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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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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직장생활하면서 요리는 다소 귀찮은 것이기도 하지만 요리에 한번 빠지면 자신만의 요리를 즐기는 단계가 온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싱글 생활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기도 하고 바쁜 직장인에겐 스피드하게 식사를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제안했지만 최근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이 사람들에게 “인생 샌드위치” 라고 극찬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해 본다.

 

사먹는 것보다 맛있게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샌드위치 메인 토핑재료는 참치 샐러드이다. 그 외 치즈, 햄, 채소, 아보카도, 달걀 프라이 및 기타 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멋진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재료

참치 샐러드 재료(4인분): 참치통조림 200g, 양파 2큰술, 오이피클 2큰술, 피망(파프리카) 1큰술 반,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4큰술, 건 파슬리 약간, 후추 약간, 소금약간

참치통조림의 액체를 제거한 후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준 후 숙성(전날 밤에 미리 만들어 준다)

기타 재료: 양상추 또는 선호 채소(깻잎 1장은 꼭), 숙성된 아보카도 2/1, 슬라이드 치즈, 슬라이드 햄, 토마토, 달걀 프라이

소스: 갈릭 마요네즈(또는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토마토 캐찹, 각종 과일잼

 

토핑재료를 조화롭고 맛있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식빵을 구워주는 것! 식빵을 구워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한다. 그리고 식빵에 갈릭 마요네즈와 과일잼을 각각 발라준다.(갈릭 마요네즈가 없다면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준비한 재료를 각각 흥미롭게 쌓아주면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참치샐러드의 깊은 맛과 햄, 치즈, 달걀프라이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 식감이 환상적 또한 과일잼과 갈릭 마요네즈는 단맛과 고소함이 한층 더해서 모든 재료와 조화되어 “인생 샌드위치” 라는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 참고로 재료 준비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출근 전 아침에 스피드하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것! ^^

나만의 샌드위치를 몇 달 동안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겼다. 반응은 레시피를 알고 싶다며 처음 맛보는 맛있는 샌드위치라는 극찬을 받았다. (좀 자랑 같지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맛보며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는 것! ^^)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카몰리 샌드위치, 그 맛에 반하다.

과카몰리를 만드는 방법: 숙성된 아보카도 2/1, 토마토 3큰술, 양파 1큰술, 고수 1큰술, 레몬즙 한큰술, 후추, 약간의 소금(전날에 미리 준비하면 스피드하게 샌드위치 완성)

과카몰리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위에서 제안한 재료와 방법이며 추가로 달걀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하여 추가하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동료들에게 참치샐러드/과카몰리 샌드위치 맛보라고 하니

“ 지금까지 먹어본 샌드위치 중 최고! 인생 샌드위치!” 라며 극찬했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아침식사로  ‘어떤 재료로 더 맛있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 열심히 고민(?)했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멋지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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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요즘 아침식사로 간단하고 상큼하게 샌드위치를 즐기고 있답니다. 점점 더워지니 불사용 없이 아침을 즐기게 되네요. 식빵을 활용해 샌드위치를 즐기기도 하지만 최근 크로와상 빵을 활용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즐겨 보았습니다. 식빵보다 크로와상은 고소한 맛과 식감 그리고 각종 재료와의 조합이 샌드위치를 더욱 근사한 맛을 주었기 때문이죠.

크로와상을 활용한 샌드위치 두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최근에 평일 아침식사로도 즐겨보았는데요. 자꾸 먹고 싶게 만들어 주말에도 아침, 저녁 연속으로 즐겼답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에 소스가 중요해요. 기본 타르타르소스에 크림치즈를 더하면 생선요리는 물론 샐러드 소스 그리고 샌드위치 소스에도 풍미를 더해 잘 어울립니다.

 

특제소스 만들기

재료: 마요네즈 4큰술, 크림치즈 넉넉한 1큰술, 다진 할라피뇨 1큰술, 다진 오이피클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1/3 작은술, 후추 살짝, 기호에 따라 레몬즙과 파슬리 추가하면 더욱 맛있는 소스완성(크림치즈가 사진촬영에 빠졌네요.^^)

준비한 재료를 잘 섞어서 30분 이상 숙성한 후 이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특제소스는 취향에 따라 빵에 바르면 촉촉하고 재료 중간에 넣어도 좋습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메인 재료 외 기타(채소)재료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연어 크로와상 샌드위치

재료: 크로와상 1개. 슬라이스 훈제연어 2~3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토마토 조각 2개, 양상추 또는 취향채소, 슬라이스 양파 조금, 오이피클 4 조각, 오이 슬라이스 2개, 케이퍼 몇 개(없어도 무방)

크로와상을 반으로 절개 한 후 재료를 층층 넣어주면 완성~

연어와 채소 그리고 소스의 맛이 절묘해 고급진 샌드위치 맛을 집에서 직접 즐길 수 있습니다.

 

햄/치즈 크로와상 샌드위치

재료: 크로와상 1개. 슬라이스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토마토 조각 2개, 양상추 또는 채소, 양파링 2개(물에 10분 담가서 사용), 오이피클, 4조각, 오이 슬라이스 2개

크로와상은 반으로 절개해 준 후 특제소스와 준비한 재료를 겹겹이 넣으면 햄/치즈 크로와상 샌드위치 완성~

상큼, 고소한 근사한 햄/ 치즈 크로와상 샌드위치를 즐겨볼 수 있습니다.

 

참치 크로와상 샌드위치

참치 샐러드: 참치 100g, 다진 양파 1큰술, 청량고추 1작은 술, 마요네즈, 소금, 후추

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만들어 샌드위치 및 기본 샐러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크로와상 1개. 참치 샐러드, 슬라이스 햄 2개, 삶은 달걀 2조각, 토마토 조각 2개, 양상추 또는 채소, 양파링 2개(물에 10분 담가서 사용), 오이피클 4개, 오이 슬라이스 2개

크로와상은 반으로 절개해 준 후 특제소스와 준비한 재료를 겹겹이 넣으면 참치/ 햄 샌드위치 완성~

참치 샐러드만의 맛과 햄, 채소 및 소스와 멋진 맛과 식감에 절로 미소가 나오는 샌드위치이랍니다.

 

맛있고 근사한 크로와상 샌드위치 3가지를 요즘 즐기고 있는데요. 특제소스와 재료와의 절묘함이 맛과 식감을 즐겁게 했던 자취인의 크로와상 샌드위치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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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4.23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인은 김치를 직접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드는 방법도 번거롭다고 김치를 담근다는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김치를 받기도 하고 시중판매 김치를 즐기며 자취생활에 중요한 반찬으로 즐기게 됩니다. 하지만 늘 집에서 김치를 제공받지 못하는 자취인 이라면 시중판매김치를 구입하는데요. 양이 적은데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그러다보니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김치를 그 동안 몇가지 김치를 만들어 보니 점점 자신감도 생기며 김치 만드는 과정이 귀찮게 생각되지 않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도 시중판매 김치를 가끔 구입하기도 하지만 최대한 간단한 방법으로 김치를 만들었네요.

몇 달 동안 맛나게 즐겼던 어머니가 주신 김장김치도 다 먹어 김치가 필요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파김치를 시중판매 즉석 김치코너에서 200g에 5천원대로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봄철 마땅한 반찬이 없는 자취인은 파김치와 오이소박이를 얼마 전 직접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출근 전 직접 만든 김치들과 아침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취 직장인이 만들어 본 파김치와 오이소박

 

파김치 만드는 방법

재료: 쪽파 1단. 양파1/2. 마늘 2큰술,

양념: 고춧가루 6큰술, 까나리 액젓 6큰술(기호에 따라 조절), 설탕 1큰 술 반. 매실액 2큰술(매실액이 없으면 설탕 2큰술), 꽃소금 1큰술

다듬어진 쪽파보다 2배 이상 저렴한 흙쪽파를 구입하면 아주 저렴해요.(1.900원)

쪽파 뿌리를 가위로 잘라 다듬기 좋게 겉 파의 부분을 잡아당기면 끝이 쉽게 정리할 수 있고 또는 자른 파 머리에 겉 표면을 제거해도 깔끔하게 파 다듬기를 할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세척 후 적당히 물기를 제거되면 파 머리 부분에만 까나리 액젓 2큰술로 미리 간을 해주고 20분정도 절여주면 숙성과 간이 알맞게 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요.

 

양파 1/2과 통마늘 5개, 까나리액젓 그리고 설탕, 소금을 넣어 분쇄기로 갈아 준 후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마무리를 합니다. 기호에 따라 간을 조절합니다.

쪽파를 적당히 쥐고 양념장을 고루 발라서 김치통에 3일 정도 상온에 익혀줍니다. (개인적으론 신 파김치를 좋아해 김치국물이 보글보글 거품기포가 생기면 좋아하는 숙성된 상태로 체크해 그 이후 냉장고에 저장합니다.)

 

오이소박이 만드는 방법

재료: 오이 5개. 양파1/2. 마늘 3큰술. 부추 2줌. 홍고추2개

양념장: 고춧가루 6큰술, 까나리 액젓 6큰술, 꽃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매실액 2큰술(매실액 없으면 설탕2큰술)

5개에 2천원에 구입한 오이를 깨끗하게 씻은 후 3등분한 오이조각에 4등분으로 절개해 소금물(물1컵 반에 굵은 소금 4큰술)에 2시간 정도 절입니다. 절인 오이를 물에 세척한 후 물기를 빼줍니다.

양파를 채를 썰고 부추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양념장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 준 후 준비한 부추와 양파. 다진 홍고추에 양념장을 버무려 줍니다. 이때 입맛에 따라 소금이나 액젓으로 추가 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기를 뺀 오이사이에 부추 양념을 넣어 김치통에 숙성합니다.

 

오이소박이는 다음날 바로 먹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상온에서 1~2일 정도 숙성한 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잘 숙성된 파김치와 오이소박이로 요즘 자취인의 아침식사에서 맛나게 즐기고 있답니다.

 

짠~ 평소에는 식판에 아침식사를 해왔는데요. 김치를 만들고 활기찬 월요일엔 식판이 아닌 나름 푸짐(?)하게 용기에 담아 식사를 합니다.

시중판매 조미김이 아닌 직접 기름과 소금으로 만든 김구이와 계란말이 그리고 전날 밤에 만든 시원한 맛인 조개 된장국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직접 만든 파김치와 오이소박이입니다. 혼합 현미밥과 파김치와 아삭한 오이소박이로 아침식사를 즐기고 있답니다.

 

자취인이 직접 만든 파김치와 오이소박이의 맛은 어떨까요?

물론 어머니가 만드신 김치나 시중 즉석김치코너에서 판매하는 김치보다 더 맛있다고 강조할 수는 없지만 자취생활에서 어설프지만 직접 김치를 만드니 은근히 자신이 기특하고 뿌듯해 더 맛있게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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