

일본여행 중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아침을 해결 할 수 있는 재료를 곳곳의 쇼핑 장소에서 재료를 구입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스프 재료는 좀 더 풍부한 건대기와 풍미를 준 건조스프 2가지 맛(3개 포장)을 선택해 맛을 보았죠.

 

버섯 미소된장국

-포장내용물은 사각형태로 끓는 물을 붓고 1분정도 기다리면 스피드하게 스프(국) 완성.

스프에 건대기도 풍부해 식감과 풍미가 좋아 바쁜 아침식사에 간편함을 주었습니다. 스프에 감칠맛을 더하고 싶어 파를 첨가해 보니 한국식 국을 즐기는 맛이었네요.^^

 

풍미와 식감을 더한 일본식 계란찜

계란찜에 풍미와 식감을 주는 건조 재료로 미지근한 물에 재료를 넣어 풀어줍니다. 달걀 2개를 풀어서 재료육수와 섞어줍니다. (소금추가 없음) 부드럽게 찜을 하면 좋겠지만 바쁜 자취인은 전자레인지에 3분을 조리해 완성했어요.

그리고 즉석 맑은 해초 미소된장국 준비하고 맛있는 아침식사를 스피드하게 준비했답니다.

 

궁금했던 계란찜을 맛을 보았더니...

음~ 부드러운 일본식 계란찜 향과 채소(시금치와 버섯)건대기가 식감을 더해 풍미 있는 계란찜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색다른 일본식 계란찜을 맛보니 2개만 구입한 것이 자취인에겐 살짝 아쉬울 정도로 맛있게 즐겨보았네요.^^

 

머쉬룸M 관련글-도쿄에서 구입한 10초 완성 즉석식품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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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매장에서는 자동차만 전시 및 판매를 하는 줄 알았는데요. 도쿄 미드타운 벤츠 쇼룸에서 자동차 외 다른 것도 판매를 하여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저에게도 자동차 쇼룸을 들어가게 만들었던 이유는 자동차 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라이프스타일 용품까지 진열되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쇼룸에선 이런 것도 판매하더라고요.

미드타운을 구경하다가 마지막으로 구경한 곳은 BENZ, ‘Mercedes me’ (메르세데스 미) 쇼룸입니다. 메르세데스 미드타운 쇼룸은 지금까지 없었던 벤츠 콘셉트 매장으로 20~30대는 물론 새로운 고객층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한 라이프스타일 콘셉트 쇼룸이라고 합니다.

쇼룸구성에 너무 흥미로워 직원에게 부탁하니 사진촬영을 허락해주었습니다.

입구 앞엔 브랜드 로고를 강조하는 생활용품이 메인으로 진열되었는데요. 그래서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고객도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도록 한 전개인 듯 합니다.

아기자기한 주방용품은 물론 생활용품 및 패션잡화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동차 브랜드에서 이런 상품까지도 만들어 판매한고 있는 현황에 놀라게 되었죠. 그래서인지 자동차보다 다른 제품에 더 관심 있게 구경하는 고객도 많았답니다.

 

최근에 유통 마케팅 트렌드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콘셉트 매장(예를 들어 리테일 샵)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요즘 이젠 자동차 쇼룸도 단순히 자동차만 전시하는 시대에서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매장으로 진화하는 것일까요?

 

매장을 적극적으로 둘러보았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자동차도 구경했어요.

하지만 자동차보다 저는 다른 것에 더 관심이 있었죠.

매장 입구에 진열된 미니카와 벤츠 자전거도 흥미롭게 구경했네요.

매장 안 벽면 진열장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컵도 볼 수 있었고 패션잡화용품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브랜드에서 브랜드 향수도 출시되어 더욱 깜짝 놀라게 되었는데요 각각의 향도 즐겨보았답니다.

2층에 카페도 있었는데요. 지인들과 일정으로 가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도쿄 미드타운에서 본 벤츠 쇼룸에서 자동차보다 더 관심을 받은 생활용품 및 패션잡화를 둘러보았는데요. 이젠 자동차 쇼룸도 고객의 접근성을 용이하기 위한 색다른 마케팅 전략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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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08:04 생활 속 웃음

선풍기를 활용해 집 실내공기를 향기롭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무더운 여름, 선풍기는 필수품입니다.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시원함이 증가하는 효과도 있어요. 물론 절전을 위해 선풍기만 사용하기도 하지만 무더운 여름엔 선풍기가 시원함을 줄뿐만 아니라 활용도에 따라 집안의 습기를 조절하기도 하고 장마철에는 빨래를 쉽게 건조하는 역할도 합니다.

이렇게 여름에 사용되는 선풍기는 시원함을 줄뿐만 아니라 활용도에 따라 실내를 향기롭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이방법을 가족 및 지인에게 알려주었더니 직접 체험해 본 후 완전대박이라며 모두가 감탄했던 방법입니다.

 

그 방법을 지금부터 소개해 볼게요. 

도쿄여행 중 롯봉기 쇼핑센터에서 디자인용품을 판매하는 가게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선 유난히 향기로운 느낌을 받았는데요. 다양한 상품들을 살펴보다 미니 선풍기 앞에서 한참을 머무르게 되었답니다. 매장에서 풍기는 향기로움은 바로 선풍기에서 발생되었습니다.

미니 선풍기 주변에 아로마 원액 용기와 선풍기에 작은 도구가 설치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풍기에 부착된 도구엔 아로마 원액 솜이 들어있어 선풍기 바람과 함께 아로마 향기가 매장 가득 퍼져 향기로웠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선풍기에 장착된 도구만을 구입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별도 구매가 안 된다고하니 아쉬웠죠.

 

그래서 여행을 마치고 바로 선풍기에 응용해 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집안 공기는 상큼하지 않고 때론 장마철엔 불편한 냄새가 나는데요. 이때 선풍기에 ‘이것’을 장착하면 집안 공기가 향기롭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평소 아로마 원액으로 발 마사지를 해왔고 좋은 향을 느끼고 싶어 집안에 아로마 방향제(reed diffuser)를 즐겨왔습니다. 아로마 오일과 방향제 오일 또는 잘 사용하지 않는 향수 원액을 활용해 선풍기에 부착을 해보니 집에서 환상적인 향기를 즐길 수 있죠.

가장 좋은 향기는 천연 아로마 오일로 천연 향기를 즐기면서 힐링 효과를 주었습니다.

 

선풍기에 달아주는 도구재료는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요.

화장솜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옷장에 기간 지난 방충제 용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활용한 선풍기 방향제

처음에 사용된 원액과 부착재료는 방향제 오일을 화장솜에 촉촉하게 적신 후 선풍기에 달아서 선풍기를 회전하여 가동해보니 대박~~~~~

 

다른 방향제를 화장솜에 활용한 사례

집안에서 은은히 펴지는 향기로움은 마치 아로마용품 전문 매장에서 느끼는 향기로움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용기 활용을 위해 옷 서랍장에 기간 지난 방충제 용기를 활용해 그 안에 화장솜을 용기 사이즈에 맞게 잘라 천연 아로마 원액(라벤더)을 촉촉하게 적신 후 용기에 담아 선풍기에 달 수 있는 다양한 재료(예를 들어 미니집게나 각종 줄 등등)로 선풍기 틀에 고정하면 끝!

그리고 선풍기를 가동하는 순간 집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천연 아로마의 향기로움에 편안해지며 마치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듯 향기로운 휴식공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 선풍기를 활용한 향기방법을 사진으로 담을 수 없어 정말 안타깝네요....

 

아로마 전문매장에서 향기로움을 느끼는 것처럼 집에서 선풍기를 활용해 아로마 향기를 즐겨 보세요. 한번 체험해 보면 '완전대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직접 느끼는 향기로운 실내공기에 절로 미소 그리고 힐링효과로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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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도쿄 쇼핑몰 및 거리매장에서 흥미로운 상품과 깜짝 놀라는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전엔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상품도 있었고 한국과 다른 일본의 화환 풍경도 흥미로웠죠. 그리고 여름시즌에 수영복을 홍보하는 거리매장에서는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직원의 모습도 한국인을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올여름 일본 쇼핑공간에서 한국인이 흥미롭게 본 독특한 상품과 오픈매장 화환 외 기타 등등 그리고 거리풍경은 독특했네요

 

                                                  

 

일본에서 흥미롭게 본 상품과 거리풍경

 

 

한국과 다른 스타일의 오픈화환

한국에서 본 화환은 결혼식이나 오픈 매장에서 사람 키보다 큰 대형 화환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죠. 물론 백화점이나 쇼핑몰 안에 오픈한 매장에서는 작은 화분에 리본장식을 한 화환도 볼 수 있었는데 일본에서 본 화환은 한국과 다른 형태와 스타일로 리본 장식보다 카드로 네임과 상호를 표현합니다. 일본 역시 화환은 대체적으로 똑같은 형태의 화환으로 오픈 매장이라는 것을 알리고 있었다.

미드타운 오픈매장에서 본 화환

다이바시티 오픈매장에서 본 화환

 

고가의 과일과 꽃다발 및 기타

일본 여름에 본 제례용품을 미드타운 슈퍼에서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제례용품은 중 한국과 다른 패키지로 과일, 채소를 담은 바구니를 보니 일본의 제례용품 일부를 살짝 알게 되었다.

미드타운에서 과일전문점을 지나치다가 깜짝 놀라서 멈추게 되었죠. 수박모양이 하트모양도 있고 네모난 모양의 수박에 순간 멈추게 되었습니다. 신기했죠.

그런데 가격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하트모양 수박은 3만엔이 넘었는데 원화로 계산해보니 37만 원대이더군요. 어떤 사람이 고가의 하트수박을 구입할까? 잠시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모양의 포도도 볼 수 있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 원화로 100만원대의 꽃다발이다...헉~                                               

롯봉기 힐에서 본 꽃다발은 정말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예뻐서 무심코 보다가 가격을 보니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가격대가 수십만원대 입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생화가 아닌 조화와 건조된 꽃으로 장식된 꽃다발(?)이라는 것!

 

롱 원피스를 잘라주는 매장

롯봉기 미드타운에서 롱 원피스를 잘라주는 매장에 보게 되었네요. 키가 작은 여성이 롱 원피스를 입고 싶어도 길이가 너무 길어 포기하거나 세탁소에서 길이를 수선해 입어야 하는데 키가 작은 여성들을 위해 즉석에서 원피스를 잘라준다고 한다고 합니다. 원피스 소재를 자세히 보니 원피스 밑단을 잘라도 따로 밑단 처리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원단이었습니다.^^

 

여름 거리매장 풍경

하라주쿠 거리매장에서는 도로변에 수영복 착용의 마네킹을 연출한 풍경을 보게 되었죠. 여러대의 마네킹의 수영복 연출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마네킹 속에 비키니 차림의 매장 직원이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매장 및 상품도 홍보하는 그녀들의 모습에 정말 놀랐습니다. 한국에선 거의 볼 수 없는 미녀 매장 직원의 비키니 차림으로 매장 안도 아닌 도로변에서의 비키니 차림의 행사 이미지는 한국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들에게 촬영허가를 받았습니다)

그 외 거리매장 중 힙합매장에서는 무더운 여름 고객들에게 시원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매장 밖에서 음료 제공과 미니 풀장을 만들어 고객에게 여름 서비스를 하는  독특한 풍경도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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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롯봉기 힐, 미드타운, 수영복패션, 원피스 잘라주는 매장, 일본 거리풍경, 일본 상품, 하트수박, 흥미로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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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07:30 스타일 TALK

최근에 직장동료가 청첩장을 주었다. 그래서 그녀에게 결혼선물로 독특한 것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독특한 선물은 그 동안 결혼 한 동료 및 후배에게 생각지도 못한 독특한 선물을 해왔는데 모두가 선물에 빵 터지거나 재미있는 선물이라는 반응이 많았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선물 선택은 도쿄 쇼핑몰에서 발견한 디자인도 재미나고 컬러도 화려한 청소용품이었다.

 

 

 

방문한 쇼핑몰은 럭셔리한 매장들이 즐비한 곳으로 이곳에서 쇼핑을 하기엔 부담스러웠을 정도였다. 그러나 올해 5월에 방문해보니 입구부터 리뉴얼 및 새롭게 입점한 수십 개의 매장이 오픈을 했다는 오픈 배너들이 보였다.

새로 입점된 매장은 패션 및 가정생활용품 기타 다양한 아이템들이 신규입점 되었는데 그 동안 럭셔리한 브랜드를 이미지를 추구하는 미드타운이 신규로 입점 된 많은 매장들 중 저렴한 가격대를 강조하는 점포도 상당히 많았다. 그 중 저가 브랜드인 유니클로가 입점 되었다는 사실은 그 동안의 미드타운 이미지 및 콘셉트와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매장으로 깜짝 놀라기도 했다. 아마도 고가의 브랜드 전략에서 다채로운 아이템과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좀 더 저렴한 브랜드 및 점포 입점으로 시도한 마케팅 전략이 엿보였다

- 신규 입점한 매장마다 공통점은 똑같은 형태의 난 화분으로 통일되었다는 것이 한국과 조금은 다른 풍경이었다.

도쿄 롯봉기 미드타운에서 새롭게 입점한 다양한 매장들을 둘러보다가 컬러도 화려하고 디자인도 독특한 매장 앞에서 멈추게 되었다.

 

 

 

 

 

 

 

 

 

눈앞에 보인 것이 청소, 생활용품 매장인지, 디자인용품 전시장인지 잠시 헛갈리게 할 만큼 알록달록한 컬러와 디자인과 패턴 그리고 독특한 캐릭터를 강조하는 청소 및 생활용품들은 구경만으로도 즐거웠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혼할 동료에게 선물하고 싶은 3가지 청소용품을 구입해 한국에 돌아와 결혼식 일주일 전에 동료에게 선물을 주었더니 선물 내용을 보자마자 그녀는 의외의 선물에 빵 터지더니.....

 “어머나 너무 예뻐요! 이걸 어떻게 사용해요? 앞으로 집들이도 많은데 욕실이나 주방에 디스플레이 장식용으로 딱 이네요. ㅋㅋ ” 하는 것이 아닌가. 신혼이니 예쁜 용품으로 신혼시기에 사용하라고 선물을 주었는데 그녀는 장식용으로 활용하겠다고 한다. ㅋㅋ

 

독특한 패턴이 있는 청소용품이 신부에게 빵 웃게 만든 선물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확실히 기억에 남는 결혼선물이 되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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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선물, 도쿄여행, 디자인매장, 미드타운, 쇼핑몰, 스타일, 신규입점, 청소용품,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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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미드타운 쇼핑센터를 둘러보기 위해 방문하니 오픈시간이 오전 11시라 기다려야 했다. 한참을 미드타운 주변을 구경하다가 오픈시간에 맞추어 지하층 입구에 가봤더니 셔터문 중앙 앞에 경비직원이 서 있었다.

보통 한국 백화점 또는 쇼핑센터에서는 오픈 바로 직전에 셔터를 미리 올리고 입구 문만 대기상태로 오픈준비를 위한 몇 명의 직원이 나와 고객들을 맞이하는 풍경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일본 백화점은 정문 및 모두 입구는 물론 쇼윈도까지 영업시간이 끝나면 셔터를 내리는 점포들이 많은데 도쿄 미드타운에서 본 오픈준비 풍경은 한국인에게는 이상하고 당황스러웠으며 한편으로는 빵 터지게도 했다.

오픈시간에 맞추어 입구에 가보니 아직도 셔터가 안 열려있는 상태이고 셔터문 앞에 직원이 가운데 우뚝 서 있었다. 11시 정각에 문이 열려고 대기 중이었는데 한국에선 적어도 셔터문은 올리고 직원이 대기하는데 일본은 셔터문도 올리지 않아 조금은 이상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풍경은 셔터가 조금씩 올라가자 경비직원의 오픈 세러머니??

직원의 오픈준비 행동을 보다가 큰 소리로 웃지도 못하고 참아야 했다....

오픈시간에 임박하자. 고객들은 문 앞으로 점점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때 직원은 갑자기 양팔을 올려 벌렸다. 직원의 행동은 마치 “가까이 오지 마세요” 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듯 양팔을 올리며 경직된 표정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수시로 셔터가 어디까지 올라가고 있는지 체크하면서 철통(?) 경비를 하더니 셔터문의 다 올라간 것을 확인한 후 고객이 입점하도록 인사 후 바로 빠르게 사라졌다.

아마도 셔터가 다 열리지 않는 상태에서 고객들이 몰려서 입점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경비직원의 오픈 전 업무일 것이다.

처음 본 일본 쇼핑센터 오픈 전 올리지 않는 입구의 셔터도 인상적이었고 셔터문 앞에서 직원의 독특한 행동도 한국인에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웃음 나게 만든 인상적인 쇼핑센터 오픈시간대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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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07:30 스타일 TALK

4월말 일본에서의 이상했던 월요일의 이야기이다. 도쿄 거리패션과 패션매장 리서치로 여러곳을 다니게 되었는데 마침 주말을 낀 일정으로 어디를 가도 수많은 인파로 리서치가 힘들었다.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 되면 좀 더 여유롭게 패션 리서치를 할 수 있다는 기대로 월요일 아침부터 서둘러 롯봉기로 향했다

이유는 일본 직장인 패션과 미드타운 매장을 둘러보기 위해서인데 출근시간대가 넘어서인지 미드타운 주변엔 한적한 분위기로 지나가는 직장인조차 볼 수 없었다.

 

미드타운 쇼핑센터는 11시에 오픈하기 때문에 잠시 미드타운 안 공원을 산책하기로 했다. 그런데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공원광경에 깜짝 놀랐게 되었다.

공원 잔디밭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 복장도 좀 이상했고 알록달록한 매트가 잔디에 깔려 있었다. 주말도 아닌데 월요일 오전에 공원에서 무슨 행사가 있는지 궁금해서 가까이 가보았다. 한참을 유심히 지켜보니 요가 하는 사람들의 모임 또는 행사로 보였는데 요가 수업을 마치고 마무리로 생일축하나 특별 이벤트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진행을 보다가 보기만 해도 아찔했던 남녀의 요가동작(?)으로 행사를 즐기는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월요일에 미드타운 공원에서 뜻하지 않는 요가 행사에 놀라기도 하면서 일본의 요가 패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근데 왜 월요일에 이런 행사를 하는지 조금 이해가지 않았고 요가 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직장인 이미지도 많았는데 어떻게 월요일 오전에 이런 행사에 참가를 할 수 있는지 이상했다.

 

       

11시에 오픈하는 미드타운 쇼핑몰을 구경했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미드타운 어디에서도 직장인들이 보이지 않았다. 정말 이상했다.

그래서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었는데 ‘ 혹시 미드타운에 대형 직원식당이 생긴 것일까? 그래서 직장인들이 점심을 먹으로 외부로 나오지 않는 것일까?’ 하고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며 하라주쿠로 향했다.

하라주쿠에 도착하자 더욱 이상한 거리모습에 더 놀라게 되었다.

주말보다 더 사람들이 많은 거리모습, 수많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걷기도 힘든 상황이 아닌가?

어.... 이상하다.... 월요일인데 그리고 퇴근시간대 저녁도 아닌데 거리 곳곳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정말 사람들이 많았다.

월요일이라 거리가 한가로울 줄 알았는데 예상을 깨고 너무 많은 인파에 도대체 이유가 뭔지 궁금하고 답답하기 시작했으며 멍해지기 시작했다.

분명 이상했다. 주말보다 더 사람이 많다는 것. 4월 말에 간 일본 일정, 4월 30일 월요일이 혹시 공휴일인가? 라는 생각이 번듯 머릿속을 스쳐갔다. 너무 궁금하고 답답해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혹시 오늘이 일본 공휴일인가요?” 하고 일본인 여자에게 질문을 하자. 그녀는 외국인의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 아.. 네 오늘 공휴일입니다” 라는 답을 듣게 되는 순간.....

그제야 그날 월요일 오전부터 이상했던 모든 일들이 답답하게 꼬여 풀리지 않았던 매듭이 갑자기 풀리는 순간의 기쁨이랄까?...ㅋㅋ

알고 보니 4월 29일 일요일은 일본 공휴일인데 일본은 일요일에 공휴일이 겹치면 대체공휴일이 있어 월요일까지 연휴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한국에도 있으면 좋겠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가 말한 오늘 공휴일이라는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손뼉치며 빵 웃었다. 그리고 거리에서 본 그녀에게 왜 오늘 거리에 사람들이 많은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말하자. 그녀도 외국인의 질문과 궁금증을 해결한 나의 모습에 웃고 나도 한바탕 거리 한복판에서 크게 웃었다.

이상했던 일본에서의 월요일, 오전 미드타운 공원에서 본 요가행사도 이상했고 직장인이 보이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주말도 아닌데 당황스럽게 한 거리에 수많은 사람들, 이상했던 모든 상황이 이해되면서 도쿄거리에서 빵 터지며 크게 웃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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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07:30 여행과 호기심

일본 과일가게에서 본 딸기는 1개당 4천원정도의 가격에 놀라게 되었다. 도대체 어떤 딸기이기에 개당 가격이 한 끼 밥값만큼 비싼 것일까?

도쿄 롯봉기에 위치한 미드타운은 2007년 이후 매년 리서치를 했었다. 백화점과 다른 분위기의 쇼핑타운으로 고급스럽고 독특한 매장환경을 보여주는데 의류매장부터 디자인 숍 그리고 인테리어, 잡화 외 다양한 매장 등 롯봉기의 핫 플레이스 쇼핑공간으로 비즈니스타운 거리에 매력적인 디자인과 환경을 보여주면서 리서치를 할 때마다 트레드를 알게 해주는 쇼핑몰이기도 했다.

특히 의류매장은 백화점이나 일반 로드숍과 다른 이미지로 미드타운만의 독특함을 보여주었으며 인테리어 매장에서는 신기하고 독특함 소품과 디자인으로 리서치에서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특히 미드타운에는 의류매장은 물론 슈퍼와 카페 외 다양한 매장이 있지만 지하에 있는 과일가게는 처음 들어갔을 때 평범한 사람이 즐기기엔 가격이 비싼 것 같아 몇 년동안 지나쳤던 매장이었다.

그런데 지난겨울에 매년 지나쳤던 과일가게가 어떤 과일을 파는지 갑자기 궁금해져 매장에 들어가 자세히 구경하게 되었다. 그런데 과일의 가격을 보자마자 화들짝 놀라게 되었다.

처음 본 딸기는 보통의 딸기처럼 보였는데 가격을 보니 4,200엔이다. 딸기 한 박스에 들어 있는 딸기 수는 15개인데 환율로 계산해 보면 한 박스에 6만원대가 넘으며 개당 계산해 보니 원화로 4천원대라는 것. 헉~·······

- 딸기 15개의 포장박스는 엔화로 4.200엔으로 원화로 계산하면 6만원대가 넘는 당황스러운 과일가격이다.

- 청포도 한송이 가격은 6.825엔 환율로 10만원대라는 것, 그럼 청포도 한알의 가격은 얼마라는 것인가?....ㅠ

- 손바닥만한 큰 감의 가격은 한개에 840엔이다. 헐~~~~~`

너무나 놀라운 가격에 ‘도대체 이렇게 비싼 과일은 누가 구입을 할까?’ 하고 궁금할 정도로 당황스러운 가격이었는데 딸기 외 다른 과일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과일의 크기는 일반 과일보다 크며 유기농으로 재배한 과일로 일본에서 고품질과 크기 그리고  특화한 과일로 고가의 가격으로 차별화를 주는 과일이었던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엄두가 안 나는 가격대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소비가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독특한 과일가게라 관광객만 구경만 하는 과일가게라 생각했는데 한 동안 지켜보니 많은 일본인이 구입하고 있었다. 

그런데 과일가게 옆으로 고급스러운 슈퍼가 있다. 슈퍼의 상품도 백화점 못지않게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데 과일코너의 가격을 보니 딸기는 980엔 그리고 청포도는 398엔이다. 나름 미드타운 슈퍼 과일코너도 독특한 과일도 팔고 가격도 일반 마트나 슈퍼보다 비싼 편인데 선 프르츠 과일가게 가격에 비하면 정말 저렴(??)하다는 것!......^^

이렇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쇼핑문화를 보여주는 미드타운 쇼핑몰의 과일가게에서 본 값비싼 과일을 소비하는 일본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가격을 보니 정말 과일맛이 궁금했는데 맛보기엔 정말 비싼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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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07:30 스타일 TALK

도쿄 리서치 때마다 방문하는 백화점 및 쇼핑몰이 있는데 그 중 롯봉기 미드타운이 있다. 12월의 미드타운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일루미네이션을 보는 재미는 언제나 독특하고 화려했다. 그리고 각각의 매장의 연출도 빠짐없이 리서치를 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에르메스 스카프 행사부스를 보게 된다.
작년에 방문했을 때도 스카프의 다양한 연출과 멋진 부스에 감탄했는데 에르메스 스카프는 여자라면 소장하고 싶을 만큼 독특하고 화려한 프린트가 매력적이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아 망설이게 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ㅠ.
그리고 그곳에서 스타일리시한 미남직원의 스카프연출을 보는 순간 그 남자 앞으로 다가서게 만들었다.


그리고 절대 사진촬영이 안 되는 브랜드이기도 하는데 작년에도 사진촬영을 못하게 해서 눈으로만 담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올겨울에는 좀 다른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용기 있는(?) 외국인 관광객의 함박웃음에 허락했는지는 몰라도 흔쾌히 사진촬영을 허락받게 되었다.

                                  - 거울에 필자도 살짝 보인다는....^^

               직원 중 유일한 남자 직원의 스카프연출을 보니

스타일리시하고 거기다 잘 생긴 외모에 반해(^^) 다가서게 만들었는데 그 남자 직원에게 방긋 웃으면서 멋진 스카프 연출을 어떻게 했는지 물었다. 하지만 연출하는 방법까지는 알려주어도 사진 촬영까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밖에 파리 미남직원은 알려준다고 하면서 촬영을 허락해 주었다.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연출법을 설명해 주었다.

           미남직원이 알려준 스카프 연출
-일반적인 90cm의 스카프가 아닌 110cm정도 되어 보이는 빅사이즈 스카프 연출로 여자는 물론 남자가 연출해도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스카프연출이다.

                                  -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펼친다.

                          -스카프 2/3정도 볼륨있데 주름을 만든다.

                                - 삼각형 모양을 만든 후 목에 두른다.

 
                               -스카프 양 끝을 뒤 목에 감싸 내린다.

                       - 스카프 양쪽 끝을 삼각형모양 안쪽으로 넣는다.

                    - 길이와 연출을 조절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든다.

- 남자도 스카프연출 하나만으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는 연출방법이다.

- 응용팁으로 스카프 양쪽 끝을 밖으로 내려 리본모양으로 연출한 방법이다. 

다음날, 조식 후 숙소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미드타운 명품매장에서 뜻밖에 직원이 알려 준 스카프연출을 직접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자. 선후배 및 동료(13명)들은 빵 터지면서 놀라워했다. 어떻게 명품 브랜드의 행사부스를 촬영하게 됐는지 그리고 직원의 스카프연출까지 하도록 했는지 놀라운 반응과 부러운 시선도 받게 되었다..ㅋㅋ
그리고 그들의 하는 말은 “ 당신이라서 가능했던 것 같다. 어느 누가 그렇게 적극적일 수 있겠는가? ” 하면서 의미(?)있는 말도 듣게 되었다는....^^
너무나 친철했던 미남직원의 스카프연출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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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08:06 쇼핑하기 좋은곳

일본 미드타운에는 여러 아이디어가 많은
상점들이 많아요^^

특히 전자제품은 기발한 상품으로 재미있고
신기해요.

제가 간 상점은 '아이디어 디지털 코드'란 곳이
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디어 전자,가전을 파는 곳으로 특히 젊은층이 많이 오는 곳입니다.

전 이곳에서 1시간이나 있었습니다.그 정도로 볼게 많은 상점이죠.


한번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입구 앞에 진열된 상품은 가습기입니다.꼭 화장실 청소용품처럼 생겼어요.

 아주 작은 것은 귀엽더라고요^^



필립스의 senseo  커피머신입니다



개인의 원하는만큼 물양도 조절하고 석회질을 제거하는 시기를 알려주는 LC디스플레이가

장착을 했습니다. 디자인이 좋죠^^


 

 


그 외 다양한 전자시계는 저로 하여금 참기 힘들게 합니다...




제일 신기했던 hono의 전자 양초입니다.

무라타 토모야기가 디자인한 전자양초는 "이것이 디자이다"라고 생각할만큼 기발했습니다.

플라스틱에 입김의 힘조절에 따라 밝기조절이 됩니다



또한 LED조명 밑으로 센서가 있어 움직임에 밝기가 조절되서 편리함을 준다

.......양초모양이라 성냥깨비가 불을 밝힙니다.



키보드 모양으로 디자인된 전자계산기입니다.


음악이 나오는 머그컵입니다.


 

 MP3를 코드에 꽂으면 머그컵 밑으로 스피커가 있어 음악이 나와요.

 이것도 신기했죠^^





움직이는 풍뎅이?



버튼을 누르면 마구 움직입니다^^



럭셔리 USB !!



초밥모양의 USB. 정말 웃음이 나오더군요.....



더 웃게 한건 오징어 모양의 USB였어요. 위에 케이스도 있는데 케이스도 마트에서 파는

오징어케이스랑 똑같았습니다...


 


 청소기 입니다. 여러 디자인 제품이 있습니다.


 


집에서 즐기는 장난감 비행기~



 이것이 춤추는 로봇 뮤직플레이어입니다.

 일본 ZMP사가 만든 무빙 뮤직플레이어로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움직이면서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이죠.


 무선랜도 지원해 인터넷으로 음악을 다운받아 바로 들을 수도 있으며 내장된 카메라와 인터넷을 이용해 원격지에서도 집안을 관찰할 수도 있고 휴대폰을 이용해서도 Miuro를 조작할 수 있다. 집에 혼자 두고 나온 바둑이도 잘 있는지도 관찰할 수 있는 것이다. 본체 상단에는 MP3를 장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게 Dock도 준비되어 있는데, 오직 iPod만 지원을 한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miuro의 동영상입니다......

.......꼭 춤추는것 같아요^^.......


 



......스크랩 하실때 여기서....춤추는 로봇 뮤직플레이어와 아이디어 전자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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