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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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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07:43 생활 속 웃음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할 의류가 있다면 세탁소를 찾게 됩니다. 최근에는 손세탁이 어려운 니트웨어를 세탁소에서 맡긴 후 찾게 되면 세탁소 전용 옷걸이로 활용해 니트웨어를 잘 정리해주고 비닐커버를 해주죠. 이때! 세탁소에서는 니트웨어를 최대한 구김 없이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늘 보게 됩니다.

래서 세탁소에서 니트웨어를 정리하는 방법을 잘 살피면 옷장 속 니트웨어를 수납하는 팁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세탁소에서 찾은 의류엔 비닐커버가 씌워져 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으로 깨끗하게 세탁된 옷이라도 잔여 화학세제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비닐을 벗겨 24시간 정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줍니다. 또한 비닐커버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옷장에 장시간 보관하면 통풍이 잘 안되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 꼭 비닐커버를 제거하고 옷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걸이 라인부분엔 세탁소 옷걸이만의 종이가 끼워져 있어 구김예방 수납을 용이하게 합니다.

 

세탁소에서 니트웨어를 거는 방법은 늘어짐을 방지하고 가장 구김을 적게 하고 방법인듯합니다.

첫번째로 도톰한 니트 옷은 어깨부분에 신문지를 접어 늘어짐이나 구김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옷장에 세탁소 옷걸이만 있다면 도톰한 니트정리는 접은 신문지를 어깨에 부착하면 늘어짐이나  옷걸이 자국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니트웨어를 접어서 정리하는 방법으로 니트 옷이 최대한 늘어짐이나 구김이 감소되도록 정리 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옷장 정리 전 봄/여름 니트웨어를 세탁소 방법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옷장정리를 해봤습니다.

봄, 여름에도 즐겨 입는 니트웨어를 세탁소에서 거는 방법 그대로 수납을 해보았습니다.

니트를 반으로 접어 옷걸이에 걸친 후 소매 부분을 걸어주면 깔끔하게 니트웨어을 수납할 수 있었답니다. 그 외 바지걸이가 없어 바지 일부를 세탁소 옷걸이에 반으로 접어 수납해보니 깔끔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니트웨어와 바지를 수납해 봄/여름 옷장 정리를 마무리했네요.

 

관련글 ▶  미루었던 주방용품 및 옷장정리 결과에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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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4.18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에서 가장 난감하고 귀찮음을 주는 것이 주방관리 및 식품관리이지만 그래도 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생활 속 다양한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가 생기게 되더라고요.

자취인의 살림은 일반적인 가족 살림보다 1인 생활이다 보니 부피가 작고 식품도 소량을 구입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취 생활에서 나만의 살림관리 방법들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랜 자취생활 동안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원두커피 분쇄기가 없을 때

원두커피를 선물 받았을때. 집에 원두 분쇄기가 없어 난감했죠. 원두 분쇄기를 구입하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래서 선택한 것은?

미니 절구통이었답니다. 10년 넘게 사용한 미니 절구통을 활용해 원두커피를 직접 핸드메이드로 갈아서 향긋하게 원두커피를 즐기게 되었답니다.

- 미니 절구통에 원두를 넣고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커피 거름종이를 덮고 나무 방망이로 빻고 갈아보았어요. (좀 귀찮은 과정이지만 나름 재미나요)

 

거름종이에 원두커피가루를 내려 마셔보니 오우~ 원두 분쇄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돈 안들이고 집에서 원두커피를 향긋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설거지통 거름망에 레몬을 넣어보니

개인적으로 레몬을 즐겨 먹습니다. 요리는 물론 레몬에이드를 즐겨서 자주 레몬 껍데기(찌꺼기)가 나오는데요. 이때 레몬으로 설거지통 주변을 청소를 하기도 하지만 설거지 통 거름망 안에 레몬 껍데기를 넣으면 퀴퀴한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는 물론 몇주 청소를 못해도 거름망 안 내부에 세균번식을 최대한 막아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자주 레몬 껍데기를 활용합니다.

 

세탁기 청소법

세탁기를 10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오래되어 그런가요? 세탁을 마친 후 건조하면 흐린 날씨도 아닌데 가끔 건조된 세탁물에서 쉰내가 날 때가 있었어요. 이때 겉으로 보이지 않는 세탁기통안 속에 찌든 오염이 많아 세탁 후 건조를 마쳤는데도 세탁물에 오염이 묻어나고 쉰내가 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이럴때 일반 식초로 마무리 헹굼을 하는 방법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세탁기통 안을 청소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빙초산을 활용해 세탁기안 통을 청소하면 세탁물에 쉰내도 사라지고 세탁기 안 오염과 세균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 빙초산 180ml에 물 조절 고(高)를 선택해 걸레 1~2개를 넣어 15분정도 세탁과 탈수를 하면 세탁기안 통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바나나 보관

자취인은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 먹습니다. 바나나를 구입해 주방 테이블에 방치하다보면 쉽게 까맣게 변색되고 물러지게 됩니다.

 

처음 구입한 바나나 상태

5일 후의 바나나 상태

그래서 보관방법으로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바나나 걸이를 만들어 베란다에 보관해보니 3~4일이 지나도 검게 변하는 속도도 늦추게 되고 물러지지 않아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바나나 걸이를 적극 활용합니다.

 

자취인의 일회용 나무젓가락 활용법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배달음식을 가끔을 즐기는데요. 이때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제공됩니다. 하지만 나무젓가락보다 집에서 사용하는 수저를 활용하죠. 그래서 사용하지 않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생활 속에서 이렇게 사용합니다.

소량 용기의 고추장이나 된장을 다 먹은 후 리필을 사용할 때 나무젓가락을 활용하죠.(리필사용 시 리필 통을 세척해 완벽하게 건조 후 다시 사용 권장)

내용물이 완벽하게 빠진 비닐포장

리필내용물을 손으로 짜주면 완벽하게 소스가 나오지 않을 때 번거롭다고 그냥 버리지 않아요. 나무젓가락을 절개하지 않는 상태에서 리필봉지에 나무젓가락을 끼워서 손으로 지그시 눌러가며 내용물을 밀어주면 아깝게 버릴 수 있는 내용물이 완벽하게 빠져나옵니다.

나무젓가락 활용은 식품 외 작은 사이즈의 리필 비닐봉지나 튜브형태, 예를 들어 거의 다 사용한 치약 등등 내용물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 나무젓가락을 활용할 수 있어요.

 

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몇 가지 노하우 및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로 자취생활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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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9 08:00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을 하면서 수납에 대한 난감하고 불편함이 많았어요. 좁은 공간에 최대한 수납을 용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종이박스나 페트병 등등을 활용해 그 동안 다양한 수납도구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중 최대 1년 이상 짧게는 4개월 이상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했던 재활용 수납도구들을 소개해봅니다.

재활용 소재로 만든 수납도구가 한시적으로 사용될 거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6개월 이상 사용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으며 지속적으로 사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필수 수납도구가 많았습니다.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만든 수납도구들을 년도와 달별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2012년 11월에 만든 리모컨 수납통

몇 년 동안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수납도구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2014년, 현재에도 활용한 수납도구들 중 오래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수납도구는 리모컨 수납도구와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한 수납도구입니다.

거실에 소파와 책상 그리고 책장이 있는데요. 티비 리모컨은 늘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려웠는데 버려지는 과자상자를 활용해 리모컨 보관함을 만들어 보니 위치가 파악되어 현재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리모컨 보관함 위에 간단 청소로 사용되는 물휴지를 걸 수 있는 도구로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2013년 2월에 만든 거실 장식장

모든 재활용 수납도구 사용시기를 대표로 했습니다.

1년 전에 만든 미니장식장은 정말 모든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동네 슈퍼마켓에서 가져온 라면 종이박스로 만든 미니 장식장은 미니멀한 시트지 패턴과 정교한 디테일 작업에 모든 사람들이 ‘라면상자의 변신’ 이라며 극찬을 했는데요. 현재도 거실에서 시선을 끄는 멋진 미니 장식장이 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에 만든 화장품 수납도구

휴지심과 종이박스를 활용해 화장대 화장품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도구를 만들었어요. 기초 화장품은 물론 화장대 미니 쓰레기통 그리고 메이크업 도구를 수납할 수 있는 수납도구까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현재까지 튼튼하게 너무나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구두 수납장

신발장 수납이 부족해 종이박스를 활용해 현관 입구에 미니 신발장을 만들었어요. 미니 신발장은 자주 신는 신발위주로 수납할 수 있어 현관주변을 최대한 정리 정돈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 5월에 만든 양말 건조대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양말 건조대는 양말은 물론 의류를 건조시킬때 자주 사용하며 현재도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 9월에 만든 액세서리 수납도구

액세서리 및 패션시계가 많다보니 외출 전 쉽게 찾도록 만든 수납장은 현재도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욕실 수납도구

욕실청소 후 청소용 솔이 물빠짐과 건조가 쉽게 되도록 만든 페트병 수납도구입니다. 페트병을 잘라 거꾸로 세우면 청소용품의 물기도 잘 빠지고 건조도 빠르게 됩니다.

 

2013년 11월 주방용품 수납도구

주방수납도구도 그동안 몇 가지 만들어 봤는데요. 모두 포스팅을 해왔는데 공개하지 않는 주방 수납장을 소개해 봅니다. 주방집기 중 쌀통이 있어요. 이젠 쌀통기능보다 주방 수납집기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쌀통에 전기밥솥을 수납하는 공간에 주방용품들을 수납했는데 정리가 잘 안 되어 종이상자를 활용해 선반을 만들었어요. 선반을 만들어 보니 수납도 용이해지고 정리 정돈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회용 봉투 상자의 수납도구는 세탁소 옷걸이로 만들었는데 4년 이상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버려지는 재활용 소재로 만든 생활 속 다양한 수납도구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공개가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데요. 재활용 소재로 만든 수납도구들은 대부분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었어요. 재활용 소재라고 한시적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필요한 수납도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

 

관련글

▶난감했던 비닐봉투, 리모컨을 위한 수납통을 만들어 보니  

▶유행 패션무늬로 종이 장식장 만들어보니 깜짝

▶난감했던 화장도구들을 휴지심으로 멋지게 해결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속 팁과 노하우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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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5 08:00 생활 속 웃음

세탁소에서 옷을 맡기면 찾을 때 세탁소 전용 옷걸이에 옷을 걸어 고객에게 전달해준다. 가는 철사 줄로 만든 세탁소 옷걸이는 실생활에서도 다양한 형태(수납 소도구)로 활용하지만 가는 철사로 만든 세탁소 옷걸이는 정작 옷장에서는 그다지 즐겨 찾는 옷걸이는 아닌 듯하다. 물론 얇은 셔츠나 티셔츠는 세탁소 옷걸이로 걸면 옷장에서 부피감을 줄여주기도 하지만 두툼한 니트나 실루엣이 중요한 재킷은 옷의 형태를 난감하게 하는 이유가 있어 옷장에 세탁소 옷걸이 사용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며칠 전 세탁소에서 몇 개의 바지와 블라우스 그리고 니트를 맡겼는데 찾으면서 세탁소 옷걸이 걸친 옷가지들을 보며 세탁소만의 거는 방식을 살짝 엿보게 되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으로 세탁소 옷걸이도 거는 방법에 따라 구김 없이 수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평소 구김 없는 몇 가지 수납 방법을 활용했는데 세탁소 옷걸이로도 충분히 구김 없이 수납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었고 며칠 전 의류매장에서 코트를 구김 없이 쇼핑백에 넣는 방법을 고객에게 설명하는 직원을 보며 코트도 상황에 따라 옷걸이에 걸 수 없는 때 활용하면 좋은 방법을 제안해 주었다.

 

코트를 옷걸이에 걸 수 없을 때

며칠 전 코트 하나를 구입했다. 코트를 구입하고 매장 직원이 코트를 쇼핑백에 넣어 주면서 이런 말을 했다. “코트가 구겨 질 수 있어 뒤집어 접어 넣었습니다” 라고 하며 쇼핑백을 주었는데 직원에게 “코트를 뒤집어 접으면 구겨지지 않냐요? ” 라고 질문을 했더니 직원은 “외투는 뒤집어 접으면 구김이 예방됩니다” 라고 답변을 했다. 1시간 후 집 도착해서 코트를 꺼내 보니 구김이 없었다. 평소에도 옷걸이에 코트를 걸 수 없을 때 뒤집어 접어서 보관을 한 적이 많은데 대체적으로 구김이 예방 되었다.

 

 

 

접기 전 구김 없는 코트

 

1시간 지난 후 구김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정말 효과가 있는지 며칠 후 같은 코트를 뒤집지 않은 상태에서 옷을 접어 1시간 동안 쇼핑백에 넣어 보니 뒤집어 접은 것보다 구김이 있는 몇 곳이 있었다.

물론 장시간 접어 보관하면 어떤 방법이든 다 구김이 있을 것이지만 짧은 시간에 뒤집어 접은 코트가 좀 더 구김을 예방하는 접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세탁소에서 본 옷걸이 사용법

세탁소에서 찾은 몇 가지 옷들을 3일 후 세탁소 옷걸이에 걸어 준 상태로 그대로 방치했었다. 그리고 세탁소에서 찾은 바지와 니트를 입으려 옷걸이에서 꺼내 봤더니 찾은 후 3일이 지났는데도 얇은 철사 옷걸이에 걸친 바지와 니트가 구김이 거의 없었다. 정말 신기해서 옷걸이와 수납방법을 자세히 살펴봤다.

 

세탁소 옷걸이에 무슨 비밀있나?

알고 보니 바지와 니트는 기본적인 세탁소 철사 옷걸이와 조금 달랐다.

셔츠나 블라우스에 거는 옷걸이에서는 볼 수 없는 종이 소도구가 부착되었다는 것.

옷걸이 하단에 가늘게 마분지가 끼워진 옷걸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가는 마분지를 끼웠을 뿐인데 옷을 구김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수납역할을 하고 있었다.

특히 니트는 옷걸이에서 세탁소만의 수납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얇은 철사 옷걸이에서도 니트 형태(어깨부분 늘어 짐)를 유지하면서 니트 특성의 늘어짐도 방지하는 방법으로 고객이 찾을 동안 세탁소 안에서 보관을 했는데 찾은 후 3일이 지났는데도 세탁소 옷걸이에 걸친 니트가 전혀 구김이 없었다.

세탁소에서는 구김방지를 위해 마분지가 끼워진 옷걸이를 사용하고 세탁된 옷을 구김 없는 수납방법으로 고객에게 깔끔한 상태로 전달하였다.

그 동안 니트를 접어서 수납을 했었는데 자주 입는 니트를 일반 옷걸이에 세탁소에서 거는 방법처럼 수납을 해보니 정말 며칠이 지나도 깔끔하고 구김 없이 수납이 되었고 옷장도 정리되었다.

 

의류매장 직원이 권하는 코트를 구김 없이 접는 방법과 세탁소에서 우연히 알게 된 옷걸이 활용과 니트를 옷걸이에 거는 수납방법을 실생활에서 활용해 보니 유용한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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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김방지, 니트수납, 바지거는 법, 세탁소, 세탁소 옷걸이, 스타일, 옷 수납, 의류매장 직원, 코트 접는법,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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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4 07:30 생활 속 웃음

세탁소 옷걸이는 옷장에 의류를 수납하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적절하게 실생활에서 필요한 도구로 활용하면 좋은 소재이기도 합니다. 그 동안에도 세탁소 옷걸이로 곳곳에서 필요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봤는데 이번에 소개할 세탁소 옷걸이도 필요한 도구는 활용해 보니 감탄과 미소가 절로 나오게 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로 머플러 걸이와 간단하게 한두 개 아이템 옷을 걸 수 있는 옷걸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게 된 이유는 어쩌면 출퇴근 시간대 옷을 고르고 정리할 때 귀찮아서 만든 이유가 좀... 크기도 합니다. ^^

특히 최근 퇴근 후 집에 오면 의류나 머플러 스카프 등등 서랍장 위에나 서랍장에 옷을 걸치며 난감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물론 옷장에 바로 정리하면 좋은데 바로 벗은 옷을 옷장에 거는 것보다 이상하게 서랍장이나 의자에 걸치게 되었죠..ㅎ

그래서 외출 후 옷을 좀 더 정리할 수 있는 간단한 머플러 걸이와 옷을 서랍장에 걸 수 있는 걸이 도구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쇼핑하면서 여러 개의 쇼핑백 정리가 난감했었는데 쇼핑백을 정리할 수 있는 걸이를 만들어 봤네요.

 

쇼핑백 수납 도구 만들기

쇼핑백은 쇼핑을 할 때마다 모으게 되는데 재활용을 버릴 때 쇼핑백에 담아 버립니다. 그 동안은 큰 쇼핑백안에 여러 개의 쇼핑백을 담아 정리를 해보니 좁은 베란다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정리도 잘 되지 않아 쇼핑백을 쉽고 정리 정돈되는 쇼핑백 걸이를 세탁소 옷걸이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 전에 만들어 본 쇼핑백 걸이입니다. 좀 더 예쁘게 만들어 봅니다.

 

그 전에 사용했던 쇼핑백 걸이입니다. 너무 간단하게 만들어서 접착 테이프로 고정했었네요.

 

세탁소 옷걸이 2개를 사진 과정처럼 만들어 줍니다.(머플러 걸이 과장과 동일합니다)

 

 테이프로 감싼 후 리본을 말아서 마무리를 합니다. 

베란다 창문 틀에 걸 수 있는 쇼핑백 정리걸이가 완성됩니다.

 

서랍장에 걸 수 있는 머플러 걸이와 옷걸이 만들기

머플러, 간단 옷걸이는 사진과정처럼 세탁소 옷걸이를 구부리고 서랍장 걸이 사이즈를 체크해 고리부분을 니퍼로 형태를 만들어 줍니다.

 

끝부분은 머플러나 옷이 흐르지 않게 구부려 줍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예쁘게 리본을 묶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리본은 낡은 가죽장갑의 리본을 잘라 장식을 해주었습니다.(글루건이나 접착제로 고정)

서랍장 걸이를 만들기 전

서랍장 걸이를 만든 후

서랍을 닫아도 옷걸이는 딱~ 맞춤!!

세탁소 옷걸이의 변신은 서랍장에 간편하게 걸 수 있는 수납도구로 완성됩니다. 퇴근 후 옷가지와 소품을 만든 걸이에 가볍게 걸 수 있어 유용합니다.

 

 

그리고 때론 출근 전날 밤에 어떤 스타일을 입을지 미리 아이템을 정해서 수납장 걸이에 미리 걸어 두면 다음 날 출근 패션을 스피드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쇼핑백 정리 걸이와 머플러 및 의류를 서랍에 간편하게 걸 수 있으며 미리 옷을 걸어 두는 걸이를 만들어 보니 세탁소 옷걸이의 또 다른 변신에 감탄과 미소가 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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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07:30 생활 속 웃음

재활용품으로 생수 페트병이나 세탁소 옷걸이, 빈 상자로 그 동안 수납도구로 활용하여 옷장이나 주방 및 일상에 수납을 용이하게 한 기특한 활용 도구가 되었는데 재활용품을 더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지난 주 휴무일 날 우연히 아침방송 프로에서 수납의 달인이 재활용품을 이용한 다양한 수납방법을 시청하게 되었다. 그 중 두 가지 방법은 바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고 생활 속에 도움이 되는 멋진 팁이라 직접 만들어 봤는데 정말 쉽고 간단하게 수납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 감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재활용품으로 소도구를 만들다보니 그 동안 필요했었던 수납도구를 연구(?)하다가 두 가지 소도구를 만들어 봤는데 재활용품의 놀라운 활용에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그럼, 재활용품을 활용한 생활 속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수납도구는 뭘까?

수납의 달인이 알려준 두 가지 수납도구

주방에는 수많은 주방용품이 있는데 서랍에 수납하는 방법도 있지만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면 난감하고 정리정돈이 잘 안되기도 하는데 이때 주방용품을 간단하게 수납할 수 있는 2가지 방법을 수납의 달인이 알려준 방법으로 만들어 봤다.

1) 세탁소 옷걸이로 주방용품 수납도구 만들기

- 수납도구를 만들기 위해 니퍼가 필요하다. 자를 수 있는 날카로운 날의 니퍼와 모양을 만들어 주는 완만한 날의 니퍼를 준비한다.
-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세 번째 사진) 옷걸이를 잡아 모양을 만들어 준다.
- 수납하기 위한 주방용품 상자(일회용 비닐) 사이즈를 체크해 옷걸이를 니퍼로 사이즈에 맞게 구부린다.

- 모양이 위로 ㄷ자로 모양을 만든 후 기호에 따라 리본을 이용한다면 보다 멋진 수납도구가 된다.

- 주방용품은 수납장소에 따라 어느 공간에서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2) 빈상자로 수납공간 활용하기

싱크대 수납공간이나 기타 수납장 안에 공간활용을 할 수 있는 수납방법이다.

-뚜껑이 있는 빈 상자를 한쪽 입구만 각각 자른다.
- 자른 상자를 덮어주는데 이때 고정하기 위해 스카치 테이프으로 고정한다.

- 세탁소 옷걸이를 끼울 수 있는 선반 표면 사이즈에 맞게 잘라 구부려 준다.(구부릴 때 선반에 조일 수 있도록 X자로 만든다)
- 시트지로 박스를 포장하는데 이때 시트지를 한꺼번에 떼어서 붙이는 것보다 조금씩 떼어가면서 붙이면 깔끔하게 완성된다.

- 완성 후 선반 고정도구(옷걸이)를 끼워 선반에 부착한다.

정리 전 싱크대 선반 모습

수납도구를 이용한 후 모습

깔끔하게 선반 안이 정리되었다^^

재활용품을 이용한 나만의 수납도구 만들기

그 동안 세탁소 옷걸이와 생수 페트병을 이용한 생활 수납도구이다.

- 책상에 휴지걸이와 미니 종이박스를 활용한 수납도구
- 욕실 화장솜을 수납하는 도구와 주방 프라이팬 걸이

1) 싱크대 통(개수대)안 음식 쓰레기를 정리하는 수납도구 만들기

 

설거지를 하는 싱크대 안은 음식물 쓰레기를 개수대 통 망에 넣는다. 하지만 이때 설거지 할때 바로바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비닐봉지에 넣은 상태로 설거지를 할 때가 많은데 음식물 쓰레기를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분리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면 조금은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 세탁소 옷걸이와 생수병 한통이 필요하다. 옷걸이는 어깨부분 길이만 사용한다.
- 생수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서 한쪽에 구멍을 만들어 준다. 송곳이나 나사를 이용하여 드릴(드라이버)로 구멍을 만들면 쉽다.
- 옷걸이 끝을 고리형태로 구부려 페트병 구멍에 넣어 준다.
- 싱크대 설거지통 위 선반에 걸어 준다.

- 재활용품을 도구로 만들면 싱크대 안 비닐봉지 음식쓰레기를 도구를 이용하면 요레~ 깔끔하게 음식 쓰레기를 정리 할 수 있다^^

2) 스카프, 머플러(넥타이)를 수납하는 도구 만들기


기존에 하드보지로 만든 스카프 걸이 도구가 있었지만 2~3개만 수납할 수 있었 평소 스타일링을 할때 좀 불편했다. 그래서 그 동안 수납이 난감했는데 이번에 세탁소 옷걸이로 링을 만들어 보니 여러 개를 수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 옷걸이를 잘라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고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니퍼로 고리를 만들면서 고정한다.
- 기호에 따라 리본으로 마무리를 한다.
- 많은 스카프를 수납하기 위해 세탁소 옷걸이를 제외한 옷걸이에 만든 고리를 달아준다.(기본적인 심플한 옷걸이보다 바지걸이도 되는 기능성 옷걸이라면 더욱 좋다)

- 자~ 그럼. 옷장 벽을 이용하여 스카프나 머플러를 한 옷걸이에 여러개를 수납할 수 있는 도구가 완성되는데 확실히 전보다 많이 수납할 수 있는 수납도구에 감동하게 되었다...^^

수납의 달인이 알려준 재활용품을 활용한 수납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니 정말 생활 속에서 좁은 공간을 좀 더 넓게 활용하게 되었으며 수납을 용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리고 필요한 몇 가지 수납 도구들이 필요했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도구들은 집마다 수납 사이즈가 맞지 않아 고민했는데 직접 만들어 보니 각각에 맞는 맞춤 수납도구가 되어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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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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