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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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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0 07:30 스타일 TALK

티셔츠는 옷장에 누구나 있을 아이템이죠. 심플한 무지 티셔츠로 다양한 아우터와 믹스매치를 하기도 하고 프린트 티셔츠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에 있어 활용도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그럼 올 가을엔 어떤 티셔츠가 유행할까요?

해외 런웨이에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티셔츠 패션으로 일명 ‘맨투맨 티셔츠’ 패션을 트렌드로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맨투맨 티셔츠라고하면 90년대에 대학에서 캠퍼스 룩으로 즐겨 입었던 패션으로 MT에서도 즐겨 입었고 대학별 로고나 이름을 새겨서 축제를 즐기는 패션으로도 즐겼던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캐주얼웨어로도 손색이 없어 스포티하게 때론 20대 초반의 젊음을 표현하는 패션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날씬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패션을 즐기면서 맨투맨 티셔츠 패션은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으로 점점 멀어지게 되었죠.

2012년 가을, 겨울엔 추억의 맨투맨 티셔츠 패션이 부활되었습니다.

 

거리 곳곳 의류매장에서도 맨투맨 티셔츠가 가장 앞에 진열되고 있다.

런웨이에서는 물론 국내외 브랜드마다 맨투맨 티셔츠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심플한 무지 스타일부터 프린트 또는 금속장식이나 비드장식으로 화려한 패턴으로 독특한 스타일로 맨투맨 티셔츠가 패션에 민감한 패션피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럼, 올가을에 유행하는 맨투맨 티셔츠를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느낌을 줄까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맨투맨 티셔츠를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지만 올해는 단조롭고 평범하게 청바지에 즐기는 것보다 언밸런스한 아이템으로 믹스매치하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러블리한 스커트나 세미스타일의 바지와 믹스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올가을, 개성과 감각이 돋보이고 트렌디한 티셔츠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맨투맨 티셔츠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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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7:30 스타일 TALK

옷을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모나 체형과 상관없이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타일을 관찰해보니 옷 잘 입는 사람과 잘 입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와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어떤 사람은 신상품도 아니고 명품 브랜드도 아닌데 늘 스타일링에 조화가 있으며 매력적인 패션스타일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딱 봐도 어떤 브랜드이고 트렌디한 신상품인데도 전체적으로는 어색하고 오히려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도 있다.

스타일링에 따라 멋진 이미지와 매력적이지 못하는 느낌을 주는데 아마도 옷 잘 입는 몇 가지 팁과 활용에 따라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그들의 스타일링의 차이 그리고 스타일링에 있어 착각과 오해가 있다는 것이다.

옷을 못입는 사람들의 두가지 착각과 오해 그리고 옷 잘 입는 그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다.

첫 번째는 예쁘고 트렌디한 옷만 또는 가방만 명품이면 된다는 착각과 오해

이미지 사진

옷을 잘 입는 그들은 스타일에 있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이 매력적이다. 의상은 물론 의상과 어울리는 소품연출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의상에 따라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액세서리 등등 상황과 장소에 따라 어떤 부분을 볼륨을 주어야 하는지 또는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스타일의 포인트는 의상보다 소품(가방, 구두, 스카프 등등)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옷은 예쁜데 이상하게 어색하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은 소품연출과 선택에 있어 의상과의 조화가 어색하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서 본 그녀의 스타일을 예로 들자면 그녀는 몸매를 강조하는 슬림한 슈트를 입었는데 가방이 그녀의 스타일을 망치고 있었다. 슈트에 어울리는 크러치 백이나 작은 토트백 또는 숄더백이라면 매력적일 것인데 그녀는 유명 명품 브랜드의 화려한 체크무늬 빅백이라는 것, 그리고 그녀의 상체보다 큰 빅백은 마치 보따리(?) 가방을 매고 있는 듯 정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옷차림과 상관없이 명품가방만 착용하면 명품패션이 강조하는 듯했는데 명품 가방을 착용했다고 해서 스타일이 명품패션은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명품 빅백이 그녀의 스타일을 망치고 있었다.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스타일링에 대해 착각하는 것이 옷만 예쁘고 멋지다고 다 패셔니스타가 된다는 착각과 옷 잘 입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준다는 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예쁘고 매력적인 옷이라도 소품선택과 활용을 잘 못하면 절대 옷 잘 입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 없다. 즉 옷만 예쁘다고 다 옷 잘 입는 사람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의상이 평범하고 고가의 브랜드가 아니라도 어울리는 소품선택과 활용으로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연출을 하고 스타일을 완성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옷 잘 입는 사람이다.

두 번째는 옷을 잘 입는 사람은 신상품만 입는다는 착각과 오해

이미지 사진

누구나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스타일에 무관심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미지 따윈 무시하는 사람도 있는데 때론 오히려 자유스러운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 스타일에 관심도 많고 옷을 잘 입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들이 오히려 스타일에 무관심한 사람보다 더 어색하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보여 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이 보았다. 옷을 잘 입는 사람이든 옷을 잘 입고 싶은 사람이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에 대한 강박감이 있지만 차이는 있다는 것이다.

그 차이 중 하나가 옷을 잘 입는 사람은 옷을 잘 입기 위해 수시로 옷장 정리를 해서 자주 입는 옷을 구별하여 정리를 한다. 그리고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신상품을 구입하지만 무분별하게 쇼핑을 하지 않다는 것. 옷장에 자주 입을 기존의 옷과 매치할 수 있는 신상품 옷을 구입하여 정리 정돈을 하여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믹스매치하고 새로운 이미지와 변화를 준다.

하지만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옷 잘 입고 싶은 강박감이 많다. 이런 사람일수록 새로운 이미지와 스타일을 보여 주고 싶어 늘 쇼핑을 한다는 것이다. 저렴하게 인터넷 쇼핑으로 한두 번만 입고 더 이상 찾지 않는 아이템을 구입하기도 하며 의류매장에서 VIP 고객이 될 만큼 옷을 사드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일수록 옷장정리는 거의 하지 않아 옷장에 쌓이는 수많은 신상품이 있어도 찾기 힘든 상황에 늘 입을 옷이 없다고 하며 뭘 입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또다른 신상품을 찾아 헤매는 스타일이다.

사람들에겐 신상품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매력적이고 옷 잘 입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는 있어도 옷장에 신상품이 늘어날수록 카드 명세서에 지불해야 입금 금액이 매달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올라간다면 결코 옷 잘 입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옷을 잘 입는 사람의 이미지를 주는 것은 늘 새로운 신상품이 아니라 옷장의 옷으로 어떻게 믹스매치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에 대한 차이라는 것.

옷 잘 입는 사람은 옷만 잘 입었다고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줄 수 없다고 생각하며 의상과 소품을 어떻게 매치하는 것이 스타일에 멋스러움과 조화를 주는지 그리고 신상품으로 늘 새롭게 보이기보다는 기존의 아이템과 트렌드한 아이템을 적절하게 조화를 해서 스타일링을 하는 옷 잘 입는 그들에게 사람들은 신선함과 믹스매치하는 놀라운 스타일링에 감탄하며 진정한 옷 잘 입는 사람으로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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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08:00 스타일 TALK

일본거리에서 같이 간 동료와 똑같은 재킷을 입은 사람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체형과 키가 비슷해서 각각 리서치를 하다 우연히 동료를 보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뭔가 달라보였다. 자세히 보니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으로 같은 옷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동료가 입었을 땐(동료에게 나중에 물어 보니 세일때 구입한 유명브랜드의 옷이라 했다) 날씬하고 고급스러움을 주었는데 거리에서 본 그녀의 스타일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재킷과 바지와의 어울림과 컬러와 핏인데 예쁜 재킷의 이미지를 돋보이지 못했다.

왜 같은 옷인데 입는 사람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까?

물론 외모와 체형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같은 옷인데도 돋보이지 못하는 원인은 자신의 체형, 아이템과의 코디 그리고 어울리는 실루엣과의 조화에 따라 같은 옷도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이유와 유행패션이지만 거리에서 비슷하고 똑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 3가지 방법을 체크해 보자.

첫 번째는 체형에 따라 같은 옷도 다른 느낌을 준다.

자신의 체형과 잘 어울리는지 검토해야 한다.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자신의 체형의 단점이 부각되거나 생각보다 외소한 느낌 또는 통통해 보이는 아이템(또는 컬러)이라면 과감하게 포기해야 한다. 멋지고 예쁜 옷이라도 누구나 어울릴 수 없으며 누구나 멋지게 보이지는 않을 터. 멋진 아이템이거나 유행패션이라도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면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어떤 컬러, 소재와의 믹스매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선택한 아이템이 믹스매치 해야 하는 다른 아이템 잘 어울리는지 체크해 본다.
같은 옷이라도 컬러나 소재의 믹스매치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이때 자신의 개성이나 포인트를 살려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무난하게 동색계열로 매치하는 방법도 좋으며 의외로 반전된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는데 포인트는 소품이 될 수고 있으며 의상 중 한 가지 컬러를 부각하는 코디도 좋겠다. 그리고 무늬 옷이라면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의류나 소품과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하지만 소재와이 믹스매치는 많은 시행착오와 연습이 필요한데 소프트한 소재와 무겁거나 강한 느낌의 소재와 믹스하는 코디가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예를 들어 시스루룩 스커트와 가죽재킷)

세 번째 실루엣을 강조하는 아이템과의 조화이다.


상체를 슬림하게 강조하고 싶다면 하체에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하체를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상체에 볼륨감을 주는 연출이 좋겠다. 어중간한 볼륨과 실루엣 코디는 자칫 통통함이 강조되거나 어색한 느낌을 주어 애매한 실루엣보다는 상의 하의 중 하나를 확실하게 볼륨감을 강조하는 것이 멋진 실루엣의 표현과 매력적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겠다. 물론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으로 날씬한 느낌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반대로 전체적으로 볼륨이 있는 실루엣은 날씬한 체형이 아니라면 다소 난감한 스타일이 될 수 있겠다.

똑같은 옷이나 거리에서 비슷하게 볼 수 있는 유행패션을 남과 다른 느낌을 주고 싶다면 위 세 가지를 참고한다면 남다른 느낌과 개성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거듭나게 할 수 있겠다. 멋진 아이템이라도 그리고 유행아이템이라도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과의 코디는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데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찾는 것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옷 잘 입는 팁을 연습을 통에 자신만의 스타일이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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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 봄, 여름 한국 여자패션에서 여심을 사로잡았던 유행패션은 시스루룩이었는데 특히 시폰소재의 주름 스커트와 망사 스커트가 대유행을 했다. 하지만 가을부터 추운 겨울거리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패션이 되었는데 한국보다 기온이 좀 따뜻한 일본 도쿄거리에서는 여전히 유행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도쿄는 영하의 기온은 아니지만 도쿄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으슬으슬하게 느낄 만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하의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시스루룩을 즐기는 그녀들이 정말 많았다.

상체는 두툼한 스타일링을 하고 하의는 가볍게 실루엣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겨울패션에 독특함을 주었고 소재와 실루엣의 언밸런스한 믹스매치가 돋보였는데 내년 상반기에도 유행할 예감으로 일본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만나보자.

    - 블랙으로 실루엣을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으로 내년 상방기에는 더욱 유행할 전망이다.

  - 망사 스커트로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가죽 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의류매장에서도 인기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시폰소재 주름 맥시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들은 상의 옷을 짧게 스타일링을 하여 하체를 길게 표현하고 있었다.

 - 독특한 분위기를 준 시스룩 패션을 보녀 준 그녀들은 그녀만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강조 하고 있었다.

- 의류매장에서는 벌써 봄패션을 제안하고 있었는데 특히 눈에 띈 시스루 디자인은 스커트의 앞 실루엣은 짧고 뒤는 길게 연결되는 실루엣이 내년 봄 유행할 디자인이라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추운 겨울에도 하늘하늘한 시스루 패션을 즐기는 일본 여성의 유행패션과 의류매장에서 본 봄패션을 미리 보면서 내년에도 시스룩 패션이 강세로 유행패션을 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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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패션, 내년유행패션, 레이어드룩, 망사스커트, 믹스매치, 봄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시스루 스커트, 시스루패션, 여자패션, 유행패션, 일본거리, 일본패션, 주름스커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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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완연한 가을을 보여주는 황금빛 가로수와 거리에 수북이 쌓인 노란색 낙엽이 운치를 주면서 슬슬 겨울을 맞게 되는 11월이다. 도시는 황금빛 낙엽이나 붉은 색으로 물든 멋진 가을풍경을 제대로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거리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로수를 보면서 벌써 한해가 가는 구나하고 센티메털한 생각도 하게 된다. 거리를 지나가면서 아쉬운 황금빛 가로수길을 사진에 담아 간직하고 싶었고 또한 늦가을패션을 남다른 감각으로 황금빛 가로수보다 시선을 사로잡으며 황금빛 낙엽에 도전하는 듯 반란패션(?)을 홍대거리에서 그녀들의 패션을 보며 은근히 매료되어 사진으로 담았다.

그녀들의 패션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으며 최근 유행되고 있는 아이템과 믹스매치하여 트랜디한 감각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는데 늦가을에 어울리는 황금빛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브라운 색 또는 붉은 색으로 한껏 가을의 끝자락을 놓치고 싶지 않은지 매력적인 그녀들의 스트리트패션을 보게 되었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늦가을 스트리트패션

- 홍대 가로수길에서 만난 그녀는 황금색으로 물든 은행나무와 잘 어울리는 겨자색 니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했다. 또한 겨자색 니트 원피스와 와인색 가방과 심플한 라이딩 부츠로 홍대거리와 잘 매치되는 대학생인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 큼직한 머플러 연출이 돋보이며 매력적인 카멜색 니트 모자가 잘 어울리는 그녀, 조금 이른 감이 있는 털부츠로 겨울패션을 미리 즐기고 있었는데 그녀는 일본인, 홍대거리를 즐기고 싶어 했다.

- 네이비 재킷과 핫팬츠 그리고 롱부츠패션은 그녀를 더욱 시크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전체적으로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 것은 역시 붉은색 포인트가 있는 머플러와 소품일 것이다.

-브라운 색의 낙엽과 잘 어울리는 시크한 그녀의 패션이다. 재킷과 구두 색을 매치한 감각도 멋스러웠지만 블루 카디건의 레이어드 연출은 탁월한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 케이프 스타일의 코트로 가을패션을 즐기는 그녀는 블랙 헤어스타일과 블랙 아이템과의 조화가 잘 어울리며 브라운 색 코트로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보여준 그녀는 카디건과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워커부츠로 시크함을 보여준 패션이다.

- 전체적으로 그레이 색으로 믹스 매치한 그녀는 홍대거리에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그레이 색 패션에 붉은 색 헤어장식과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에 감탄했다.


- 멀리서도 독특한 포스를 보여 준 커플로 그녀의 패션에 감탄! 셔츠와 티셔츠와의 레이어드 그리고 붉은색 가방과 청바지는 홍대거리에서 본 그녀만의 독특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 올 가을, 겨울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로 푸들 카디건(?)패션이다. 마치 푸들강아지처럼 뽀글거리는 털 카디건으로 20~30대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겨자색 부티에 화이트와 블랙 카디건으로 유행패션을 강조하고 있다.

- 푸들 스타일의 카디건과 함께 유행하고 있는 털이 삐죽삐죽 볼륨감을 주는 니트 패션으로 그녀는 홍대 가로수 길과 잘 어울리는 붉은색 니트 패션으로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표현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초겨울을 기다리는 늦가을이다. 홍대거리는 황금빛 가로수길과 잘 어울리는 그녀들의 패션으로 뚝뚝 떨어지는 낙엽에 반란하듯 늦가을 패션으로 한껏 즐기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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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낙엽, 늦가을, 니트모자, 니트원피스, 니트패션, 롱부츠패션, 머플러연출, 믹스매치, 스타일, 스타일링, 시크패션, 패션, 패션감각, 패션반란, 푸들카디건, 홍대거리, 홍대스트리트패션, 홍대패션, 황금빛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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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07:44 스타일 TALK

옷을 잘 입기 위해 사람들은 몇 가지 알려져 있는 스타일링 팁이나 노하우를 참고하며 좀 더 시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시크한 여자들의 옷 입는 노하우를 따라 해보고 싶고 패션잡지나 스타일 책을 참고해 응용을 해 보는 등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 되길 열망한다. 하지만 습득한 패션 스타일링의 방법 중 몇 가지는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법칙이 되어 스타일리시한 느낌보다 촌스러움이 강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서 자신도 혹시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법칙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스타일을 망칠수 있는 법칙이 될 수도 있는지 한번쯤 체크해 보자.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 독일 거리에서 본 할머니의 의상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레드색으로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누구나 올 레드패션이 매력적인 느낌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이미지 사진

- 어떤 그녀는 머플러와 의상 그리고 스타킹까지 레드로 코디한 모습에 당황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필자도 동색계열로 입는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라고 말했으며 패션정보에서도 동색계열의 스타일링은 무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법칙이라 말한다. 하지만 너무 교과서적으로 받아 들여 의상은 물론 구두, 가방까지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는 것.

며칠 전에도 의상부터 가방, 구두까지 올 회색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를 보자. 개성도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뿐, 전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아마도 그녀는 동색계열의 스타일링벙법을 활용해서 세련된 느낌을 줄 거라 생각했는지도 몰라도 사실상 촌스러움을 강조할 뿐이었다. 그녀가 적어도 가방이나 구두에 다른 컬러를 선택했다면 또는 같은 컬러이지만 톤을 조절했다면(짙고 옅은) 시크한 느낌을 주었을 텐데 그녀는 너무 교과서적인 패션으로 개성 없는 패션을 보여 주어 안타까웠다.

- 의상으로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했더라도 소품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 것은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이 되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추는 게 스타일리시하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춘다는 것은 그 만큼 패션에 민감하고 미리 계획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게 한다. 하지만 모든 컬러가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닌 듯.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는 같은 컬러로 매치해도 무난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만 비비드한 컬러는 조심스럽게 코디를 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유행인데 포인트로 구두와 가방으로 같은 컬러로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레드색으로 구두와 가방을 매치했다면 시선을 받을 수 있겠지만 세련미보다는 촌스러움을 주게 하고 더더욱 촌스러움을 강조하는 패션은 의상 중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기 위해 구두와 가방까지 3종 같은 색으로 코디한다면 절대 따라하고 싶지 않는 안습패션의 예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이미지 사진

-구두와 가방과 같은 색을 매치하고 싶다면 가급적 비비드한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좀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로 매치하고 의상 중 하나의 컬러(또는 스카프, 머플러)를 선택해 구두와 컬러를 맞추거나 또는 가방을 맞추는 것이 개성을 강조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상승하게 되는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블랙컬러가 날씬함을 강조한다?

블랙컬러는 확실히 체형을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블랙을 선택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블랙 아이템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밝은 색 바지보다 짙은 색이나 블랙바지를 입을 때 날씬하게 보이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들은 올 블랙으로 최대한 슬림한 효과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슬림한 효과를 과연 보여주게 될까?

이미지 사진

블랙은 컬러 톤이 다르거나 소재나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슬림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블랙이라도 다 같은 블랙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틴소재(광나는 소재)의 의상은 블랙이라도 체형을 강조할 수 있고 두꺼운 니트웨어나 박시한 실루엣 그리고 치렁치렁한 볼륨 블랙 디자인은 슬림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칙칙하고 생기 없는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블랙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고 싶다면 올 블랙 패션보다 이너웨어나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코디가 체형을 세로로 길게 표현해 주어 오히려 올 블랙 패션보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하게 한다. 즉 이너웨어나 머플러(또는 목걸이를 길게 연출)를 밝은 컬러로 레이어드 한다면 블랙컬러와 잘 어울리면서 대비효과를 주어 상대적으로 슬림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 블랙은 다른 컬러와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날씬함이 강조한다.


요즘은 ‘패션 스타일링의 법칙은 사라졌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으며 남과 다른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으로 스타일링의 법칙보다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이다.
그래도 스타일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키우기 위해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나 노하우를 참고해 멋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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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패션에 관심 없다!’ 라고 말하는 남자, 또는 ‘편하면 되지 뭐,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는 이해할 수 없다’ 말하는 남자, 솔직한 마음일까? 어쩌면 앙큼한 거짓말일수도 있겠다. 실상은 옷 잘 입는 남자에게 부러움도 있고 따라하고 싶기도 하지만 어떻게 입어야 할지 센스가 부족해 옷 입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돈이 많아야 옷도 잘 입는 것이란 오해로 옷 잘 입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편하면 되지, 옷 잘 입는 것이 중요해 ’하고 말하는 남자는 이젠 호감받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오히려 옷 잘 입을수록 자신감을 표현한다고 말하는 남자 또는 옷을 잘 입어야 여자친구도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없다며 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남자들이 최근 많아졌다. 그래서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보통의 남성들의 패션을 보면서 패셔니스타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면서 시선을 사로잡은 그들을 만나게 되었다.


           백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젊은 남성층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가방 중 하나가 백팩이다. 캐주얼웨어나 스포티한 스타일에 백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직장인 패션에서도 정장(세미정장)에 백팩 착용으로 노트북이나 태블랫 PC 등등 소지품이 많아진 현대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그래서 실용성이 강점이 되면서 더불어 스타일까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백팩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본 그는 블루 셔츠에 네이비 니트웨어로 레이어드하고 모자착용으로 브리티시 룩을 강조했으며 그레이 팬츠와 구두 그리고 백팩과 동일색으로 컬러를 매치하여 꾸미지 않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이지만 평소에도 감각적인 센스로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재킷은 스타일링에 따라 댄디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때론 시크한 멋과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 멋스러움을 강조하게 된다.

가을패션에 재킷 깃을 세우며 멋스럽게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다크 브라운 재킷에 저지소재의 얇은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돋보였다. 스타일리시한 멋에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믹스매치를 강조한 패션

믹스매치는 어떤 아이템과 얼마만큼 조화를 이루는지 또는 컬러 포인트를 어디에 두었는지에 따라 감각적인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 팁으로 거리에서 만난 그는 클래식한 체크무늬 팬츠에 캐주얼한 데님셔츠로 믹스매치를 하였다. 아마도 클래식한 팬츠에 클래식한 셔츠로 연출을 했다면 평범한 스타일로 보였을 것인데 의외로 데님셔츠로 믹스매치하여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팬츠 컬러와 같은 니트웨어를 어깨에 걸치므로 해서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가을패션을 완성하였다. 그 외 백팩과 아가일 무늬 양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너무나 유쾌한 이미지를 주었던 이 남자, 환한 웃음으로 가을패션으로 강조한 스타일은 블루, 네이비와 베이지색으로 믹스매치한 스타일로 그 남자의 웃음만큼 매력적인 가을패션을 보여주었다.

       여자친구의 조언이 힘입어 즐기게 된 패션

스카프연출한 남자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남다른 스카프 연출이 독특했다. 그래서 어떻게 스카프 연출을 하게 되었는지 인터뷰를 해보니 옆에 있는 여자친구를 보며 “사실 여자친구가 조언했어요. 요즘 남자패션에서 유행이라고 하면서 한번 스카프로 스타일을 강조해보라 했죠. 여자친구 때문에 패션 감각도 없고 어떻게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르는 저에게 요즘 변화를 주면서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하며 여자친구에게 고맙다고 한다. 남자에게 여자친구의 패션 조언이 때론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보여주기도 한 커플을 만나게 되었다.

   스카프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최근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남자패션 중 스카프패션이다. 여자만 즐겨하는 아이템에서 이젠 남자패션에서도 스카프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셔츠나 티셔츠패션에 스카프 하나만 연출해도 단번에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하고 아우터와 레이어드할 때는 클래식한 분위기와 트렌드한 감각을 강조하여 최근 남성패션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스카프는 캐주얼, 수트 그리고 댄디룩을 강조하고 싶을 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무늬나 컬러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어 가을패션에 감각을 더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거리에서 만난 그는 직장인으로 평소에는 수트를 즐겨 입지만 주말에 연인과 데이트를 할때면 가장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으로 평소 직장인이 할 수 없는 패션을 주말에 즐긴다고 한다. 회색과 블랙옷으로 레이어드한 그는 페이즐리 무늬 스카프연출이 돋보이는데 아가일체크무늬 양말과도 잘 어울리는 코디다.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트렌드을 즐기는 남자도 있었으며 남다른 믹스매치로 자신만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패션을 보며 때론 여자보다 가을패션을 더욱 즐기는 남자의 패션에 시선을 사로잡게 한 이유를 보게 되었다. 역시 가을은 여자보다 남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계절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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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인파속에서 단연 그녀들이 돋보였던 이유는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와 개성을 충분히 살려 스타일링을 했기때문이다. 가을패션이 다소 칙칙할 수도 있으며 그래서 비슷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녀들은 아웃터와 이너웨어의 조화나 소품과 의상과의 믹스매치로 가을패션을 즐기고 있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가을패션, 어떻게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며 개성을 강조하는 연출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만나보자

         붉은색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

레드색은 여자를 가장 섹시하고 때론 도발적인 매력까지 준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붉은색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었다.
올가을 유행컬러인 레드색의 니트와 슬림한 맥시스커트 그리고 붉은색과 잘 어울리는 가죽재킷과의 레이어드는 멀리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트웨어로 가을 패션을 강조한 그녀

니트웨어는 여자에게는 로망이 되기도 하는 아이템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디자인에 따라 그리고 소재나 실 굵기에 따라 다른 분위기와 연출을 보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긁은 실로된 니트웨어로 이너웨어로 회색 티셔츠로 레이어드 연출을 강조했다. 그리고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에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하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스타일에 그녀가 선택한 것은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번에 니트패션을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스타킹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한 그녀

거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독특한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스타킹패션이 돋보였다. 붉은색 트리밍인 네이비재킷과 베이직 스커트 그리고 그녀만의 포인트 연출로 겨자색 가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였다. 그리고 그녀를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역시 독특한 무늬 스타킹으로 상상도 못할 의외적인 믹스매치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을 보게 되었다.

         과감한 레깅스패션을 강조한 그녀

블랙컬러의 레깅스는 이젠 밋밋하고 누구나 입는 레깅스패션이 되어서인가? 최근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깅스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강조하는 다양한 레깅스가 등장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스트라이프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자신만의 패션을 강조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그녀의 패션에 뒤를 돌아보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게 하였다. 패션업계에서 일하는 그녀라고 생각하는데 패션에 민감한 대학생이었다.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는 그녀

올해 야상재킷패션은 단연 가장 입고 싶은 패션으로 거리에서는 야상재킷 패션을 여기저기 그리고 누구나 입는 패션으로 솔직히 이젠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대유행이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남다른 야상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충분히 돋보일만 했다. 그녀의 매력적인 스타일은 모자를 착용하여 더욱 돋보였는데 데님쇼츠와 검정스타킹 그리고 워커부츠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PS-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 어떤가요?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연예인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그녀들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은 그녀들이었네요. 그녀들을 보면서 연예인패션이나 패션화보에서 보는 모델처럼 그들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을 보면서 가을패션을 ‘이렇게 즐기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편안하게 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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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개성강조패션, 니트웨어패션, 레깅스패션, 레드색, 맥시스커트, 모자연출, 믹스매치, 스타일, 스타킹패션, 스트리트패션, 야상재킷,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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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을패션을 좀더 시크하고 옷차림을 정리해주는 색깔은 단연 블랙컬러가 될 것이다. 사계절 즐기는 컬러로 별난 디자인이나 무늬 아이템이라도 블랙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까다로운 패션을 단번에 시크하고 스타일을 완성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블랙이 가지고 있는 파워풀이다.

블랙은 이렇게 유별난 아이템을 연출할 때나 바쁜 외출 시 심플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컬러이며 때론 체형을 커버하고 날씬한 분위기를 주는 역할로 패션에 주목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이 또한 블랙컬러일 것이다. 자칫 블랙스타일링이 스타일을 우울하게 만들 수 있고(예를 들어 올 블랙패션)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에 있어 블랙 아이템이 오히려 (예를 들어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셔츠 또는 파스텔계열과 블랙의 매치 등등) 스타일을 어색하게 하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게 한다.  블랙패션은 은근히 쉬울 것 같지만 까다로운 컬러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블랙, 분명 파워풀한 색이며 패션 스타일링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컬러로 블랙 아이템을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되는 될 수 있는데 올가을에 만난 그녀들의 패션에서 블랙 아이템으로 은근히 자신만의 개성과 믹스매치를 강조한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엿보게 되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

라이더재킷과 청 스커트의 매치는 다소 진부하고 뻔한 스타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는 브라운 부츠 안에 블랙 무릎선 양말로  코디네이션을 완성하여 스타일리기한 개성을 강조하였다.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로 레이어드 연출 그리고  찢어진 듯한 레깅스 패션이 돋보이는데 그녀의 독특한 구두가 스타일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

밋밋하지 않게 올 블랙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칙칙하고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올 블랙 패션을 그녀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슬림한 펜슬 스커트로 여성스럽고 섹시함까지 연출하여 시크한 패션을 강조했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기는 그녀는 환절기에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고 하는데 특히 블랙 미니드레스 스타일링에서 소품이 중요하다고 한다. 때론 진주목걸이나 액세서리 또는 구두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키가 작은 그녀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올블랙으로 연출했는데 이때 스카프로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연출로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타고난 체형을 선물받은 그녀는 언제봐도 멋진 스타일을 강조했다. 올가을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베스트와 호피무늬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컬러와 무늬로 블랙아이템과 스타일링한 그녀들

 

블랙 쇼츠에 카키색 재킷 그리고 스타일에 볼륨감을 주기 위해 머플러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쇼츠를 강조하는 스타일에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심플한 블랙 블라우스에 카멜색 팬츠로  가을분위기를 강조했는데 키 작은 그녀가 좀 더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기 위해 스카프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륨을 주는 블라우스에 슬림한 호피무늬 스커트로 올가을 트렌드를 강조한 그녀는 레이스 양말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키작은 그녀....필자이다...^^ ( '윌리를 찾아라 ' ! 사진 속 필자가 또 있다 )
배기팬츠를 좋아하지만 배기팬츠는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여 키작은 그녀들에겐 선택하기 힘든 아이템이다. 하지만 배기팬츠도 디자인과 컬러매치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이 될 수 아이템을 최대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단추디자인의 배기 팬츠가 좀더 길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상의는 밝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아치형 디자인의 티셔츠와 컬러 그리고 머플러 연출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스타일링이다.
 (근데 ..역시나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는 아이템인 것 같다...ㅠ.....ㅎ )
 

블랙 아이템으로 가을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연출한 그녀들을 보면서 올가을 트렌드도 볼 수 있었으며 자신만의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는데 각각의 스타일링 방법은 가을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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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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