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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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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냉장고엔 시중판매 소스가 다양하게 있으면 자주 이용하지만 타르타르소스만큼은 직접 만들어요. 재료도 심플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5분 만에 쉽게 만들 수 있는 소스입니다. 타르타르소스는 생선가스나 연어 샐러드 및 생선회요리 등 각종 생선요리에 잘 어울리는 소스로 가끔은 타르타르소스가 맛있어 채소 샐러드에도 활용하기도 합니다.^^

 

타르타르소스를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타르타르소스 만들기

재료(2인 분량): 마요네즈 4큰술, 오이피클 2큰술, 다진 양파 2큰술, 후추약간, 소금약간

위 재료만 있어도 기본적인 타르타르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좀 더 풍미를 더 하고 싶다면 파슬리(또는 바질가루)와 레몬즙을 추가 또는 기호에 따라 머스터드소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재료를 용기에 골고루 섞어 주면 끝!

아주 간단하죠.^^

개인적으론 더 풍미를 더하기 위해 레몬즙 1큰술과 생파슬리 반큰술을 추가하기도 하고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간을 해주세요.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1시간 이상 숙성을 해주면 오이피클과 양파의 맛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는 타르타르 소스가 완성됩니다.

 

가족모임에서 만든 타르타르소스로 연어샐러드에 활용했어요. 모두가 타르타르소스가 정말 맛있다며 레시피를 요청해서 알려주니 너무나 간단하다며 꼭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답니다.^^

 

만든 타르타르소스를 다음날에 이용했어요. 냉동 생선가스를 고소하게 튀겨서 수제 타르타르소스와 곁들여 보았네요. 직접 만든 올리브유 마늘구이와 발사믹 소스로 곁들인 채소 샐러드 그리고 피클로 자취인의 고급진 맛의 한끼 식단으로 즐겨보았답니다.^^

직접 만든 수제 타르타르소스라 더 맛있어요.

타르타르소스를 듬뿍 찍어서 먹으면..

입안에서 고소한 생선가스와 매력적인 타르타르소스의 절묘한 맛에 절로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소스 맛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이맛에 바쁜 직장인은 자취생활에 웃음을 주니 자취요리가 더욱 즐겁답니다^^

 

 

5분 만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타르타르소스! 직접 만들어보면 입가에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소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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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8.11 07:35 생활 속 웃음

생선을 좋아해서 구이는 물론 튀김과 조림을 즐겨합니다. 간단이 프라이팬에 구이를 해서 고소하게 즐기기도 하며 무를 듬뿍 넣은 고등어조림으로 매콤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선가스는 자취인이 직접 만들기 다소 어렵고 번거로워서 시중판매 냉동이나 즉석 생선가스를 즐겨요. 이때 소스만 집에서 만들어 주면 아주 맛있게 집에서 생선가스를 즐길 수 있네요.

 

그래서 생선가스 소스와 고등어조림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소개해볼게요.

 

나만의 생선가스 소스(타르타르 소스) 만드는 방법

재료(2인분량): 할라피뇨 피클(멕시코 매운고추)2~3조각, 오이피클3~4개, 양파 1/6, 마요네즈 5큰술, 레몬 2큰술, 후추, 건파슬리(또는 생 파슬리)

 

재료를 잘게 다져준 후 마요네즈와 후추, 건 파슬리에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건파슬리보다 생 파슬리가 더욱 향기로운데요. 생 파슬리가 없어 건파슬리를 사용했어요.

 

바로 드시기보다는 2~3시간 후나 전날 밤에 미리 만들어 두면 재료조합이 잘 되어 더 맛있는 생선가스 소스를 즐길 수 있어요.

 

시중판매 생선가스이지만 바삭하게 튀겨서 직접 만든 타르타르 소스에 찍어 드시면 얼마나 맛있데요. 시중판매 타르타르 소스(생선가스 소스)보다 더욱 깊고 맛있게 생선가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나만의 고등어조림 만드는 방법

 

비린내 나지 않는 나만의 고등어조림 만드는 방법은 손질한 고등어에 화이트와인 반컵을 넣고 10~15분정도 냉동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다양한 재료로 고등어조림을 해보았는데요.

가장 맛있고 비린내 나지 않는 방법이 화이트와인에 살짝 숙성시키는 방법입니다

재료: 화이트와인 반컵, 고등어 2마리, 무6cm, 양파 작은 크기 1개. 대파1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간장 5큰술, 마늘 2큰술, 설탕1큰술, 매실액1큰술,후추, 물1컵

맛있는 무조림을 위해 무를 얇게 잘라주고 양파와 대파는 적당히 썰어주고 양념장을 만들어요.

냄비 밑에 무와 양파를 올리고 양념장을 뿌려주세요. 그리고 고등어를 올리면서 층층이 채소를 넣어 양념장과 고등어, 채소가 고루 섞이게 합니다.

센불에 5분 중불과 약불에 15분정도 끓여주면 맛있는 고등어조림 완성~···

고등어조림을 1회 먹을 만큼 용기에 담아주세요. 기호에 따라 냉동을 해도 좋아요.

이렇게 먹을 양 만큼 덜어서 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이유는 조리한 고등어조림을 바로 먹으면 맛있지만 냄비에 남은 고등어조림을 다음 날 다시 데워서 먹거나 이틀정도 지나면 어쩔 수 없이 특유의 생선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자취인이라면 먹을 양 만큼 각각 밀페용기에 보관하면 좋아요.

각각의 용기에 담은 고등어조림을 먹을 때 작은 냄비에(저는 작은 뚝배기 활용)아주 약불에서 천천히 끓여주어야 타지도 않으면서 고루 고등어조림을 끓여주면 다음날 먹어도 비린내도 나지 않는 맛있는 고등어조림을 즐길 수 있어요.

마지막 먹었던 고등어조림 역시 작은 뚝배기에 약불로 끓이면 바로 만든 고등어조림처럼 맛있게 먹었답니다. 조림 무와 고등어 살이 2일이 지났는데 여전히 탱글하죠^^

 

자취인이 즐기는 생선요리 두 가지를 소개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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