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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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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1.26 07:39 싱글 앤드 시티

자취인은 밀린 세탁물을 주말에 해결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파주의보로 인해 일주일 이상 밀린 빨래들을 세탁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베란다에 비치된 세탁기가 동파사고로 이어질 것 같아 세탁을 못하고 있죠. 3년 전 한파에 세탁기를 가동한 이후 황당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파로 생활 속 많은 부분에서 불편함이 올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파로 세탁물이 점점 쌓이는 이유

 

집안에서도 그리고 베란다 세탁 코너에서도 세탁해야 할 빨래들이 수북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소형 세탁물은 손빨래를 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크고 점점 늘어가는 세탁물은 손빨래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한파로 세탁기는 무용지물로 되어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평소엔 세탁기를 가동해왔지만 올해 한파경보, 동파방지 주의를 요하는 요즘 세탁기를 가동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요. 이유는 3년 전, 그 당시에도 한파가 이어진 시기로 세탁기를 이용한 3일 이후, 주말에 다시 한번 세탁기를 가동하다가 아랫집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3일 전 세탁기를 가동한 후 베란다 세탁기 배수구 라인이 얼어서 세탁한 물이 아래층 베란다에 가득 넘치게 된 난감한 사고가 났어요. 그 당시만 생각만 해도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예전의 황당 사건으로 올해 한파 후 10일 이상 세탁기를 이용 못하니 점점 세탁물이 쌓이게 되는 난감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상황에 온수로 세탁기로 세탁을 하면 큰일(?이) 나겠죠?

그래서 며칠 전부터 세탁물을 최대한 줄일 수밖에 없더군요.

 

한파시기에 세탁물을 최대한 줄이는 자취인의 방법

세면타월은 평소 아침, 저녁으로 2장사용을 1장으로 해결.

한번 입었던 외출복, 특히 이너웨어(얇은 티셔츠, 셔츠 등)는 2일 입기.

소형 세탁물과 급하게 입어야 할 얇은 옷은 손빨래를 하기.

물론 탈수는 세탁기 이용금지, 최대한 손으로 물기를 짜준 후 건조대에 넓게 펼쳐서 건조합니다.

 

장기간으로 이어지고 있는 초유의 한파로 생활 속 불편함으로 세탁물 관리가 어렵게 되었는데요. 최대한 세탁물을 줄이며 빠른 시일에 매서운 한파가 진정되어 밀린 세탁물도 해결되고 일상이 불편하지 않는 남은 겨울시즌을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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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3.04.09 07:30 생활 속 웃음

얼마 전 가족 모임에서 언니들과 어떤 종류의 세탁기가 빨래를 잘 세척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큰언니가 빨래 엉킴을 방지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질문을 했다. 그랬더니 작은 언니가 바로 엉킴 방지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작은 언니가 알려 준 세탁기 빨래 엉킴을 최대한 방지하는 방법은 긴소매 의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미리 손질해서 세탁을 하면 최대한 엉킴을 방지한다고 했다. 긴 소매를 미리 손질하는 방법으로 소매를 옷 안쪽으로 넣어서 빨래를 하면 엉킴을 최대한 방지한다고 하니 모두가 집에서 바로 실천해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작은 언니가 말한 세탁기 빨래 엉킴을 최대한 방지하는 방법으로 세탁을 해보는데 의류손질 전과 후를 비교해 보았다.(세탁기는 드럼세탁기가 아닌 일반 세탁기로 테스트한 것이다)

 

세탁기 빨래 엉킴을 최대한 방지하는 세탁 전 의류손질법

평소 그대로의 세탁물 상태의 빨래들이다.

흰 빨래(수건)및 색 빠짐이 없는 이지웨어 그리고 셔츠 세탁물들로 셔츠는 단추를 잠그지 않았으며 긴소매 의류는 평소대로 소매가 밖으로 나온 상태로 세탁기에 넣어 세탁을 했다.

테스트 1차는 평소 빨래 상태 그대로 세탁을 해봤는데 세탁과정과 헹굼 1회로 본 세탁기 안 상황이다.

긴소매의류만 세탁 과정에서 긴소매로 당김과 엉킴이 많은 상태를 보았다.

- 엉킨 빨래 뭉치를 빼보니 긴소매가 다른 빨래(수건) 및 긴소매 옷들과 똘똘 뭉쳐서 풀기도 어려운 상태로 엉켰다.

- 이렇게 똘똘 뭉친 의류는 늘어짐이 심할 것이고 손상도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테스트 2차는 테스트 1차를 거친 빨래들로 헹굼 전 셔츠는 단추를 잠그고 (셔츠는 뒤집어서 세탁하면 단추나 장식이 있는 셔츠일 경우  장식손상 방지)긴소매 의류 모두 소매를 안쪽으로 넣어서 3번의 헹굼을 했다.

- 헹굼 3회와 탈수를 마친 세탁기 안을 보자 순간 당황했다.

작은 언니가 분명 엉킴이 방지 된다고 했는데 헹굼 3회와 탈수를 마친 마지막 결과는 긴소매가 나오며 엉킴이 있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의류손질 전보다 엉킴 상태가 조금 다르며 빨래를 꺼내보니 엉킴이 의류손질 전보다 상당이 달랐다.

 

 

빨래를 빼서 자세히 보니 의류 손질 전에는 빨래가 다른 세탁물(수건)과 똘똘 뭉쳐서 풀기도 힘든 상황으로 엉킴이 심했는데 긴소매 의류인 셔츠 단추를 잠그고 소매를 안쪽으로 넣어 세탁을 해보니 의류손질 전보다 최대한 엉킴과 뭉침이 완화된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뭉침과 엉킴이 완화되면 그 만큼 세탁물의 세척력도 좋아질 것이며 세탁물의 손상도 최대한 방지 그리고 헹굼에서도 더욱 깨끗하게 헹굼을 할 것이다.

 

세탁기 사용에서 빨래 엉킴을 방지하는 방법을 테스트해보니 긴소매 의류 중 셔츠는 단추를 잠그고 긴소매는 옷 안쪽으로 넣어 세탁을 하니 빨래 엉킴을 최소화시키며 뭉침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는 결과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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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8.29 07:30 스타일 TALK

청바지에 멋진 티셔츠로 외출하려고 하는데 티셔츠를 입을 하는 순간 하얀 먼지가 날려 세탁을 했는데 왜 먼지가 많이 날리는지 이유를 모르는 경우 또는 어느 날은 깨끗하게 빨래를 한 옷인데 먼지 덩어리가 달라붙어서 세탁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문제는 세탁의 문제인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세탁기 먼지망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탁기에는 빨래의 먼지를 걸러 내주는 먼지망이 있다.(세탁기마다 먼지망 형태가 다르다) 자주 먼지망을 제거하면 좋은데 깜박 잊거나 먼지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인지 못할 경우 생각나면 몇 달에 한두 번 청소하기도 하는데 세탁할 때 먼지망의 먼지가 얼마큼 걸러내는지 1회 세탁할 때의 먼지망 모습을 보자.

-타월과 티셔츠를 함께 세탁한 후 먼지망 모습으로 먼지가 가득히 쌓인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1회 세탁에도 먼지가 많이 걸러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몇 번의 세탁이라면 그리고 장마철로 습기가 많은 시즌, 또는 먼지망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먼지망에서 세균과 각종 오염이 깨끗한 세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세균과 오염이 빨래에 달라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몇 달 전 장마가 길어 2주 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세탁기를 사용하기 전 몇 차례 세탁 후에도 먼지망을 청소도 못해서 먼지망 청소를 하기위해 먼지망을 꺼내는 순간 경악스러웠다.
몇달 전 8년 동안 사용했던 일반세탁기의 먼지망에 경악스러웠는데 한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먼지망 청소를 안 해서 먼지망은 누런 오염과 청소조차 당황스럽게 한 모습에 놀랍고 경악스러웠다. (사진은 청소 전 후의 모습이다)  이 상태에서 빨래를 했다면 상상만 해고 끔직했다. 그리고 매번 세탁후 먼지망을 청소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먼지망 청소뿐만 아니라 먼지를 최소화하면서 깨끗하게 의류를 빨래하는 세탁기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다.

1. 타월과 의류를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밝은 컬러의 옷은 대체적으로 타월(수건)과 같이 빨래하는데 타월과 같이 빨면 수건에서 나오는 미세한 보풀먼지가 유난히 많이 나와 세탁하면서 의류에 달라붙는다. 아무리 먼지망이 먼지를 걸러낸다고 하지만 타월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타월과 의류를 분류해서 세탁하는 것이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청바지와 어두운색 의류를 분리 세탁한다

어두운 계열의 옷들을 같이 빨래를 하는데 이때 청바지와 어두운 다른 의류와 빨래를 하면 청바지 원단 특성상 원단조직에서 나오는 먼지가 다른 의류에 달라붙게 한다. 그래서 어두운 의류에 흰색 먼지가 유난히 많이 보이는 원인이 되는데 청바지와 티셔츠와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3. 세탁 분량은 절만으로 정한다

세탁기 서비스기사에게 들은 말은 세탁기에 너무 많은 빨래양은 세탁기에 무리를 주어 고장원인이 되기도 하고 깨끗하게 세탁도 안 된다고 말했다. 오래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싶다면 세탁기 통의 절만 정도의 부피로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물도 더욱 깨끗하게 빨래가 된다고 한다.

4. 먼지망을 자주 청소해 준다

먼지망을 매번 청소하는 것은 솔직히 귀찮고 깜박 잊을 수 있다. 하지만 먼지망을 청소하지 않으며 빨래를 해도 오히려 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고 의외로 세탁물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주 먼지망을 청소하는 것이 오염을 방지고 깨끗한 빨래를 할 수 있다.

5.세탁기 사용 후 세탁기를 건조한다

세탁 후 바로 세탁기 뚜껑을 닫기보다 한두 시간 뚜껑을 열어 세탁기를 건조하는 것이 각종 세균을 방지 할 수 있다.

▣ 세탁기의 먼지망 청소와 분류 세탁 그리고 세탁기 관리에 따라 스타일도 깔끔하게 완성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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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6 08:00 생활 속 웃음

이불빨래는 큰 욕조에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 정도로 열심히 밟아 가며 시원하게 세탁하는 방법이 제일 좋지만 솔직히 너무 힘들다. 그래서 세탁소에서 이불을 세탁할 수도 있지만 가벼운 이불은 집에서 세탁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 여름이면 땀으로 끈적일 수도 있고 자주 세탁하지 않으면 불쾌감과 세균과 진드기로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자주 이불빨래를 해야 하는데 물론 사계절 편안한 잠자기와 쾌적함을 위해 이불을 자주 세탁해야겠지만 여름이면 더 자주 이불빨래를 해야 쾌적한 잠자리를 유지하게 한다. 그래서 그 동안 이불빨래를 더욱 효과적으로 오염을 제거하면서 이불 손상을 최대한 방지하는 나만의 몇 가지 팁이 있는데 이 방법은 드럼세탁기가 아니라 일반 세탁기로 몇 년간 이불세탁을 하는 방법으로 세탁기 이불을 넣기 전 후 꼭 체크하면 좋은 방법으로 깔끔하게 그리고 이불 손상을 줄이는 방법이다.

이불빨래 세탁기 넣기 전 중요한 몇 가지 팁

여름 이불은 소재도 가볍고 솜이 거의 없는데 사진에서 보는 이불 샘플은 여름에 인기 있는 지지미원단으로 가볍게 솜이 있는 이불로 세탁한 방법 예. 가을, 겨울 이불도 물세탁해도 무방한 소재라면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는 세탁 팁이다.

1. 이불을 세탁하기 전에 충분하게 털어준다

이불을 장시간 사용하다 보면 먼지나 진드기가 많을 수 있다. 이때 빨래 전 이불을 팍팍 털어서 최대한 먼지나 진드기를 제거해서 세탁하는 것이 더욱 깨끗한 세탁을 하게 된다.

2. 이불은 접어 돌돌 말아준다

            - 위 사진은 이불을 말고 겉에 다시 침대 커버를 말은 것

세탁기에 넣기 전 이불을 접어 돌돌 말아주는 이유는 세탁기에서 이불이 엉키지 않으면서 이불에 손상 없이(찢어짐) 자연스럽게 세탁을 해주는데 이 방법을 처음에 몰랐을 때는 세탁기에 이불을 대충 뭉쳐 넣었는데 세탁기에 무리가 왔었다.

 

뭉쳐 있는 이불부피가 커서 갑자기 세탁하다가 세탁기가 덜커덩 거리면서 멈추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나중에 세탁기를 열어보니 이불이 너무 뭉치고 엉겨 세탁기에 무리를 주었다는 것을 알았다.

 

- 헹굼할때 이불의 세탁 이불 모양으로 잘 유지하며 뭉치지 않는다.

- 마지막 탈수 후 이불과 침대커버가 엉키지 않고  세탁기 통에서 모양을 잘 유지하고 손상 없이 탈수되었다. (일반세탁기의 브랜드마다 따라 다소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이불을 세탁기통 안이 둥글고 세탁기가 좌우로 움직임 방향으로 이불도 동그랗게 돌돌 말아 넣어 봤는데 순조롭게 세탁을 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어 그 다음부터 이불은 돌돌 말아 세탁하기 시작했다.(이불 외 길이가 긴 커튼 세탁도 같은 방법으로 세탁한다)

3.이불 넣기 전 세탁기에 물을 소량으로 메뉴를 선택하고 액체세제를 이용한다

이불빨래는 부피가 많아 가루세제보다 액체세제가 세제 잔여분을 최소로 할 수 있으며 특히 처음에 물량을 소량으로 하고 거품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이유는 액체세제라도 물과 세제가 충분하게 융해되는 것이 좋다. 그럼 오염을 잘 제거하고 세제 잔여물이 남지 않게 하는데 액체세제가 아닌 가루 세제도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면 좋다.

4. 거품이 생기면 다시 물량을 조절한다

세제와 소량 물로 충분히 거품과 세제융해가 되었다면 돌돌 말은 이불(침대커버) 세탁기 안에 넣고 다시 물량을 중(中)으로 물량을 늘려 빨래코스를 한다.(처음부터 물량을 대(大)로 하면 오염제거가 다소 낮을 수 있다) 빨래코스가 끝나면 헹굼부터는 물량을 대(大) 메뉴로 설정해 헹굼을 3~4번 헹군다.

5. 세탁 마무리

날씨가 화창하고 햇빛이 좋은 날은 굳이 섬유 유연제가 필요하지 않다. 여름 이불은 부드러움보다 햇빛에 잘 말린 이불이 다소 까칠하지만 스킨에 쾌적함으로 오히려 느낌이 좋다. 하지만 세탁하는 날 날씨가 흐리고 습도가 높다면 따뜻한 물에 섬유 유연제나 식초를 첨가해 마지막 헹굼을 하는 것과 확실하게 탈수하는 것이 불편한 냄새를 방지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불이 건조되면 다시 건조된 이불을 털어주면 세탁하면서 달라붙은 먼지가 제거되어 더욱 깔끔하고 쾌적한 수면에 도움을 준다.

간단 설명
1. 이불을 세탁 전 먼지를 털어준다
2. 세탁 전 세탁기 안에 소량물과 세제로 거품을 만든다
3. 이불을 말아 넣고 물량을 중(中) 매뉴로 늘려 빨래를 한다
4. 헹굼은 최대한 물량을 늘려 세제 잔여를 제거한다
5. 건조 후 다시 이불을 털어 잔여 먼지를 제거한다


◈ 이불빨래, 세탁기(일반세탁기)이용 시 그리고 세탁 전 후의 몇 가지 팁을 한번 활용해 보세요. 이불이 손상되지 않으면서 세탁기 고장이 없이 여름밤을 깔끔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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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품내기, 건조, 세재, 세탁, 세탁기, 세탁팁, 수면, 액체세재, 여름이불, 이불, 이불말기, 이불빨래, 이불털기, 일반세탁기, 헹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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