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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각선미를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아이템으로 미니스커트나 쇼츠가 대표적일 것이다. 짧은 하의패션으로 예쁜 각선미를 뽐내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도 있겠지만 짧은 하의패션이 아니더라도 각선미를 충분히 매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도 있다는 것. 바로 스키니 팬츠와 레깅스이다.

특히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물론 최근에는 무늬 레깅스로 포인트를 주면서 독특한 패션을 표현하기도 한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부드러운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까지 강조할 수 있고 쇼츠나 미니스커트에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면 가을, 겨울에 보온도 되면서 각선미와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올가을, 겨울부터는 그 동안 즐겨 스타일링을 했던 기본적인 레깅스보다 매혹적인 레깅스패션이 패셔니스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레더 레깅스나 레더 느낌을 그대로 살려주는 레깅스패션이다.

레더 레깅스나 레더 느낌을 주는 소재의 레깅스는 수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최근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보통의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보다 훨씬 트렌디해 보이는 것이 매력인데 각선미를 강조할 뿐만 아니라 섹시한 느낌을 준다. 며칠 전에도 지하철에서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했지만 더욱 그녀를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게 했던건 광택의 매끈한 각선미로 레더 레깅스로 연출했기 때문이었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패션보다는 확연히 독특하고 시선을 끌만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레깅스패션에도 기본보다는 독특함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변화가 주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좀 더 남과 다른 레깅스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며 각선미도 돋보이게 하는 광택소재의 레깅스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무거운 느낌과 가격도 부담스러워 가죽소재의 레깅스를 즐기는 것보다 가죽 느낌을 주는 레깅스나 가죽 패치 레깅스 등이 유행하여 레더 느낌의 레깅스패션이 더욱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서인가?

최근 해외 중저가 브랜드는 물론 국내 브랜드에서 레더 느낌인 샤이니 레깅스(광택소재 레깅스)가 인기 품목으로 올가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으로 부각되었는데 올 2월에 유럽출장에서도 매력적인 샤이니한 레깅스 패션을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올봄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가죽느낌의 소재와 패치한 레깅스패션으로 다소 통통한 체형이지만 절개된 레깅스패턴으로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주었고 데님셔츠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유행을 예감한 패션을 이미 즐기고 있었다.

- 예능프로그램을 출연하는 패셔니스타는 물론 걸그룹들도 최근 독특한 레깅스패션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도 지난봄, 거리에서 가끔씩 보게 되었는데 올가을부터는 본격적으로 유행하면서 연예계 패셔니스타는 물론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의 패션에서 레더 레깅스나 팬츠 그리고 샤이니한 레깅스패션으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매혹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 올가을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각선미를 더욱 강조하는 볼륨 니트 카디건과 레깅스패션으로 각선미를 더욱 가늘고 매혹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에 민감한 그녀는 최근 레깅스패션으로 지인들에게 주목받는다고 말한다. (레더 느낌인 레깅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길이가 지나치게 길면 주름이 많아져 실루엣이 매끈하게 연출되지 않으므로 복사뼈까지 크롭되는 길이가 가장 적당하다.)

- 이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올가을에 유행하는 호피무늬패션과 레깅스로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했다. ( 레더 레깅스나 레더 패치 그리고 샤이니 레깅스를 더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신발로 워커부츠나 앵클부츠가 제격 )

-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홍대근처에서 촬영을 마치고 이동 중이라고 했는데 그녀의 직업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전체적으로 블랙패션을 강조했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더욱 그녀를 매력적인 느낌을 준 것은 역시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시크함을 표현했다.

올가을, 레깅스패션에 변화를 주어 보면 어떨까? 단순한 면 블랙 레깅스에서 탈피해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표현하고 싶다면 가죽 느낌을 주는 광택소재의 레깅스가 기본적인 레깅스나 무늬 레깅스보다는 매혹적인 각선미를 강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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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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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니트웨어는 어떤 룩에도 잘 조화를 이루며 멋 내기 좋은 아이템으로 니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부드러움이 포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도 준다. 그 만큼 활용도가 많아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사계절 사랑받을 만한 아이템이다.

니트웨어의 매력은 역시 부드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간단한 티셔츠에 니트 카디건만 걸쳐도 차려 입은 듯하고 캐주얼 재킷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보드라운 질감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줄뿐만 아니라 곡선과 볼륨을 더해 여성미를 부각해주기도 한다. 물론 때론 질감이 두껍거나 박시한 디자인으로 통통해 보일 수 있는 단점도 있지만 소재의 선택과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도 커버가 될 수 있겠다.

니트웨어는 단독으로 입어 니트패션을 강조할 수 있고 겨울에는 아우터와 레이어드하기 좋은데 올가을 스트리트패션에서 단독으로 입어 니트웨어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 보았다.

단독으로 니트웨어를 강조한 스타일은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으로 상체는 볼륨있게 그리고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그녀들도 볼 수 있었고 특히 멋쟁이들은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하는 공식적인 맞춘 듯한 보수적인 스타일링보다 캐주얼 아이템과 조율하여 의외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연출 등 니트웨어 스타일을 멋스럽게 연출한 그녀들이다.

스커트와 모자로 니트웨어 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부드러운 어깨와 네크라인의 곡선을 강조한 니트웨어에 그녀는 비비드한 블루컬러의 슬림한 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이지만 의외로 어울림을 볼 수 있다. 운동화와 모자로 귀여움을 표현한 트렌디한 20대 그녀의 니트웨어 패션이다.

브라운색 니트웨어가 매력적인 그녀는 모자와 잘 어울려 단번에 시선을 끌게 했다. 특히 살짝 주름이 들어간 블랙 맥시스커트는 브라운 색과 잘 어울였고 포인트로 붉은색 플랫슈즈는 한층 그녀의 패션을 돋보이게 했다.

스키니 진과 루즈한 니트웨어를 즐기는 그녀들

이대 정문에서 딱 마주친 그녀들, 한국에서 공부중이라는 파리에서 온 그녀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가을 이미지를 강조한 브라운색의 니트웨어에 스키니 진으로 시크한 파리패션을 보여 주었다. 그녀들의 패션을 보니 소품과 의상과의 조화가 명확했고 상의가 볼륨이 있으면 하의는 슬림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러블리한 니트웨어 패션을 보여주었다. 소프트한 그린색 니트와 화이트 스키니 진이 세련된 이미지를 주었고 긴 머플러는 그녀를 더욱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레이어드로 니트웨어 패션을 강조했다. 화이트셔츠와 브라운색 카디건에 셔츠소매를 접은 그녀의 감각에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코디로 시크하면서 그녀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연출을 볼 수 있었다.

올가을 패션을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그 어떤 아이템보다 편안하고 쉽게 멋을 낼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유행패션으로 누구나 입는 스타일보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니트웨어야말로 올가을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애매할 때 딱 좋은 멋진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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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07:30 스타일 TALK

해마다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수십 가지의 아이템들이 시즌별 쏟아지고 있다.
남들과 뒤떨어지는 느낌을 주지 않기 최신 유행아이템을 입으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함을 강조하여 패셔너블한 그녀로 거듭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유행패션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받지 못하는 그녀들도 꽤 많이 보게 된다. 그녀 자신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고 있는지 물음표를 남기게 할 정도로 그녀들이 입은 옷은 유행패션이지만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고 있다.

유행패션 정보는 패션잡지나 해외 런웨이 그리고 연예인 패션을 참고하면서 어떤 옷들이 유행할 거라는 것을 직감, 재빠른 그녀들은 최신 유행을 즐기지만 솔직히 패션잡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등장한 모델들은 보통사람의 체형과도 다르며 그녀들이 입은 신상품과 유행 옷이 보통 사람들이 입어도 똑같은 간지가 나올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델이 입은 옷을 보며 트렌드를 읽게 되고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 버린다.
그뿐이겠는가!
런웨이에서는 날씬하고 키 큰 모델들이 ‘이번시즌 이 옷을 입어줘야 할 거야’ 하듯 트렌드를 선보이며 어떤 옷이 유행할 거라 보여주기도 하고 브랜드에서는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에게 협찬하여 ‘ 이 옷을 입으면 그녀처럼 패셔너블 할거야 ’ 라고 보여주는 듯 유행패션을 노출해 준다. 하지만 연예인, 모델들이 입고 나온 옷 사이즈이나 디자인은 키 작고 뚱뚱하고 나이 든 사람은 입을 수 있는 옷이라기보다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보통 이상의 그녀들이 입었기 때문에 예쁘고 매력적이며 날씬하게 보이는 것을 알지만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이며 한번쯤 입고 싶다는 느낌은 누구나 즐기고 싶은 유행패션으로 만들게 한다.

유행패션은 이렇게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급속도로 전파되며 몇몇 사람들만 즐기는 트렌드한 아이템은 어느 시점부터는 누구나 입게 되는 대유행패션이 되어 거리를 걷다보면 비슷한 패션들을 여기저기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유행은 말 그대로 급속도록 널리 전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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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스키니 진이 전 세계 유행을 강타할 때 거리에서는 여성의 절반 이상 스키니 진으로 섹시함과 각선미를 뽐내며 여자패션을 주도한 매력적인 아이템이었다. 초창기에는 날씬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유행패션이라 당연히 입어줘야 할 만큼 대단한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체형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겼다. 하지만 어떤 그녀들은 오히려 자신의 단점을 더 강조하고 섹시한 느낌보다 민망함으로 불편해 보이기도 했다. 누구나 즐기는 유행이라 입었던 스키니 진이 어떤 사람은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유행이지만 누구나 잘 어울리고 스타일을 강조할 수 없다는 예로 지금도 유행은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유행 아이템이 쏟아지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여름에 유행했던 맥시드레스나 시폰 주름스커트 그리고 양말패션이 유행하여 거리는 스커트 자락을 흩날리는 유행과 빈티지한 패션을 즐겼지만 누구나 다 매력적이지 못했다. 엉덩이가 큰 체형이 볼륨감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오히려 뚱뚱해 보이는 사람도 많았으며 드레시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워야 할 맥시드레스는 키 작은 그녀에게 부담스러움을 그리고 공효진처럼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오히려 촌스럽고 다리 짧게 만드는 연출로 사람들은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유행이라도 누구나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을, 최근 거리에는 온통 똑같은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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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유행했던 야상재킷(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이 주는 매니시한 캐주얼 분위기로 야성적이지만 패션스타일을 표현하기 가장 독특한 아이템이 되어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즐겨하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올가을패션에서 야상재킷은 최고조를 보여주는 듯 거리는 온통 카키색 물결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야상재킷을 착용하다보니 마치 유니폼처럼 너도나도 야상재킷 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특별함도 없으며 개성도 이젠 돋보이지도 않는다. 유명 브랜드부터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으로 매출을 올리는 기특한 아이템이지만 그 인기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는 패션이 되어 ‘개성상실’ 패션이 되었다는 것이다.


유행패션이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누구나 잘 어울리지는 않다는 것.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체형에 맞는 핏을 선택해서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박시한 야상재킷이 자칫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고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 유행패션으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망치게 할수 있다. 즉 같은 유행패션이라도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어떻게 옷을 입느냐에 따른 패션스타일이 자신의 결점 체형을 커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더욱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유행패션을 버리면 스타일이 살아나고 개성과 감각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유행을 좇아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지만 유행이란 것은 유혹적이고 한번쯤 입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어울리는 디자인과 핏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남과 똑같이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감각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유니폼처럼 입는 유행패션을 피하는 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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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상실, 날씬한몸매, 런웨이, 맥시드레스, 모델, 밀리터리룩, 스키니진, 스타일, 야상재킷, 양말패션, 유행, 유행패션, 주름스커트, 체형, 트렌드, 패셔너블, 패션, 패션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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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미지 사진

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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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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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요즘거리에서 하의실종 패션이 즐겨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처음에 하의실종 패션이 등장할 때만 해도 참으로 난감하고 민망할 정도로 익숙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마치 하의 옷을 깜박하고 입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 만큼 하의실종 패션이 처음 스키니 패션이 등장할 때보다 사람들에게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조금씩 하의실종 패션을 즐기는 패션에 민감한 패션피플이 늘어나면서 유행이 되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하의실종을 즐기고 있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패션이라도 민망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보기 싫은 스타일링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의실종 패션을 스타일리시하면서 좀 더 예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필요할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을 좀 더 예쁘게 입는 법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킹(레깅스)으로 섹시하게 스타일링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레이스나 컬러 투명(반투명) 스타킹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단색의 투명 스타킹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상의는 너무 짧지 않는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로 선택하고 하이힐보다 워커힐 부츠가 멋스럽고 슬림한 운동화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매력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스타킹보다 레깅스패션을 즐긴다면 큰 무늬보다 작은 무늬 레깅스가 또는 소재가 얇은 레깅스가 하의실종 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체형을 고려하여 센스있게 스타일링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은 유행인가 보다. 가끔 체형을 고려하지 않아 이해 불가할 정도로 하의실종패션을 왜 입는지 난감한 그녀들도 볼 수 있다. 휜 다리를 강조할 만큼 예쁘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통통한 다리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하체를 강조하는 하의실종패션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점이 있어도 포기 못한다면 맨다리 또는 투명(컬러) 스타킹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소재가 얇은 면 티셔츠는 피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라면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분산시키고 통통한 하체라면 상의 컬러와 하의 컬러를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다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상의 길이와 스타일링이 하의실종패션을 좌우

하의실종 패션은 상의를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민망할 수도 있고 멋스럽게 표현된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티셔츠로 상큼한 이미지를 주거나 재킷, 카디건에 롱 이너웨어와 레이어드하거나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연스러우면서 민망하지 않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너무 상의길이가 짧으면 정말 하의를 안 입은 느낌처럼 보기 싫은 패션이 될 수 있으며 거기다 스타킹이 투명이라면 정말 당황스러운 패션이 된다. 상의가 애매한 길이라면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걸을 때 슬며시 쇼츠나 스커트가 보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올봄 여전히 거리에서 하의실종패션을 보게 될 것이다. 아직도 어색하고 때론 민망한 스타일도 있겠지만 스티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의실종 패션은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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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린 여자아이는 엄마의 하이힐을 신고 싶어 엉거주춤 자세를 취하며 엄마의 구두를 신어 본다. 하이힐을 신으면 키가 커지면서 마치 어른이 된 느낌으로 어릴 적부터 하이힐에 대한 선망과 호기심을 가지는 것이 하이힐이다.
그만큼 하이힐은 여자에게 키가 커보이게 하고 싶으며 자존심을 살려주고 때론 욕망을 표출 그리고 스타일에 변화를 결정적으로 변화를 시켜주는 상징적인 오브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하이힐을 너무나 사랑하고 하이힐을 신지 않으면 외출도 하지 않는다 그녀가 있다.

그녀를 알게 된 것은 3년 전, 같은 팀으로 일하지 않아서 그녀의 이미지는 키 크고 옷 잘 입는 그녀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조직개편으로 그녀와 한 팀으로 같이 일하게 되면서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난, 그녀가 170cm 이상인 키 크고 날씬한 동료라고 그 동안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의 키는 159cm !! 그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너무 당황하기도 했다.^^

그녀와 같이 일하는 며칠은 늘 부츠컷 팬츠나 와이드팬츠로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어느 날 스키니 진을 입고 출근했다. 그런데 스키니 진 패션에서 본 그녀의 구두는 칼힐이다. 거의 12cm 정도의 굽이 되는 칼힐을 신었지만 평소와 키와 다르지 않아 이상했다.

알고 보니 그 동안 부츠컷 팬츠로 칼힐이 바지 밑단에 가려 굽 높이가 노출되지 않아 몰랐었는데 스키니 진을 입으니 칼힐이라는 것이 바로 노출되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고 나니 순간 빵 터졌다. 완전 속았다^^

사람들은 그녀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때 그녀를 이렇게 표현했다.

“아...저.. 키가 크신 분 있잖아요” 또는 “키 큰 분 어디계세요” 하면서 사람들은 그녀를 170cm 이상의 키가 큰사람으로 인식되었으며 모두가 그녀가 키가 큰 여성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그 만큼 그녀는 사람들에게 키가 큰 사람으로 스타일링을 해왔던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키가 160cm가 안 되어 10년 이상, 구두 굽은 10cm 이상의 하이힐을 신었다고 하는데 하이힐을 신어야지만 마음도 편하고 일도 잘 된다고 하면서 키 작은 자신에게 하이힐은 자존심이며 스타일에 있어 결정적인 도구로 칼힐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녀의 칼힐(하이힐)에 대한 사랑은 그 만큼 대단한 것 같다.
그녀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그렇게 높은 칼힐을 신으면 발과 무릎이 안 아파? 그리고 불편하고 힘들 것 같은데?”
그녀는
“10년 이상 신다보니 낮은 굽보다 하이힐이 더 편해요. 저도 너무 예쁜 플랫슈즈를 신고 싶어 구입해서 신어 봤는데 마치 땅콩이 된 느낌과 은근히 더 불편하더라고요. 오히려 하이힐을 신어야 편하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어 절대 포기할 수 없네요”
라고 하는 그녀의 말에 그녀는 이미 하이힐에 익숙해졌으며 편안하게 즐기고 있는 듯했다. 그리고 지금도 사람들은 그녀가 170cm가 넘는 키가 큰 그녀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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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영국 런던 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어느 나라든지 즐겨하는 청바지패션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런던 거리에서 청바지패션 중 단연 스키니 진이 가장 즐겨하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영국 여성들이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도 꽃샘추위가 있지만 런던도 역시 쌀쌀한 날씨로 은근히 춥다. 그래서 여전히 롱부츠나 털부츠로 스키니 진과 멋스럽게 코디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경쾌하게 플랫슈즈나 운동화 또는 앵클부츠, 워커부츠 등등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스키니 진을 즐겨하고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지만 한국과 다른 서구형 체형이라 다리가 길어 스키니 진의 섹시함과 예쁜 스타일링으로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롱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스키니 진과 롱부츠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였다. 부츠와 가방 또는 의상과 컬러매치로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털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아직은 유럽은 다소 추운 날씨로 털부츠와 스키니 진으로 코디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하지만 털부츠로 스타일링을 하였지만 머플러로 체온을 보호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가볍게 코디를 하여 봄을 기다리는 패션을 보여주려 한다.

개성있는 신발과 소품으로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
경쾌하게 때론 시크한 분위기를 주면서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신발과의 스타일링으로 의상이나 소품으로 믹스매치를 하여 스키니 진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여전히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아이템이지만 영국 여성들도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보니 더욱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보였다. 물론 한국과 다른 체형으로 다리도 길어 스키니 진의 매력을 실감하게 되기도 했고 특히 그녀들의 의상과 소품의 매치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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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07:20 여자패션 스타일

몇 년 전만 해도 패딩점퍼 하면 오리털 (구스다운)이 울룩불룩 하게 빵빵한 패딩점퍼가 추운 겨울패션에 최고의 방한의류가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울룩불룩한 패딩점퍼는 뚱뚱해 보이고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문제점으로 초경량 패딩 점퍼가 나오고 디자인도 최대한 슬림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딩패션에 변화를 주고 있다. 실용적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딩점퍼는 방한의류 및 겨울패션을 이끄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패딩점퍼를 보다 예쁘게 그리고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최근 패딩점퍼의 다양함과 날씬하게 보여주는 디자인들이 선 보이고 있다.

패딩점퍼에 오리털만 패딩의 장점을 부각했다면 최근에는 솜에서 부터 털 트리밍까지 소재와 디자인의 다양함과 패딩의 스티치까지 선택의 폭이 확대 되면서 패딩패션의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패딩점퍼를 좀 더 예쁘고 날씬하게 입는 방법이 없을까?

▶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면 좋다. 일반적으로 패딩하면 부피감으로 뚱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깡마른 사람도 패딩코트를 입으면 영락없이 뚱뚱보처럼 보이니 말이다. 그 만큼 패딩자체가 부피감으로 아무리 날씬해도 날씬함이 강조되지 않을 터, 하지만 그렇다고 밀면 구를 것 같이 빵빵한 패딩을 입을 수 없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패딩점퍼는 방한전용 겉옷으로 밋밋하고 오리털을 빵빵하게 넣은 심플한 패딩이 주류였으며 오리털을 많이 넣어야 비싸고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패딩점퍼를 입은 사람들은 마치 풍선 같은 이미지로 거리마다 누가 누가 오리털이 많이 들어 간 옷인지 경쟁을 하듯 거대 패딩점퍼가 인기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거대 패딩점퍼는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뚱뚱해 보이고 멋스럽지 않으며 스타일링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딩의 새로운 변신이 필요할 때 초경량 슬림 패딩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 부피감은 감소하면서 가볍고 슬림하게 패딩패션을 즐기게 되었다. 패딩패션을 더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트리밍 디자인이 패션피플들에게 매력적인 패딩패션 되었다. 거기다 검정이나 흰색의 패딩점퍼에서 컬러풀하고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으로 그 동안 소장하고 있던 패딩점퍼는 이제는 더 이상 입을 수 없게끔 만들어 버렸다.

이제 사람들은 패딩을 단지 방한용이 아닌 겨울패션을 가볍고 날씬하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주는 패딩패션을 즐기기를 원한다.


▶ 부피감을 강조하기보다는 디자인과 컬러에 더 주목을 하고 이왕이면 날씬하게 입기를 원하다. 그래서 최근 패딩패션은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나 벨트디자인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인기 있으며 퍼(모피)를 이용한 트리밍 디자인으로 패딩점퍼를 스타일리시한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선택받고 있다.



디자인으로 멋스럽고 날씬하고 패딩을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패딩과 이너웨어의 컬러 레이어드로 보다 더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도 있다.

▶ 컬러대비로 날씬한 효과를 주자는 것이다. 즉 패딩의 컬러와 이너웨어의 컬러를 동색계열이라면 톤을 확실하게 다르게 주어 코디를 하거나 패딩과 이너웨어의 컬러를 대비가 되도록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대비 효과가 슬림함과 길게 보이게 하는 기특한 코디가 될 수 있다. 시선 적으로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차이로 이너웨어 컬러에 시선이 집중하게 된다. 물론 점퍼를 오픈해야 효과적일 것이다.

▶ 컬러대비효과로 슬림한 효과를 주었다면 더더욱 길게 보여주고 싶다며 후드 티셔츠를 장식이 아닌 모자로 이용하여 트렌디한 후드패션을 보여준다. 그 외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연출로 목도리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이나 컬러풀한 머플러, 목도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이용할 것.

▶ 마지막으로 패딩을 예쁘게 입으면서 날씬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하의를 타이트하고 슬림한 아이템으로 연출해야 패딩패션을 멋지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패딩자체가 부피감이 있어 하의를 타이트하게 입어주는 것이 밸런스가 맞다. 상의, 하의 둘다 볼륨감을 주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뚱뚱하게 보여 절대 매력적이지 못하다. 하의는 스키니 진이나 또는 레깅스에 부츠라면 각선미도 강조 되면서 날씬하게 보여줄 것이며 쇼츠(미니스커트)에 타이즈나 부츠 또한 여성스러움을 준다. 이때 롱 패딩보다 엉덩이를 살짝 덮어 주는 길이나 허벅지선 길이 패딩이 스키니 진이나 쇼츠( 미니스커트)패션을 멋스럽게 연출해 준다.


♣ 패딩점퍼, 이제는 부해 보이는 패션에서 따뜻함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렇다면 올겨울 패딩패션으로 따뜻하고 가볍게 그리고 날씬하게 패딩점퍼를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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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07:20 스타일 TALK

수능 시험 보는 날 옷차림에 따라 수능결과가 달라 질 수 있다. 18일은 수능 보는 날로 고3 학생과 재수하는 수험생에게 긴장되고 결과에 따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이다. 시험은 늘 떨리고 가슴 졸이게 된다. 특히 수능 날이면 추위로 더 떨리며 심적으로도 추위를 더 느끼게 되는 법! 그래서 두툼한 외투와 머플러로 무장하여 시험장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아침부터 서두르는데 이른 아침에는 더 쌀쌀하고 긴장까지 하여 더 춥게 느껴진다. 개인적인 경험에서도 시험 당일 날 수능한파로 추워 니트 목폴라에 두꺼운 라운드 니트 그리고 외투와 머플러로 무장하여 시험장에 갔는데 아뿔싸 시험장은 과도한 난로 열로(그때 당시에는 석유난로였다) 오후가 되면서 시험 문제도 어려운데...ㅠ 땀인지 진땀인지 무척이나 더웠던 기억이 있다. 문제는 옷차림이다. 니트 목폴라에 라운드 니트웨어가 시험 보는 내내 힘들게 했다. 더우면 니트웨어를 벗으면 되는데 니트 목폴라에 카디건도 아니고 라운드 니트라 벗지도 못하고 힘겹게 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그 만큼 수능 날에 옷차림에 따라 컨디션을 좌우하고 시험도 잘 보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 수능 시험 당일 날 어떤 패션으로 입으면 좋을까?

 1. 가장 편하게 입었던 옷으로 스타일링으로 한다

고3 학생이라면 평소 입었던 교복을 입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교복은 항상 입었던 옷으로 심리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고 평소나 시험 날이나 패션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아 안전감으로 시험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 어떤 수험생은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파티를 한다는 생각으로 수능 당일 날 아침부터 멋내기 위해 들뜬 기분과 불편한 옷차림이 시험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을 맞게 되므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장 편안한 옷차림으로 시험장에 가야 한다.

그리고 재수생이라면 역시 평소에 편안하게 즐겨 입었던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시험 당일 날 평소처럼 입는 방법도 좋다. 그리고 평소에 입으면 기분이 좋았던 아이템을 착용하는 방법이다. 즉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좋은 느낌으로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시험을 보게 해준다.

 2. 따뜻하지만 무겁지 않는 스타일링을 한다

수능 당일에도 패션엔 전략이 필요하다. 시험장 가기 전 이른 아침엔 춥다. 그래서 무조건 따뜻하게 입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두꺼운 이너웨어와 아우터로 따뜻하게 챙겨 스타일링을 하지만 막상 시험장은 난방시설이 좋아 두꺼운 옷이 자칫 컨디션 조절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침 일찍부터 오후 늦게까지 6시간 동안 시험을 치르는데 실내 온도에 따라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다소 덥다면 외투나 이너웨어를 쉽게 벗을 수 있도록 얇고 가벼운 옷으로 겹쳐 레이어드를 하는 것이 좋다. 두껍고 무거운 모직 코트보다 소재가 가벼운 코트가 좋으며 가벼운 패딩점퍼도 추천할 수 있다. 이너웨어는 2~3개 얇고 가벼운 옷으로 레이어드하여 실내 온도에 따라 쉽게 벗을 수 있도록 스타일링을 한다.

 3. 타이트한 옷은 혈액순환과 식후 소화를 방해한다

수능 날 멋내기 위해 타이트한 스키니 진이나 몸에 압박을 주는 실루엣은 금물이다. 특히 하의를 타이트하게 입는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컨디션 조절을 나쁘게 한다. 6시간 동안 앉아 있다 보면 배도 더부룩해지고 결정적으로 점심을 먹은 소화가 안 될 수 있다.

최근 주방용품 코너에서 잘 팔리는 상품이 바로 보온 도시락이다. 최근에는 학교 급식으로 도시락을 준비하지 않지만 수능 날에는 따뜻한 밥이 필수로 요즘 보온 도시락이 수능 때문에 많은 수험생 부모님들이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엄마의 따뜻한 밥과 소화 잘 되는 반찬으로 시험을 잘 보도록 챙겨주셨는데 타이트한 스키니 진이나 배를 압박하는 아이템으로 소화가 안 되어 컨디션이 나빠진다면 시험문제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여기서 잠시 몇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 시험 보기 전이나 점심 후 과량의 커피는 이뇨작용이 있어 시험 보는 중 화장실이 가고 싶어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다. 가급적 소량으로 마시는 것이 좋으며 점심은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과식을 하게 되면 졸음이 쏟아지고 피곤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조카 두 명도 수능시험을 본다. 혹시나 불편할 것 같아 전화 통화도 못하고 언니와 올케에게 전화로만 파이팅을 기원했다. 그리고 수능 당일 날 옷차림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험을 잘 보기 위한 패션 제안도 하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다.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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