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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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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1 19:48 스타일 TALK

도쿄출장 및 여행에서 여러 곳의 언더웨어매장을 구경하며 예쁜 속옷과 브랜드 이미지로 나만의 베스트 언더웨어 매장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소개하는 언더웨어 매장은 글로벌 브랜드보다는 일본 자체 브랜드 위주로 구경해보았는데요. 일본만의 귀여운 특징의 매장 이미지나 디자인 등 예쁘고 흥미롭게 둘러본 일본 언더웨어 매장들입니다.

 

PEACH JOHN

일본에서 가장 많이 구경한 브랜드는 ‘PEACH JOHN’ 브랜드로 쇼핑몰 및 로드숍 등 여러 곳에 지점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취향에 따른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기능성 디자인, 간단한 소품과 라운드 웨어 등 선택의 폭이 다양합니다.

개인적으론 신주쿠 지점에서 언더웨어를 구입해보았는데요. 착용감이 좋더라고요.^^

 

aerie

하라주쿠 거리에서 구경한 아메리칸 이글 브랜드의 ‘aerie’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비 디자인이 예쁘고 특히 기간에 따라 3개에 천엔(팬티)에 구입할 수 있고 세일기간엔 더욱 저렴한 가격대로 언더웨어를 구입할 수 있어요. 언더웨어 라인은 서구형 디자인이 많아 디자인과 형태를 잘 확인하면 좋습니다.

 

그 외 몇 곳의 언더웨어매장

도쿄 신주쿠 주변 쇼핑몰 곳곳에서 구경한 예쁜 언더웨어 매장 4곳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하고 내추럴한 감성과 디자인을 제안하는 언더웨어 매장 등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명- LOCK YOUR HEARTS, AMPH, ante, Dear Luv

une nana cool

 

FUL FRU

라라포트 쇼핑몰에서 볼 수 있는 ‘FUL FRU’ 브랜드는 일본 전문 언더웨어 브랜드인 ‘AMPHI’이 세컨 브랜드입니다.

캐주얼한 감성으로 다양한 컬러 및 디자인 그리고 라운지웨어등을 구경할 수 있어요. 중저가 가격대로 착용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컬러별 모음 진열되어 취향에 따라 쉽게 고를 수 있어 좋았네요.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일본에서 둘러 본 나만의 베스트 언더웨어 매장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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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21:22 스타일 TALK

 

언더웨어 전문매장을 많이 둘러보았지만 컬러별 진열대에 밀도진열하여 섹션을 구분한 매장은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이번에 오픈한 롯데마트 은평점 언더웨어 전문매장에서 처음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롯데마트 은평점은 롯데은평몰 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롯데몰을 구경하면서 롯데마트도 구경해보았습니다.

 

컬러별 밀도진열에 놀란 대형마트 언더웨어 매장

 

구파발역과 이어진 롯데몰 은평점을 구경해보니 글로벌 SPA 브랜드부터 국내 SPA 브랜드와 다양한 브랜드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매장, 키즈파크 및 푸드, 시네마 등등 복합 쇼핑몰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롯데몰 단지 내에 위치한 롯데마트도 구경해보았는데요. 최근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강조한 다양한 특화매장들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몇 곳의 특화매장을 구경해봅니다.

- 원예, 서적, 카페, 라이프스타일 소품 전문매장 '페이지그린'

- 반려동물 전문매장 '팻가든'

- 주방전문매장 '룸바이홈 키친'

- 생활용품 전문매장 '룸바이홈'

 

은평점 롯데마트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매장은 대형마트 최초 언더웨어 전문매장인 '보나핏' 특화매장이었습니다.

 

라운지웨어, 양말, 내의, 속옷 등등 각종 언더웨어가 섹션별 찾기 쉬운 구성이며 진열은 밀도진열로 다양한 상품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언더웨어 매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공간을 둘러보았는데요.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진열구성와 밀도진열에 압도되었습니다.

컬러별 섹션을 주어 속옷을 밀도 있게 전개한 매장 이미지는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진열전개로 고객의 취향에 따른 진열구성이라 고르기 쉬웠습니다.

진열대를 자세히 보니 컬러별 구성에 액세서리도 둘러볼 수 있어 흥미로웠네요.

 

언더웨어 아이템이 다소 높은 진열대에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컬러별 구분한 진열과 전개가 고객입장에서 흥미롭고 차별화된 언더웨어 전문매장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ps- 언더웨어 매장 다음편은 일본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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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해외 패션매장에서 둘러본 독특하고 재미난 이미지를 소개해 볼게요. 매장에서 흥미롭게 연출 구성한 이미지와 마네킹에 재미나 소품으로 코믹하게 연출한 이미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거리에선 프로모션 형태의 깜짝 놀란 부스는 한참을 구경하게 했답니다. 그 외 거리에서 본 흥미롭게 본 쇼윈도 연출 및 매장에서 본 스테이지 연출 등등 그 동안 해외에서 보았던 패션 연출 이미지입니다.

 

패션매장에서 본 재미난 마네킹 연출

패션매장이지만 상품보다 마네킹에 연출한 이미지에 더 관심을 가지게 했네요.

 

거리매장에서 본 언더웨어 매장 쇼윈도 연출

런던 언더웨어 거리매장에선 어릴 적 바비인형과 인형 옷으로 놀이를 했는데요. 이런 이미지의 콘셉트로 상품 이미지를 초대형으로 만들어 연출하니 지나가다가 절로 발길을 멈추게 했어요.

 

런던 남성 언더웨어 매장 연출

투명한 마네킹으로 남성 언더웨어 상품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쇼핑몰 앞에서 본 흥미로운 부스

여름 도쿄 쇼핑몰 앞에서 깜작 놀라게 했던 부스네요.

 

독일 남성매장에서 본 대형 셔츠 이미지

독일 남성매장에서 본 초대형 셔츠 이미지 연출입니다.

 

일본 여행용품 콘셉트 매장 이미지

여행 이미지와 용품을 팝업스토어로 구성한 이미지

 

일본 쇼핑몰에서 본 여름용품 연출

여름에 도쿄 외곽 쇼핑몰에서 본 여름용품 연출로 해먹에 누워 있는 당황스러운 검정색 마네킹이  좀...

겨울에 사진 보니 춥네요.^^

 

그 외 기타 매장에서 본 독특한 이미지 연출

일회용 용품으로 재미나게 연출했어요.

 

저가의 브랜드이지만 도도한 이미지의 마네킹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게 했네요.

남성의 액티브한 이미지를 확실하게 보여 준 마네킹 연출과 패션이미지입니다.

 

지금까지 해외 패션매장에서 흥미롭고 재미나게 본 연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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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07:30 해외VM 리서치/유럽 VM

유럽의 언더웨어 매장을 살펴보다보면 한국과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백화점의 언더웨어 매장은 샵인샵 매장형태라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상품의 비주얼을 강조해야 하며 진열 또한 임팩트하게 전개해야 하지요. 하지만 한국의 백화점 언더웨어 매장은 그다지 독특하고 매력적인 연출을 거의 볼 수 없지만 유럽 백화점에 입점한 다양한 브랜드의 언더웨어 매장의 연출은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연출에 놀라움을 주었죠.

특히 런던 셀프릿지 백화점에서 본 언더웨어 매장별 연출에 감탄을 하게 되었는데요. 한 언더웨어 매장에서 파격적인 연출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파리 백화점에서 본 언더웨어 매장 동선에 연출 전개를 먼저 보실까요.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에서 본 매장 동선의 독특한 언더웨어 연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

 

런던 셀프릿지 백화점의 언더웨어 매장입니다.

런던 셀프릿지 백화점에서 본 매력적인 언더웨어 연출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파격적이며 언더웨어와 어울리지 않는 다소 엉뚱한 소품 연출에 매장 앞에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언더웨어를 착용한 마네킹 그리고 어떤 의미의 콘셉트 연출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스토리 전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네요.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사과가 꽂힌 주방 칼을 들고 있는 마네킹 그리고 바닥에 깨진 그릇과 통조림 과연 어떤 의미의 연출인지 지금도 궁금하게 한 언더웨어 매장의 스테이지 연출입니다.

 

직원에게 질문을 할까 망설이기도 했는데요. 결국 물어보지 못하고 직원에게 연출이 멋지다고 사인만 보내는 것으로 관심표현만 했답니다.

 

과연 언더웨어 매장에서 보여 준 파격적인 연출은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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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런던백화점, 런던여행, 셀프릿지, 속옷매장, 언더웨어, 연출, 파격적 연출, 파리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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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속옷가게는 의류매장과 다른 이미지의 쇼핑공간으로 의류처럼 보여주는 아이템이 아니기에 더욱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상품을 살피는 공간입니다. 전문적인 언더웨어 브랜드 및 매장이 점점 늘어나면서 예전보다 좀 더 오픈된 매장 이미지가 강조되는 요즘, 여성 전문 언더웨어 매장에서도 남성고객층도 종종 볼 수 있네요.

 

 

런던여행 중 유명 브랜드의 언더웨어매장을 둘러보니 쇼윈도는 물론 매장 환경에 놀랐는데 특히 은근히 남성들도 많아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런던패션의 거리인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리젠트 스트리트가 대표적인 패션거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 주변거리 중 본드역과 이어진 본드 스트리트도 패션의 거리로 유명합니다. 특히 본드 스트리트 안에 뉴 본드 스트리트가 있습니다.

이곳 거리는 명품 브랜드는 물론 개인 디자이너 샵 등등 독특한 매장들을 둘러 볼 수 있어 쇼핑객에게는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거리입니다.

 

뉴 본드 스트리트에서 몇 년전만 해도 볼 수 없었던 유명 언더웨어 매장을 보게 되었는데요. 브랜드 이름은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로 미국 브랜드이지만 세계적으로 젊은 여성층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입니다. 많은 여성 고객들이 쇼핑을 즐겨 하지만 매장 안팎으로 남성들도 많았답니다.

 

쇼윈도를 살펴보았습니다.

 

쇼윈도에 연출된 상품은 런웨이에서 소개된 디자인으로 연출되고 있었는데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직접 런웨이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들을 쇼윈도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지나가는 남녀 모두가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매장 입구는 물론 매장 안에도 은근히 남성들이 많았죠. 대체적으로 연인 및 지인들과 방문한 고객들로 매장 밖에서 기다리는 남성들이 많았지만 매장에서 조용히 구경하는 남성들도 많더라고요.

 

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지하층과 지상층으로 구성되어 규모는 컸습니다.

 

 

 

매장 실내 인테리어는 브랜드만의 콘셉트로 언더웨어 매장의 독특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모던과 클래식을 혼합한 실내 인테리어는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층별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언더웨어는 물론 뷰티용품 및 이지웨어 층별 구성에 더욱 흥미롭게 상품들을 살피다보니 점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몇 가지 상품을 관심 있게 살펴보니 직원이 다가와 줄자로 체형 사이즈를 체크해 주며 체형에 맞는 사이즈를 안내해주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은 체형 사이즈를 알고 있었지만 매장 직원이 친절하게 사이즈를 체크해 주니 좀 더 신중하게 디자인과 사이즈를 체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쁜 디자인의 브라와 팬티를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계산대에서 구매상품을 쇼핑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키지로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공개는 시크릿~

 

 

런던여행 중 뉴 본드 스트리트에서 우연히 둘러보게 되었던 언더웨어 매장풍경을 살펴보니 한국에선 살짝 무겁고 조용한 속옷매장 분위기이었다면 런던에서 둘러 본 언더웨어의 매장 풍경은 조금은 정신없고 흥미진진하게 쇼핑을 즐기는 매장환경 분위기에 시간의 흐름을 잠시 잊을 만큼 흥미롭게 구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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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뉴본드 스트리트, 런던거리, 런던여행,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가게, 쇼윈도, 언더웨어, 패션,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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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6 08:00 해외패션 리포트

4월말에 방문했던 도쿄에서는 일본 브랜드 몇 곳이 새롭게 리뉴얼한 의류매장도 있었으며 하라주쿠에서는 도큐 플라자가 독특한 분위기로 쇼핑공간을 오픈했다. 그 외 곳곳에서도 흥미로운 분위기의 의류매장들 오픈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올봄 4월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 상업공간에 일본에 첫 상륙한 브랜드가 있었는데 도쿄 첫날 방문했을 때 너무나 긴 줄에 당황하며 구경조차 엄두가 안 날 정도로 일본인들에겐 폭풍 인기를 얻고 있었다. 너무 긴 줄과 사람들의 반응에 놀라 매장환경과 어떤 상품이 있는지 궁금했지만 ‘다음날에 보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건만!

 

다음날에도 역시 줄서기 부담스러울 만큼 긴 줄, 세 번째 날까지도 들어가서 구경하는 것조차 포기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4일째에는 오픈 하자마자 방문을 해야지만 긴 줄을 서지 않아도 구경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오전에 방문을 했다.

오전 시간대이지만 역시나 사람들은 많았다

4일 동안 기대하고 구경하고 싶은 매장을 방문해 보았는데 한국엔 매장이 없어 정확한 브랜드와 상품정보를 솔직히 잘 알지 못했다. 단지 브랜드 이름처럼(아메리칸 이글) 미국 브랜드이고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만 알고 있었는데 매장을 둘러보니 다양한 캐주얼의류와 가격을 보면서 더욱 놀라게 했다.

 

중저가 브랜드이지만 가격이 다양한 글로벌 SPA브랜드보다 저렴했으며 이지스타일이나 가벼운 캐주얼 스타일 룩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트렌디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캐주얼웨어와 이지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가격대비 디자인이 나쁘지 않았다.

 

 

특히 언더웨어는 디자인과 컬러가 매력적. 그리고 가격 또한 몇 개를 동시 구매를 하면 더 저렴해 구입하고 싶은 충동을 꾹꾹 참아야 했다는......ㅠㅠ

 

하지만 꼭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었다. 일본 백화점, 쇼핑몰. 글로벌 SPA 브랜드 등에서 찾았지만 찾지 못했던 아이템인 팔찌가 있었다. 요즘 액세서리 패션 중 팔찌를 여러 겹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유행인데 디자인이나 가격이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가격도 만족하고 스타일링을 하기도 좋은 팔찌가 시선을 사로잡게 했다.

최근 팔찌 스타일링 트렌드는 시계와 함께 여러 겹의 팔찌와 겹쳐서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오리엔탈 무드를 주는 구슬팔찌가 유행하여 시계와 함께 또는 2~3개의 팔찌와 레이어링하는 패션이 트렌드로 큰 맘 먹고(?)1.700엔에 구입을 했다.^^

팔찌와 시계 그리고 여러 겹의 팔찌로 손목에 볼륨감을 주면서 스타일을 강조하는 패션은 드라마나 트렌드세터 연예인들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심플한 팔찌 착용보다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링으로 의상의 코디보다 손목에 팔찌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것이 유행스타일라는 것. 그래서 마침 일본 의류매장에서 본 팔찌는 스타일링하기 좋은 디자인에 구입했는데 일본이든 한국이든 레이어드 하기 좋은 디자인이라면 찾았던 팔찌라서 브랜드에 상관없이 구입했을 것이다.

그리고 올 여름 손목에 여러 겹의 팔찌는 믹스매치하는 트렌드를 즐겨 보았다.

시계와 팔찌로 스타일링을 하는 연출 또는 여러 겹의 팔찌와 스타일링을 하는 연출 등 밋밋한 의상이라도 팔찌스타일링으로 올 여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겠다.

 

긴 줄에 당황했던 의류매장을 4일 만에 들어가서 유일하게 구입한 단 한가지, 팔찌는 요즘 즐기는 패션 스타일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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