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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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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천국, 홍콩에서 여행의 즐거움은 역시 쇼핑이죠. 하지만 수많은 유명 쇼핑몰에서 둘러보면 대체적으로 명품 브랜드가 많아요. 아무리 쇼핑의 천국이라고 하지만 홍콩에서 명품 브랜드에서 쇼핑을 하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스럽죠. 또한 명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홍콩에서 한국 면세점인 아닌 로컬 매장에선 같은 제품 몇 가지를 가격비교해 보니 오히려 한국 매장보다 홍콩환율로 계산해보니 홍콩이 더 비싸더라고요.

 

현재 홍콩은 메가세일을 하여 좀 더 저렴하게 명품 쇼핑을 할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도 세일을 하기 때문에 결코 한국보다 저렴하다고 할 수 없네요. 홍콩여행에서 쇼핑은 명품 쇼핑보다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홍콩여행에서 쇼핑하는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소개해 봅니다.

홍콩여행에서 주로 쇼핑하는 쇼핑장소와 브랜드가 있는데요. 구두는 몽콕의 랑함 플레이스에서 쇼핑을 합니다. 재래시장의 쇼핑도 재미나면서 저렴한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케아 쇼핑도 빠질 수 없죠. 그리고 홍콩의 오리지널 브랜드의 쇼핑은 개인적으로 꼭 쇼핑합니다.

 

이번 홍콩여행에서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공개해 봅니다.

이케아 쇼핑

홍콩의 이케아에서 가장 많은 쇼핑을 즐겼는데요. 독특하고 귀여운 인형들을 구입했습니다.

원단을 구입해 한국에서 커튼으로 만들어 설치해보았어요.

바닐라향이 짙은 아로마 향초는 강추하고 싶은 품목으로 한 개만으로도 집안에 향기로움을 줍니다. (참고로 영국 브랜드 핸드크림은 홍콩이 한국보다 저렴해 선물로 나누워주었습니다)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 신발 쇼핑

홍콩에서 예쁜 신발을 구입하고 싶다면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에서 쇼핑해보세요. 홍콩 자체에서 디자인한 구두 및 운동화는 디자인도 독특하고 예쁜 구두를 다양하고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홍콩 곳곳에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몽콕의 랑함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꼭 신발을 구매하는데요. 다양한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가 입점되어 디자인과 가격비교를 할 수 있어요. 비즈장식의 스웨이드 소재의 운동화는 한국 환율로 16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시티슈퍼 장바구니 쇼핑

홍콩 시티슈퍼에서 장바구니를 꼭 구입합니다. 디자인과 소재가 좋아 홍콩여행 쇼핑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쇼핑 품목이죠. 이번에 구입한 장바구니는 정말 매력적이었요. 리얼 브레첼 과자 패턴이라서 독특해서 구매를 했는데 요즘 장바구니를 이용할 때 시선을 받고 있네요.^^  - 장바구니 가격 6천원

 

재래시장 쇼핑

홍콩 재래시장들은 꼭 방문하여 시장구경도 하면서 저렴한 아이템 몇 가지를 꼭 쇼핑합니다. 이번에 쇼핑품목은 타이윤 마켓에서 리본 운동화(2만원대)를 구입해 독특한 디자인에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센트럴 마켓에서는 전통 목각인형과 소품용기(2만원 안된 가격)를 구입했어요.

-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들을 장식장에 진열하고 있습니다.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 쇼핑

홍콩의 의류 오리지널 브랜드 중 Giordano와 Esprit 그리고 G2000 가 있습니다. 그 중 홍콩에서 꼭 쇼핑하는 의류브랜드는 G2000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세일기간에 가면 더욱 매력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할 수 있어요. 이번에 구입한 아이템은 다운패딩 재킷으로 홍콩달러 455달러에 구입했습니다.

 

홍콩공항 쇼핑

홍콩여행의 쇼핑을 마무리하는 곳은 홍콩공항입니다. 해외여행에서 동전이 지갑에 가득해 난감하다면 한국으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 동전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과자를 구입합니다. 예들 들어 홍콩일 경우 공항면세점에서 동전을 처리하기 위해 팬더쿠키를 구입하는데요. 동전을 모두 주고 부족한 금액은 카드로 결제를 하면 깔끔하게 부담스러웠던 동전들을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중국풍 과자로 팬더쿠키의 맛은 버터향이 은은하면 개별포장이 되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홍콩여행서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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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대형 쇼핑몰을 둘러다보면 시티슈퍼를 보게 됩니다. 홍콩에선 유명한 슈퍼로 글로벌한 수많은 상품을 보게 되는데요. 특히 열대과일 종류도 다양하며 한국보다 저렴합니다. 올겨울 홍콩여행에서 쇼핑몰 안 슈퍼에서 다양한 열대과일을 보게 되었는데 이번에 특별한 열대과일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황당하게 말이죠. ^^

 

코즈웨어 베이의 타임스퀘어 쇼핑몰에도 시티슈퍼가 있는데 과일을 살피다가 독특한 형태의 열매를 보게 되었습니다.  코코넛 열매인데 자세히 보니 열매 표면에 캔음료에나 볼 수 있는 캔뚜껑 (텝)이 부착되어 있었어요.

그렇다면 캔음료처럼 캔뚜껑을 잡아당기면 표면이 딱딱해 먹기 불편한 코코넛 열매도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참 신기하고 어떻게 오픈해서 마실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오전이라 바쁜 일정으로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오후 다른 쇼핑몰을 리서치를 하다 보니 갈증이 나서 시티슈퍼에서 음료를 구입하려고 들어갔는데 입구 과일코너에 오전에 본 캔뚜껑이 부착된 코코넛이 보여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 전 직원에게 캔뚜껑을 오픈하면 바로 마실 수 있는지 확인하니 쉽게 먹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구입 후 푸드 코너에 캔뚜껑이 부착된 코코넛 열매를 자세히 보니 볼수록 신기하며 개봉하면 마실 수 있는지 열매 주변을 봤는데 열매 주변엔 원형 라인이 있지만 절개가 되지 않는 상태로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죠.

드디어 캔뚜껑을 힘껏 잡아 당겨 개봉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마시기엔 구멍이 너무 작았어요.

스트로우까지 준비했는데 절대 들어갈 수 없는 아주 작은 구멍으로 어쩔 수 없이 코코넛을 들고 마시 보니.....

한두 방울만 나올 뿐 내용물이 나오지 않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슈퍼에 가서 직원에게 문제가 있는 상품이라며 컴플레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 직원이 상품을 확인 후 잠시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 후 직원은 진열된 코코넛을 수거하고 3분 뒤 다시 왔는데 코코넛 입구가 황당했어요.

코코넛을 다시 보니 작은 구멍에서 확실히 큰 구멍으로 만들어 왔더군요.ㅋㅋ

그리고 스트로우를 꽂아 마시면 좋다며 스트로우를 주었습니다.

작은 구멍을 직원이 직접 깨서 먹기 좋게 만들어 왔습니다.^^

아무튼 먹을 수 있는 상태로 해결해 주었으니 스트로우를 꽂아 마셔 보았습니다.

와우!!

냉장실에 있어서 일단 참 시원했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절로 감탄하게 했어요.

어렵게 먹은 코코넛이라 더욱 맛있었나 봐요...ㅎㅎ

 

캔뚜껑이 부착된 코코넛 열매를 구입 후 마시기 곤란해 황당했는데 직원이 코코넛 표면을 마시기 좋게 깨서 큰 구멍을 만들어 주어 마셔보니 처음 맛보는 생 코코넛 음료는 정말 환상적으로 황당한 상황을 바로 잊어 버리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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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07:30 맛집/해외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은 아마도 새롭고 독특한 맛나는 음식을 경험하게 되는 즐거움일 것이다. 하지만 가끔 맛집이라고 어렵게 찾아 가서 먹어 본 음식이 기대만큼 맛있지 않은 경험이 많아 어느 순간부터는 맛집을 찾아가는 것 보다 그때그때 이동 장소에 따라 근처에 있는 음식점을 관찰하면서 선택해 식사를 하는 나만의 방법을 즐기게 되었다. 그래서 우연히 알게 된 맛집을 발견하면 그 맛의 매력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했는데 한국에 오면 자꾸 생각나게 하고 다음에도 꼭 찾게 만들었다.

홍콩에는 유명 맛집도 있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이며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새롭고 맛나는 음식을 경험하는 것이 여행의 재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대체적으로 이동 장소에 따라 식사를 해결하는 편으로 거의 실패 없는 맛나는 식사를 하는 편이었다.

그 중 홍콩에서 슈퍼와 같이 있는 푸드코트는 홍콩의 또 다른 맛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티수퍼는 홍콩을 여행했던 여행자라면 누구나 아는 슈퍼이지만 슈퍼에 푸드코트가 있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자꾸 생각나게 하고 그리워졌던 맛집이 있었는데 지난여름에 쇼핑몰에서 너무 힘들어 나가서 식사하는 것이 어려워 푸드코트를 이용하게 되었다.

홍콩의 쇼핑몰 몇몇 곳에 있는 시티수퍼 푸드코트이지만 지금껏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 뜻밖에 푸드코트의 맛집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여행에서도 거의 푸드코트만 찾아갔는데 매일 찾게 만들었다.

매일 한끼 이상은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해결했는데 그것도 세트매뉴로 주문해 몽땅 먹었으니 한국에 돌아와 보니 체중계의 바늘은 쫙~ 늘었다. 그 만큼 푸드코트에 반해 버렸다는 것이다^^

자 그럼, 홍콩 푸드코트 맛집을 보자.

푸드코트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대 가면 정말 사람들이 많이 한참을 줄을 서야 한다. 대체적으로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푸드코트라 더욱 매인 시간대는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시간대만 조절하면 여유롭게 즐길 수도 있다.


홍콩의 푸드코트는 한국과 좀 다른데 원하는 맛집에서 메뉴를 정하면 메뉴 용지를 준다. 그러면 계산대에서 가서 계산을 한 후 다시 맛집에 가서 용지를 주면 완료. 그럼 잠시 후 맛나는 요리가 나온다.

홍콩의 푸드코트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특히 타임스퀘어 쇼핑몰 안의 푸드코트는 개인적으로 지난여름부터 겨울까지 즐기게 된 맛집들이 있었다.(한국 음식점도 있는데 홍콩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

                                      - 매일 갔었던 맛집이다.

-지난 여름에 딱 한번 먹었을뿐인데 겨울에는 매일 먹었을 만큼 빠지게 되었다.

-하얀국물의 라면은 진한 육수가 기가막힌 맛을 준다.

                         -만두는 매일 먹어야지 힘이 났다는..ㅎ

- 볶음밥 세트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복음밥을 입어 넣는 순간 눈 동그랗게 된다 ^^

이 맛집(오사카 ohsho)은 지난여름에 처음 갔던 맛집으로 한국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집이다. 특히 만두는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식감과 맛이 좋았고 세트매뉴에서 나온 다양한 요리인 해물덮밥, 라면, 볶음밥 등 한사람이 먹기엔 푸짐한 양이지만 멈출 수 없는 맛에 빠지게 되었다. (맛나게 먹은 맛집은 알고 보니 일본 음식점이지만 홍콩식으로 맛에 변화를 준 맛집이라는 것)

그 외 맛집(zen)은 치킨구이와 카레덮밥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는데 특히 고소하고 바삭한 치킨구이와 절묘한 카레 맛에 매료되어 지금도 자꾸 생각하게 만든다.

홍콩 여행 시 맛집을 찾기 힘들거나 홍콩음식에 부담을 느낀다면 한번쯤 쇼핑몰 푸드코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여행의 또 다른 재미와 즐거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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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여행한다면 면세 가격으로 명품쇼핑을 즐기는데 그만큼 홍콩에서의 쇼핑은 어느 나라보다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쇼핑몰 환경과 구매를 자극하는 가격이 매력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명품 패션쇼핑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쇼핑이 있는데 바로 홍콩 슈퍼마켓을 이용하는 즐거움이죠. 물론 홍콩에서 작심하고 명품쇼핑을 즐기기 위해 여행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소중한 통장?)을 생각해서 저렴하게 남다른 쇼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아요. 명품보다 홍콩에서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아이템을 조사해서 실속 있게 쇼핑을 하는 사람도 있으며 필자처럼 재래시장이나 슈퍼쇼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홍콩에 가면 명품쇼핑보다 슈퍼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홍콩 슈퍼는 세계 각국의 상품을 한곳에서 다양하게 구경하고 쇼핑을 할 수 있는데 한국 수입상품 가격를 비교하면 저렴함에 즐겁고 한국에서 구입할 수 없는 상품을 홍콩에서 접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이번 홍콩에서에서도 명품쇼핑보다 그리고 옷 한 벌 사지 않아도 후회 없는 홍콩슈퍼들의 즐거움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죠. 그럼 홍콩의 슈퍼마켓들을 구경해 볼까요?

시티슈퍼
시티슈퍼는 홍콩을 대표하는 슈퍼인데 대형 쇼핑몰에 거의 입점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슈퍼쇼핑보다 시피슈퍼 후드코너를 더 추천하고 싶네요, 거의 대부분의 음식을 실패 없이 맛나는 음식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도 시티 슈퍼는 관광객이라면 한번쯤 쇼핑할 수 있는 곳으로 홍콩 슈퍼의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됩니다.

- 홍콩슈퍼에서 처음으로 본 납작 봉숭아인데 정말 신기하네요^^

- 시티슈퍼 후드코트에서 먹은 해물밥 세트인데 정말 맛있어요^^

트리식스티 슈퍼
트리식스티 슈퍼는 센트럴 역에 있는 랜드마크 안에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자연주의 상품이 많은 곳으로 이곳에서 몇 개의 상품을 구입해 봤는데 오가닉커피와 중국 특제소스 몇 가지를 구입했죠. 랜드마크 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슈퍼 메인 앤드 집기에 한국 음료가 있어 방가왔네요^^

그레이트 후드홀
그레이트 후드홀은 에드머럴티역에 있는 퍼식픽 플레이스 지하에 있는 슈퍼입니다. 향기로운 차와 다국적 가공식품들이 다양하고 고풍스러운 슈퍼환경 그리고 재미 있는 후드 이미지 사진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마켓 플레이스
마켓 플레이스 슈퍼는 이번에 발견한 슈퍼로 침사추이 역 K11 쇼핑몰 지하에 있는 현지인들이 즐기는 슈퍼입니다. 홍콩 슈퍼 안에 들어가면 꼭 느끼는 냄새가 있는데 바로 두리안 과일향이죠. 좀 구리 구리한 향이지만 맛있어요. 이처럼 홍콩에서는 다양한 과일을 접할 수도 있으며 홍콩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중국 소스인 XO 소스를 홍콩에 갈 때마다 구입하는데 볶음 요리에 넣어서 요리하면 감칠맛과 중국풍 향기를 즐길 수 있어요.

- 위 사진은 XO 소스로 소시지 야채 볶음 요리와 달걀 야채 볶음밥으로 요즘 자주 XO 소스 이용을 하죠, 정말 맛있어요^^

웰컴슈퍼
웰컴슈퍼는 홍콩 현지인들이 가장 즐기는 슈퍼입니다. 가격도 일반 슈퍼보다 저렴한데 특히 과일은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곳이죠. 다소 분주하지만 홍콩 슈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코즈웨이베이 근처에 있는 웰컴슈퍼를 즐겨 갑니다.

-미니 망고인데, 정말 작죠. 가격도 착하고 여행하면서 간식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 특히 모둠과일과 생과일 음료가 다양한데 가격도 정말 저렴해요.

- 슈퍼에서 망고를 구입해 (망고, 천 오백원, 모둠과일, 삼천원)숙소에서 간식으로 달콤하게 즐길 수 있으며 후식으로도 좋아요^^

- 홍콩슈퍼는 다국적 가공식품을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상품마다 국적을 표시하는 카드가 있어요. 그런데 가끔 좀 당황스러운 표시를 보게 되는데 한국 상품이 일본 상품으로 둔갑? 그래서 표시카드를 바꿀까도 생각해 봤네요. ㅋㅋ  그리고 상품명이 분명 한글 '불고기'인데 일본 표시카드가 있어 자세히 보니 상품명만 한글이고 제조는 일본이며 일본 회사에서 일부러 상품명만 한글을 이용했다는 것이 어이없고 무척이나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ㅠㅠ

♣ 홍콩에서 명품쇼핑으로 즐거움도 있겠지만 패션쇼핑보다 홍콩슈퍼에서 이것저것 사소한 상품들을 구경하고 쇼핑을 하는 재미가 명품쇼핑보다 더욱 즐거움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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