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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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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08:00 스타일 TALK

속옷은 몸매라인을 정리해주고 겉옷의 실루엣을 맵시있게 표현해주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어떤 속옷의 디자인과 사이즈(브래지어 및 팬티)을 착용했느냐에 따라 가슴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 등 라인까지 매끄럽게 그리고 엉덩이라인 역시 맵기 있게 정리해주는 실루엣을 표현해준다.

이미지 사진

옷맵시를 예쁘게 표현해주는 속옷은 자신의 신체에 잘 맞는 사이즈를 입었을 때 더욱 효과가 있는데 속옷은 매일 갈아입고 그래서 자주 세탁을 해야 하게 되므로 1년 이상 착용하다보면 어느 순간 신축성이 떨어져 점점 늘어지고 낡아지면서 착용감이 좋지 않게 된다.

착용감도 좋지 않고 착용하면 옷맵시가 돋보이지 않게 하는 이유를 즉각적으로 느끼게 되는 상황은 바로 새 속옷을 구입해 착용해보면 1년 이상 착용한 속옷과 새로 구입한 속옷의 착용감과 라인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그 동안 여러 번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1년 이상 착용한 속옷이 왜 불편해지고 옷맵시를 돋보이지 않게 되는 이유 그리고 1년에 한번은 속옷을 교체해 주워야 할 중요한 이유를 이야기를 해본다.

 

몸매라인을 정리해주고 옷맵시를 돋보이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잘 맞는 속옷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다. 사이즈보다 작게 입으면 울룩불룩 살이 삐져나와 몸매라인을 망치고 착용감도 불편할 것이다. 반대로 신체사이즈보다 큰 속옷은 속옷이 헐렁해 겉옷 라인에 헐렁한 속옷 주름이 드러나 실루엣을 좋지 않게 표현하기 때문에 그 만큼 체형에 잘 맞는 속옷 사이즈 선택이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에 잘 맞았던 속옷 사이즈가 1년 이상 착용하다보면 신축성이나 형태가 변화한다. 그 이유는 속옷은 매일 갈아입고 그래서 자주 세탁을 하게 되므로 점점 신축성 떨어지면서 형태도 변화하게 된다.

예를 들어 브래지어를 들어본다. 1년 이상 자주 착용한 브래지어는 점점 신축성이 떨어지면서 어깨끈은 물론 가슴둘레 밴드까지 신축성이 감소되면서 가슴을 업 시키지 못하고 모아주는 기능도 현저히 떨어지게 되며 가슴모양을 잘 잡아주지 못하게 된다.

위 사진은 1년 동안 착용한 브래지어와 새로 구입한 브래지어로 같은 사이즈와 같은 컵 사이즈인데 1년 동안 착용한 브래지어와 새 브래지어(그레이 색)를 비교해 보니 가슴둘레 밴드 사이즈와 어깨끈이 늘어난 상태를 볼 수 있다.

늘어난 브래이저와 새것을 각각 착용해 비교해보면 가슴라인이 다르게 표현된다. 즉 똑같은 가슴둘레와 컵 사이즈인데 새로 구입한 브래지어가 좀 더 가슴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더 좋았다. 1년 동안 착용한 브래지어가 그 만큼 신축성이 현저히 떨어져 라인을 돋보이지 않게 한다는 착용 결과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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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뿐만 아니겠다. 팬티도 역시 1년에 한번은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브래지어보다 더 자주 세탁하는 팬티는 1년 이상 착용하면 착용감이 좋지 않을뿐더러 잦은 세탁으로 낡아지고 신축성도 떨어져 착용하면 넉넉한 느낌을 주어 옷맵시와 예쁜 라인을 불편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또한 위생상으로도 1년 넘게 착용한 속옷은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이유는 요즘은 면 팬티보다 합성소재 팬티를 즐겨 입는 추세로 속옷을 삶아 세탁하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1년에 한번은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

 

속옷 세탁방법

속옷을 세탁기에 세탁하면 난감한 형태로 변형될 수 있어 망에 넣어 세탁을 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깔끔한 세척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래서 속옷은 손빨래로 안전하고 깔끔하게 세탁하는 것이 형태유지와 위생상으로도 탁월한 세탁법이다.

 

속옷을 오랫동안 착용하다보면 낡아지고 신축성이 떨어져 몸매라인과 옷맵시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1년 동안 착용한 속옷 중 착용감에서 또는 형태에서 변화가 생겼다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교체하는 것이 맵시있는 스타일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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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패션은 노출패션이 아닐까? 지나치지 않다면 노출패션은 여성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션이기도 하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을 훤히 드러내는 여름 아이템이 여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섹시함도 강조된다. 여름에 더욱 사랑받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 등 역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다.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기는 하나 가끔 노출패션이 민망하기도하고 보기 싫은 스타일도 있는데 멀리서 봤을 땐 너무나 멋진 실루엣의 그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멋진 그녀를 가까이 가보니 얼굴도 그리고 각선미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순간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실수를 볼 때 제 아무리 예쁘고 옷 잘 입는 그녀라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패션을 즐긴다.

여름이면 거리에서 시원하고 여름패션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과감하고 시원스럽게 등이 파인 아이템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그녀들의 스타일에 시선이 가고 매력적지만 가끔은 한순간에 그녀의 작은 실수나 난감한 스타일링으로 비호감, 그녀가 되기도 한다.

노출패션에서 중요한 것은 속옷의 선택이고 피부상태이다.

이미지 사진

등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을 해야 한다면 실루엣에 맞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속옷 스타일링을 할 때도 조심스럽게 체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뒤태에서 그녀의 모습은 속옷이 삐죽 나올 정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속옷 노출이 불편하게 만들어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특히 얼굴보다 바디에 피부트러블이나 여드름이 많다면 잠시 노출패션을 자체하는 것이 불편한 스타일을 피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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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그리고 시원하게 여름패션인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패션을 즐기게 된다.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위해 각각의 스타일링에 따라 샌들을 활용하여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아무리 예쁘고 멋진 각선미와 매력적인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한순간에 그녀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바로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그녀의 발!

이미지 사진

멀리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그녀를 보는 순간 그녀의 발뒤꿈치는 굳은살에 거칠고 하얀 각질이 그대로 보여주는 뒤태는 실망스럽고 예쁜 신발을 신었어도 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얼굴은 매끄럽고 관리 잘 한 피부이지만 그녀의 뒤꿈치는 실망감을 줄뿐. 예쁜 외모는 얼굴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여름패션은 사계절 중 스타일관리가 더욱 필요한 계절이다. 노출도 많은 계절이라 그만큼 노출되는 부분의 관리와 스타일링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제 아무리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도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관리부족으로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외출 전 자신의 스타일과 노출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가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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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07:00 스타일 TALK

스타일이란 옷으로만 판단하기 어려우며 자신의 개성과 인격, 습관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어떻게 입느냐와 함께 몸짓, 자세,  말투까지 스타일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된다. 특히 여름이면 스타일을 망치게 만드는 패션과 스타일링이 비일비재하게 되는데 더위, 땀, 휴가, 바캉스, 등으로 옷차림이 얇고 노출이 많아 조금만 방심해도 민망한 패션이 될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기도 한다.그래서 어느 계절보다 스타일링과 행동이 조심스럽기도 한 것이다. 심플하고 간편 옷차림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했을 패션과 스타일링이 있을 것이며 그래서 여름 패션에 있어서 실수하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그만큼 관심과 관리가 중요할 것이다.

여름이면 보게 되는 스타일 구겨지는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해 체크해보자.

1. 공공장소에서 신발 벗기

여름이면 더위와 땀으로 최대한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노출도 많은 계절이다. 신발 또한 통풍이 잘 되는 것을 선택하지만 그래도 땀이 차고 답답할 때가 많다.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벗는 사람들을 여름이면 정말 쉽게 볼 수 있는데 특히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더 자주 본다. 더워서 그리고 구두가 불편해 자연스럽게(?) 신발을 벗어 민망한 모습을 너무 당당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발이 너무 아파서 신발을 벗어야지만 살 것 같아 벗는다고 하지만 그 장면을 봐야하는 사람들은 무슨 죄? 특히 한국은 좌식문화라서 신발 벗는 것이 익숙하다고는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발을 드러내는 행위는 그다지 좋게 볼 수 없다. 하이힐, 구두를 착용한 여성들이 특히 많이 볼 수 있는데 옷을 아무리 잘 입고 예쁜 외모라고 공공장소에서 자신이 편하자고 신발을 벗고 발을 보여주는 상황은 스타일, 정말 구겨진다.

PS- 작년 여름 도쿄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맞은편 사람들이 신발은 벗고 있었다. 대화를 들어보니 한국사람,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2. 여름 샌들신고 발관리 안하기

두 번째 이야기도 발이 문제다. 여름이면 샌들을 자주 신는데 가끔 너무 멋진 슈즈에 다리도 예쁜 그녀, 우연히 뒤꿈치도 보게 됐다. 하지만 뒤꿈치에는 하얗게 각질이 가득한 모습을 보니 갑자기 그녀의 스타일이 무너진다. 정말 거리를 걷다보면 많이 볼 수 있고 그냥 무시하기엔 안타깝다. 솔직히 남자도 이런 모습을 보게 되지만 평소에 남자는 양말을 필수로 신기 때문에 여자만큼은 자주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여자는 양말보다 맨발로 슈즈를 신는 경우가 많으며 불편한 하이힐로 발의 모양이나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럴수록 발 관리가 중요한데 특히 여름이면 두드러지게 발상태가 노출되어 각질과 상처가 잘 보일 수밖에 없다. 노출이 많은 샌들을 착용하기 전에 발관리가 중요한데 10분정도 발을 담구고 각질을 제거 후 풋 로션으로 부드럽게 관리하고 페디큐어를 하여 멋진 여름 샌들을 즐겨야 하겠다.

3. 누렇게 변색된 흰색티셔츠 입기

여름이면 화이트패션이 시원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가 된다. 옷장에 작년에 입었던 옷들을 정리하면서 흰색의 블라우스나 티셔츠를 자연스럽게 즐겨입기 시작 할 것이다. 하지만 면소재 아이템은 입기 전 옷 상태를 살피는 것이 좋다. 작년에 입었던 여름옷은 세탁을 한 후 보관을 했지만 자칫 세탁을 잘못하면 땀과 오염으로 누렇게 변색이 될 수 있고 좋지 않는 냄새가 날수 있다. 하지만 그냥 입고 나간다면 상대방에게 불편과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이다. 아깝다고 입지만 스타일만 구겨질 뿐, 요즘은 저렴한 티셔츠가 많은데 굳이 누렇게 변색되고 구겨진 티셔츠를 입어야 하는 이유가 없다. 정말 아깝고 입고 싶은 디자인이라면 삶아서라도 흰색의 깔끔한 이미지를 주어야 할 것이다.

4. 속옷을 드러내기

민소매나 얇은 소재의 옷을 즐기고 싶은 것이 여름패션이다. 그래서 스타일링에 있어서 속옷의 선택이나 속옷 노출에 대해 민감하게 되는 계절일 것이다. 민소매를 스타일링할 때 요즘에는 브라의 끈을 일부로 노출하기도 하는데 다양한 무늬나 컬러의 끈으로 또다른 민소매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브라의 어깨끈이 스타일링을 위한 끈이 아니라 일반적인 브라의 끈(누드색, 흰색)이라면 일부로 노출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물론 보여주고 싶지 않는데 활동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그래도 이왕이면 어깨끈이 없는 스트랩리스 브라라면 좋겠지만)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실수가 아니라 보란 듯이 보여주는 일반적인 어깨끈이나 속옷컬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과연 여름패션에 당연한 모습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5. 미흡한 제모관리

제모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일명 ‘짐승녀‘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여름은 다리나 겨드랑이에 거뭇한 흔적으로 민감하게 되는데 특히 겨드랑이는 유지도 힘들고 제모횟수가 중요해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자칫 소홀하게 되면 우연히 팔을 들었을 때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당황과 민망함을 주어 하루 종일 불편할 것이다. 민소매를 착용할 경우는 더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반소매라도 팔을 들었을 때 노출되기 때문에 여름에는 필수로 자주 제모를 해야 한다. 특히 바캉스 시즌에 수영복을 착용하기 전 완벽한 비키니 라인을 위해 적당한 관리는 필수가 되어야 하겠다.

PS- 겨드랑이에 땀이 많은 사람은 땀 얼룩으로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그렇다면 중간색 톤의 옷을 피해야 얼룩이 두드러지지 않는데 예를 들어 회색, 카키색, 브라운색. 블루 등의 색은 얼룩을 더 진하게 보이게 하여 피하는 것이 좋다.

▣ 스타일은 자신의 평소 습관이나 행동이 멋진 옷과 몸매라도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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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07:30 스타일 TALK

여자에게 아름답고 섹시한 매력은 언제나 가지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한 매력을 주는 외모나 몸매 그리고 그윽한 눈매, 요염한 자태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으로 섹시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준다면 대부분 노출과 각선미를 돋보이는 옷차림을 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호감과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주어 섹시하기보다는 곤욕스러움을 준다는 것이다.

               -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은 가볍지 않는 섹시함을 주기도 하고....
- 드레스코드에서 뒤태를 보여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섹시함을 주는데......

그렇다면 어떻한 옷차림이 섹시감을 주고 호감과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무조건 노출하면 섹시하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점점 옷차림은 가볍고 노출을 보여주게 되는 계절이 시작된다. 그러면서 짧은 상의, 하의를 입게 되고 노출의 순위도 높아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피부의 노출을 하는 스타일링에서도 섹시함을 주는 옷차림이 있지만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운 노출이 있게 마련! 앞으로 더위가 시작하겠지만 그래서 덥다고 무조건 노출하는 옷차림은 섹시함이나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보기 힘든 패션이 있다. 날씨가 덥다고 노출하는 것도 있지만 노출에 대해 계절과 상관없이 노출이 섹시함을 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노출도 자신의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노출도 호감을 주기도 하고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비호감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 캐주얼스타일에 자연스럽고 아슬한 가슴선이 오히려 섹시하게 보이다.
외모는 순수하고 평범한데 노출을 부위가 과감하다면 상대방이 당황스럽고 노출을 그다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과감하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옷차림은 비호감을 주는 옷차림이 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절하는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무조건 드러내는 노출보다는 세련되면서 알게 모르게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섹시함이란 무조건 노출하는 것보다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연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캐주얼 차림에는 가슴골이 깊게 보여주는 것은 자칫 천박해 보일 수 있는데 드레스코드가 아니라면 이럴 때는 브라의 선택이 중요하다. 너무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보다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것이 섹시하고 자연스럽다.

2. 무슨 속옷 입었는가?

                 - 타이트한 실루엣일 수록 속옷라인을 드러나지 않도록 입는다.

옷태를 좌우하는 것 중 속옷에 따라 섹시하기도 하고 불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의상에 따라 레이스나 장식속옷(브라, 팬티)을 입도 상관없는 옷차림이 있고 심플하고 장식이나 없는 속옷을 입어야 하는 옷차림도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트한 상의나 스커트, 팬츠를 입을 때도 속옷과 살집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도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쉽지 않는지 스타일을 망치는 옷차림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무리 멋진 몸매와 섹시한 의상이라도 속옷을 잘못착용하게 되면 섹시함보다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캐미솔 톱을 레이어드 입는 연출도 섹시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속옷처럼 보이는 란제룩이 인기 있고 여름이 시작되면 즐겨 입는 패션이 된다. 특히 브라 끈을 노출하는 패션을 자주 보는데 이때 너무 브라 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흰색. 살색 끈) 옷차림은 촌스럽고 칠칠치 못한 옷차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라 끈이 색다른 장식이나 컬러, 프린트가 있는 것을 착용하거나 끈없는 브라에 탑으로 레이어드 또는 끈만 구입하여 섹시하게 보여주는 것이 멋스럽다. 옷차림에서 최대한 속옷 라인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 또한 체크해야 한다.

3. 스타킹이야  레깅스야?

여자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중 스타킹은 투영도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한다. 블랙의 데니어가 낮은 스타킹은 가장 각선미를 섹시하게 하고 살색의 스타킹은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킹보다 레깅스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면서 스타킹을 대신하기도 한다. 레깅스는 가을, 겨울에는 도톰한 디자인을 즐기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고 투명도가 있는 레깅스 즉 스타킹처럼 보이는 발목 레깅스가 인기 있는데 이때 의상과 잘못 코디하면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다소 투명도로 당황스럽기도 한다

아무리 패션이 개성이라고 하지만 투명도가 높은(거의 스타킹의 투영도) 레깅스를 티셔츠에만 투명 발목 레깅스를 착용하는 패션이다. 그래서 마치 하의를 안 입고 스타킹만 입고 나온 것처럼 너무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는데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옷차림에 사람들을 당혹하게 한다는 것이다. 티셔츠나 상의를 길게 입거나 하의를 짧게 착용하여 레깅스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이 필요하겠다.

4. 스커트 무조건 짧게?

멋스럽게 미니스커트나 팬츠를 입은 여자는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예뻐 보이는데 남자는 오죽하겠는가? 자신의 각선미를 뽐내고 당당함이 멋지다. 하지만 무조건 짧게 입은 하의 연출이 그다지 섹시하거나 예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 내려 밖으로 나가는데 한 여성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책을 쥐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이때 좀 걱정 되었다. 혹시나 너무 짧은 스커트로 민망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손에 쥔 책으로 뒤 스커트를 가리고 올라가는 것이다. 정말 센스 있는 여성이다. 그리고 그녀의 짧게 입은 스커트 연출이 더 섹시해 보이고 여성스럽게 생각되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자주 보기 힘들다. 요즘은 짧은 스커트를 입어도 너무 당당하게 계단을 오르니 말이다. 남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아 하겠는가????...(일부러 그런건가?)

미니를 입어도 보고 싶지 않는 것까지 보여주는 패션은 섹시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존심과 에티켓을 지켜야 섹시한 것이다.

5, 하이힐만이 섹시함?

각선미를 돋보이는 아이템 중 역시 하이힐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스키니 진부터 미니스커트, 팬츠 등등 모든 스타일링에 하이힐로 섹시함을 주고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만 하이힐을 신었다고 모두가 섹시하다고 보기 힘들다. 하이힐도 옷차림에 따라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스포티 룩에 하이힐, 그리고 스니커즈나 단화에 어울리는 옷차림에 하이힐은 어색하고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 연출에 따라 운동화나 단화가 하이힐보다 멋스럽고 섹시하게 보일 수 있다.
가끔은 스니커즈나 단화로 스타일링을 주는 옷차림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이힐을 신어도 섹시함을 주지 못하는 것은 높은 하이힐로 어정쩡하고 불편한 걸음으로 자세나 걸음걸이로 맵시나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 어중간한 길이 청팬츠에 높은 굽이 그다지 어울림도 없고 섹시한 멋도 없다. 차라리 짧게 하의를 연출했다면 아니면 단화나 운동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마치 남자가 처음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여 아무리 멋진 하이힐을 신었다고 해도 힘들어 하는 어정쩡한 걸음걸이는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하이힐이 섹시하게 보이며 하이힐을 신은 자세와 걸음걸이가 섹시함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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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걸음걸이, 노출패션, 레깅스, 몸매.자세, 비호감, 섹시, 속옷, 스커트, 스타일, 스타킹, 옷차림, 짧게, 하이힐,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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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7:50 여자패션 스타일

 

늘 입어야 하는 속옷이지만 누구나 몸에 잘 맞게 속옷을 입는 사람은 많지 않는 것 같다. 속옷은 보이지 않아서 대충 입으면 하는 사람도 있고 드러내지 않는 속옷이 옷맵시에 중요한 역할을 작용한다는 것으로 속옷 선택과 착용법에 민감한 사람도 있다. 전자는 아마도 속옷의 기능과 역할보다 당연하게 입어주어야 한다는 생각하며 자신의 사이즈에 관심이 없으며 입는 것만으로 속옷을 착용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충 입은 속옷으로 옷태와 실루엣이 망가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예를 들어 브래지어를 자신의 사이즈에 작거나 크게 착용하면 실루엣에서 작으면 옷에 가슴이 볼록 나와서 민망한 스타일이 되면 사이즈보다 크게 착용하면 브라가 떠서 보기 싫은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팬티도 마찬가지겠다. 작게 입으면 하의에 팬티라인이 선명해 매끄럽지 못한 스타일을 보이며 축 늘어진 팬티를 입으면 주름과 실루엣이 망가지게 된다. 잘못된 속옷 사이즈와 착용은 옷태가 나지 않으며 불편한 실루엣을 보여주는 것이 속옷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속옷을 어떻게 잘 입어야 할까?
자신의 사이즈를 파악해서 치수와 체형에 따라 속옷을 선택해야 한다.

1. 브래지어 선택과 착용

브래지어 사이즈는 대부분은 75A컵을 대중적으로 입는 사이즈다. 한국여성의 체형에 가장 많은 사이즈로 브랜드별 75A 사이즈를 많이 만들기도 한다. 그 외 사이즈별로 80A,B, 90, 95가 기본적으로 있지만 많은 여성은 가슴사이즈보다 가슴둘레의 사이즈로 원하지 않는 컵 사이즈까지 선택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겠다. 가슴은 작은데 가슴둘레 사이즈로 가슴둘레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고 가슴은 크지만 가슴둘레가 작아 컵을 작은 것을 선택하기도 하는 것을 비일비재하게 본다. 속옷이라 부끄럽게 생각해 정확하게 매장에서 체크하기보다는 컵 사이즈보다 가슴둘레가 맞으면 구입하기도 한다. 매장에서 직원과 함께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실수하지 않는 스타일을 만들 수 있겠다.

자 그럼, 속옷도 당당하고 옷태를 멋지게 하며 편안하게 자신의 체형에 맞게 속옷을 선택해 보자.

                           브래지어 컵 사이즈 체크
무조건 컵 사이즈를 선택하기보다는 밑가슴 둘레를 알고 윗가슴 둘레를 정확히 재어 체형에 맞는 브래지어 컵을 선택한다. 여기서 밑가슴 둘레가 70.75 사이즈가 되는 것이고 밑가슴과 윗가슴 둘레에 차이를 재어 나오는 사이즈가 따라 A. B컵이 되는 것이다. 가슴둘레와 컵 사이즈가 맞지 않으면 살이 삐져나오거나 헐렁해서 옷태가 나지 않는다. 풍만한 가슴을 돋보이게 하고 작은 가슴이라도 볼륨 있게 보이는 브라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이즈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브래지어 착용법 

1. 끈을 어깨에 걸고 몸을 크게 45°앞으로 굽히면서 가슴에 컵에 맞춘다. 선 채로 착용하면 가슴이 내려간 상태가 되어 브래지어 착장이 불안정하다.
2. 등 뒤로 손을 돌려 브라 착용감을 확인하며 훅을 조절하고 잠근다.
3. 앞으로 상체를 숙인 채로 스트랩(어깨끈)을 두세 번 흔들어 가슴을 컵에 넣는다.
4. 상체를 똑바로 일으킨 후, 팔뚝과 겨드랑이 안쪽 살들을 모아 컵이 모두 감싸도록 한다.
5. 고정된 가슴의 위치에서 가슴을 너무 꽉 조이는지 헐렁한지 보고 스트랩을 조절한다. 사이드라인이 수평이 되는지, 뒤쪽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6. 팔과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 해본다. 이 때 컵 부분이 움직이지 않고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2. 팬티는 하의의 맵시를 보여준다

                                   팬티자국 없이 매끄럽게 팬티를 선택해야 한다.

팬티는 브라처럼 제대로 입어야 하의 옷을 입었을 때 실루엣이 돋보이게 된다. 사이즈보다 작게 입으면 엉덩이 라인에서 팬티라인이 눈에 띄게 되며, 늘어진 낡은 팬티는 하의에 보기 싫은 주름을 만들게 한다. 엉덩이의 살집에 따라 팬티의 종류도 다르게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살집이 많다면 햄 팬티나 레이스 팬티가 부드럽게 엉덩이 선을 만들어 주어 좋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있다면 사각형 팬티를 착용하면 허벅지의 살로 팬티가 말려 불편하게 되므로 피한다. 하의가 연한 컬러일수록 살색을 입는 것이 좋으며 무늬는 피하고 타이트한 하의일수록 햄 팬티나 T팬티를 착용하여 매끄러운 실루엣으로 완성한다.

하루에 한 번 외출할 때 속옷은 여자에게 어쩌면 족쇄가 되기도 하는 불편한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외출 후 가장 벗어 던지고 싶은 것이 브라이고 보정 속옷이다. 하지만 속옷이 실루엣을 정리한다는 것에 여자는 착용하고 입어야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족쇄가 아닌 편안하고 기능을 살려 속옷을 입어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체형에 잘 알아야 하고 치수도 정확하게 체크해야 불편하지 않으면서 실루엣도 살리는 속옷의 선택이 될 것이다. 잘못된 치수와 불편한 사이즈의 속옷은 몸매 라인과 옷태까지 망가지게 할 수 있어 자신도 불편하고 상대방도 보기 불편 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와 정확한 치수 그리고 올바른 착용법으로 최상의 느낌으로 외출한다면 하루 종일 기분도 좋아질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쁜 속옷과 세트로 입는다. 그래서 속옷을 잘 입는 사람은 브라에 세트인 팬티 2장 이상을 구입한다. 더불어 예쁜 속옷을 세트로 입으면 기분도 좋게 해주고 하루가 즐겁고 당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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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맵시, 브라 컵 사이즈, 브래지어, 속옷, 실루엣, 옷태, 착용법, 체형별, 치수,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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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08:1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쇼윈도나 거리의 매장에서 멋진 옷을 보면 자신에게 맞는 옷을 구입을 하죠.

그리고 생활에서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멋진 의상을 입었다면........

그 멋진 의상과 함께 속옷도 멋질까요?

우리는 겉만 잘 입으면 멋쟁이라 생각하지만 솔직히 진정한 멋쟁이는 속옷을 잘 갖추어

입는 사람이 정말 옷맵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겉만 멋지게 입는사람은 진정한 패션너블이 아닙니다.
진정한 멋쟁이는 겉옷 이상으로 속옷에 많은 관심과 겉옷에 어울리는 속옷을 선택합니다.

속옷은 기능성에서도 중요하지만 옷차림에서도 중요합니다.

어떤 속옷을 입는 것에 따라 옷맵시가 나고 기분까지도 좋아지는 것이 속옷입니다.

안보인다고, 속옷은 낡아도 때론 이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은 가끔 안타까운 생각을 들게 합니다.


여성의 옷맵시에서 많은 실수가 보일때가 있습니다.

특히 브라의 착용에서 볼수 있는데 피트한 옷을 입을 경우( 일명 쫄티) 브라의 잘못된 선택으로

옷맵시가 망가지는 것을 많이 볼수 있어요.

브라가 레이스가 많은 경우, 가슴사이즈에 어울리지 않는 컵 사이즈로 보기에 민망한 경우도 있죠.

그리고 팬티를 잘못 입었을때 특히 스키니진이나 피트한 바지와 스커트에서도 보기가 불편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남성의 패션도 피트된 바지와 상의에서도 불편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일명 쫄티에 가슴유두가 그대로 들어내는것도 보는 사람이 불편하고

여성 또한 가슴라인과 바지 라인에서 살이 삐죽나온 것이 적나라게 보이는 라인도 불편합니다.

 

이 모든 것이 잘못된 속옷 착용으로 옷맵시가 불편한 것입니다.

그 만큼 속옷은 보이지는 않지만 옷맵시에 큰 영향을 주고 그 사람의 패션의 기본을 알수 있는

척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속옷을 입으면 옷맵시가 날까?

            

                   방법은 어떤 옷을 입을때 적절하게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옷을 잘 입는 방법이다.

                   몸에 달라붙는 즉 피트한 옷을 입었을 경우에는 브라에 레이스가 없고 절개선이

                   없는 속옷을 착용해야 한다.

                   아무리 예쁜 속옷이고 비싼 속옷이라도 겉옷에 그대로 노출하거나 속옷 자국이 생긴다면

                   멋진 옷을 입어도 흉하다.

 

                   무늬가 많은 혹은 두터운 겉옷이 아니라면 노출되지 않는 속옷은 필수이다.

                   피부색과 같은 속옷을 착용하고 레이스 돌출이나 신체에 맞지 않는 헐렁한 속옷을
                   자제한다.

                   특히 날이 더워지면 옷은 얇아지는데 이때가 속옷 착용이 중요하다.

                   겉옷과 함께 어울리는 속옷이 필요하다.

 

                   속옷, 서랍장을 본다.

                   어떤 속옷이 있을까?

                   그 동안 속옷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아무렇게나 입지는 않았는지....

                   속옷은 피부와 같은 것이다.

                   피부를 그대로 노출한것과 같다.

                   그래서 속옷이 중요한 것이다........

 

                   몸에 잘 맞는 속옷 착용과 종류를 살펴본다.

 

 

                                                         브라의 종류

발코니 브라

컵 하단을 지지해주는 것으로

아래쪽으로 처진 가슴을 모아

올려주는 기능 V라인

 

몰드 브라

컵에 이음새가 없어 바스트가 매끈하게 착용되고 피트된

옷을 입을때 적당

노 와이어 브라

컵 밑부분에 와이어가 없어

편안하게 착용하는 브라

쉐프 컵 브라

거의 일직선 선반모양으로 컵

가슴이 작은 사람에게 적당

깊게 파인 옷을 입을 때 좋다

데미 브라

1/2컵 브라로 컵의 절반이

커팅된 브라 처진가슴을 올려주는 효과 파인 옷에 적당

스트랩리스 브라

소매없는 옷을 입을 때 어깨끈의 탈부착이 자유로운 브라

보정은 좀 떨어진다

프론트 클로져 브라

엎면에 후크가 있는 브라

푸셥기능이 떨어지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스포츠 브라

운동할 때 안정감을 주고

컵이 올라가지 않아 적당

 

 브라착용에서 여성은 옷의 재질과 소재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착용한다.

 깊게 파인 옷은 브라 종류에 따라 착용하고 재질에 따라 속옷이 노출되 않도록 입는다.

 요즘은 슬림한 옷이 많아서 누드컬러나 몰드 컵 브라를 착용하면 자연스러운 옷맵시가 난다.

 남성일 경우 상의 옷을 입을때 달라붙는 옷인지 헐렁한 옷인지 체크해서 러닝을 입을 수 있다.

 

 

                      브라의 각 부위별 이름과 구입시 착용 체크방법

                      

1. 어깨끈이 쉽게 말리는지 줄을 체크한다

2. 언더바스트 즉 와이어가 안정되게 착용할수 있는지 체크한다

3. 밴드가 너무 조이거나 헐렁한지 체크한다

4. 여민상태는 안정적인지 체크한다

5. 가슴과 브라가 중심에서 너무 떠 있는지 체크한다

6. 컵 가슴 테두리가 떠 있는지 너무 밀착 되었는지 체크한다

7. 겨드랑이가 뜨거나 살이 눌러있는지 체크한다

8. 마지막으로 착용후 두 팔을 들어올릴 때 브라가 올라가는지 체크한다

( 브라가 올라가면 신체에 맞지 않는 브라다 )

 

 

                    .                                                                                                 

 

                                                 브래이져 사이즈컵 체크

 

                  AA컵------ 가슴둘레 - 밑가슴둘레 = 약 7.50 cm

                    A컵------ 가슴둘레 - 밑가슴둘레 = 약 10,0 cm

                    B컵------ 가슴둘레 - 밑가슴둘레 = 약 12,5 cm

                    C컵------ 가슴둘레 - 밑가슴둘레 = 약 15,0 cm

                    D컵------ 가슴둘레 - 밑가슴둘레 = 약 17,5 cm

 

 

                                                   남여 팬티의 종류

   여성팬티

           종류

     남성팬티

            종류

삼각 팬티

기본적인 팬티

특히 피트한 바지나 스커트에는 허리선과 힙라인에 레이스가 있으면 좋다

삼각팬티

기본적으로 입는 팬티이다

사각 팬티

스키니바지나 타이트한

스커트 어울리는 팬티

테두리에 레이스가 있으면

옷맵시가 난다

사각 팬티

타이트한 바지를 입을 때

입으면 맵시가 난다

T팬티

드레스나 피트한 하의를

입을 때 착용한다

사각 트렁크 팬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팬티

통풍이 잘 되서 건강에 좋다

            하의를 착용할때 팬티의 착용도 중요하다.                

            요즘은 피트한 하의를 즐겨입지만 피트한 옷에 따라 팬티의 착용이 옷맵시를 좌우한다.

            사이즈에 맞지 않게 너무 작은 사이즈면 살이 돌출되서 불편해 보이고 너무 헐렁한 사이즈는

            옷에 주름이 생겨서 옷맵시가 안난다.

            신체 사이즈를 잘 맞게 구입해서 옷을 입을때 드러나지 않게 입는 것이 중요하다.

   

            낡은 속옷은 과감하게 버리자. 이미 낡은 속옷은 기능과 착용에서 떨어진다!

            속옷도 겉옷만큼 중요한 옷차림이다.

            그래서 진정한 멋쟁이는 속옷도 멋지게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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