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54,557total
  • 1,813today
  • 3,21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3.09 07:30 스타일 TALK

직장에서 남자들이 말하는 꼴불견 또는 짜증을 부르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듣게 되었다. 며칠 전 반대로 직장서 여자가 본 밉상남자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남자가 보는 직장서 밉상 여자 스타일 3가지 유형이 있었다.

이미지 사진

직장이 결혼을 위한 장소로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

일하는 여자가 결혼조건에 있어 유리하기는 하다.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원하는 남자나 맞벌이 부부가 되길 원하는 남자가 많다는 이유로 남자는 결혼 상대자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회사를 다니는지 여자의 직장과 일이 결혼에 있어 중요한 배경이 되될 수 있어 미혼 여자에게는 일과 직장이 결혼 시기에는 중요할 수 있겠다.
물론 결혼목적보다 일을 좋아하고 자신의 능력과 남자 못지않게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자기개발과 일을 좋아하며 회사에 중요 임원을 기대하기도 하고 최근 주위에서도 성공한 여성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일에 열정보다 그리고 일을 좋아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결혼 상대자를 만나기 위해 직장을 배경을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에 남자 동료들은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직장 내 배경 좋은 남자를 고르며 업무보다 남자에게 관심이 있고 탐색하는 스타일이나 일보다는 소개팅과 선을 위해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여자동료를 볼 때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수시로 전화통화를 하기 위해 업무는 뒷전인 여자를 볼 때 남자는 어이없고 슬프게 만든다고 한다. 남자는 평생직장으로 생각하는데 직장을 결혼 배경으로 생각하고 잠시 머무르는 곳쯤으로 생각하는 여자동료는 업무처리나 열정 그리고 진정성이 확실히 떨어진다고 말한다.
은근히 남자들은 여자동료 스타일에 따라 일하고 싶은 스타일인지 아닌지 행동과 대화를 하다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시시때때로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여자 스타일

사무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칸막이도 있으며 바쁜 업무시간대에는 주위 동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주의 깊게 보지 않는다면 잘 알 수 없으며 당연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잠시 자리를 이동할 때나 우연히 옆 자리 동료의 모습을 보게 될 때 업무가 아닌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그리고 자주 보게 되었다면 남자나 여자나 황당하고 눈살 저절로 찌푸리게 한다.
가끔 충고를 하면 장소를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시시때때로 온라인쇼핑을 하는 여자 동료가 못마땅하다고 말한다. 일도 자신의 스타일과 관리 그리고 쇼핑만큼 열정적으로 집중한다면 밉지는 않는데 업무에 유난히 실수가 많은 경우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여자가 봐도 업무 중에 온라인 쇼핑은 꼴불견이다.

미모와 애교 그리고 눈물로 실수를 넘기려는 여자 스타일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 라고 말하는 남자도 일에 있어서는 좀 다른가 보다. 사적으로는 미모와 애교 그리고 눈물조차 마음 약하게 만드는데 일에 있어서는 난감하고 불편하며 때론 짜증을 부르게 한다고 했다. 일에 실수로 꾸중이나 불편한 대화를 시작할 때 미리부터 자신의 예쁜 외모나 애교로 무마하려는 그녀, 때론 눈물을 쏟아내며 여자의 무기(?)를 내세우는 등등 매번 반복적으로 여자라서 순간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자 스타일에 결국에는 남자이지만 짜증을 부르게 한다고 한다.

남자가 직장에서 본 꼴불견 여자스타일 3가지 유형을 들었는데 물론 남자동료 그 이상으로 캐리어우먼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성이 더 많지만 직장에서 사적인 부분이나 불편한 개인성향을 두드러지게 노출하는 여자 스타일은 업무에 도움 되지 않는 동료라 말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3.05 07:30 스타일 TALK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여자 동료들이 투덜대며 불쾌함이나 난감한 일들을 말하기도 한다. 특히 남자동료 및 상사에게 여자라서 더욱 불편한 점들을 말하기도 하는데 직장생활은 여자나 남자나 서로 부딪치며 때론 다툼과 오해로 불편한 상황이 있기 마련이지만 은근히 여자라서 불쾌하고 화가 나게 하는 밉상 남자스타일 많다고 여자들은 말한다.

이미지 사진

그 중 여자들이 말하는 직장에서 밉상 남자스타일 대표 3가지 유형을 듣게 되었다.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스타일

처음 일할 때 그 남자는 친절하고 여자에게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할 정도로 늘 웃음과 미소를 지으며 업무도 잘 도와주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한 진실을 보이기 시작하는 남자스타일에 여자는 당황한다고 한다.

여자들이 친절했던 남자의 정체를 우연히 알게 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본다.
여자 동료들 앞에서는 늘 미소와 친절로 여자를 배려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과 있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여자 동료의 옷차림에 시시콜콜 불만 스타일에 언급을 하는 남자도 보게 되었다는 동료. 여자와 업무를 하는 일에 대해 능력을 무시하고 불평을 늘어놓는 남자나 같이 한 업무평가가 안 좋으면 갑자기 차가운 시선으로 대하고 여자동료 탓을 하는 남자. 그리고 가장 밉상 남자는 결혼한 여자 동료가 육아나 가족일 또는 출산 등으로 부득이 바쁘시기에 휴가를 내는 상황이라면 “업무에 지장을 주면 차라리 전업주부가 되어야 한다“ 라고 친절했던 남자의 반전된 겉과 속이 다른 남자를 볼때 여자는 밉상 그 이상으로 배신감을 주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상사, 선배의 반말에 굴욕감을 주는 남자 스타일

상사나, 선배가 자신을 ooo씨 라고 말해주는 것이 직장에서의 예의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존댓말을 해준다면 더욱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하지만 신입사원이나 가까운 후배, 부하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에게 가끔은 불편하기도 하다. 물론 친근감을 주기도 하고 절친이라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가 있다. 하지만 업무에서 특히 사원들이 많은 상황이나 업체 사람들이 있을때 반말하는 상사는 그다지 좋아 보이는 직장상사는 아닌 듯하고 특히 업무에 있어 꾸중을 할때는 더욱 굴욕감을 주는 것이 반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름을 부를 때 성은 빼고 ‘누구야’ 하고 부르거나 직함이 있는데도 후배들 앞에 ‘야’ 또는 ‘누구야’ 라고 부르는 상사나 선배는 더욱 밉상이고 굴욕감을 준다고 말한다.

회식자리에서 여자동료를 접대부로 만드는 남자 스타일

직장에서 여자직원이 가끔 짧은 치마나 섹시한 컨셉의 패션으로 출근하면 남자들은 한마디씩 한다. 그 한마디는 기분 좋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입는지 비꼬는 듯한 말, 보기 좋다(?) 말 등등 뉘앙스가 무안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회식자리나 술자리에서 더욱 불편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이 있다.

회식자리 술자리에 꼭 나오는 말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맛이야. ” 하며 여자동료가 술을 따라주기를 바라는 남자가 많다는 것. 물론 직장생활에서 여자입장을 떠나서 동료나 상사에게 술을 따를 수 있다. 그런데 매번 회식자리에서나 술자리에 여자 동료에게 술을 따르라고 권유, 강요를 하거나 2차에 가면 더욱 심해지는 불편한 술자리 분위기를 선도하는 남자들을 볼 때마다 밉상 스타일로 만들게 한다.

구글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 여성이라고 특별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 여자도 불편하고 바라지도 않는다. 남자동료와 동등하게 평가를 받고 싶고 일하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여자라서 직장에서 불편한 일들이 아직도 있다. 아내나 여동생(누나) 또는 여자친구가 직장생활에 밉상 남자스타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남자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8.01 07:30 스타일 TALK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에서 동료와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팽팽한 대립도 있지만 동료의 패션에서 직장에서 불편한 모습으로 욕먹는 경우도 있다. 욕먹는 패션은 한두 번 실수에서 보이는 패션이라기보다 욕먹는 패션을 자초하는 지속적인 스타일로 유지하며 동료에게 밉상동료가 되게 한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 물어보니 이런 말들을 했다.

월급 그 이상으로 패션에 투자하는 동료

이미지 사진

항상 패셔너블하고 유행패션을 즐겨 입는 동료 그래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데 가끔은 그 동료가 옷 자랑질을 하는 것인가 할 정도로 매일 새로운 패션과 한번 입었던 옷은 좀처럼 보기 힘들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지나친 동료는 일하러 오는 건지 옷 자랑하고 싶어서 직장에 나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분명 한달 월급으로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불가능한데 부모가 부자라서인지 아니면 월급보다 더 많은 패션투자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일도 잘 하고 동료들에게 잘 한다면 조금은 용서가 된다. 하지만 바쁜 업무시간에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동료가 보기 싫은데 더 짜증나는 것은 쇼핑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밥 한번, 자판기 커피조차 사는 일 없는 동료 그리고 늘 돈 없다고 동료에게 징징되며 슬쩍 차 값이나 밥값을 내가 하는 밉상동료는 욕먹게 된다.

직장에서 연예인처럼 스타일을 강조하는 동료

이미지 사진

직종에 따라 직장인패션은 다를 것이다. 디자인계열이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패션에 제약이 있고 자유롭게 입고 싶은 옷을 맘대로 입기 곤란한 점이 있다. 하지만 연예인패션을 유난히 좋아하는지 유명 연예인패션을 따라하는 동료는 연예인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을 구입해 누가 입었던 옷이라던가. 드라마에서 들었던 가방이라고 보여주는데 디자인과 컬러가 너무 화려해 직장인이 즐기기엔 좀 적합지 않다. 근데 분명 직장이 아니라면 또는 주말에 지인들과 만날 때는 멋스럽고 눈에 띄는 패션이지만 직장에서는 좀 당황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다.

가끔 직장인 패션이라기보다 연예인패션처럼 화려함을 강조한 패션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노출이 많은 디자인 또는 볼드하고 반짝이는 액세서리나 비즈장식이 과도해 마치 무대의상처럼 반짝반짝 치렁치렁 난해한 패션에 업무에 불편을 주는데 결국 뒤에서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이 된다.

민망한 패션을 즐기는 동료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의 민망패션은 대체적으로 섹시한 옷차림인데 특히 직장인패션 꼴불견 패션 1위가 미니스커트라고 다 알려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랑곳하지 않으며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동료는 지나친 당당함으로 동료들에게 불편을 준다. 미니스커트처럼 불편을 주는 것으로 노출패션이다. 과감한 네크라인 스타일에 동료는 당황하게 만드며 특히 시스루룩(시폰소재패션 및 망사패션)은 스타일링만 잘하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지나치게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연출은 그녀가 어떤 컬러의 속옷을 입었는지 누구나 잘 알정도로 비치는 시스루룩은 욕먹게 된다.

명품패션으로 동료들 기죽이는 동료

이미지 사진

직장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명품에 관심이 생기고 그래서 한두 개쯤 소장하게 되는데 동료들끼리 어떤 명품가방을 소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짜리인지 관심도 있고 때론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패션의 관심과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동료는 명품패션에 더욱 열광적이다. 그래서 무리를 하더라도 꼭 가지고 싶은 뉴 컬렉션 가방이나 신발을 시즌별 구입하여 직장에서 동료에게 자랑하고 동료를 기죽이는 밉상동료 그리고 제일 밉상과 욕을 먹는 동료는 명품도 가격과 브랜드 레벨이 있다며 큰맘 먹고 명품가방을 구입한 동료에게 가격이나 레벨을 따지며 은근히 무시하는 동료는 제대로 욕먹는다. 명품 좋아하고 브랜드 레벨을 강조하는 동료가 일도 명품처럼 잘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면 욕먹게 된다.

◈ 직장인들이 말하는 욕먹는 패션은 뛰어난 업무 능력을 늘 보여주는 동료에게는 부러움과 경쟁심을 주게 하는데 업무 능력보다 외모와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패션능력만 보여주는 동료와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어 어울리고 싶지 않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