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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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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06:00 스타일 TALK

올해 반바지 유행패션은 카고 반바지나 넓은 통의 반바지보다 슬림한 스키니 스타일의 반바지가 유행하고 있다. 스키니 진을 그동안 즐겨 했지만 여름엔 덥고 무겁게 느끼는 아이템으로 여름엔 즐겨 입지 않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하지만 올해는 스키니 반바지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긴 스키니 바지보다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스키니 바지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많은 의류매장에서도 스키니 반바지가 여름 핫 아이템으로 캐주얼 매장 관계자는 최근에 가장 매출이 좋은 아이템으로 데님 스키니 반바지는 물론 컬러별 다양하게 스키니 반바지가 인기 있다고 말한다.

매장에서 반바지 스키니 진을 둘러보다가 번뜩 옷장 속 안 입는 흰색 긴 스키니 바지를 떠올리면 리폼하면 유행하는 스키니 반바지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직접 만들어 봤다.

만드는 방법은 재봉틀 없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좀 더 빈티지한 스타일로 반바지 밑단에 실을 뽑아내어 독특한 이미지로 스키니 반바지를 완성하게 되었다.

완성된 흰색 스키니 반바지를 네온컬러 아이템으로 여름패션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안 입는 바지를 리폼한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스키니 반바지 만들기

-바지를 자르기 전 긴 스키니 바지를 피팅 후 원하는 길이를 체크하여 가위로 자른다.

-자른 반바지 밑단을 좀 더 빈티지한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굵은 바늘로 원단 가로선 실을 뽑아내면 빈티지한 스타일의 반바지가 완성된다.

이렇게 긴 스키니 바지를 반으로 자르고 바지 단에 수술을 만들면 시크한 이미지로 스키니 반바지를 즐길 수 있는데 좀 더 디테일을 강조하고 싶다면 디자인을 바지를 자르고 남은 부분으로 리본을 만들어 볼 수 있겠다.

-리본을 만들기 위한 길이를 자르고 바지 밑단처럼 빈티지하게 리본을 만들어 바느질로 고정한다.

자~ 완성된 빈티지 스키니 반바지가 완성되었다.

 

흰색 스키니 반바지와 네온컬러 아이템과 코디네이션 예

- 네온컬러 아이템과 스키니 반바지와 코디를 해보니 올여름  즐겨 찾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이 될 것 같다.^^

 

안 입는 데님 스키니(또는 컬러 스키니 진) 긴바지를 재봉틀 없이 간단하게 반바지로 만들어 네온컬러 아이템과 코디를 해보니 칙칙할 수 있는 장마철에 네온컬러를 강조하는 반바지 패션을 즐길 수 있고 여름패션에 답답한 긴 스키니 진보다 좀 더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스키니 반바지 패션을 즐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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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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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가 볼 때 이해불가 남자 청바지 패션이 있다. 청바지패션은 누구나 즐기는 패션이지만 가끔 이해하기 힘든 남자의 패션이 있는데 3가지 스타일이 여자는 이해하기 힘든 스타일이다.

바지 주머니에 왜 지갑을 꽂고 다닐까?

참 오래전에는 남자 뒷주머니에 일명 ‘도끼빗’을 꽂는 것이 유행일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리 유행패션이라고 했었지만 웃음이 나오는 그날의 패션이지만 요즘은 도끼빗이 아닌 각종 소지품으로 불룩한 뒤태를 보여주는 것 같다.

 

바지 주머니에 남자는 지갑을 넣는 모습을 자주 본다. 어떤 날은 청바지 뒷주머니에 두툼한 지갑을 볼 때면 ‘돈이 많이 들어 있는 건가’ 아니면‘ 각종 영수증이나 명함 때문에 지갑이 두툼한가’ 하면서 불룩 나온 청바지 뒷주머니가 불편해 보일 때가 있다. 어떤 날은 너무 지갑이 두툼해 지갑이 혹시나 나쁜 사람들에게 마치 ‘가져가도 좋다’ 듯 누군가 가져가지 않을까 걱정할 정도로 뒤주머니의 지갑 노출이 불안하게 보일 때가 있으니 말이다.

남자는 왜 뒷주머니에 지갑을 꽂고 다닐까?
스타일을 위해?
아니면 돈 있어 보이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그것도 아니면 남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패션?

남자들에게 물어보니 남자는 여자처럼 가방을 즐겨 하지 않아 주머니에 지갑을 넣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지갑을 상의에 넣는 것보다 바지에 꽂고 다니는 것이 편해서 즐겨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근데 가방을 착용했는데 지갑은 왜 바지 주머니에 꽂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여자가 본 바지 주머니에 지갑이나 각종 소지품을 넣은 패션은 실루엣도 그닥 멋스럽지 않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는 주법이라 생각하는데 말이다. 더더욱 지갑을 뒷주머니에 꽂고 다니면 정말 불안할 것 같은데 왜 남자들은 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지 여자는 이해하기 힘들다. 단지 편리함 때문일까?

청바지 패션 중 바지를 내려 입는 스타일 역시 자주 본다. 속옷의 밴드를 보여주기도 하며 힙합스타일로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어떤 스타일은 나름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게 내려 입는 청바지 패션이나 속옷을 노출하는 청바지 패션은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정말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청바지를 내려 입은 남자를 봤는데 그 남자는 청바지가 내려갈 때마다 자꾸 올리는 모습을 봤다. 그 남자도 자꾸 내려가 속옷이 보이는 것이 민망했던지 몇 걸음 걸을 때마다 올리는 모습을 보니 그렇게 불편한데 그 청바지를 왜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 보다 더욱 이해하기 힘든 것은 민망할 정도로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는 패션이야 말로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불편한 청바지 패션이다.

스키니 진은 남자에게도 인기 있는 청바지패션으로 이제는 많은 남자들이 스키니 진 패션을 즐긴다. 처음에 남자가 스키니 진을 입는 것에 부담스럽고 민망한 패션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대중화되면서 자연스러운 패션이 되었다. 하지만 부담스러운 스키니 진 패션이나 너무 지나친 슬림 핏의 청바지 패션이 있다.

허벅지가 통통해 너무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불편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민망 실루엣도 분명 있다. 솔직히 남자의 스키니 진은 볼륨체형보다 슬림한 체형에게 더 잘 어울리고 멋스럽다. 그래서 다리도 짧고 통통한 허벅지의 스키니 진 패션은 여자에게 비호감이 될 수 있는데 허벅지가 리얼하게 보여주는 스키니 진을 입는 걸까? 요즘에는 롤업이 트렌드로 통통한 허벅지에 마치 레깅스를 입는 듯 리얼하게 다리 실루엣을 보여주면서 롤업까지 하는 스키니 진 패션은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시면 힘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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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9:05 여자패션 스타일

싱글여자들은 남친에게 잘 보이기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에 우선 민감하지 않으며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즐기는 편이다. 남친 있는 여자들은 어느 덧 자신의 개성보다 남친이 좋아한다면 그 스타일을 하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스타일이 바뀌기도 한다는 것이다. 최근 한 지인은 올 상반기 안에 꼭 남친을 만들고 결혼할거라 다짐한 그녀가 드디어 남친을 만나고 올해 안에 결혼할 거라 말한다. 그녀에게 너무 좋은 일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녀의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한 실망감은 이만저만 아니다. 남친이 생기기 전에는 분명 그녀는 시크하고 패셔너블했는데 남친을 만나 후 그녀는 너무 평범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이유야 남친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유별난 디자인이나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녀의 스타일이 바뀌고 말았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인지 아니면 남자를 만나면 여자가 남자를 쫓아가는 건지 알 수 없으나 일단 여자가 남자를 만나면 생각이나. 말투, 행동, 스타일까지 변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남친을 만나기전, 결혼하기 전 자신의 개성과 입고 싶은 옷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이라 자신 있게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이 싱글을 부러워하는 점도 바로 패션! 결혼해 아이들과 남편의 시달림(?)으로 입고 싶은 아이템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할 수도 없으며 옷을 구입하는 것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것이 주부라 자신을 위한 투자는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싱글일 때 열심히 멋을 부리며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의 특권이다.

싱글이라 자유롭고 때론 허전함이 있지만 싱글이라 더 멋스럽고 자신감이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올여름이 즐거울 수 있다.

1. 싱글이라 더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법

배기바지-남자들은 대체적으로 배기바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친이 배기바지를 입으며 은근히 다른 옷을 입는 것이 예쁘다는 말로 싫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하지만 스타일링에서 배기바지는 스타일리시한 멋과 세련미를 주는 것이 배기바지다.물에 빠진 듯한 워싱 티셔츠에 배기바지를 코디하거나 드레이프가 강조된 배기바지에 무늬 티셔츠로 상체를 강조한 스타일을 해본다.

스팽글 티셔츠- 반짝반짝 글래머러스한 스팽글 아이템으로 화려함을 강조한다. 특히 올여름에는 스팽글 티셔츠가 인기로 옷차림에 시크함을 준다. 캐주얼한 분위기로 쇼츠로 연출할 수 있고 드레이프를 강조한 스커트에 우아함을 준다.

하이웨이스트와 점프수트- 하이웨이스트는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멋진 아이템으로 쇼츠나 스커트로 즐길 수 있다. 글래머러스한 톱이나 디테일을 강조한 티셔츠로 매치를 해본다. 점프수트 또한 올여름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밀짚 페도라와 잘 어울린다.

2. 스커트를 예쁘게 스타일링하는 법

우아한 스커트 코디- 로맨틱 무드의 드레이프 디테일은 힙에 볼륨감을 주고 상대적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한다. 섹시함을 강조하는 타이트스커트는 무릎아래의 길이가 더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어 블라우스, 셔츠에 코디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한다.

프린트 스커트- 프린트 미니플레어 스커트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꽃무늬부터 동물무늬까지 프린트 컬러중 하나를 선택해 상의 컬러를 정한다. 소품과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해 본다.

3. 섹시하게 원피스를 즐기는 법

시크하게 연출하는 원피스- 원피스에 화이트재킷이나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하여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으로 재킷을 레이어드하면 비즈니스에 어울리고, 업무가 끝나면 원피스만으로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원피스-가벼운 원피스에 데님베스트나 카디건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해 본다. 신발을 선택할 경우 굽이 낮은 것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데님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

청바지- 보이프렌드 진은 보이시하면서 시크한 매력 두 가지를 줄 수 있다.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멋을 주는 보이프렌드 진에 재킷을 레이어드한다면 보다 시크한 매력을 준다. 스키니 진 언제든지 즐거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박시한 셔츠로 올여름 스타일링을 해본다.

데님 아이템- 데님 아이템으로 베스트, 쇼츠, 각종 소품이 올해는 다양하다. 금속장식이 화려한 베스트는 베스트 자체만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해본다.
쇼츠를 멋스럽게 즐기고 싶다면 상의는 박시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싱글이라 더 패션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 좀 더 화려하고 멋지게 그리고 결혼하면 절대 입을 수 없는 아이템까지 싱글이라 가능하다면 즐겨야 하고 자신 있는 코디네이션을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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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친구, 데님패션, 배기바지, 보이프렌드 진, 섹시한, 스커트.드레이프 스커트, 스키니 진, 스타일리시.코디, 스팽글, 싱글, 싱글여자.결혼, 원피스코디, 청바지, 티셔츠, 하이웨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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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9:00 스타일 TALK

 

데님패션의 최고의 아이콘은 스키니 진이다. 이제는 데님의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트렌드이고 누구나 입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데님은 청바지에서 컬러 진까지 그 동안 즐겨 하는 스타일이지만 올해는 추억의 청셔츠가 조금씩 2010년 유행 트렌드가 되고 있다. 80~90대는, 죠다쉬에서부터 캘빈 클라인. LEE로 상의, 하의 청으로 입는 것이 유행하여 데님패션의 최고의 시대가 된 적이 있었다. 그때는 청재킷, 청셔츠로 올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고 유행을 즐기는 패션이었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 올 데님 패션은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될 수 없었다. 데님은 상의나 하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 스타일이고 특히 청바지만으로 옷차림에 많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으며 지금은 스키니 진이 섹시한 패션 아이콘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도 즐기는 데님패션을 보여 주고 있는 추세이다.

-80년대 후반에 조다쉬 국내 광고로 그때는 밑위가 길고 상의, 하의 데님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유행했다. 하지만 2010년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하여 데님의 멋을 보여주고 있는 추세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는가? 전체적으로 복고적인 이미지를 주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님 스타일을 볼 수 있으며 남성복, 여성복이든 올 봄, 여름에는 데님을 빼놓고는 패션을 논할 수 없을 것 같다. 올해는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은 청셔츠와 다양한 데님 아이템의 최고의 해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본다.

데님을 돋보이게 하는 3가지 스타일링

1. 데님셔츠

특히 올해는 데님패션으로 주목받는 아이템이 청셔츠로 다양하게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을 해외 런웨이에서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데님셔츠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청셔츠는 그 동안 다소 강해서 주춤했지만 올해는 데님셔츠로 섹시하게 마음껏 즐겨 스타일링해도 좋을 듯하다. 청셔츠는 티셔츠, 재킷, 가죽재킷으로 스타일링하기 좋고 소품 활용에도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이다.

- 남자패션에서도 올봄 MUST HAVE ITEM은 바로 청셔츠와 재킷이다! 최근 방송에서도 남자 연예인들이 청셔츠와 재킷으로 트렌드를 보여주고 해외 런웨이에서도 역시 데님패션을 부각하고 있다.

- 옷장 속 코디예: 셔츠는 블랙 재킷과 잘 어울려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셔츠끼리 믹스 매치해도 멋스럽다. 박시한 재킷부터 슬림한 롱 재킷까지 스키니 진, 슬림팬츠로 스타일링해 본다.

- 데님셔츠에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는 것이 가장 멋스럽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인 알레사청의 스타일 중 데님 스타일링을 좋아해 다양한 데님 스타일을 눈여겨볼만하다.
- 옷장 속 코디예: 데님셔츠를 프린트 티셔츠와 매치하면 잘 어울리며 단추를 어슷하게 연출하면 한결 멋스럽다.

2. 데님 재킷

데님재킷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동안 실루엣을 강조한 재킷으로 데님재킷은 촌스럽다는 인식으로 외면당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다양한 아이템과 데님재킷으로 믹스매치를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 옷장 속 코디 예: 프린트 티셔츠, 톱, 그리고 원피스로 데님재킷과 레이어드 해본다. 특히 올해는 프린트 아이템이 유행하므로 데님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르 하여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프린트 재킷도 좋고 블랙재킷도 레어어드를 해본다.

3. 데님 핫팬츠
올해는 미니팬츠가 패션피플들에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재킷, 티셔츠, 셔츠, 카디건으로 믹스매치하여 데님 핫팬츠를 즐겨 본다.

- 옷장 속 코디 예:핫팬츠와 재킷으로 코디한 예로 워싱데님 그리고 일반 데님등 기호에 따라 빈티지하게 연출하고 접어서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다. 미니를 즐길 때는 하이힐보다 굽이 낮은 것 또는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데님의 워싱과 스타일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한다면 올봄 데님의 멋스러움과 트렌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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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0년 패션트렌드, 남자 데님패션, 데님, 데님패션, 복고스타일, 숏팬츠, 스키니 진, 스타일, 알렉사청, 청바지, 청셔츠, 청재킷, 트렌드, 패션아이콘,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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