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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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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07:30 스타일 TALK

한국 거리에서 연인들에게 불 수 있는 진풍경(?)은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유난히 한국 커플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남자는 왜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것일까?

지난 글에서 남친이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에 대해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에서만 유난히 여친가방을 드는 남자가 많은 것은 한국만의 독특한 데이트 문화 트렌

드가 생기면서 여자가방을 들지 않았던 남자조차 대세이라는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그녀에 대한 배려이고 애정표현이라고 남자는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들이 많아졌는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처음부터 남자 친구가 가방을 들어주어 데이트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익숙해져 어느 순간부터는 데이트할 때 당연한 것이라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가방을 준다고 한다.

 

두 번째는 남친이 가방을 들어 줄때마다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확인하며 흐뭇해진다고 하는데 가끔은 자신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라는 생각으로 가방을 들어주는 일과는 당연한 애정표현이며 배려라고 말한다.

 

세 번째는 다른 연인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은데 그 만큼 남친에게 사랑받고 늘 아껴주며 배려를 받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이유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주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 자체를 좋게 보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여친의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배려 있는 남자라고 느끼고 아내와 아이와 외출할 때 남편이 아이 소지품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은 따뜻한 남편과 아빠의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작은 여친 가방을 드는 남자의 모습은 아무리 옷을 잘 입었어도 매력적이지 않다고 한다.

남자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고 그 스타일을 돋보여주게 하는 것이 남친을 위한 여자친구의 배려라고 말한다.

 

두 번째는 가방을 남자에게 주는 것은 남자만 바라보고 기대는 여자의 이미지로 보인다며 여자도 당당하고 남자에게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숨겨져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여자에게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하게 하고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런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한다는 것은 자신의 스타일 일부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가방은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데 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해야 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이유는 각자의 스타일을 서로 배려해주는 것이며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여자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 혹시 그래도 남친이 여친 가방을 드는 모습을 볼 때 가끔은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라는 질문에

“ 솔직히 말해서 여친가방을 들고 있어도 참 예쁘게 보이는 커플을 볼 때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그래도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는 않아요. ^^ ”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 그리고 가방을 들지 않게 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연애를 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을 것이다. 남들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연애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다.

 

 

관련글------------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이유, 남자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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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7:20 스타일 TALK

낯선 곳에 가게 되며 길을 해매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길을 묻기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길을 물을 때가 많다. 왠지 친절하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까칠해 보여 지나치고 다시 인상 좋은 사람을 찾아 길을 묻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순간적으로 인상을 보고 다가가 길을 묻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경험이 많다면 대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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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인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외모에서 오는 눈빛과 표정에서 첫인상을 판단하고 다음에는 목소리와 말투로 내면을 판단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이나 습관 등을 보면서 상대방의 성격과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알게 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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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첫인상으로 예쁜 얼굴과 멋진 패션으로 딱 봐도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지만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눈빛과 표정 그리고 말투에 따라 예쁜 얼굴이 한순간에 미워 보이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하는 경우는 아무리 예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나쁜 이미지를 주는데 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신경질적이고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 또는 이기적이고 늘 불만을 갖는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은 자신의 내면과 성격 그리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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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이마나 미간에 주름이 자주 보여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짜증을 내거나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는데도 남의 탓을 하면서 불만과 과민한 신경질을 내는 표정은 예쁜 얼굴이라도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어울림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자신의 심리와 불편함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과 표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잘난 척을 하는 사람은 눈초리 한쪽은 치켜 올라가고 가당치 않은 듯 한 입술모양은 상대방이 너무나도 잘 캐치하여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만 모를 뿐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다 알게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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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는데 예뻐도 배려있고 소탈한 사람도 있지만 지나치게 외모에 대한 과욕인지 아니면 지나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촌스러운 사람만 보면 무시하는 눈빛과 한심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얼마나 능력이 좋고 돈이 많은지도 몰라도 자신보다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난 척과 경멸한 듯한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멸과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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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외모와 스타일에 호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주게 되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된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인상을 주었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 사회생활에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배려있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는 신경질과 불만이 가득해 사회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까칠한 사람 그리고 주위 지인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 건방진 말과 행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침없이 보여주는 사람의 왜곡된 진실을 알게 된다면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든다.

며칠 전 지하철을 기다리며 긴 의자에 앉아 고개 숙여 열심 문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누가 다가와 신경질적인 말투로 이렇게 말한다. “ 좀 비켜 앉으세요! ” 하며 정말 기분 나쁘게 말했다. 좀 부드럽게 “ 좀 같이 앉아도 될까요? ” 하면 좋은데 말이다. 의자 옆을 보니 한 사람이 앉을 공간도 안 되고 결국 짐을 바닥에 내리라는 말인 듯 했다. 그래서 짐을 바닥에 내리고 그녀를 무심코 쳐다보았다. 아... 그런데 그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나를 쳐다본 그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실룩거리는 입모양과 짜증스러운 표정을.....

그녀는 사회생활하면서 몇 번 봤던 그녀로 그 당시에 느꼈던 그녀의 이미지는 예쁘면서 상냥하고 친절해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랬던 그날의 그녀의 모습은 상냥하고 부드러운 그녀가 아니라 전혀 달랐고 심술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당황스러웠다. 그녀도 순간 놀랐는지 당황했고 지하철을 같이 가는 동안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의 내면과 생각은 표정과 말투에서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데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만큼 예쁜 이미지를 늘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불편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반전을 보여주며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불편한 자신의 내면과 성격은 어느 순간에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노출되는 법. 제 아무리 감추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결국 실체를 보여주게 되는 상황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과 성격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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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5 08:00 스타일 TALK

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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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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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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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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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07:30 스타일 TALK

여자가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들고 있으면 남자친구나 지인 남자가 들어 준다고 하면 정말 고맙다. 무거워서 힘들었는데 들어준다면 그 남자의 배려와 자상함에 호감도가 높아지게 된다. 물론 무거워도 남자가 여자가방을 들어주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무거운 가방이라면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무거워 보이지도 않으며 크기도 작은 소형 가방까지 들어주는 남자는 왜 들어주며 그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는 과연 뭘까?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자에게 가방을 주는 여자나 스타일로 봤을 때 그다지 멋스럽지 않는데 말이다.

며칠 전 거리에서 여자 친구의 작은 백을 들어주는 남자들을 유난히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도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심리와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에 대해 질문을 해봤고 강의 하는 날에 쉬는 시간에 학생들에게도 한번 질문을 하기도 했었는데 남녀 그들의 구체적인 심리를 듣게 되었다.

        여자친구의 가방을 드는 남자의 심리

1. 배려 있는 남자이고 싶어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면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여친의 사소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친절한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 특히 가방을 들어주면 사양하지 않으며 여친도 좋아해서 가방 들어주는 것이 연애를 할 때 마음 편하다고 하니 남자는 당연히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거운 빅백 가방은 당연하고 작은 가방도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배려이고 여친을 위한 사랑의 표현으로 친절하고 배려 있는 남자로 생각하는 남자가 많다.
-  솔직히 손바닥 만한 소형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창피하지만 여친을 위해 하고 싶어 한다.

2. 창피함을 무릅쓰고 사랑의 표현으로

많은 남자들은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들어 주는 이유는 그 만큼 여친에게 잘 보이고 싶고 창피하지만 관심과 사랑의 표현으로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한다. 어떤 남자는 정말 여친가방 들고 싶지 않지만 가끔 들어주면 여자 친구가 정말 좋아해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는 남자도 있을 정도로 창피하지만 여자 친구를 위해 사랑의 표시로 들어 준다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  사랑의 표현은 가방을 들어주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정말 어려울 때 같이 있어주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3. 남들도 들어주니깐

거리에서 많은 남자들이 여친의 가방을 드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 이런 모습으로 남자나 여자나 남자가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한 듯 생각하게 되며 남자또한 여친 가방을 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연애를 할 때 필요한 배려라고 생각하기도 하는가 보다.
그래서 남자는 다른 남자와 비교 당하는 것을 싫고 남들도 들어주니깐 여친을 위해 들어 주워야 한다고 생각해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남자도 많다는 것이다.
-  가방 들어주는 것으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와 비교할 거라는 생각은 연애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

1. 남자를 길들이고 싶어서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존재를 배려해야 하는 여자로 길들이고 싶어 한다. 가방을 들게 하여 작은 짐도 덜어주어야 하는 생각과 연애를 하면서 사소한 부분까지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야하는 연애전략이 숨어 있다. 공주대접을 받고 싶어 하며 여자의 한마디 그리고 행동까지 모든 것들이 친절과 배려가 있어야 하며 남자는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하면 은근히 길들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여친에게 잘 보이고 싶고 연애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 한다.
- 그래서 남자는 피곤하다고 한다.

2. 좋아 한다면 들게 한다

자신을 좋아하는지 테스트를 하고 싶어 은근히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도 있으며 좋아한다면 당연히 가방을 들어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여자도 많다. 첫 번째 여자 스타일은 테스트를 위해 일부러 들게 만들어 남자가 들어 주면 살짝 기분이 좋아지지만 마음을 확인하고 다음에는 가방을 건네지 않는다. 두 번째 여자 스타일은 자신을 좋아하면 당연히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자신에 대한 애정표시라고 생각한다.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가방뿐만 아니라 남자가 불편해 하는 수많은 요구를 하여 남자를 더 피곤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래도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 들어 주는 편이다.
- 여자도 남자의 짐을 덜어주는 센스 있는 배려를 한다면 더욱 사랑스러울 것 같다.

3.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여자는 사람들에게 이 남자가 자신을 위해 가방도 들어주는 남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작은 가방이라도 들어주는 남자는 자신을 보호하고 모든 것을 배려하는 남자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 특별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가방을 들게 만들어 남자가 자신에게 잘 하는 남자 또는 공주처럼 대접받는 여자인 것을 보여 주고 싶어 가방을 들게 한다. 즉 남친이 가방을 들어 주는 것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다.
- 남자친구도 가끔 왕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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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들어주는 남자, 길들이기.보여주기.연애, 남자심리, 배려, 사랑의 표현, 스타일, 여자심리, 여친가방, 창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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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7:30 스타일 TALK

 

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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