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805total
  • 274today
  • 2,87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6.26 07:30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는 스타일이 있다. 무더위로 노출패션을 즐기지만 자칫 노출패션이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드러내는 치명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도 있으며 스타일링이나 행동에 따라 난감한 순간 그리고 이미지 관리에 소홀한 부분을 노출되기도 하는 것이 여름, 여름이라 때때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에 난감함을 주는 세 가지가 있다.

 

겨드랑이 털에 대한 불편한 진실

영화 러브픽션에서 하정우와 공효진의 캐릭터는 독특했다. 소설가인 하정우는 영화업계에서 일하는 공효진과 사랑을 하기 시작했는데 시크한 그녀가 제모를 하지 않는 겨드랑이 털을 보자 화들짝 놀란다. 그렇지만 겨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를 더 사랑하면서 하정우가 '액모부인'이라는 소설 쓰면서 영화는 지루했던 스토리에 반전과 웃음을 주었다.

이미지 사진

영화에서 공효진 캐릭터처럼 겨털을 소중히(?) 생각하는 여자가 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민소매 또는 반팔이지만 무심코 팔을 올리는 상황에서 무성한(?) 겨털을 보는 것은 솔직히 편치 않다는 것.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앉아 있다가 우연히 고개을 들었는데 팔을 들고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그녀 또는 그 남자의 겨털을 본다면 순간 당황하며 고개 숙이게 만들게 하는 난감한 상황을 누구나 한번 경험했을 것이다. 개개인에 따라 제모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민소매나 쇼트한 반팔에서 보여지는 겨드랑이 털은 난감함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스타일을 망치는 거칠고 하얀 뒤꿈치

이미지 사진

최근 손관리는 물론 발관리로 예쁜 패티큐어를 즐기는 여자들이 많아졌다. 멋진 샌들과 함께 컬러링과 깨끗한 발관리로 스타일을 완성하여 여름 패션을 돋보이기 위함일 것이다. 하지만 얼굴피부, 손은 맑고 깨끗한데 발은.....

발관리 소홀로 발에 각질 특히 뒤꿈치가 하얗고 거친 각질상태에 발톱에 컬러링만 했을 뿐 예쁜 샌들을 신었어도 그리고 멋진 옷을 입었어도 난감한 발상태가 노출된다면 세련된 이미지나 멋스러움은 순간 사라지게 한다.

 

노출패션이 누구나 섹시할 순 없다

이미지 사진

언제부터인가 서양에서나 볼 수 있는 과감한 노출패션이 한국에서도 이젠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노출패션도 고급스럽게 그리고 세련되게 입어야 섹시하다는 것이다. 무조건 노출한다고 다 섹시할 수 없는데 자신의 체형이나 이미지를 고려한 노출패션이 되어야 하며 스타일링에 따라서도 세련되거나 섹시거나 아니면 민망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또한 자칫 노출패션이 오히려 천박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을 만큼 난감한 스타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노출패션의 양면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름이라 더욱 난감해지는 세 가지 스타일, 불편한 이유가 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패션은 노출패션이 아닐까? 지나치지 않다면 노출패션은 여성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션이기도 하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을 훤히 드러내는 여름 아이템이 여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섹시함도 강조된다. 여름에 더욱 사랑받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 등 역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다.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기는 하나 가끔 노출패션이 민망하기도하고 보기 싫은 스타일도 있는데 멀리서 봤을 땐 너무나 멋진 실루엣의 그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멋진 그녀를 가까이 가보니 얼굴도 그리고 각선미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순간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실수를 볼 때 제 아무리 예쁘고 옷 잘 입는 그녀라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패션을 즐긴다.

여름이면 거리에서 시원하고 여름패션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과감하고 시원스럽게 등이 파인 아이템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그녀들의 스타일에 시선이 가고 매력적지만 가끔은 한순간에 그녀의 작은 실수나 난감한 스타일링으로 비호감, 그녀가 되기도 한다.

노출패션에서 중요한 것은 속옷의 선택이고 피부상태이다.

이미지 사진

등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을 해야 한다면 실루엣에 맞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속옷 스타일링을 할 때도 조심스럽게 체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뒤태에서 그녀의 모습은 속옷이 삐죽 나올 정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속옷 노출이 불편하게 만들어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특히 얼굴보다 바디에 피부트러블이나 여드름이 많다면 잠시 노출패션을 자체하는 것이 불편한 스타일을 피할 수 있겠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여름이면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그리고 시원하게 여름패션인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패션을 즐기게 된다.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위해 각각의 스타일링에 따라 샌들을 활용하여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아무리 예쁘고 멋진 각선미와 매력적인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한순간에 그녀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바로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그녀의 발!

이미지 사진

멀리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그녀를 보는 순간 그녀의 발뒤꿈치는 굳은살에 거칠고 하얀 각질이 그대로 보여주는 뒤태는 실망스럽고 예쁜 신발을 신었어도 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얼굴은 매끄럽고 관리 잘 한 피부이지만 그녀의 뒤꿈치는 실망감을 줄뿐. 예쁜 외모는 얼굴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여름패션은 사계절 중 스타일관리가 더욱 필요한 계절이다. 노출도 많은 계절이라 그만큼 노출되는 부분의 관리와 스타일링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제 아무리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도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관리부족으로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외출 전 자신의 스타일과 노출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가 될 수 있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6.10 07:00 스타일 TALK

스타일이란 옷으로만 판단하기 어려우며 자신의 개성과 인격, 습관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어떻게 입느냐와 함께 몸짓, 자세,  말투까지 스타일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된다. 특히 여름이면 스타일을 망치게 만드는 패션과 스타일링이 비일비재하게 되는데 더위, 땀, 휴가, 바캉스, 등으로 옷차림이 얇고 노출이 많아 조금만 방심해도 민망한 패션이 될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기도 한다.그래서 어느 계절보다 스타일링과 행동이 조심스럽기도 한 것이다. 심플하고 간편 옷차림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했을 패션과 스타일링이 있을 것이며 그래서 여름 패션에 있어서 실수하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그만큼 관심과 관리가 중요할 것이다.

여름이면 보게 되는 스타일 구겨지는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해 체크해보자.

1. 공공장소에서 신발 벗기

여름이면 더위와 땀으로 최대한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노출도 많은 계절이다. 신발 또한 통풍이 잘 되는 것을 선택하지만 그래도 땀이 차고 답답할 때가 많다.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벗는 사람들을 여름이면 정말 쉽게 볼 수 있는데 특히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더 자주 본다. 더워서 그리고 구두가 불편해 자연스럽게(?) 신발을 벗어 민망한 모습을 너무 당당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발이 너무 아파서 신발을 벗어야지만 살 것 같아 벗는다고 하지만 그 장면을 봐야하는 사람들은 무슨 죄? 특히 한국은 좌식문화라서 신발 벗는 것이 익숙하다고는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발을 드러내는 행위는 그다지 좋게 볼 수 없다. 하이힐, 구두를 착용한 여성들이 특히 많이 볼 수 있는데 옷을 아무리 잘 입고 예쁜 외모라고 공공장소에서 자신이 편하자고 신발을 벗고 발을 보여주는 상황은 스타일, 정말 구겨진다.

PS- 작년 여름 도쿄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맞은편 사람들이 신발은 벗고 있었다. 대화를 들어보니 한국사람,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2. 여름 샌들신고 발관리 안하기

두 번째 이야기도 발이 문제다. 여름이면 샌들을 자주 신는데 가끔 너무 멋진 슈즈에 다리도 예쁜 그녀, 우연히 뒤꿈치도 보게 됐다. 하지만 뒤꿈치에는 하얗게 각질이 가득한 모습을 보니 갑자기 그녀의 스타일이 무너진다. 정말 거리를 걷다보면 많이 볼 수 있고 그냥 무시하기엔 안타깝다. 솔직히 남자도 이런 모습을 보게 되지만 평소에 남자는 양말을 필수로 신기 때문에 여자만큼은 자주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여자는 양말보다 맨발로 슈즈를 신는 경우가 많으며 불편한 하이힐로 발의 모양이나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럴수록 발 관리가 중요한데 특히 여름이면 두드러지게 발상태가 노출되어 각질과 상처가 잘 보일 수밖에 없다. 노출이 많은 샌들을 착용하기 전에 발관리가 중요한데 10분정도 발을 담구고 각질을 제거 후 풋 로션으로 부드럽게 관리하고 페디큐어를 하여 멋진 여름 샌들을 즐겨야 하겠다.

3. 누렇게 변색된 흰색티셔츠 입기

여름이면 화이트패션이 시원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가 된다. 옷장에 작년에 입었던 옷들을 정리하면서 흰색의 블라우스나 티셔츠를 자연스럽게 즐겨입기 시작 할 것이다. 하지만 면소재 아이템은 입기 전 옷 상태를 살피는 것이 좋다. 작년에 입었던 여름옷은 세탁을 한 후 보관을 했지만 자칫 세탁을 잘못하면 땀과 오염으로 누렇게 변색이 될 수 있고 좋지 않는 냄새가 날수 있다. 하지만 그냥 입고 나간다면 상대방에게 불편과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이다. 아깝다고 입지만 스타일만 구겨질 뿐, 요즘은 저렴한 티셔츠가 많은데 굳이 누렇게 변색되고 구겨진 티셔츠를 입어야 하는 이유가 없다. 정말 아깝고 입고 싶은 디자인이라면 삶아서라도 흰색의 깔끔한 이미지를 주어야 할 것이다.

4. 속옷을 드러내기

민소매나 얇은 소재의 옷을 즐기고 싶은 것이 여름패션이다. 그래서 스타일링에 있어서 속옷의 선택이나 속옷 노출에 대해 민감하게 되는 계절일 것이다. 민소매를 스타일링할 때 요즘에는 브라의 끈을 일부로 노출하기도 하는데 다양한 무늬나 컬러의 끈으로 또다른 민소매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브라의 어깨끈이 스타일링을 위한 끈이 아니라 일반적인 브라의 끈(누드색, 흰색)이라면 일부로 노출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물론 보여주고 싶지 않는데 활동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그래도 이왕이면 어깨끈이 없는 스트랩리스 브라라면 좋겠지만)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실수가 아니라 보란 듯이 보여주는 일반적인 어깨끈이나 속옷컬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과연 여름패션에 당연한 모습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5. 미흡한 제모관리

제모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일명 ‘짐승녀‘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여름은 다리나 겨드랑이에 거뭇한 흔적으로 민감하게 되는데 특히 겨드랑이는 유지도 힘들고 제모횟수가 중요해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자칫 소홀하게 되면 우연히 팔을 들었을 때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당황과 민망함을 주어 하루 종일 불편할 것이다. 민소매를 착용할 경우는 더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반소매라도 팔을 들었을 때 노출되기 때문에 여름에는 필수로 자주 제모를 해야 한다. 특히 바캉스 시즌에 수영복을 착용하기 전 완벽한 비키니 라인을 위해 적당한 관리는 필수가 되어야 하겠다.

PS- 겨드랑이에 땀이 많은 사람은 땀 얼룩으로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그렇다면 중간색 톤의 옷을 피해야 얼룩이 두드러지지 않는데 예를 들어 회색, 카키색, 브라운색. 블루 등의 색은 얼룩을 더 진하게 보이게 하여 피하는 것이 좋다.

▣ 스타일은 자신의 평소 습관이나 행동이 멋진 옷과 몸매라도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6.04 07:30 스타일 TALK

여름패션을 좌우하는 아이템들은 다양하지만 특히 슈즈의 선택은 스타일을 결정하는데 중요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계절에 비해 옷차림은 심플하고 레이어드도 힘들어 스타일을 강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을 강조하는 다양한 아이템이 필요한 계절로 슈즈는 스타일을 좌우하는 중요한 키 아이템이 될 것이다. 진정한 패셔너블한 사람이라면 많은 구두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한결레라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마법의 열쇠라고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시즌별 자신을 돋보이는 슈즈는 꼭 필요할 것이다.
그럼 올 여름 스타일을 좌우하는 슈즈는 뭘까?
5가지 슈즈 아이템으로 더운 여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슈즈 스타일링을 연출해 본다.

1. 웨지힐 슈즈

웨지힐 슈즈는 개인적으로 즐겨 착용하는 구두다. 하이힐보다 편하고 굽은 하이힐 못지않게 키도 커 보이기 때문이다. 한 동안 웨지힐이 촌스럽고 투박해 보여 외면당하기도 했지만 올 여름에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아이템이 되었다. 올 여름에는 투박하기만 했던 디자인이 세련되고 다양한 장식과 날렵한 디자인, 컬러로 하이힐 보다 편안하면서 여름 아이템들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일링은 경쾌하고 발랄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할 때 더욱 효과적인 연출을 할 수 있으며 복고풍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때도 더욱 멋을 준다. 발목을 감싸는 슈즈라면 더욱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올 여름패션을 좌우가 될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2. 플립플렙 슈즈

강한 햇볕에서도 돋보이는 슈즈로 여름이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한다. 거리에서 조금씩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발걸음과 스타일에 시원함을 주고 바캉스나 장마철에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노출이 많은 계절이지만 옷차림보다 플립플렙이 더 시원한 분위기로 제격이고 디자인 또한 심플한 것부터 다양한 스팽글, 꽃장식, 스톤장식 등 옷차림에 따라 선택해 본다.

스타일링으로는 쇼츠가 가장 어울리고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에도 잘 어울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모자와 연출한다면 여름 최고의 스타일링이 될 수 있으면 가방과 효과적으로 매치해 본다. 플립플렙을 더욱 섹시하고 멋스럽게 착용하는 스타일링 중 중요한 것은 페디큐어를 꼭 하자. 페디큐어를 한 발과 안 한 발은 스타일을 결정적으로 좌우가 되기 때문이다.(물론 모든 여름슈즈에는 필수로 깔끔한 발관리와 페디큐어가 중요하다)

3. 스트랩 슈즈

올 여름 스트랩 슈즈는 가볍고 슬림한 미니멀 디자인이 발등을 시원하게 보여주면 섹시함까지 돋보이게 되는 아이템이다. 특히 T스트랩은 다리를 길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며 X자 라인 스트랩은 휜다리를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 또한 발목에 끈을 감싸는 디자인을 굵은 다리를 커버할 정도로 기특한 디자인으로 체형에 따라 선택해 본다.

스타일링으로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링부터 미니스커트, 스키니 진, 쇼츠에 잘 어울리며 주얼 리가 가미된 디자인이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4. 슬링백 슈즈

섹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역시 슬링백 슈즈일 것이다. 뒤축이 가는 끈이 있거나 오픈된 슈즈로 핫 서머에 즐겨 신는 아이템이다. 굽이 낮은 것부터 높은 굽까지 의상과 체형에 따라 선택하는데 뒤에 끈이 없는 슬리퍼형 하이힐 슬링백 슈즈는 자칫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경망스럽고 중요한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 될 수 있어 상황과 옷차림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스타일링으로는 짧은 하의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다리는 길게 보일 수 있어도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어 미디움 길이 스커트나 7부 팬츠에 더 잘 어울린다.

5. 글래디에이터 슈즈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특히 여름이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디자인과 장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할 수 있다. 단화로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으며 굽이 높은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글래디에이터는 다른 슈즈에 비해 디자인과 장식이 평범하지 않고 심플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 있어 밋밋한 의상에 스타일을 강조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일링으로 미니스커트, 쇼츠처럼 짧을 수로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잘 어울리는데 이유는 짧은 하의로 다리는 너무 훤히 들러날 수 있는 것을 장식적인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각선미를 잡아주고 포인트를 줄기 때문이다. 그래서 짧은 하의일수록 잘 어울린다. 스키니 진에는 언제나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여름패션 슈즈 스타일링에서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위해서는 발 관리가 중요하다. 뒤꿈치의 거친 굳은살을 제거하고 페디큐어를 해야만 각선미와 멋진 슈즈 스타일링이 완성될 것이다. 아무리 좋은 구두와 각선미가 있어도 발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여름패션 슈즈 스타일링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글래디에이터, 발관리, 슈즈, 슈즈 스타일링, 스트랩슈즈, 슬링백슈즈, 여름패션, 웨지힐 슈즈, 페디큐어, 플립플랩
Trackback 2 Comment 21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