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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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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패션은 노출패션이 아닐까? 지나치지 않다면 노출패션은 여성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션이기도 하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을 훤히 드러내는 여름 아이템이 여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섹시함도 강조된다. 여름에 더욱 사랑받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 등 역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다.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기는 하나 가끔 노출패션이 민망하기도하고 보기 싫은 스타일도 있는데 멀리서 봤을 땐 너무나 멋진 실루엣의 그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멋진 그녀를 가까이 가보니 얼굴도 그리고 각선미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순간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실수를 볼 때 제 아무리 예쁘고 옷 잘 입는 그녀라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패션을 즐긴다.

여름이면 거리에서 시원하고 여름패션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과감하고 시원스럽게 등이 파인 아이템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그녀들의 스타일에 시선이 가고 매력적지만 가끔은 한순간에 그녀의 작은 실수나 난감한 스타일링으로 비호감, 그녀가 되기도 한다.

노출패션에서 중요한 것은 속옷의 선택이고 피부상태이다.

이미지 사진

등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을 해야 한다면 실루엣에 맞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속옷 스타일링을 할 때도 조심스럽게 체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뒤태에서 그녀의 모습은 속옷이 삐죽 나올 정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속옷 노출이 불편하게 만들어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특히 얼굴보다 바디에 피부트러블이나 여드름이 많다면 잠시 노출패션을 자체하는 것이 불편한 스타일을 피할 수 있겠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여름이면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그리고 시원하게 여름패션인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패션을 즐기게 된다.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위해 각각의 스타일링에 따라 샌들을 활용하여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아무리 예쁘고 멋진 각선미와 매력적인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한순간에 그녀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바로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그녀의 발!

이미지 사진

멀리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그녀를 보는 순간 그녀의 발뒤꿈치는 굳은살에 거칠고 하얀 각질이 그대로 보여주는 뒤태는 실망스럽고 예쁜 신발을 신었어도 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얼굴은 매끄럽고 관리 잘 한 피부이지만 그녀의 뒤꿈치는 실망감을 줄뿐. 예쁜 외모는 얼굴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여름패션은 사계절 중 스타일관리가 더욱 필요한 계절이다. 노출도 많은 계절이라 그만큼 노출되는 부분의 관리와 스타일링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제 아무리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도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관리부족으로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외출 전 자신의 스타일과 노출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가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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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노출을 하게 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상의와 하의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여자패션이나 남자패션에 노출이 자연스러워지는데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노출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패션 아이템에서도 여름이라 좀 더 시원하게 스타일링을 하는데 가끔 시선이 불편한 여름 남자패션을 보기도 한다.
그래서 여자 지인들에게 여름이면 불편하고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녀들의 답변에서 2가지 여름 남자패션에서 보기 불편한 패션을 들을 수 있었다.

           여자가 싫어하는 여름 남자패션

                지나치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

여름이면 티셔츠을 가장 즐기게 되는 아이템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라운드 네크라인과 V 네크라인을 선호하는데 네크라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세련된 연출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최근에는 남자도 목선과 쇄골 그리고 섹시한 분위기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여름 티셔츠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패션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 패션이 여자에게 때론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보일 때가 있다. 여자옷 같은 부드러운 실루엣 네크라인이 자연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너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섹시하기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과 네크라인에 따라 세련되고 매력 있게 연출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했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가 자칫 남성미보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지게 될 수 있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없게 한다.

               민소매패션 몸매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직은 민소매를 입기에는 다소 이른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말하는 여름이면 매력적이지 못하는 스타일이 민소매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민소매패션이 싫거나 매력적이지 않다고는 한다.

민소매패션도 체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너무 마른체형의 남자가 여자보다 가늘고 뼈만 앙상한 남자의 민소매패션은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다. 더욱 불편하고 민망한 민소매패션은 건들면 출렁거릴 것 같은 탄력 없는 팔뚝살로 민소매패션이 보기 불편하고 근육을 키워서 자랑하듯 울룩불룩한 팔뚝은 그닥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더욱 민망함은 보고 싶지 않는 겨드랑이(?)도 순간적으로 본다면 당황하게 만든다는 것.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면 적당히 보기 좋은 탄력 있는 근육을 키워 남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마른 팔이나 두부처럼 말랑한 팔을 강조하면서까지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지, 동네가 아니라면 거리에서 보는 것이 불편하다고 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올여름엔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남자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올해는 어떤 이미지로 강조하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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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07:30 스타일 TALK

연애 초반 서로를 알아가며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처음에는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강조하지 않으며 잘 보이려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연애를 시작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드러내며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수많은 것들이 노출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중 패션(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 한다.

연애 중 남자를 매력을 감소하고 점점 질리게 하는 패션이 뭘까?

‘싫어한다는 것 알면서 끝까지 고집하는 옷’

연애 초반, 처음에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뭘 입어도 다 예쁘다고 하며 칭찬해주고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점점 그녀의 스타일에 참견을 하기 시작하는데 가끔 자신이 싫어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보이기 시작할 때 있다. 이제는 무조건 예쁘다는 말보다 “ 이 옷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좀 더 강하게 어필할 때는 “이 옷은 제발 입지 마, 솔직히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야” 하면서 자신의 속내를 은근히 또는 확실하게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남친의 말을 했는데도 무시는 하는 듯 싫어하는 옷을 끝까지 입는다면 남자는 점점 그녀에 대해 실망감과 점점 질리게 만들게 된다.

◈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도 자신이 선호하는 여친 스타일이 있다. 그 스타일은 남자마다 다른데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거나 시크한 스타일 또는 귀여운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 등 선호도가 다르며 싫어하는 패션 또한 다르다. 연애 중 여자는 남친의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여 서로에게 호감도를 높이고 데이트외 다른 모임이나 일상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즐기는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대체하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남자의 취향대로 입는다는 것은 무리다. 하지만 이왕이면 데이트할 때만큼은 남친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한다면 서로에게 만족과 호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유행패션이긴 한데’

유행은 시즌마다 여심을 자극하고 유행을 즐기면서 트렌디한 패션을 추구하는 것이 여자들의 심리이다.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을 빠르게 자신에게 스타일링을 하지만 때론 그 유행 아이템이 남자에게는 예뻐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특히 여친의 체형이나 이미지에 잘 어울리지 않는데도 여친은 유행이라는 것 때문에 당당하게 입는다. 남친은 “이 옷 자기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애” 하고 정말 어울리지 않아 조심스레 말을 하면 여친은 “ 예쁘잖아 자기는 너무 유행을 몰라. 자기나 잘 입어!” 하고 말하면 남자는 고개 숙이면서 할 말을 잃게 되고 자존심도 상한다.

◈ 가끔 남자의 조언이 맞을 수 있다. 정말 안 어울려서 조심스레 말했는데 면박을 주도 너무나 당당하게 유행이라는 것 때문에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을 즐겨 한다면 자신에게 잘 보이고 싶지 않는 남자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유니폼인가?’

처음엔 그녀의 수수한 옷차림이 좋았다. 요즘 명품을 좋아하고 유행을 즐기는 여자가 아니라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이라 좋아해 연애를 시작했는데 늘 비슷한 옷차림이거나 어떤 주에는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유니폼이야 아니면 옷이 이것밖에 없나’ 할 정도로 전혀 자신의 스타일에 관심도 없고 감각도 없으며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느끼면 남자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더군다나 친구나 동료 모임에서 여친을 소개하는 자리에서도 전혀 꾸미지 않는 옷차림으로 등장해 다소 불편하고 자존심까지 상하게 되면서 남자는 여자 친구에게 실망감과 매력을 상실하게 만들게 한다.

◈ 자신이 아무리 패션에 관심이 없고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 한다고 연애에서도 그대로 보여준다며 분명 문제가 있다. 좋아하는 남자이고 놓치고 싶지 않는 남자라면 연애도 전략이 필요하며 자신의 관리도 필요할 것이다. 요즘 남자는 성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여자 친구의 멋진 스타일도 연애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어 자신의 감각과 스타일에 대해 관심과 노력을 필요하다.

‘아직도 바캉스 패션’

며칠 전 한 20대 후반 남자가 친구들과(여친 포함) 동해안에서 휴가를 보냈다고 한다. 평소 노출패션을 하지 않았던 그녀가 휴가지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친구들이 여친에게 “너무 섹시해요. 잘 어울려요"라고 하면서 여친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졌다고 했다. 자신도 휴가지라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고 한다. 하지만 휴가가 끝난 이후 그녀는 필 받았는지 과감하게 노출패션을 시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평소 그녀의 스타일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휴가를 다녀온 후 귀여운 이미지었던 그녀의 변신이 당황스럽고 다소 민망, 그리고 앞으로 계속 노출패션을 보여준다면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 남자는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여자 친구의 노출패션으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민감하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불편해 한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여자 친구가 사람들에게 노출로 시선을 받는 것을 불편해 한다는 것이다.
연애에 있어 노출패션이 꼭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고는 볼 수 없고 호감도 높이는 것도 물론 아닐 것이다. 자신의 섹시함은 노출패션이 아니라 노출보다 더 강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여성스러운 미를 잘 표현해 주는 연출이 상대방에게 더 긴장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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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07:00 스타일 TALK

나이 들수록 잃어가는 것들이 참으로 많다. 탄력을 잃은 피부와 체형의 변화 그리고 바쁜 일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게 만들고 그래서 자신의 매력을 차츰 잃어가게 한다. 그래서 젊게 보이려 동안 패션을 즐겨 한다거나 지나친 화려함 또는 과도한 소품(액세서리)으로 커버를 하지만 그닥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되기는 힘들다.

그렇다면 나이 들수록 매력을 유지해야하는 스타일 관리가 필요할 것이며 4가지 방법을 참고 한다면 나이 들어도 매력과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1. 나이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다

직업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옷차림에 대해 유심히 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부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스타일링에 대해 조언하고 싶을 정도로 나이에 맞지 않게 당황스러운 사람도 많이 보게 된다. 분명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 10~20대 초반의 스타일을 하여 얼굴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옷차림은 영락없이 젊은 취향으로 얼굴과 옷차림이 전혀 매치가 안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반대로 어느 정도 나이는 있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옷차림은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한 듯 옷차림을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 30대 중반 이상의 여성이 귀여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면.. 상상해 보라)


자신의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나이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무리 자신이 젊어 보이고 싶어도 10~20대 초반이 유행하는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자칫 추하게 보이며 나잇값 못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상대방은 존중이나 호감도를 떨어지게 만든다.

- 나이에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존중 그리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만든다.


2. 변화된 체형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이 들수록 체형이 변화고 거울을 보면서 순간순간 놀라며 한숨만 나올 것이다. 물론 체형관리를 못한 자신이 원망스러울 것이고 바쁜 일상으로 어느 덧 자신의 몸매가 망가지게 된다. 그래서 최대한 몸매를 가리는 옷을 입어 스타일보다 편안 옷을 입을 것이다. 그래서 문제다! 불어난 체형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나 매력을 보여주기보다 감추는 스타일을 하다보면 늘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은 온대간대 없이 푹 펴진 아줌마, 아저씨 스타일이 된다.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물론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무조건 감추는 스타일보다 단점을 보완하고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팔뚝이 굵어 고민이라면 민소매에 볼레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커버하고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볼륨 있는 베스트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거나 긴 목걸이로 스타일링 하여 착시 효과를 준다면 좀 더 슬림한 효과를 준다.

-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체형보다 자신감 있고 호감도 있는 스타일링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3. 품격과 세련미는 나이 들수록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경제력이 좀 더 여유로울 것이다. 그리고 쇼핑에 있어서도 자신에게 걸 맞는 스타일을 찾을 것이고 세련미를 강조하는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다. 그렇다고 고가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무조건 싸구려와 개성이 없는 아이템으로 품격과 세련미를 잃게 되는 스타일링으로 원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하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백화점 매대에서 그래도 브랜드라 저렴해서 구입한 옷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브랜드라는 것 때문에 구입하지만 멋진 스타일이 어쩌면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다. 하지만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백화점 매대에 있는 상품보다 디자인과 소재가 더 좋은 상품이 많으며 멋쟁이들은 오히려 백화점보다 다리품을 팔아 시장에서도 멋진 아이템을 구입하여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 품격과 세련미는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스타일의 관심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4. 섹시함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여자가 나이 들수록 여성미와 섹시한 매력을 유지해야 한다. 가정생활과 바쁜 일과 그리고 체형의 변화로 여성미와 섹시함을 잃어가며 편안한 옷과 스타일이 스타일의 전부가 되어 버린다. 외출 시에도 명품 가방만 착용했다고 멋스러움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닐 것이다. 명품가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아한 멋과 섹시함을 잃지 않고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더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자신이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하여 자신의 가치를 당당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

- 이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매력과 여성미를 잃게 만들 수 있다.

◈- 나이 들수록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이 소중해야 스타일 관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며 상대방도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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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미, 나이, 나이들수록, 두려움이 없음, 매력, 명품, 세련미, 섹시한, 소중함, 스타일, 어울리는, 여성미, 우아미, 이유4가지, 자신의 가치, 체형의 변화,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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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1 07:40 여자패션 스타일

올 여름 도쿄 거리에서 본 여자 헤어스타일은 네추럴한 스타일링이 단연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이었다. 그 동안 일본 여자 헤어스타일은 굵고 강한 웨이브를 강조하며 마치 공주 스타일처럼 여성미를 강조했다면 올해는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또한 작년에 대유행이었던 당고머리는 조금씩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은 머리나 가볍게 올린머리가 유행하고 있다. 장식효과를 주는 땋은 머리 또한 유행하여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 하고 있는데 (하단 관련 글을 참고 한다) 올 여름에는 그 동안 지켜봤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

1. 섹시한 롱 생머리

청순한 긴 생머리는 많은 남자들이 여자헤어스타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로망이다. 긴 머리는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느끼는 스타일로 올 여름 여자헤어스타일에 한층 매력을 돋보이게 하고 자연스러움을 주고 있다.

2. 네추럴한 롱 웨이브

그 동안 정성스럽게 강하게 세팅한 웨이브 스타일이 인기 있었는데 올해는 세팅 스타일을 접었나 보다. 거리에서는 가벼운 웨이브가 대세이며 긴 머리부터 짧은 헤어스타일까지 가볍게 볼륨을 주는 웨이브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3. 보브, 뱅 스타일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는 헤어스타일은 보브와 뱅 스타일일 것이다. 보브 스타일은 턱선이나 어깨선까지 오는 길이로 헤어길이가 일정하게 커트되어 볼륨감을 주는 스타일로 헤어컬러와 커트, 스타일링에 따라 시크하게 보이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헤어스타일이다. 반면 뱅 스타일은 보통 앞머리를 일자로 가지런히 자르는 스타일로 볼륨 매직스트레이트나 가벼운 웨이브를 준다면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를 준다.

4. 쇼트 스타일

쇼트 스타일은 대체적으로 레이어드 커트(층이 있는 커트)로 하여 두상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 가벼운 웨이브나 볼륨감 있게 스타일링 한다면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

5. 헤어장식 스타일

인기 있는 헤어장식으로 헤어밴드가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볼 수 있다. 많은 여자들이 헤어밴드로 히피 스타일을 보여 주고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독특하게 연출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6. 묶음 머리 및 업스타일

묶은 머리 스타일은 작년에 유행했던 당고머리는 주춤하고 단정하게 하나로 묶어 스타일링하거나 업스타일로 헤어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관련글 ▶     일본에서 열광하는 여자 헤어연출과 헤어장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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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7:0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에서 슈즈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옷이 짧고 심플하며 노출도 많아 지는 계절이라 액세서리나 슈즈의 활용이 옷차림에 결정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하의 옷은 미니길이를 즐기며 더운 기온 탓으로 소품을 활용하기 힘들어 슈즈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단순하게 연출되는 여름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멋스럽게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슈즈를 하의 아이템별 어울리는 코디가 중요하다.


1. 쇼트팬츠와 어울리는 슈즈

섹시한 멋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름 최고 아이템은 역시 쇼트팬츠가 아니겠는가? 쇼트팬츠는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를 보다 길어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쇼트팬츠가 각선미를 돋보이고 길게 보이게 한다지만 쇼트팬츠에 잘 어울리는 슈즈로 코디한다면 더 멋지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쇼츠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발등을 훤히 보이는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예를 들어 발등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슈즈(또는 글래디에이터 샌들)가 대표 디자인이고 웨지힐 또한 잘 어울리는 슈즈다. 발등이 많이 보이는 슈즈는 다리를 길게 보이긴 하지만 다소 촌스러움을 줄 수 있어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발등(발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훨씬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2. 팬츠. 스키니 진과 어울리는 슈즈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팬츠로는 롤업 치노팬츠나 슬림팬츠(세미배기팬츠)가 멋스러움을 준다. 발목 선에서 끝나는 길이 팬츠는 투박한 디자인인 웨지힐보다 T스트랩 슈즈나 펌프스 슈즈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멋스럽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여름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스키니 진은 역시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로 샌들형이나 힐 모두 잘 어울린다. 가볍고 경쾌하게 코디를 한다면 플리플랍으로 코디하면 멋스럽다.

3. 스커트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스커트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표 디자인으로 시폰 미니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등이 유행하고 기본적인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가 있다.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시폰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슈즈로는 발등에 끈이 있는 웨지힐 슈즈나 슬링백 슈즈 그리고 T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리며 드레이프(셔링)스커트는 스커트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나 플랫폼 슈즈 그리고 스틸레토 힐이 우아함과 섹시한 멋을 강조해 준다. 직장 여성들이 즐겨 스타일링 하는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세련미를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 섹시한 멋을 주는 슬링백 슈즈가 있으며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 T스트랩 슈즈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4. 맥시 드레스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맥시 드레스가 있다. 맥시 드레스는 아프리카 무드로 연출하게 할 수 있어 휴가지 패션으로 그만인 아이템이다. 밀짚모자와 맥시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굽이 낮은 슈즈는 찰떡궁합으로 플리플랍 슈즈도 잘 어울리며 가는 끈으로 발목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샌들도 어울린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이나 굽이 있는 슬링백 슈즈도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5. 바캉스 패션와 어울리는 슈즈

바캉스가 기다려지는 시기가 왔다. 바캉스를 위해 수영복이나 바캉스 패션을 미리미리 준비를 하게 되는데 피서지에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슈즈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휴가지에서 멋지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으로 역시 쇼트팬츠가 될 것으로 플리플랍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가 될 것이다. 좀 더 멋을 내자면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물놀이할 때는 컬러풀한 아쿠아 슈즈가 제격일 것이다.
휴가지에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면 역시 원피스가 멋스럽다. 플라워 원피스나 맥시 드레스에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비치룩을 강조하는 컬러풀한 굽이 낮은 샌들이 최고의 아이템이다. 바닷가에서는 플리플랍이나 굵은 끈인 스트랩이 좋고 저녁모임에서는 웨지힐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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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9:05 여자패션 스타일

싱글여자들은 남친에게 잘 보이기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에 우선 민감하지 않으며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즐기는 편이다. 남친 있는 여자들은 어느 덧 자신의 개성보다 남친이 좋아한다면 그 스타일을 하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스타일이 바뀌기도 한다는 것이다. 최근 한 지인은 올 상반기 안에 꼭 남친을 만들고 결혼할거라 다짐한 그녀가 드디어 남친을 만나고 올해 안에 결혼할 거라 말한다. 그녀에게 너무 좋은 일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녀의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한 실망감은 이만저만 아니다. 남친이 생기기 전에는 분명 그녀는 시크하고 패셔너블했는데 남친을 만나 후 그녀는 너무 평범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이유야 남친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유별난 디자인이나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녀의 스타일이 바뀌고 말았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인지 아니면 남자를 만나면 여자가 남자를 쫓아가는 건지 알 수 없으나 일단 여자가 남자를 만나면 생각이나. 말투, 행동, 스타일까지 변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남친을 만나기전, 결혼하기 전 자신의 개성과 입고 싶은 옷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이라 자신 있게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이 싱글을 부러워하는 점도 바로 패션! 결혼해 아이들과 남편의 시달림(?)으로 입고 싶은 아이템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할 수도 없으며 옷을 구입하는 것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것이 주부라 자신을 위한 투자는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싱글일 때 열심히 멋을 부리며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의 특권이다.

싱글이라 자유롭고 때론 허전함이 있지만 싱글이라 더 멋스럽고 자신감이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올여름이 즐거울 수 있다.

1. 싱글이라 더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법

배기바지-남자들은 대체적으로 배기바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친이 배기바지를 입으며 은근히 다른 옷을 입는 것이 예쁘다는 말로 싫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하지만 스타일링에서 배기바지는 스타일리시한 멋과 세련미를 주는 것이 배기바지다.물에 빠진 듯한 워싱 티셔츠에 배기바지를 코디하거나 드레이프가 강조된 배기바지에 무늬 티셔츠로 상체를 강조한 스타일을 해본다.

스팽글 티셔츠- 반짝반짝 글래머러스한 스팽글 아이템으로 화려함을 강조한다. 특히 올여름에는 스팽글 티셔츠가 인기로 옷차림에 시크함을 준다. 캐주얼한 분위기로 쇼츠로 연출할 수 있고 드레이프를 강조한 스커트에 우아함을 준다.

하이웨이스트와 점프수트- 하이웨이스트는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멋진 아이템으로 쇼츠나 스커트로 즐길 수 있다. 글래머러스한 톱이나 디테일을 강조한 티셔츠로 매치를 해본다. 점프수트 또한 올여름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밀짚 페도라와 잘 어울린다.

2. 스커트를 예쁘게 스타일링하는 법

우아한 스커트 코디- 로맨틱 무드의 드레이프 디테일은 힙에 볼륨감을 주고 상대적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한다. 섹시함을 강조하는 타이트스커트는 무릎아래의 길이가 더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어 블라우스, 셔츠에 코디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한다.

프린트 스커트- 프린트 미니플레어 스커트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꽃무늬부터 동물무늬까지 프린트 컬러중 하나를 선택해 상의 컬러를 정한다. 소품과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해 본다.

3. 섹시하게 원피스를 즐기는 법

시크하게 연출하는 원피스- 원피스에 화이트재킷이나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하여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으로 재킷을 레이어드하면 비즈니스에 어울리고, 업무가 끝나면 원피스만으로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원피스-가벼운 원피스에 데님베스트나 카디건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해 본다. 신발을 선택할 경우 굽이 낮은 것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데님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

청바지- 보이프렌드 진은 보이시하면서 시크한 매력 두 가지를 줄 수 있다.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멋을 주는 보이프렌드 진에 재킷을 레이어드한다면 보다 시크한 매력을 준다. 스키니 진 언제든지 즐거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박시한 셔츠로 올여름 스타일링을 해본다.

데님 아이템- 데님 아이템으로 베스트, 쇼츠, 각종 소품이 올해는 다양하다. 금속장식이 화려한 베스트는 베스트 자체만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해본다.
쇼츠를 멋스럽게 즐기고 싶다면 상의는 박시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싱글이라 더 패션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 좀 더 화려하고 멋지게 그리고 결혼하면 절대 입을 수 없는 아이템까지 싱글이라 가능하다면 즐겨야 하고 자신 있는 코디네이션을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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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좋아하는 스타일, 연애하고 싶은 여자스타일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의 첫 말이 “얼굴이 예쁘면 뭘 입어도 좋아요” 라는 말을 한다. 정말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를 볼때 처음 생각하는 것이 외모인 얼굴이고 그 다음 옷차림 그리고 차차 성격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남자는 얼굴이 우선으로 옷을 아무리 잘 입어도 옷차림은 얼굴 다음인 것 같다. 그것은 서양남자들과 조금은 다른데 서양남자들은 얼굴보다 몸매가 우선이고 다음 얼굴 그리고 옷차림 순으로 좋아하는 기준이 한국남자와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일단 남자는 얼굴, 몸매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예쁜 얼굴의 여자만 사귈 수는 없다.
그럼 보통의 여자는 이 세상 연애도 못하고 사랑도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며 결혼하고 싶은 상대는 과다한 노출의 섹시함도 아니고 완벽한 몸매, 얼굴보다 성격과 옷차림에서도 매력을 느끼면서 연애를 시작하는 남자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남자들에게 물어봤다. 외모가 아니라 여자의 옷차림으로 호감이 가고 연애하고 싶은 여자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는 여자가 생각한 멋진 패셔너블한 스타일에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싫어하고 화려한 패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가 보는 패션과 남자가 보는 좋아하는 패션은 분명 기준과 선호도가 여자의 기준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몇 가지 패션이 있었다. 물론 선호하는 기준도 다르고 직업에 따라 또는 톡톡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이 있는데 소개팅이나 모임에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패션스타일 5가지로 정리를 해본다.

1. 귀여운 청순한 패션

청순한 패션은 대부분의 남자가 좋아하는 청순하면서 귀여운패션이다. 생머리나 가벼운 웨이브헤어에 단아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연애도 아직 못했을 것 같고 곱게 자란 분위기로 보호하고 싶은 패션이다. 즉 스타일만 봐도 그녀가 여리고 보호 본능을 자극할 정도로 순수함을 느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스타일로는 화이트, 파스텔, 꽃무늬 등 소프트한 컬러와 무늬로 블라우스나 원피스,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하며 하이힐보다 펌프스 슈즈나 굽이 낮은 슈즈, 샌들이 청순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이다.
청순한 스타일로 심플한 디자인이 좋으며 비비드한 컬러보다 파스텔, 화이트, 네이비 등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호한다.

2. 사랑스러운 로맨틱 패션

로맨틱패션은 사랑스럽고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이다. 솔직히 시크하고 패셔너블한 여자들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은 촌스럽게 생각하는 점도 있는데 남자의 생각은 다르다. 레이스장식이나 프릴장식, 꽃무늬 등으로 여성미를 최대한 부각하고 귀여운 스타일링이라면 사랑스럽게 생각한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스타일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어 로맨틱 스타일 중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시폰 소재)로 볼륨과 소프트한 컬러로 부드러움을 주고 하이힐보다 스트랩 슈즈, 펌프스 슈즈, 슬링백 슈즈가 어울려 로맨틱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3. 세련되고 우아한 패션

지적이고 우아한 옷차림은 남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즉 절제된 듯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이미지에 조심스럽고 묘한 매력을 가지게 되는데 아마도 남자들이 아나운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유가 깔끔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거나 셔츠와 레이어드 및 컬러대비등으로 지적인 매력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스타일링으로는 주름장식이나 드레프성을 강조한 패턴으로 부드러움을 주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면 더욱 좋다. 그리고 미니스커트보다는 미디움스커트, 원피스가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팬츠를 선택할 경우 타이트한 핏보다 정장바지에 셔츠, 블라우스를 코디를 하고 가볍게 재킷으로 연출해 볼 수 있다.

4. 섹시하지만 튀지 않는 패션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다. 노출이 많은 옷에 깜짝 시선을 가고 한번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충동적일 수 있다. 오히려 확실한 노출패션보다 더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옷차림은 보일듯 말듯 은근히 섹시한 옷차림과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실루엣이다. 상대방에게 거부감이 없으면서 튀지 않는 세련된 섹시함이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된다.
스타일링으로는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 그리고 시스루 스타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스커트나 원피스, 타이트한 실루엣 아이템에 하이힐로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5. 상큼한 캐주얼 패션

상큼한 캐주얼은 일단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보이는 스타일이 좋다. 꾸민듯 아닌듯 하지만 분명 스타일리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캐주얼은 남자들에게는 편안한 분위기와 이미지를 주어 호감을 가지게 한다. 어두운 컬러보다 밝고 상큼한 컬러를 좋아하며 디자인이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할 수 있으며 슈즈는 너무 높은 굽보다 낮은 굽이나 6cm정도 굽이 캐주얼에 어울리며 운동화(스니커즈,)도 상큼한 캐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스포티한 캐주얼 스커트나 원피스도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추천하는 아이템으로 샌들, 웨지힐로 연출해 본다



▣ 남자들이 좋아하고 연애하고 싶은 패션 5가지를 소개했지만 남자들을 위해 원하지도 않는 패션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참고를 하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좋아하고 이해하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공감할 수 있는 연애를 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와 비슷한 스타일과 가치관으로 연애가 더 즐겁고 편안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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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가 생각하는 남성미와 남자가 생각하는 남성미를 다소 다를 수 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탄탄한 근육 터프한 옷차림과 행동이 남자들에게는 매력남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 있고 섹시한 남자는 다를 수 있다. 여자는 섬세하고 사소한 부분에 매력을 느끼며 부드러움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래서 남자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부분이 여자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 비호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있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시하고 남성미가 있으며 매력적인 옷차림이 여자에게는 ‘남자의 착각이다‘ 라는 세 가지가 있다. 그 동안 일, 일상에서 여자들에게 봄, 여름 남자패션 중 불편한 스타일에 대해 질문하고 가장 많이 나온 답변으로 작성해 봤다.

남자가 착각하는 옷차림 세 가지

1.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 옷차림 섹시할까?

                   - 남자에게 멋진 근육은 매력적이고 자랑스럽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자나 남자나 몸짱 열풍으로 탄력 있고 매끈한 근육을 보여준다. 특히 남자는 경쟁이나 하듯 근육질의 몸매와 초콜릿 복근을 자랑스러워하며 상대방에게 어필하기도 한다. 멋진 근육과 탄력 있는 몸매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가끔 거리에서 전문 트레이너보다 상당한 근육으로 넓은 어깨와 팔뚝이 다소 과하게 보여 부담스런 몸매를 보기도 한다. 특히 옷차림에서 과도한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한 옷차림은 그다지 매력 있게 보이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의 보디빌더 같은 몸매와 울룩불룩 나온 근육,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고 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옷이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는 타이트한(일명 쫄티)옷이다.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타이트(또는 민소매)한 옷을 선택해 섹시함과 남성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하겠지만 패션 스타일로 본다면 호감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는 것이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근육과 몸매를 위해 헬스장에서 단백질 보충제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꼼꼼하게 운동단계 체크하면서 근육을 키우고 몸짱이 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장면이다. 이렇게 남자들 사이에서는 울룩불룩한 큰 근육이 자랑스럽고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래서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한 옷이나 팔뚝을 보여주는 민소매 옷차림이 남성미가 있고 섹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여자가 보는 패션과 호감가는 스타일은 솔직히 울룩불룩 큰 근육보다는(물론 축 처진 탄력없는 몸매보다는 훌륭하다)자연스럽게 보이는 매끈한 잔 근육을 보여주는 슬림한 탄탄한 몸매를 더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2. 털을 보여주면 남성미가 있을까?

남자에게 털은 남자의 상징이고 남성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여 준적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의 털(다리털, 가슴털, 겨드랑이털)의 그다지 남성미를 부각하기보다는 민망하고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 며칠 전 예능프로에서 유명한 남자 트레이너가 운동방법을 소개하는 장면을 봤는데 그 트레이너는 겨드랑이를 제모하고 운동방법을 소개했다. 요즘 남자도 제모가 상황에 따라 필요하고 센스를 발휘해야 비호감도를 줄 수 있다. 아무튼 방송을 보면서 가벼운 미소와 그 트레이너에게 좀 더 호감도가 높아졌다.


여자가 스커트에게 매끈한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어 제모를 하듯이 남자도 반바지를 입을 때 적당한 제모로 남자도 매끈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야 한다. 여자가 겨드랑이, 다리털을 제모 안 하면 불편해 하는 것처럼 남자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솜털처럼 자연스럽다면 남성미를 주지만 너무 길고 짙은 색 그리고 드문드문 난 다리털은 차라리 적당한 제모를 해주는 것이 반바지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그리고 민소매를 입었을 때도 어느 정도 길이를 조절해야 한다. 더운 여름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민소매 옷차림에 무성한 털을 보여주는 것이 남성미를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불편한 모습을 줄 수 있어 적당한 길이와 제모가 필요하겠다.

3. 타이즈 같은 스키니 진 매력적일까?

스키니 진은 여자에게도 섹시하고 날씬함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물론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다소 불편해 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행이라 즐긴다고 하지만 다리 짧고 통통한 하체라면 스키니 진은 어울리기 힘들다. 솔직히 스키니 진은 깡마른 다리에 잘 어울리는 청바지이지만 어째든 최근 여성들 누구나 즐겨 입는 청바지가 되었다. 그리고 남자들에게도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남자가 입은 스키니 진은 여성보다 다리도 길어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멋진 스타일을 보여준다.

하지만 타이즈 또는 레깅스처럼 너무 타이트한 스키니 진은 정말 당황스런 실루엣으로 눈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싶을 정도이니 말이다. 다리가 통통하고 허벅지 울룩불룩 근육까지 그리고 별로 보고 싶지 않는 부분까지 리얼하게 실루엣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기보다는 부담스런 옷차림으로 보여줄 수 있다. 타이즈처럼 너무 꼭 달라붙는 스키니 진보다 자연스럽게 슬림한 핏을 선택해서 입는 것이 매력적이고 멋스럽고 더 섹시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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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07:30 스타일 TALK

나이가 들수록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이 변하면서 여자의 매력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일까? 자신이 신체적이나 생활패턴이 달라지면서 ‘나’보다는 가족을 챙기고 바쁜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사치라고 생각하게 어느덧 섹시함과 여성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중 가장 변하는 것은 옷차림이 달라저 예전의 멋스럽고 잘 입던 스타일도 귀찮아지고 스타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돈이 아깝고 그 돈으로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아마도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나이에 잘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은 우아하고 때론 섹시하게 이미지를 준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 보자. 나이 수록 실수하는 옷차림과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감소 등이 자신감을 떨어지게 하고 위축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이들 수록 매력을 감소하는 옷차림과 원인을 체크해 본다.

1. 동안패션만 즐긴다 NO! - 젊게 때론 우아한 스타일을 즐긴다 YES!

- 우아하고 세련된 옷차림은 언제나 여성스럽다.
- 캐주얼을 즐겨도 동안패션보다 세련미를 주는 캐주얼스타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나이가 들면 자꾸 동안이고 싶어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옷차림은 최대한 젊고 동안처럼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젊게 스타일링을 하더라도 우아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유행 아이템이라도 나이와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반감을 주기도하고 엉뚱하고 자연스런 멋을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딸과 같이 입는 옷이 주로 많다면, 10~20대가 즐겨 입는 옷을 좋아한다면 조금은 생각해야겠다. 주로 캐주얼한 의상이고 젊게 보인다는 이유로 같이 입는 옷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스타일이 없거나 동안처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동안처럼 잠시 보이게 될 수는 있겠지만 거울을 보고 자신의 얼굴나이를 봐야 할 것이다. 누가 봐도 동안이라면 동안패션을 즐겨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의상나이와 얼굴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린다면 좋지만 다르게 보인다면 절대 입지 말아야 한다. 젊게 입고 싶은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 것이 멋스럽게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모든지 가린다 NO! - 섹시함을 강조한다 YES!

- 섹시하게 목선과 쇄골을 보여주는 코디를 해본다.
- 가끔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도 섹시함이 부각된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섹시하고 여성미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미 남편있고 아이도 있는데 웬 섹시와 여성미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아내가 섹시하고 여성미를 누구보다도 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여자는 모른다는 것이다. 목주름에 연연해 답답한 네크라인과 체형커버를 위한 헐렁한 옷차림, 10년 전에 구입한 빈티지(?)나는 옷 등등으로 자신을 섹시함과 여성미로부터 멀게 만들어 버린다.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다. 셔츠에 단추를 서너 개 오픈해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V네크라인으로 상체를 슬림하고 얼굴을 작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우아하고 여성미를 부각하기 좋은 네크라인은 보트네크라인이나 U네크라인도 추천한다. 배가 살짝 나와도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선택해 여성미를 부각하며 무심코 보이는 노출이나(시스 룩이나 스커트 트임)과감한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자.

3. 액세서리는 불편해 NO! -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YES!

- 단순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충분히 볼륨감과 우아함을 주기도 한다.
옷을 잘 입는 것도 귀찮은데 액세서리가 무슨? 라고 생각한다면 당장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옷 잘 입는 사람처럼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액세서리다. 옷 컬러와 같은 컬러의 액세서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주고 반대로 컬러감을 준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로 옷차림에 볼륨을 주고 포인트를 준다.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으로 생동감 있고 볼륨을 주어 칙칙한 피부라도 액세서리로 훌륭하게 화사함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체형에 따라 가슴이 빈약한 사람은 오버 사이즈 목걸이가 좋으며 통통한 체형이라면 길고 심플한 목걸이가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브로치는 옷차림에 따라 컬러나 소재를 선택하고 팔찌나 칵테일 반지로 포인트를 주자.

4. 칙칙한 패션 NO! - 컬러를 즐긴다 YES!

슬림하고 단순한 프린트 원피스는 여성미를 부각한다.
나잇살이라는 것이 생기며 체형의 변화로 옷 입기가 불편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칙칙하고 어두운 색을 찾게 되고 몸매 라인에 자신감을 잃게 되지만 그럴수록 옷차림에 컬러를 더한다. 물론 블랙과 어두운 컬러를 입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컬러는 상황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때론 블랙과 어두운 옷에 컬러감을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렇다고 무조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한 옷차림은 오히려 촌스러울 수 있어 옷차림, 특히 겉옷보다는 이너웨어에 컬러를 주면 더 멋스럽고 가방이나 소품(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으로 컬러 포인트 또는 심플한 프린트 원피스로 우아함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밝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5. 늘 비슷한 옷 NO!  -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다 YES!

나이가 들수록 점점 옷차림에 관심이 없어지게 된다. 일상이 자신보다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우선이고 다음이 자신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도 없어지고 늘 비슷한 옷차림이라면 매력을 점점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다. 자신의 매력을 다시 찾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외출할 일이 없고 있어도 있는 옷 대충 입기보다는 자신에게 조금은 투자하여 멋진 옷을 구입하자. (단 나이에 잘 맞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헤어스타일과 피부관리도 관심을 가져 본다면 외출하고 싶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자신감도 생겨 일상이 즐거울 수 있다.


여자에게 섹시함과 우아함 그리고 여성미를 잃게 된다면 여자로서 매력을 보여주기 힘들다. 매력적인 자신의 관리에는 스타일이 중요하고 스타일은 옷차림부터 헤어스타일, 피부관리 그리고 언행도 포함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적인 여자의 모습은 자신감 있고 당당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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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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