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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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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7:20 스타일 TALK

낯선 곳에 가게 되며 길을 해매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길을 묻기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길을 물을 때가 많다. 왠지 친절하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까칠해 보여 지나치고 다시 인상 좋은 사람을 찾아 길을 묻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순간적으로 인상을 보고 다가가 길을 묻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경험이 많다면 대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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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인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외모에서 오는 눈빛과 표정에서 첫인상을 판단하고 다음에는 목소리와 말투로 내면을 판단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이나 습관 등을 보면서 상대방의 성격과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알게 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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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첫인상으로 예쁜 얼굴과 멋진 패션으로 딱 봐도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지만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눈빛과 표정 그리고 말투에 따라 예쁜 얼굴이 한순간에 미워 보이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하는 경우는 아무리 예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나쁜 이미지를 주는데 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신경질적이고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 또는 이기적이고 늘 불만을 갖는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은 자신의 내면과 성격 그리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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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이마나 미간에 주름이 자주 보여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짜증을 내거나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는데도 남의 탓을 하면서 불만과 과민한 신경질을 내는 표정은 예쁜 얼굴이라도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어울림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자신의 심리와 불편함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과 표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잘난 척을 하는 사람은 눈초리 한쪽은 치켜 올라가고 가당치 않은 듯 한 입술모양은 상대방이 너무나도 잘 캐치하여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만 모를 뿐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다 알게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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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는데 예뻐도 배려있고 소탈한 사람도 있지만 지나치게 외모에 대한 과욕인지 아니면 지나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촌스러운 사람만 보면 무시하는 눈빛과 한심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얼마나 능력이 좋고 돈이 많은지도 몰라도 자신보다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난 척과 경멸한 듯한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멸과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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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외모와 스타일에 호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주게 되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된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인상을 주었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 사회생활에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배려있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는 신경질과 불만이 가득해 사회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까칠한 사람 그리고 주위 지인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 건방진 말과 행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침없이 보여주는 사람의 왜곡된 진실을 알게 된다면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든다.

며칠 전 지하철을 기다리며 긴 의자에 앉아 고개 숙여 열심 문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누가 다가와 신경질적인 말투로 이렇게 말한다. “ 좀 비켜 앉으세요! ” 하며 정말 기분 나쁘게 말했다. 좀 부드럽게 “ 좀 같이 앉아도 될까요? ” 하면 좋은데 말이다. 의자 옆을 보니 한 사람이 앉을 공간도 안 되고 결국 짐을 바닥에 내리라는 말인 듯 했다. 그래서 짐을 바닥에 내리고 그녀를 무심코 쳐다보았다. 아... 그런데 그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나를 쳐다본 그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실룩거리는 입모양과 짜증스러운 표정을.....

그녀는 사회생활하면서 몇 번 봤던 그녀로 그 당시에 느꼈던 그녀의 이미지는 예쁘면서 상냥하고 친절해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랬던 그날의 그녀의 모습은 상냥하고 부드러운 그녀가 아니라 전혀 달랐고 심술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당황스러웠다. 그녀도 순간 놀랐는지 당황했고 지하철을 같이 가는 동안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의 내면과 생각은 표정과 말투에서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데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만큼 예쁜 이미지를 늘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불편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반전을 보여주며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불편한 자신의 내면과 성격은 어느 순간에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노출되는 법. 제 아무리 감추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결국 실체를 보여주게 되는 상황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과 성격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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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07:30 스타일 TALK

가을 신상품을 촬영하는 날, 스튜디오에서 수많은 의상들을 파트별 MD와 디자이너들이 의상별 컨셉으로 다양한 이미지 컷을 촬영하기 위해 모두가 힘들었다. 개인적으로도 컨셉에 따라 일일이 의상을 몇 시간 동안 연출로 녹초가 되어 버린다. 그날은 유난히 힘들었는데 힘들때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사탕 또는 과자나 껌을 씹기도 하는데 MD 한분이 센스 있게 껌을 나누워 주었다. 우리는 잠시 휴식을 하면서 음료를 먹는 사람도 있고 껌을 씹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껌을 선택해 맛나게 껌을 씹었다. 그리고 엉뚱한 말로 “나 오늘 껌 씹는 여자야” 하며 재미나게 질겅질겅 씹으며 동료들에게 보였는데 내 표정이 웃겼는지 빵 터졌다.

가끔 껌을 씹는데 어느 날은 식사 후 입 냄새 방지로 이용하기도 하고 입안이 뭔가 심심할 때도 이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때론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것이나 껌을 씹을 때도 있는데 이유는 과자나 사탕이 당분과 탄수화물이 많아 피로를 다소 완화하는 이유도 있고 껌을 씹으면 은근히 스트레스도 감소하는 이유도 있기 때문이다.

사진-다음 이미지

하지만 껌으로 불편을 주며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을 가끔 거리에서나 지하철, 버스 또는 상황별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지나치게 소리 내며 껌을 씹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여성이 많다.

촬영을 마치고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들이 많아 서서 가야했다. 몇 정거장이 지나자 향수가 불편할 정도로 짙게 나는 여자 둘이 옆에 섰다. 그런데 그녀들 유별나게 껌을 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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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 소리 내고 "짝~짝~" 유난하게 껌을 씹어 고개가 절로 그녀를 향할 정도였다. 껌 씹는 소리뿐만 아니라 어찌나 친구와 재미나게 대화를 하는지 지하철 안 사람들은 그녀들이 어떤 대화를 하는지 다 알정도로 큰소리도 대화를 한다. 그리고 그녀들의 껌 씹는 소리와 큰소리 대화가 점점 불편해지고 듣기 싫어지는 분위기, 그녀들이 빨리 내리기를 바랐을 정도였는데 좀 나이 지긋한 남자 도저히 못 참았는지 그녀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한마디 한다.

“아가씨 좀 조용히 갑시다. 예쁜 아가씨들이 큰소리로 얘기하고 껌까지 큰소리를 내면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잖아요. 예쁜 아가씨, 조용히 갑시다”(지하철 유리창에서 비친 그녀들의 얼굴은 예뻤다)

근데 그 중 한명, 그녀의 말에 갑자기 지하철 안을 싸늘하게 만들었다.

“아저씨, 껌 씹는 여자 건들지 마세요” 하며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아저씨는 노려보는 것이 아닌가!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은 요즘 지하철 막말녀, 막말남 등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황당사건을 접했는데 아저씨가 그녀들의 막말에 더 화가 난다면 오히려 그녀들에게 당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걱정되었다.

하지만 아저씨는 무안하고 다소 화가 난 듯했지만 참으셨다. 더 이상 문제를 확대하고 싶지 않으며 더 기분 나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감지했는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다. 아마도 아저씨는 그녀들이 무서워서 피한 것이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 피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아니... 오늘 촬영장에서 웃자고 “나 껌 씹는 여자야” 라고 말했는데 지대로(?) 껌 씹는 여자를 지하철에 만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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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내리자 주위 사람들은 그녀들을 힐끗 쳐다보면서 어이없는 표정으로 더욱 싸늘해진 지하철 분위기이다.

환승을 위해 내려야 했는데 내리면서 그녀들을 자세히 봤는데 어쩜 얼굴도 예쁘고 옷차림도 나름 잘 입는 그녀들이 말과 행동은 정말 싸가지가 없는 그녀들이 아닌가!

아무리 예쁜 얼굴에 옷 잘 입는 근사한 그녀라도 상상초월 거친 입담에 행동까지 반전을 보여주는 그녀라면 사람들은 언제든지 피하고 싶은 그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진정 그녀들은 모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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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8 07:30 스타일 TALK

여자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은 각선미에 있다고 말하는 남자들이 많다. 남자가 예쁜 얼굴의 여자를 좋아하는 것만큼 예쁜 각선미도 매력적이라고 말하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짧은 스커트나 핫팬츠 패션을 입었다고 다 매력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은근히 여성미와 섹시한 실루엣인 슬림한 미디움 길이의 스커트에 매료되거나 맥시스커트로 살포시 발목을 드러내는 여성스러움과 예쁜 슈즈를 신은 그녀에게 호감과 매력을 느낀다고 말하는 남자도 많다.

근데 요즘 거리에서 이상하게 촌스러움을 준다는 패션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양말패션이라고 한다. 보통의 양말패션이 아니라 하이힐에 양말을 신은 그녀 그리고 롱스커트에 운동화나 구두에 양말을 신은 스타일에 대해 이해불가하며 “드라마에서 본 식모패션을 거리에서도 본다” 라고 심하게 싫어한다는 표현을 대놓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다.(드라마에 패셔니스타 여배우들의 양말패션은 안 보이나?...ㅠ)

정말 남자들이 요즘 유행하는 양말패션을 그렇게 싫어한다는 것인가?

물론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패션에 양말과 운동화는 발랄함과 경쾌함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복고풍이 유행인지 롱스커트에 운동화나 양말로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옷은 너무 세련된 분위기인데 신발은 운동화 또는 하이힐에 발목까지 오는 양말을 왜 굳이 신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아무리 유행이라도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말한다. 그냥 맨다리나 스타킹을 신으면 좋은데 알록달록한 양말은 왜 신는지 남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니 남자 입장에서는 그녀의 양말 패션이 촌스럽고 이해하기 힘들 수 있겠지만 여자 입자에서는 좀 다르다.

패션에 민감하고 유행스타일을 즐기는 패션피플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고 독특하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기를 좋아한다. 요즘에는 발도 보호하면서 유행을 즐기는 양말 코디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싶은데 양말로 편안함과 발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 얄말패션으로 스타일도 살리며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하고 싶어 한다.

물론 가끔 여자가 봐도 다소 어색한 스타일도 있는데 너무 평범하고 매력적이지 못한 양말 연출을 한 그녀도 있으며 의상과 전체적으로 잘 조화롭지 않은 양말패션도 볼 수 있는데 유행패션을 무조건 따라하는 그녀들이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때론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는 것, 유행이라고 다 어울릴 수는 없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일부 양말패션이 어울리지 않는 그녀들을 본 것인가?)

여자는 남자가 촌스럽다고 생각해도 피하지 않으며 포기하지도 않는다.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 패션보다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발도 보호하고 스타일도 살리면서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양말패션을 얼마동안은 즐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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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끔 스타일이 좋은 그녀들이 분명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관리를 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말한다. 투명한 피부, 날씬한 몸매 그리고 늘 스타일리시한 그녀가 정말 관리를 안 할까?
내숭을 떨고 깜찍한 거짓말로 그녀들은 원래 스타일이 좋은 듯 말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은 노력하고 투자하는 유형으로 자신을 위한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들의 내숭을 엿볼 수 있는 깜찍한 거짓말을 본다.

피부는 관리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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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몸매 좋은 여자나 뛰어난 외모에 부러움도 있지만 가장 부러운 것은 맑고 탱탱한 깨끗한 피부가 아닐까?
아무리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라도 피부가 좋지 않으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거칠게 보인다.
그 만큼 여자에게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항상 갖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다. 가끔 갑자기 피부가 좋아진 그녀들을 보기도 하고 또 어떤 그녀들은 언제나 봐도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좋아진 피부 관리 비결을 물어보게 되는데 그녀들의 말 “피부 관리 거의 안 하는데 세안을 철저하게 할 뿐이야” 한다. 그러면서 마치 타고난 좋은 피부처럼 슬쩍 넘어가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의 노력과 투자가 있었다.
그녀들에게 진짜 비결을 집요하게 물어보면 솔직히 털어 놓는다.

그녀들이 건강하고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집에서 각종 천연 재료를 이용해서 자주 천연 팩으로 관리를 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피부과를 이용하는 그녀들도 꽤나 많았다. 피부과나 피부 관리실을 이용하는 그녀는 돈 드린 티를 내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어쩜 피부가 20대처럼 탱탱하네”
“피부가 너무 좋다”
“예뻐졌다” 라는 말을 듣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흐믓해 지며 돈 드린 티가 피부가 말해준다고 한다.

그녀들은 마치 아무것도 안 하는 듯 자연스러운 피부처럼 말하지만 조용히 자신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투자하며 늘 좋은 피부를 유지 관리하는 깜찍한 그녀들이었다.

다이어트를 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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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녀는 너무 잘 먹고 특별히 가리는 음식도 없는데 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또 어떤 그녀는 평소에 까칠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각종 다이어트 음식과 약도 먹으며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잘 먹지 않는데 그녀의 체중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체중이 불어난다. 그러면서 그녀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더욱 각종 다이어트 약을 먹는데도 변화가 없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밥보다 과자나 빵을 정말 좋아해 밥은 거의 먹지 않고 간식만 먹는다. 그러니 그녀는 당연히 살이 찔 수밖에 없으며 적게 먹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보지 못한다. 하지만 잘 먹고 다이어트 관심 없다고 말하는 그녀들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살이 빠지는 그녀들이 있다.

알고 보니 그녀들의 생활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에 관심 없다는 그녀들, 아침, 저녁은 잘 먹고 저녁은 항상 간단하게 먹는다. 그리고 평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활동적인 생활을 하며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즐겨 이용하고 2~3정거장의 거리는 일부러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으며 걷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집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분주하게 움직인다고 하는데 집안 일을 찾아 많이 움직이고 밤이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즐기는 그녀. 이렇게 평소에 잘 먹지만 저녁은 간소하게 그리고 늘 많은 움직임으로 알게 모르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그녀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녀는 철저하게 자신의 몸매(체중)관리를 하고 있었다.

오늘 급해서 대충 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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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볼 때마다 늘 패셔너블한 옷 잘 입는 그녀이다. 그녀의 컬러매치도 매력적이며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도 돋보이며 멋스럽고 소품활용과 실루엣도 잘 살리며 언제 봐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녀들이 있다.
그녀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스타일이 늘 매력적이고 멋지네” 하면 그녀들은 꼭 이런 말을 한다.
“오늘 급해서 대충 입고 나왔는데..” 하며 마치 대충 입어도 스타일이 돋보인다고 은근히 강조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는 정말 준비하는 노력형이다.

나중에 솔직히 자신의 스타일 방법을 드러냈는데 그녀는 상대방에게 늘 좋은 모습과 옷 잘 입는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잠을 자기 전에 다음 ‘날 뭘 입을까’ 많이 고민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옷장을 열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보며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아이템으로 미리 코디를 하거나 바쁜 날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다음 날 입을 옷을 머릿속에서 코디를 하여 입을 스타일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리고 코디를 미리 준비해 바쁜 아침이지만 손쉽게 외출한다고 하니 그녀는 준비된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옷 잘 입는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그녀들은 자신의 매력을 내숭과 밉지 않는 깜찍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안 하듯 자연스럽게 강조하는 그녀들이지만 그녀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위해 은근히 관리를 하면서 멋진 피부와 몸매 그리고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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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짓말, 그녀들, 깜찍한 그녀, 날씬한 몸매, 내숭, 노력형, 다이어트, 대충입다, 돈 드린 티, 맑은 피부, 생활습관, 세안, 스타일, 엿보는, 예쁜얼굴, 이미지, 철저한 관리, 체중관리, 패셔너블,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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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07:30 스타일 TALK

후배와 커피전문점에서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후배는 그 동안 여러 번의 소개팅을 해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상당히 고민이 많았는데 소개팅을 할 때마다 상대 남자가 외모에 대해 좀 따지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비추는 것에 소심해 졌다. 그녀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성격도 좋고 귀여우며 일도 잘 하는 여성이지만 늘 외모에 대해 민감해 열심히 관리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소개팅을 할 때마다 그녀는 남자들이 외모를 따지는 것에 불편해 하며 왜 남자들은 예쁜 여자에게만 호감을 가지는지 그리고 성격이나 능력도 봐주면 좋은데 첫 인상에서는 역시 외모가 중요하다고 투덜된다.

그래서 내가 한 말은 “자기도 소개팅 할 때 남자외모 보잖아? 외모가 마음에 안 들면 이번 소개팅 꽝이라며! 그리고 자기도 소개팅 하기 전에 남자 외모부터 주선자에게 물어보지 않나? 여자나 남자나 일단 첫인상에서 외모를 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외모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능력을 봐. 결혼한 사람들이 말하잖아 결혼하면 외모보다 성격과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자

그녀의 말 “하긴 저도 소개팅 전에 남자 외모부터 물어 보긴 하지만 남자가 더 심한 것 같아요” 하는데 과연 남자만 그럴까?

                                            - 이미지 사진

후배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커피숍 문을 열며 들어오는 한 여자에게 눈을 땔 수 없었다.
그녀는 하이힐로 키는 180정도로 큰 키에 패셔니스타들이 즐기는 레더 스키니 트라우저 팬츠 그리고 스팽글 탑에 회색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패션 또한 매력적이며 아우라가 독특했다. 뛰어난 외모와 체형에 여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보였다.

                                              - 이미지 사진

그리고 후배에게 그녀를 보라고 말했더니 후배 역시 그녀의 포스에 놀라면서 한순간 멍했다. 그녀가 옆으로 지나치자 주위를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어릴 적 놀이인
 ‘그대~로 멈춰라♬’ 그 상황!

주위 모든 사람들은 잠시 시간이 멈추어 있는 듯 모두의 눈은 그녀를 향해 있으며 멍한 상태. 커피숍 점원까지 순간 멈추며 그녀를 바라보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짧은 순간의 포착이지만 이 광경을 본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정말 사람들은 미녀의 등장에 모든 것을 멈추며 그녀를 주시하는 것이 아닌가? 그 공간의 모든 사람들은 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반응에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을 정도다.

                                             - 이미지 사진

그녀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도 사람들의 시선은 그녀에게 있었다. 그녀 역시 은근히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는지는 몰라도 더욱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그리고 후배의 말..
“선배님 보세요~ 사람들은 외모에 저렇게 관심과 시선을 주잖아요. 에고...갑자기 슬퍼지네요. 역시 외모와 체형인가 봐요” 한다.

그래서 후배에게 한 말...
“뛰어난 외모는 누구에게나 시선을 받고 관심을 가지게 돼! 멋진 외모는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지.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냥 오늘 멋진 사람을 봤다고 생각하면 되잖아” 하며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기억하며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그녀가 큰 키에 예쁜 얼굴이지만 그녀가 스타일링한 패션이 더욱 그녀를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한 것이 아닌가 한다. 가죽 스키니 팬츠가 그녀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팽글 탑으로 그녀는 스타일리시한 포스로 아마도 평범한 스타일링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시선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녀의 외모만큼 패션도 역시 시선을 받을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이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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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매력적인여자, 멈추다, 미녀등장, 빵터지다.패션, 성격과 능력, 소개팅, 스팽글탑, 예쁜얼굴, 외모, 첫인상, 커피숍, 패셔니스타 레더스키니트라우저, 하이힐,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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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좋아하는 스타일, 연애하고 싶은 여자스타일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의 첫 말이 “얼굴이 예쁘면 뭘 입어도 좋아요” 라는 말을 한다. 정말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를 볼때 처음 생각하는 것이 외모인 얼굴이고 그 다음 옷차림 그리고 차차 성격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남자는 얼굴이 우선으로 옷을 아무리 잘 입어도 옷차림은 얼굴 다음인 것 같다. 그것은 서양남자들과 조금은 다른데 서양남자들은 얼굴보다 몸매가 우선이고 다음 얼굴 그리고 옷차림 순으로 좋아하는 기준이 한국남자와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일단 남자는 얼굴, 몸매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예쁜 얼굴의 여자만 사귈 수는 없다.
그럼 보통의 여자는 이 세상 연애도 못하고 사랑도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며 결혼하고 싶은 상대는 과다한 노출의 섹시함도 아니고 완벽한 몸매, 얼굴보다 성격과 옷차림에서도 매력을 느끼면서 연애를 시작하는 남자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남자들에게 물어봤다. 외모가 아니라 여자의 옷차림으로 호감이 가고 연애하고 싶은 여자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는 여자가 생각한 멋진 패셔너블한 스타일에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싫어하고 화려한 패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가 보는 패션과 남자가 보는 좋아하는 패션은 분명 기준과 선호도가 여자의 기준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몇 가지 패션이 있었다. 물론 선호하는 기준도 다르고 직업에 따라 또는 톡톡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이 있는데 소개팅이나 모임에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패션스타일 5가지로 정리를 해본다.

1. 귀여운 청순한 패션

청순한 패션은 대부분의 남자가 좋아하는 청순하면서 귀여운패션이다. 생머리나 가벼운 웨이브헤어에 단아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연애도 아직 못했을 것 같고 곱게 자란 분위기로 보호하고 싶은 패션이다. 즉 스타일만 봐도 그녀가 여리고 보호 본능을 자극할 정도로 순수함을 느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스타일로는 화이트, 파스텔, 꽃무늬 등 소프트한 컬러와 무늬로 블라우스나 원피스,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하며 하이힐보다 펌프스 슈즈나 굽이 낮은 슈즈, 샌들이 청순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이다.
청순한 스타일로 심플한 디자인이 좋으며 비비드한 컬러보다 파스텔, 화이트, 네이비 등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호한다.

2. 사랑스러운 로맨틱 패션

로맨틱패션은 사랑스럽고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이다. 솔직히 시크하고 패셔너블한 여자들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은 촌스럽게 생각하는 점도 있는데 남자의 생각은 다르다. 레이스장식이나 프릴장식, 꽃무늬 등으로 여성미를 최대한 부각하고 귀여운 스타일링이라면 사랑스럽게 생각한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스타일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어 로맨틱 스타일 중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시폰 소재)로 볼륨과 소프트한 컬러로 부드러움을 주고 하이힐보다 스트랩 슈즈, 펌프스 슈즈, 슬링백 슈즈가 어울려 로맨틱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3. 세련되고 우아한 패션

지적이고 우아한 옷차림은 남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즉 절제된 듯 여성스러움과 지적인 이미지에 조심스럽고 묘한 매력을 가지게 되는데 아마도 남자들이 아나운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유가 깔끔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거나 셔츠와 레이어드 및 컬러대비등으로 지적인 매력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스타일링으로는 주름장식이나 드레프성을 강조한 패턴으로 부드러움을 주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면 더욱 좋다. 그리고 미니스커트보다는 미디움스커트, 원피스가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팬츠를 선택할 경우 타이트한 핏보다 정장바지에 셔츠, 블라우스를 코디를 하고 가볍게 재킷으로 연출해 볼 수 있다.

4. 섹시하지만 튀지 않는 패션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다. 노출이 많은 옷에 깜짝 시선을 가고 한번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충동적일 수 있다. 오히려 확실한 노출패션보다 더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옷차림은 보일듯 말듯 은근히 섹시한 옷차림과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실루엣이다. 상대방에게 거부감이 없으면서 튀지 않는 세련된 섹시함이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된다.
스타일링으로는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 그리고 시스루 스타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스커트나 원피스, 타이트한 실루엣 아이템에 하이힐로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5. 상큼한 캐주얼 패션

상큼한 캐주얼은 일단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보이는 스타일이 좋다. 꾸민듯 아닌듯 하지만 분명 스타일리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캐주얼은 남자들에게는 편안한 분위기와 이미지를 주어 호감을 가지게 한다. 어두운 컬러보다 밝고 상큼한 컬러를 좋아하며 디자인이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할 수 있으며 슈즈는 너무 높은 굽보다 낮은 굽이나 6cm정도 굽이 캐주얼에 어울리며 운동화(스니커즈,)도 상큼한 캐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스포티한 캐주얼 스커트나 원피스도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추천하는 아이템으로 샌들, 웨지힐로 연출해 본다



▣ 남자들이 좋아하고 연애하고 싶은 패션 5가지를 소개했지만 남자들을 위해 원하지도 않는 패션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참고를 하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좋아하고 이해하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공감할 수 있는 연애를 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와 비슷한 스타일과 가치관으로 연애가 더 즐겁고 편안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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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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