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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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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은 연애 또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자(남자,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소개팅자리를 나간다.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데 평소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개팅 자리는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서로 계산적이고 가식적인 이미지가 있는 자리로 평소와 다른 이미지를 표현하기도 하는 만남이기도 하다.

 

소개팅에서의 패션은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기 위해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시선을 끌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으며 명품패션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 또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에게 호감 있었지만 기다려도 연락이 없다면 자신이 패션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패션보다 대화에서 말이나 행동 또는 가치관이 달라서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소개팅에서 호감도를 주는 첫인상에서 옷차림 또한 호감도를 좌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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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첫인상부터 상대편이나 서로 각각 호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개팅에서 서로 대화도 잘 통했던 것 같고 상대방도 자신에게 호감도가 있다는 느낌이 받았는데 상대방에게 연락이 없다면 첫인상에서 어쩌면 옷차림 때문에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인상을 좌우하는 패션 중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은 뭘까?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패션이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독특한 캐릭터와 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화려한 패션을 즐겨하는 스타일이라도 자신이 즐겨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자제하고 소개팅에서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성스럽고 단정한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첫인상에서 상대에게 호감을 주게 한다.

소개팅에서 평소에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소개팅 자리에서 누가 봐도 튀는 옷차림이라면 상대방은 부담스럽고 소개팅 자리를 어렵게 만들게 된다. 그 외에도 소개팅을 위해 딱 봐도 소개팅을 위해 각오하고 나온 스타일(결혼식에서 보게 되는 듯한 피로연 신부스타일처럼 패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이 너무 완벽)처럼 부담스러움을 주는 스타일에 상대방은 소개팅 자리가 더욱 어색하고 어려우며 가까이 다가설 수 없는 스타일에 연락하기 싫어진다.

그렇다고 너무 이지하고 개성 없는 편안한 옷차림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소개팅이라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지나치게 편안한 옷차림이나 캐주얼한 옷차림보다 예의 있는 소개팅패션은 분명 중요하다. 첫 만남에서는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좋다,

 

그럼, 소개팅할 때는 어떤 옷차림이 좋을까?

앞서 말했듯이 상대방이 선호하는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스커트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귀엽고 순수하고 가냘프게 보호하고 싶은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남자라면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부드럽고 친절한 깔끔한 스타일 하지만 능력 있는 스마트한 스타일로 코디네이션을 한다면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겠다.

 

또한 상대방이 어떤 직종의 회사에서 일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무직인지 또는 프리랜서인지 아니면 전문직인지에 따라 소개팅패션을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인 사무직 회사원이라면 단정하고 세련된 커리어 스타일이 무난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은 사무직이라 비즈니스 패션으로 소개팅을 나왔는데 자신은 전문직 또는 프리랜서라 캐주얼한 스타일이나 유별나게 튀는 옷차림을 했다면 소개팅 자리는 각각의 패션만으로 어색하고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를 주게 된다. 반대로 상대방은 전문직이나 프리랜서라서 좀 자유롭고 독특한 개성패션을 강조했는데 자신은은 엄숙해 보이고 업무 스타일인 비즈니스패션을 입고 나왔다면 역시나 소개팅 자리가 어색하고 대화를 어렵게 만든다.

소개팅에서 만날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스타일을 어떻게 코디네이션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소개팅은 남녀사이에 어색하고 미묘한 감정으로 각각 탐색하는 짧은 만남이지만 그 순간에 사귀고 싶은 상대인지 첫인상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소개팅 자리 가기 전 조금은 가식적이라도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면 연락을 주고받으며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데 연애를 하면서 서로의 스타일을 이해하게 되면 평소 즐겨 했던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노출해도 상대방은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소개팅에서 외모나 말 또는 행동에서 호감을 주는 요소도 있지만 첫인상에서 스타일 즉 패션으로 호감도를 결정하기도 한다. 그래서 아무리 개성과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즐겨 해도 소개팅패션은 상대방이 좋아하고 호감 있는 패션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특히 사귀고 싶은 상대방을 만났을 때 더욱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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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07:20 스타일 TALK

며칠 전 소개팅에서 좋아하는 스타일과 싫어하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남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 동안 소개팅에서 만난 그녀들의 스타일을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여자패션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했었다. 소개팅에서 유난히 강조한 싫어하는 요즘의 소개팅 그녀들의 패션을 들어보았다.

                   화성인 패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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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블 ‘화성인 X파일’이라는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는데 특이한 스타일로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독특함을 보여주었다. 소개팅에서도 가끔 화성인(?) 그녀를 만나기도 했다는데 너무나 독특한 스타일로 다른 세상을 꿈꾸는 그녀인지 보통 사람의 패션이 아니라고 한다. 예를 들어 일본 갸루패션처럼 금발을 강조하는 염색 헤어스타일과 눈 화장은 얼마나 정성스럽게 했는지 확인해 주는 듯 짙은 화장으로 소개팅자리가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패션 또한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보기 힘든 자신만의 세상을 보여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보통 사람이 공감할 수 없는 패션으로 그녀를 구경만 해도 재미있다고 하는데 다시 만나는 일은 없는 그녀라 한다.

- 남자는 패셔너블한 그녀에게도 부담을 느끼지만 소개팅에서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를 보면서 자신과 다른 가치관과 생활방식의 차이를 느끼면서 어울리기 힘든 스타일이라 생각한다.

            명품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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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패션도 명품을 선호해 한 두 아이템정도는 소장하고 싶고 스타일도 강조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소개팅에서 명품가방이나 명품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강조했고 상대방이 명품 아이템을 노출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했다. 하지만 명품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소개팅 그녀는 정말 부담스러운 스타일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명품 시계는 물론 가방부터 지갑 그리고 그녀의 소품까지 명품 이니셜을 확실히 보여주는 패션은 아무리 봐도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랑‘이라고 보여주며 은근히 촌스럽게 보였다고 한다. 대화를 하다보면 그녀의 생활도 엿볼 수 있는데 저축은 커녕 결혼 전 마음껏 사고 싶은 아이템을 즐기고 싶다고 그녀는 말한다. 이때 남자의 생각을 들어 보자.

‘결혼 후에 그녀의 카드 값을 갚아야 하는 것 아닌가?
‘결혼 후에도 마음껏 명품을 사드릴 것 같은데’

- 소개팅에서 잘 보이고 싶고 잘 나가는 여자처럼 보이고 싶어 명품으로 휘감는다면 남자는 부담스럽고 미래가 두렵다고 한다.

              자신의 관리에 무감각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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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자신의 스타일과 독특함을 보여주는 그녀도 부담스럽지만 너무 꾸미지 않으며 스타일에 투자를 하지 않는 그녀에게도 남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요즘은 옷 잘 입고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투자와 관리를 하는 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소개팅에 나온 그녀는 ‘절약 하는 사람’ 아니면 ‘패션보다 내면이다’ 라고 강조하는 걸까? 세련된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호감 있는 외모도 아닌 듯 한데 꾸미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에 실망한다고 말한다.

- 적어도 소개팅 자리라면 평소에 꾸미지 않는 스타일이라도 상대방을 위해 배려있는 패션은 갖추어야 한다고 남자는 말한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지막에 이런 질문을 던졌다.

“ 남자들은 너무 외모나 스타일을 중시하는 것이 아닌가요? 옷은 촌스럽게 입어도 얼굴이 김태희처럼 예쁘다면 연락 안 할 건가? ” 라고 하자 남자들의 답변에 빵 터졌다.

“ 그녀가 몸빼바지 입고 나와도 김태희처럼 예쁘다면 패션은 중요하지 않죠. 그리고 명품을 좋아하든 독특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라도 예쁘면 다시 만나고 싶은 것이 남자랍니다” 라고 한다.

거참, 남자는 싫어하는 소개팅 여자패션을 거침없이 말해 놓고 예쁜 여자라면 꼭 다시 만나야 한다고 말하는 남자들은 바로 무너졌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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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07:3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은 점점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고 남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패션을 즐겨하는데 때론 유행패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링과 감각을 강조하는데 이것이 요즘의 여성패션의 흐름이다.
여성패션만큼 남성패션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는데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에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에 남녀 모두 알고 있다. 특히 20~30대 남자는 40대 이후의 남자보다 패션에 대한 선입관이나 보수적인 관점 및 편견이 없는 편으로 개성을 강조하고 독특한 패션에 호응도 하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20~30대 남자이지만 그래도 여자패션에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의외로 많다는 것을 남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보수적인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여자패션’


쪼리(플립플랍) 신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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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의 남자,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취업준비를 하는데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했다. 유학파라 개방적이고 패션에 대해 보수적일 것 같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소개팅에서 그녀의 패션을 보자 30분 후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쓸쓸히 갔다고 한다. 이유를 물어보니 소개팅 그녀가 미니스커트에 신발을 쪼리을 신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기분 나빴다고 한다. 아무리 날씨가 덥고 편안한 마음으로 소개팅 자리에 나왔다고 하지만 그녀의 쪼리는 왠지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나 소개팅 패션이 아니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너무 보수적인 남자인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현란한 네일아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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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으로 활동하는 어머니 그리고 미대출신인 여동생으로 여자패션에 편견이 없을 것 같은 그 남자, 하지만 은근히 보수적이었다. 소개팅에서 그녀의 손을 보는 순간 연락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녀의 손가락 즉 손톱의 매니큐어의 현란함에 움찔했다고 한다. ‘집안일은 전혀 안하는 여자인가 보다’ ‘ 저 손으로 요리를 만들면 어휴,, ’ 하며 네일아트가 예쁘고 개성 있는 스타일로 생각하기보다는 혹 결혼한다면 집안일은 안 할 것은 상상을 하게 만들면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도 남자의 보수적인 면이 있다고 인정한다.

개성이 강한 패션

보수적인 남자라도 최근 어떤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유행패션이라도 그리고 개성을 강조하여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입지 말았으면 하는 여자패션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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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많은 여름패션, 민망할 정도로 짧은 미니 하의나 지나치게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패션을 대놓고 보여주는 패션까지 개성(?)을 보여주는 패션은 요즘 소개팅에서는 거의 볼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은근히 시선을 난감하게 하는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실루엣이나 민망함을 주는 시스루룩은 불편. 그리고 개성과 독특함을 강조하는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여 여성미를 느낄 수 없으며 남자 같은 스타일(워커부츠, 밀리터리 룩 등등)로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그녀에게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없어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남자가 하는 말 “ 남자는 정말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하는데 여자는 너무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을 소개팅에서 입고 나오는데 남다른 개성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패션이 호감을 주는데요.. 너무 튀는 스타일은 부담럽네요. 제가 너무 보수적이죠? ” 한다.

보수적이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남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봤다.

‘’ 연락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개성이(쪼리패션, 현란한 네일아트, 독특한 패션) 강한 그녀가 배우 김태희처럼 예쁘다면요?“ 하고 질문을 던지자.
그 남자들 ”물론 예쁘면 당연히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죠^^ “ 라고 말한다.

이그~보수적인 남자라도 예쁜 여자에게는 아무리 싫어하는 패션이라도 일단 용서가 된다는 말 아닌가!
남자의 말을 들으니 갑자기 머릿속에 스치가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것은 뭘까? ...^^ 
“남자는 다 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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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이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여 줄까?
물론 있다.
외모가 남다르게 뛰어나지 않아도 직업이 다소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지라도 일단 소개팅에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여자는 첫인상에서 일단 호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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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은 대부분 패션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입었는지 그리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을 했는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킷을 입으면 댄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캐주얼하게 티셔츠나 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보다 자연스러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똑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멋스러울 수도 있고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떻게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와 적절하게 소품활용을 하는가에 따라 느낌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만큼 다양한 변화를 주기 힘들지만 특히 소품이 스타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단순한 아이템이 개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계나 가방 또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이 소품활용의 장점이다.

이렇듯 패션에 조금만 관심과 패션 팁을 활용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름패션에서 예를 들어 본다.

남성패션에서 셔츠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셔츠연출도 단순한 디자인과 평범한 연출은 자칫 개성이 없는 남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셔츠는 잘 입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지만 화이트 셔츠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볼품 없이 초라하게 보인다. 이때 컬러나 무늬셔츠 또는 디자인이 가미된 셔츠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셔츠에 캐주얼한 컬러 반바지로 남다른 개성을 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더욱 면바지를 즐기는데 면바지도 바지통이나 길이나 색상에 따라 아저씨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매력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좀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ㄹ하고 싶다면 스림한 핏에 가볍게 롤업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이 중요한데 편안하다고 슬리퍼를 신는 것보다 로퍼나 의상에 맞는 컬러 운동화로 센스 있는 남자로 변화를 준다.

면바지보다 보다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딱딱한 분위기보다 티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거나 베스트로 레이어드 그리고 잔잔한 체크무늬 바지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반바지패션은 다소 예의 없고 자칫 잘못 입으면 오히려 비호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매력적인 반바지패션이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반바지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로 의상에 맞는 소품에 컬러를 맞추거나 피켓셔츠 또는 체크셔츠로 피팅감이 있는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일 것이다. 너무 튀는 컬러나 디자인 또는 가벼워 보이는 소품활용보다 시원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강조한다. 예들 들어 반바지에 로퍼로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고 가방이나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의상과 컬러를 맞추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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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패션, 댄디룩, 로퍼, 매력남, 면바지, 반바지패션, 성공률, 센스있는남자, 셔츠연출, 소개팅, 소개팅패션, 소품활용, 스타일좋은, 컬러운동화, 클래식룰, 피켓셔츠, 호감여성, 화이트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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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08:0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지인들이 소개팅을 하면서 연락처를 주고 싶지 않는 남자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여러 스타일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많이 소개 되었던 부분도 있었고 그 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에 대해 몇 가지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소개팅에서도 요즘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에 대해 변화가 있었다.

그녀들이 말하는 연락처 주고 싶지 않은 남자스타일은 뭘까?

귀엽지 않는 캐릭터 티셔츠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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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주얼패션 중에 캐릭터를 담은 프린트로 자신이 선호하는 캐릭터 프린트 티셔츠로 경쾌하고 발랄하면서 귀여움을 주는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만큼 인기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캐릭터 이미지로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그 외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캐릭터 티셔츠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자칫 캐릭터 이미지에 따라 나이에 맞지 않는 스타일링이나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 프린트로 오히려 치명적인 안습 패션으로 보여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에 귀엽고 작은 이미지의 캐릭터나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강한 캐릭터의 프린트는 어울리지 않을 뿐더러 때론 우스꽝스러운 스타일로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소개팅 자리에서 여성에게 친근하게 보여주고 싶어 귀여운 또는 코믹한 캐릭터 프린트 옷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칫 여성에게 가볍게 보일 수 있으며 남자의 믿음직한 이미지를 상실하게 만들 수 있다. 물론 연애 중에는 잘 어울리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말해 줄 수 있지만 소개팅 자리에서는 여자를 난감하고 가벼운 남자로 보일 수 있다.

평소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의 패션으로 나간다면 여자는 덩치 큰 나이 어린 아이와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그 남자가 귀엽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철없는 남자로 보여줄 수 있다. 적어도 소개팅 자리에서는 세련된 이미지와 시크하고 멋진 남자로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선글라스 왜 실내에서도 착용하나?

햇빛과 자외선이 강한 여름이 시작되면서 거리에서 선글라스로 스타일을 강조 그리고 멋스럽게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연출할 수 있는 계절이다.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안경 글라스에 컬러를 넣어 색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자의 개성 있는 디자인과 컬러로 멋진 포스를 강조하는데 있어서 실내보다 실외에서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선글라스 패션이 아닌가?. 하지만 왜! 굳이 실내에서까지 선글라스를 착용해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얼굴을 노출하고 싶은 않은 연예인도 아니고 눈에 단점을 커버하기 위함도 아닌데 왜 실내에서 갑갑하게 선글라스를 착용하는지.... 남자나 여자나 그들의 스타일이 멋있어 보이기는 커녕 어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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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개팅 자리에서도 멋지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선글라스(또는 컬러 안경)를 착용하는 남자도 있는데 실외에서는 이해할 수도 있지만 실내에서는 너무 지나친 스타일 관리가 아닌가 한다.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알고 싶은 질문도 하고 상대방의 말에도 주위 깊게 듣게 되는데 선글라스 착용으로 상대방 눈을 볼 수 없어 대화에 집중 할 수 없다. 더욱 불편한 것은 상대방의 속내를 알 수 없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상대방에게 진심보다는 뭔가 숨기도 싶은 비밀이 많은 사람으로 보여지게 되면서 더 이상 대화하기 힘들어지게 된다.

도대체 실내에서 선글라스는 왜 착용하는 것일까?
소개팅에서의 선글라스 착용은 멋진 모습이 아닌  신뢰성을 줄 수 없으며 자신감 없는 자신의 모습을 오히려 노출하게 된다.

밥을 먹으면 그 남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소개팅을 하면 가볍게 차만 마시는 것이 좋으며 같이 밥을 먹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밥을 먹게 되면 상대방에게 조금 친근해지면서 평소의 습관이 노출되게 되는데 매력적이지 못한 습관이 소개팅에서 첫 인상을 망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멋지고 세련된 스타일의 그 남자라도 밥을 먹을 때 ‘쩝쩝‘ 소리 내어 먹는 습관을 여자에게 노출하게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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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 먹고 좀 참아주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손으로 가려 트림을 하면 좋은데 상대방 앞에서 대놓고 트림하는 남자, 정말이지 고개 숙이게 된다. 더욱 여자를 실망시키는 남자는 밥 다 먹고 물로 입 안을 이리저리 헹구면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남자, 이쑤시개를 아주 즐겁게 활용하는 남자를 볼 때 여자는 순간 멍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같이 밥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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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벼운 남자, 귀여운 티셔츠, , 밥먹는 습관, 비호감, 선글라스패션, 소개팅, 소개팅 자리, 소개팅패션, 스타일, 안경패션, 연락처, 유행패션, 캐릭터티셔츠,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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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07:5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결혼 정보회사에서 주선하는 소개팅을 했다. 그녀는 소개팅 후 나중에 흥분하면서 “ 저 완전 폭탄남자와 소개팅을 했어요” 라고 했다. 이유를 물으니 그 남자의 패션에 당황하고 실망하며 이제 소개팅이 무섭다고 했다. 소개팅 남자의 의상은 나이 들어 보이는 아저씨 옷차림과 성의 없이 나온 듯한 분위기가 기분까지 나빴다고 한다.
옷차림은 정장 바지에 티셔츠 패션으로 그녀의 말은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옷을 잘 입고 감각이 있는데 도대체 길거리에서 보기도 힘든 정장바지에 티셔츠를 입었더라고요. 누가 요즘 정장바지에 캐주얼한 라운드 티셔츠를 입어요? 정말 초라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여 창피했어요. 거기다 너무 마른 체형에 헐렁하게 입은 옷차림이 더욱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죠” 라고 하면서 이젠 앞으로 소개팅 자리가 두렵고 기대치가 완전 떨어졌다고 하니 소개팅에서 남자의 옷차림이 여자에게 폭탄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옷차림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스타일과 가치관이 폭탄이 될 수 있겠지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분명 중요할 것이다.
그럼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폭탄소리를 듣게 될 수 있는 옷차림은 뭘까?

1.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은 20대보다 30대에서 많이 보이며 30대중반부터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기 쉽다. 예를 들어 정장으로 소개팅에 나갈 때 허리라인도 없는 박스형 재킷에 넉넉한 바지라면 나이 들어 보인다. 거기다 넥타이까지 중후한(?) 컬러나 무늬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일 것이다. 캐주얼이라면 골프웨어 같은 칙칙한 점퍼 스타일, 라운드 티셔츠에 넉넉한 면바지나 청바지 그리고 바지 길이가 짧다면 또는 캐주얼바지에 정장 드레스셔츠를 입었다면 폭탄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젊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팁

젊게 보이게 하는 수트로는 네이비에 허리라인이 있고 슬림한 바지가 젊게 보이며 타이는 단색이나 스트라이프가 스마트한 이미지를 줄 것이다.

멋스럽게 캐주얼을 보여주고 싶다면 라운드 티셔츠보다 카라가 있는 셔츠나 티셔츠를 코디를 하면 멋스럽고 베스트나 재킷으로 레이어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바지는 넉넉한 실루엣보다 슬림한 핏 그리고 짧게 입고 싶으면 롤업하여 로퍼를 신는 것도 좋으며 기본으로 즐길 경우 바지길이는 신발 밑에서 1~2cm정도 내려오는 길이가 멋스러움을 준다. 가방의 선택에서 서류가방보다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이 젊게 보인다.

2. 성의 없는 옷차림

- 두 남자의 스타일 중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호감을 줄까?

소개팅이 부담스러운 건지 아니면 나오기 싫은데 억지로 나온 건지 알 수 없는 성의 없는 옷차림 또한 여자는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여자는 소개팅을 위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스타일링하고 호감도를 주고 싶어 하는데 남자는 동네 한바뀌를 돌다나온 건지 너무 편안하고 성의 없는 옷차림이라면 여자는 자존심이 상한다. 적어도 소개팅자리라면 아무리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스타일할지라도 상대방을 위해 배려를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이나 소개를 해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

3. 체형의 결점을 부각하는 옷차림

사람마다 체형은 다양하다. 통통한 사람, 너무 마른사람 그리고 체형 일부분만 결점이 있는 사람등 체형에 결점이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옷차림에서 자신의 체형결점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옷차림이라면 다소 민망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배가 유난히 나온 체형이 배를 강조하는 옷차림. 너무 마른 체형이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헐렁하게 입는 옷차림 그리고 통통하고 근육이 있는 사람이 스키니진을 입는 옷차림은 여자의 시선이 엉뚱하고 결점만 보게 만들게 된다.

-체형을 커버하는 스타일링 팁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타이트한 옷으로 배를 강조하기보다는 베스트나 재킷으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일 경우 단추를 하나 여며 X 라인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단색 상의보다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도 시선을 분할 시켜주고 머플러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마른체형이라면 너무 헐렁한 넉넉한 아이템보다 차라리 슬림한 핏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베스트나 재킷을 오픈하는 레이어드 룩이 좋다. 다리가 통통한 체형은 절대 스키니 진을 입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스키니 진이 유행이고 즐겨 입는 아이템이라도 소개팅자리에서만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너무 개성이 강한 옷차림

위 세 가지 스타일은 패션에 감각이 없어 옷차림에 자신이 없는 남자일 수 있으며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스타일일 수 있겠다. 하지만 패션감각과 연습으로 충분히 보완이 될 수 있지만 너무 패션 감각이 유별나며 독특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는 다소 상대방에게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신의 독특한 개성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아무리 독특한 패션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강한 개성을 보여주는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은 상대방 여자에게 나와 다른 가치관과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스타일이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대화에서도 부담 없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튀는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라면 일단 여자는 거부감과 편안하지 못함으로 대화와 호감도가 떨어지게 만든다.

-개성을 돋보이면서 부담 없는 스타일링 팁

패션에 유난한 스타일링을 좋아하더라도 너무 개성을 노출하는 하는 것은 여자에게 부담스러울 뿐이다. 개성 있는 스타일링은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좋으며 소개팅 자리에서는 의상보다 소품(구두, 가방, 시계 액세서리 등) 가볍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강한 이미지를 주는 옷차림은 여자에게 거부감만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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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 결혼정보회사, 나이들어 보이는, 남자패션, 바지길이, 성의없는, 소개팅, 소개팅패션, 스키니진, 스타일링, 옷차림, 젊게, 정장, 체형결점, 캐주얼,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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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대면부터 서로는 이리저리 살피고 어떤 사람인지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그 순간에는 분명 외모도 중요하고 옷차림도 중요할 것이지만 남자의 외모는 여자보다는 크게 호감도에서 우선순위는 못 될 수도 있다. 여자에게 남자는 솔직히 직장과 능력이 외모보다 우선이고 주선자에게 프로필로 이미 소개팅에 나갈 것인지부터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첫 만남인 소개팅에서는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인 첫 느낌이 중요할 것이고 그 스타일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조건의 남자가 있다면 외모는 좋은데 전체적인 스타일 즉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와 외모는 평범하지만 옷차림이 스타일리시한 남자가 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는 후자를 선택한다. 같은 조건의 남자라도 잘 생긴 외모보다 옷을 잘 입는 남자가 능력 있게 보이며 자신관리와 여러모로 감각 있는 남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에 나온 남자가 센스 있게 옷을 입는 남자라면 일단 점수(?) 들어간다. 감각적으로 스타일링을 한 남자는 여자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적극적인 대화를 하게 만들며 소개팅 후 그 남자의 전화를 애타게 오기를 바라고 놓치고 싶지 않아 적극적으로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하기도 한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입어야 하는데 어떻게 입을까?
물론 넥타이와 멋진 수트로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주중보다 주말에 소개팅을 많아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수트보다 비즈니즈 캐주얼이나 소프트한 캐주얼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분위기로 이끌어 소개팅패션으로 좋다.

소개팅 후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는 남자패션

1. 비즈니스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은 재킷과, 바지 그리고 이너웨어의 단품 간에 3박자가 잘 어울려야 멋을 더하며 요즘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멋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난해한 위싱이라던가 찢어진 청바지는 다소 어색하고 거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수트 스타일-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드레스 코드이다. 스마트 캐주얼이라고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 또는 수트재킷에 노타이로 셔츠의 종류에 따라 멋스러움과 분위기를 주는데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컬러셔츠 등을 단추를 2~3개 오픈해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세련되고 매력을 주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콤비 스타일-재킷과 바지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여 좀 더 스마트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법으로 예를 들어 남색재킷에 베이직컬러의 바지. 그레이 재킷에 남색바지 등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대비로 멋스러움을 매치해 본다. 재킷과 바지 컬러에 따라 이너웨어 컬러를 정하는데 키가 크다면 보색대비로 포인트를 주고 키가 작다면 동색계열로 전체적으로 통일하여 매치한다. 특히 여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는 네이비 재킷(여름에는 린네재킷도 부드럽다)에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하고 슬립한 면바지나 기본적인 청바지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움을 준다.

2. 소프트한 캐주얼

소프트한 캐주얼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패션이다. 특히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소프트한 캐주얼이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여름패션에서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셔츠나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에 면바지나 세미정방 바지, 또는 심플한 청바지에 스타일링도 좋고 가볍게 베스트를 착용한다면 멋진 코디가 될 수 있다.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체크셔츠(또는 체크셔츠+티셔츠) 베이직 면바지도(슬림한 치노팬츠)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바지를 롤업하고 신발은 로퍼(보트신발)가 제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호감과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다.

티셔츠는 자칫 잘못 연출하면 너무 평범하고 대충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베스트나 카디건 또는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도 좋을 것이다.

3.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는 소품활용

옷차림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소품이용이다. 소품활용만 잘해도 밋밋할 수 있는 옷차림을 단번에 스타일을 강조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소품, 옷차림에 따라 신발의 컬러를 맞추기도 하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 그만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소품이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신발과 가방은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의상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아이템이다. 여자는 은근히 이런 소품활용에서 상대방의 센스를 알 수 있으면 옷 잘 입는 남자라 생각한다. 그 외도 고급스러운 시계나 벨트, 지갑, 안경까지 유심히 보는 편이다. 하지만 지나친 액세서리, 소품착용은 오히려 겉멋만 있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어 적절하게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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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옷차림은 첫 인상을 좌우한다. 성격이야 만나보면서 차차 알게되지만 처음부터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한데 예전 같으면 소개팅 자리에는 격식있는 옷차림이 예의있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이야 격식있는 옷차림이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소개팅패션은 무겁고 격식을 따지는 옷차림보다 자연스럽고 가볍게 연출하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격식이 불편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첫 만남에서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돋보이거나 너무 가벼운 스타일은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 후 연락하기 힘든 여자 패션이있다는데 뭘까?

1.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소개팅 날짜가 잡히면 며칠 전부터 설레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참으로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기대를하고 나름 옷도 잘 입고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동네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이지 패션? 아니면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자신을 무시한 듯 성의없는 옷차림으로 나왔을 때 기분 정말 나쁘다. 자신은 기대하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면서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상대방에게 대한 배려도 없는 옷차림으로 자신만 잔뜩 기대한 것에 대해 상처 받는다. 대화도 일단 기분이 상해서 적극적일 수 없으며 늘 이런 모습이라면 다음에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

2. 몸매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

예쁘고 정성스럽게 꾸민 옷차림은 정말이지 고맙기도하고 호감도가 상승! 하지만 다소 민망하기도하는 것이 노출과다 패션이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대화가 쉽지 않다. 스커트도 요즘은 미니가 대세라고하지만 너무 짧아서 처음 만나는 자리에 이렇게까지 노출과 미니 스커트를 입는다면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지 궁금할 정도다. 그러면서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에도 .....? 상상을 하게 만들다. 청순한 이미지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소개팅 자리에 지나친 노출 패션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

3. 어느 시대에서 왔니?

최근에는 복고풍 패션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있다. 특히 독특한 컬러 매치와 소품 코디가 80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이 트렌드로 구두에 양말을 착용한다거나 박시한 재킷에 무늬 셔츠, 스커트 등 얼핏 보면 촌스럽게 보이는 패션이다.
그 외 너무 유행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평범하지 않는 패션 등 홍대거리 및 패션 거리에서는 분명 스타일리시한 코디이지만 패션 거리를 벗어나면 촌스럽거나 난해한 패션, 그 패션으로 소개팅에 나간다면 영락없이 상대방 에게 '할머니 옷 입고 나왔나' 또는 '너무 부담 스럽다'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것이다. 패션에 대해 관심 있고 복고풍 패션을 잘 받아들이는 남자가 아니라면 아무리 봐도 무리가 되는 스타일링이라는 것.

4. 장례식에 갈 건가?

블랙 스타일은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줄 수있다. 하지만 올 블랙은 다소 강할 수도 있고 무겁게 보이는 컬러로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어렵다. 물론 절대 입지 말아야 할 컬러는 아니다. 블랙의상에 가방, 구두, 액세서리에 컬러감을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도하지만 자칫 메이크업도 스모키, 네일도 블랙 (또는 레드) 등 올 블랙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무서운 여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드라마 '안녕 프렌체스카'가 생각날 정도이니 말이다. 남자는 첫 만남에서 밝고 화사한 옷차림을 선호한다는 것.

5. 부잣집 딸?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번쩍번쩍 너무 화려하다. 부잣집 딸? 옷은 무도회 장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반짝이는 의상에 주렁주렁 액세서리 또는 온몸에 걸친 것들이 다 명품이라 눈을 현란하게 만든다면 남자는 자신과 다른 가치관,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함을 좋아하는 감당하기 힘든 여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너무 화려하고 명품족 스타일은 남자를 자신과 어울릴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감할 수있는 스토리를 나눌 수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

6. 레깅스, 소개팅에서 입어야 해?

레깅스는 여자 패션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옷차림에 믹스 매치를 할 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게되는 아이템이지만 남자에게는 레깅스가 호감을 못 주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가볍게 의상에 코디한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무늬가 화려해 부담을 주는 스타일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레깅스로 좌석에 앉아서 대화할 때는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거리로 나갈 때 정말 멀리 떨어져 가고 싶다는 남자의 말이다. 레깅스 패션도 소개팅에서는 스타일과 체형에 따라 남자에게 부담을 줄 수있다는 것.

▣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3초 안에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물론 대화를 하다보면 생각만큼 기분 나빴던 첫 인상이 풀릴 수도 있고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만큼 상대방이 쉽게 마음이 풀리지 않을 수도 있는 확률이 많다는 것. 첫 만남부터 너무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보다 서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패션 (내숭도 필요)도 필요하며 나중에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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