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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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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07:35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생활 속에서 좀 더 편리함과 유용한 살림 노하우 방법을 찾게 되었죠. 그 중 방법이 재활용을 활용해 유익한 생활도구를 만들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을 해왔네요. 이번에 소개하는 내용은 컵라면 용기로 음식 쓰레기통을 활용하는 방법과 페트병을 간편하게 버리는 방법 그리고 패딩재킷을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유용한 생활 팁 3가지

 

컵라면 용기를 활용한 간편 음식물 쓰레기통

컵라면을 즐길 후 용기를 버리지 않고 일회용 음식 쓰레기통으로 활용해요.

싱크대 설거지통 주변에 일회용 비닐로 커버를 두른 컵라면 용기를 비치합니다. (용기 세척 후 건조 후 사용)그리고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면 용기에 담아요. 일반적으로 비닐에 음식 쓰레기를 설거지통 안에 넣는데요. 이러면 냄새도 나고 설거지통 위생에도 좋지 않아 컵라면 용기를 자주 활용하죠.

컵라면 용기안의 음식물 쓰레기를 물기를 대부분 제거하고 냄새방지를 위해 절개한 페트병 입구와 뚜껑을 활용해 밀봉하면 냄새도 안 나고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자취인의 살림 노하우랍니다.^^

 

생수 페트병 간편하게 버리는 방법

자취생활에서 시중판매 생수를 자주 이용해요. 그러다보면 용기를 버리는 것이 번거롭게 됩니다. 오랫동안 자취생활하면서 생수 페트병을 간단하게 버리는 방법이 있어요.

6개입의 생수를 구입하면 비닐포장이 되어 있는데요. 그 비닐 포장을 절대 버리지 않고 유용하게 사용했죠.

구입한 생수 포장비닐 윗부분 중앙을 절개하고 손잡이 부분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며칠 동안 모은 빈 페트병을 비닐포장 안에 그대로 끼워주면 버리기가 용이해집니다.

손잡이도 있어 각종 쓰레기를 버릴 때 아주 간편해요.^^

 

다운재킷을 싱크대에서 세탁하기

자취인의 욕실은 비좁고 부피가 큰 의류를 손빨래를 할 경우 큰 대야도 없어 난감해요.

이럴 때! 부피 있는 의류를 손쉽게 빨래하는 장소는 바로 싱크대 설거지통입니다.^^

빨래하기 전 설거지통을 한번 세척한 후 빨래를 시작하죠.

다운재킷(또는 부피 있는 니트웨어)을 손빨래를 하기 위해 넓은 설거지통을 이용하면 피곤하게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서서 손쉽게 빨래를 할 수 있고 넓은 공간의 설거지통으로 헹굼도 용이해 유용했죠. 마무리로 세탁기로 탈수하고 건조하면 끝~

가끔은 허리가 아플 때 설거지통에 빨래판까지 이용해 서서 부피가 작은 의류도 간편하게 빨래를 하기도 합니다. ^^

 

자취인이 살림 노하우 3가지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그 동안 자취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유용하고 편리하게 이용한 자취 살림 노하우 3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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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10.18 07:58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일상에서 좀 더 유용할 수 있는 생활 팁을 찾게 됩니다. 그 중에 일상에서 버려지는 용품들을 재활용하여 생활에서 필요했던 다양한 용품들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페트병이나 종이박스 등등 그 동안 정말 유용하게 살림에서 활용했는데요. 페트병과 종이박스 활용은 그 동안 여러차례 소개했었습니다.

 

 

최근에 페트병과 그 외 자취생활에서 유용했던 몇 가지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 봅니다.

 

랩을 활용한 도마관리

자취인이 요리를 하다보면 도마이용이 많지요. 도마 이용 중 특히 김치를 썰 때 도마에 김치 국물로 인한 얼룩이 세척을 해도 남아있죠. 랩을 활용하지 않는 상태의 도마로 김칫국물 얼룩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도마를 더욱 깔끔하게 활용하기 위해 랩을 활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랩은 접착력이 있는 랩으로 도마에 랩을 감싸서 김치를 썰어주면 도마에 얼룩을 방지하며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네요^^

- 김치와 햄을 넣어 자취인만의 부대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만의 부대찌개를  만드는 방법은 햄,소시지를 끓는물에 데처서 기름기와 각종 인공감미료를 살짝 제거 후 채소와 김치 그리고 멸치 육수물에 부대찌개를 만들어 맛있게 즐깁니다^^

 

페트병 활용

생수 페트병은 그 동안 다양하게 활용해보았는데요. 

 

용기에 재료를 보관 시 깔때기가 없다면 페트병을 잘라 활용해 깔때기로 활용하기 좋아요.

페트병 활용도 많았는데요.각종 곡물, 파스타면 그 외 각종 재료보관에도 유용했습니다.

페트병을 활용해 쌀 보관용기로 활용할 수 있어요. 쌀 봉지 그대로 이용하면 가끔 실수로 쌀이 쏟아지기도 하고 쌀벌레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면 봉지 그대로 사용하면 불편한데 용기에 담으면 관리 및 이용하기도 좋고 쌀벌레도 예방이 되더라고요.

 

페트병을 활용한 음식 쓰레기 관리

페트병의 입구부분만 자르고 뚜껑만 있으면 음식 쓰레기 관리에도 유용했습니다.

음식 쓰레기를 일반적으로 비닐봉지에 담아 비닐에 매듭을 했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 음식 쓰레기 냄새가 나요. 요즘은 가을이라 냄새가 지나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음식 쓰레기가 하루만 지나면 냄새가 나더라고요. 이때 페트병 입구를 자른 것과 뚜껑을 이용해 음식 쓰레기 비닐 봉투를 밀봉하면 냄새도 잡고 관리하기도 좋았답니다.

 

자취 직장인의 생활 속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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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5.26 07:30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만의 자취 살림 노하우가 많아졌습니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공간을 활용하는 수납도구를 만들어 생활 속에서 즐거움과 함께 소소한 웃음을 주었죠. 그리고 나만의 요리법 또는 청소방법 등등 사소한 자취생활 팁들이 자취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 살림 노하우 몇 가지 역시 생활 속에서 깨알 같은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1. 마트 쇼핑 시 장바구니가 없을 때

내용물 안전으로 갈치와 소시지 및 뷰티용품 쇼핑품목을 종이박스로 장바구니 활용

마트쇼핑에서 장바구니를 준비 못했을 때 마트에 비치한 빈 종이박스와 접착 테이프를 활용해 장바구니를 만들면 손쉽게 쇼핑품목을 가져 갈 수 있습니다.

 

2. 스피드한 아침 식사를 위해

출근 전 스피드한 아침 식사를 위해 바로 한 밥을 일인분씩 용기에 넣어 식힌 후 냉동합니다. 아침에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금방 한 밥처럼 빠르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3. 라면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맛있게 라면을 즐기는 방법은 파 또는 쪽파를 듬뿍 넣고 마무리로 계란을 꼭~풀어서 넣는게 중요합니다.

라면이 끓을 때 계란을 풀지 않고 계란을 통째로 넣어 젓가락으로 저으면 라면 국물 맛이 다소 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 미리 계란물을 준비하고 '마무리로 끓는 라면 위에 그대로 넣고 젓지 않는 상태에서 30초안' 끓인 후 그릇에 담습니다.

그럼요! 듬뿍 넣은 쪽파와 고추1개(대파)와 계란을 젓지 않는 상태로 그대로 즐기는 라면국물 맛은 더욱 시원해요. 그리고 마치 라면 계란탕처럼 몽글몽글한 계란탕을 먹는 식감과 재미가 있어 맛과 함께 감탄하게 됩니다.

 

4. 세탁기에서 이불빨래 하는 방법

세탁기에서 부피 있는 이불 빨래는 자칫 세탁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이것’만 지켜주면 이불 빨래를 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이불을 3등분으로 접어 돌돌 말아서 중앙에 넓은 홈을 만들어 준다.

- 세탁 전 세탁기에 세제를 넣고 소량의 물로 30초 동안 가동하여 세제를 풀어 준다.

- 돌돌 말아 준 이불(또는 담요)을 세탁기에 넣고 나머지 물을 채워 세탁을 한다,

- 세탁을 마친 세탁기 안 이불 상태로 돌돌 말은 상태가 거의 유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이불을 돌돌 말아서 세탁기에 넣어 세탁을 하면 이불이 엉키지 않고 세탁기에도 부담을 주지 않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5. 가구에 흠집이 생겼다면

브라운 색의 가구에 흠집이 생겼다면 커피가루를 활용하면 좋아요. 인스턴트 커피가루에 물 몇 방울만 넣어 걸쭉하게 만든 후 흠집 있는 곳에 붓으로 발라주면 최대한 흠집을 가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6. 페트병으로 우산 거치대 만들기

자취공간이 좁다보니 기성품 우산 거치대가 공간을 비좁게 할 수 있어 예전에 종이박스로 우산 거치대를 만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좀 더 효과적이고 공간 활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페트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 페트병 6개 중 3개는 접는 우산 거치대로 길이를 짧게 잘라준다.

- 나머지 페트병은 장우산 거치대로 페트병 끝만 살짝 절개해 준다.

- 기호에 따라 접착 시트나 원단을 활용해 나만의 우산거치대를 만든다.

- 신발장에 페트병 우산거치대를 손타카로 고정해 준다.

(나사 이용도 좋지만 흠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타카 이용이 좋다)

         

페트병을 활용하면 장우산을 보관할 때 페트병 입구부분이 수납을 용이하게 합니다.

신발장 사이드에 우산거치대를 만들어 고정해 봤습니다. 옆에 냉장고가 있어 정확한 비주얼이 힘드네요. ㅠ

 

그래도 신발장 벽면을 활용해 페트병 우산거치대를 설치하니 공간 활용 및 수납이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는 특히 비도 많이 내리며 장마기간이 있을 시기에 현관 입구에 페트병 거치대를 별도로 설치해 주면 유용합니다. 현관입구에 난감하게 우산을 방치할 수 있는데요. 페트병 우산 거치대를 설치하면(페트병에 접착 고리 행거 활용) 페트병 입구에 빗물이 빠지니 관리와 수납이 용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취생활 속에서 웃음을 준 생활 노하우 6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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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4.18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에서 가장 난감하고 귀찮음을 주는 것이 주방관리 및 식품관리이지만 그래도 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생활 속 다양한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가 생기게 되더라고요.

자취인의 살림은 일반적인 가족 살림보다 1인 생활이다 보니 부피가 작고 식품도 소량을 구입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취 생활에서 나만의 살림관리 방법들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랜 자취생활 동안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원두커피 분쇄기가 없을 때

원두커피를 선물 받았을때. 집에 원두 분쇄기가 없어 난감했죠. 원두 분쇄기를 구입하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래서 선택한 것은?

미니 절구통이었답니다. 10년 넘게 사용한 미니 절구통을 활용해 원두커피를 직접 핸드메이드로 갈아서 향긋하게 원두커피를 즐기게 되었답니다.

- 미니 절구통에 원두를 넣고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커피 거름종이를 덮고 나무 방망이로 빻고 갈아보았어요. (좀 귀찮은 과정이지만 나름 재미나요)

 

거름종이에 원두커피가루를 내려 마셔보니 오우~ 원두 분쇄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돈 안들이고 집에서 원두커피를 향긋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설거지통 거름망에 레몬을 넣어보니

개인적으로 레몬을 즐겨 먹습니다. 요리는 물론 레몬에이드를 즐겨서 자주 레몬 껍데기(찌꺼기)가 나오는데요. 이때 레몬으로 설거지통 주변을 청소를 하기도 하지만 설거지 통 거름망 안에 레몬 껍데기를 넣으면 퀴퀴한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는 물론 몇주 청소를 못해도 거름망 안 내부에 세균번식을 최대한 막아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자주 레몬 껍데기를 활용합니다.

 

세탁기 청소법

세탁기를 10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오래되어 그런가요? 세탁을 마친 후 건조하면 흐린 날씨도 아닌데 가끔 건조된 세탁물에서 쉰내가 날 때가 있었어요. 이때 겉으로 보이지 않는 세탁기통안 속에 찌든 오염이 많아 세탁 후 건조를 마쳤는데도 세탁물에 오염이 묻어나고 쉰내가 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이럴때 일반 식초로 마무리 헹굼을 하는 방법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세탁기통 안을 청소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빙초산을 활용해 세탁기안 통을 청소하면 세탁물에 쉰내도 사라지고 세탁기 안 오염과 세균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 빙초산 180ml에 물 조절 고(高)를 선택해 걸레 1~2개를 넣어 15분정도 세탁과 탈수를 하면 세탁기안 통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바나나 보관

자취인은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 먹습니다. 바나나를 구입해 주방 테이블에 방치하다보면 쉽게 까맣게 변색되고 물러지게 됩니다.

 

처음 구입한 바나나 상태

5일 후의 바나나 상태

그래서 보관방법으로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바나나 걸이를 만들어 베란다에 보관해보니 3~4일이 지나도 검게 변하는 속도도 늦추게 되고 물러지지 않아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바나나 걸이를 적극 활용합니다.

 

자취인의 일회용 나무젓가락 활용법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배달음식을 가끔을 즐기는데요. 이때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제공됩니다. 하지만 나무젓가락보다 집에서 사용하는 수저를 활용하죠. 그래서 사용하지 않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생활 속에서 이렇게 사용합니다.

소량 용기의 고추장이나 된장을 다 먹은 후 리필을 사용할 때 나무젓가락을 활용하죠.(리필사용 시 리필 통을 세척해 완벽하게 건조 후 다시 사용 권장)

내용물이 완벽하게 빠진 비닐포장

리필내용물을 손으로 짜주면 완벽하게 소스가 나오지 않을 때 번거롭다고 그냥 버리지 않아요. 나무젓가락을 절개하지 않는 상태에서 리필봉지에 나무젓가락을 끼워서 손으로 지그시 눌러가며 내용물을 밀어주면 아깝게 버릴 수 있는 내용물이 완벽하게 빠져나옵니다.

나무젓가락 활용은 식품 외 작은 사이즈의 리필 비닐봉지나 튜브형태, 예를 들어 거의 다 사용한 치약 등등 내용물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 나무젓가락을 활용할 수 있어요.

 

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몇 가지 노하우 및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로 자취생활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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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무 젓가락 활용법, 레몬활용법, 바나나보관법, 살림노하우, 세탁기 청소법, 세탁소 옷걸이, 원두분쇄기, 절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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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 직장인은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땐 시중판매 조미김을 즐겨 먹기도 하지만 즉석 구이김 역시 즐겨 먹는다. 시중판매 조미 구이김은 대부분 일인분 포장으로 깔끔하게 먹지만 즉석 조미 구이김은 직접 잘라서 먹다보면 나머지 구이김 보관이 어렵기도 했고 먹을 때마다 봉지 안에서 김을 꺼낼 때 손에 기름과 김가루가 묶어서 불편할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을 얼마 전에 찾게 되었다.^^

 

평소 즉석 구이김 자르는 방법은 이랬다.

구이김을 봉지 그대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접으며 가로 세로 꾹꾹 눌러가며 자르는 방법이 일반적인 즉석 구이김을 자르는 방법이었다.

평소 봉지상태로 접어서 자른 구이김은 먹을 때마다 봉지에서 자른 김을 꺼내는데 이때 손에 기름과 감가루도 묶는 불편함 그리고 며칠 지나면 처음 구입당시 고소함이 줄고 눅눅해지며 며칠 지나면 가끔은 기름 쩐내(?)의 불편함이 있다.

 

이렇게 평소 구이김을 봉지 그대로 접어 잘라 이용했는데 항상 불편함이 있었다, 그래서 좀 더 구이김을 깔끔하게 자르고 보관하는 방법을 고심하다가 얼마 전에 구이김 봉지 그대로 가위로 잘라 보관해 보니 정말 유용한 방법이라 새로 구입한 즉석 구이김을 깔끔하게 즐기며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즉석 구이김을 깔끔하게 보관하고 즐기는 방법은?

구이김을 밀봉상태인 봉지 그대로 먹기 좋은 사이즈로 가위로 자르는 방법이다.

 

그럼 구이김이 몇 개씩 소포장된 상태가 된다.

 

그리고 자른 김을 밀폐용기에 종이 타월을 깔아 준 후 소포장 된 김을 넣어 준다. 이때 구이김에 동봉된 습기제거제(실리카겔)를 같이 넣어 보관한다. 다음 날 먹을 분량은 상온에서 보관하며 며칠 보관이 필요하다면 냉동보관하면 구입당시 그대로의 고소하고 눅눅하지 않는 맛을 유지할 수 있어 식사 때마다 한 포장씩 꺼내서 즐기면 더욱 좋다.

 

아침 식사 중..^^

이렇게 즉석 구이김을 비닐포장 그대로 가위로 잘라 보관하면 식사 때마다 간편하게 소포장 상태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눅눅함이 최대한 방지되고 깔끔하게 보관 그리고 구이김을 고소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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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 직장은 휴일이면 그 동안 밀린 빨래와 집안 청소를 한다. 이번 휴일에도 역시 집안 청소를 하다가 몇 달 동안 청소하고 싶었던 거실창문 롤스크린을 드디어 세척하게 되었다. 커튼도 아니라 청소하기 힘든 부피와 형태로 가끔 물걸레로 먼지정도만 청소했는데 2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주방과 가까이 있는 롤스크린은 기름때와 변색이 많았고 창문 사이즈보다 작아서 가을 집안 새단장으로 새로 교체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추석 전이라 지출이 많을 것 같아..ㅋㅋ 롤스크린을 교체하지 않고 비좁은 욕실에서 세척해 보기로 했다.

 

비좁은 욕실에서 처음엔 일반 세제로 세척을 하려 하다가 욕실선반에 사용하다가 중단한 1년 넘은 폼 클렌저가 보였다. 그래서 버리려고 했던 폼 클렌저를 활용해 롤스크린을 세척해보니 정말 깨끗하게 찌든 때도 제거해주고 변색도 어느 정도 하얗게 만들어 주어 웃음이 절로 나왔다.

 

비좁은 욕실에서 대형 롤스크린을 청소하는 방법

롤스크린은 길이가 1.500×2.500mm로 일반 방 창문 롤스크린보다(천 소재 롤스크린은 아니며 비닐소재) 사이즈가 크다. 그래서 비좁은 욕실에서 세척하기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롤스크린을 다 펼치지 않고 돌돌 말은 상태에서 청소 할 부분만 조금씩 펼쳐 가면서 세척해 보니 비좁은 욕실에서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었다.

롤스크린 상태를 살펴보면 변색과 찌든 때가 사이드에 더욱 많다.

롤스크린 청소부분에 샤워기로 물을 적신 후 폼 클렌저를 뿌려 준 후 손으로 거품을 만들어 청소용 솔로 세척한다.

 

!!- 여기서 중요 청소법이 있다.

비좁은 욕실환경에서 롤스크린을 안쪽과 뒤쪽부분을 동시에 청소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롤스크린을 돌돌 풀면 세척하고 돌돌 말아가면서 말려있는 부분도 동시에 청소용 솔로 세척하면 안쪽과 뒤쪽을 동시에 청소할 수 있다는 것!

그럼, 비좁은 욕실 공간에서도 롤스크린을 다 펼치지 않아도 불편함 없이 세척을 할 수 있다.

 

폼 클렌저로 세척을 마쳤다면 다음 단계가 헹굼이다.

헹굼은 일어서서 작업을 해야 한다. 롤스크린 처음 부분을 잡아 올린 후 샤워기로 앞과 뒤쪽을 분사해 헹굼을 하는데 돌돌 말아주면서 앞과 뒤를 헹굼을 하면 윗부분부터 밑 부분까지 손쉽게 헹굼을 마칠 수 있다.^^

세척을 마친 롤스크린은 건조대에서 건조 후 거실창문에 다시 설치한다.

조금 남아 버리려고 했던 폼 클렌저를 활용해 그 동안 청소가 어려웠던 롤스크린을 세척해 사용하니 돈도 절약되고 깨끗하게 다시 사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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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 청소, 롤스크린, 롤스크린 청소법, 살림노하우, 욕실 청소, 폼클렌저 청소법, 폼클렌저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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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를 하면서 주방용품 중 밀폐용기는 냉장고 안 음식물 및 식자재들을 정리정돈하게 해주어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기이다. 작은 밀폐용기에는 밥을 냉동시켜서 바쁜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으며 그 외 반찬이나 식자재를 밀폐용기에 담아 정리 보관하여 사용하는데 가끔은 사이즈가 큰 밀폐용기에 파티션(칸막이)이 없는 것이 참 아쉬웠다. 최근엔 밀폐용기에 칸막이도 있는 밀폐용기도 나왔고 용기 안에 재료를 구분하고 정리할 수 있는 사이드 용기가 있어 식자재 및 조리식품을 구분하여 정리할 수 있도록 편리함과 기능을 강조한 밀폐용가 새롭게 출시되어 교체할까도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렇다고 그 동안 사용했던 밀폐용기가 있는데 싱크대 수납을 과하고 난감하게 만들 수 있어 새로 구입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페트병과 종이상자로 밀폐용기 전용 파티션과 사이드 용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빈 페트병 활용하기

사각형의 빈 페트병이라면 더욱 좋다. 밀폐용기 크기에 따라 빈 페트병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용한 빈 페트병은 2L 페트병으로 밀폐용기 높이에 따라 문구 칼로 페트병 하단을 자른다. 자른 페트병 하단은 날카롭지 않게 가위로 다시 정리하고 깨끗이 헹굼 후 건조해서 밀폐용기에 넣으면 바로 밀폐용기 사이드 용기가 완성된다. 밀폐용기 칸막이로 만들고 싶다면 페트병 중앙부분을 ㄷ자 모양으로 자르고 나머지는 ㄴ자로 잘라 밀폐용기에 끼워주면 칸막이가 완성된다.

빈 페트병을 활용해 밀폐용기에 사이드용기와 칸막이를 만들어 과일 및 식자재를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었는데 과일을 이렇게 정리 보관하니 자취하면서 검정 비닐에 보관할 때보다 쉽게 찾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간단하게 과일을 보관하고 정리할 수 방법이 되었다.

식자재 역시 예를 들어 파, 양파 및 기타 채소 식자재를 분리 정리할 수 있어 간편했다. 이렇게 일상에서 버려지는 재료를 재활용하여 칸막이나 사이드 용기가 있는 밀폐용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간편한 방법으로 냉장고 식자재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종이상자 활용하기

일상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종이상자가 많이 나오는데 종이상자 중 인쇄가 없는 무지 상자를 활용한다. 밀폐용기 사이즈에 맞게 종이상자를 잘라서 칸막이를 만든다. 특히 냉동식품이나 건 식자재를 보관할 때 활용하면 좋은데 자취 생활을 하다보면 구입한 재료 일부를 냉장, 냉동 보관할 때가 많다.

- 자취인의 냉동실 모습으로 밀폐용기에 밥이나 조리식품을 냉동시켜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한다.

         - 돈가스를 며칠 냉동보관 후 에도 돈가스에 서리도 없고 조리를 해도 육즙이 가득하다.^^

 

냉동보관이 필요시 예를 들어 돈가스를 몇 개를 구입한 후 나머지를 냉동 보관할 때 구입한 포장 그대로 냉동보관하면 서리도 많아지고 튀김 후 육즙이 말라 맛이 없다. 이때 자취 살림을 하면서 식자재를 냉동 보관할 때 재료 하나하나 일회용 비닐봉지에 포장한 후 밀폐용기에 종이상자로 만든 칸막이를 넣어 냉동보관하면 종이가 재료의 수분조절은 물론 서리도 최대한 방지하여 며칠이 지난 냉동돈가스를 조리해도 육즙이 살아있다.^^

냉장 보관하는 재료를 종이 칸막이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건 식자재를 보관할 때 밀폐용기에 종이상자를 활용해 용기바닥에 패드를 넣고 칸막이를 만든 후 멸치, 새우, 다시다 등등 건조된 식자재를 구분하여 정리 정돈하여 보관하면 종이 패드와 칸막이가 수분조절을 하여 효과적으로 냉장보관을 할 수 있다.

 

자취 생활에서 정리정돈과 냉장보관을 위해 활용하는 밀폐용기에 일상에서 버려지는 재료를 재활용하여 밀폐용기 칸막이와 사이드용기를 만들어 사용해보니 필요했던 신상품 밀폐용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효과적이고 유용하게 식자재를 정리 보관을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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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07:30 생활 속 웃음

여름철은 습도도 많은 계절로 특히 장마철엔 더욱 습도로 인해 집안 바닥은 끈적거리고 침구도 눅눅해지는 계절이고 빨래도 잘 건조되지 않는다. 그동안 여름철이면 집안 실림 용품이나 환경이 끈적거릴 때 최대한 뽀송하고 산뜻하게 집안 관리를 해왔던 자취 직장인의 여름철 살림노하우를 소개해본다.

 

 

 

집안 청소 방법

여름엔 집안 곳곳이 끈적임이 있는데 특히 자주 머무르는 거실바닥은 습도로 인해 더욱 끈적거린다.

 

여름철 바닥을 최대한 뽀송하게 하는 방법은 장마철에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청소 마지막 단계인 물걸레 청소는 온수 물에 걸레를 헹구고 청소를 하면 바닥이 빠르게 건조된다. 이때 청소 후 선풍기를 회전한다면 더욱 빠르게 건조되고 바닥이 뽀송해진다.

욕실청소도 장마철대비 미리 깨끗하게 청소하면 좋다. 하지만 장마철에도 욕실사용이 빈번하데 청소방법이 중요하다. 습기가 많은 욕실은 전용 세제 또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하는 방법 등 기호에 맞는 청소 재료로 청소를 한 후 마지막 마무리에선 뜨거운 온수로 욕실을 마무리하면 위생적이고 건조도 빠르게 된다. 이때 욕실문은 꼭 열어두며 환풍기를 작동하여 습기를 제거하고 장마철엔 선풍기를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욕실내부를 건조시킬 수 있다.

 

장마철 전후 빨래관리 방법

현재는 지역에 따라 장마빗이 내리는 지역도 있고 마른 장마시기가 있는 지역도 있다. 서울에 주거하지만 현재 마른 장마철로 이때 부피가 있는 빨래 즉 침구류나 수예 등을 맑은 날씨에 미리 사용할 침구나 사용한 침구를 세탁하여 바싹 건조하여 사용 또는 보관하는 것이 장마철 대비 침구를 뽀송하게 관리하는 방법으로 여름침구를 최대한 끈적임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장마철에도 많은 빨랫감이 나오는데 세탁을 한 후 건조하는 방법은 평소 방법과 조금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세탁 마지막 헹굼은 따뜻한 물로 헹굼하고 탈수해야 건조도 빠르고 쉰내도 최대한 방지를 한다. 또한 건조하는 방법도 평소보다 건조대 활용에서 여유있는 공간으로 건조를 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옷걸이에 건조하는 방법은 건조대에 접어서 건조하는 것보다 건조가 빠르다. 다른 방법으로는 건조대 칸을 넓게 사용하는 방법이나 세탁물을 한쪽은 길게 그리고 나머지는 짧게 길이 차이를 두고 건조하면 좀 더 빠르게 건조되고 쉰내 방지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최대한 빠르고 쉰내 없이 건조하고 싶다면 선풍기를 활용할 수 있겠다

그리고 세탁기 사용 후 여름철에 가장 중요한 단계가 있다. 세탁 후 세탁기 뚜껑을 열러 세탁기 내부를 건조해야 세탁물을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고 쉰내 방지를 할 수 있다.

 

옷장 관리 방법

- 한달 전에  가을, 겨울 옷을 보관한 옷장에 제습통를 넣어 두었는데 이미 상당한 물이 고여 있었다. 그 만큼 여름철엔 습도가 많아 옷장에 제습제를 활용하여 습기를 방지하는 것이 오랫동안 아끼는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침구류 보관은 침구류 층층마다 신문지를 넣어 두면 습기 방지 및 세균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여름철 옷장관리는 중요하다. 특히 장마철엔 더욱 습도가 높아 계절이 지난 즉 가을, 겨울 옷과 침구류를 보관하는 수납장에 습기를 예방하지 않으면 옷과 침구류에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이 되는 계절로 장마 전 옷장, 서랍장 안에 제습 및 방충제를 비치하는 것이 옷과 침구류의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그 동안 여름 및 장마철에 집안과 용품을 최대한 끈적임 없이 뽀송하게 보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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