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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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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07:30 스타일 TALK

여성이 평소 스타일의 유지로 패션은 물론 메이크업, 헤이스타일 등 관심을 가지며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하지만 바쁘거나 갑작스런 상황일 때 스타일을 포기하고 외출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스타일을 포기하는 상황과 어떤 스타일을 포기하는지 5가지를 들어 본다.

 

계절감 패션을 실종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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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패션을 실종하는 사례는 현재 4월 패션을 예로 들어 본다.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은 시즌감 및 유행패션으로 봄 패션을 즐기는 요즘이다. 하지만 올해 4월의 기온은 다른 해와 다르게 꽃샘추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그래도 봄이라 얇고 가볍게 봄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은 추워도 봄패션으로 즐기고 있다. 하지만 바람 불고 추운 4월은 스타일을 포기하게 만든다.

추위에 약한 사람은 아무리 봄이라도 두꺼운 겨울 코트를 입거나 한파때도 즐겨 입었던 다운패딩 재킷을 4월에도 입을 수밖에 없어 봄이지만 스타일을 포기하고 두툼한 코트나다운재킷을 입으며 따스한 패션을 유지한다.

PS-지방출장 가는 중 고속버스 안에서 너무 추워서 신문으로 다리를 덮었다. 동료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추웠는데 신문지로 덮으니 정말 따스하네! 스타일이고 뭐고 신문지 보온 효과 대단하네!”

 

난감한 헤어스타일 상황

바쁜 일상과 일정으로 헤어스타일 관리를 못하는 상황이 많다. 특히 머리를 감지 않아 지인 및 동료에게 머리냄새가 나는지 확인하기도 하며 난색을 표현하기도 하고 너무 바빠서 스타일을 포기하게 되어 헤어스타일 관리를 못해 질끈 머리를 묶거나 부스스한 헤어로 하루 종일 불편해 빨리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난감한 헤어스타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지하철에서 메이크업 하는 상황

출근하는 직장인은 늘 아침이 분주하고 바쁘다. 가끔은 늦게 일어나 출근시간대를 맞추지 못할 경우 당황스럽지만 맨 얼굴로 집에서 나와 지하철(그 외 대중교통 이용시)에서 메이크업을 할 상황이 있다.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지만 그래도 아침에 바쁘게 챙긴 메이크업용품 몇 가지로 주변의 난감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미지나 스타일을 잠시 기하고 과감하게 지하철에서 메이크업을 하게 되는 상황이 있다. 

 

신발만 편안하게 착용한 상황

옷차림은 매력적인 스타일링 또는 시크한 패션으로 완성했지만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신발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다. 신발만큼은 편안함을 있어야 하는 상황, 즉 불편한 하이힐이 부담스러울 때.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엉뚱해 보이는 이지한 신발을 착용해야 할 경우 스타일을 포기한 상황이다. 물론 의상과 신발과 함께 편안한 옷차림이라면 문제없지만 하이힐을 신어야 할 의상인데 신발은 굽이 낮은 기능성 쿠션신발이거나 가방은 백팩을 착용해야 할 상황일 때 스타일을 포기해랴 할 만큼 그날은 편한 신발 착용이 중요하고 짐이 많을 경우 스타일을 포기하게 된다.

 

연속 같은 옷으로 입는 상황

가끔 만나는 상대방이 연속으로 같은 옷을 입으면 우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자주 또는 매일 만나는 사람이 연속으로 같은 옷을 입었다면 조금 의아해 하고 입을 옷이 한 벌 뿐인가라는 이미지를 주거나 스타일 관리를 잘 하지 못하는 느낌을 주게 된다.

자주 또는 매일 만나는 상대방이 연속으로 같은 옷을 입었다면 첫 번째 이유로는 착용한 옷이 자신에게 잘 어울려 연속으로 입는 경우나 외출 전(출근 전) 상황에 너무 급하고 바빠서 어쩔 수 없이 3~4일 같은 옷을 연속으로 입게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평소 패션 및 스타일에 있어 좋은 이미지를 주었던 사람도 가끔은 난감한 상황이 있을 수 있으며 지나가다가 스타일을 포기한 듯 불편한 이미지를 주는 상황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은 평소의 습관이나 스타일이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더 많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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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07:30 스타일 TALK

직장인의 패션은 자신이 어떤 능력과 이미지를 갖추고 있는지 표출하는 또 다른 제 2의 얼굴이다. 그 만큼 직장은 어떤 스타일로 패션을 완성하는 것에 따라 동료 및 상사 그리고 미팅하는 업체사원에게 특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즉 그날의 옷차림에 따라 또는 평소 봐 왔던 패션 스타일로 자신의 능력과 이미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직장인에게 커리어우먼 스타일 및 이미지를 저해하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저해하는 3 가지 유형을 듣게 되었다.

 

집안일 하다가 나온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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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은 매일 아침 뭘 입어야 하나 고민한다. 옷장에서 그날의 패션을 고르고 어떻게 입어야 할까 망설이기도 하는데 아무리 자신이 바쁜 상황이라도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인 직장인 패션을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일을 하는 직장인 패션인지 난감한 스타일도 종종 볼 수 있다고 한다. 마치 집안일을 하다가 직장에 나온 이미지처럼 너무나 이지한 웨어 또는 직장을 너무 편안하게 생각하는지 격식 없는 편안한 옷차림은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저해하고 자질이나 능력을 평가하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고 한다.

- 직장인이라면 직종에 따라 물론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직장인 패션과 스타일은 자신은 물론 회사입장에서 꼭 필요하다며 커리어우먼 패션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어울리지 않는 유행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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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너무 민감하고 동안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여성 중 나이에 맞지 않는 유행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여성들에게 난감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직장인 패션으로 적절하지 않은 10~20대 초반이 즐기는 유행패션에 불편함을 말하는 직장인도 있으며 직장이 자신의 패션을 자랑하는 곳도 아닌데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노출패션 또는 동료 및 상사가 부담스러운 난해한 유행패션은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 스타일 이미지를 주기 어렵다고 말한다.

 

상황에 맞지 않는 패션

직장인 여성에게 커리어우먼 스타일 이미지는 시크한 수트 또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패션스타일로 능력을 최대한 표현하는 패션이다. 패션만으로 카리스마가 있는 이미지를 주어 업무에서나 발표를 하는 회의에서 좋은 느낌과 능력을 표현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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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사에게 업무 보고나 제안을 하는 상황 그리고 부서별 전체 회의가 있는 날이나 자신의 능력과 제안을 해야 할 발표 자리에서 좀 더 카리스마 있고 임팩트한 발표를 위해 그날의 패션은 중요하다. 패션에 따라 업무보고나 회의 상황에서 시크한 패션이 아닌 루즈한 패션이나 캐주얼 스타일은 상대방에게 제안 및 발표에서 설득력이나 신뢰감을 감소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패션에 따라 상대방은 사원의 능력을 관찰하기도 하며 패션에 따라 집중도와 이미지가 상당히 다르게 느끼게 되고 평가 기준이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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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직장인이 말하는 커리어우먼 이미지를 저해하는 패션을 소개해 봤는데 직장인이라면 평소 동료 및 업체 미팅에서 패션스타일만으로 상대방을 평가하게 된 경우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직장인의 패션은 중요한데 특히 중요한 자리에선 자신의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상황에 맞는 패션 스타일 그리고 평소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유지하는 관리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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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07:30 싱글 앤드 시티

노처녀들이 모이면 어떤 대화를 할까?

나이 많은 싱글들은 사회적으로 경력과 커리어가 많다. 연애도 많이 했지만 현재 노처녀 또는 골드미스가 된 그녀들은 결혼시기를 놓치거나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부터 노처녀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그녀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지 살짝 공개해 본다.

1. 사회활동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대화의 50%는 일에 관한 이야기로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만남이 지루하지 않다. 특히 사회에서 만난 그녀들과의 만남은 공감할 수 있는 대화로 시간가는 줄 모른다. 아무리 절친 결혼한 친구라도 그들과 만나면 가족사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남편, 아이들, 시댁 등등의 이야기로 싱글은 대화에 공감도가 떨어지며 대화참여에도 끼어들 수 없어 모임에서 외롭고 때론 왕따가 되는 것 같아 만남이 다소 지루하고 조용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싱글들과의 모임은 공감되는 대화가 많다. 직장인이고 직장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을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정보교환을 할 수 있으며 서로의 고충과 업무에 대한 토론 등등으로 만나면 그 동안 못한 이야기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그들과 함께 나누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를 할 수 있다. 즉 직장인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더욱 느끼며 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다.

 

2. 미래에 대한 관리와 걱정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대비에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된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결혼에 대한 걱정보다 앞으로의 미래 즉 노후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싱글로서 노후를 대비하며 어떤 재테크를 하는지 각각의 자신만의 재테크 및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 맛나는 음식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하며 싱글들만의 공감되는 주제와 대화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3. 결혼에 대한 이야기들

노처녀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나 소개팅, 남자 이야기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노처녀가 만나면 결혼이나 소개팅, 남자들 이야기는 중요한 주제가 아니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더욱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회피(?)하는 편이다.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 그리고 연애를 했었지만 결혼상대자를 만나지 못했기에 결혼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며 결혼보다 자신만의 생활, 일 그리고 취미생활이 즐거워 그다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나이 들어 남자를 만나는 것도 쉽지 않는 이유도 있어 결혼을 빨리 또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일을 하는 노처녀는 결혼에 대해 의외로 민감하지 않는 편이다. 나이 들어 부담스럽게 소개팅으로 만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기대하는 편이다.

 

4. 스타일관리. 패션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취미생활과 스타일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는다. 퇴근 후 여유시간에는 각각의 취미생활을 찾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영화, 음악, 미술 등등 배움의 즐거움을 찾으며 문화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건강과 몸내관리로 헬스, 댄스, 및 다양한 운동으로 야무진 몸매를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정보공유와 취미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스타일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 주제이다. 나이 들수록 싱글이라 초라한 이미지를 주고 싶지 않아 패션스타일에 더 민감해지는데 각자의 스타일관리 노하우나 트렌드 또는 독특한 아이템에 대해 정보공유와 대화로 만남에 흥미와 즐거움을 준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4가지 주제를 공개해 봤다. 물론 그 외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4가지 주제가 메인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대화를 즐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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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거리에서 보면 옷 잘 입는 남자을 이젠 자주 볼 수 있다. 그 만큼 남자도 스타일과 자신의 관리로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가 봐도 따라 해보고 싶은 패션과 멋스러움을 있는 남자도 있으며 여자가 볼 때는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매력적인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패션도 많아졌다. 하지만 ‘난 옷에 관심 없어. 편안 옷이면 돼’ 하는 듯 패션과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도 많다.
그런데 패션에 관심도 없다고 말하고 옷 잘 입는 남자들에게 불평을 하는 남자일수록 은근히 스타일이 좋은 남자에게 부러움을 가지며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익숙한 자신의 패션습관과 무관심에 변화를 주지 못하는데 옷장에는 늘 입던 옷, 유행지난 옷이나 목, 소매가 늘어난 티셔츠나 니트 그리고 싸구려 티가 나는 가방이나 신발 등으로 패션에 무관심하고 변화를 하지 않다는 것을 옷장 속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유행을 즐긴다고 했는데 어색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마도 유행이라 무조건 따라하거나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을 무리하게 연출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이런 무관심과 어색한 스타일 관리가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자가 싫어할 수 있는 남자패션 5가지 항목에 해당되는지 체크해 보자.

첫 번째 - 스키니 바지에 소지품을 몽땅 넣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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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패션 중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해주며 멋스러움을 강조하지만 손에 드는 것을 실로하고 또는 어깨에 가방을 메는 것이 귀찮아 소지품인 지갑이나 열쇠, 휴대폰 등을 몽땅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는 남자가 많다. 겨울에는 긴 재킷이나 코트로 가려지지만 얇은 옷을 입는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주머니에는 불룩 나온 소지품으로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딱 달라붙는 슬림한 바지나 스키니 바지에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남자의 패션은 허벅지를 뚱뚱하게 보이게 하고 다리를 더욱 짧게 만들게 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남자는 잘 모르는 듯하다.

두 번째 -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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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남녀패션에 군복패션 즉 밀리터리 룩이 유행하면서 야상재킷, 점퍼를 한 벌쯤은 누구나 있을 정도로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한다고 진짜 군대에서 착용했던 재킷이나 바지 그리고 워커를 평소에도 즐긴다면 그리고 군복패션을 강조하고 싶어 밀리터리 무늬패션을 어울리지 않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몹쓸(?)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 감각이나 센스가 남달라 적절하게 코디를 하면 독특함을 주면 모를까. 어설프게 밀리터리 패션을 강조한다고 군대시절 입었던 아이템을 입는다면 밀리터리 패션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없어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난감패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 번째 - 사이즈 안 맞는 옷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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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남자패션 실루엣을 보면 넓은 어깨를 강조하고 싶어 유난히 재킷을 크게 입거나 슬림한 바지는 경솔해 보인다고 생각해 넉넉한 실루엣의 바지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슈트일 경우 어깨점과 가슴둘레가 꼭 맞으면서 편안 실루엣이 세련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데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자신의 어깨 너비보다 큰 사이즈를 선택한다면 촌스럽고 초라해 보인다. 바지 실루엣 역시 마찬가지다. 바짓가랑이에 주름이 안생기고 처져 보이지 않는 스트레이트 바지가 스타일을 스마트해 보이게 한다.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로 입는다면 옷차림에 맵시도 살리지 못하면서 어색한 느낌을 줄뿐. 슈트뿐만 아니라 캐주얼웨어에서도 자신의 사이즈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네 번째 - 스타일 이미지 관리에 전혀 관심없어 보이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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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출근길이나 직장에서 그 남자의 구겨지고 오염된 와이셔츠와 넥타이, 재킷(바지)이 시선집중 시키게 한다. 아마도 전 날에 피곤해서 툭 던져 옷가지들은 구겨지고 세탁하지 않아 그대로 출근한 모습으로 보이는데 사회생활에서는 그다지 좋지 않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스타일관리는 자신의 이미지와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어 아무리 바쁘고 피곤한 사회생활이라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관리가 중요하겠다.

다섯 번째 -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은 누구나 멋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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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자패션 중에 양말을 보여주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양말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바지를 롤업하거나 발목을 보여주는 짧은 길이의 바지를 착용하여 컬러풀한 양말이나 무늬 양말을 강조한다. 하지만 누구나 어울리고 멋스럽지는 않다는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더욱 다리를 짧게 강조하고 유행이라고 어설프게 따라 해서 촌스러움을 주는 사람도 있다. 더욱 난감패션으로는 바지 길이도 짧은데 무릎까지 툭 나온 실루엣 바지라면 양말만 튀는 촌스럽고 엉뚱 코믹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위 5가지 항목에서 2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자신의 스타일과 패션관리를 체크해야 하겠다.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패션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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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겨진옷, 난감 남자패션, 남자패션, 롤업진, 밀리터리패션, 바지연출, 사이즈 안맞는옷, 소지품 바지에넣기, 스키니바지, 스타일, 스타일관리, 양말패션, 옷장, 재킷사이즈, 패션, 호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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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07:20 스타일 TALK

며칠 전 소개팅에서 좋아하는 스타일과 싫어하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남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 동안 소개팅에서 만난 그녀들의 스타일을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여자패션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했었다. 소개팅에서 유난히 강조한 싫어하는 요즘의 소개팅 그녀들의 패션을 들어보았다.

                   화성인 패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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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블 ‘화성인 X파일’이라는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는데 특이한 스타일로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독특함을 보여주었다. 소개팅에서도 가끔 화성인(?) 그녀를 만나기도 했다는데 너무나 독특한 스타일로 다른 세상을 꿈꾸는 그녀인지 보통 사람의 패션이 아니라고 한다. 예를 들어 일본 갸루패션처럼 금발을 강조하는 염색 헤어스타일과 눈 화장은 얼마나 정성스럽게 했는지 확인해 주는 듯 짙은 화장으로 소개팅자리가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패션 또한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보기 힘든 자신만의 세상을 보여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보통 사람이 공감할 수 없는 패션으로 그녀를 구경만 해도 재미있다고 하는데 다시 만나는 일은 없는 그녀라 한다.

- 남자는 패셔너블한 그녀에게도 부담을 느끼지만 소개팅에서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를 보면서 자신과 다른 가치관과 생활방식의 차이를 느끼면서 어울리기 힘든 스타일이라 생각한다.

            명품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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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패션도 명품을 선호해 한 두 아이템정도는 소장하고 싶고 스타일도 강조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소개팅에서 명품가방이나 명품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강조했고 상대방이 명품 아이템을 노출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했다. 하지만 명품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소개팅 그녀는 정말 부담스러운 스타일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명품 시계는 물론 가방부터 지갑 그리고 그녀의 소품까지 명품 이니셜을 확실히 보여주는 패션은 아무리 봐도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랑‘이라고 보여주며 은근히 촌스럽게 보였다고 한다. 대화를 하다보면 그녀의 생활도 엿볼 수 있는데 저축은 커녕 결혼 전 마음껏 사고 싶은 아이템을 즐기고 싶다고 그녀는 말한다. 이때 남자의 생각을 들어 보자.

‘결혼 후에 그녀의 카드 값을 갚아야 하는 것 아닌가?
‘결혼 후에도 마음껏 명품을 사드릴 것 같은데’

- 소개팅에서 잘 보이고 싶고 잘 나가는 여자처럼 보이고 싶어 명품으로 휘감는다면 남자는 부담스럽고 미래가 두렵다고 한다.

              자신의 관리에 무감각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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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자신의 스타일과 독특함을 보여주는 그녀도 부담스럽지만 너무 꾸미지 않으며 스타일에 투자를 하지 않는 그녀에게도 남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요즘은 옷 잘 입고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투자와 관리를 하는 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소개팅에 나온 그녀는 ‘절약 하는 사람’ 아니면 ‘패션보다 내면이다’ 라고 강조하는 걸까? 세련된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호감 있는 외모도 아닌 듯 한데 꾸미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에 실망한다고 말한다.

- 적어도 소개팅 자리라면 평소에 꾸미지 않는 스타일이라도 상대방을 위해 배려있는 패션은 갖추어야 한다고 남자는 말한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지막에 이런 질문을 던졌다.

“ 남자들은 너무 외모나 스타일을 중시하는 것이 아닌가요? 옷은 촌스럽게 입어도 얼굴이 김태희처럼 예쁘다면 연락 안 할 건가? ” 라고 하자 남자들의 답변에 빵 터졌다.

“ 그녀가 몸빼바지 입고 나와도 김태희처럼 예쁘다면 패션은 중요하지 않죠. 그리고 명품을 좋아하든 독특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라도 예쁘면 다시 만나고 싶은 것이 남자랍니다” 라고 한다.

거참, 남자는 싫어하는 소개팅 여자패션을 거침없이 말해 놓고 예쁜 여자라면 꼭 다시 만나야 한다고 말하는 남자들은 바로 무너졌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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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갸루패션, 김태희, 눈화장, 명품가방, 명품패션, 몸빼바지, 무감각그녀, 소개팅패션, 스타일, 스타일관리, 싫어하는패션, 예쁘여자, 패셔너블, 패션, 화성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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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1 07:30 스타일 TALK

일상에서 여러 가지 습관들이 있지만 잘못된 습관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구김을 주고 난감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자신도 무심결에 하는 습관과 행동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되며 좋은 이미지마저 실축하게 하는 것이 나쁜 습관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참 무섭기도 하고 알면서도 고치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습관은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습관으로 스타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멋진 의상을 잘 입었다고 생각하는데 의외의 복병(구겨진 의상과 소품. 피부상태)을 만들게 하는 상황을 불러 난감하고 불편하게 될 수 있다.

그럼,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을 구기게 하는 것은 뭘까?

1. 외출 후 옷을 정리를 못한다면

외출 후 집에 오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입었던 옷은 대충 의자에 걸치거나 바닥에 그대로 벗어 다음날까지 방치하게 만든다.(일주일 내내 옷가지가 걸치기도 한다) 하지만 다음날 바쁜 출근길, 특히 늦게 일어난 날이면 전날에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출근하게 된다. 가끔 출근시간대 지하철에서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은 채 출근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재킷은 분명 전날에 의자에 걸쳐진 구김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바지나 스커트 역시 벗었던 그대로 주름이 생겨 딱 봐도 급해서 나온 옷차림으로 보인다. 세탁 후 보관을 잘 못해서 구겨진 옷도 있지만 전날 옷을 옷걸이에 보관하지 않아 구겨진 옷차림을 그대로 외출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하는데 귀차니즘의 평소 습관으로 옷은 구겨진 채 외출해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특히 땀이나 비로 오염된 옷을 말리지 않고 그대로 다른 옷과 겹쳐 방치한다면 냄새와 오염 더 심해지고 그대로 입고 나갔다간 상대방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외출 후 조금만 관리를 하여 옷가지들을 옷걸이에 보관하고 오염된 옷들은 구분해서 세탁이나 말려서 정리한다면 다음날 입을 옷을 찾지 못해 허둥대지 않으며 기분 좋게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외출할 수 있다.

2. 걷는 자세와 신발관리

걷는 자세 자체가 매끄럽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매번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 잘못된 걸음걸이와 자세라고 말하지만 오래된 습관이라면 고치기 매우 힘들다. 팔자걸음, 건들거리는 걸음 등은 아무리 옷차림이 세련미가 있어도 예쁘지 않는 자세로 자신의 장점까지도 결점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올바른 걷는 자세는 건강에도 그리고 스타일에도 자신을 멋스럽게 만든다.

잘못된 걷는 자세가 신발의 수명도 단축하게 만드는데 걸을 때 질질 끄는 습관이나 신발을 구겨 신는 습관이 스타일도 망치고 신발도 엉망으로 만든다.

걸을 때 한쪽으로 치우쳐 걷거나 신발을 질질 끌고 걷는 사람의 신발의 밑창은 한쪽만 유난히 낡고 해져 있다. 신발 모양도 틀어져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없으며 신발을 평소에 구겨 신는 습관이 있는 사람도 신발 뒷모양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아 뒤태도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다.

세련된 옷차림이지만 신발을 보면 좋은 이미지를 단숨에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앞에서 말했던 것 처럼 걸음걸이 자세나 습관이 좋지 않아 신발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도 있지만 신발관리를 안 해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 있다. 먼지가 가득한 구두, 각종 오염이 묻은 신발 등은 평소에 관리를 하지 않아 현관에 벗은 신발 그대로 매일 신는다면 게으르고 지저분한 사람으로 오인되기 십상이다.

3. 주름을 부르는 잠자는 습관

며칠 전 아침에 동료 얼굴 볼과 눈가에 선명한 주름들을 보았다. 예쁜얼굴에 세로로 길게 굵은 주름은 웃음을 나오게 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잘 때 베개를 얼굴을 엎어 잠을 자서 얼굴이 망신창이 되었다고 한다. 평소 똑바르게 자는 습관이 아니라 엎드려서 자는 습관으로 자주 얼굴에 주름을 만들어 난감하다고 한다. 그래서 가끔 아침이면 동료들의 얼굴에 웃음이 나오는 주름으로 자는 습관에 따라 아침 얼굴표정과 피부결이 차이가 난다. 그 만큼 자는 습관에 따라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주름을 만들게 하는데 한쪽방향으로만 자게 되면 눈가와 볼에 집중적으로 주름이 생기며 엎드려 자는 것 또한 주름을 유발하게 된다. 처음에는 오후가 되면 풀리는 주름이 습관이 되면 영원한 주름으로 자국이 생기게 되므로 주름을 방지하기 위해 한쪽으로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는 습관은 주름방지를 위해서라도 고쳐야 할 것이다.

이처럼 자신도 모르게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에 구김을 만들게 되며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다. 하지만 습관이 옷차림에 난감한 구김을 주며 얼굴에 지울 수 없는 구김(주름)을 만들게 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 관리를 위해 잘못된 습관은 고치는 노력은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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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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