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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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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07:21 생활 속 웃음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다시 전자레인지에 데우지만 눅눅하고 처음처럼 맛있지 않다면 자취인의 방법을 활용해 볼까요?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다시 데우지만 눅눅해져 맛이 없으면 다시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자취생활 속 나름의 꿀팁으로 처음처럼 바삭한 치킨과 피자를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입니다.

 

 

눅눅해진 치킨과 피자를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치킨식감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이럴때, 꼭~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눅눅해진 남은 치킨 바삭하게 다시 즐기는 방법

눅눅해진 남은 치킨을 전자레인지에 30~40초 1차로 데워줍니다.

기름 두르지 않는 달군 프라이팬에 전자레인지에 데운 치킨을 올린 후 약불로 3~4분 동안 고루 구워주면 끝~

눅눅해진 치킨이 프라이팬에서 자체 기름기로 고소하게 구워져 처음처럼 바삭하게, 남은 치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남은 치킨을 바삭하게 데운 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소스입니다. 마요네즈, 핫 칠리소스 그리고 허니머스터드 소스 3가지를 각각 또는 혼합해서 즐기면 별미입니다.

 

남은 피자 맛있게 데우기 방법

남은 피자 역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도우 식감이 그 다지 좋지 않네요. 이럴때! 도우도 바삭하게 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살짝 달군 프라이팬에 1큰술 물을 넣어요. 그리고 바로 남은 피자조각을 올려줍니다. 약불로 유지하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은 후 3분 정도를 기다리면 완성~

겉은 윤기 있는 피자형태이며 피자치즈도 쭉~

도우도 바삭바삭~ 식감과 맛 모든 좋아진 남은 피자조각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과자 눅눅함을 방지하는 자취인의 엉뚱한 방법입니다.

남은 과자를 전용밀봉 봉투나 도구가 없다면 또는 귀찮아서 간단 밀봉방법을 찾는다면 이방법이 좋더라고요.

남은 과자봉지 입구를 돌돌 말아 준 후 서랍 틈새에 끼운 후 서랍을 닫아주면 과자봉지가 자동으로 밀봉되는 방법입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서랍이 좋아요. 예를 들어 저는 매일 앉게 되는 책상서랍을 이용합니다.ㅋㅋ

 

지금까지 자취생활 유용한 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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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6.01.29 07:37 생활 속 웃음

생활 속에서 각종 용품 및 기구의 찌든 때와 시중판매 세제로 세척하고 청소하게 되면 특히 청소세제 이용이 난감한 냄새가 불편해요. 그렇다면 치약을 활용해 보세요. 치약만으로도 세척이 가능한 자주 사용하는 커피 머그컵이나 세면대와 주방 수전(수도꼭지)을 세척하면 말끔하고 향기롭게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머그컵과 수전 물때를 간단하게 세척하는 방법

 

머그컵의 커피 찌든 때 1분 세척방법

커피를 자주 마시는 전용 커피잔 및 머그컵을 계속 사용하다보면 세척을 해도 컵 내부에 갈색 커피 때가 점점 생기더라고요.

주방세제로 커피 물때가 제거되지 않는다면 치약을 활용해보세요. 1분 만에 깜짝 놀라울 정도로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물기 없는 상태의 머그컵에 치약을 적당량 수세미 스펀지에 바른 후 박박 문지르면 커피 찌든 때가 깔끔히 제거됩니다. 헹굼 후 건조해서 다시 사용합니다.

 

주방과 세면대 수전을 간단하게 청소하는 방법

 

주방 수전과 세면대 수전은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물때가 생겨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이때 치약을 활용하면(개인적으로 치약 하나를 세척용으로 사용) 물때가 시중판매 세제를 이용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스펀지에 치약을 바르고 수전을 닦아주고 틈새는 낡은 칫솔을 활용해 청소한 후 헹굼을 마치면 반짝 반짝 빛나는 깨끗한 수전 세척결과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주방수전과 세면대 수전의 청소 전 후 결과입니다.

 

치약을 활용해 커피 머그컵의 찌든 때와 주방과 세면대 수전 물때를 청소해보세요. 불편한 냄새 없이 향기롭고 깔끔하게 세척 및 청소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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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9 07:31 생활 속 웃음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게 됩니다. 배달음식 또는 테이크아웃 음식을 포장하면 나무젓가락 역시 포장되는데요. 집에서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기존에 사용했던 젓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방 서랍장에는 늘 나무젓가락이 쌓여 수납됩니다. 그래서 나무젓가락을 활용한 생활 속 유용했던 팁을 소개해봅니다.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생활 속 유용한 도구로 활용

 

디퓨저 나무스틱으로 활용

디퓨저를 몇 가지 향을 비치하여 집안을 향기롭게 하는데요. 디퓨저 리필을 구매하면 그 전에 사용했던 용기를 깨끗하게 세척해 재활용합니다. 그러다보면 디퓨저 나무스틱이 필요할 때 나무젓가락을 커터 칼로 슬림하게 정리하여 스틱으로 사용해보니 유용했어요.

 

틈새청소 도구로 나무젓가락 활용

창문 틈새청소를 할 때 손가락으로도 오염이 제대로 제거하기 어렵다면 나무젓가락을 뾰족 하게 잘라서 물티슈에 끼워 청소해보니 손쉽게 청소할 수 있어서 틈새청소 시 나무젓가락을 자주 활용합니다.

 

컵라면 뚜껑고정에 나무젓가락 활용

컵라면이나 컵용기 인스턴트 음식에 물을 붓고 기다릴 때 절개하지 않은 나무젓가락을 활용해 뚜껑과 용기에 고정하면 내용물이 잘 조리되어 자주 컵요리를 즐길 때마다 활용해요. 정말 유용하거든요.^^

 

거의 다 사용한 튜브제품에 나무젓가락 활용

나무젓가락을 자주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튜브제품에 활용해요.

절개하지 않은 나무젓가락을 튜브에 끼워서 손으로 용액을 위까지 올려주면 깔끔하게 그리고 남은 용액을 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특히 거의 다 사용되어 조금 남은 용액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되어 유용했답니다.

 

지금까지 자취인의 나무젓가락 활용 방법으로 생활 속 소소하지만 유용하게 활용했던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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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7:35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좀 더 일상에서 유용한 생활 팁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 동안 자취인만의 다양한 생활 노하우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생활 팁은 샤워볼입니다. 자주 사용하면 늘어지고 풀어질 듯한 상태가 있는데요. 이럴 때 다시 회생(?)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요일별 쓰레기를 배출할 때 특히 종이류(재활용)를 최대한 압축해서 배출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늘어지고 풀어진 샤워볼을 회생시키는 방법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동그란 망사볼 입니다. 개인적으도 동그란 형태의 샤워볼을 사용해왔네요. 샤워볼을 자주 사용하다보면 망사는 물론 망사를 조이는 끈이 점점 느슨해져 어느 순간에 완전 분리가 되는 상황이 있답니다. 그럼 바로 새로 구입한 샤워도구를 구입하죠. 하지만 구비된 샤워도구가 없다면 며칠 임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샤워볼을 회생시키는 자취인의 방법입니다.

분홍색 샤워볼은 자주 사용한 것이고 하얀색 샤워볼은 여행용 샤워볼로 자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비교하면 자주 사용한 샤워볼이 망사도 늘어지고 마치 금방이라도 풀어질 듯해요. 반면 여행 중에만 사용했던 샤워볼 상태를 살펴보면 묶음도 단단하고 망사상태도 좋습니다.

늘어진 샤워볼을 회생시키는 방법 중 하나가 구멍 난 고무장갑을 활용하여 다시 단단하게 조이는 방법으로 다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풀어질 듯 또는 망사가 풀어진 샤워볼 상태가 되었다면 샤워볼을 완전 분리하여 다시 주름을 잡아 고무줄로 단단하게 묶어 며칠만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자주 사용하는 샤워볼 상태가 난감해졌다면 단기간 임시적으로 샤워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종이류를 최대한 압축해 배출하는 자취인의 방법

일상에서 다양한 쓰레기를 분리하여 해당 요일에 배출합니다. 음식쓰레기나 생활쓰레기는 전용 규격봉투에 담아 버리는데요. 그 외 재활용 쓰레기는 잘 분리하여 버려야 합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배출 할 경우 특히 부피가 많은 종이류/종이박스를 최대한 압축해서 버리는 자취인의 방법입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각종 우편물은 잘게 절개합니다. 절개된 종이를 소형봉투에 담아 다시 정보지에 감싸서 압축합니다.

각종 박스는 잘 펴서 접은 후 소형박스 담아서 압축합니다. 그리고  좀 더 큰 종이 박스가 있다면 모든 종이류를 정리하면 부피가 많은 종이류 및 박스를 최대한 부피를 압축할 수 있어 손쉽게 배출이 용이해집니다. ^^

 

이렇게 자취인은 생활 속 작은 팁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실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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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활팁, 샤워볼, 유용한 팁, 자취생활, 종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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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3 07:30 생활 속 웃음

무더운 여름, 퇴근 후에 동료와 시원하게 맥주 한잔을 할때도 있지만 가끔은 집에서도 시원한 맥주 한잔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집에서 맥주를 먹다보면 예를 들어 소용량 캔맥주나 병맥주를 집에서 즐기고 싶은데 요즘 같은 폭염 시기엔 10분정도 지나면 맥주의 시원함은 사라지고 미지근해져서 다 먹지 못 할때도 있었다. 또한 유리컵에 맥주를 마셔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마시는 첫 맛과 시원함은 여름엔 10분정도 지나면 미지근해져서 맥주만의 독특한 맛 역시 감소되었다.

 

평소 캔맥주(355ml)나 병맥주(330ml) 1개를 30분 이상 천천히 즐기는데 요즘처럼 무더운 날엔 10분이 지나면 미지근해져서 결국 다 먹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빙과류를 담는 아이스봉투를 활용해 맥주 홀더를 만들어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올 정도로 오랫동안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빙과류를 담는 아이스봉투는 빙과류 구입후 이동 중 최대한 녹지 않게 하기 위한 봉투인데 그 아이스봉투를 활용해 맥주 홀더를 만들어 보니 30분 정도는 시원함을 유지했다.

 

무심코 만들어낸 맥주 홀더로 모양새는 그다지 좋지 않다.^^

그래서 좀 더 시크하게 그리고 맥주를 마실 때 조금은 모양새를 갖춘 나만의 맥주(컵) 홀더를 만들어 보았다.

- 아이스봉투와 시트지를 자르고 시트지 양쪽끝 4곳을 가위로 자른다.

- 자른 시트지 중앙을 봉투에 접착한다.

- 한쪽 끝은 사진처럼 사선으로 자르고 용기 사이즈에 맞게 사선 시트선을 고정한다.

- 시트를 용기에 말아 나머지 시트 끝을 홀더 안으로 마감한다.

빙과류 아이스 봉투 그대로 길게 잘라서 시트지로 사진처럼 마감한 후 자주 즐기는 캔맥주나 병맥주 둘레로 각각 만들어 끼워주면 맥주홀더가 간단하게 완성된다.

       

선호하는 캔맥주나 병맥주 또는 유리컵에 홀더를 끼워서 마시면 평소보다 오랫동안 시원하다.

캔맥주 355ml 나 500ml에 홀더를 끼우면 용량에 따라 최대 40분 이상 시원함이 유지된다.

홀더 사용과 홀더를 사용하지 않는 병맥주 330ml를 30분 정도 지켜보니 홀더를 끼운 병맥주가 손으로 느끼는 차가움이 우월하게 시원했다.

 

집에서 물이나 아이스커피를 즐길 때 아이스 봉투로 만든 홀더를 끼워 마시면 평소보다 시원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우연히 빙과류 아이스봉투를 활용해 맥주 및 컵 홀더를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맥주나 물 그리고 음료를 무더운 여름, 좀 더 오랫동안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글로 아무리 강조해도 아이스봉투로 만든 홀더가 과연 효과가 있는지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 빙과류를 담는 아이스봉투로 홀더를 만들어 직접 체험해 본다면 아이스봉투로 만든 맥주(음료)홀더가 얼마나 오랫동안 시원함을 유지하는지, 명확한 차이를 느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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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맥주 시원하게 만드는법, 맥주홀더, 빙과류 봉투, 생활팁, 시원한 맥주, 아이스봉투, 컵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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