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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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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을 자주 만들지만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호텔조식 타임에 오믈렛을 맛있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동했다. 그래서 오믈렛을 담당하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오믈렛뿐만 아니라 달걀 프라이까지 맛있게 조리하는 과정까지 배우게 되었다.

 

 

일본호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보다

조식이 맛있어 두 번째 도쿄 숙소로 정한 곳은 시나가와역에 위치한 호텔이다. 지난봄에도, 이번 여름에도 오믈렛이 맛있어 셰프에게 촬영 허가를 받아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세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참고하여 집에서도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다.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본다.

-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깔고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 추가

- 달걀물에 그날의 토핑을 넣어 쉐킷 쉐킷~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손목 스냅을 활용해 오믈렛 모양을 만든다.

도쿄호텔 조식 일부메뉴입니다. 오믈렛이 가장 맛있는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이 두 번째 방문을 하게 만들었다.

 

집에서도 요즘 오믈렛을 자주 즐기게 되었다. 똑~ 같은 비주얼과 식감은 아니지만 나름 비슷하게 즐겨본다.

 

일본호텔 셰프의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

호텔조식 중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데 오믈렛과 함께 달걀 프라이를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었다.

평범하지 않는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으로 맛도 환상적이다.

짧은 동영상 소개

셰프의 달걀프라이를 만드는 방법은 독특하다.

-오믈렛처럼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올려 넣고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는다.

-달걀 두 개를 용기에 깨서 넣고 조심스럽게 프라이팬이 넣는다.

-불조절을 하는데 중요 포인트는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는다는 것!

-그리고 2분 이상 달걀프라이를 살핀 후 노른자가 겉에 흰색 코팅이 생기면 완성

 

호텔 셰프가 만들어 준 달걀프라이!

뚜껑을 닫아서 조리한 달걀프라이는 달걀흰자는 튀긴 식감으로 고소하고 노른자는 마치 수란 느낌이랄까?

 

당장 집에서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서 열심 관찰한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을 따라해 보았더니 절로 미소 가득~

두 개의 달걀을 프라이를 하니 마치 재미난 캐릭터가 되면서 맛도 환상적인 맛으로 이젠 달걀 프라이는 셰프의 방법으로 계속 즐기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호텔 세프의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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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자취인에게 가장 중요한 식사는 아침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식사부터’라고 생각할 만큼 거의 거르지 않고 아침밥은 꼭 먹습니다. 아침밥을 먹어야 오전근무에 집중이 되고 쉽게 지치지도 않죠. 그리고 점심은 구내식당 그리고 저녁은 대부분 6시전에 간단하게 먹으니 자취인의 아침은 늘 배고프죠. 그래서 더욱 아침이 중요해요.^^

 

 

그 동안 다양한 메뉴로 아침식사를 해왔는데요. 특히 자취 직장인이 가장 즐겨 찾는 것이 달걀로 일주일 동안 즐겨 봤던 달걀요리 7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월요일, 초간단 달걀찜

스피드한 아침밥 준비에서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달걀찜을 자주 합니다. 특히 후리카케 한 스푼만 넣어주면 미소가 절로 나오는 맛있는 달걀찜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달걀 1개에 물 반컵, 후리가케 1큰술- 전자레인지에 3분

맛도 업그레이드! 부드러운 달걀찜 완성~

 

화요일, 햄 채소 오믈렛

호텔식 오믈렛을 즐기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햄, 양파, 양배추, 치즈가루, 달걀 2개(물 2큰술), 후추, 소금약간

기름(또는 버터)에 햄 채소를 볶은 후 그릇에 담는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넣고 볶은 재료를 넣는다. - 치즈가루를 넣어 준다. 달걀을 적당하게 덮어준다.

자취인의 베스트 달걀요리 중 2순위로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수요일, 스팸햄 달걀말이

일명 스팸햄이 남을 때 햄 달걀말이를 합니다.

달걀 2개, 밀가루, 햄-햄에 밀가루를 발라주고 프라이팬에 달걀물을 도톰하게 부쳐준다.

- 은근한 불로 달걀이 타지 않게 부쳐준 후 돌돌 말아준다.

 

 

목요일, 달걀 팬케이크

자취인의 달걀요리 베스트 1위로 입에서 살살 녹아요.

양파, 양송이,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후추

물 2큰술 넣은 달걀물을 만든다. - 채소를 준비해 기름 두른 작은 프라이팬에 소금 간을 해서 달달 볶아준다. -불조절은 최대한 약으로 줄인 후 달걀물을 넣어준다. -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어 2분 뭉근하게 구워준다.

양송이의 향과 달걀찜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입에 넣으면 살살 녹아요.^^

 

금요일, 달걀말이

달걀말이는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이며 자취인도 갑자기 먹고 싶을 때 만들어요.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활용,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잘 푼 달걀물에 준비한 채소를 넣는다 - 달걀말이 전용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좋다^^

-기름 넣은 프라이팬에 약불로 재료를 넣으며 돌돌 말아준다.

달걀말이는 언제나 맛있어요.

 

토요일. 초간단 채소 오믈렛

초간단 채소 오믈렛으로 채소는 시금치나 미나리를 이용할 수 있어요.

미나리, 양파,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치즈가루-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녹여주고 달걀물을 넣는다 - 살짝 부쳐준 후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채소를 넣고 숨이 죽으면 완성

향긋한 미나리 향과 버터향으로 고소해진 오믈렛에 치즈가루까지 곁들이면 완전 근사한 맛의 오믈렛을 맛볼 수 있어요.

 

일요일, 초간단 파 달걀탕

시원한 국물을 즐기고 싶을 때

대파, 양파, 달걀 1개, 육수(멸치육수), 까나리 액젓 1큰술

육수가 끓으면 채썬 대파와 양파를 넣고 1분 끓인다.- 달걀물을 부어준 후 까라니액젓 1큰술 넣어주면 완성(몽글 달걀탕 비법은 달걀물을 넣고 저어주지 않는다)

대파의 시원한 맛이 가득한 달걀탕이 일주일 피로를 풀어줍니다.

 

일주일동안 다양한 요리법으로 달걀요리를 즐겨봤는데요. 물론 그 외에도 몇 가지 있지만 자취인이 가장 즐겨하는 달걀 요리방법과 함께 7일 아침식사 메뉴를 소개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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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홍콩 호텔에서 조식을 2일 동안 먹으면서 지인들이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있었다. 홍콩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았던 지인들이 홍콩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을 때 호텔 조식이라고 말할 만큼 홍콩의 독특한 향이 거의 없는 호텔 조식이라 2일 동안 정말 맛있게 조식을 즐겼었다. 특히 주방장이 식당에서 직접 만든 계란 프라이와 오믈렛이 있었는데 지인들은 오믈렛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맛있게 먹었던 주방장 요리였다고 했다.

홍콩여행에서 그 동안 호텔조식을 이용했는데 호텔 조식에서 꼭 즐겨 먹었던 것은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오믈렛으로 홍콩 호텔 조식을 이용할때마다 즐겨 먹었던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특히 최근에 홍콩여행에서 2일 동안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며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할 만큼 맛나는 오믈렛이라 2일 동안 주방장이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과 방법을 자세히 관찰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는데 호텔에서 먹었던 오믈렛 맛과 식감 그대로 재현되어 정말 자주 만들게 되었다.

 

호텔 주방장의 간단요리 직접 따라해 본 오믈렛 만드는 법

재료: 계란 2개, 양파, 피망(또는 풋고추 대신), 햄(또는 소시지) 조금, 치즈가루(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치즈가루로 충분히 간이 된다)

- 재료는 냉장고 채소 등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양송이, 느타리버섯, 시금치, 올리브, 기타 등등)

 

만드는 법(여러 번의 조리과정과 완성 한 오믈렛을 조합 한 사진들)

- 채소와 햄을 가늘게 채 썬다.

- 양파를 미리 볶아준다.(기름 살짝 볶으면 더욱 맛있다)

- 계란 2개를 적당히 풀어준다

- 재료를 넣어 주어 섞어준다.

 

 

 

- 프라이팬은 최대한 약물에 데워주고 기름 1큰술 반을 넣는다.(가장 약불 강조!!)

- 프라이팬에 재료를 한쪽으로 넣어 10초 조리 후 나머지 분량을 넓게 펴준다.

- 치즈가루를 적당하게 뿌려준다.

- 1분 정도 최대한 약불에 조리 한 후 반 정도 익혀졌다면 적당하게 접어주어 20초 더 조리한다.

 

여기서 중요한 팁

 

 

 

오믈렛을 부드럽고 식감을 좋게 하는 방법이 불 조절로 아주 약한 불로 처음부터 조리가 끝날 때까지 유지하며 서서히 조리하는 방법이 맛있는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이다. 호텔에서는 전기 핫플레이트를 사용했는데 주방장에게 집에서 불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을 하니 최대한 약한 불로 조리해야 부드러운 오믈렛이 완성된다고 했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오믈렛을 만들어 출근 전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 동안 만들었던 몇 컷의 오믈렛들이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일주일 동안 매일 만들었을 만큼 질리지 않는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는데 주말에 반찬이 없을 때 또는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만들어 출근 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종종 만들어 부드러운 맛으로 맛있고 식감도 좋은 오믈렛을 만들었는데 영양식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으로 다른 요리보다 손쉽게 요리할 수 있었다.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을 집에서 직접 따라해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직접 호텔식 맛있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는데 불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 맛 그대로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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