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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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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07:22 스타일 TALK

직장패션도 트렌드가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며 몇 년 전보다 개성 있는 패션으로 세미스타일로 스타일이 좀 더 자유스러워졌는데 최근에는 에너지 절약으로 시원한 복장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에너지 절약으로 인한 시원한 복장인 아닌 남다른 패션을 즐기며 직장에서도 지나치게 짧은 길이의 패션과 노출패션 등등으로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직장인도 많아져 가끔은 동료들에게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직장남성들이 여름이면 더욱 불편함을 주는 여자동료는 어떤 스타일일까? 직장남성들이 말하는 여자 동료의 불편한 대표 세 가지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지나치게 짧은 옷 패션

여름이면 무더위로 최대한 짧은 길이의 상의나 하의패션 그리고 노출이 많은 계절로 쇼츠나 미니스커트 패션은 거리나 그 어떤 장소에서도 지나치게 짧고 노출이 많으며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난감할 때가 있다. 그런데 직장에서 과감하게 드러난 민소매 디자인이나 미니스커트 및 핫팬츠 스타일은 업무에 더욱 불편하고 난감하게 만드는 여자동료의 패션이라고 한다. 민소매 스타일이라도 살짝 어깨를 덮는 정도라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만 과감하게 목선과 어깨를 드러나는 마치 끈 소매인 듯한 민소매패션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 한다.

여성 직장인 복장은 스커트가 무릎선 길이가 매뉴얼처럼 스커트 길이가 중요할 때도 있었지만 최근엔 직장에서 복장이 좀 더 자유스러워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요즘. 그래서 슬림한 스타일이나 짧아진 팬츠 길이 그리고 미니스커트도 과감하게 직장에서 착용하는 직장여성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무리 자유스러워졌고 개성을 강조하는 요즘이라도 직장 내에서 짧은 길이의 패션은 예전이나 현재나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는 패션이라 한다.

 

난감한 시스루 룩 패션

시스루 룩은 살짝 스킨이 비치는 패션으로 최근 여성패션에서 가장 부각되는 패션 아이템이다. 블라우스는 물론 스커트도 시스루룩 패션으로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이지만 때론 스타일링에 따라 시스루룩 패션이 다소 난감함을 줄때가 있다. 특히 직장인 패션에서도 시스루 룩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남자 직장인이 말하는 불편한 시스루룩 패션은 시스루 아이템과 같은 톤으로 속옷을 착용하기보다 속옷컬러나 패턴을 강조한 듯한 스타일링의 시스루룩은 난감하게 만든다고 한다. 직장에서 굳이 자신의 속옷 컬러가 어떤 색인지 강조할 필요는 없다며 직장패션으로 지양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그 외 시스루룩은 아니지만 여름의상은 특히 소재가 얇아 속옷컬러나 실루엣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어 직장패션에서는 좀 더 세심한 스타일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실수할때마다 애교를 강조하는 스타일

예쁘고 스타일도 멋진 여자동료의 애교는 업무에 지친 동료에게 웃음을 주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지만 애교도 상황에 따라 눈치껏 해야 한다고 한다. 가벼운 실수에도 애교로 동료들과의 난감함을 넘기려 할 때마다 가볍게 실수를 배려(?)차원으로 지나가지만 습관처럼 업무 실수를 할 때마다 책임을 지기보다 애교로 무마하기위한 애교는 무더운 여름이 되면 이상하게 더욱 짜증을 부르게 하며 같이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라고 말한다.

 

직장인 남성들이 말하는 여름 직장여성의 불편한 패션과 스타일을 들어보았는데 개성 있는 스타일도 중요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스타일로 업무를 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한 패션이나 불편한 노출패션은 직장인 남성들은 불편하다고 듣게 되었는데 직장인 여성도 불편함을 느끼는 여자 동료의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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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3.23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남자 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같이 일하는 여자 동료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라게 되었다며 여자는 남자 친구가 생기면 기존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왜 바꾸는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그녀는 평소에 수수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었으며 말수도 적은 종료였는데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갑자기 섹시한 컨셉으로 바뀌었으며 그 전에 보지 못했던 애교로 당황하게 되었다는 얘기였다.
그러면서 여자는 왜 남자친구가 생기면 확~ 바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가 말한 여자 동료의 예를 들면서 아무리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녀의 평소 스타일이 오히려 좋았고 매력적이었는데 섹시한 옷차림이나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애교가 남자가 좋아할 거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며 여자 동료도 남자 친구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남자 지인은 ‘남자친구가 과연 좋아할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상했다. 혹시 그 남자 지인이 그녀를 좋아해서 질투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펄쩍뛴다. ..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며 변화가 있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이미지 사진

좋아하는 사람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고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것이 뭐가 잘못인가? 그래서 좀 따졌다! 남자친구가 좋아한다면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고 없던 애교도 생긴다면 좋은 것 아니냐고 물었는데 그 남자의 이야기도 그리고 나중에 다른 남자 지인(동료)에게 같은 이야기를 하자. 의외의 답변을 듣게 되어 놀라기도 하고 웃기도 했다.

남자가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여자의 행동은 어떤 것일까?

1.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해?

섹시한 옷차림은 남자나 여자나 지나가는 그녀에게 시선을 가게 한다. 그리고 남자가 좋아하는 옷차림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섹시한 옷차림이 다 어울리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남자 스타일에 따라 섹시한 옷차림보다 청순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며 지적이고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 그런데 남자친구의 성향과 스타일을 파악하지 않고 남자가 좋아할 거라는 섹시한 옷차림으로 변화를 주는 것은 위험할 수가 있다.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남자는 부담스럽고 민망해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외모는 어려보이고 귀여운 이미지인데 과감하게 노출패션을 한다면 정말 어색하다고 말하며 노출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체형이라면 시선을 피하게 만든다고 한다.

섹시한 옷차림도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그리고 자신의 평소의 이미지에 따라 선택해야 할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2. 남자는 애교를 좋아해?

며칠 전 예능프로에서 외국인 남자와 결혼한 여자 연예인의 이야기를 시청하게 되었다. 이야기 중 한 부분에 놀랐는데 외국인 남편이 홍대거리에서 연인들 대화에서 여자가 뭘 잘못했는지 여자의 이상한 행동(?)에 외국인 남편이 당황했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애교를 표현하는 장면을 외국인 남편은 연인사이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렇듯 한국에서는 연인사이에서 애교 많은 그녀들이 많은데 애교가 모든 남자가 좋아하거나 사랑스럽게 그리고 귀엽게만 생각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물론 무뚝뚝한 여자보다 애교 있는 여자를 선호하고 좋아하지만 과도하고 아무 때나 애교를 표현하는 것에 대해 남자를 오글거리게 만들기도 하고 부담스럽게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평소에 애교에 인색한 스타일이 갑자기 애교를 표현한다거나 시크하고 도도한 여자친구의 이미지를 좋아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애교를 한다면 역시 당황스럽고 역효과를 준다고 말한다. 애교도 상황을 봐 가며 그리고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은데 무조건 어리광처럼 애교를 표현한다면 미성숙한 여자로 보인다고 한다.

3. 남자친구의 꼼꼼한 관리는 사랑의 표현?

연애 초기에는 서로의 관심표현으로 수시로 통화와 문자로 안부와 상황을 체크한다. 남자는 여자친구의 관심의 표현이고 사랑하기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사소한 부분까지 관심을 가지며 일일이 체크하는데 남자는 점점 여자친구의 과도한 관심에 부담스럽고 피곤해 진다고 한다.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친구이고 걱정하며 챙겨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이 식어서도 아닌데 가끔 연락을 못하는 상황에(늦은 귀가 상황에) 여자친구는 의심을 하는 듯 매 순간 통화를 해야 하며 문자 답변을 꼭 해야 하는 것에 남자는 점점 피곤해 진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여자친구가 바라는 남자 이상형으로 자신을 바꾸려는 행동에 처음엔 그녀를 위해 바꾸려고 했지만 점점 자신을 개조(?)와 관리를 하려는 그녀의 행동에 도망가고 싶게 만들게 한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다.

남자친구의 사소한 일까지 체크하고 남자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바꾸려 관리하는 여자는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 소유하고 싶은 여자의 불편한 집착이라고 남자는 말한다.

남자가 좋아할 거라는 여자의 착각, 몇 가지 행동을 듣게 되었는데 남자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를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겠지만 처음, 남자친구가 매력적으로 느낀 이미지를 유지하고 강조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녀의 매력이라고 남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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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5.17 07:30 스타일 TALK

남자는 호감 있는 여자에게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말로 관심을 표현한다. 예쁜 여자에게 예쁘다는 표현은 당연하지만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은 여자의 어떤 매력이 남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남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여자는 한 여자라도 말이나 행동에 따라 순간순간 다를 수 있으며 그 동안 연애를 했던 그녀들에는 각각의 그녀의 성격이나 이미지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느낌이 다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그래도 대체적으로 공통된 그녀들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있다고 하는데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럴 때 그녀가 귀엽다

귀여운 스타일링만으로 남자는 그녀를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이미지 사진

여자는 남자에게 귀엽게 보이고 싶어 자신의 스타일을 귀여운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깜찍하게 동안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모자 외 소품들)으로 귀여움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고 오버스럽게 깜찍한 행동이나 애교 있는 말투로 귀여움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때론 남자는 “이 여자 오늘 왜 이래” 하면 당황하기도 한다.

남자가 느끼는 귀여운 그녀는 패션이나 애교 있는 표정보다 자연스럽게 그녀가 보여주는 웃음과 미소에 귀여움을 느끼며 자신에 말에 맞장구를 쳐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는 여자 그리고 문득 보게 된 그녀의 순수하고 소녀 같은 행동에 그녀가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사랑스럽게 느끼게 되는 순간은?

예쁜 외모에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그녀라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이미지 사진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그녀는 귀여운 이미지보다 또다른 진지함이 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주기 위해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좋아 할 거라는 환상으로 러블리한 레이스나 리본 등 공주 스타일처럼 스타일링을 하지만 남자가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여자는 이렇다.

남자가 힘들 때 은근히 피하고 문제점에 대해 핀잔을 주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그녀보다 기다려주며 남자에게 상처주지 않는 그녀가 나중에 정말 고맙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그리고 가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잉 친절과 행동보다 진심으로 가족에게 잘하는 그녀,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로 어느 순간에 ‘이 여자가 내편이다’ 하며 자신의 편을 들어주면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칭찬해 주는 그녀가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느끼게 된다고 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는 외모와 옷차림이 아니라 자신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맞장구로 웃음을 주는 여자 그리고 어려울 때 기다려 주고 자기편이 되어 주는 그녀에게 매력과 귀여움 그리고 사랑스러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 그리고 마직막으로 남자들에 말에 빵 졌다.
변화 없는 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는 매력없다고 한다. 가끔 그녀의 반전이 매력 있는데 예를 들어 어느 날은 깜짝 성질을 부려 그녀의 새로운 모습으로 긴장하게 만들게 하거나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에 그녀의 엉뚱한 실수로 더 그녀가 자연스럽게 되는 순간 등 늘 똑같은 모습보다 남자를 긴장시키는 그녀가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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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7:20 스타일 TALK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생활과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패션을 즐기기도 하며 말투와 행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어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과 습관 그리고 생활까지 변화한다.

♥-패션과 스타일의 변화

애인이 생기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생기거나 관심도가 더욱 증폭된다. 애인이 있는 사람도 그러하고 관심 있는 상대가 나타나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때론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 그 동안 즐겨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에 변화가 일어나며 옷차림에 자신감과 관심이 없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패션과 자신에 스타일에 변화를 주려고 한다. 예를 들어 시크하고 다소 강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로 변화를 주기도 하고 평소에 포멀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귀엽거나 스타일리시하게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 상대방에게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일려고 노력과 변화를 준다.

남성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히 남자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대해 여자만큼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쇼핑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소에 지인들이 옷을 잘 입으라고 충고를 해주어도 들은 척하지도 않던 남자도 애인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기도 하며 갑자기 옷가게 판매원에게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는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여자나 남자 공통된 특징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전략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여 우연한 만남을 가장에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고 또는 자연스럽게 멋진 스타일을 갖춘 사람이라는 것을 은근히 노출하고 싶어 심리가 있다.

♥-몸매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 변화

최근 한 후배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게 됐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운동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자 각종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무게 6kg을 빼고 멋진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피부관리를 시작했다. 사랑이란 힘이 상대방의 체중과 피부까지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참 청결에 지나칠 정도로 관리를 잘 한다. 남자인 경우 씻는 것을 귀찮아해도 이성이 생기면 자주 샤워하고 깔끔하게 면도에 양치질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이젠 정성스럽게 피부관리가 필수가 된다. 얼굴뿐만 아니라 반짝반짝 매끈한 피부를 보여주기 위해 바디를 정성스럽게 관리한다는 것. 몸매관리와 피부관리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러운 관심과 습관이 된다.

♥-없던 애교와 내숭이 생기는 변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소에 내숭이나 애교가 없던 사람도 생기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내숭이나 애교가 꼴불견이라고 외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내숭과 애교는 사랑스럽고 자신 또한 어느 순간에 똑 같은 사람이 되어가도 있다. 주위에서도 평소엔 불편하지 않는 보이스로 대화나 통화를 그리고 다소 경망스러운 행동을 했던 사람이라도 애인이나 좋아하는 상대방에게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야릇한(?) 보이스와 눈빛 그리고 부드러운 행동으로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니 역시 내숭과 애교는 연애에 있어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한 말투와 행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랑의 끌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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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관심도, 끌림, 내숭, 만남, 매력, 몸매관리, 스타일, 스타일의 변화, 습관, 애교, 애인, 연애, 연애초기, 좋아하는 이성, 패션,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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