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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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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자신의 체형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은 허리선이다. 절개되는 선이 허리선이 아래에 있다면 상체는 길게 그리고 다리는 짧게 표현되고 허리선이 위로 연출한다면 상체가 짧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것이 허리선의 위치에 따른 착시효과다. 그래선 허리선이 위로 갈수록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데 그 아이템은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일 될 것이다. 하지만 하이웨이스트도 자신을 돋보이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스타일링도 중요하다. 상의가 지나치게 화려한 것보다 클래식한 아이템이 좋으며 상의는 넣어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키가 작다면 팬츠를 롤업하는 것보다 길게 연출하여 구두를 반쯤 덮을 수 길이가 좋으며 팬츠보다 스커트, 쇼츠가 더 잘 어울릴 수 있다.
그럼, 체형결점으로 고민하는 사람, 그리고 다리가 짧은 사람들을 위한 하이웨이스트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하이웨이스트를 잘 표현해 주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티셔츠이지만 하의 옷 선택에 따라 하체길이가 다르게 연출된다.

1.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다리를 길게 보이는 효과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이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허리선까지 다리화 시켜주는 기특한 아이템으로 허리선을 잘록하게 보이게 해주고 상대적으로 상체에 볼륨감을 주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체형에 결점이 많은 허리, 상체, 짧은 다리를 최적으로 보여주는데 굵은 허리는 상체가 짧게 보이고 허리를 감싸서 날씬하게 표현되고 허리를 강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슴과 엉덩이가 볼륨 있게 보여 글래머러스하게 만들 수 있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연출할 때 하이힐을 착용한다면 효과적이다.

- 볼륨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여주는 스커트는 A라인으로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밴드형 스커트는 허리선 위로 착용하면 상체를 짧게 연출하고 디자인에 따라 벨트로 허리선 위로 연출할 수 있어서 굵은 다리도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 타이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섹시한 멋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커리어우먼에게 보다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슬림한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캐주얼한 스타일링도 사랑받고 있어 상황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본다. 물론 상의 옷은 슬림하게 착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하이웨이스트 팬츠

허리를 짧게 그리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최고의 아이템은 팬츠가 될 것이다. 팬츠는 스커트나 쇼츠보다 롱으로 연출되어 가장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배 바지란 굴욕적인 별명이 있지만 스타일링만 잘하면 체형커버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번시즌에는 ‘페이퍼 백 웨이스트‘ 즉 종이 백을 묶은 듯 허리선에 벨트를 조여 주름이 있는 디테일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하이웨이스트를 자칫 배 바지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허리선이 너무 헐렁하거나 상의 옷을 잘못 선택할 경우 그리고 허리선 단이 좁아 배 바지처럼 보이거나 촌스럽게 보일 수 있어 하이웨이스트를 선택할 때는 허리 단이 높거나 벨트를 조여 주름을 보여주는 것이 S라인을 만들어주며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

-캐주얼하게 팬츠를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무늬보다 심플하고 단색의 상의가 좋으며 롤업을 하거나 벨트로 허리선을 잘록하게 연출한다. 구두선택은 클래식한 구두보다 옥스퍼드 슈즈, 글래디에이터 슈즈, 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린다.

-클래식 팬츠는 상의를 미니멀한 아이템이 시크한 멋을 보여주며 여름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3. 하이웨이스트 쇼츠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아 쇼츠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선택해 본다. 엉덩이와 다리가 굵다면 허리선에 벨트로 주름을 연출하는 쇼츠가 엉덩이와 다리를 훨씬 날씬하게 보여주고 아니면 허리선은 타이트하고 엉덩이 선부터 바짓단 끝까지 A라인으로 퍼진 디자인도 다리를 슬림하게 돋보이게 해준다.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고 싶다면 슬림하고 타이트한 쇼츠가 다리를 길게 보여주며 상의를 볼륨 있게 연출해 본다.

- 다리가 굵다면 A라인 하이웨이스트 쇼츠가 제격이다. 특히 허릿단이 높고 벨트를 착용하면 그 만큼 허리를 강조해 상체는 돋보이고 하체는 슬림하게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

- 날씬하고 다리가 짧다면(아니면 전체적으로 날씬하지만 다리를 길게 보이고 싶다면) 타이트한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선택해본다. 타이트한 상의로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으며 상의를 박시한 아이템으로 연출한다면 보이시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된다.

▣ 체형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체에 자신이 없고 상체가 유난히 길다면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이 체형결점을 보완해주며 볼륨감 있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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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8:00 스타일 TALK

옷은 일차적으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기능)이다. 그래서 몸을 보호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이제 진부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옷은 이제는 이차적으로 자신의 개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요즘같이 옷이 흔하고 유행과 개성이 넘치는 시대에 무조건 기능과 편안함을 강조하기는 힘들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옷은 자신의 생활이나 가치관 그리고 매력까지 모든 것을 포함한 '기능'이 아닌 '기호'가 될 정도록 옷만 보면 대충 어떤사람이라는 것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옷차림에 멋을 강조하고 실루엣이 중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체형이나 전체적인 실루엣을 무시하고 옷의 라벨이나 명품을 더 강조하여 개성이라던지 멋, 그리고 매력을 찾을 수가 없다. 옷을 잘 못입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을 할때 실수하는 점이고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은 스타일링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그럼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과 패션에 대해 착각하는 5가지를 본다.

1. 옷은 편하면 그만이다?

옷차림이 편하면 마음도 편하다. 외출복에서 오는 긴장감을 탈피하고 싶어 목을 조이는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풀고 타이트한 옷이나 하이힐을 벗어 던지고 우리는 집에서 가장 편안한 이지웨어를 입는다. 그러면 정말 시원하고 피로가 풀릴 정도로 편하다. 그것이 외출복과 집에서 입는 이지웨어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외출복과 이지웨어의 차이점은 스타일에서도 물론 다른 분위기를 주지만 몸에 긴장감의 차이도 다르다는 것, 외출복은 그만큼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으로 긴장감을 주는 옷차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은 외출복에서 이지웨어 만큼이나 너무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옷이 편하면 되는 것 남의 눈을 왜 의식하나”라는 말을 하지만 과연 그럴까?
사람들의 시선은 무섭고 냉철하다. 모임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외출복은 긴장감을 주는 옷이 좋으며 그래서 자세나 행동, 말투까지 옷차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편안한 옷일수록 자신의 행동과 말투에 실수가 있게 되지만 긴장감을 주는 옷은 조심스러움으로 매너와 행동 그리고 말투까지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 옷은 편해야 한다. 하지만 편하다고 외출복에서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옷차림이나 너무 편해 보이는 이지웨어 스타일로 외출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매너가 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 될 수 있다. 옷은 편해야 하지만 긴장감도 주는 멋진 실루엣으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옷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옷을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옷을 구입하거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사치이며 돈이 아깝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옷을 구입하는 돈으로 차라리 먹는 것, 전자제품, 취미생활, 가족을 위한 투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자신의 선호도와 중요도가 다를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옷차림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영업사원이라면 옷차림에 따라 고객의 신뢰와 호감도로 매출이 달라질 수 있고 사무직이라면 옷차림으로 자신관리를 잘 하는 사람으로 좋은 이미지로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은 자신의 관리와 능력을 보여주는 기준이 되며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실적(능력)과 매출향상이 될 수 있으며 그래서 성과도에 따라 승진을 할 수 있다.

◈ 같은 조건의 사람이라면 상대방은 이왕이면 옷 잘 입는 사람에게 투자를 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3. 옷은 체형에 맞추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보다 결점이 많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마른 사람은 자신의 체형결점을 커버한다고 너무 크게 입어 헐렁한 스타일을 선택해 더 빈약함을 강조하여 초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통통한 체형은 헐렁하거나 너무 작은 사이즈로 체형의 결점을 더 강조하게 된다. 즉 옷을 체형에 맞추면 결점이 더 부각하여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체형이 빈약한 사람은 헐렁한 옷보다 차라리 슬림한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맵시가 나며 빈약한 체형을 커버하고 싶다면 옷차림에 볼륨감을 주어야 한다. 즉 디테일과 디자인이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는데 프릴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는 것을 선택하고 헐렁한 옷이라면 벨트를 이용하여 빈약한 부분에 볼륨감을 준다. 체형이 통통하다면 헐렁하고 박시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부해보이고 너무 타이트한 옷은 통통한 체형을 강조할 수 있다. 박시한 스타일보다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 슬림한 효과를 주고 상의나 하의 중 한 부분만 볼륨감을 주고 나머지 부분은 슬림한 것을 착용하여 균형적인 실루엣을 보여 준다면 멋스럽다.

◈ 옷을 체형에 맞추는 것 보다 체형에 옷을 맞춘다.

4. 화려하면 좋다?

옷 잘 입지 못하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는 편이다. 심플한 스타일은 자신을 돋보이게 못한다는 생각으로 화려한 컬러매치와 각종 액세서리로 치장을 한다. 그것이 문제다.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난해하고 옷 못 입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옷차림에 화려함은 다양한 컬러매치도 아니고 주렁주렁 반짝이는 액세서리도 아니다. 진정한 화려함이란 의상에 어울리는 헤어와 소품 그리고 액세서리의 조화가 있어야 하는데 의상이 화려하다면 소품(가방, 구두)과 액세서리는 최대한 자제하거나 심플하게 하고 의상이 심플하다면 소품이나 액세서리에 한 포인트만 화려함을 강조해야 세련된 멋을 준다.

◈ 지나친 화려함은 상대방에게 부담감만 줄 뿐이다.

5. 명품 가방은 스타일이다?

명품, 이제는 누구나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 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욱 명품을 좋아하고 그래서 짝퉁이 판을 치는 한국이 되었으니 말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가끔씩 한 칸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명품가방을 볼 수 있는데 어찌나 많이 보이는지 정말 진품인가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가방이 자신을 대표하는 것으로 명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은 명품을 보여주는 패션이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론 명품은 스타일에 멋을 주는 것은 부인하지 않겠다. 하지만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도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느 옷에나 착용한다면 어쩜 꼴불견이 될 수 있다.
명품을 즐기고 싶다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디자인보다 숨어 있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디자인을 소장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가방, 구두, 의상에도 해당된다. 진정한 멋쟁이들은 남들이 다 즐기는 명품인지 짝퉁인지 알수 없는 디자인을 즐기지 않으며 의상에 맞게 어울리는 가방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 명품가방은 좋다. 하지만 명품가방이 꼭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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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날씬하고 슬림한 라인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의상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소품으로 최대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손쉽게 상체를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성스럽고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5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안 해도 날씬하게 보이고 바쁜 시간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타일링 사진으로 참고해보고 직접 옷장 속 아이템으로 최근에 즐겨 입은 옷으로 제안해 봤다.

1. 벨트효과로 날씬하게
벨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줄뿐만 아니라 허리를 잘록하고 슬림하게 연출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어떤 사람은 허리가 굵고 배가 나와서 벨트를 착용하면 더 굵어 보이는게 아닌가 하지만 천만의 말씀. 벨트는 허리가 가는 사람에게는 더 잘록한 라인을 만들어 주고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와도 벨트착용을 잘 활용한다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보통의 체형이라면 벨트를 착용할 때 허리선을 수평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고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벨트착용을 살짝 내려 Y자로 착용하면 착시효과로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 벨트나 와이드 밴드 스커트로 연출하여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보여 준다면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벨트를 Y자로 자연스럽게 내려 착용한다. 이때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를 선택하면 착시효과가 생기며 무늬와 단색의 카디건, 벨트의 3박자로 가늘게 보인다.

-볼륨감으로 날씬하게
벨트활용에서 상의, 하의에 각각 볼륨감 있는 의상 또는 하의만 볼륨감을 주는 것을 선택하여 벨트를 착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볼륨감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고 벨트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어 주어 여성스럽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의 , 하의에 볼륨감있는 디자인을 선택해 풍성하게 연출,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나 와이드 밴드 디자인을 선택해 잘록한 허리로 보인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베스트는 날씬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항상 강조하는데 그 만큼 베스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멋과 상체를 날씬하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베스트는 이너웨어와 컬러대비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줄 수도 있고 이너웨어의 무늬와 단색의 베스트로 코디해도 같은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하체에 볼륨감을 주고 상체를 날씬하게 돋보이게 하는 베스트를 코디, 그리고 롱 목걸이로 더욱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다.

3. 레이어드로 날씬하게
레이어드하면서 상체를 슬림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겉옷과 이너웨어에 컬러차이나 무늬, 소품으로 길고 날씬하게 하는 방법이다. 소품으로 롱 목걸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요즘 트렌드인 서스펜더(멜빵벨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상체를 절개해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의 옷은 아니지만 레이어드 즉 컬러, 무늬 대비와 소품으로 수직을 강조하여 넉넉한 스타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4. 컬러대비로 날씬하게
컬러대비 스타일링은 가장 쉽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단색의 이너웨어와 겉옷의 컬러차이나 단색과 무늬로 이너웨어의 겉옷의 컬러나 무늬로 슬림한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액세서리로(롱 목걸이나 모자)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면, 마 재킷에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수직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름에 즐겨 코디할 수 있다.

5. 패턴, 디자인으로 날씬하게
의상에 무늬나 장식 또는 디자인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패턴이 상체를 날씬하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상의 옷(원피스 포함)에 무늬가 수직으로 반복되거나 장식이나 디자인이 가운데로 수직으로 연결되는 옷은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되어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효과를 얻을 것이다. 디자인에서도 X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 또한 잘록한 허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수직으로 길게 장식이 있는 7부 소매 재킷으로 미니 길이 하의와 마소재 웨스턴부츠로 코디한 것으로 재킷 디자인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다이어트를 안해도 확실하게 상체를 날씬하고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법으로 바쁜시간 간단하게 코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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