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12,540total
  • 935today
  • 5,38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12.22 20:21 해외패션 리포트

3박 4일, 겨울 도쿄 여행패션은 그레이 컬러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그레이컬러 아이템과의 스타일링은 차분한 분위기와 시크한 이미지까지 표현할 수 있는데요. 해외여행 중에 한 가지 컬러를 정하여 여행패션을 즐겨 보니 생각보다 장점도 많고 다양한 아이템 및 컬러를 준비하지 않아도 좋으며 믹스 엔 매치가 용이하더라고요.^^

 

- 그레이컬러로 일본여행 패션을 즐겨보다

겨울이라 여행가방에 최대한 가벼운 소재의 아우터를 준비했어요. 가볍고 간편한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은 바로 ‘패딩 아이템’ 으로 올겨울 여행패션을 즐겨 보았습니다.

 

여행 첫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한국에서 도쿄로 출발하는 여행 첫날은 그레이컬러 패딩코트입니다. 아이보리컬러 터틀넥에 스키니 진 그리고 그레이컬러 패딩재킷 스타일링으로 스키니 진에 아이보리색 양말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레이컬러 백팩을 2개를 준비했는데요. 리서치로 소지품이 많다보니 3박 4일 동안 늘 가방은 무거웠네요.ㅠ

 

두 번째 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그레이컬러의 쇼츠 패딩재킷과 후드 티셔츠 그리고 페이크 퍼(인조양털) 무스탕 조끼를 레이어드를 했습니다.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크림컬러 바지로 스타일링을 하여 패션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역시 그레이 컬러는 화이트나 크림색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죠.^^

 

세 번째 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세 번째 여행일정에도 역시 패딩 아이템입니다. 카모플라쥬 패턴의 패딩재킷에 치마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밝은 컬러의 백팩과 운동화 그리고 터틀넥과 양말에 그린 컬러로 약간의 컬러 포인트를 주어 좀 더 경쾌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마지막 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일정 마지막 날이라 옷차림은 더욱 가볍게 스타일링을 해야 했네요. 출국 6시간 전이라 시내에서 좀 더 활동성이 좋은 패딩재킷과 스키니 진 그리고 3박 4일 동안 스타일 포인트인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 스타일링으로 여행 마지막 날 여행패션을 즐겨 보았습니다.

 

올겨울 해외여행(도쿄)에서 그레이 컬러로 겨울패션 스타일을 즐겨 보았는데요. 메인 컬러를 정해 여행패션을 즐겨보니 여행 옷차림에 컬러 테마를 즐길 수 있었고 믹스 엔 매치가 용이한 점 그리고 패딩 아이템이라 최대한 압축해 보관할 수 있어 좀 더 캐리어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용이한 점이 좋았답니다.^^

 

 

         겨울 여행패션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7.04 07:30 스타일 TALK

3박 4일 일정으로 도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 예보엔 4일 내내 흐리고 비가 내린다고 살짝 걱정했는데요. 기대이상으로 날씨는 여행하기 좋은 딱 좋은 날씨라서 고맙기만 했습니다. 솔직히 비가 온다고 해서 패션 아이템을 최대한 심플하게 준비하긴 했지만요. 그래도 나만의 여행 패션 스타일을 즐겨 보았습니다.

                   도쿄에서 즐겨 본 나만의 여름 여행패션 스타일

 

도쿄여행 첫날 패션 스타일링

여행 첫날은 경쾌한 이미지로 살짝 마린룩 스타일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어요. 스트라이프 라인이 강조된 화이트 셔츠로 목선 뒤엔 리본장식이 있어 뒤태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입니다. 네이비 스키니 크롭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보며 여행 첫날 일정을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여행패션 아이템 준비할때 신발은 무조건 편안한 스타일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첫날 패션스타일 포인트 아이템은 셔츠.

 

도쿄여행 2일차 패션 스타일링

블랙 앤 화이트 패션 스타일링은 최근 자주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얼마 전에도 소개하기도 했던 패션 스타일로 도쿄여행에서도 빠지지 않고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즐겨보았네요.^^ 여행 2일차 패션스타일 포인트는 실버장식의 화이트 신발.

 

도쿄여행 3일차 패션 스타일링

블랙과 카멜 컬러와 매력적인 조합으로 즐겨 본 패션 스타일링입니다. 신발은 티셔츠와 바지에 블랙 리본컬러 그리고 리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블랙 샌들로 여행 3일차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즐겨보았네요. 여행 3일차 패션스타일 포인트는 레드 가방.

 

도쿄여행 4일차 패션 스타일링

여행 마지막 날 패션 스타일은 도쿄여행 중 쇼핑한 티셔츠로 패션스타일을 즐겨보았네요. 그레이와 네이비 컬러가 믹스된 티셔츠로 이 옷의 포인트는 끈 장식입니다. 앞과 뒤에 연결된 끈은 마치 멜빵 이미지를 주는 티셔츠로 화이트 크롭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패션스타일 포인트는 티셔츠

 

그리고 도쿄여행 중 쇼핑했던 아이템 두 가지로 일본에서 최근 유행하는 아이템이랍니다. 한 가지는 옆트임이 있는 롱 티셔츠와 롱 카디건으로 카디건의 소재와 패턴이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한 롱 티셔츠는 호텔에서 착용해보고 롱 카디건은 매장에서 착용해 본 후 구입했어요. 가격대는 1~2만원대입니다. 일본 유행패션은 기회가 되면 소개해 볼게요.^^

 

지금까지 도쿄여행 4일 동안 즐겨 본 나만의 여름 여행패션 스타일링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여름 여행패션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5.12.26 08:17 스타일 TALK

4박 5일 도쿄여행에서 나만의 겨울패션을 즐겨보았습니다. 12월 도쿄여행 중에 날씨는 여행하기 좋은 맑은 하늘 그리고 한국보다 따스했죠. 그래도 도쿄 기온은 낮에는 한국보다 따스하지만 밤에는 은근히 추워서 최대한 레이어드를 하며 따스하게 하지만 복장은 나만의 스타일로 코디하여 즐겨본 도쿄여행 패션 스타일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여행 중 즐겨 본 나만의 겨울패션 스타일

 

첫날 패션스타일

 

여행 첫날은 그린색상의 체크무늬 코트입니다. 추운 한국기온이라 출발 전 두툼한 체크무늬 코트 안에 패딩조끼와 스커트 레깅스 그리고 앵클부츠로 컬러를 강조한 체크무늬 코트 패션스타일입니다. 올겨울 코트 스타일 중 큼직한 패턴의 체크무늬 코트가 유행되어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체크무늬 코트 스타일을 즐겨 보았습니다.

도쿄일정에서는 패딩조끼를 벗어 압축 그리고 가방에 넣은 후 좀 더 가볍게 일정을 마쳤어요.

 

2일째 패션스타일

2일째 날에는 블루종 재킷으로 코디를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키라서 짧은 재킷을 즐겨 입는데요. 매서운 겨울엔 좀 피하게 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겨울 여행이지만 롱 스타일보다 활동하기 좋은 짧은 스타일이 좋더라고요. 누빔 카키색과 레드색상이 포인트로 배색된 블루종 재킷에 청바지와 운동화로 스타일을 즐겨 보았습니다.

-참고로 숙소에서 스타일점검을 위해 촬영해보고 일정 중 곳곳에서 거울 앞에서 스타일을 체해 보았습니다.^^

 

3일째 패션스타일

3일째 패션스타일은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으로 코디를 했어요. 스키니 바지. 기모 티셔츠 레이어드, 인조양털 조끼로 스타일링을 하고 포인트로 비니모자 그리고 핑크 배색 패딩 앵클부츠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일정 내내 가방은 2개의 백팩을 착용하여 좀 더 간편하게 활동했답니다.

 

4일째 패션스타일

4일째 아이템은 도쿄에서 구입한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라주쿠 캣스트리트 거리 중 즐겨 구경하는 아웃도어 거리매장에서 구입한 인조 양털 재킷으로 최근 네이비 컬러가 유행되어 현지에서 구입한 재킷과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로 스포티하게 나만의 여행 패션스타일을 즐겨보았네요.

 

도쿄여행 중 즐겨 본 패션으로 유행 스타일도 즐겨보면서 나만의 패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해본 여행패션 스타일을 즐겨보았습니다.

 

                  관심있게 보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5.07.15 07:34 스타일 TALK

4박5일 동안 도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스타일을 위한 패션 아이템을 여행가방에 챙기며 나만의 스타일링과 함께 유행 패션을 도쿄에서 즐겨 보았답니다. 첫날은 살짝 비가 왔지만 4일 동안은 무더위가 있었죠. 여름 아이템은 여행가방 이동 중 구김이 많은데요. 최대한 구김을 예방하는 방법과 여행패션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 4박5일 동안 즐겨본 나만의 여름 여행패션

 

구김을 최대한 예방하는 의류 보관법

여름의류는 소재가 얇아 구김이 많을 수 있어 이번에 구김을 최대한 방지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구김이 많은 마 바지 및 기타 바지와 면소재 티셔츠에 에어캡과 함께 돌돌 말아 수납을 하니 구김이 최대한 예방되어 유용했답니다.

티셔츠는 에어캡 없이 잘 펴서 돌돌 말아주면 구김이 예방되어 여행지에서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었죠.^^

 

4박5일 동안 즐겨본 나만의 여름 여행패션

첫날은 비가 내리는 도쿄 날씨 상황에 맞게 아쿠아 슈즈와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 니트웨어로 스포티하고 산뜻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날은 한국에서 그리고 일본에도 유행하는 화이트 앤 블랙 스타일과 와이드 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샌들을 착용하면 더 멋스럽지만 그 날 많이 걸어야 하는 일정이라 운동화를 착용했네요.^^

세 번째 날 패션은 나름 히피스타일링으로 수실이 포인트인 스웨이드 조끼와 마 소재 바지로 유행스타일을 즐겨보았습니다.

네 번째 날 패션은 역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스트라이프 백팩으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마지막 날 여행패션은 살짝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스트라이프 스커트와 리본묶음 블라우스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가방에 이것저것 소지품이 많다보니 주로 백팩만 들었네요. 가방과 신발 그리고 양말 컬러에 포인트를 준 마지막 날 여행 패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에서 즐겨 본 나만의 여름패션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스타일, 스트라이프 패션, 여행가방, 여행패션, 유행패션, 패션, 해외여행
Trackback 1 Comment 6
2014.07.20 08:05 스타일 TALK

도쿄여행 5일 동안 무덥고 습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작년 도쿄여행 때도 무더위로 지쳤는데 특히 옷차림에서 긴바지를 착용하니 더욱 끈적거리는 여행이 되었었죠. 그래서 올여름엔 스커트와 반바지를 입기로 결심했답니다. 보통의 여성들은 여름에 당연히 짧은 반바지와 스커트를 즐겨 입지만 개인적으로 튼실한 하체로 인하여 즐겨 입지 않았어요. 울 아버지의 다리 라인 그대로를 형제자매 중 유일하게 저만 유전자를 받았죠. 그래서 스커트나 반바지를 평소에 즐겨 입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습하고 무더운 도쿄날씨에서는 역시 시원한 옷차림이 정말 필요해서 올여름 도쿄여행 패션은 스커트와 반바지 스타일을 즐겨 보았네요.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키가 작고 하체가 튼실한 체형커버와 스타일을 위해 즐겨 본 나만의 여름패션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여행 첫날 패션스타일

첫날은 항공기 안이 추울 것 같아 긴 바지를 입었죠. 다크 그린의 셔츠와 그린색이 배색된 밴드 그레이 바지로 시크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했습니다. 도쿄 첫날은 마쿠하리에 위치한 이온몰을 리서치를 했는데요. 전신 셀카 촬영을 할 수 있는 곳이 화장실이니 대부분의 셀카 촬영 장소는 화장실이 대부분, 그리고 개인적으로 셀카를 즐기지 않아 사진 이미지가 어색합니다. ^^

키가 작아 셔츠길이는 짧은 스타일에 긴 바지로 스타일링을 하면 최대한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는 나만의 스타일링입니다.

 

도쿄여행 두 번째 날 패션 스타일

두 번째 날부터 무더위로 스커트와 짧은 반바지를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튼실한 하체를 커버하기 위한 스커트 디자인은 플리츠 스커트로 상체에 무늬를 강조한 티셔츠로 시선을 위로 향하도록 한 스타일링이며 티셔츠와 스커트의 색을 맞추며 좀 더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 스타일링입니다.

 

도쿄여행 세 번째 날 패션 스타일

세 번째 날은 평소에 거의 입지 않는 짧은 반바지를 입었답니다.ㅠ 너무 더워서요.

짧은 반바지 스타일링은 아주 민망했지만 도쿄여행 및 연수에 같이 참가한 20명 모두가 괜찮다면 위로를(?) 해주었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선 녹색의 아이템이 꼭 있었는데요. 의류는 물론 신발이나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에 그린색을 강조한 여름패션을 즐겼습니다. 반바지도 그린색의 짧은 반바지로 밋밋한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해 최대한 튼실한 하체를 커버해보았습니다.

니트웨어와 반바지로 조금은 러블리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았는데요. 포인트로 핑크색 플랫슈즈를 신어보았습니다.

후배가 휴대폰에 끼울 수 있는 특수 효과 렌즈를 지인에게 받았다며 저를 독특한 이미지로 열심히 찍어주었습니다. 아~ 그런데 키가 170cm가 넘는 후배가 촬영효과를 준 사진 이미지를 보니 저를 땅콩으로 만들었지 뭐예요...ㅋㅋ

 

도쿄여행 네 번째 날 패션 스타일

네 번째 날은 세미 마린룩 스타일을 해보았습니다. 스트라이프 패턴인 스커트는 하단이 플레어로 디자인되어 튼실한 하체를 보완해준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솔리드한 상의보다 패턴이 강조된 티셔츠로 상체에 시선이 가도록 한 스타일링이었습니다. 가방은 도쿄에서 40% 세일하여 구매한 귀여운 고양이(?) 패턴의 천 가방으로 최근 가벼워서 자주 들고 다녀요.^^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나만의 패션을 즐겨 보았는데요. 평소에는 튼실한 하체로 스커트나 짧은 반바지를 즐겨 입지 않았지만 무더운 여행지에서 즐기지 않았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입어보고 스타일링을 해보았답니다. ^^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도쿄여행, 스커트 스타일링, 스타일, 여름패션, 여행패션, 체형커버 스타일, 패션
Trackback 0 Comment 2
2014.03.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유럽여행 10일 동안의 나만의 패션스타일은 2월 중순부터 떠난 런던과 독일 그리고 파리에서 입었던 스타일링으로 당시 유럽 날씨는 한국처럼 영하의 기온은 아니었지만 바람도 많이 불어서 은근히 추웠습니다.

나라별 스타일링도 다양하게 했고 여행 중 구입한 옷으로 스타일을 즐겨 보았어요. 특히 올봄은 플라워 패턴이 유행이라고 하는데요. 유럽의 백화점 및 브랜드마다 플라워 패턴이 메인 아이템으로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플라워 패턴이 유행으로 그래서 여행에서도 플라워 패턴을 즐겨 보았어요.

 

나라별 나만의 패션 스타일은 이랬습니다.

 

런던여행에서의 패션 스타일

12시간 비행으로 얼굴이 퉁퉁 부었네요... 물론 여행 중에도 피곤했는지 하루종일 얼굴이 퉁퉁 부어 있는 상태 유지. ㅎ

런던 첫날의 패션은 브라운색의 스웨터와 회색재킷을 입었는데요. 런던공항에 도착해 숙소로 가는 지하철에서 잠시 더워서 스웨터만 입고 여행 첫날 기념촬영을 런던 지하철 안에서 했었죠. 브라운색과 청색 셔츠는 잘 어울리는 컬러매치이죠. 브라운 스웨터의 스타일링은 나라별 이동할 때 꼭 입었던 패션 스타일이었습니다.

두 번째 날 패션 스타일링입니다 블랙 재킷에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 포토샵 살짝 했어요.

런던 세 번째 날은 모노톤으로 스타일링을 해봤어요. 얇게 누빈 패딩재킷과 플레어 스커트 그리고 셔츠에 블랙패턴의 조끼를 레이어드를 해봤습니다.

네 번째 날은 상큼한 이미지로 비비드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을 스타일링을 했어요. 플라워 패턴의 티셔츠와 망사 스커트 그리고 청바지로 믹스 엔 매치를 했는데요. 최근 망사스커트에 청바지로 레이어드를 하는 스타일링이 유행이거든요. 망사 스커트에 안감이 없어 청바지 실루엣이 보이는 스타일링이죠. 겉옷으로 핑크색 패딩재킷을 입었습니다.

 

독일여행에서의 패션 스타일

독일 뒤셀도르프 두 번째 날은 유로샵을 관람하는 날이었죠. 큼직한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는 런던에서 구입한 스커트입니다. 런던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플라워 패턴이 메인 디스플레이가 될 만큼 올봄 유행 스타일로 독일에서 플라워 스커트와 블랙 패딩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해봤어요. 유로샵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스커트와 구두에서 시선을 받으며 어떤 브랜드인지 물어보는 유로샵 관계자들이 많았었죠. ^^

 

파리에서의 패션 스타일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의 두 번째 날 패션 스타일은 니트 코트로 스타일링을 해봤어요. 화이트 이미지에 그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비즈 장식의 스카프는 바람이 많이 불었던 파리여행에서 멋스러움을 주었습니다.

세 번째 날의 패션 스타일은 플라워 재킷으로 봄 이미지를 강조했어요. 런던에서 2만원대로 구입한 재킷을 파리에서 입어 봤어요. 핑크색 스웨터에 레이어드를 했는데요. 부슬부슬 비오는 파리에서 상큼하게 즐겨 보았습니다.

파리 마지막 날의 패션 스타일은 파리에서 구입한 얇은 패턴 패딩재킷입니다( 십만원대). 최근 한국에서도 너무나 잘 입는 재킷으로 롱 셔츠와 레이어드를 해보니 짧은 재킷 코디와 잘 어울렸습니다. 리본 액세서리가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

 

2월 중순이면 그래도 겨울이었는데요. 유럽여행에서 최대한 봄 스타일을 즐겨 본 나만의 유럽여행 패션이었습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여행패션, 유럽여행, 유행패션, 파리여행, 패션스타일, 플라워 패턴
Trackback 0 Comment 10

동경연수 5일 일정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출발 전 뉴스에서는 도쿄의 연이은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뉴스 화면을 보니 조금은 걱정되기도 했다. 도쿄 리서치 5일 일정인데 어떤 아이템과 스타일로 5일 동안 지내야 할지 고민되었지만 솔직히 도쿄에 도착하면 폭염이 조금은 주춤할 거라 예상되기도 했다. 여행 가방에 5일 동안 스타일링할 옷을 챙기고 도쿄에 도착했다.

 

 

 

- 숙소에서 아침 티비를 보며 날씨 정보를 확인하니 4일동안은 34~35도가 이어졌다.

나리타공항에 도착하고 거리를 나가보니 예상은 빗나가고 정말 무덥고 숨이 막힐 만큼 후덥지근했다. 여행가방에 챙긴 아이템으로 과연 5일 동안 어떻게 지내게 될지 순간 걱정스러웠다.

첫날 여행패션은 스키니 진에 블라우스였는데 첫날부터 그날의 스키니 진 스타일링에 후회했다. 기내가 추울 것 같아 스키니 바지를 입었고 도쿄에 도착해도 ‘더우면 얼마나 덥겠나’ 하고 가볍게 스키니 바지를 입었는데 첫날, 끈적이고 답답해 빨리 숙소에 돌아가고 싶을 정도였다.

- 도쿄에 도착한 날부터 한국에서는 폭우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도쿄날씨는 습도도 높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었다.

두 번째 날에 준비한 스타일링은 일본 스타일의 이미지를 준 패션으로 일본여행 및 출장 가면 하루정도는 일본 스타일링을 하곤 했다. 린네 블라우스와 배기바지로 스타일링을 하고 리서치를 나갔는데 두 번째 날이 도쿄 5일 일정 중 가장 후덥지근한 날로 숙소에 도착하니 옷은 땀에 흠뻑 젖었고 두 번은 절대 입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세 번째 날은 2일 동안 너무 더워서 스커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스커트는 최대한 입지 않으려 했는데 다리도 통통하고 짧아서리...ㅋㅋ

혹시나 하고 스커트를 준비는 했지만 입었던 바지를 다시 입으려 했는데 한번 착용한 옷은 도저히 두 번은 입지 못할 정도로 도쿄날씨는 그 동안 도쿄 여름 리서치 중 가장 최악의 무더위였다.

그래서 스커트를 선택했는데 스트라이프 니트 스커트에 네온 컬러 패턴 티셔츠와의 스타일링으로 세 번째 날에는 아주 조금은 시원하게 다닐 수 있었다.

네 번째 날 패션은 스트라이프 바지에 전체적으로 그린컬러톤을 강조한 스타일링이었다. 연이은 폭염이지만 옷차림만큼은 컬러를 강조한 패션으로 간접적으로 시원함을 느끼고 싶어 그린컬러 스타일링에 빈티지한 네크리스와 가방에 컬러포인트를 주었다..

마지막 날 패션은 린네 배기 반바지에 네온컬러 민소매를 레이어드한 패션이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라 시간이 촉박해 숙소에서 스타일링 찍찍.^^

마지막 날은 도쿄 5일 일정 중 가장 시원한 30도로 조금은 시원하게 짧은 시간동안에 도쿄 마지막 날을 보낸 스타일이었다.

 

도쿄 출발전 새벽에 집에 나올 때는 비가 조금씩 내렸고 시원했다. 하지만 도쿄에 도착하니 그 동안 일본에서 경험하지 못한 폭염이 연이은 상태였고 정말 힘들었다. 도쿄에 머무르는 동안에 한국은 며칠 동안 폭우가 계속되었다고 듣게 되었는데 공항에 도착하니 도쿄보다 시원했는데 다시 장맛비가 이어질 듯 하늘은 흐리고 바람이 불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무더위, 스타일, 여름패션, 여행가방, 여행패션, 일본날씨, 일본여행, 장마, 패션, 폭염, 폭염 속 패션
Trackback 8 Comment 3

도쿄를 3박 4일 동안 여행을 했다. 말이 여행이지 대부분의 일정은 직업상 패션 및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리서치를 했다고 해야겠다.^^

여행패션은 편안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여행패션이지만 개인적으론 좀 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즐기는데 평소 직장에서도 즐겨 하는 스타일을 여행에서도 즐겨 입는 편이다.

직업상 패션 및 매장환경을 리서치하기 위해 백화점, 쇼핑몰 및 거리 의류매장을 자주 방문하기 때문에 좀 더 패션에 신경 쓰게 되고 거리패션 리서치를 위해 현지인 사람들을 만날 때 옷차림이 평범하고 이지한 패션보다 나름 독특하고 개성 있는 한국인의 패션스타일의 이미지를 주고 싶은 이유도 있어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 여행가방에 챙길 패션 아이템에 대해 더욱 신경 쓰게 된다.

그럼 일본여행 4일 동안 스타일링을 했던 네 가지 패션을 소개해 본다.

◈ 사진 촬영은 셀카이며 첫날은 일본 공항 도착 후 사진 그리고 거리에서 촬영한 셀카

일정 두번째 날 부터는 외출 전 호텔 거울에서 촬영하고 일정  중 전신거울이 있는 곳에서 셀카 촬영한 것이다.

 

도쿄여행 첫날 패션

첫날 패션 스타일링은 벨트 장식을 강조한 시크한 베스트와 올해 유행 컬러인 그린색 바지로 스타일링한 패션이다. 특히 3일 동안 착용한 부엉이 브로치는 직접 만든 것으로 일본인에게 관심을 받았던 패션 소품이었다.

 

도쿄여행 두 번째 날 패션

두 번째 패션 스타일링은 모노크롬 룩(블랙 엔 화이트 패턴)을 강조하는 바지와 소재가 다른 두겹의 레이어링 민소매 그리고 카디건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신발은 금속장식을 강조 운동화, 목걸이는 4년 전 직접 만든 네크리스이다.

두 번째 날의 패션은 거리에서도 시선을 받았고 몇몇 의류매장 직원에게 “패셔너블하다” 또는 “신발이 너무 귀엽다” 라는 말을 들었다.^^

의류와 신발은 동대문 쇼핑몰에서 구입한 아이템인데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패션을 완성해보니 일본에서 뜨거운(?) 관심과 시선을 받았다.

 

도쿄여행 세 번째 날 패션

세 번째 날의 패션 스타일링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와 무늬를 믹스 매치한 패션이었다. 최근엔 의외의 컬러와의 믹스매치나 서로 다른 패턴과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이 유행하고 있다. 세 번째 날에는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와 무늬를 믹스 매치했는데 카멜 색의 재킷과 체크무늬 바지 그리고 신발과 가방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로 완성했다.

 

마지막 날 네 번째 패션

네 번째 날 패션은 도쿄일정에서 쇼핑했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해본 것이다. 평소 관심 있던 일본 브랜드에서 밀리터리 패턴의 셔츠와 바지를 구입해 도쿄 일정 마지막 날에 스타일링을 했다. 마지막 날 패션 리서치로 의류매장에서 그리고 거리에서 독특한 바지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시선 받았다.

 

해외여행은 다소 힘겹고 피곤한 일정 때문에 최대한 편안하고 이지한 아이템을 여행가방에 담게 된다. 하지만 편안한 아이템이지만 좀 더 개성을 강조하는 아이템을 챙겨서 나만의 패션과 스타일링을 한다면 해외여행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 할 수 있는 또 다른 여행 즐거움이 있다. 그리고 여행 중 한국에서 찾기 어려운 아이템이나 독특한 디자인을 현지에서 직접 즐겨보는 것 역시 해외에서 즐기는 색다른 패션여행이 되는 것 같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나만의 패션, 스타일, 여행패션, 유행스타일, 일본여행, 일본인 반응, 패션, 패션여행, 해외여행
Trackback 0 Comment 1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