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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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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 07:30 스타일 TALK

직장에서 남자들이 말하는 꼴불견 또는 짜증을 부르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듣게 되었다. 며칠 전 반대로 직장서 여자가 본 밉상남자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남자가 보는 직장서 밉상 여자 스타일 3가지 유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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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결혼을 위한 장소로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

일하는 여자가 결혼조건에 있어 유리하기는 하다.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원하는 남자나 맞벌이 부부가 되길 원하는 남자가 많다는 이유로 남자는 결혼 상대자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회사를 다니는지 여자의 직장과 일이 결혼에 있어 중요한 배경이 되될 수 있어 미혼 여자에게는 일과 직장이 결혼 시기에는 중요할 수 있겠다.
물론 결혼목적보다 일을 좋아하고 자신의 능력과 남자 못지않게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자기개발과 일을 좋아하며 회사에 중요 임원을 기대하기도 하고 최근 주위에서도 성공한 여성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일에 열정보다 그리고 일을 좋아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결혼 상대자를 만나기 위해 직장을 배경을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에 남자 동료들은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직장 내 배경 좋은 남자를 고르며 업무보다 남자에게 관심이 있고 탐색하는 스타일이나 일보다는 소개팅과 선을 위해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여자동료를 볼 때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수시로 전화통화를 하기 위해 업무는 뒷전인 여자를 볼 때 남자는 어이없고 슬프게 만든다고 한다. 남자는 평생직장으로 생각하는데 직장을 결혼 배경으로 생각하고 잠시 머무르는 곳쯤으로 생각하는 여자동료는 업무처리나 열정 그리고 진정성이 확실히 떨어진다고 말한다.
은근히 남자들은 여자동료 스타일에 따라 일하고 싶은 스타일인지 아닌지 행동과 대화를 하다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시시때때로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여자 스타일

사무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칸막이도 있으며 바쁜 업무시간대에는 주위 동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주의 깊게 보지 않는다면 잘 알 수 없으며 당연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잠시 자리를 이동할 때나 우연히 옆 자리 동료의 모습을 보게 될 때 업무가 아닌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그리고 자주 보게 되었다면 남자나 여자나 황당하고 눈살 저절로 찌푸리게 한다.
가끔 충고를 하면 장소를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시시때때로 온라인쇼핑을 하는 여자 동료가 못마땅하다고 말한다. 일도 자신의 스타일과 관리 그리고 쇼핑만큼 열정적으로 집중한다면 밉지는 않는데 업무에 유난히 실수가 많은 경우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여자가 봐도 업무 중에 온라인 쇼핑은 꼴불견이다.

미모와 애교 그리고 눈물로 실수를 넘기려는 여자 스타일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 라고 말하는 남자도 일에 있어서는 좀 다른가 보다. 사적으로는 미모와 애교 그리고 눈물조차 마음 약하게 만드는데 일에 있어서는 난감하고 불편하며 때론 짜증을 부르게 한다고 했다. 일에 실수로 꾸중이나 불편한 대화를 시작할 때 미리부터 자신의 예쁜 외모나 애교로 무마하려는 그녀, 때론 눈물을 쏟아내며 여자의 무기(?)를 내세우는 등등 매번 반복적으로 여자라서 순간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자 스타일에 결국에는 남자이지만 짜증을 부르게 한다고 한다.

남자가 직장에서 본 꼴불견 여자스타일 3가지 유형을 들었는데 물론 남자동료 그 이상으로 캐리어우먼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성이 더 많지만 직장에서 사적인 부분이나 불편한 개인성향을 두드러지게 노출하는 여자 스타일은 업무에 도움 되지 않는 동료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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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07:30 스타일 TALK

사랑했지만 이별을 결심하게 만든 남자들의 이야기이다.
그녀를 처음 만날때 호감과 매력으로 연애를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이별을 결심하게 만드는 상황과 순간을 겪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그녀이지만 이별을 생각하게 만들게 하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을 수 있었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녀라 모든 것을 감수하고 예쁘기 때문에 연애 초반에는 그녀의 실수나 잘못도 용서가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예뻐도 점점 알게 되는 그녀의 또다른 모습에 배신감과 실망으로 이별을 결심한다고 한다.

그 동안 사회생활에서 만났던 남자의 이별 이야기를 사석에서 어렵게 듣게 되었는데 그 남자들의 연애 토크에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든 여자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두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여자스타일

처음 만나는 날부터 서로가 호감 있었고 그래서 연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자주 만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늘 바빠진 그녀, 주말보다 평일에 데이트가 많았지만 데이트를 하는 시간만큼은 그녀는 언제나 자신에게 잘 해주고 그녀와 같이 보내는 시간이 소중해 자신의 최고의 연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양다리를 걸친 여자라고 알게 되는 순간 배신감으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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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뿐만 아니라 평일이나 주말에 각각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남자를 저울질하고 있었던 것이다. 데이트를 하면서 약간의 이상한 점을 발견했지만 예를 들어 데이트를 할때 어떤 전화는 당당하게 받고 어떤 전화는 슬며시 자리를 피해 전화하고 어떤 날은 전화불통, 어떤 날은 갑자기 약속을 취소하는 날도 있었고 화장실 갈때는 늘 휴대폰을 들고 가는 그녀이지만 항상 바쁜 그녀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레스토랑에서 마주친 그녀의 또다른 연인을 만났을 때 당황하는 그녀의 모습과 그 남자의 자연스러운 태도에 당황했다고 한다. “자기야, 오늘 바쁘다며, 근데 이분 누구야?” 하는 남자의 말에 그녀 “어... 선배야, 일 때문에 할 이야기가 있어서” 하는 그녀의 말과 상황을 피하려는 그녀의 허둥대는 모습보니 그 남자가 또다른 그녀의 남자친구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남자 알고보니 직장동료이자 그녀의 또다른 애인이었다. 배신감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생각에 더 이상 그녀의 또 다른 애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세와 거짓말하는 여자스타일

그녀는 예쁘고 언제나 매력적인 패션을 강조하며 남자라면 반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대화를 하다보면 부모님은 멋지고 경제력도 있어 걱정 없이 좋은 환경에서 자란 여성스러운 그녀라고 생각했으며 직장생활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일 잘하는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했다. 쇼핑도 좋아했는데 특히 명품패션도 즐겨하는 그녀 늘 스타일리시했는데 그 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에게도 인기 있어 자주 친구모임 때문에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를 한 적이 많았다. 알고보니 밤 문화를 즐기는 그녀, 친구와 놀기위해 거짓말로 자신을 속이는 것 까지는 용서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예쁘고 매력적인 스타일은 그녀의 월급이상의 투자로 마치 부잣집 딸이나 능력있는 캐리어 우먼 그리고 학벌과 경력까지 사실이 아니라고 알게 되는 순간 그녀의 허세와 거짓말에 모든 것이 무너지면서 이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남자 기죽이는 여자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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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매력은 솔직함이었다. 다른 여자처럼 내숭도 없고 할 말을 거침없이 말했는데 가끔은 자신의 단점을 솔직히 말해주어 참고도 하고 개선도 했다. 하지만 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일에 다툼이나 신경전으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너무 솔직한 건지 아니면 자신을 무시하는지 남자의 자존심을 무참하게 만들고 기죽이게 만드는 그녀의 기분 나쁜 솔직함에 더 이상 사랑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녀가 남자의 자존심과 기분 나빠 상처를 받았던 말을 들어 보니.

“저기 내 친구 남자처럼 입어봐 자기는 왜 뭘 입어도 간지가 안 나와? 옷 좀 잘 입어봐”
“월급이 생각보다 적다. 내 월급보다 적네. 나, 먹여 살릴 능력은 있는 거야?”
“내 친구 결혼할 남자가 30평대 아파트로 신혼집을 마련했는데 자기도 결혼하면 30평대 아파트는 문제없지? 난 작은 집에서 못 살아 자신 없으면 우리 다시 생각해 봐야해”
하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부모님도 부자도 아니고 자신도 그 만큼 해줄 수 없는데 결혼하면 당연히 남자가 30평대 아파트정도는 해야 한다고 당연한 듯 말하는 그녀에게 미안함보다 은근히 그녀가 남자를 기죽게 만들게 한다면 이별을 예고하게 만든다고 했다.
남자들의 이야기을 듣고나니 주위에서 비슷한 일로 헤어진 연인들이 한두 커플씩 머리속에 스쳤갔다. 의외로 비슷한 일로 이별을 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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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07:30 스타일 TALK

연애를 할때 서로는 사소한 부분에 감동하기도 하지만 실망과 오해로 그래서 이별을 하기도 한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닌데 말이다. 조금만 서로에게 배려와 격려를 그리고 집착을 버렸다면 상대방에 대한 오해도 없었으며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연애에 있어 남자보다 민감한 그녀들이 마음을 비우고 그 남자를 조금은 지켜주고 기다렸다면 이별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연인은 상대방을 소유하고 싶어하며 그래서 집착을 하는데 지나치면 서로가 너무 피곤해진다. 가끔은 새로운 모습과 도전으로 깜짝 변신으로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방법도 좋은데 특히 남자들이 말하는 그녀가 감동 주는 그녀의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그녀의 반전패션에 감동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이 있다. 어떤 남자는 귀엽고 로맨틱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으며 어떤 남자는 미니스커트나 쇼츠 그리고 노출패션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 그리고 내추럴하며 청순한 이미지 또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 물론 남다른 개성과 카리스마 있는 캐리어우먼 스타일로 시크한 멋을 주는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도 많은데 직업이나 성격 그리고 선호하는 패션에 따라 각각 다르다.

하지만 선호하는 패션을 즐기는 그녀라도 가끔 새로운 스타일을 기대하기도 하며 어떤 남자는 그녀의 옷차림에 살짝 아쉽고 좀 변화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친에게 말을 할 수 없다. 혹시나 기분 나쁠까봐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자신이 싫어하는 패션이라는 것을 알면서 끝까지 자신의 패션을 주장하는 그녀를 볼때 남자는 실망감과 고집있는 그녀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반전패션으로 또다른 모습과 매력을 발견했을 때 남자는 감동하기도 하고 그녀가 다른 사람처럼 신선한 충격을 주게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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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즐기는 그녀가 가끔은 여성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마음이 통했는지 친구모임이나 가족모임에 변신한 그녀를 봤을 때 남자는 감동한다. 물론 평소에 반짝 변신을 해도 남자는 감동하지만...

반대로 늘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녀 또는 늘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가 어느 날 킬힐을 벗어 던지고 운동화와 청바지 그리고 내추럴한 패션으로 나타났을 때 반전패션에 놀라고 그녀의 또다른 모습과 매력에 감동을 느낀다.
그리고 정말 싫어하는 패션을 즐기는 그녀가 남친을 위해 좋아하는 패션으로 바꿀 때 그녀가 사랑스럽다.

- 가끔 남자는 새로운 변신패션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새롭고 반전된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준다.

       집착보다 남자를 믿어주는 그녀에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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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있어 집착은 서로에게 피곤함을 준다. 연애초반에는 관심의 표현이고 상대방의 모든 부분을 알고 싶은 사랑의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지나치면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 되고 서로가 힘들어지는 상황을 만들게 한다.
수시로 전화나 문자로 뭐하고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누구와 있는지 꼬치꼬치 따지고 어느 날은 지인들과 뭐하고 있는지 확인하려 현장 급습을 하기도 한다.
특히 연락이 안 되거나 문자를 해도 답이 안 오면 핸드폰은 부재중 전화, 수십 개의 문자로 도배..

정말 바빠서 그리고 통화할 수 없는 상황이라 통화나 문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여자는 이렇게 말한다. “전화하는데 뭐가 어려워서 그래!” 또는 “문자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너무한 것 아냐? 뭐했기에. 그래!” 하면서 자신을 의심하고 다그친다. 남자는 그럴 그녀이기에 나중엔 더 전화 받기 싫다.

그녀의 전화는 언제나 받아야 하고 문자도 빠르게 꼭 답을 해야 안심하고 의심하지 않는 그녀에게 질린다.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반전된 행동을 보여주는데 어느 날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주면서 기다릴 줄 아는 그녀로 변했을 때 그녀가 다시 보이게 되면서 감동을 받게 된다.

- 남자는 자신을 감시하는 듯 집착하는 그녀보다 자신을 믿어주며 기다릴 줄 하는 그녀를 위해 더욱 잘 하게 만들고 신뢰를 주는 남자가 된다.

      그녀의 질책보다 손을 잡아주는 그녀에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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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남자는 연애를 할때 여자보다 섬세하지도 않으며 가끔 무관심으로 여자를 답답하게 만든다. 여자는 사소하게 그 남자의 말과 행동에 따라 기쁠 수도 있고 상처를 받아 섭섭하고 때론 화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는 무심하기도 뭐가 문제인지, 왜 그녀가 화가 났는지 알기 힘들다. 그래서 가끔 오해도 생기며 서로가 피곤해지는데 이런 오해는 사소한 일상의 일들도 있지만 사회생활에서 힘든 부분이나 실수에 대해 반격하며 질타하는 그녀가 섭섭하고 괴롭다. 물론 남자가 잘못한 것에 대해 조언이나 문제점을 의논하며 해결방법으로 그녀의 쓴 소리도 도움이 되지만 마치 자신을 무능력한 남자처럼 무시하는 그녀의 말 그리고 경멸하는 듯 한 눈초리는 남자를 참을 수 없게 만든다. 그래서 점점 그녀앞에서 점점 작아지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화를 내지 않고 무시하지 않으며 문제해결을 위해 부드럽게 대화를 유도하는 그녀 그리고 손을 잡아주며 조용히 미소와 격려를 해주는 그녀가 고맙고 자신감을 생기게 만든다.

- 남친에게 지나친 짙타보다 지켜봐주고 격려를 해준다면 남자는 그녀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더 노력하는 남자가 된다 “ 다 잘 될 거야 ” 라고 말하는 그녀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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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07:30 스타일 TALK

그녀의 작은 목소리가 다가서게 만든다

남자는 명랑하고 발랄한 여자를 좋아하지만 때론 여성스러움과 수줍어하는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발랄한 그녀가 가끔 남자를 깜작 놀라게 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창피할 정도로 큰 목소리로 말하거나 명랑함이 지나쳐 아줌마처럼 수줍어하는 것도 없이 버라이티(?)하게 웃는 그녀가 옆에 있는 것이 불편하고 민망해 그녀를 멀리하게 만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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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큰 목소리와 크게 웃는다고 무조건 싫은 것은 아니지만 남자를 설레게 하고 애타게 만드는 스타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녀가 조용히 말할 때 즉 평소 명랑한 그녀라도 (언제나 조용히 대화를 하는 그녀도) 어느 날 조용히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는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을 때 그때, 그녀가 미소를 보이며 가까이 다가와 다시 말해 줄때 그리고 가까이 다가와서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을 할때 남자는 움찔하며 두근두근하고 그녀가 다시 보이면서 친근감과 호감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가볍게 손을 잡아 주는 그녀가 설레게 한다

남자나 여자나 첫눈에 반해 불같은 사랑을 하고 싶은 기대가 있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첫눈에 반해 그 사랑이 계속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 며칠 만에 또는 몇 달 안가 서로에게 실망하고 그래서 이별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지만 차츰 상대방에게 호감과 좋은 점을 발견하면서 연애를 하고 인생의 반쪽되어 결혼을 한다.

첫눈에 반했든 아니면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 연인은 스킨쉽이 중요하다. 스킨쉽으로 더욱 가까워지기도 하는데 여자보다는 남자가 스킨쉽에 민감하고 그래서 애간장을 녹이는 연애를 한다. 하지만 남자보다 적극적인 그녀의 스킨쉽이 때론 남자를 부담스럽게 한다고 한다.

솔직히 남자가 스킨쉽에 민감하고 좋아하지만 너무 적극적인 그녀가 사람들이 많은 거리에서나 지인들과 있을 때 대놓고 엉덩이를 만지거나 과도한 사랑 표현을 하는 그녀가 당황스럽고 창피하다고 말하는 남자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이 부분은 좀 이해 안 가는데 남자는 대놓고 사람 많은 곳에 스킨쉽을 하면 당연하고 여자가 하면 창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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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그녀가 먼저 가볍게 손을 잡아주는 순간 떨리고 애타는 마음으로 더 그녀가 소중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고 내편이 되어주며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 봐줄 때 어떠한 스킨쉽보다 애타게 하고 그녀가 사랑스럽다고 말한다.

그녀의 새로운 패션, 설렘을 준다

해마다 그리고 매 시즌 유행은 바뀌고 거리에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을 보게 되는데 유행패션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장점을 살리는 실루엣과 아이템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그녀들도 보게 된다.

특히 거리에서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패션을 유심히 보게 되는데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 유행스타일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때론 발랄한 이미지로 캐주얼한 스타일로 지나치게 노출도 없으며 별난 스타일을 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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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패셔너블한 그녀보다 그리고 별난 패션으로 시선을 받는 그녀보다 누구나 좋아하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패션이나 경쾌하고 편안한 패션으로 데이트하는 자연스러운 그녀를 좋아한다는 것, 하지만 그녀가 어느 날 반전된 모습을 보여줄 때 그녀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반짝 변신이라고 말하는데 과감한 노출을 보여주는 그녀 그리고 보일 듯 말듯 시스루룩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주는 그녀, 그동안 볼 수 없던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데이트에 나올 때 그녀의 또다른 이미지를 알게 되어 신선한 충격을 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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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까이 가는, 노출패션, 매력적인, 명랑한, 목소리, 별난패션, 사랑표현, 새로운패션, 설레임, 속삭이듯, 손을 잡는, 수줍어하는, 스킨쉽, 애타게하는 여자, 여자스타일, 연애, 유행패션, 첫눈에 반한, 큰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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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1 07:30 스타일 TALK

여자들 사이에는 그녀가 어떤 브랜드 옷으로 트렌디한 멋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명품가방과 멋진 구두를 신었는지 그녀의 스타일과 패션 아이템에 관심이 많으며 전체적으로 패셔너블한 그녀에게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며 시크해 보여 가끔은 부럽기도 하고 한번쯤 그녀의 패션 팁을 따라하게 만들게 한다. 하지만 남자의 생각은 여자의 생각과 좀 다른 것 같다. 시선을 받는 패셔너블한 그녀가 부담스럽고 자신과 왠지 잘 어울리지 않는 생활패턴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그녀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물론 남다르게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옷 잘 입고 유행을 즐기는 스타일리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약간의 보수적인 패션을 즐기는 여자에게 더 호감을 가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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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패셔너블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자보다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패션과 자연스럽게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여자를 더 좋아하는데 가끔은 여자가 볼 때 다소 패셔너블 분위기도 아니고 시크한 그녀라면 절대 입지 않는 아이템으로 약간은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거나 평범한 그녀의 패션을 남자는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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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박스하고 빈티지한 재킷에 배기팬츠 그리고 킬힐로 도시적이고 시크한 패션보다 사랑스러운 이미지 러블리한 원피스나 스커트 그리고 부드럽게 카디건이나 우아하게 재킷으로 여성미를 강조하는 패션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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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에서도 청바지에 티셔츠, 블라우스로 레이어드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좋아해 시선을 받을 정도로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누구나 좋아하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남자는 섹시한 패션을 한 그녀에게 시선이 가고 좋아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신중하게 사귀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과감한 노출로 섹시함을 강조한다면 남자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섹시한 패션을 즐기는 그녀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아 연애를 할 때는 우쭐하기도 하지만 정말 결혼하고 싶은 상대라면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녀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로 부담스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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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섹시함을 강조하면서 부담스럽지 않는 실루엣의 미니스커트에 티셔츠나 블라우스로 여성미를 강조하며 발랄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은 남자도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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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지인과 가족에게 그녀가 다소곳하고 여성스러우며 어느 자리나 상황에서나 잘 어울리는 그녀의 패션에 더 호감을 줄 수 있으며 남자 자신도 섹시한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그녀보다 언제나 같이 있어도 늘 편안함을 주는 그녀에게 더욱 호감과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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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좋아하는 그녀의 스타일, 싱글남에게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패션과 결혼한 남자에게는 결혼하게 된 그녀의 패션에 대해 들어 본 이야기로 물론 패션과 더불어 그녀의 성격과 가족 그리고 그녀만의 매력이 중요하면서 그녀의 패션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면서 패셔너블한 그녀나 섹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받는 독특하고 별난 패션의 그녀보다 자신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편안함을 주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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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가좋아하는패션, 명풍가징, 발랄한이미지, 보수적, 브랜드옷, 사랑스러운 그녀, 섹시한패션, 스커트, 스타일리시, 여성스러운여자, 여자스타일, 여자패션, 원피스패션, 자연스러운 스타일, 패셔너블, 편안한패션, 호감과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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