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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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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08:00 여자패션 스타일

그 동안 밀리터리 룩은 꾸준하게 사랑받아 왔는데 특히 카키색의 야상재킷 및 바지가 대표 아이템이었다. 야상재킷은 몇 년 전부터 선풍적으로 유행한 스타일로 현재도 다양한 디자인의 변화로 야상재킷은 꾸준하게 유행되고 있는 아이템이다. 밀리터리 룩으로 단추 장식을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다소 탁탁한 실루엣으로 밀리터리 룩을 즐겨 볼 수 있었으며 군복의 패턴으로 밀리터리 룩을 제대로 즐기기도 했다.

 

 

하지만 올가을 밀리터리 룩의 최고가 되는 아이템은 군복패턴의 스타일 즉 카모플라쥬(Camouflage) 패턴이 올가을 가장 핫한 스타일이다.

자칫 정말 군인 아저씨 옷을 입는 분위기를 주며 남자들에게 다소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주지 못할 수 있었는데 카모플라쥬 패턴을 좀 더 매력적이고 여성스럽게 표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며 그 어떤 패턴보다 스타일리쉬하고 남다른 독특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해외 스트리트 패션에서 살펴본 그녀들의 밀리터리 패션으로 카키색의 아이템 패션과 카모플라쥬 패턴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을 살펴보자.

 

야상재킷 외 밀리터리 룩 스타일

 

 

 

 

 

 

 

 

 

 

 

 

 

 

카모플라쥬 패턴의 밀리터리 룩 스타일

 

 

 

                      화이트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한 카모플라쥬 패턴 스타일

 

                                        모노톤과 카모플라쥬 패턴과의 스타일링

 

 

 

 

 

바지로 즐기는 카모플라쥬 패션 스타일링

 

밀리터리 룩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해줄 컬러 포인트 및 소품활용

 

밀리터리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소품 활용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가방,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줄 레이어링 액세서리 연출, 스터디 장식의 워커부츠나 앵클부츠로 밀리터리 룩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다.

photo source- fora.mtv.ca  thefashiontag wordpress.com  lissiloves.com  jadorefashionlove.blogspot.com fashioinbyteosi.com 외 web image

가을에 즐겨 입었던 옷장 속 밀리터리 룩 아이템들을 살펴보니 겨울 아이템을 제외한 아이템들이 상당히 있었다.^^

 

올가을 '핫'한 스타일, 밀리터리 룩인 카모플라쥬 패턴으로 남다른 밀리터리 룩 스타일을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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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07:30 스타일 TALK

가끔 거리에서 귀엽고 멋지게 미용을 한 애견을 본다면 지나가는 사람들은 한마디씩 한다. “ 어머! 너무나 귀엽다” 또는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등등 시선을 사로잡게 하여 감탄하고 한번쯤 키우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애견에 대한 관심또한 크다. 며칠 전에도 명동거리 골목에서 웅성웅성하면서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궁금해 다가섰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받은 것은 바로 핑크색으로 전체적으로 염색한 덩치 큰 애견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순간 명동에 있는 애견카페에서 거리 홍보하는 것이라 생각해 지나치려고 했는데 애견 주인의 패션을 보니 범상치 않는 강한 포스와 밀리터리 스타일로 남다른 스타일이 거리 홍보용 애견은 아니라 생각했다.

그래서 자세히 애견을 관찰하기 시작했는데 주인에게 잘 훈련된 애견으로 사람들이 촬영을 하고자 하면 주인 말에 몇분동안 움직이지 않고 포즈를 취하고 주인의 한마디 한마디에 따라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기도 했다.

점점 사람들이 몰려들며 핑크색으로 염색한 애견이 신기한지 몇몇 사람들은 탄성의 말이 절로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툭툭 건지는 말에 놀라게 되었다.

“ 어머! 저런 애견을 볼때마다 정말 불쌍해 ”

“ 주인이 자기욕심에 애견을 너무 힘들게 하는 것 아냐? 완전 전시용이잖아”

하는 쏟아지는 비난에 당황하기도 했는데 정말 의외의 군중의 생각과 시선 그리고 그들의 반응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듣고보니 어느 정도는 이해도 가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애견을 키우는 주인 입장에서는 자신을 꾸미는 것보다 애견에게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투자하여 다른 애견보다 멋지게 미용하고 싶고 시선받고 싶은 마음은 아이를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랄까? 아마도 비슷한 마음으로 애견에 대한 관심을 미용으로 표현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나친 애견 이용은 사람들에게 다소 반감을 주나 보다. 그날 명동거리에서 본 전체적으로 핑크색으로 염색한 애견에 대한 시선이 당황스러웠는지 이렇게 까지 사람들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받을 주는 몰랐다. 신기하고 멋진 애견이라는 생각보다 핑크색으로 염색한 애견을 불쌍하다고 말을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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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07:30 스타일 TALK

해마다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수십 가지의 아이템들이 시즌별 쏟아지고 있다.
남들과 뒤떨어지는 느낌을 주지 않기 최신 유행아이템을 입으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함을 강조하여 패셔너블한 그녀로 거듭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유행패션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받지 못하는 그녀들도 꽤 많이 보게 된다. 그녀 자신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고 있는지 물음표를 남기게 할 정도로 그녀들이 입은 옷은 유행패션이지만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고 있다.

유행패션 정보는 패션잡지나 해외 런웨이 그리고 연예인 패션을 참고하면서 어떤 옷들이 유행할 거라는 것을 직감, 재빠른 그녀들은 최신 유행을 즐기지만 솔직히 패션잡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등장한 모델들은 보통사람의 체형과도 다르며 그녀들이 입은 신상품과 유행 옷이 보통 사람들이 입어도 똑같은 간지가 나올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델이 입은 옷을 보며 트렌드를 읽게 되고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 버린다.
그뿐이겠는가!
런웨이에서는 날씬하고 키 큰 모델들이 ‘이번시즌 이 옷을 입어줘야 할 거야’ 하듯 트렌드를 선보이며 어떤 옷이 유행할 거라 보여주기도 하고 브랜드에서는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에게 협찬하여 ‘ 이 옷을 입으면 그녀처럼 패셔너블 할거야 ’ 라고 보여주는 듯 유행패션을 노출해 준다. 하지만 연예인, 모델들이 입고 나온 옷 사이즈이나 디자인은 키 작고 뚱뚱하고 나이 든 사람은 입을 수 있는 옷이라기보다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보통 이상의 그녀들이 입었기 때문에 예쁘고 매력적이며 날씬하게 보이는 것을 알지만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이며 한번쯤 입고 싶다는 느낌은 누구나 즐기고 싶은 유행패션으로 만들게 한다.

유행패션은 이렇게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급속도로 전파되며 몇몇 사람들만 즐기는 트렌드한 아이템은 어느 시점부터는 누구나 입게 되는 대유행패션이 되어 거리를 걷다보면 비슷한 패션들을 여기저기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유행은 말 그대로 급속도록 널리 전파되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한동안 스키니 진이 전 세계 유행을 강타할 때 거리에서는 여성의 절반 이상 스키니 진으로 섹시함과 각선미를 뽐내며 여자패션을 주도한 매력적인 아이템이었다. 초창기에는 날씬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유행패션이라 당연히 입어줘야 할 만큼 대단한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체형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겼다. 하지만 어떤 그녀들은 오히려 자신의 단점을 더 강조하고 섹시한 느낌보다 민망함으로 불편해 보이기도 했다. 누구나 즐기는 유행이라 입었던 스키니 진이 어떤 사람은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유행이지만 누구나 잘 어울리고 스타일을 강조할 수 없다는 예로 지금도 유행은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유행 아이템이 쏟아지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여름에 유행했던 맥시드레스나 시폰 주름스커트 그리고 양말패션이 유행하여 거리는 스커트 자락을 흩날리는 유행과 빈티지한 패션을 즐겼지만 누구나 다 매력적이지 못했다. 엉덩이가 큰 체형이 볼륨감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오히려 뚱뚱해 보이는 사람도 많았으며 드레시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워야 할 맥시드레스는 키 작은 그녀에게 부담스러움을 그리고 공효진처럼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오히려 촌스럽고 다리 짧게 만드는 연출로 사람들은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유행이라도 누구나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을, 최근 거리에는 온통 똑같은 패션이다.

이미지사진

작년부터 유행했던 야상재킷(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이 주는 매니시한 캐주얼 분위기로 야성적이지만 패션스타일을 표현하기 가장 독특한 아이템이 되어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즐겨하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올가을패션에서 야상재킷은 최고조를 보여주는 듯 거리는 온통 카키색 물결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야상재킷을 착용하다보니 마치 유니폼처럼 너도나도 야상재킷 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특별함도 없으며 개성도 이젠 돋보이지도 않는다. 유명 브랜드부터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으로 매출을 올리는 기특한 아이템이지만 그 인기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는 패션이 되어 ‘개성상실’ 패션이 되었다는 것이다.


유행패션이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누구나 잘 어울리지는 않다는 것.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체형에 맞는 핏을 선택해서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박시한 야상재킷이 자칫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고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 유행패션으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망치게 할수 있다. 즉 같은 유행패션이라도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어떻게 옷을 입느냐에 따른 패션스타일이 자신의 결점 체형을 커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더욱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유행패션을 버리면 스타일이 살아나고 개성과 감각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유행을 좇아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지만 유행이란 것은 유혹적이고 한번쯤 입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어울리는 디자인과 핏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남과 똑같이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감각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유니폼처럼 입는 유행패션을 피하는 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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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은 엄마가 선택한 옷을 입어야 하고 여자친구가 권해주는 옷을 입으며 자신의 기호와 상관없이 입기도 했는데 요즘 남성들은 여성패션 못지않게 스타일과 패션감각에 관심이 많아져 좀더 자신에 스타일에 과감해지고 개성을 강조한 매력적인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보는 남자의 패션은 유행스타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자신만의 개성과 독특한 패션으로 마치 화보에서 본 듯한 스타일로 멋스럽고 매력적인 남성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의 패션은 더욱 매력적인 연출과 스타일로 자신감을 주는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있어 잘 보이고 싶은 이유도 있겠지만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서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여성들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다는 것이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는 어떻게 패션을 즐기는지 그 남자들의 가을패션을 보자.

명동거리에서 본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 커플의 패션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의 패션도 매력적이었는데 이 남자의 패션은 더욱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다. 푸른색의 재킷은 밀리터리 스타일로 브라운색의 워커와 가방이 잘 어울렸으며 소매가 짧게 디자인된 재킷은 그 남자의 팔찌를 더욱 강조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유학생이라 한다.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밀리터리 룩도 볼 수 있었다. 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의 일명 ‘야상재킷’으로 최근 유행하는 패션으로 올가을은 남녀패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야상재킷 또는 베스트는 데님과도 잘 어울리는데 그레이 탑과 브라운색 신발로 밀리터리 룩을 연출했다.

가을패션을 강조하는 체크무늬를 타이에 포인트를 주고 베스트 그리고 청바지와 멋스러운 벨트와 웨스턴 스타일의 구두가 잘 어울린다. 촬영에서 자신보다 남자친구패션을 강조한 여자친구는 화이트셔츠에 레드 카디건연출로 남자친구와 잘 어울리는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촬영에 적극 도움을 주셨다.

남자의 패션에 블랙은 언제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에서 만난 그는 올 블랙패션으로 간절기에 필요한 카디건을 어께에 걸친 연출이 멋스러움을 준다.

패션업계에서 일한다는 그는 가을에 더 사랑받는 체크무늬 재킷에 청바지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겨자색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그 남자의 환한 미소만큼 포인트를 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가을패션을 보면서 남자들의 패션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유가 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일까? 명동에서 만난 커플은 가을의 황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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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개성스타일, 남자패션, 명동거리, 명동스트리트패션, 밀리터리룩, 블랙패션, 스타일, 야상재킷, 여자친구, 워커, 유행스타일, 청바지, 체크무늬패션, 커플패션, 패셔너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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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6 08:00 남자패션 스타일

한국은 강추위로 스타일링도 방한 패션으로 도톰한 소재나 머플러 모자, 장갑 등으로 추위를 이기는 스타일링이 강추위를 이기는 패션을 하고 있지만 일본은 특히 도쿄는 한국보다 다소 따뜻하다. 도쿄는 한국보다는 덜 춥지는 하나 아침과 저녁에는 으슬으슬한 기온과 바람으로 은근히 춥다. 매섭고 맹추위는 아니지만 일본의 남자들은 겨울패션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고 인기 있는 겨울 아이템을 어떻게 즐기는지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야상재킷(밀리터리 패션) 스타일링

그 동안 남자 및 여자 캐주얼 패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야상재킷일 것이다. 일본 남자들도 역시 야상 재킷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최근 한국 남자패션에서도 야상재킷이 인기 있는데 도쿄거리에서 본 야상재킷 스타일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패딩 조끼와 재킷 스타일링

패딩패션은 조끼패션과 패딩재킷으로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남자들은 최근 패딩조끼로 레이어드한 패션이 가장 인기 있는 겨울패션으로 도톰한 이너웨어와 무늬나 컬러풀한 조끼로 코디하는 것이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패딩재킷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듯하다. 좀 다른 패딩 디자인은 나일론 소재보다 울 소재의 패딩재킷이 일본에서 유행하고 인기 있는 울 소재 패딩이라는 것, 물론 기본적인 패딩재킷 디자인이 유행하며 소품을 활용하여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 한국과 기온 차이는 분명 있지만 겨울을 즐기는 일본 남자의 스타일은 겨울패션을 돋보이고 싶고 이너웨어와 소품활용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패션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는 않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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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패션, 겨울패션, 기온차이, 도쿄거리, 밀리터리룩, 스타일, 야상재킷, 인기 아이템, 캐주얼 스타일, 패딩재킷, 패딩조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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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도 여자 못지않게 전략이 필요하다. 패션전략은 사회생활에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호감 있는 여성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다. 늘 즐기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주는 것 자체로 확실하게 주목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이라면 더욱 시선을 받게 되며 관심과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평소 옷차림에 자신이 없다면 그리고 호감 있는 그녀에게 관심을 끌게 하고 싶다면 3가지 스타일 전략을 참고 하면 어떨까?

 1. 옷차림에 자신 없다면 블레이저 스타일링

소개팅이나 호감 있는 여성에게 보다 주목받고 싶지만 옷차림에 영 자신이 없다면 댄디룩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댄디룩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이다. 댄디룩이라고 특별한 스타일링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 네이비 블레이저에 셔츠나 티셔츠 그리고 레이어드로 카디건이나 조끼를 받쳐 연출하면 간단하다. 네이비 블레이저가 기본이지만 컬러 블레이저도 멋스러움을 준다. 바지는 슬림한 캐멀색의 치노팬츠나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다. 캐주얼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포멀한 수트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댄디룩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하는 방법으로 헤어 스타일링도 댄디컷 스타일로 한다면 잘 어울린다. 댄디컷 헤어스타일은 단정하고 무게감이 있어 젠틀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게 된다. (이미지에 따라 살짝 웨이브로 부드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2. 트렌디한 때론 소프트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좀 더 부각하고 싶다면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최근에 유행하는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패션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즐기고 유행이라도 개성이 없다면 매력적일 수 없다.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재킷길이와 레이어드가 중요한데 멋스럽게 야상재킷을 입는 방법은 붉은 계열의 체크셔츠가 카키색의 재킷에 포인트를 살려주며 부드러운 니트웨어나 캐주얼하게 후드점퍼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이때 멋진 머플러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데 풍성한 니트 목도리이나 워머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다.

좀 더 소프트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니트웨어로 스타일링을 한다. 남자의 니트웨어는 부드러운 인상과 따뜻함을 주어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보자. 그 외 유행 아이템으로 청바지나 면바지에 워커부츠로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패딩 점퍼보다 조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겨울 코트로 미디움 길이의 코트에 벨트 착용 스타일이나 짧은 길이의 더플코트로 멋스러움을 주자.

트렌디하고 소프트한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댄디컷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며 가벼운 샤기컷도 멋스러움을 준다. 최근에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남자 헤어스타일로 모히칸 스타일로 정수리 부분을 살짝 세워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3. 스마트한 분위기를 주는 수트 스타일링

그녀에게 가장 스마트하고 능력 있는 이미지를 주게 하는 것은 역시 수트 스타일이다. 수트가 주는 스마트한 느낌과 세련되고 심플하게 수트만으로 주목받는 연출을 보여줄 수 있다. 수트가 주는 매력은 깔끔함과 시크한 분위기일 것이다. 물론 모든 수트 패션이 멋스럽지는 않겠다. 수트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은 몸에 잘 맞는 멋스러운 실루엣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마치 훌륭한 재단사가 자신의 체형에 맞게 만들어 준 수트처럼 몸에 잘 맞아 “딱 떨어진다“ 라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멋진 수트의 스타일을 보여 주게 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드레스셔츠와 타이다. 멋진 실루엣의 수트라도 셔츠와 타이가 수트와 걸맞지 않는다면 절대 스마트한 수트패션이 될 수 없다.

드레스셔츠는 형광빛 나는 화이트 면혼방 셔츠보다 면이나 실크소재의 화이트 드레스셔츠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타이와 셔츠의 컬러도 수트 컬러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타이와 셔츠 컬러를 동색계열로 코디하면 세련된 느낌을 주고 무늬나 포인트 컬러로 코디하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

헤어스타일은 쇼트 샤기컷이나 가벼운 볼륨펌 댄디컷 그리고 이마를 보여주는 올백 스타일, 소프트한 울프 스타일등 머리모양과 이미지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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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올해 한국이나 일본에서 즐겨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은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이다. 카키색이 주는 멋스러움을 다양한 아이템으로 밀리터리룩으로 가을, 겨울 최고의 연출과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본 역시 밀리터리룩 패션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일본 남자들 야상재킷을 거리에서 살펴보면 스타일리시하게 잘 입는 남자도 볼 수 있고 다소 어색한 스타일로 코디가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 남자들이 야상재킷을 스타일링 할 때는 역시 소품활용이 옷차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더하는데 어떻게 입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소품활용 야상재킷 스타일


야상재킷에 모자로 스타일링 하는 남자패션을 일본에서는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그 만큼 소품활용에 따라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모자나 가방 그리고 신발등으로 야상재킷코디를 즐기고 있다.
야상재킷에 청바지로 코디하는 연출을 좋아하며 가방을 크로스로 매는 연출을 즐겨한다.
크로스 가방연출에서 가방을 뒤로 보여주는 것이 일본 남자들의 가방코디이다.
소품활용은 모자, 머플러, 가방과 기타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밀리터리룩으로 스타일링하는 아이템
야상재킷뿐만 아니라 카키색으로 밀리터리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모자로 표현하기도하고 즐겨 입는 바지로 밀리터리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레이어드 야상재킷 스타일링
레드 체크무늬 이너웨어를 길게 코디하여 롱 야상점퍼를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보여주었다.
블랙 무늬셔츠와 퍼 트리밍 야상재킷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야상재킷의 멋은 역시 후드 아이템과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야상재킷 중 정말 군복인가 할 정도로 전형적인 밀리터리룩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야상재킷과 체크무늬는 찰떡궁합으로 붉은 계열의 체크무늬가 잘 어울린다.

◈ 일본 거리에서 본 남자 야상재킷 스타일을 살펴 본 결과, 일본 남자들은 야상재킷과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에 반영하며 대체적으로 짧은 길이 재킷을 선호한다. 일본 남자들의 해어스타일과 레이어드 코디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야상재킷의 멋스러움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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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아직 무더운 여름은 계속되고 있지만 브랜드에서는 이미 가을 신상품과 트렌드를 반영하는 아이템들이 매장에 진열되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가을 신상품을 구입하기에는 좀 이르고 입기에도 날씨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가을 상품을 입지도 않는데 구입한다면 며칠 지나면 더 새로운 상품과 멋진 아이템이 출시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을 신상품을 구입하기 전 앞으로 유행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먼저 정보를 알고 구입한다면 실패 없는 쇼핑이 될 것이라 생각해 올 가을, 겨울 유행할 트렌드를 소개하려 한다. 물론 신상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자신의 옷장에서 트렌드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과 스타일을 찾는다면 더욱 현명한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해외 브랜드 런웨이와 스타일링 사진으로 올 가을, 겨울 트렌드를 분석해 본다.

1. 글램 룩으로 우아하게

올 가을, 겨울에는 골드색과 브론즈색 그리고 골드 비즈 장식으로 화려함과 다소 호사스러울 만큼의 장식과 실루엣이 글래머러스함을 주는 아이템이 트렌드다. 올 가을 신상품들을 보게 되면 골드색, 브론즈색의 화려한 니트 아이템과 프린트 그리고 장식의 화려함이 어느 해보다 브랜드에서 볼 수 있을 만큼 올가을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의 글램 룩이 대세인가 보다.
골드색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우한한 여성미를 주기도 하며 골드색 자수나 화려한 프린트로 화려함을 그리고 골드색의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과 장신구로 올가을은 금빛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2. 블랙과 화이트로 시크하게

블랙은 어느 계절이나 사랑받는 컬러이지만 가을이면 더욱 그 매력이 발산되는 컬러인 만큼 올 가을에도 최고의 컬러가 될 것이다.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컬러이며 그 어떤 색과 매치를 해도 어색하지 않으며 조화를 이룬다. 특히 화이트와 매치하면 블랙의 파워풀함이 더욱 상승, 미니멀의 진수를 보여주며 세련미를 주고 때론 클래식한 분위기도 즐길 수 있는 컬러다. 화이트 블라우스, 티셔츠, 줄무늬 패턴으로 블랙의 시크함을 즐길 수 있으며 골드색, 카멜색과 매치한다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60년대 복고풍 스타일

올 가을에는 복고풍 스타일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 동안에도 복고풍 스타일은 꾸준히 등장해 왔지만 이번 시즌(특히 루이비통)에는 60년대 레트로 클래식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허리를 잘록하게 연출하고 종아리까지 오는 니렝스 플레어스커트로 A라인을 강조한다. 큼직한 테일러 카라로 복고풍 재킷의 진수를 보여주며 체크무늬 플레어스커트 역시 60년대 스타일의 회귀를 볼 수 있다.

4. 롱스커트로 여성미를 강조

여름에 유행했던 맥시드레스가 여름을 대표하는 롱 패션이었다면 가을에는 슬림한 롱 또는 미디움스커트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발목아래까지 덮을 정도로 긴 스커트는 허리라인을 살려주어 섹시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며 소재도 모직, 시폰, 저지 소재 등 실루엣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움스커트는 몸매를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라인으로 여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5. 퍼(FUR) 아이템과 호피무늬로 도발적인 분위기

샤넬 F/W 은 빙산위에 펼쳐진 런웨이에서 눈에 띈 것은 모피다. 의상의 절반이 모피로 트리밍이 되거나 직조시킨 디자인들로 모두 인조 모피를 사용했다. 부츠 또한 털부츠로 모피의 럭셔리한 분위기를 인조 모피로 트렌디하게 보여주고 있다. 레오파드 즉 호피무늬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주면서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 또한 올가을에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한 개성 있는 아이템으로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의상은 물론 액세서리, 소품의 다양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다.

6. 소프트한 밀리터리 룩

지난 시즌 밀리터리가 파워풀했다면 가을에는 소프트한 밀리터리가 유틸리티( 실용적이며 포켓, 스냅 지퍼 등 디테일이 가미된 룩)를 표현한다. 밀리터리 룩을 대표하는 카키색은 ‘ 새로운 블랙’ 이라고 불릴 만큼 사랑받는 트렌드 컬러가 되고 있으며 베이식함을 만족시킬 만한 매력적인 컬러이다. 지난 시즌에는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나 견장으로 딱딱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가을 시즌부터는 부드러우면서 내추럴함을 강조한 소프트한 밀리터리 룩이 유행될 것이다. 특히 가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가죽 아이템과 레이어드하면 캐주얼하게 밀리터리룩을 즐길 수 있으며 재킷에 레이스나 시폰 등 로맨틱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면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다. 이때 워커부츠나 부티, 롱부츠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겠다.

◈ 올 F/W 트렌드 11가지 중 6가지 가을, 겨울 트렌드를 소개했지만 한국에서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트렌드라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트렌드인지는 고민할 필요는 있겠다.
내용이 많아 다음에 나머지 5가지 가을, 겨울 트렌드를 소개한다.


2부 참고글----가을 트렌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이템과 스타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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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07:25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은근히 여자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는 편이다. 주로 남자들 성향(?)에 맞는 패션을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즉 미니스커트, 섹시한 옷차림 아니면 반대로 청순한 옷차림,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대해 좋아하며 이런 스타일을 여자들에게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이상형에 맞지 않는 패션은 여자들이 즐겨하고 좋아하는 것이라도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이라면 호감을 줄 수도 없고 사귈 마음도 없게 만들게 한다.

           (남자는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면 사귀고 싶으며 관심을 받으려 노력한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말하는 사귀고 싶지 않는 여자패션은 대체 뭘까?

1. 밀리터리 옷 지겹다

여자패션에서 밀리터리룩은 멋진 아이템이다. 카키색이 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은 매력적이고 사파리 룩이나 밀리터리룩을 이용한 멋진 디자인으로 패션 트렌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특히 남자는 군복무를 하면서 밀리터리 룩에 대한 이미지는 무서운 교관이나 선임과 힘든 훈련 등등이 생각나고 일명 ‘군바리‘패션으로 생각할 뿐, 여자가 밀리터리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다. 특히 밀리터리 대표가 되는 무늬는 남자도 아닌 여자가 군인패션을 보는 것에 대해 지겨우며 불편하며 여성스러움이 없고 강해다는 느낌을 주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2. 남자야 여자야

남자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인가? 보이시하고 매니시한 남자 같은 옷차림을 참으로 싫어하는 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숏 커트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옷차림이나 분명 여자인데 남자의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을 군복패션 만큼이나 경계(?)한다. 너무 강해 보이고 여성스러움이 없는 여자로 생각하며 남자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로 옷차림만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물론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남자도 매력있게 생각을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운 패션이라면 남자에게 거리감을 주게 된다.

3.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화장한 눈과 안 한 눈은 이미지에 있어 분명차이가 있다.
얼마 전 티비에 대만 지상파 방송에서 한쪽만 눈화장을 해서 메이크업을 비교하는 것이 이슈가 되었다. 눈화장만 강하게 해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만큼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고 여성스럽게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여자에게 자연미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지나친 두꺼워 보이는 메이크업에 눈화장까지 짙으면 지인조차 못 알아볼 수가 있다. 그래서 가끔 남자들이 하는 말이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말도 듣게 된다. 짙은 화장은 남자가 좋아하지 않아 여자는 한듯 안 한듯 화장하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메이크업을 정성스럽게 하기도 한다.

4. 너무 꾸미지 않는 것 아닌가?

너무 꾸미지 않는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 없이 보인다. 같이 운동을 해도 될 만큼 편안한 스포츠 룩이나 늘 집에서도 볼 수 있는 이지웨어, 그리고 패션에 관심도 없고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는 편안한 스타일은 호감을 주기 어렵다는 얘기다.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 옷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없어 좋다. 하지만 세련미를 주는 자연스러움과 꾸미지 않아 대충 입은 스타일은 다른 것이다. 정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한 여성에게 남자는 자신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5. 별난 옷차림은 나와 다른 사람이다

지나치게 독특하고 별난 디자인과 옷차림에 대한 남자의 생각은 자기와 다른 세상에 사는 여자로 여겨지며 너무 독특해 부담스럽고 가치관도 다소 다르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코스프레를 연상하게 하는 과도한 공주풍이나 장식 그리고 각종 피어싱 장식과 패션쇼에서 보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별나게 남자는 생각한다. 별난 옷차림의 여자와 걷는다면 주위의 시선도 부담스럽고 딴 세상에 사는 것처럼 이질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것, 남자는 의외로 독특한 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는 것이다.

▣ 남자들의 기준에 맞추어 패션을 포기하거나 남자를 위한 스타일링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몇 가지 남자가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을 참고하면 소개팅이나 잘 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조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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