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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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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0.10.02 07:30 스타일 TALK

여자가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들고 있으면 남자친구나 지인 남자가 들어 준다고 하면 정말 고맙다. 무거워서 힘들었는데 들어준다면 그 남자의 배려와 자상함에 호감도가 높아지게 된다. 물론 무거워도 남자가 여자가방을 들어주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무거운 가방이라면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무거워 보이지도 않으며 크기도 작은 소형 가방까지 들어주는 남자는 왜 들어주며 그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는 과연 뭘까?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자에게 가방을 주는 여자나 스타일로 봤을 때 그다지 멋스럽지 않는데 말이다.

며칠 전 거리에서 여자 친구의 작은 백을 들어주는 남자들을 유난히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도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심리와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에 대해 질문을 해봤고 강의 하는 날에 쉬는 시간에 학생들에게도 한번 질문을 하기도 했었는데 남녀 그들의 구체적인 심리를 듣게 되었다.

        여자친구의 가방을 드는 남자의 심리

1. 배려 있는 남자이고 싶어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면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여친의 사소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친절한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 특히 가방을 들어주면 사양하지 않으며 여친도 좋아해서 가방 들어주는 것이 연애를 할 때 마음 편하다고 하니 남자는 당연히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거운 빅백 가방은 당연하고 작은 가방도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배려이고 여친을 위한 사랑의 표현으로 친절하고 배려 있는 남자로 생각하는 남자가 많다.
-  솔직히 손바닥 만한 소형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창피하지만 여친을 위해 하고 싶어 한다.

2. 창피함을 무릅쓰고 사랑의 표현으로

많은 남자들은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들어 주는 이유는 그 만큼 여친에게 잘 보이고 싶고 창피하지만 관심과 사랑의 표현으로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한다. 어떤 남자는 정말 여친가방 들고 싶지 않지만 가끔 들어주면 여자 친구가 정말 좋아해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는 남자도 있을 정도로 창피하지만 여자 친구를 위해 사랑의 표시로 들어 준다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  사랑의 표현은 가방을 들어주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정말 어려울 때 같이 있어주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3. 남들도 들어주니깐

거리에서 많은 남자들이 여친의 가방을 드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 이런 모습으로 남자나 여자나 남자가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한 듯 생각하게 되며 남자또한 여친 가방을 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연애를 할 때 필요한 배려라고 생각하기도 하는가 보다.
그래서 남자는 다른 남자와 비교 당하는 것을 싫고 남들도 들어주니깐 여친을 위해 들어 주워야 한다고 생각해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남자도 많다는 것이다.
-  가방 들어주는 것으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와 비교할 거라는 생각은 연애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

1. 남자를 길들이고 싶어서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존재를 배려해야 하는 여자로 길들이고 싶어 한다. 가방을 들게 하여 작은 짐도 덜어주어야 하는 생각과 연애를 하면서 사소한 부분까지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야하는 연애전략이 숨어 있다. 공주대접을 받고 싶어 하며 여자의 한마디 그리고 행동까지 모든 것들이 친절과 배려가 있어야 하며 남자는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하면 은근히 길들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여친에게 잘 보이고 싶고 연애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 한다.
- 그래서 남자는 피곤하다고 한다.

2. 좋아 한다면 들게 한다

자신을 좋아하는지 테스트를 하고 싶어 은근히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도 있으며 좋아한다면 당연히 가방을 들어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여자도 많다. 첫 번째 여자 스타일은 테스트를 위해 일부러 들게 만들어 남자가 들어 주면 살짝 기분이 좋아지지만 마음을 확인하고 다음에는 가방을 건네지 않는다. 두 번째 여자 스타일은 자신을 좋아하면 당연히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자신에 대한 애정표시라고 생각한다.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가방뿐만 아니라 남자가 불편해 하는 수많은 요구를 하여 남자를 더 피곤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래도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 들어 주는 편이다.
- 여자도 남자의 짐을 덜어주는 센스 있는 배려를 한다면 더욱 사랑스러울 것 같다.

3.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여자는 사람들에게 이 남자가 자신을 위해 가방도 들어주는 남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작은 가방이라도 들어주는 남자는 자신을 보호하고 모든 것을 배려하는 남자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 특별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가방을 들게 만들어 남자가 자신에게 잘 하는 남자 또는 공주처럼 대접받는 여자인 것을 보여 주고 싶어 가방을 들게 한다. 즉 남친이 가방을 들어 주는 것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다.
- 남자친구도 가끔 왕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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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1.09 08:20 싱글 앤드 시티

며칠 전 두 명의 후배에게 소개팅에서의 데이트 비용과 연인관계에서의 데이트비용에게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최근에 소개팅을 한 후배는 나이차가 7살이나 많은 남자와 소개팅을 했다. 처음에는 나이차가 너무 많아 망설이다가 주선자의 적극적인 추천과 남자의 능력만 보라 하면서 결국 소개팅에 나가게 되었다. 하지만 후배는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한다. 나이가 많고 사회경험이 많아서인지 처음부터 반말을 하면서 자신을 ‘후려잡는‘ 멘트를 날렸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남자가 말한다. “저와 만나게 된다면 단발머리가 좋을 것 같아요” 또는 “ 앞으로 데이트할 때 스커트를 입어야 해요” 등등 대화에서 후배는 당혹스럽고 너무 자신위주로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리고 대화 마무리에서는 “ 솔직히 말해봐. 앞으로 나, 만날 수 있나?” 하면서 노골적인 질문에 어이없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자 남자는 눈치 빠르게 “더 이상 만날 일 없으니 찻값은 더치페이 하죠” 하는 것이다. 후배는 더더욱 남자가 싫었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곤 " 찻값을 꼭 내길 원하세요" 말하자  결국 찻값은 남자가 내었다. 그래서 후배에게 말했다.”왜 당당하게 더치페이하지“ 하지만 후배는 ”그래도 소개팅인데 당연히 남자가 내야하죠” 하고 말하면서 마음에 들던 아니던 남자가 내야한다고 한다.

다른 후배 이야기는 1년 정도 사귀고 있는 연인관계다. 후배는 데이트 비용은 남자친구가 거의 지불한다고 한다. 가끔 커피를 사기도 하고 약간의 선물을 하여 생색을 내면 남자친구는 감동하여 더 많은 선물과 데이트 비용에 대해 아낌없이 지불한고 한다. 이렇게 데이트할 때 조금만 관심의 표현으로도 남자는 감동하여 데이트할 때 돈이 들어가지 않는 비결이라 한다. 그 남자, 일반적인 직장인이고 부자부모도 아닌 것 같은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정말 노력형인가? 후배에게 말해본다. “사랑한다면 더치페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너무 남친에게 데이트 비용을 강요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질문에 후배의 말은 “저를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죠. 그리고 연애할 때 여자가 데이트 비용을 자주 내면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고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거든요.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지불해야 남자도 자존심으로 당당할 수 있어요” 하면서 데이트 비용은 남자친구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당연히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데이트나 상황별 남녀의 만남에서 가벼운 차나 식사를 하게 되고 더치페이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자와 남자가 둘만 만났을 때 들어가는 비용은 남자가 내야 한다는 것이 관행처럼 되어 버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더치페이가 친한 동료나 가벼운 친구들에게는 일반화 되었고 여자의 능력향상과 남자의 소심함 그리고 실속형이 늘어나 이제는 여자가 자진해서 비용을 지불하는 상황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가 되었다. 하지만 역시 남녀 둘만 만났을 때는 남자가 경제상황이 안 좋아도, 미래가 불확실해도 남자 자신도 남자가 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남자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할까?

남자의 본능으로 가보자.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하고 결혼으로 자손을 번식해야 한다는 유전적인 본능으로 소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남자의 본능이 있다. 소유를 하자면 투자를 하고 능력을 보여주며 보호본능과 쩨쩨한 남자가 되기 싫어 한국 남자의 매너를 보여준다.
그 다음은 남자로서 책임감으로 배려한다.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며 경제력에서 남자보다 유지하기 힘들고 한국 사회의 가부장적인 책임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고 집안의 가장으로서 보호와 희생해야한다는 아버지부터 내려오는 한국 남자의 유전자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자에게 보호와 희생으로 남자는 만남에서 비용을 계속 지불할 것인가?
최근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고소득 전문직여성이 많아지고 있다. 어떤 가정은 여자가 경제를 쥐고 남자가 맥을 못 추는 상황도 있다. 그런데도 여자는 남자가 여전히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여자의 심리고 남자가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당연히 남자에게 돈을 내게 하는 여자나 남자라서 돈을 내는 남자, 누구부터 바뀌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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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1.04 07:35 스타일 TALK

여자는 늘 옷 잘 입기를 원한다. 하지만 옷을 입는 방법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체형 단점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여성도 많은 편이다. 지나가다가 또는 일을 하면서 주위에 옷 잘 입고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여자를 보면 여자들은 많은 관심과 생각 그리고 편견을 가진다. 여자가 보는 멋진 여자에 대해 알게 모르게 자신과의 비교와 부러움 그리고 질투까지 느끼게 되는 것이 여자의 심리인가 보다.

그럼 옷 잘 입고 멋진 여자를 보는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 질문과 답변으로 여자의 심리를 알아보자.
 

          

1. 나도 돈 많으면 저렇게 입을 수 있다

멋지고 스타일리시한 여자를 보면 많은 여성들이 돈이 많아 비싼 명품내지 고가의 브랜드일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돈만 많다면 나도 저렇게 입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한다.

- 물론 정말 명품과 고가의 옷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유리한 조건이다. 하지만 돈만 많다고 모두가 스타일리시 할까? 명품을 입어도 싸구려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렴한 옷을 입었는데도 명품 못지않게 멋스럽게 입어 상대방에게 명품처럼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연출을 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방법은 디자인에 따른 옷 매치방법과 소품으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와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폼나는 스타일은 돈이 아닌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2. 몸매가 안돼서 입을 수 없다


옷 잘 입는 사람들에게 여자가 느끼는 스타일에 관한 생각 중 몸매가 안 따라주어 옷을 잘 입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 몸매가 멋지면 뭘 입어도 멋지게 연출할 수 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한다.

- 부정하지는 않는다. 몸매가 좋으면 뭘 입어도 멋스럽게 표현될 수 있다. 그렇다고 체형에 단점이 있는 사람은 옷을 못 입는가? 그렇지는 않다. 완벽한 체형이라도 컬러나 디자인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몸매가 훌륭해도 촌스럽게 보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체형에 단점이 있어도 의상의 컬러나 소품으로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여 전혀 체형의 단점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스타일 자신의 자신감을 표현하는 연출이다.





  3. 질투가 난다


옷 잘 입는 여성에게 질투를 느낀다. 어떻게 멋지게 입었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은근 슬쩍 탐색하면서 상대방 여자에게 질투를 느끼게 된다.

- 질투가 난다. 당연하다. 자신보다 옷을 잘 입어 부러움과 자신의 옷차림에 대한 후회도 있다. 질투가 난다면 자신에게도 멋스러운 스타일에 대한 심충 분석이 필요하다.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없던가 아니면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른다면 답답하다. 일단 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요즘은 패션도 자신의 경쟁력을 보여주며 어필하는 중요도가 되고 있다. 옷차림으로 자신을 가치관과 능력 그리고 자신감을 보여주는 첫 인상으로 옷 잘 입는 연습이 필요하다.





                                                4. 옆에 있기싫다(주눅 든다)


자신보다 옷을 잘 입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어 인기가 있다면 자신은 초라해지고 그 상황을 피하고 싶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 근처에도 있기 싫고 주눅 들기도 한다.

- 옷 잘 입는 사람에게 시선이 갈 수 밖에 없다. 멋스러움에 호감도가 높아지고 부럽기까지 하지만 옆에 있는 자신이 초라하게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 자리에 피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스타일을 관찰하고 연출방법과 팁을 배워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유는 주위에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 옷 잘 입기 위해 노력을 한다.



       

                                                  
                                 5. 한번 따라해 보고 싶다


멋진 스타일은 여자들에게 부러움과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다는 속내가 있다.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 등을 알고 싶지만 자존심으로 물어보기도 남감하다. 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에도 적용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다.

- 옷 입기에 자신이 없다면 우선 따라해 보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분명 옷 잘 입는 여자로 연출방법과 소품 활용을 적절하게 매치하는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들어보는 것도 좋고 조금씩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처음은 비슷한 스타일로 약간의 자신감이 생각하기도 하고 어울리지 않음에 시행착오도 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스스로 점점 찾게 된다.


                                              6. 어디서 구입했는지 물어보고 싶다


눈에 띠는 옷이나 소품이 멋지다. 어디서 샀는지 궁금하다. 혹시나 해서 백화점도 들러보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웹서핑을 하기도 한다. 분명 자신에게도 어울릴 것 같고 구입하고 싶다.

- 멋진 옷과 소품은 시선집중이다. 특히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궁금하다. 주위 지인이라면 궁금해 솔직하게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하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물어 볼 수도 없고 난감하다. 가끔 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이거 어디서 샀어요” 라는 질문을 하는 용감한 사람도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보기 난감하다면 디자인을 기억하여 똑 같은 디자인이 아니라도 분위기가 비슷하다면 구입해 보는 것도 좋다. 물론 자신에게도 어울려야 하며 다른 아이템과 매치가 가능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멋진 모습으로 구입했는데 매치할 아이템이 없어 또 다른 지출이 발생한다면 잘못된 쇼핑습관으로 변질 될 수 있다.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상대방을 부러워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과 비교하기보다는 옷 잘 입는 팁을 얻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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