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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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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1.21 08:0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특한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으며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패션팁으로도 참고하고 싶을 만큼 멋진 코디와 감각적인 스타일에 감탄하게 하는 사람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또 어떤 그들은 남의 시선 따윈 상관없다는 듯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으로 행인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은 개성이 너무 강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세계가 있어 남다른 분위기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분명 사람들에게 단번에 시선을 받을 거라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
반면에 거리에서 뜻하지 않는 스타일의 실수로 민망함을 주는 경우나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더욱 강조하는 스타일등 외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이 별별 스타일을 볼 수도 있었다.

그럼, 국내외 거리에서 보게 된 깜짝 놀라게 한 패션과 당황스러운 패션은?

- 멀리서 다가오는 그녀의 스타일에 깜짝 놀랐다. 딸과 함께 외출한 너무나 독특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엄마의 모습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독특함. 핑크색 스타일의 아이와 너무나 다른 컨셉의 패션에서 순간 머릿속에서 스치는 생각은 이런 것....

                                                      .
                                             .
                                             .

- 마음씨 좋은 아저씨와 개성강한 강아지가 왜 떠오르는지.......

- 추운 겨울에도 따스한 어그부츠에 붉은색 반팔 티셔츠로 남과 다른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 멋지다.

- 그녀의 가방과 스타일을 맞춘 것인가? 그런데 스타킹무늬는 이상하게 문신처럼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 문신은 지난 여름에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유행처럼 문신을 하는 남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다는 듯 과감한 문신, 올해도 유행할까?

- 복고풍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남자도 편안하게 몸빼 바지를 입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외모는 20대 초반인데 패션은 40대 아줌마패션을 즐기는 그녀들도 이젠 너무 많이 보게 된다.

- 캐릭터패션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웃음나는 그녀의 패션은 깜찍했다.

- 통통하고 짧은 다리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실루엣이라는 것
-
체형의 단점을 과감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다. 

- 깡마른 다리를 강조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깜짝, 더 추워 보였다

-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빅 사이즈의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은 위험! 자신도 모르게 난감한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 청순한 느낌을 주는 리본 헤어밴드와 시스루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의 신발을 보니 당황스러웠다. 신발을 구겨 신은 그녀의 패션은 컨셉인가 아니면 실수인지 그녀의 반전 스타일에 당황스러웠다.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을 즐기며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그들의 패션과 체형에 무관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들 그리고 스타일에 조심스러움이 없어 민망하게 만드는 패션 등은 자신의 개성이 중요할지라도 때론, 지나가는 행인에게는 당황스럽고 놀라게 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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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07:30 스타일 TALK

도쿄 패션 리서치에서 제일 먼저 찾아가는 백화점은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백화점이다. 수년 동안 이세탄 쇼윈도과 매장 메인 연출을 보면 다른 백화점보다 한 시즌 앞서 신상품으로 연출하여 트렌드를 미리 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쇼윈도에서는 겨울패션(크리스마스 패션연출)이 아닌 봄 신상품으로 쇼윈도 연출과 매장 곳곳에 연출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미리 봄패션 경향을 알 수 있었다.

         쇼윈도에서 본 2012년 봄패션 동향

여성복, 남성복 봄패션을 보면 특히 비비드한 컬러가 메인컬러로 연출되었는데 이런 컬러동향은 작년 패션 컬러동향에서 조금씩 부각되었는데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유행이 더욱 유행될 전망이다. 봄 패션 컬러는 이전에는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컬러가 봄패션을 대표하는 컬러가 되었지만 최근에는 60~70년대 복고 열풍으로 화려한 컬러매치가 봄패션을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게 할 것이다.

- 이세탄 백화점은 특히 남성전용관이 있는데 남자패션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한다.

- 메인 컬러로 제안한 색은 블루, 엘로우, 오렌지, 핫핑크가 대표하는 컬러이다.

컬러도 비비드하게 컬러감을 강조했다면 무늬와 패턴 역시 복고풍을 보여주며 대담한 꽃무늬이나 화려한 프린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실루엣에서도 변화를 느꼈는데 슬림한 팬츠나 와이드팬츠에서 부츠컷 팬츠가 유행할 예감을 주었는데 백화점 쇼윈도에서도 비비드한 컬러의 믹스매치는 물론 팬츠 실루엣을 보면 대체적으로 부츠컷 스타일이 많았고 조금씩 신상품을 소개한 몇몇 브랜드에서도 마찬가지로 부츠컷 팬츠를 볼 수 있었다.

- 상의, 하의 같은 컬러의 오렌지 의상은 복고풍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캐주얼웨어 스타일을 제안

- 봄에도 에니멀 무늬가 강세가 될 전망으로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스타일에 컬러감을 강조하는 옷차림을 봄이 오기 전에 겨울에도 조금씩 시작하면 어떨까? 블랙, 네이비, 모노톤 의상에 머플러나 가방 또는 신발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봄패션을 미리 즐기며 컬러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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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는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며 도심에서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직장인패션은 물론 명동거리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의 스타일도 볼 수 있어 트렌디한 패션과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까지 명동거리는 분명 패션거리라 불리울만 하다.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다국적 패션숍도 밀집되어 있어 쇼핑하기 좋은 곳이며 그래서 명동거리에서 옷 잘 입은 그녀들의 패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럼 6월, 명동거리에서 촬영한 유행패션과 그녀들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패션이 올여름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복고풍과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빈티지 아이템과 맥시스커트(맥시드레스)가 있으며 와이드팬츠 패션 그리고 러블리한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와 시크한 분위기로 셔츠로 트렌디한 감각으로 연출한 멋진 그녀들을 명동에서 만날 수 있었다.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명동거리에서 보다

- 비비드한 컬러의 슬림한 스커트 그리고 무늬 티셔츠, 양말로 복고와 빈티지한 패션을 트렌디하게 연출

올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복고풍과 빈티지의 만남이 아닐까?

- 니트카디건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강조 그리고 무늬 맥시스커트와 컬러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더욱 강조한 연출

- 비비드한 슬림스커트와 밀리터리 재킷으로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 그리고 옆 친구는 최고의 사랑에서 구애정의 운동화를 착용해 깜짝 놀라기도 했다.

- 너무나 매력적인 레이스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포인트로 핑크 벨트가 그녀를 돋보이게 한다

어릴 적 엄마가 즐겨 입었던 주름스커트나 무늬 맥시스커트로 복고풍을 표현해주며 빈티지한 분위기로 레이스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복고풍 스타일을 재해석한 시크한 매력을 주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구두보다 운동화와 컬러양말로 더욱 빈티지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올해는 구두보다 운동화 패션이 트렌디한 그녀들의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거리에서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으로 어깨에 카디건을 걸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트렌디한 와이드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돋보이고 있다.

- 독특한 디테일을 강조하는 블라우스로 미니스커트와 워커부츠가 그녀를 시크하게 연출

- 블랙 셔츠 블라우스에 레오파드무늬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매력적

올해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시크한 멋을 주는 셔츠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소재는 시스루룩을 표현하는 시폰소재가 유행하고 있다. 물론 면 소재로 또다른 개성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쇼츠나 점프수트 그리고 슬림한 맥시스커트(맥시드레스)로 섹시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 셔츠와 셔츠블라우스로 그녀들의 매력을 트렌디하게 강조

-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 여성스럽다

- 그녀는 쇼핑백과 가방을 내려 놓으며 좀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 촬영에 협조했는데 너무 고마운 분이다

올여름 어떤 유행패션으로 감각적이며 트렌디한 분위기로 연출을 해야할까?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에서 올여름 트렌디하고 유행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과 패션아이템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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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거리에서 남자들이 한 여자를 보면서 이런 말을 했다.
“ 요즘 저 치마를 여자들이 많이 입더라. 아줌마 같은데 왜 입는 거야. 유행인가? 근데 촌스럽다 ” 하는 말에 옆에 있던 남자들도 한마디씩하며 싫어한다는 표현을 한다.

도대체 어떤 패션이기에 싫어할까?
남자들이 본 패션은 최근 정말 유행하고 있는 맥시스커트로 그 중 주름스커트를 말하는 것이다. 작년부터 여자패션에서 미니스커트보다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맥시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맥시스커트의 최고의 해가 될 만큼 맥시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다.

이미지 사진

맥시스커트에서 유행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슬림 맥시스커트와 복고풍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올여름 최고의 스커트 아이템이다. 특히 주름스커트는 복고풍과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는데 티셔츠나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거나 파스텔 재킷으로 연출하여 복고스타일과 빈티지한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주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패션이다.

봄부터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에 볼 때 어색하고 때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준건 사실이었다. 이유는 유행하기 전 마니아층만 즐기는 패션이었고 스타일링에 있어 몇몇 사람은 조금은 어색한 스타일링이 있었 살짝 촌스러운 분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차츰 거리에서 주름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매력적인 그녀들을 보다보니 조금씩 자연스럽게 받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만큼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며 복고풍 스타일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지인 남자들에게도 여자 주름스커트패션에 대해 물어 봤는데 역시나 같은 말을 하는 것에 당황했다.
어릴 적 엄마가 즐겨 입었던 스커트이고 할머니가 입는 스커트로 기억을 하고 있어 요즘의 그녀들의 주름스커트가 정겹고 복고스타일이라기보다는 조금 촌스럽고 어색한 옛날 스타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복고 스타일이라고 해도 코디를 잘못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지 못할 수 있는 스타일링도 있다. 예를 들어 작은 동양인 체구에 맥시 길이가 서양인체구보다는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으며 키 작은 여성은 맥시스타일보다 미니가 더 잘 어울리는 이유도 있다. 또한 엉덩이가 남다르게 큰 체구라면 주름스커트가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름스커트의 매력에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도 있어 어색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입어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이미지 사진

남자가 싫어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복고풍 스타일을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면 엄마의 스커트, 할머니의 주름스커트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또다른 주름스커트 패션으로 올 여름 멋지게 즐겨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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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가싫어하는패션, 따라하고 싶은, 맥시스커트, 복고풍, 스타일, 실루엣, 아이템, 엄마패션, 여름패션, 여자의 마음, 유행패션, 주름스커트, 체구, 촌스러운패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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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 향기만큼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의 스타일을 볼까?
올봄에 유행하는 봄 향기를 담은 다양한 컬러감으로 오렌지, 엘로우, 레드, 그린, 블루 등등 비비드한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화려하고 경쾌한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는 꽃무늬 아이템과 레이스, 망사 아이템으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봄처녀처럼 스타일링한 그녀들.
복고풍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들과 와이드팬츠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주는 그녀들. 그리고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은 올봄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옷 잘 입고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을 만나본다.

올봄 유행하는 패션을 즐기는 지인들과 거리패션에서 본 올봄 스타일, 어떻게 입었나 보자.

로맨틱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그녀들
올봄 유행하는 스커트, 원피스로 꽃무늬 그리고 시폰 주름스커트와 망사스커트로 거리에 많은 여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샤방샤방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준다. 망사 스커트와 청재킷으로 올봄 한번쯤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 거리매장에서 본 망사스커트와 주름 스커트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그녀들의 스타일링

올봄 가장 트렌디하고 유행을 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으로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것 일 것이다. 의류 및 각종 소품들로 스타일에 컬러를 주어 자신만의 컬러 분위기를 강조한다.

ㅡ 필자가 요즘 오렌지컬러에 푹 빠져 자주 스타일링하는 오렌지패션이다.

- 와이드팬츠에 그녀는 레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트렌디한 재킷으로 스타일링한 그녀들
올해 가장 유행하는 재킷은 박시한 실루엣 재킷과 살구색 및 다양한 컬러의 재킷, 또는 카라가 다른 색으로 디자인된 재킷이 유행하여 거리에서 봄향기를 느끼는 재킷 스타일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링
올봄에는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패션이 팬츠는 물론 재킷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한 아이템이다. 데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데님재킷에 맥시스커트(원피스)와 너무 잘 어울린다. 특히 망사스커트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최고의 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올봄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할까요?
자신의 이미지와 잘 맞는 아이템과 컬러를 찾아 봄 향기만큼 싱그러운 스타일링으로 표현해 보면 매력적인 그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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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녀들, 꽃무늬패션, 데님패션, 레이스, 로맨틱, 망사스커트, 매력적인 그녀, 맥시스커트, 복고풍, 봄향기, 비비드컬러, 스타일, 오렌지색, 올봄패션, 와이드팬츠, 유행패션, 재킷패션, 컬러, 컬러믹스매치, 트렌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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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07:00 스타일 TALK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어릴적 엄마가 있었던 옷들이 지금 다시 유행하고 대학생 때 유행했던 스타일이 최근들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었다.10년 전 아니 20년 전 패션까지 복고풍 열풍이고 당시 유행한 실루엣이라도 옷장 속에서 세월을 보낸 옷을 다시 입으려 하면 막상 입기 힘들다.

이유가 뭘까?

아무리 유행이 다시 돌아 그 동안 옥장 속에 보관해 둔 10년 전 옷을 입으면 정말 촌스럽고 어색하며 돌아온 유행인 실루엣이라도 입기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보자면 작년부터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대단히 유행을 했는데 일명 ‘뽕패드 재킷‘ 은 어깨를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80년대 재킷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뽕패드’이지만 80년대와 지금의 파워숄더의 스타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어깨를 강조하는 스타일은 분명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이 다르며 분위기도 전혀 다르다.

-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대와 매년 트렌드에 따라 다르다. 80년 재킷 -  2009년 재킷 -  2010년 재킷으로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디자인과 실루엣이 달라 다시 찾는 아이템으로 즐겨 입기 힘들다.

80년대 스타일의 재킷은 둥글고 도톰하게 어깨를 강조하고 허리는 박시한 실루엣을 강조했지만 최근에는 어깨선이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이 유행하여 여자의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이미지가 더욱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또다른 분위기로 부드럽게 어깨를 강조하면서 허리선을 강조하여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부각하고 있다. 즉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즌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주어 몇 달 전에 입었던 재킷도 유행이 지난 아이템으로 만들어 버려 입기 불편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결국 다시 구매를 해서 트렌드를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 데님패션이 유행해도 시대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고 분위기도 달라 트렌드에 맞추어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해야 한다.

그 외도 돌아 온 아이템과 실루엣은 많을 것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와이드 팬츠라던가 롱스커트 그리고 청재킷 등이 있지만 분명 유행하는 트렌드라도 아주 작은 부분인 디테일과 실루엣의 차이 그리고 소재나 컬러 등이 최신 트렌드와 맞지 않아 막상 입게 되면 정말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다시 옷장 속으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올해도 여전히 복고풍이 유행하지만 과연 옷장 속에서 오래 동안 보관한 옷들을 다시 입기는 힘들어지며 수선을 해야만 입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베이직 아이템을 많이 가질수록 유행과 상관없이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것이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언제든지 유행아이템과 코디를 할 수 있으며 스타일에 다양함을 줄 수 있다. 유행 아이템은 그 시즌에만 즐기는 것이 좋으며 2~3년 동안 입지 못하는 아이템은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유행 아이템이 아까워서 입지도 못하고 옷장 속에 보관한다면 옷장 속은 안 입는 옷으로 쌓여가고 정리도 안 되기며 입을 옷이 없다는 생각을 만들게 된다.

그럼 유행과 상관없이 멋스럽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뭘까?

의상에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인 재킷,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H라인 스커트, 일자팬츠, 트렌치코트, 블랙원피스 등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어 유행 아이템과 적절하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구두로는 심플한 펌프스, 앵글부츠, 심플한 부츠 그리고 가방은 가죽 토트백, 숄더백등 포멀한 디자인이라면 유행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액세서리와 소품들일 것이다.

특히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물론 트렌드가 있지만 의상처럼 스타일링을 할 때 촌스럽거나 어색하지 않다. 액세서리는 유행이 지나 착용을 못해도 다시 유행하면 언제든지 코디하기 좋으며 머플러, 스카프는 크게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연출가능 하다. 그래서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구입할 때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하며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품목이다. 세월이 지나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며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언제든지 꾸준히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할 아이템이다.

▣ 버리기 아까워 옷장 속에 보관한 옷들 그리고 혹시나 유행이 돌아오면 입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옷들, 하지만 막상 그 옷이 다시 유행하더라도 입기 힘들 수 있다. 그것은 다시 돌아 온 디자인과 스타일이라도 최신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루엣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행 아이템은 가볍게 즐기고 베이직한 아이템은 꼭 투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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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80년대, H라인 스커트, 돌아온 유행, 디자인, 복고풍, 블랙원피스., 뽕패드, 스트라이프셔츠, 실루엣, 액세서리.베이직 아이템, 어깨 강조, 유행, 일자팬츠, 재킷, 트렌드, 트렌치코트, 파워숄더, 화이트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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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아직 무더운 여름은 계속되고 있지만 브랜드에서는 이미 가을 신상품과 트렌드를 반영하는 아이템들이 매장에 진열되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가을 신상품을 구입하기에는 좀 이르고 입기에도 날씨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가을 상품을 입지도 않는데 구입한다면 며칠 지나면 더 새로운 상품과 멋진 아이템이 출시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을 신상품을 구입하기 전 앞으로 유행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먼저 정보를 알고 구입한다면 실패 없는 쇼핑이 될 것이라 생각해 올 가을, 겨울 유행할 트렌드를 소개하려 한다. 물론 신상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자신의 옷장에서 트렌드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과 스타일을 찾는다면 더욱 현명한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해외 브랜드 런웨이와 스타일링 사진으로 올 가을, 겨울 트렌드를 분석해 본다.

1. 글램 룩으로 우아하게

올 가을, 겨울에는 골드색과 브론즈색 그리고 골드 비즈 장식으로 화려함과 다소 호사스러울 만큼의 장식과 실루엣이 글래머러스함을 주는 아이템이 트렌드다. 올 가을 신상품들을 보게 되면 골드색, 브론즈색의 화려한 니트 아이템과 프린트 그리고 장식의 화려함이 어느 해보다 브랜드에서 볼 수 있을 만큼 올가을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의 글램 룩이 대세인가 보다.
골드색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우한한 여성미를 주기도 하며 골드색 자수나 화려한 프린트로 화려함을 그리고 골드색의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과 장신구로 올가을은 금빛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2. 블랙과 화이트로 시크하게

블랙은 어느 계절이나 사랑받는 컬러이지만 가을이면 더욱 그 매력이 발산되는 컬러인 만큼 올 가을에도 최고의 컬러가 될 것이다.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컬러이며 그 어떤 색과 매치를 해도 어색하지 않으며 조화를 이룬다. 특히 화이트와 매치하면 블랙의 파워풀함이 더욱 상승, 미니멀의 진수를 보여주며 세련미를 주고 때론 클래식한 분위기도 즐길 수 있는 컬러다. 화이트 블라우스, 티셔츠, 줄무늬 패턴으로 블랙의 시크함을 즐길 수 있으며 골드색, 카멜색과 매치한다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60년대 복고풍 스타일

올 가을에는 복고풍 스타일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 동안에도 복고풍 스타일은 꾸준히 등장해 왔지만 이번 시즌(특히 루이비통)에는 60년대 레트로 클래식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허리를 잘록하게 연출하고 종아리까지 오는 니렝스 플레어스커트로 A라인을 강조한다. 큼직한 테일러 카라로 복고풍 재킷의 진수를 보여주며 체크무늬 플레어스커트 역시 60년대 스타일의 회귀를 볼 수 있다.

4. 롱스커트로 여성미를 강조

여름에 유행했던 맥시드레스가 여름을 대표하는 롱 패션이었다면 가을에는 슬림한 롱 또는 미디움스커트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발목아래까지 덮을 정도로 긴 스커트는 허리라인을 살려주어 섹시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며 소재도 모직, 시폰, 저지 소재 등 실루엣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움스커트는 몸매를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라인으로 여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5. 퍼(FUR) 아이템과 호피무늬로 도발적인 분위기

샤넬 F/W 은 빙산위에 펼쳐진 런웨이에서 눈에 띈 것은 모피다. 의상의 절반이 모피로 트리밍이 되거나 직조시킨 디자인들로 모두 인조 모피를 사용했다. 부츠 또한 털부츠로 모피의 럭셔리한 분위기를 인조 모피로 트렌디하게 보여주고 있다. 레오파드 즉 호피무늬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주면서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 또한 올가을에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한 개성 있는 아이템으로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의상은 물론 액세서리, 소품의 다양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다.

6. 소프트한 밀리터리 룩

지난 시즌 밀리터리가 파워풀했다면 가을에는 소프트한 밀리터리가 유틸리티( 실용적이며 포켓, 스냅 지퍼 등 디테일이 가미된 룩)를 표현한다. 밀리터리 룩을 대표하는 카키색은 ‘ 새로운 블랙’ 이라고 불릴 만큼 사랑받는 트렌드 컬러가 되고 있으며 베이식함을 만족시킬 만한 매력적인 컬러이다. 지난 시즌에는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나 견장으로 딱딱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가을 시즌부터는 부드러우면서 내추럴함을 강조한 소프트한 밀리터리 룩이 유행될 것이다. 특히 가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가죽 아이템과 레이어드하면 캐주얼하게 밀리터리룩을 즐길 수 있으며 재킷에 레이스나 시폰 등 로맨틱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면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다. 이때 워커부츠나 부티, 롱부츠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겠다.

◈ 올 F/W 트렌드 11가지 중 6가지 가을, 겨울 트렌드를 소개했지만 한국에서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트렌드라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트렌드인지는 고민할 필요는 있겠다.
내용이 많아 다음에 나머지 5가지 가을, 겨울 트렌드를 소개한다.


2부 참고글----가을 트렌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이템과 스타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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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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