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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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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20:34 해외패션 리포트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서 제안하는 패션트렌드를 여러 매장에서 살펴보았는데요. 올봄에 특히 돋보였던 컬러는 물론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색다른 스타일링 등 다양한 패션이미지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컬러 트렌드와 함께 패턴의 강조 그리고 실루엣과 매력적인 스타일링까지 파리 현지에서 볼 수 있는 패션 감각과 이미지를 소개해 봅니다.

 

파리 매장에서 살펴 본 올봄 패션이미지

 

※ 컬러 이미지로 본 패션스타일

파리 의류매장마다 각각의 컬러 트렌드 몇 가지를 살펴봅니다.(참고로 오렌지 컬러 패션이미지를 글 하단에 참고합니다)

 

엘로우(YELLOW)컬러 패션스타일

엘로우컬러 패션 아이템은 봄 이미지를 대표 하는 컬러이죠. 올봄에도 어김없이 엘로우컬러 패션 아이템이 상큼함을 줍니다. 패턴과 코디를 제안하기도 하고 솔리드컬러와도 믹스 엔 매치를 제안합니다.

 

그린(Green)컬러 패션스타일

올해는 그리너리 컬러가 대세이죠. 초록빛계열의 아이템들이 봄의 기운과 스타일을 표현합니다.

 

핑크(Pink)계열 패션스타일

올해는 비비드한 핑크와 pale Dogwood 핑크계열이 유행컬러로 파리 매장에서도 트렌드한 핑크계열 컬러패션이 러블리하게 때론 도시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블루(Blue)계열 패션 스타일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블루계열도 올봄과 여름까지 유행컬러로 블루와 패턴을 제안하는 스타일을 살펴 볼 수 있었네요.

 

화이트 아이템 패션스타일

화이트 아이템은 사계절 잇 아이템 컬러로 올해는 셔츠나 블라우스 그리고 스커트에서 화이트를 강조한 패션과 스타일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블랙 엔 화이트 패션스타일

블랙 엔 화이트 컬러조합은 언제나 멋스러움을 줍니다. 자칫 비율이나 코디를 잘못하면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컬러 비율과 패턴에 고민해야 할 컬러조합이죠.

 

※ 패턴 이미지로 본 패션스타일

 

플라워 패턴 패션스타일

올봄 최고의 패턴은 바로 플라워 패턴으로 화려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조합이 더욱 강조되는 해입니다.

 

색다른 패턴 패션스타일

선과 라인이 강조된 패턴 스타일 등 팝한 패턴 등 화려함을 강조한 패턴이 눈에 띄네요.

 

스트라이프 패션스타일

올해의 스트라이프 패션 이미지는 기본은 물론 더 굵고 선명하게! 과감한 선을 강조한 스트라이프 패션 이미지가 돋보입니다.

 

애니몰 패턴 패션스타일

올봄 애니몰 패턴과 화려한 컬러의 조합으로 멋스럽게 봄 이미지패션을 제안할 수 있겠네요.

 

망사 소재로 본 패션 스타일

마지막으로 소재부분으로 망사 스커트나 망사 소재 블라우스는 시스루룩 이미지가 강조되어 특히 유명 브랜드마다 망사 소재 패션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서 살펴 본 올봄 패션 이미지로 특히 올해는 컬러와 패턴이 유난히 화려하고 장식과 디테일이 강조되는 2017년이 되겠네요.

 

관련글패션 본고장 파리에서 살펴 본 유행컬러는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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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07:22 스타일 TALK

직장패션도 트렌드가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며 몇 년 전보다 개성 있는 패션으로 세미스타일로 스타일이 좀 더 자유스러워졌는데 최근에는 에너지 절약으로 시원한 복장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에너지 절약으로 인한 시원한 복장인 아닌 남다른 패션을 즐기며 직장에서도 지나치게 짧은 길이의 패션과 노출패션 등등으로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직장인도 많아져 가끔은 동료들에게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직장남성들이 여름이면 더욱 불편함을 주는 여자동료는 어떤 스타일일까? 직장남성들이 말하는 여자 동료의 불편한 대표 세 가지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지나치게 짧은 옷 패션

여름이면 무더위로 최대한 짧은 길이의 상의나 하의패션 그리고 노출이 많은 계절로 쇼츠나 미니스커트 패션은 거리나 그 어떤 장소에서도 지나치게 짧고 노출이 많으며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난감할 때가 있다. 그런데 직장에서 과감하게 드러난 민소매 디자인이나 미니스커트 및 핫팬츠 스타일은 업무에 더욱 불편하고 난감하게 만드는 여자동료의 패션이라고 한다. 민소매 스타일이라도 살짝 어깨를 덮는 정도라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만 과감하게 목선과 어깨를 드러나는 마치 끈 소매인 듯한 민소매패션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 한다.

여성 직장인 복장은 스커트가 무릎선 길이가 매뉴얼처럼 스커트 길이가 중요할 때도 있었지만 최근엔 직장에서 복장이 좀 더 자유스러워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요즘. 그래서 슬림한 스타일이나 짧아진 팬츠 길이 그리고 미니스커트도 과감하게 직장에서 착용하는 직장여성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무리 자유스러워졌고 개성을 강조하는 요즘이라도 직장 내에서 짧은 길이의 패션은 예전이나 현재나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는 패션이라 한다.

 

난감한 시스루 룩 패션

시스루 룩은 살짝 스킨이 비치는 패션으로 최근 여성패션에서 가장 부각되는 패션 아이템이다. 블라우스는 물론 스커트도 시스루룩 패션으로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이지만 때론 스타일링에 따라 시스루룩 패션이 다소 난감함을 줄때가 있다. 특히 직장인 패션에서도 시스루 룩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남자 직장인이 말하는 불편한 시스루룩 패션은 시스루 아이템과 같은 톤으로 속옷을 착용하기보다 속옷컬러나 패턴을 강조한 듯한 스타일링의 시스루룩은 난감하게 만든다고 한다. 직장에서 굳이 자신의 속옷 컬러가 어떤 색인지 강조할 필요는 없다며 직장패션으로 지양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그 외 시스루룩은 아니지만 여름의상은 특히 소재가 얇아 속옷컬러나 실루엣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어 직장패션에서는 좀 더 세심한 스타일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실수할때마다 애교를 강조하는 스타일

예쁘고 스타일도 멋진 여자동료의 애교는 업무에 지친 동료에게 웃음을 주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지만 애교도 상황에 따라 눈치껏 해야 한다고 한다. 가벼운 실수에도 애교로 동료들과의 난감함을 넘기려 할 때마다 가볍게 실수를 배려(?)차원으로 지나가지만 습관처럼 업무 실수를 할 때마다 책임을 지기보다 애교로 무마하기위한 애교는 무더운 여름이 되면 이상하게 더욱 짜증을 부르게 하며 같이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라고 말한다.

 

직장인 남성들이 말하는 여름 직장여성의 불편한 패션과 스타일을 들어보았는데 개성 있는 스타일도 중요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스타일로 업무를 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한 패션이나 불편한 노출패션은 직장인 남성들은 불편하다고 듣게 되었는데 직장인 여성도 불편함을 느끼는 여자 동료의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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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07:30 스타일 TALK

일상에서 많은 종이류를 접하고 사용하는데 한지.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용품과 포장봉투 등등을 패션 이미지 연출과 인테리어, 매장 연출소재로 멋지게 변신할 수도 있다는 것을 쇼룸에 적용해 보니 흥미로웠으며 사람들의 반응도 놀라웠다. 또한 비닐과 비닐끈 그리고 의류 부자재도 작품의 소재로 매력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었는데 올해 키워드 중 하나인 투명과 순수를 트렌디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패션에서는 시스루룩과 화이트 컬러가 트렌드이며 인테리어나 비주얼 머천다이징에서는 유리, 투명소재, 프리즘, 섬광등으로 순수하고 투명함이 강조하는 키워드로 패션 트렌드에서는 비닐로 유행하는 시스루룩 스커트를 표현했고 순수함은 화이트 종이등으로 쇼룸을 구성하게 되었다.

자, 그럼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외 용품들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현장작업과 완성된 쇼룸을 구경해 보자.

종이재료와 비닐 그리고 베이커리 용품을 방산시장에서 구입해 한국의 대표 마네킹회사에서 작업을 했다.

종이접기(동서남북) 과정


처음 작업한 종이는 한지로 종이접기를 했다. 종이접기는 동서남북 모양으로 입체감과 뛰어난 감각으로 변신했고 한지를 돌돌 말아 현대적인 이미지로 변신하기도 했다.

베이커리 비닐봉투

비닐 끈과 똑딱이 단추

그리고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빵 컵과 빵 종이받침 그리고 비닐, 종이봉투도 새로운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었다. 특히 일상에서 사용되는 비닐과 비닐 끈이 독특한 변신으로 시도를 해봤는데 비닐 끈은 목걸이로 비닐은 이 모든 재료를 받쳐주는 옷으로 재탄생되었다.

비닐은 올해 유행하는 스커트 모양(앞은 짧고 뒤는 긴 디자인)으로 시스루룩을 만들어 패션 트렌드 경향을 표현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VM 연구회 세미나 현장 쇼룸에서 완성을 했다.

동서남북 종이접기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강조한 컬러와 비닐소재로 올해 패션트렌드와 인테리어, 매장 VM의 트렌드를 연출로 생각지도 않는 일상의 소재의 또 다른 변신에 사람들은 재미난 재료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게 되었다.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용품과 소재가 새로운 변신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될 수 있었으며 생활 속에서도 응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예를 들어 조명에 종이접기로 입체감과 은은한 빛을 표현할 수도 있으며 화분의 커버로 입체감과 독특함으로 멋진 장식효과를 줄 수 있는 소재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활속 다양한 소재들의 또 다른 변신은 흥미와 재미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감각을 표현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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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07:30 스타일 TALK

명동거리는 뜨거웠던 여름패션이 점점 실종되면서 가을을 준비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조금씩 보게 된다. 어느덧 여름패션은 사라지고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명동거리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유행했던 수많은 스타일과 패션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았다. 올여름 패션에서 눈에 띄는 패션은 역시 시스루룩으로 블라우스부터 원피스, 스커트까지 비치는 실루엣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스루룩을 처음 소개한 디자이너는 1968년 고 이브생 로랑으로 누드룩을 처음 시도했다. 시스루룩이란 비치는 실루엣 즉 얇은 천을 통해 스킨이 노출되는 패션으로 최근에는 시폰소재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시스루룩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해외 패션정보 이미지 사진

패션정보 이미지 사진

특히 올여름에는 블랙 원피스나 스커트의 시스루룩이 2011년 유명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스트리트패션에서도 역시 비치는 원피스나 스커트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각선미를 더욱 섹시하게 표현하는 스트리트패션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한국거리에서도 해외에서 사진으로 봤던 블랙 시스루 원피스 패션을 패션을 민감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거리에서 만나기도 했다.

한국거리에서 본 시스루룩은 대체적으로 해외 스트리트패션에서 본 과감한 스타일링보다 은근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민망할 정도의 실루엣은 아니었다. 맥시 스타일의 스커트, 원피스에 짧은 하의로 각선미를 보일 듯 말 듯 한 분위기로 블랙패션의 섹시함이 돋보였다.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나 스트리트패션에서 보여준 과감한 시스루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때론 신비스러움을 주었는데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의 시스루 패션을 보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그녀가 명동거리를 걸으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는데 그 만큼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스타일로 지나가는 사람들도 당황하고 놀라며 여자가 봐도 정말 민망했다. 알고 보니 관광객이었는데 아마도 일본사람인 듯 했다.

일본패션은 한국보다 유행패션에 더욱 민감하고 해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을 동양에서 가장 먼저 즐기고 거리에서도 한국보다 해외 유행패션을 빠르게 받아드리고 어떤 패션은 과감하게 즐기며 유행하고 있다는 것을 그 동안 일본의 패션을 지켜보면서 느끼게 되었지만 시스루 패션을 명동거리에 관광객에게 본 패션은 다소 지나치다는 느낌에 당황스럽게 했다.

해외 관광이라 남다르게 패션을 강조하고 싶으며 자국에서 못 했던 패션을 오히려 해외에서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기도 한다. 가끔 해외 출장을 가면 한국관광객도 한국에서는 절대 스타일링을 하지 않을 패션을 해외라서 즐기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녀도 역시 관광객이라 한국에서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보여준 것일까?

핫팬츠에 롱 스타일 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대놓고 노출한 패션보다 더 야한 시스루 스타일에 경악스러웠다.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의 패션은 세게적으로 유행하는 스타일이고 일본에서 즐겨하고 봐줄만한 유행패션일 수는 있겠지만 지나치게 비치는 시스루룩은 한국사람의 시선에서는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주고 민망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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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각선미강조, 관광객패션, 명동거리, 명동패션, 민망패션, 블랙패션,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시스루룩, 시폰소재, 유행패션, 일본패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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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07:30 스타일 TALK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에서 동료와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팽팽한 대립도 있지만 동료의 패션에서 직장에서 불편한 모습으로 욕먹는 경우도 있다. 욕먹는 패션은 한두 번 실수에서 보이는 패션이라기보다 욕먹는 패션을 자초하는 지속적인 스타일로 유지하며 동료에게 밉상동료가 되게 한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 물어보니 이런 말들을 했다.

월급 그 이상으로 패션에 투자하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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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패셔너블하고 유행패션을 즐겨 입는 동료 그래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데 가끔은 그 동료가 옷 자랑질을 하는 것인가 할 정도로 매일 새로운 패션과 한번 입었던 옷은 좀처럼 보기 힘들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지나친 동료는 일하러 오는 건지 옷 자랑하고 싶어서 직장에 나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분명 한달 월급으로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불가능한데 부모가 부자라서인지 아니면 월급보다 더 많은 패션투자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일도 잘 하고 동료들에게 잘 한다면 조금은 용서가 된다. 하지만 바쁜 업무시간에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동료가 보기 싫은데 더 짜증나는 것은 쇼핑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밥 한번, 자판기 커피조차 사는 일 없는 동료 그리고 늘 돈 없다고 동료에게 징징되며 슬쩍 차 값이나 밥값을 내가 하는 밉상동료는 욕먹게 된다.

직장에서 연예인처럼 스타일을 강조하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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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에 따라 직장인패션은 다를 것이다. 디자인계열이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패션에 제약이 있고 자유롭게 입고 싶은 옷을 맘대로 입기 곤란한 점이 있다. 하지만 연예인패션을 유난히 좋아하는지 유명 연예인패션을 따라하는 동료는 연예인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을 구입해 누가 입었던 옷이라던가. 드라마에서 들었던 가방이라고 보여주는데 디자인과 컬러가 너무 화려해 직장인이 즐기기엔 좀 적합지 않다. 근데 분명 직장이 아니라면 또는 주말에 지인들과 만날 때는 멋스럽고 눈에 띄는 패션이지만 직장에서는 좀 당황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다.

가끔 직장인 패션이라기보다 연예인패션처럼 화려함을 강조한 패션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노출이 많은 디자인 또는 볼드하고 반짝이는 액세서리나 비즈장식이 과도해 마치 무대의상처럼 반짝반짝 치렁치렁 난해한 패션에 업무에 불편을 주는데 결국 뒤에서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이 된다.

민망한 패션을 즐기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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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민망패션은 대체적으로 섹시한 옷차림인데 특히 직장인패션 꼴불견 패션 1위가 미니스커트라고 다 알려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랑곳하지 않으며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동료는 지나친 당당함으로 동료들에게 불편을 준다. 미니스커트처럼 불편을 주는 것으로 노출패션이다. 과감한 네크라인 스타일에 동료는 당황하게 만드며 특히 시스루룩(시폰소재패션 및 망사패션)은 스타일링만 잘하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지나치게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연출은 그녀가 어떤 컬러의 속옷을 입었는지 누구나 잘 알정도로 비치는 시스루룩은 욕먹게 된다.

명품패션으로 동료들 기죽이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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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명품에 관심이 생기고 그래서 한두 개쯤 소장하게 되는데 동료들끼리 어떤 명품가방을 소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짜리인지 관심도 있고 때론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패션의 관심과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동료는 명품패션에 더욱 열광적이다. 그래서 무리를 하더라도 꼭 가지고 싶은 뉴 컬렉션 가방이나 신발을 시즌별 구입하여 직장에서 동료에게 자랑하고 동료를 기죽이는 밉상동료 그리고 제일 밉상과 욕을 먹는 동료는 명품도 가격과 브랜드 레벨이 있다며 큰맘 먹고 명품가방을 구입한 동료에게 가격이나 레벨을 따지며 은근히 무시하는 동료는 제대로 욕먹는다. 명품 좋아하고 브랜드 레벨을 강조하는 동료가 일도 명품처럼 잘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면 욕먹게 된다.

◈ 직장인들이 말하는 욕먹는 패션은 뛰어난 업무 능력을 늘 보여주는 동료에게는 부러움과 경쟁심을 주게 하는데 업무 능력보다 외모와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패션능력만 보여주는 동료와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어 어울리고 싶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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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한눈에 그녀들이 선택한 유행패션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있는 원피스패션이 매력적입니다. 올여름 유행하는 슬림한 핏으로 섹시하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나 시폰 원피스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그녀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빈티지하고 귀여운 원피스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유행패션을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게 연출을 한 스타일을 볼까요?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 스타일의 그녀들

저지소재의 롱드레스 스타일은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으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이미지를 주거나 컬러풀하게 여름패션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때론 레이어드하고 스타일을 강조하는 소품으로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시폰소재 드레스는 바람에 옷자락 끝이 휘날리며 신비함을 주기도 하고 여성미를 강조하기도 하는데 그녀들의 매력이 더욱 강조 아이템이네요.

개성을 강조하는 원피스 스타일의 그녀들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은 올여름 유행패션을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하는데 컬러풀함을 강조하여 여름패션을 즐기는 그녀 그리고 심플한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소품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볼 수 있어요.

빈티지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볼 수 있었는데 물방울 패턴의 원피스나 사파리풍 원피스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주는 그녀 그리고 레이스와 데님소재로 캐주얼하지만 귀여움을 강조하는 그녀의 패션이 멋스럽죠.

▣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강조하는 연출로 더욱 매력적이 분위기를 주었는데요. 모두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자부심과 패션관심이 대단했죠. 그리고 그녀들의 미소가 그녀들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미소는 멋진 패션만큼 그녀들을 돋보이게 했죠.
올여름 그녀들을 명동거리에서 만나서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감각을 보게 되어 방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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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미, 레이어드연출, 롱드레스, 매력스타일, 명동거리, 명동패션, 미소, 블랙드레스, 빈티지스타일, 소품활용, 스타일, 스트라이프원피스, 시스루룩, 여름트렌드, 여성미, 연출팁, 원피스패션, 유행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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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은 어느 계절보다 노출된 디자인으로 시원함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는데 짧은 핫팬츠부터 어깨나 등라인 등 여름이라 자연스럽고 몸매라인도 강조할 수 있다.
거리에서 이렇게 과감한 노출패션과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볼 수 있지만 노출보다 더 파격적인 분위기를 주기도 하며 섹시함이 더 강조하는 여름패션이 올여름 그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데 바로 시스루룩이다.
몇 년 전부터 시스루룩은 하늘하늘한 소재나 레이스 및 망사소재로 보일듯 말듯 섹시함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으로 부각되면서 은근히 과감한 노출스타일보다 매력적인 패션되고 있다.

작년 가을, 그녀의 패션을 기억한다.
그녀의 패션에 놀랐는데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긴 스커트로 그 동안 거리에서 볼 수 없는 패션에 너무 독특했는데 핫팬츠나 초미니 스커트보다 더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올여름, 작년 가을에 거리에서 봤던 시스루 롱스커트 스타일링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 그녀는 미리 유행을 예감하고 즐겼던 것인가?.

이렇게 어느 해보다 스커트에서부터 블라우스, 원피스에서도 살포시 보이는 몸매라인과 성숙한 여성미를 강조하는 시스루패션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쉬폰소재의 블라우스로 이너웨어의 컬러를 강조하기도 하고 바람이 불면 하늘하늘 옷자락을 날리며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시스루 블라우스 스타일이 유행이다. 이너웨어 디자인과 컬러을 노출하면서 슬림한 스커트, 원피스에 레이어드를 하거나 스키니 진 또는 핫팬츠에 가볍게 걸치는 등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블라우스 스타일링으로 여름패션을 즐긴다.

시스루 패션으로 레이스나 망사소재 그리고 니트웨어로 섹시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들은 레이어드와 컬러매치로 다양한 시스루패션을 즐긴다.

요즘거리에서 깜짝 놀라게 하는 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다. 기본적인 시폰 롱스커트로 시스루룩을 표현하는 그녀들도 많지만 더 파격적으로 안에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은 후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소재의 스커트로 과감한 노출패션보다 더욱 섹시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올여름 과감한 노출보다 더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시스루룩은 최고의 여름패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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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겉옷의 실루엣과 옷태를 좌우하는 것은 속옷 즉 언더웨어에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속옷을 자신에 사이즈에 잘 맞아야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를 살리게 하는 것이며 멋진 속옷을 입는 날이면 하루가 즐겁고 여자에게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예쁘고 멋진 디자인의 본다면 당연히 여자는 설레임을 주며 착용하고 싶은 것이 속옷이며 겉옷보다 투자하고 싶은 아이템인데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로 멋진 속옷 매장을 런던과 파리에서 봤다.

언더웨어는 유럽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디자인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속옷매장의 연출이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있다.

런던의 한 백화점 속옷 층을 보면서 다양하고 멋진 디자인들과 연출을 볼 수 있었다. 그 곳에서 너무 환상장인 나이트 드레스를 보았다. 레이스 슬립은 시스루룩으로 매혹적이며 특히 브라 가슴부분이 독특했다. 한참을 마네킹을 보자 직원이 상품소개를 한다. 브라 가슴부분은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에 나도 모르게 빵 터졌다^^

 

파리에서도 멋진 속옷매장과 연출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기존의 속옷매장에서 보는 연출이 아닌 의류와 소품을 이용하여 좀 더 속옷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팁을 주기도 하고 한번쯤 입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매력적인 배장 환경에 감탄하게 된다.

★ 유럽에서 본 속옷매장은 매혹적인 연출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렘을 주며 환상적인 분위기로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로 매력적인 분위기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여자에게 있어 언더웨어는 옷태에 라인을 주기도 하지만 멋지고 예쁜 속옷 착용만으로 도도한 자신감이 생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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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07:30 스타일 TALK

직장에서는 상사와 동료의 눈치를 봐야 하고 새로운 기획안으로 능력과 성과도를 높이는 일들로 늘 스트레스이다. 특히 많은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동료와 가벼운 수다와 업무협조로 그래도 직장생활에 위안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동료다. 특히 동료들은 힘든 직장생활에 힘이 되어주고 활력을 주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동료로 인해 불편함도 있을 터. 업무에 대해 서로 의견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자기주장과 화합이 안 돼 같이 일하고 싶은 않는 동료도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불편한 동료가 있을 수 있는데 옷차림으로도 동료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이 일하고 싶은 않는 비호감 동료패션은 어떤 것이 있는지 직장인라면 한번쯤 체크해 보면 좋을 듯하다.

1. 민망한 시스루룩을 입는 동료

- 속옷이 그대로 보이는 시스루룩보다 우아한 멋을 풍기는 시스룩이 직장에서 더 매력적이다.

시스루룩은 시폰소재나 니트등 소재가 얇아 보일 듯 말 듯 한 디자인으로 최근 인기 있는 스타일로 은근히 섹시함을 보여주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룩이 되고 있다. 그래서 여름부터 시스루룩이 유행하고 가을에도 여전히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패션 트렌드이다.
국내외 연예인들에서도 시스루룩을 스타일링을 하여 섹시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예전에 볼 수 없던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피부가 노출되어 기본적으로 속옷을 누드컬러나 두드러지 않는 컬러를 착용 또는 톱을 레이어드하여 시스루룩을 보여주었는데 올해는 속옷(브래지어)이 어떤 컬러와 디자인을 입었는지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속옷을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아마도 시스루룩이 유행하면서 속옷을 노출하는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는 요즘 밝은 시스루룩 블라우스에 검정색 속옷이 노출하는 패션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트렌드이고 유행이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장에서는 솔직히 민망하다. 일단 시선이 속옷에 집중하게 되고 거북하게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직장에서 자신의 개성 있는 패션이 중요하고 호감을 주는 패션이 동료나 자신에게 일을 하는데 많은 영향력을 주지만 개성이 너무 지나치거나 직장에서 어울리지 않는 패션은 동료들에게 비호감과 같이 일하기 부담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시스루룩을 즐기고 싶다면 속옷이 드러나는 스타일링보다 부담스럽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서로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2. 노출 그리고 미니를 즐기는 동료

- 짧은 스커트 길이보다 무릎선 길이의 스커트가 동료에게 업무에 더 편안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최근에 아르바이트하는 한 후배가 등이 U자로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출근을 했다. 너무 당황하여 좀 민망하다고 하자. 그녀는 “너무 더워서 입었는데 이상해요” 라고 하면서 별 문제 없다는 반응을 했다. 그날 바쁜 일정으로 많은 사람들(특히 남자)과 일을 하면서 그녀의 패션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 않는 알바라서 이해를 했지만 일반 직장에서도 노출패션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

어디선가 여론조사에서 직장 내 비호감 패션 1위가 노출패션이라는 뉴스를 들었다. 그만큼 노출패션이 직장에서는 불편한 동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노출을 드러나는 옷차림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노출을 자제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가슴 또는 그 외 드러나는 노출을 피해도 미니 아이템은 여전히 즐기는 패션을 볼 수 있다. 미니팬츠나 미니스커트로 은근히 노출패션을 보여주어 일을 하면서 불편함을 주는 동료가 있어 눈을 어디에 둘지 난감하게 만든다. 노출패션이든 미니패션이든 직장에서는 일하기 불편한 동료가 될 수가 있다.

3. 늘 신상품을 자랑하는 동료

- 신상품의 스타일링은 아닌 듯 자연스럽게 보여주면 더욱 매력적이며 옷장 속 옷과 가끔씩 신상품을 적절하게 코디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지게 한다.

직장에서 동료와 일을 하면서 유난히 스타일에 민감하고 옷차림에 대단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늘 자신의 의상에 동료의 시선과 관심을 받고 싶으며 옷 자랑을 한다. 업무에 집중하기보다는 늘 패션트렌드와 유행에 관심 있는 그녀는 늘 볼 때마다 신상품과 유행 옷을 입고 출근한다.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쩌면 신선하고 노력 형이며 즐거울 수 있고 매일 다른 옷을 입는 것 또한 당연하다. 하지만 볼 때마다 처음 보는 신상품이라면 “이 여자 도대체 한 달에 옷 구입을 얼마나 하는 것일까?” 또는 “옷 자랑하는 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 달 월급을 옷에 구입에 올인하고 동료에게는 밥 한끼, 술 한잔 그리고 커피를 사는 것도 아까워하면서 옷 구입에는 지나치게 투자하고 동료에게 인색함을 보여준다면 정말 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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