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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간됐습니다-------------- '마이워너비 스타일링 북' 으로 패션스타일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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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07:30 스타일 TALK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의 차이는 뭘까?
분명 차이는 있을 것이고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패션트렌드에 대한 정보의 무관심 또는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스타일링 방법을 잘 몰라서 옷을 잘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자신의 잘 입지 못하는 스타일링의 방법 원인과 분석을 통해서 한번쯤 체크하면 어떨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 6 가지를 체크해 보자.



1. 트렌드와 정보 분석

옷 잘 입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은 패션과 트렌드에 늘 관심이 있어 정보에 민감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는다. 그 관심은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도 들으며 언제 봐도 멋스러움이 전체적으로 배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항상 유행만 쫓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몇 가지 유행 아이템만으로 옷장 속 베이직한 아이템과 소품활용으로 적절하게 멋스럽게 코디한다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좋아하고 즐겨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정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분석과 패션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즐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남들이 다 입고 다니고 슬슬 유행이 빠지고 있는 시점에서 즉 끝무렵에 그 유행 아이템을 구입하고 ‘ 나도 입어 볼까’ 하며 때 늦은 아쉬운 생각으로 즐기려 한다. 패션 트렌드에 무관심하고 반영 속도도 그 만큼 늦어 남들 다 즐긴 후에 따라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지나가는 패션이 되어 스타일리시 못한 패션을 보여준다. 더욱 실수하는 것은 다음해도 아무도 착용하지 않는데 아쉽다고 지나간 패션을 다시 나홀로 즐긴다는 것이 문제다.

2. 쇼핑 노하우

옷 잘 입는 사람- 쇼핑에도 노하우가 있다. 옷을 잘 고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현명하게 쇼핑하는데 단기간 유행하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을 즐기며 몇 년을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은 과감하게 투자한다. 특히 베이직하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을 투자하여 유행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옷 못 입는 사람- 예쁘면 무조건 사고 유행이라면 지갑을 과감하게 연다.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 구입하거나 친구의 바람잡이(?)에 쉽게 어울리지도 않는데 멋진 디자인과 유행이라고 흥분해서 충동으로 구입한다는 것이다. 옷장의 옷과 어울리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쇼핑에 나선다.

3. 컬러매치와 믹스매치

옷 잘 입는 사람-거울 앞에서 그 날의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와 소품을 정하고 의상과 소품이 어울리는지 옷과 레이어드하고 싶은 아이템이 겉옷과 이너웨어와 잘 어울리는지 신중하게 선택한다. 옷 잘 입는 사람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스타일링 연습으로 빠른 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바쁜 시간에도 언제든지 멋스럽게 외출한다.

옷 못 입는 사람-눈에 보이는 아이템을 그냥 입는다. 어제도 그제도 입었던 옷과 소품, 바쁘다고 눈에 보이는 옷과 소품을 반복적으로 입는데 옷만 다르게 입었다고 하지만 구두나 가방은 옷과 상관없이 며칠 동안 착용했던 것 그대로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외출한다.

4. 옷차림의 중요도

옷 잘 입는 사람-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결정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생각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하고 스타일로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려 노력한다.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와 피부까지 고려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소 불편한 옷차림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스타일보다는 편안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편안 옷이 좋지만 그렇다고 헐렁하고 무릎과 팔꿈치가 나온 옷을 입을 순 없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옷차림은 다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예의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 소품 활용도

옷 잘 입는 사람- 의상을 선택하고 그 옷에 맞는 구두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옷차림을 멋스럽게 완성한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서 코디를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품질 좋은 것이나 구두와 가방을 컬러를 통일하고 의상컬러에 따라 소품을 결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옷만 잘 입으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싼 티’ 나거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 그리고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매치로 전체적으로 멋스럽지 않으며 가끔 촌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소품의 중요성보다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품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6. 자신의 관찰

옷 잘 입는 사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데 노력한다. 유행이라고 무조건 즐기는 것보다 자신에도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착용해서 돋보이는 실루엣인지 관찰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과 실루엣을 선택한다. 어울리는 아이템을 2~3가지를 정해서 즐겨 입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 시켜주거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옷 못 입는 사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는 남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따라하기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보다는 이것저것 다 입는다. 물론 다양하게 입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빨리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6가지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의 차이에서 자신이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번쯤 스타일에 대해 체크하면 좋겠다.




관련글-----------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 잘 입는 방법은?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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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봄에는 꽃무늬. 데님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조금씩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을 포근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 거리에서 쉽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유행아이템을 즐기고 스타일링 하는 것도 좋지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면 더욱 멋지지 않겠는가?

남과 다른 스타일을 올봄에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과 데님 그리고 꽃무늬 아이템과 믹스매치 해보자. 카키색 아이템은 사파리룩이나 트렌드인 군사패션을 반영하면서 유행아이템과 코디한다면 유행을 슬쩍 즐기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하국에서는 카키색패션이 군인패션으로 인식되어 남자나 여자도 카키색을 즐겨 입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아이템의 다양성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되고 스타일링 또한 매력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카키색을 즐기는 아이템은 재킷도 있고 셔츠 그리고 팬츠,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다양한 올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한다면 캐주얼하게 때론 여성스럽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옷장 속 카키색 아이템과 7가지 스타일링을 해 봤다.


                           스타일링 1

- 카키색 재킷에 스키니 진보다 보이프렌드 진이나 배기 진을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이때 카키색 재킷(7부 소매가 더욱 좋다)에 이너웨어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매치하면 독특하고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신발은 롤업한 청바지와 어울리게 옥스퍼드 구두에 양말을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스타일리시하고 독특한 매력을 준다.

                          스타일링 2

- 카키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그리고 볼륨스커트와 코디하면 카키색의 보이시한 분위기를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스타일링 3

- 카키색 셔츠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허리에 셔츠를 질끈 묶고 볼륨스커트나 티어드 스커트 또는 원피스에 레이어드하여 사파리룩을 보여주면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코디 방법이다.

                          스타일링 4

- 역시 같은 셔츠로 보이프렌드 진이나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으로 카키색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는 레드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고 소품을 이용한다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스타일링 5

- 소프트한 카키색 재킷에 도츠무늬 셔츠나 티셔츠로 코디하고 무늬 컬러와 같은 색으로 팬츠를 스타일링 한다. 이때 와이드 벨트로 재킷에 걸쳐준다면 멋스럽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스타일링 6

- 카키색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베이직 블라우스 소매를 롤업하여 꽃무늬 셔츠와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하여 사파리룩을 연출해 본다.

                          스타일링 7

- 꽃무늬 셔츠에 카키색 팬츠로 코디해 본다. 특히 서스펜더(멜빵벨트)를 이용하면 보이시 하지만 꽃무늬 셔츠로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패션 어떤 아이템으로 코디하고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면 어떨까?
남과 다른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슬쩍 노출하면서 올봄 카키색 아이템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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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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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만든다.

그 만큼 무늬가 있는 옷은 잘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고 잘못 입으면 안티 패션이 되므로 무늬를 조화와 비율 그리고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 방법이 중요하다. 무늬 옷은 색과 연관성이 높으며 매치하는 배경색이 무엇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무늬의 크기와 모양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 무늬 옷을 실패 없이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1. 무늬를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에서 균형과 조화로 무늬를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한다. 즉 이너웨어나 하의에 무늬를 전체적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무늬를 부각하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무늬의 비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거나 하체에 단점이 있으면 상체에 무늬를 코디하여 시선을 위로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귀엽게 또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거나 하체가 길다면 하의에 무늬를 코디해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하의에 무늬를 줄때는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레깅스나 스키니 진으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가로 줄무늬 컬러 블라우스에 베스트나 라이딩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가죽의 시크 함에 스터디 장식의 구두와 가방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패도라 착용은 옷차림을 완성하게 한다.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함을 보여주는 코디로 체크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본다. 미니스커트가 부담스럽거나 허벅지에 단점이 있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고 캐주얼하게 데님 조끼와 카디건과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2. 컬러를 통일한다.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난해하고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옷차림에 컬러 통일이 중요하다. 무늬와 같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가 있는 무늬 옷은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나 체크무늬 등은 3가지 이상의 컬러가 있는데 그 중 한 컬러를 선택하여 아우터나 스커트,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 그린 줄무늬 옷과 같은 카디건으로 코디하고 청바지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그린색의 소품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 베이지 컬러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로 블라우스의 컬러 중 하나인 카멜색으로 아우터와 소품을 통일하고 베이지색으로 부드럽게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3. 과감하게 무늬와 믹스 매치한다

무늬 아이템끼리 믹스 매치하는 방법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고 코디네이션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무늬 옷은 대체적으로 원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지만 무늬와 믹스 매치를 잘 활용한다면 남과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프 패턴에 체크 패턴을 매치하거나 무늬가 비슷하지만 상의 하의의 무늬 사이즈를 다르게 매치하기도 하고 플라워 패턴에 물방울 패턴을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옷의 무늬와 소품의 무늬로 매치하는 방법 등으로 과감하게 믹스 매치를 해 본다. 단 전체적인 옷차림에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주어야 하며 단색의 옷이나 소품을 적절하게 매치 활용해야 한다. 

- 플라워 무늬의 재킷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무늬인 물방울무늬와 믹스 매치한 코디 예이다. 단색의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고 우아하게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 주고 싶다면 또 다른 무늬와의 매치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 된다. 무늬와의 코디에서 중요한 것은 무늬는 다르지만 상의, 하의 무늬 중 서로 공통되는 컬러가 꼭 있어야 한다.

- 에스닉 무늬끼리 믹스 매치한 코디 예로 스커트와 탑의 무늬 크기가 다르게 연출하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과감하게 골드 장식의 카디건으로 매치하여 화려함을 준다. 이때 소품은 프린트의 컬러 중 하나의 색을 선택해 단색의 소품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4. 아우터로 안정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프린트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현란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때 아우터로 절개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무늬 옷에 안정감을 주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코디하여 세련되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상의나 하의 중 무늬 옷에 단색의 아우터는 무늬 옷을 포인트를 주면서 안정감과 시크한 매력을 준다.

- 무늬 원피스 하나만 입었다면 너무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소 반감할 수 있다. 이때 단색의 아우터로 스타일링 한다면 무늬도 돋보이며 부담스러운 무늬 옷을 세련된 이미지로 마무리가 된다.

- 상의 옷이나 하의 옷에 무늬가 있다면 역시 시크하게 마무리를 주는 역할이 단색의 재킷이다. 좀 더 세련된 분위기로 무늬 옷의 컬러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코디하면 효과적이며 섹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재킷의 컬러와 같은 구두와 가방으로 연출한다.

단색의 아이템은 어느 정도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무늬와 단색, 무늬와 무늬의 믹스 매치는 컬러와 아이템, 비율까지 활용해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단색보다 무늬라는 것이 시선을 당기는 힘이 있어 잘 입으면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무늬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있는 4가지 공식을 이용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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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균형과 조화, 돋보이다, 무늬, 무늬 옷, 믹스매치, 스타일 코디, 스타일링.컬러포인트, 아기네스 딘, 아우터, 재킷, 컬러매치, 코디네이션, 패션, 패턴,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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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멋은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오는 분위기에서 매력을 느낀다. 남자야 여자의 외모나 몸매로 결정적인 매력과 섹시함 그리고 호감도를 주지만 여자가 보는 남자매력은 전체적인 그 남자의 분위기다. 그 분위기에는 외모. 체형. 말과 행동이 있지만 옷차림에서 보여주는 그 남자의 개성과 이미지로 여자는 판단한다. 즉 여자는 남자의 옷차림 하나만 봐도 성격이나 좋아하는 취향 그리고 개성까지 옷차림으로 세심하게 판단한다는 것이다. 남자가 잘 모르는 여자만의 느낌이랄까? 물론 옷만 잘 입는다고 다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다. 성격과 말, 행동에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남자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역시 옷차림에서 남자의 호감도가 결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남자의 옷차림은 최근에 호감도를 높여주는 1순위가 되고 있으며 사회 활동에서도 중요한 경쟁력을 발휘한다. 무심코 입은 옷으로 자신을 잘못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패션의 관심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연출로 뜻밖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옷차림이다.

그럼 매력적인 남자로 만들어주는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1. 슈트

직장인이라면 늘 입는 슈트를 입어야 한다. 슈트부터 와이셔츠. 넥타이까지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특별한 스타일링이 없을 거라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늘 입는 슈트도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연출이 필요하다. 일주일 내내 같은 슈트라도 와이셔츠(드레스 셔츠) 넥타이, 벨트, 소품 등을 바꾸어 가면서 같은 슈트라도 분위기를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늘 만나는 직장동료에게도 작은 부분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침의 시작이 즐겁다. 어제 본 직장에서나 술자리에 어제도 본 모습 그대로 출근한다면 자신의 게이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셔츠나 넥타이라도 매일 다르게 연출하고 구겨지고 오염이 있는 옷은 절대 입지 않는다.

슈트를 멋스럽게 입는 법

슈트는 돈이 들더라도 투자해서 좋은 실루엣과 소재를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잘 맞고 기본적인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갖추는 것이 어느 장소나 상황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며 차콜 그레이 슈트에 와인 타이로 중요장소에에서 착용하면 좋다. 바지 기장은 구두를 살짝 덮는 길이가 좋고 이상적이다.
셔츠를 고를 땐 소재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고려하고 클래식 슈트라면 광택이 있는 화이트면소재가 좋으며 기본 슈트에 컬러 셔츠는 멋스러움을 준다.
타이는 자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하며 사회적인 지위를 나타나게 하는 중요 포인트로 매듭 방법과 컬러. 무늬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전문직이라면 옷차림이 자유스럽지만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정장바지와 세미 재킷으로 개성과 능력을 보여준다.
신발은 벨트 컬러와 동일하게 하거나 바지 색으로 맞추는 것이 좋으며 항상 깔끔한 구두를 보여준다.

                                   2. 캐주얼

캐주얼은 슈트보다 연출력이 필요하다. 디자인과 컬러매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부분 남자 패션에 기본적인 무채색이나 중간색을 선호하기 때문에 세련미를 주기도 하지만 자칫 무겁게 보이거나 밋밋하게 보일 수 있다. 유색인 컬러가 있는 아이템은 다소 부담스럽고 어색하기도 한다. 하지만 캐주얼웨어는 컬러 포인트가 중요하며 믹스매치가 중요하다.

캐주얼을 멋스럽게 입는 법

세련미를 주는 방법으로 동색계열과 톤을 다르게 하여 전체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상의, 하의를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겉옷보다 밝게 또는 어두운 색으로 연출하면 멋스러움을 준다. 같은 계열과 톤이 비슷해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소품이나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
화려한 컬러로 연출하고 싶다면 2가지 이상의 유색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바지와 이너웨어가 컬러라면 겉옷은 무채색이 좋으며 프린트로 여러 색이 믹스된 옷이라면 상의나 하의는 단색으로 연출한다.
특히 올해도 유행할 체크무늬나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한다면 더욱 멋스럽다.

                                   3. 소품

슈트나 캐주얼 옷차림에 가방이나 신발 또는 머플러. 액세서리는 하나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소품의 위력이다. 남자패션이 다소 여자 패션보다 밋밋한 부분이 있어 이럴 때일수록 적극적인 소품활용을 해야 한다.

소품을 세련되게 연출하는 법

소품은 의상을 선택한 후 액세서리나 소품을 매치해 본다. 물론 소품을 위해 반대로 의상을 맞추기도 하지만 소품은 의상과 잘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무채색의 옷에 컬러를 주는 타이나 머플러는 옷차림에 중요 컬러 포인트이다. 그 외로 시계나 안경 그리고 가방, 신발은 옷차림에 남자패션에 중요하다. 옷차림에 세련미를 주는 소품으로 캐주얼 차림에는 유색의 컬러인 시계나 캐주얼화로 스타일링을 하여 활동적이고 개성을 보여주며 슈트에는 메탈의 소재의 시계나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타이나 소품으로 고급스러움을 준다.
특히 주얼리에서 남자는 다소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가벼운 목걸이나 팔찌 착용으로 섹시한 매력을 주어 옷차림에 따라 연출해 본다.

                      4. 피부 관리와 헤어스타일

피부 관리- 이제는 남자도 화장하는 시대다. 팩을 하고 스킨케어 숍도 이용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그 만큼 피부 결에서 오는 부드러움이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여자보다 피부가 튼튼해서 최소한의 피부 관리로도 충분히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장점이 있다. 피지 조절을 위해 이마 , 코. 턱 부분을 꼼꼼히 세안하고 기초화장은 물론 밝은 피부 톤을 위해 컬러로션도 도움이 된다.

헤어 관리- ‘바리깡’으로 단정하게 머리를 자르는 시대는 지났다. 단정하고 손질은 쉬울 수 있겠지만 개성도 세련미도 없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컷을 친구의 도움이나 매체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자신의 전혀 다른 세련된 모습을 발견한다.

남자의 포스는 옷차림에서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비즈니스에 전략과 능력이 있고 성격이 좋아도 사람들은 자신을 3초 안에 스타일로 판단, 이미지와 성격까지 받아들여지게 된다. 그것이 현실이고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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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기온이 내려가면서 슬슬 겨울패션을 즐겨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겨울이 다가오면 옷장 속에 옷들과 소품들을 정리하여 겨울패션을 준비하지만 매년 트렌드도 다르고 스타일링하기도 힘들다. 그럼 올 겨울패션을 멋스럽고 패셔너블하게 그리고 쉽게 스타일링하기에 위한 5가지 방법으로 활용해 보면 어떨까?
옷 잘 입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컬러도 중요하고 소품활용도 중요하며 믹스 매치하는 방법 또한 잘 활용한다면 올 겨울 감각적인 패션 피플에 될 것이다.

 

                                    겨울패션 5가지 패션 제안

1. 머플러, 목도리로 멋스럽게
겨울에 필수 아이템은 역시 머플러와 목도리가 있어야 한다. 올 겨울은 특히 패션의 완성도가 머플러, 목도리가 강조되는 트렌드가 될 것이다. 체온을 유지하고 보온의 역할을 하지만 의상에 포인트와 전체적인 스타일을 주는 아이템으로 평범한 의상을 입었어도 머플러, 목도리가 패션을 좌우하기 때문에 적극 활용한다.

--- 최신 머플러 연출은 모직소재의 두툼한 머플러를 목에 둥글고 큼직하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다. 옷차림을 돋보이게 위해 활용해 본다.
--- 목도리는 길게 내려 연출하면 멋스럽고 요즘에는 터틀 목도리가 유행하여  목선을 강조하고 스타일에 따라 머리위에도 목선과 함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유행으로 남녀 패션에 아이콘이 되고 있다. ( 최근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 터틀 목도리를 쉽게 볼 수 있다)

2.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소품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머리위에 개성을 줄 수 있는 모자가 있고 손을 보호하기 위해 장갑 또한 필요한 계절이다. 올 겨울은 컬러스타킹과 삭스 패션이 트렌드로 다리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적절하게 연출해 본다.

스타킹은 스타일에 맞추어 착용한다. 의상에 컬러를 맞추어 착용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이때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착용하는 방법으로 구두의 컬러를 스타킹과 같은 컬러를 선택하고 소품을 활용하면 더 스타일리시하다.

--- 컬러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모자는 니트나 최신 트렌드인 털모자로 멋스럽게 연출한다. 장갑에서는 손등만 덮는 니트 장갑이 유행하므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3. 부츠로 섹시하게
작년 겨울에 어그부츠가 유행했다면 올해는 롱 가죽부츠로 섹시하게 옷차림에 멋을 준다.
스키니 진에 롱부츠는 섹시함과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스커트에는 멋스럽게 롱 양말을 겹쳐 착용한다면 개성 있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부츠를 잘못 작용하면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짧은 하의에 앵글부츠가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으므로 부츠와 같은 컬러의 스타킹이나 롱 양말을 신어야 멋스러움을 준다.

4. 컬러로 세련되게
겨울패션은 대체적으로 어두운 칼라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자칫 칙칙하고 무거운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이때 포인트를 주는 원색의 소품이나 의상 그리고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로 포인트를 준다면 나만의 컬러 포인트로 독특한 스타일이 되므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예를 들어 블랙의상(무지)에 컬러(무늬)머플러를 활용하던가 하의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 자신만의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자.

5. 믹스매치로 개성있게
추워서 겹쳐 입는다고 하지만 기왕이면 멋스럽게 매치해본다. 예를 들어 체크셔츠에 베스트를 착용하고 카디건에 재킷 또는 코트로 레이어드 한다. 소품으로 머플러나 모자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믹스매치 기술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과 소재가 다른 것과 매치하는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컬러매치는 스피드하게 연출하고 쉽다면 같은 톤으로 통일해서 우아하게 하는 방법과 컬러 두 가지로 밝고 경쾌하게 믹스해서 독특함을 준다. 소재가 다른 매치로는 예를 들어 망사 스커트에 가죽이나 두꺼운 롱 니트 또는 모직 점퍼를 매치하면 소재가 달라도 어울리는 스타일로 멋스럽게 즐길 수 있다.

--- 겨울에는 레어어드가 멋스러움을 준다 여러 아이템으로 믹스매치한다면 옷차림을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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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트렌드, 머플러, 멋쟁이, 믹스매치, 부츠, 옷차림, 컬러, 트렌드,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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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07:30 스타일 TALK

 

옷을 입고 거울을 본다. 당신의 옷차림을 보고 마음에 들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마음에 들어하고 멋지다고 생각할까?

아무리 좋은 옷을 걸쳐도, 옷장에 많은 옷이 있어도 멋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옷을 잘 입는다는 소리를 못 듣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8가지를 체크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멋쟁이가 될 수 있다.

 

          ( 늘 편안한 옷과 소품없이 옷을 입는지, 옷장에 옷은 많은데 입을 옷이 없다면 
             멋쟁이가 될 수 없다)

1. 옷장 정리를 안 한다.

옷장에는 많은 옷들이 있다. 그리고 옷장을 열어 한참을 망설이고 뭘 입어야 할지 고민도 된다. 옷이 너무 많아 고민? 아니면 옷이 없어 고민? 문제가 뭘까?

지금 현재 옷장에 아이템별로 수납이 되어있는지, 아니면 시즌 지난 옷과 같이 있는지, 입던 옷들이 옷장속이 한가득 뭉쳐 있는지, 그리고 옷장에 옷을 꺼내기도 힘들 정도로 빡빡하게 수납되는지 자세히 살핀다. 이 모두 해당 된다면 당신은 옷장 정리를 안 하는 사람이다.

 

옷을 잘 입기 위해서는 옷장 정리부터 한다. 어떤 옷이 있는지 아이템별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입는 옷과 외출복을 구분하고 티셔츠류.니트류등 구분해서 수납한다. 시즌별 옷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주 입는 옷들은 옷장 하나에 아이템별(셔츠.티셔츠.재킷.바지등)로 수납하면 여기저기 열어보지 않아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옷입기가 쉬워지고 스타일링하기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옷장을 여유있게 수납한다. 너무 많이 수납하면 옷 스타일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어쩔수 없이 전날 입던 옷을 입거나 눈에 보이는 옷을 입게 된다.

 

2. 기본적인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하다.

옷장을 열어 옷은 많은데 입을 없다면 옷장 속에 베이식 아이템이 없는가 생각해본다.

베이식 아이템은 어떤 옷에나 받쳐 입을 수 있는 것으로 예를 들어 화이트 셔츠.티셔츠,기본 재킷, 기본 바지와 청바지 등이다 이런 기본 베이식 아이템이 부족하면 아무리 화려하고 멋진 옷들이 많더라도 옷을 매치가 힘들어지고 오랫동안 옷장 앞에서 서성거릴 수 있다.

그 만큼 베이식 아이템은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서 어디에도 매치해고 무난하고 어떤 까다로운 옷이라도 베이식 아이템만 있다면 옷 입기가 쉬워진다.

 

3. 편안한 옷차림만 주장한다.

이왕이면 잘 입으려고 노력한다. 옷을 잘 못 입는 사람들에게 스타일에 관해 조언해주면 10명중 8명은 이런 답을 한다. "이렇게 입으면 불편할 것 같다"고 옷 입기를 귀찮아한다.

물론 옷차림에서 편안함을 주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편안함을 좋아한다면 무릎 나온 츄리닝바지와 목이 늘어난 헐렁한 티셔츠가 가장 편안한 옷차림이 아닌가?

편안하다고 중요한 장소나 모임에 이렇게 입고 갈 수는 없는 것이다. 편안한 옷은 그 만큼 몸을 긴장하지 못하게 되고 자세도 많이 흐트러지게 만든다.

멋진 옷차림은 스타일도 보여주면서 자세도 교정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다.

 

4. 자신만의 패션 고집이 있다.

멋쟁이들은 한 가지 스타일만 고집하지 않는다 .여러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개성과 독특함을 즐긴다. 하지만 고집스럽게 자신의 스타일을 한 가지만 보여주는 사람들은 예를 들어 “ 난 귀여운 스타일이 어울려” 또는 “난 검정색만 어울려“ 등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컬러만의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혹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발견하고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을 거란 생각으로 포기하고 그래서 늘 같은 모습으로 변화가 없고 마치 유니폼처럼 똑같은 스타일을 본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마음에 끌리는 스타일이 있으면 생각만 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 한다면 또 다른 자신의 스타일을 발견한다.

 

5. 자신의 체형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멋진 옷이라고 모든 체형에 다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자신의 체형에 콤플렉스가 있기 마련이다. 콤플렉스를 효과적으로 커버 할 수 있는 스타일로 체형라인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키 작은 사람이 치렁치렁 롱니트를 입는다든지, 어깨가 넓은 사람이 퍼프소매(어깨 주름이 풍성한 소매) 블라우스를 입는다든지 하면 상상해보라. 키작은 사람은 롱니트 외투로 키는 땅콩처럼 더 작게 보이고 어깨가 넓은 사람은 풍성한 퍼프소매로 ‘떡대 좋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은 상의는 짧게, 어깨가 넓은 사람은 V 라인 스타일) 아무리 멋진 옷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자신의 체형에 맞는지부터 파악하고 옷을 선택을 한다.

 

6. 소품의 중요성을 모른다.

소품(액세서리,스카프,머플러.모자.벨트등)은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아이템들이다.

옷도 많고 자주 구입하지만 소품에 대해선 돈 나가는 것에 인색하다. 하지만 소품의 힘은 사실 대단한 것이다. 밋밋한 옷차림에 스타일을 주고 같은 옷일지라도 소품을 다르게 한다면 또 다른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스키니진에 롱 셔츠를 입는다면 다소 평범한 옷차림이 될 수 있지만 벨트와 스카프로 매치하면 더욱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은 소품에서 완성된다.


7. 믹스매치와 컬러감이 부족하다.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은 항상 신상품과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지 않는다. 즉 그들은 지난 옷들과 약간의 유행 아이템, 아니면 신상품 없이도 믹스매치의 능력으로 멋스럽게 연출한다. 컬러감을 적절하게 활용해 지난 옷이라도 '톤'을 일정하게 유지해 언제나 새옷 같고 스타일리시하다.
믹스매치가 부족하다면 거리에서 멋진 사람들의 스타일링을 배우고 마네킹이 입은 옷 매치를 관찰하여 믹스매치를 하는 방법들을 익힌다. 그리고 집에서 여러 옷들과 코디를 하다보면 가장 잘 어울리는 매치를 발견한다. 컬러감이 자신 없으면 같은 상하 톤으로 한다. 구두와 가방도 같은 톤으로 유지하면 세련미를 줄 수 있다.


8. 패션 잡지를 너무 믿거나 유행만 쫓아간다.

패션 잡지는 패션에 대한 정보와 스타일 그리고 앞으로 유행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패션지이다. 패션지에 나오는 옷과 소품등은 비주얼 적으로 다 예쁘고 멋지다. 날씬한 모델과 값비싼 상품정보가 가득하고 패션지에서 롤 모델을 찾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패션지에서 나온 스타일과 상품들이 과연 보통 사람들에게도 잘 어울릴까 의문이다. 패션지에 나온 스타일을 바로 따라해서 거리로 나간다면 어쩜 우스꽝스럽거나 스타일리시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유는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거나 패션지 모델이나 스타들과 체형이 달라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패션지는 눈요기와 트렌드의 정보만으로 감각을 키우는 것으로 좋다

무조건 패션지 스타일을 신봉한다거나 유행하는 스타일을 급급하게 쫓아간다면 자신의 스타일링 능력은 퇴보되고 그래서 늘 옷이 없다고 주저없이 옷을 사기만 한다.

패션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함을 끄집어내 남과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진정한 멋쟁이가 될 수 있다.

 

옷은 자신을 표현하는 기호이고 이미지이다. 옷차림은 당신이 누구인지 세상에 알려주고 당신의 삶과 가치관까지 표현해주는 언어이기도 하다. 최고의 멋쟁이가 될 수는 없어도 적어도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면 8가지 체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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