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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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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08:00 스타일 TALK

최근에 지인이 일본여행 후 한국에 돌아와 자신의 행동변화에 빵 터지기도 했으며 때론 당황하기도 했단다. 한국과 다른 일본의 문화차이인데 그녀들의 말을 듣고 보니 개인적으로도 그녀들의 이야기에 공감도 했는데 한국에 돌아와 자신도 모르게 순간 이상한(?) 행동에 깜짝 놀라기도 했었는데 그들이 말하는 일본 방문(여행, 출장)후 한국에서 어색했던 행동변화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자.

이미지 사진

- 일본 지하철에서 기둥모양에 따라 줄서는 모습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지하철 풍경이다.

첫 번째는 한국과 다른 일본의 좌측통행과 에스컬레이터 이용이었다.

일본 지하철 좌측통행 모습과 한줄서기

한국의 우측통행 모습과 두줄서기

특히 지하철을 이용할 때 한국은 우측통행이지만 일본은 좌측통행으로 통행 시 방향이 달라 당황했지만 며칠 이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에 돌아오면 다시 우측통행을 해야 하는데 며칠 동안 헷갈려서 어리둥절했던 경험.
에스컬레이터도 일본은 좌측으로 한 줄서기를 하고 우측은 바쁜 사람이 이용하는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가끔 일본에서 한국처럼 두줄 서기를 한다면 예의 없는 사람처럼 보여준다는 것이다..ㅠ 기다리다가 답답한 일본 사람은 “스미마셍” 하고 길을 비켜달라고 요청하니 한국 사람은 난감하다.
이렇게 한국과 일본의 통행방향이 달라 한국에 오면 방향감각이 다소 어리둥절해 진다는 ...^^

두 번째는 한국에 오면 저절로 고객 숙이며 깍듯한 인사를 하게 된다.

일본에 며칠만 있어도 거리에서나 사람많은 백화점, 쇼핑몰에서 살짝 스치고 부딪히기만 해도 일본인은 고개를 몇 번씩 숙이면서 “스미마셍” 하며 미안하다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그래서 일본에 며칠만 있어도 부딪히고 스치기만 해도 저절로 “스미마생” 하면서 고객 숙이게 만드는데 한국에 도착 후에도 며칠 동안은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살짝만 부딪혀도 일본말로 “스미마생”하고 푹 고개 숙이며 미안함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이런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라다는 것....ㅋㅋ

세 번째는 음식문화이다.

일본 식당 반찬

한국 식당 반찬

일본 식당을 가면 반찬이 없거나 단무지 4~5개만 달랑 나올 뿐 다양한 반찬을 기대할 수 없어 섭섭하고 아쉽다. 며칠 일본 식당을 이용하다가 한국 식당의 다양한 반찬가지 수에 갑자기 당황하면서 동시에 감동하고 고마움을 세삼 느낀다. 정말로~
그만큼 일본 식당에서는 반찬을 기대할 수 없는데 이럴때마다 예전에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들의 말이 자꾸 생각나게 한다.

“ 한국에 오면 음식문화에 풍요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한국 식당은 정말 푸짐하고 다양하게 나와서 한국에 오면 감동하고 따뜻함이 느껴지게 합니다 ” 라는 말에서 느끼듯이 일본 방문 후 한국에 오면 한국 식당의 다양한 반찬이 얼마나 고마운지 절실히 느끼해 해준다.

네 번째는 패션문화이다.

일본 보이프렌드 바지 스타일

한국 보이프렌드 바지 스타일

유행패션이라도 한국과 일본의 스타일링이 다르며 어떤 아이템은 유독 일본사람들이 즐기는 스타일이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 체크무늬, 그리고 레이스 및 보이프렌드 바지 등등이 사계절 즐겨 찾는 스타일이고 아이템이다. 그래서 일본에 잠시 있어도 한번쯤 입고 싶은 일본 스타일에 매료되기도 하는데 한 동료는 일본 여성들이 즐기는 레이스 스타일의 블라우스가 너무 예뻐서 구입했는데 한국에서 입으니 어색했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보이프렌드 바지가 일본에서 즐겨 입는 아이템이라 한국에서도 입었는데 한국은 스키니 진이 대세라 보이프렌드 바지 스타일은 여성스러움 분위기를 주지 못해 눈총(?)받는 스타일로 난감하기도 했는데 이때 한국과 일본의 패션문화 차이를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다고 한다.

일본 방문(여행, 출장)후 한국에 돌아오면 아마도 한 번씩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거라 생각되는 몇 가지가  문화 및 스타일 차이에 웃음 나기도 하고 어색 또는 당황하는 상황들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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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6.18 09:05 여자패션 스타일

싱글여자들은 남친에게 잘 보이기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에 우선 민감하지 않으며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즐기는 편이다. 남친 있는 여자들은 어느 덧 자신의 개성보다 남친이 좋아한다면 그 스타일을 하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스타일이 바뀌기도 한다는 것이다. 최근 한 지인은 올 상반기 안에 꼭 남친을 만들고 결혼할거라 다짐한 그녀가 드디어 남친을 만나고 올해 안에 결혼할 거라 말한다. 그녀에게 너무 좋은 일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녀의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한 실망감은 이만저만 아니다. 남친이 생기기 전에는 분명 그녀는 시크하고 패셔너블했는데 남친을 만나 후 그녀는 너무 평범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이유야 남친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유별난 디자인이나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녀의 스타일이 바뀌고 말았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인지 아니면 남자를 만나면 여자가 남자를 쫓아가는 건지 알 수 없으나 일단 여자가 남자를 만나면 생각이나. 말투, 행동, 스타일까지 변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남친을 만나기전, 결혼하기 전 자신의 개성과 입고 싶은 옷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이라 자신 있게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이 싱글을 부러워하는 점도 바로 패션! 결혼해 아이들과 남편의 시달림(?)으로 입고 싶은 아이템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할 수도 없으며 옷을 구입하는 것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것이 주부라 자신을 위한 투자는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싱글일 때 열심히 멋을 부리며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의 특권이다.

싱글이라 자유롭고 때론 허전함이 있지만 싱글이라 더 멋스럽고 자신감이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올여름이 즐거울 수 있다.

1. 싱글이라 더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법

배기바지-남자들은 대체적으로 배기바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친이 배기바지를 입으며 은근히 다른 옷을 입는 것이 예쁘다는 말로 싫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하지만 스타일링에서 배기바지는 스타일리시한 멋과 세련미를 주는 것이 배기바지다.물에 빠진 듯한 워싱 티셔츠에 배기바지를 코디하거나 드레이프가 강조된 배기바지에 무늬 티셔츠로 상체를 강조한 스타일을 해본다.

스팽글 티셔츠- 반짝반짝 글래머러스한 스팽글 아이템으로 화려함을 강조한다. 특히 올여름에는 스팽글 티셔츠가 인기로 옷차림에 시크함을 준다. 캐주얼한 분위기로 쇼츠로 연출할 수 있고 드레이프를 강조한 스커트에 우아함을 준다.

하이웨이스트와 점프수트- 하이웨이스트는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멋진 아이템으로 쇼츠나 스커트로 즐길 수 있다. 글래머러스한 톱이나 디테일을 강조한 티셔츠로 매치를 해본다. 점프수트 또한 올여름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밀짚 페도라와 잘 어울린다.

2. 스커트를 예쁘게 스타일링하는 법

우아한 스커트 코디- 로맨틱 무드의 드레이프 디테일은 힙에 볼륨감을 주고 상대적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한다. 섹시함을 강조하는 타이트스커트는 무릎아래의 길이가 더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어 블라우스, 셔츠에 코디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한다.

프린트 스커트- 프린트 미니플레어 스커트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꽃무늬부터 동물무늬까지 프린트 컬러중 하나를 선택해 상의 컬러를 정한다. 소품과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해 본다.

3. 섹시하게 원피스를 즐기는 법

시크하게 연출하는 원피스- 원피스에 화이트재킷이나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하여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으로 재킷을 레이어드하면 비즈니스에 어울리고, 업무가 끝나면 원피스만으로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원피스-가벼운 원피스에 데님베스트나 카디건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해 본다. 신발을 선택할 경우 굽이 낮은 것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데님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

청바지- 보이프렌드 진은 보이시하면서 시크한 매력 두 가지를 줄 수 있다.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멋을 주는 보이프렌드 진에 재킷을 레이어드한다면 보다 시크한 매력을 준다. 스키니 진 언제든지 즐거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박시한 셔츠로 올여름 스타일링을 해본다.

데님 아이템- 데님 아이템으로 베스트, 쇼츠, 각종 소품이 올해는 다양하다. 금속장식이 화려한 베스트는 베스트 자체만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해본다.
쇼츠를 멋스럽게 즐기고 싶다면 상의는 박시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싱글이라 더 패션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 좀 더 화려하고 멋지게 그리고 결혼하면 절대 입을 수 없는 아이템까지 싱글이라 가능하다면 즐겨야 하고 자신 있는 코디네이션을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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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07:0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은 역시 티셔츠일 것이다. 티셔츠는 간편하고 스타일링이 쉬워 외출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아이템이지만 스타일링을 할 때면 단순한 티셔츠라 더 고민스럽기도 한다. 티셔츠로 코디하는 아이템은 바지 아니면 스커트인데 더위로 레이어드도 하기 힘들고 옷차림자체가 심플할 수 없어 그 만큼 하의의 선택이 티셔츠 스타일링에 있어서 결정적이다. 특히 스커트보다 팬츠를 선택할 때는 고민되고 어떤 팬츠를 입어야 티셔츠를 멋스럽게 코디를 알까 외출 전 망설이게 될 것이다. 이때, 그런 고민을 날려주는 티셔츠와 팬츠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주는 코디법을 참고한다면 올 여름 티셔츠를 패셔너블하게 입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1. 배기팬츠

단순하고 심플한 티셔츠에 품격을 부여하게 되는 아이템으로는 배기바지가 제격이다. 단순한 바지의 실루엣과 디자인에 비해 배기바지는 티셔츠와 코디를 할 때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티셔츠를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드레시한 배기팬츠는 비즈니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언밸런스 티셔츠나 A라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멋스럽게 코디가 완성된다. 이때 재킷에 소매를 올려 연출하거나  금속장식이나 비즈장식이 있는 베스트를 레어어드를 한다면 한층 배기팬츠를 돋보이게 한다.

- 배기팬츠를 캐주얼하게 입는 방법으로는 7부 길이 팬츠나 팬츠를 롤업하여 티셔츠와 코디를 해본다. 트레이닝 배기팬츠에는 박시한 티셔츠를 선택하면 스포티하면서 경쾌한 분위기를 주며 디테일이 강조된(셔링)배기팬츠는 티셔츠를 슬림한 것을 선택해야 멋스럽다.

2. 치노팬츠

티셔츠에 치노팬츠는 스키니 진보다 시원하고 복사뼈가 살짝 보이는 길이가 멋을 준다. 티셔츠와 찰떡궁합으로 디자인에 따라 크롭트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롤업을 한다면 캐주얼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크롭트 디자인이나 롤업팬츠에 어울리는 티셔츠는 루스한 디자인이 좋은데 (일명 가오리 티셔츠) 최근에는 티셔츠에 자연을 담은 동물무늬나 나뭇잎 등등이 인기 있다. 치노팬츠의 컬러에 따라 티셔츠의 무늬나 컬러를 정하고 글래디에이터 단화나 옥스퍼드슈즈 그리고 페도라 등으로 마무리를 해본다.

3. 쇼츠

올 여름은 어느 해보다 쇼츠가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티셔츠는 쇼츠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게 데님쇼츠로 스타일링 한다면 경쾌하고 면(또는 혼방) 쇼츠로 코디를 하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데님쇼츠는 티셔츠선택이 중요하다. 쇼츠일수록 티셔츠는 헐렁하고 박시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팬츠가 짧고 타이트한데 상의까지 타이트하면 자칫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가급적 데님쇼츠에 타이트한 티셔츠는 피하는 것이 좋다.

-면 소재 쇼츠는 데님보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톱이나 심플한 디자인 티셔츠에 가벼운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여성스럽고 스포티하게 즐기고 싶다면 무늬나 콜라주 티셔츠를 선택해 본다.

4. 청바지

티셔츠와 청바지코디는 어떤 아이템과 비교 할 수 없는 캐주얼하지만 섹시함을 경비한 스타일을 준다. 스키니 진부터 보이프렌드 진 그리고 스트레이트 진까지 모든 데님 진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특히 최근에는 빈티지 워싱데님의 제깅스에 박시한 티셔츠를 코디하여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과 헐렁한 보이프렌드 진에 짧은 톱과 레이어드하는 티셔츠 코디법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 스키니 진(제깅스)은 더운 여름에도 꾸준히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스키니 진은 여름에 티셔츠와 만나면 또 다른 멋을 준다. 톱을 겹쳐 레이어드를 할 수 있으며 여름 재킷과 코디하면 시크하게 외출할 수 있다.

- 보이프렌드 진은 여름이면 롤업해서 스타일링하는 것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여름패션이 되고 있다. 이때 너무 박시한 디자인은 자칫 통통해 보이므로 티셔츠는 살짝 슬림한 것이 좋다. 톱으로 레이어드를 하거나 베스트를 활용하면 한층 보이프렌드 진의 멋을 보여줄 수 있다.

▣ 올 여름 티셔츠는 피하기 힘든 아이템으로 자주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티셔츠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팬츠선택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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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봄에는 꽃무늬. 데님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조금씩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을 포근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 거리에서 쉽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유행아이템을 즐기고 스타일링 하는 것도 좋지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면 더욱 멋지지 않겠는가?

남과 다른 스타일을 올봄에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과 데님 그리고 꽃무늬 아이템과 믹스매치 해보자. 카키색 아이템은 사파리룩이나 트렌드인 군사패션을 반영하면서 유행아이템과 코디한다면 유행을 슬쩍 즐기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하국에서는 카키색패션이 군인패션으로 인식되어 남자나 여자도 카키색을 즐겨 입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아이템의 다양성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되고 스타일링 또한 매력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카키색을 즐기는 아이템은 재킷도 있고 셔츠 그리고 팬츠,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다양한 올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한다면 캐주얼하게 때론 여성스럽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옷장 속 카키색 아이템과 7가지 스타일링을 해 봤다.


                           스타일링 1

- 카키색 재킷에 스키니 진보다 보이프렌드 진이나 배기 진을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이때 카키색 재킷(7부 소매가 더욱 좋다)에 이너웨어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매치하면 독특하고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신발은 롤업한 청바지와 어울리게 옥스퍼드 구두에 양말을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스타일리시하고 독특한 매력을 준다.

                          스타일링 2

- 카키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그리고 볼륨스커트와 코디하면 카키색의 보이시한 분위기를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스타일링 3

- 카키색 셔츠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허리에 셔츠를 질끈 묶고 볼륨스커트나 티어드 스커트 또는 원피스에 레이어드하여 사파리룩을 보여주면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코디 방법이다.

                          스타일링 4

- 역시 같은 셔츠로 보이프렌드 진이나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으로 카키색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는 레드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고 소품을 이용한다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스타일링 5

- 소프트한 카키색 재킷에 도츠무늬 셔츠나 티셔츠로 코디하고 무늬 컬러와 같은 색으로 팬츠를 스타일링 한다. 이때 와이드 벨트로 재킷에 걸쳐준다면 멋스럽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스타일링 6

- 카키색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베이직 블라우스 소매를 롤업하여 꽃무늬 셔츠와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하여 사파리룩을 연출해 본다.

                          스타일링 7

- 꽃무늬 셔츠에 카키색 팬츠로 코디해 본다. 특히 서스펜더(멜빵벨트)를 이용하면 보이시 하지만 꽃무늬 셔츠로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패션 어떤 아이템으로 코디하고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면 어떨까?
남과 다른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슬쩍 노출하면서 올봄 카키색 아이템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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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 군사패션, 꽃무늬, 남과 다른 개성, 매력코디, 믹스매치, 보이프렌드 진, 봄패션, 사파리룩, 스타일링, 옷장속 코디, 카키색, 트렌드,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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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07:30 스타일 TALK

개인적으로 어느 해는 식탐이 유난해 배가 나와 허리선에 띠(?)가 생기기도 하며 어느 해는 업무와 스트레스로 다이어트를 안해도 살이 빠지기도 한다. 그래도 늘 즐기는 것은 청바지로 고무줄 같이 변하는 체형에도 불구하고 청바지는 언제나 필수 아이템으로 자주 입는다.
허리와 허벅지 실루엣과 몸무게가 변할 때마다 체형에 맞게 입는 청바지디자인을 선택하기도하고 스타일링의 방법을 다르게 하기도 한다. 물론 노력해도 실루엣이 좀처럼 변화가 없다면 허리선과 하체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청바지를 멋지게 입어야 하는데 4가지 체형에 따라 어울리는 청바지 디자인과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1. D형 체형
유난히 나온 배로 스타일링과 실루엣에 대해 고민을 한다. 특히 배가 나와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망가지기 쉬워 옷 입기도 힘들 것이다. 청바지를 스타일링 할 때도 불편한 것이 다리는 날씬한데 허리선의 결점으로 잘록한 허리 실루엣을 보여주고 싶어도 참 힘들다. 이렇게 배가 나오고 허리선에 자신 없다면 밑위가 너무 짧으면 배가 강조되고 배를 가리기 위해 밑위가 너무 길면 배바지처럼 보이며 아줌마 패션(?)이 될 수 있다. 밑위가 중간 길이가 가장 어울리고 배를 강조하지 않아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바지통이 넓은 청바지도 배를 더 강조 할 수 있어 차라리 스키니 진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하고 상이를 길게 코디하거나 베스트, 카디건으로 결점이 있는 부분을 커버하는 레이어드를 한다면 배를 강조하지 않을 것이다.

- 스키니 진으로 다리는 날씬하게 보이고 허리선은 볼륨감을 주는 상의, 프린트 디자인이나 길게 상의를 레이어드한다면 결점을 보완하면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애플형 체형
애플형 체형은 배와 허벅지에 살집이 있는 체형으로 동양인, 서양인에게 가장 많은 체형이다. 상체허리와 하체 허벅지가 통통하여 일명 애플형으로 스키니 진 보다 부츠컷 청바지가 잘 어울리려 상체와 허벅지를 강조하지 않으며 청바지에 특히 주머니부분에 장식은 피하고 허벅지가 슬림한 부츠컷 청바지가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컬러는 밝은 색보다 어두운 색을 선택하고 워싱에서는 세로로 길게 워싱한 디자인이 효과적이다. 스키니 진은 더욱 통통하게 보이며 혹시 스키니 진을 선택해도 상의를 길게 연출하여 허리선과 허벅지라인을 커버해야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애플형이라면 부츠컷 스타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면 좋다.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나 상의를 짧게 또는 스타일링에 따라 레이어드를 한다.

3. H형 체형
H형 체형은 허리선과 엉덩이 선이 일자로 일명 통짜체형이다. H라인 체형은 허리선이 일자라 곡선이 강조하는 실루엣이 중요하다. 부츠컷으로 하체 아래를 전체적으로 곡선을 강조하는 것이 좋고 배기바지나 헐렁한 세미바지에 벨트로 코디한다면 엉덩이 선에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주어 부드럽게 곡선 실루엣으로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슬림하고 잘록해 보인다.

- 허리선이 일자라면 일단 볼륨감을 주어야 하는데 일명 '보이 프렌드 청' 이 좋다. 살짝 헐렁해서 허벅지선에 볼륨을 주어 전체적으로 라인이 생겨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된다. 트렌드로 롤업을 해서 스타일링을 해본다. 기호에 따라 모자를 착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4. 맥주병 체형
맥주병 체형은 상체는 날씬하지만 하체 즉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까지 통통한 체형으로 가장 청바지 선택이 까다로운 체형이다. 어울리는 청바지는 와이드 청바지로 엉덩이는 슬림하게 잘 맞고 허벅지 중간부터 넓게 퍼지는 디자인으로 가장 날씬하게 보인다. 하지만 최근에는 와이드 청을 즐기지 않아 다소 어려움이 있어 이때는 부츠컷 청바지라도 밑선이 넓은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올인원 즉 멜빵 청바지와 카디건으로 코디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하체에 자신 없는 체형이라면 와이드 청바지가 슬림한 효과를 줄 것이다. 밑으로 퍼지는 청바지 라인이 허리와 허벅지를 최대한 강조하지 않으며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해 네크라인을 유의하자. V. 사각 네크라인 그리고 롱 목걸이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여자는 허리선에 민감하다. 청바지를 입을 때도 실루엣을 생각해 멋지게 입고 싶지만 그닥 쉽지 않다. 그렇다면 보다 슬림하고 날씬하게 그리고 멋스럽게 입고 싶다면 허리선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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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이프렌드 진, 부츠컷, 스키니진, 스타일, 스타일링, 청바지, 체형별 코디, 허리강조 스타일, 허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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