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71,446,714total
  • 1,007today
  • 1,495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1박 2일 일정으로 강화도(석모도)여행을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오남매 그리고 부모님과 떠난 강화도여행은 참 오랜만이며 특히 올해는 가족 모두가 “베스트 코스 여행이다” 입을 모으며 즐거운 여행이라 말했죠. 강화도 맛집과 카페 그리고 석모도 펜션과 바비큐 파티 그리고 미네랄 온천 체험까지 1박 2일 동안 알차고 재미난 강화도 여행을 즐겨 보았습니다.

 

주말에 즐겨 본 강화도 베스트 코스

올여름 강화도 여행에서 즐겨 본 베스트 코스가 가을에도 다시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죠.

그래서 우리가족만의 강화도 베스트 코스를 소개해 봅니다.

 

첫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점심시간 쯤 강화도를 도착해 점심 식사를 한 곳은 ‘황촌집’ 쭈꾸미 볶음 메밀국수입니다.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메밀국수에 비벼 먹는 조합이 색다르고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새우튀김과 곁들이니 더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109 카페에서 아포카토 즐기며 카페 앞 테라스에서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석모도 출발~

올 7월에 석모대교가 개통되어 배를 이용하지 않아도 석모도를 편리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해변이 보이는 석모도 펜션에 도착해 짐을 풀고 본격적인 바비큐 파티를 즐겨보았어요.

흐린 날씨이지만 다행히 비가 오지 않으며 선선한 기온이라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

맛있는 바비큐 파티와 가족과 재미난 이야기로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펜션에서 스피드 요리로 아침 식사 후 화창한 날씨였다면 펜션 주변 민머루 해수욕장에 갈 예정이었지만 먹구름이 잔뜩! 그래서 펜션 주인이 알려 준 최근에 개장한 ‘석모도 미네랄 온천’을 소개해주셔서 고고~

흐린 날씨이지만 비도 안 오고 선선한 바람 부는 멋진 날(?)이라 온천하기 딱 좋았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노천 온천을 즐기며 갯벌을 가까이 접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습니다.

 

다음 코스는 점심

강화도 여행 중 꼭 먹는 꽃게탕! 늘 가는 곳은 본점 ‘충남서산집’으로 꽃게탕을 오랜만에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다음은 후식이겠죠?

 

강화도는 논밭과 과실농장이 많은데요. 이곳은 전혀 예상치 못한 위치한 ‘매화마름’ 카페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없을 거란 예상을 뒤집은 이곳 카페는 외관도 멋스럽지만 특히 커피가 정말 향기롭고 맛있었습니다.

매화마름 카페는 식빵이 유명했는데 품절되어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즐겼습니다.

 

주말에 강화도여행을 가족과 즐기며 맛있는 음식과 커피 그리고 강화도 풍경을 만끽하며 우리 가족만의 베스트 코스 여행을 즐겨보았습니다.^^

 

   강화도 가족여행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국내외 여름휴가를 위해 출발 전 여행가방(캐리어)안에 어떤 물품을 챙겨야 하며 어떻게 싸는 것이 효율적인지 그 동안 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캐리어 안에 물품을 챙기는 노하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 출장 및 여행을 주로 했었는데요. 국내여행은 물론 해외여행 시 캐리어 안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출발 전 캐리어 안에 여행물품을 정리한 상태로 가방 안 상태는 반 이상 여유 공간을 주는 것이 여행기간 중 후회 없는 여행가방 싸는 노하우로  중요한 부분이죠.

 

☞ 출발 전 체크해야 할것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여행자는 카메라로 여행지의 풍경과 여행의 순간순간을 사진에 담고 하고 싶죠. 그래서 출발 전에 카메라의 배터리를 충분하게 충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진 촬영이 많다면 여유분의 배터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메라 메모리카드 공간이 여유 있는지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끔 같이 갔던 지인 몇 사람이 메모리카드 여유분이 부족해 아주 난감한 상황들을 종종 보았어요. 메모리카드는 출발 전 불필요한 사진은 삭제하거나 포맷을 하여 충분한 메모리카드로 사진 촬영을 하면 후회는 여행이 됩니다.(노트북 소지 시 상태를 살펴줍니다)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나만의 노하우

 

여행 파우치 활용

캐리어에 여행 물품을 담을 때 여행 파우치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파우치를 활용하면 여행물품들을 각각 구분 할 수 있고 정리도 잘 됩니다.

여행가방에 의류잡화 종류가 부피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데요. 여름은 가을, 겨울보다 부피는 작지만 반면에 소재로 인해 의류구김이 많아 질 수 있어요. 특히 티셔츠는 더욱 구김이 많아지는데요.

이럴 때 티셔츠 2장을 동시에 마분지나 적당한 크기의 쇼핑백을 활용하면 좋아요. 티셔츠 안에 구김을 예방할 수 있는 종이를 넣고 접어주면 최대한 구김이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카디건도 꼭 챙기세요. 여름이지만 날씨 상황에 따라 카디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퍼 비닐봉투를 활용

크기가 각각 다른 지퍼 비닐팩을 활용하는데요. 각종 여행물품 몇 가지는 지퍼 비닐봉투에 정리하면 좋아요. 여분의 지퍼 비닐팩을 준비하면 여행지에서 아주 요긴하게 활용됩니다. (비상약도 꼭 챙기세요)

욕실에 사용되는 용품들은 액체가 많아 투명 비닐 파우치에 담아줍니다.

화장품들은 샘플로 준비하면 여행가방이 최대한 가벼워지며 샘플 활용도가 여행지에서 유용해지죠.

신발은 신발 파우치에 넣어 주면 깔끔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파우치에 담은 각종 여행 물품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타로 물품도 나중에 여유 있는 파우치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여행지에서 늘 소지하게 되는 가방 안에 필수품

해외여행이라면 가방 안에 여권 꼭 챙겨야 하죠. 그리고 여름 필수품으로 모자나 선글라스도 중요하지만 손수건과 부채가 여행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용품입니다.(간식도 꼭 챙겨요. 특히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때 은근히 출출하죠)

그 외 해외여행이라면 접이식 백팩을 준비하면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가방에 접이식 백팩이 쇼핑 시 활용하면 쇼핑백을 손에 들고 다 니는 번거움에 가벼움을 줍니다.

▶접이식 백팩 관련글은 하단에서 참고 합니다.

 

4박5일 여행일정의 캐리어 물품정리 상태입니다.

캐리어 가방에 여행 물품들을 담은 상태로 절반은 비워준 상태입니다. 이유는 여행지에서 분명 쇼핑물품들이 추가 될 예상을 위해 공간을 담겨 둔 것입니다. 당연히 고가의 쇼핑을 즐기지 않지만 그래도 여행지에서 소소한 쇼핑물품들이 쌓이다보면 나중에 여행가방의 여유 공간이 고맙죠.

그리고 캐리어 물품을 담을 때 바퀴가 있는 하단에 무거운 물품 순서로 싸야 캐리어를 이동할 때 중심을 잡아 주어 무거운 물품은 꼭 가방 하단 위치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캐리어에 여유공간에 가방하나 추가했습니다.^^

나만의 여행가방을 싸는 방법은 여행 파우치 및 지퍼 비닐팩 그리고 최대한 부피를 줄이기 위한 샘플 화장품 활용 등은 여행지에서도 구분하기 좋고 쉽게 물품을 찾고 정리정돈이 용이한 방법 그리고 출발 전 여행가방에 여유 공간을 충분히 남겨주는 센스는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게 됩니다.^^

 

관련글--- 유럽여행 전 준비했던 물품 몇 가지가 정말 유용했네요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처음 해외여행을 가게 됐을 때 신나는 기대감으로 한달전부터 여행계획과 여행가방은 어떻게 꾸려야 할지 떠나기 전부터 설레고 떠나는 그날만 기다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 여행가방을 꾸릴 때엔 이것저것 입지도 못한 옷가지와 책, 부피 많은 화장품 등등 여행가방은 꽉 차서 출발하기도 전에 무거운 가방으로 힘들었고 몇 가지 중요한 물품을 잊어버려 당황한 기억이 있다. 물론 그 이후에도 몇 차례 실수도 있었는데 이제는 여행 가방을 출발 전날 밤에 30분만에 실수 없고 가볍게 챙기는 여유가 생겼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과정과 가방을 싸는 나만의 노하우로 스피드하고 챙길 건 다 챙겨서 보다 편안하고 여유 있는 해외여행(출장 또는 국내여행)이 되는 몇 가지가 팁이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여행 가방은 가볍게 그리고 부피를 줄여서 여유 공간을 만든다.

이유는 여행지에서 쇼핑을 한 짐들이 늘어나기 때문인데 개인 쇼핑은 물론 선물들로 무게와 부피가 늘어나서 떠나기 전 가방을 가볍고 무게를 줄이는 것이 좋다 여행가방안은 여행지에서 쇼핑한 늘어난 짐을 위해 2/3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여행가방은 가벼운 것이 좋은데 물론 여행지에서 전혀 쇼핑을 하지 않는다면 좀 더 필요한 품목을 늘려도 좋겠다.

 

-- 옷 수납

여행에서 편안하고 심플하게 입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면 여행의 즐거움이 크다. 그래서 평소에 심플하면서 멋스러웠던 아이템(액세서리 및 소품 포함)을 일정에 따라 2~3벌 챙기며 여름에도 카디건은 필수로 챙긴다. (여행지에 따라 비치웨어, 패셔너블한 모던한 스타일 등등) 속옷은 물론 옷은 숙소에서 입을 옷과 외출시 입을 옷을 구김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돌돌 말아 준다. 이때 수납백을 활용하면 옷이 구김도 널하고 헝클어짐을 예방할 수 있겠다.

 

-- 화장품 수납

화장품(기초 화장품, 클린징 등등)은 여러 가지가 많은 법. 무게도 나가고 부피도 많다. 부피와 무게를 줄이기 위해 화장품 샘플들을 챙기는 것이 좋다. 샘플이 없다면 작은 공병에 넣어 이용하고 화장품 파우치나 케이스에 수납 분리한다.

그 외 기타 물품 수납

기타 물품수납은 배터리, 메모리. 충전기, 콘센트 등등은 따로 수납가방을 이용하고 그 외 신발, 우산, 세면도구(물기 있는 것은 지퍼백사용) 등등은 수납백을 이용한다면 가방 안이 정리된다.

여행가방 수납 방법으로 무거운 수납백은 가방 밑에 수납하고 가벼운 수납백은 위로 수납하면 여행가방을 이동할 때 안정감도 있으면서 수납한 물품이 헝클어지지 않는다.

 

두 번째 준비물 체크 리스트를 작성한다.

기본적인 가방 꾸리기를 했지만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체크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좋다. 이유는 출발 전, 당일 사용하는 일상용품 및 중요한 몇 가지를 어이없게 잊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휴대폰, 치약, 칫솔, 안경 등등 그리고 중요한 여권과 지갑을 출반 전 분주해 잊어버릴 수 있다. 그래서 출발 전날, 준비물 체크 리스트를 작성해 현관문에 부착하여 하나하나 체크해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한다면 탑승전 또는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특히 지갑에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혹시 여행시 지갑을 분실할 경우를 대비해 신용카드 하나 정도는 분리하여 여행가방 또는 숙소 은밀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겠다.

 

마지막으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신발선택이다.

그 동안 여행 및 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당황하게 만든 것이 신발 때문인데 많이 걷는 여행일정에 하이힐을 신는 사람도 있으며 새 신발로 인해 불편함으로 괴로운 여행일정이 되는 상황들을 볼 수 있었다. 스타일을 위해 하이힐을 신었던 사람도 결국 여행지에서 어쩔 수 없이 편안한 신발을 사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 특히 새신발은 여행에서 신지 말아야 한다. 새신발(구두)은 가죽도 부드럽지 않으며 처음엔 편안하다고 느꼈지만 막상 신다보면 불편해 버리고 싶은 신발이 될 만큼 새신발은 위험하다. 편안하고 경쾌한 여행을 위해 평소 신었던 가장 편안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한 켤레 더 챙겨서 번갈아 신으면 더욱 발이 가벼운 여행이 된다.

 

7~8월부터 휴가시즌을 맞아 국내외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특히 해외 여행시 당황하지 않는 즐거운 여행을 위해 떠나기 전 체크항목과 유의상항을 참고한다면 멋진 여행추억을 만들 수 있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