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042total
  • 2,384today
  • 3,05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0.10.08 07:00 스타일 TALK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어릴적 엄마가 있었던 옷들이 지금 다시 유행하고 대학생 때 유행했던 스타일이 최근들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었다.10년 전 아니 20년 전 패션까지 복고풍 열풍이고 당시 유행한 실루엣이라도 옷장 속에서 세월을 보낸 옷을 다시 입으려 하면 막상 입기 힘들다.

이유가 뭘까?

아무리 유행이 다시 돌아 그 동안 옥장 속에 보관해 둔 10년 전 옷을 입으면 정말 촌스럽고 어색하며 돌아온 유행인 실루엣이라도 입기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보자면 작년부터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대단히 유행을 했는데 일명 ‘뽕패드 재킷‘ 은 어깨를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80년대 재킷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뽕패드’이지만 80년대와 지금의 파워숄더의 스타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어깨를 강조하는 스타일은 분명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이 다르며 분위기도 전혀 다르다.

-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대와 매년 트렌드에 따라 다르다. 80년 재킷 -  2009년 재킷 -  2010년 재킷으로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디자인과 실루엣이 달라 다시 찾는 아이템으로 즐겨 입기 힘들다.

80년대 스타일의 재킷은 둥글고 도톰하게 어깨를 강조하고 허리는 박시한 실루엣을 강조했지만 최근에는 어깨선이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이 유행하여 여자의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이미지가 더욱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또다른 분위기로 부드럽게 어깨를 강조하면서 허리선을 강조하여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부각하고 있다. 즉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즌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주어 몇 달 전에 입었던 재킷도 유행이 지난 아이템으로 만들어 버려 입기 불편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결국 다시 구매를 해서 트렌드를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 데님패션이 유행해도 시대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고 분위기도 달라 트렌드에 맞추어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해야 한다.

그 외도 돌아 온 아이템과 실루엣은 많을 것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와이드 팬츠라던가 롱스커트 그리고 청재킷 등이 있지만 분명 유행하는 트렌드라도 아주 작은 부분인 디테일과 실루엣의 차이 그리고 소재나 컬러 등이 최신 트렌드와 맞지 않아 막상 입게 되면 정말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다시 옷장 속으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올해도 여전히 복고풍이 유행하지만 과연 옷장 속에서 오래 동안 보관한 옷들을 다시 입기는 힘들어지며 수선을 해야만 입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베이직 아이템을 많이 가질수록 유행과 상관없이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것이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언제든지 유행아이템과 코디를 할 수 있으며 스타일에 다양함을 줄 수 있다. 유행 아이템은 그 시즌에만 즐기는 것이 좋으며 2~3년 동안 입지 못하는 아이템은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유행 아이템이 아까워서 입지도 못하고 옷장 속에 보관한다면 옷장 속은 안 입는 옷으로 쌓여가고 정리도 안 되기며 입을 옷이 없다는 생각을 만들게 된다.

그럼 유행과 상관없이 멋스럽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뭘까?

의상에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인 재킷,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H라인 스커트, 일자팬츠, 트렌치코트, 블랙원피스 등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어 유행 아이템과 적절하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구두로는 심플한 펌프스, 앵글부츠, 심플한 부츠 그리고 가방은 가죽 토트백, 숄더백등 포멀한 디자인이라면 유행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액세서리와 소품들일 것이다.

특히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물론 트렌드가 있지만 의상처럼 스타일링을 할 때 촌스럽거나 어색하지 않다. 액세서리는 유행이 지나 착용을 못해도 다시 유행하면 언제든지 코디하기 좋으며 머플러, 스카프는 크게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연출가능 하다. 그래서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구입할 때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하며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품목이다. 세월이 지나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며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언제든지 꾸준히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할 아이템이다.

▣ 버리기 아까워 옷장 속에 보관한 옷들 그리고 혹시나 유행이 돌아오면 입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옷들, 하지만 막상 그 옷이 다시 유행하더라도 입기 힘들 수 있다. 그것은 다시 돌아 온 디자인과 스타일이라도 최신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루엣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행 아이템은 가볍게 즐기고 베이직한 아이템은 꼭 투자해야 할 것이다.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3.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이라고 하지만 봄을 시기하듯 꽃샘추위가 있어 봄패션을 즐기고 싶은데 스타일링 하기가 난감하기도 할 때가 3월이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겨울옷을 입자니 스타일이 살지 않고 얇은 봄옷을 입자기 너무 춥다. 그렇다면 봄의 이미지를 주면서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해야 하는데 꽃샘추위를 이기는 아우터 3가지 아이템으로 봄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스럽고 시크하게, 두 번째는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기, 세 번째는 트렌치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초봄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꽃샘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연출해본다.

1. 가죽 재킷 스타일링

시크한 라이더 재킷 한 벌만 있어도 몇 년을 입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 가죽재킷이다.(특히 라이딩 재킷) 넓은 칼라와 지퍼와 디테일이 가미된 된 디자인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시폰 원피스와 스커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빈티지 청바지나 스키니 진,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무거운 니트 머플러는 무거워 보이고 답답할 수 있어 스카프로 어깨선에 포인트를 주고 가벼운 롱 목걸이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기본적인 블랙 가죽재킷으로 도시적으로 시크하게 체크셔츠나 올 블랙 스타일링 그리고 청바지와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한다.
여성스럽게 원피스로( 기본 원피스, 시폰 원피스) 가죽재킷과 무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동일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스카프를 적극 활용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브라운 가죽재킷으로 스키니 진과 컬러(플라워 무늬 OK)스커트 그리고 베스트로 코디하면 가죽 재킷의 멋이 한층 더하며 추위도 걱정없다. 봄 스타일링으로 플라워 스카프나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한층 화사하다.

2. 카디건과 레이어드

카디건은 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칼라 카디건 .무채색 카디건 등 길이에 따라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추위도 끄떡없는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카디건과 베스트와 레이어드한다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효과를 주며 스타일도 돋보이게 한다.

컬러별 또는 무채색으로 레이어드를 해 본다. 봄에는 스트라이프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며 컬러 카디건이나 무채색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봄 분위기를 주는 컬러 카디건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카프,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면 보온도 되고 스타일도 살리며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여 여성미를 강조한다. 팬츠(치노팬츠), 청바지, 스커트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카디건연출로 다소 춥다면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로 마무리하면 실내에서는 봄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

3.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트렌치코트는 영국에서 탄생했지만 전 세계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필수 아이템이 될 정도로 인기는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트렌치코트를 한번 입게 되면 그 매력은 절대적이며 하나만 걸처도 스타일이 나오는 아이템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과 장소, 상황에 따라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베이직 컬러가 인기가 있으면 기호에 따라 최근에는 기본적인 디자인, 컬러에서부터 셔링과 다양한 컬러와 트리밍으로 페미니한 디자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정장부터 캐주얼웨어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컬러로 상황에 따라 정장과 캐주얼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트렌치코트는 최근 다양한 컬러가 나와서 옷장의 옷을 고려해 컬러를 선택한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맵시나며 포인트로 스카프, 가벼운 머플러를 연출한다.
남색의 트렌치코트로 최근 꽃샘추위에 자주 입는다. 바람과 추위에 아우터로 보온이 되며 벗으면 실내에서는 봄옷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재킷과 스커트로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트렌치코트 벨트 리본 예쁘게 매는 법
트렌치코트에는 벨트의 역할이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벨트 매는법을 멋스럽게 해야 하는데 리본을 예쁘게 매서 트렌치코트의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벨트를 크로스해서 한쪽 길이만 돌려서 매듭을 해야 사각형 매듭과 리본이 예쁘게 연출되며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도 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에겐 스타일링에 따라 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패션으로 올봄이 더욱 멋스럽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1.2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장에는 많은 옷들이 있지만 옷장 앞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항상 망설이게 된다. 해마다 늘 입을 옷이 없어 옷을 구입하지만 그래도 늘 옷장 앞에서 고민에 빠진다. 남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여자만큼 유행이나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베이직 아이템이 없거나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이유도 있겠다. 한국 남자는 특히 컬러나 소품 활용을 부담스러워 몇 년 전만 해도 거리에서는 늘 남자들의 옷차림은 칙칙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패션에 대한 관심과 옷차림이 사회활동에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주 볼 수 있어 남자도 이제는 패션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패션의 관심과 옷 잘입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남자 옷장에도 필수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필수 아이템인 10가지 베이직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믹스 매치하여 연출한다면 기본적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보여주며 옷을 잘 입을 수 있다.

자, 그럼 남자 옷장에 필수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해 본다.

1. 스트라이프 셔츠와 컬러 셔츠

화이트 셔츠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셔츠로 셔츠를 선택할 때 소재, 컬러, 사이즈, 소매길이를 몸에 잘 맞게 선택해야 한다. 클래식 슈트는 광택이 있는 화이트 면 소재를 선택하고 일반 슈트는 스트라이프나 컬러가 있는 셔츠를 이용하여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특히 무늬와 컬러셔츠는 슈트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해야 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상의를 슬림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주어 정장이나 캐주얼 차림에 세련미와 다이내믹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블루셔츠. 그레이셔츠 등등 컬러셔츠를 준비하여 장소나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셔츠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차콜 그레이(charcoal gray) 슈트

성공적인 남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슈트다. 슈트는 몸에 잘 맞고 투자하여 좋은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 중요한 자리나 회의에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 특히 차콜 그레이슈트 또한 옷장에 꼭 한 벌쯤 있어야 하는 컬러다. 차콜 그레이 슈트는 어느 장소에서도 멋스럽고 시크하게 보이는 슈트로 세련된 분위기로는 동색계열의 타이를 착용하고 직위와 품위있게 와인 타이로 매치하면 차콜 그레이슈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3.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슈트의 재킷과 또 다른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캐주얼 스타일에 많이 활용하는데 남색과 블랙 블레이저 중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 특히 세미 캐주얼과도 잘 어울려 셔츠뿐만 아니라 티셔츠, 니트와도 매치가 쉽고 면바지, 청바지와도 연출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남색 블레이저는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분위기를 준다. 특히 골드색 버튼장식이라면 유럽풍 스타일을 보여주며 슬림한 카멜색 치노팬츠와 찰떡궁합이다. 경쾌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줄무늬 티셔츠나 어깨에 컬러니트를 걸쳐본다. 블랙 블레이저는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4. 베스트

베스트는 정장과 캐주얼웨어에서 멋스러움과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세미 정장에서는 기품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캐주얼에서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 의상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언제나 기특한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보여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 본다. 베스트 하나만 걸쳐도 남과 다른 이미지로 돋보이는 스타일이 된다.

5. 니트

니트는 라운드, 브이네크라인 니트 정도는 옷장에 필요하며 카디건도 간절기에 가볍게 연출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너로 착용할 때는 모든 니트는 얇고 가벼워야 실루엣을 망치지 않는다. 니트를 착용할 때 이너는 최대한 얇고 부드러운 소재를 입어야 슬림하게 보이며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니트와 같은 동색에 톤만 다르게 매치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때는 무늬나 대비되는 컬러를 매치해 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보타이나 실크 스카프로 연출하고 빅백을 매면 니트의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6. 치노팬츠

치노팬츠는 면바지다. 하지만 일반적인 면바지라기보다는 조금은 타이트하거나 슬림한 실루엣을 말하며 특히 카멜색이라면 옷장에 꼭 있어야 한다. 슬림한 치노팬츠는 블랙이나 남색 블레이저 재킷과 찰떡궁합 매치로 남자의 옷차림에 세련미를 준다. 스타일에 따라 커프스 팬츠로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 디자인에 롤업을 하여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자. 신발은 브라운색의 캐주얼 구두나 스니커즈와도 잘 어울리며 크로스백과 함께 연출한다면 멋스럽다.

7.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청바지의 핏이나 워싱, 주머니디자인에 따라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청바지를 찾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핏보다는 편안함만 강조한다. 물론 몸에 편안함은 중요하지만 자신의 체형 즉 다리길이나 굵기에 따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다리가 길다면 사실 어느 청바지나 잘 어울리겠지만 다리가 짧다면 배기 스타일은 일단 피해보자. 스트레이트 진이나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고 부츠컷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허벅지가 굵다면 스키니 진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 그리고 중앙에 길게 워싱된 청바지가 어울린다.

8. 멋스런 티셔츠

평일에는 정장으로 약간의 틀에 맞게 입어야 하지만 저녁에 가벼운 외출이나 주말에는 한결 편안하면서 자유롭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캐주얼이다. 캐주얼에서 빠질 수 없는 없는 것이 티셔츠로 당연하게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는 티셔츠를 입을 순 없다.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티셔츠를 선택하고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기본 라운드 티셔츠 필요하다. 하지만 섹시하게 연출하려면 브이네크라인은 재킷이나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목걸이나 머플러로 코디하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프린트 티셔츠는 체크셔츠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하며 후드티셔츠는 캐주얼웨어에 장식과 특별한 소품이 없어도 매력적인 코디가 되므로 재킷이나 점퍼에 후드티로 레이어드하여 연출해 본다.

9. 코트

코트는 겨울에 필수로 있어야 한다. 패딩도 멋스럽게 표현되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남자의 멋을 한층 돋보이는 것은 모직코트로 길이로는 롱코트, 하프코트, 숏코트로 나눌 수 있다. 롱코트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로 특히 슈트와 잘 어울리지만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분위기 있게 매치할 수 있다.
하프코트는 대중적인 무릎위의 길이로 원버튼, 더블버튼의 단추스타일에 따라 같은 코트라도 연출과 아이템 매치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할 수 있다. 단색의 블루셔츠와 매치할 때는 포멀하고 세련미를 주고 아가일 체크나 니트와 매치할 때는 멋스러움을 준다. 그 외 소품인 머플러를 이용하면 하프코트의 매력이 돋보인다.
짧은 숏코트는 최근 가장 사랑받는 길이로 활동적이고 롱코트나 하프코트보다 젊게 보인다.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기본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어깨 견장장식이나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인 코트로 인기가 있다. 소품으로 머플러, 비니,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하게 보인다.

10 기본적인 소품

넥타이- 타이는 남자의 심장에 가까이 있는 옷차림에 중심이 되기도 한다. 그 만큼 타이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중요 아이템으로 슈트가 직위, 신분을 보인다면 타이는 개성과 사회적인 직위,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머플러- 머플러는 의상에 따라 소재나 무늬를 선택해야 한다. 슈트에는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럽고 단색을 선택하며 캐주얼은 니트나 무늬 그리고 두터운 소재로 연출해본다.
시계-시계는 남자의 자존심이다. 그 만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벨트-슈트에는 슈트와 같은 색으로 선택하며 버클모양을 중요시하고 소재는 가죽을 선택한다. 캐주얼에서는 디자인과 장식에 포인트를 준다. 버클모양이 독특하거나 컬러색도 좋다.
구두-구두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직업과 신분 그리고 품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구두는 바지와 같은 색으로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벨트와 동일 색으로 마무리 한다.
가방- 가방의 디자인과 컬러는 의상에 따라 결정한다. 소재는 가죽이 좋으며 캐주얼에서는 빅백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택해 본다.

 

자주 이용하는 베이직 필수 아이템은 소재나 디자인은 좋은 것을 선택하고 심플한 것이 오랫동안 즐겨 착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트렌드에 따라 유행아이템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10벌의 싸구려보다 품질 좋은 제대로 된 한 벌의 옷은 몇 년을 베이직한 옷과 매치하기 좋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