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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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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07:30 스타일 TALK

하의실종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거리를 걷다보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패션이 되었다. 자신만의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섹시함도 있다.

기본적인 하의실종패션이라 하면 상의가 길면서 하의는 쇼츠로 스타일링을 하여 마치 하의를 안 입는 듯 슬며시 쇼츠가 노출하게 연출하여 각선미를 강조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상의 옷(컬러나 디자인)과 쇼츠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변화와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또 다른 하의실종패션으로 쇼츠를 입지 않았지만 상의 길이가 길어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을 하여 레깅스나 스타킹으로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자칫 잘못 연출하면 예를 들어 상의 길이가 어중간한 길이로 민망한 스타일로 불편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길, 지하철 계단에서 너무나 민망하고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는 하의실종패션을 한 그녀, 쇼츠 착용없이 티셔츠 길이가 너무 짧아 도대체 의도(?)된 하의실종패션인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의 당황스러운 스타일에 나도 모르게 그녀 뒤에 서서 그녀를 가려주며 올라가게 되었다.
아무리 유행하는 하의실종패션이라도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민망함을 준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불편한 하의실종패션은 체형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함을 준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원피스라고 보기엔 너무 짧아 보이는 미니 상의 스타일링.
상의 길이가 너무 짧아 미니 스타일링처럼 보이며 분명 하의실종패션이지만 이상하게 민망해 보여 시선을 피하고 싶은 스타일도 있다. 날씬한 하체도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하체가 통통하다면 더욱 단점이 강조되어 난감한 스타일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통통한 하체라고 하의실종패션을 즐기지 못할 이유는 없다.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데 상의 옷 색과 레깅스, 스타킹을 비슷하게 컬러나 톤을 조절하여 단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게 하의실종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맨다리나 컬러풀한 레깅스, 스타킹 또는 화려한 무늬 레깅스의 스타일링은 단점이 더욱 강조되는 스타일링이 된다.

체형의 단점에서 자신의 다리가 휜 다리라면 하의실종패션을 조심스럽게 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는 스커트나 팬츠보다 단점을 부각할 수 있어 신중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굳이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구두선택을 앵클부츠 스타일링이나 발목을 감싸는 샌들로 단점을 어느 정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할 패션이다.

- 하의실종패션은 분명 유행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기면서 남다른 개성과 패션을 부각하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며 섹시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줄 수 없는 것 같다. 그 만큼 위험(?) 부담을 주기도 하는 패션으로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고 때론 보완해주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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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07:30 스타일 TALK

키가 작은 사람들은 스타일링에 있어 멋진 디자인과 실루엣이라도 옷태가 나기 다소 힘들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최대한 키가 커 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길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 선택과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는데 아마도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을 따라하거나 옷 잘 입고 스타일이 좋은 사람의 스타일링을 참고 하여 자신에게도 적용해 단점만 부각하는 코디로 보이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럼 키 작은 사람들이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은 무엇일까?

1. 어중간한 길이의 반바지와 스커트

키 작은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하의 길이에서 쇼츠는 허벅지 중간에 오는 길이 그리고 무릎선 반바지이고 스커트는 무릎아래 오는 길이를 피해야 한다. 쇼츠는 허벅지 중간 길이라면 촌스럽게 보이고 다리도 더 짧게 표현되어 차라리 마이크로 쇼츠를 선택하는 것이 발랄하고 다리를 더 길게 보여준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바지로 무릎선 길이의 반바지를 입기도 하는데 역시 더 하체를 짧게 만들어 버리고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아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커트도 마찬가지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는 작은 키에 어울리지 않으며 특히 종아리에서 끝나는 길이는 더욱 키를 작게 보이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를 최대한 길고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하의 길이는 스커트는 무릎 위 10cm이상이 적당하며 바지는 쇼츠는 짧게 그리고 반바지보다는 발목이 보이는 길이가 적당하다. 사람들은 하의의 끝선이 끝나는 길이에 시선을 주기 때문에 최대한 시선을 위로 가게 하거는 것이 유리하다. 

2. 박시하고 치렁치렁한 상의(재킷)

최근에 유행하는 재킷 중에 박시한 즉 남자 옷처럼 헐렁한 스타일을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유행이라도 키 작은 사람들이 따라하면 안 되는 아이템으로 박시하고 헐렁한 재킷은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물론 박시한 긴 티셔츠, 슬림한 긴 티셔츠, 카디건도 해당된다. 박시하고 헐렁한 재킷은 상체를 무겁고 부하게 보여 키를 작게 만들고 치렁치렁하고 디테일이 많은 긴 카디건도 상체를 축 늘어진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키 작은 사람에게는 어울리기 힘들다. 긴 티셔츠 또한 상체를 길게, 하체를 짧게 보이게 하여 펭귄 다리처럼 보이게 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키 작은 사람은 상의 옷을 엉덩이선 위로 짧게 끝나는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보이게 하며 피트한 실루엣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이나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지나치게 귀여운 패션

키 작은 사람들은 스타일링에 따라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그래서 뒷모습으로만 보면 초, 중학생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렇듯 키 작은 사람은 전체적으로 작은 키 때문에 나이보다 어려보일 수 있는데 패션까지 지나치게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칫 영락없이 초, 중학생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에는 리본 장식에 핑크계열의 옷차림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 스타일과 스타일링은 미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아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이 어울릴 거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키를 더 작게 보이고 만남과 대화에서 단점을 부각하게 만든다. 키가 작아도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고 성숙한 스타일링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4. 무거워 보이는 빅백

빅백은 최근 남자나 여자에게 인기 있는 잇 백이다. 그래서 누구나 빅백을 즐겨 착용하지만 키 작은 사람에게는 빅백이 키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물론 빅백도 디자인과 사이즈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빅백이 너무 무거워 보이고 자신의 상체보다 커서 가방만 보이는 사이즈라면 문제가 될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 빅백은 무겁고 부담스러우며 힘겨워 보이므로 빅백을 착용해도 가볍게 보이게 하고 사이즈는 작을수록 좋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사이즈와 무게,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좋다.

5. 컬러 스타킹과 양말

최근에는 컬러와 무늬가 있는 스타킹과 양말이 트렌드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멋스럽게 롱 티셔츠에 컬러 레깅스(스타킹)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며 스커트나, 쇼츠 그리고 롤업 팬츠에 컬러양말로 트렌드를 즐기기도 하지만 키 작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스타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리에 컬러, 무늬를 주면 하체를 강조하고 짧은 다리와 키를 더 작게 만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리에 컬러를 주는 아이템으로 시선을 강조하는 코디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작은 키로 옷 입는 것도 힘들고 스타일링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즐겨 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는다면 포기해야 한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은 아무리 키가 작아도 매력이 돋보이게 될 것이고 작은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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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07:30 스타일 TALK

여자에게 아름답고 섹시한 매력은 언제나 가지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한 매력을 주는 외모나 몸매 그리고 그윽한 눈매, 요염한 자태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으로 섹시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준다면 대부분 노출과 각선미를 돋보이는 옷차림을 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호감과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주어 섹시하기보다는 곤욕스러움을 준다는 것이다.

               -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은 가볍지 않는 섹시함을 주기도 하고....
- 드레스코드에서 뒤태를 보여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섹시함을 주는데......

그렇다면 어떻한 옷차림이 섹시감을 주고 호감과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무조건 노출하면 섹시하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점점 옷차림은 가볍고 노출을 보여주게 되는 계절이 시작된다. 그러면서 짧은 상의, 하의를 입게 되고 노출의 순위도 높아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피부의 노출을 하는 스타일링에서도 섹시함을 주는 옷차림이 있지만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운 노출이 있게 마련! 앞으로 더위가 시작하겠지만 그래서 덥다고 무조건 노출하는 옷차림은 섹시함이나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보기 힘든 패션이 있다. 날씨가 덥다고 노출하는 것도 있지만 노출에 대해 계절과 상관없이 노출이 섹시함을 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노출도 자신의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노출도 호감을 주기도 하고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비호감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 캐주얼스타일에 자연스럽고 아슬한 가슴선이 오히려 섹시하게 보이다.
외모는 순수하고 평범한데 노출을 부위가 과감하다면 상대방이 당황스럽고 노출을 그다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과감하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옷차림은 비호감을 주는 옷차림이 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절하는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무조건 드러내는 노출보다는 세련되면서 알게 모르게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섹시함이란 무조건 노출하는 것보다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연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캐주얼 차림에는 가슴골이 깊게 보여주는 것은 자칫 천박해 보일 수 있는데 드레스코드가 아니라면 이럴 때는 브라의 선택이 중요하다. 너무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보다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것이 섹시하고 자연스럽다.

2. 무슨 속옷 입었는가?

                 - 타이트한 실루엣일 수록 속옷라인을 드러나지 않도록 입는다.

옷태를 좌우하는 것 중 속옷에 따라 섹시하기도 하고 불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의상에 따라 레이스나 장식속옷(브라, 팬티)을 입도 상관없는 옷차림이 있고 심플하고 장식이나 없는 속옷을 입어야 하는 옷차림도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트한 상의나 스커트, 팬츠를 입을 때도 속옷과 살집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도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쉽지 않는지 스타일을 망치는 옷차림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무리 멋진 몸매와 섹시한 의상이라도 속옷을 잘못착용하게 되면 섹시함보다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캐미솔 톱을 레이어드 입는 연출도 섹시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속옷처럼 보이는 란제룩이 인기 있고 여름이 시작되면 즐겨 입는 패션이 된다. 특히 브라 끈을 노출하는 패션을 자주 보는데 이때 너무 브라 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흰색. 살색 끈) 옷차림은 촌스럽고 칠칠치 못한 옷차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라 끈이 색다른 장식이나 컬러, 프린트가 있는 것을 착용하거나 끈없는 브라에 탑으로 레이어드 또는 끈만 구입하여 섹시하게 보여주는 것이 멋스럽다. 옷차림에서 최대한 속옷 라인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 또한 체크해야 한다.

3. 스타킹이야  레깅스야?

여자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중 스타킹은 투영도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한다. 블랙의 데니어가 낮은 스타킹은 가장 각선미를 섹시하게 하고 살색의 스타킹은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킹보다 레깅스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면서 스타킹을 대신하기도 한다. 레깅스는 가을, 겨울에는 도톰한 디자인을 즐기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고 투명도가 있는 레깅스 즉 스타킹처럼 보이는 발목 레깅스가 인기 있는데 이때 의상과 잘못 코디하면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다소 투명도로 당황스럽기도 한다

아무리 패션이 개성이라고 하지만 투명도가 높은(거의 스타킹의 투영도) 레깅스를 티셔츠에만 투명 발목 레깅스를 착용하는 패션이다. 그래서 마치 하의를 안 입고 스타킹만 입고 나온 것처럼 너무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는데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옷차림에 사람들을 당혹하게 한다는 것이다. 티셔츠나 상의를 길게 입거나 하의를 짧게 착용하여 레깅스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이 필요하겠다.

4. 스커트 무조건 짧게?

멋스럽게 미니스커트나 팬츠를 입은 여자는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예뻐 보이는데 남자는 오죽하겠는가? 자신의 각선미를 뽐내고 당당함이 멋지다. 하지만 무조건 짧게 입은 하의 연출이 그다지 섹시하거나 예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 내려 밖으로 나가는데 한 여성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책을 쥐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이때 좀 걱정 되었다. 혹시나 너무 짧은 스커트로 민망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손에 쥔 책으로 뒤 스커트를 가리고 올라가는 것이다. 정말 센스 있는 여성이다. 그리고 그녀의 짧게 입은 스커트 연출이 더 섹시해 보이고 여성스럽게 생각되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자주 보기 힘들다. 요즘은 짧은 스커트를 입어도 너무 당당하게 계단을 오르니 말이다. 남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아 하겠는가????...(일부러 그런건가?)

미니를 입어도 보고 싶지 않는 것까지 보여주는 패션은 섹시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존심과 에티켓을 지켜야 섹시한 것이다.

5, 하이힐만이 섹시함?

각선미를 돋보이는 아이템 중 역시 하이힐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스키니 진부터 미니스커트, 팬츠 등등 모든 스타일링에 하이힐로 섹시함을 주고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만 하이힐을 신었다고 모두가 섹시하다고 보기 힘들다. 하이힐도 옷차림에 따라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스포티 룩에 하이힐, 그리고 스니커즈나 단화에 어울리는 옷차림에 하이힐은 어색하고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 연출에 따라 운동화나 단화가 하이힐보다 멋스럽고 섹시하게 보일 수 있다.
가끔은 스니커즈나 단화로 스타일링을 주는 옷차림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이힐을 신어도 섹시함을 주지 못하는 것은 높은 하이힐로 어정쩡하고 불편한 걸음으로 자세나 걸음걸이로 맵시나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 어중간한 길이 청팬츠에 높은 굽이 그다지 어울림도 없고 섹시한 멋도 없다. 차라리 짧게 하의를 연출했다면 아니면 단화나 운동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마치 남자가 처음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여 아무리 멋진 하이힐을 신었다고 해도 힘들어 하는 어정쩡한 걸음걸이는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하이힐이 섹시하게 보이며 하이힐을 신은 자세와 걸음걸이가 섹시함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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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다리의 각선미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여자는 스타킹을 신는다. 스타킹의 컬러와 탄력의 강도에 따라 날씬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남자에게도 여자들도 마음을 뒤흔들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스타킹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옷차림에 여성미를 부각하기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질기면서 투명한 스타킹이 여자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스타킹을 응용한 레깅스 스타일도 유행하여 발목까지 오는 디자인과 고리형태 등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한다. 특히 스커트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스타킹은 착용여부에 따라 신기하게도 다리가 예뻐 보이고 날씬한 효과를 주고 보온 효과로 즐겨 착용하지만 컬러나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컬러나 두께차이로 난감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또한 스타킹의 잘못된 착용이 될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컬러와 스타킹의 두께(데니어)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스타킹을 구입할 때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즉 데니어는 두께의 단위로 스타킹의 투명도를 나타나기도 하는 단위이기도 하며 데니어 숫자가 높을수록 두껍고 질긴 스타킹이고 데니어가 낮을수록 얇고 투명도가 높다.

스타킹 데이어에 따른 스타일링

5~10 데니어는 일반적으로 투영도가 높은 스타킹으로 섹시한 옷차림을 부각할 때 착용하면 좋다. 정장과 파티룩 그리고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다면 착용해 본다.
40~50 데니어는 보통의 두께로 여름철을 제외한 계절에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정장과 기본 스커트나 미니팬츠와 잘 어울린다.
80~150 데니어는 무게감을 주는 완전 불투명하고 두꺼워 겨울철에 착용하는 데니어로 100이 넘으면 거의 레깅스로 볼 수 있다. 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정장이나 피티룩 그리고 중요한 모임에 착용하면 답답하고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구입할 때 체크하면 좋은 팁
스타킹을 구입하면서 자신의 사이즈(S,M,L)를 고려하여 선택하고 옷차림에 맞는 컬러와 두께를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구입한다면 모양이 늘러지고 쉽게 구멍이 날 수 있으며 발과 발목에 착용감과 사이즈가 맞아야 한다. 또한 가랑이 부위에 면처리가 되어 통풍성이 있는지 확인한다.

         옷차림과 스타킹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블랙 스타킹

블랙 스타킹은 누구나 즐겨 찾는 필수 컬러로 두께에 따라 옷차림을 완성해야 한다. 투명도가 높은 스타킹은 정장과 파티룩에 잘 어울리며 사무직 정장에는 반투명 스타킹이 우아해 보인다. 불투명 스타킹은 캐주얼웨어에 잘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미니 청스커트나 미니 반바지에 스포티한 상의로 코디할 경우 불투명 검정 스타킹이 어울린다. 하지만 시폰 원피스나 꽃무늬 스커트에는 가급적 착용하지 않은 것이 좋은데 이유는 소재와 화사한 분위기 옷에 불투명은 답답하게 보이므로 옷차림에 소재나 무게감에 따라 스타킹의 두께도 정하는 것이 좋다.

블랙 스타킹은 블랙 옷차림과 잘 어울리며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에 블랙 스타킹은 섹시함을 강조 할 수있다.

그레이 스타킹

그레이 스타킹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레이 톤 옷차림에 우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블랙계열에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감이 있거나 무늬가 있는 옷에 그레이 스타킹으로 스타일링 한다. 옷차림에 그레이 톤이 있다면 더욱 좋다.

화이트 스타킹

화이트 컬러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특히 통통한 다리라면 더 통통해 보여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리에 자신이 있다면 화이트 컬러는 소녀처럼 귀여운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상의 옷이 밝고 프린트 옷에 잘 어울리며 어두운 하의와 연출하면 다소 촌스럽게 보일 수 있다.

각선미에 자신있다면 도전할 만한 컬러로 하의의 컬러가 너무 어둡지 않다면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 스타킹

최근에는 펑키하게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옷차림과 다리에 자신감이 없으면 사실 스타일링이 어렵기도 하다. 하지만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감각적으로 연출해 본다. 모노톤 옷차림에 컬러를 주거나 보색대비로 컬러 스타킹도 멋스럽다. 쉬운 컬러 연출로는 옷차림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타킹을 신는다면 세련되고 맵시 있다.

옷차림의 소품 중 컬러를 하나 선택해서 스타킹 컬러를 맞추는 방법으로 스타킹 컬러만 강해보일 수 있는 부담감을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

레이스 스타킹은 멋쟁이 여성들이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각선미를 섹시하게 만들어 준다. 너무 화려한 의상에는 레이스 스타킹이 부담스럽고 현란스러워 단색이나 작은 무늬 옷차림에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가죽재킷이나 옷차림에 레이스가 가볍게 있다면 잘 어울린다.

레이스 스타킹은 미니 팬츠나 티어드 스커트, 플레어 미니 스커트와 잘 어울리며 가죽 재킷과 코디하면 멋스럽다.

무늬 스타킹

스타킹에 무늬가 있다면 예를 들어 체크무늬. 레오파드 그 외 프린트 스타킹은 시선이 다리에 집중되므로 자신의 다리 모양을 잘 고려하여 고르도록. 다리가 굵은 사람은 일정한 무늬가 있는 것이 좋으며 휜 사람은 세로 줄무늬를 피하고 사선무늬의 스타킹을, 발목이 가는 사람은 앵클 부분에 장식이 들어간 것도 좋다.
단색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거나 옷차림의 컬러 중 선택해서 동일한 컬러로 연출 한다. 옷차림과 다른 컬러의 무늬라면 신발을 같은 컬러로 마무리하거나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 장식에 따라 다리의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무늬 있는 스타킹을 신을 때에는 패션 코디에 신경을 쓰는 것도 필수다.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옷차림 컬러와 다른 컬러무늬를 선택해도 멋스럽지만 실패없이 무늬 스타킹을 즐기는 방법은 하의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올 봄 각선미를 돋보이는 스타킹 연출로 옷차림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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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각선미, 그레이.화이트스타킹.레이스 스타킹, 데니어, 두께, 무늬 스타킹, 봄패션, 불투명, 블랙 스타킹, 스타일, 스타킹, 컬러스타킹,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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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3:00 스타일 TALK

 

최근 여성패션에서 변화가 있다면 점점 레깅스 패션이 예전보다 자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그동안 즐겨 찾는 아이템이고 레이어드하기 좋아 스커트나 롱 상의에 스타일을 보여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레깅스를 착용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 이유가 뭘까?

 

                         ( 지난 봄, 여름 레깅스가 필수로 패션을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다)

첫 번째는 이젠 레깅스의 매력이 스키니 진에 밀려 레깅스가 그다지 이젠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레깅스는 면과 스판소재로 다리라인을 어느 정도 탄력 있고 레이어드하기 좋기는 하나 최근은 다리라인을 더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키니 진 스타일이 돋보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레어어드 할때도 스키니 진으로도 충분히 연출할 수 있고 라인도 효과를 준다.  그래서 레깅스보다 더 밀착되는 스키니 진을 선택하고 하체를 라인을 강조하는 효과를 선택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

               ( 레깅스보다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을 최근 즐기고 있는 추세) 

두 번째 이유는 스타킹의 부활이다. 그동안 스타킹은 단순하고 심플한 이미지로 스커트에 기본으로 착용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스타킹의 종류와 패턴으로 레깅스의 둔탁하고 무거운 느낌에서 컬러와 패턴으로 슬림한 다리라인의 강조가 스타킹을 다시 찾게 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거리에서는 패션스타킹의 물결이 이어지고 패턴에 따라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스타킹이 레깅스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스타킹의 종류도 고리형태로 나오는 디자인과 레깅스처럼 발목까지 오는 길이로 레깅스 효과를 즐길 수 있고 투명도에 따라 섹시해서 더 사랑받고 있다.


(거리샵에서는 이제 레깅스가 아닌 패션 스타킹이 우선적으로 보여주는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가까운 일본 여성의 패션에도 레깅스패션이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동안 일본여성패션에서 레깅스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던 것이 지금은 거의 레깅스패션을 보기 힘들었다. 레깅스를 대신하는 레이스 스타킹, 컬러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며 삭스패션이 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 컬러 스타킹이나 무늬가 스타킹을 즐겨하고 긴 양말로 부츠에 스타일링을 즐겨하는 추세)

레깅스의 매력은 이제 점점 잃어가고 있으며 밋밋한 의상에 컬러와 무늬로 패션 스타킹이 대세로 가고 있다. 그동안 레깅스 패션으로 말도 많고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레깅스보다 여성스럽게 또는 다리라인을 섹시하게 이젠, 스타킹이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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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레깅스, 부츠, 삭스패션, 스타일, 스타킹, 컬러스타킹,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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