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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07:30 스타일 TALK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의 차이는 뭘까?
분명 차이는 있을 것이고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패션트렌드에 대한 정보의 무관심 또는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스타일링 방법을 잘 몰라서 옷을 잘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자신의 잘 입지 못하는 스타일링의 방법 원인과 분석을 통해서 한번쯤 체크하면 어떨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 6 가지를 체크해 보자.



1. 트렌드와 정보 분석

옷 잘 입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은 패션과 트렌드에 늘 관심이 있어 정보에 민감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는다. 그 관심은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도 들으며 언제 봐도 멋스러움이 전체적으로 배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항상 유행만 쫓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몇 가지 유행 아이템만으로 옷장 속 베이직한 아이템과 소품활용으로 적절하게 멋스럽게 코디한다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좋아하고 즐겨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정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분석과 패션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즐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남들이 다 입고 다니고 슬슬 유행이 빠지고 있는 시점에서 즉 끝무렵에 그 유행 아이템을 구입하고 ‘ 나도 입어 볼까’ 하며 때 늦은 아쉬운 생각으로 즐기려 한다. 패션 트렌드에 무관심하고 반영 속도도 그 만큼 늦어 남들 다 즐긴 후에 따라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지나가는 패션이 되어 스타일리시 못한 패션을 보여준다. 더욱 실수하는 것은 다음해도 아무도 착용하지 않는데 아쉽다고 지나간 패션을 다시 나홀로 즐긴다는 것이 문제다.

2. 쇼핑 노하우

옷 잘 입는 사람- 쇼핑에도 노하우가 있다. 옷을 잘 고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현명하게 쇼핑하는데 단기간 유행하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을 즐기며 몇 년을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은 과감하게 투자한다. 특히 베이직하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을 투자하여 유행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옷 못 입는 사람- 예쁘면 무조건 사고 유행이라면 지갑을 과감하게 연다.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 구입하거나 친구의 바람잡이(?)에 쉽게 어울리지도 않는데 멋진 디자인과 유행이라고 흥분해서 충동으로 구입한다는 것이다. 옷장의 옷과 어울리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쇼핑에 나선다.

3. 컬러매치와 믹스매치

옷 잘 입는 사람-거울 앞에서 그 날의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와 소품을 정하고 의상과 소품이 어울리는지 옷과 레이어드하고 싶은 아이템이 겉옷과 이너웨어와 잘 어울리는지 신중하게 선택한다. 옷 잘 입는 사람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스타일링 연습으로 빠른 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바쁜 시간에도 언제든지 멋스럽게 외출한다.

옷 못 입는 사람-눈에 보이는 아이템을 그냥 입는다. 어제도 그제도 입었던 옷과 소품, 바쁘다고 눈에 보이는 옷과 소품을 반복적으로 입는데 옷만 다르게 입었다고 하지만 구두나 가방은 옷과 상관없이 며칠 동안 착용했던 것 그대로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외출한다.

4. 옷차림의 중요도

옷 잘 입는 사람-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결정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생각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하고 스타일로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려 노력한다.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와 피부까지 고려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소 불편한 옷차림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스타일보다는 편안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편안 옷이 좋지만 그렇다고 헐렁하고 무릎과 팔꿈치가 나온 옷을 입을 순 없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옷차림은 다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예의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 소품 활용도

옷 잘 입는 사람- 의상을 선택하고 그 옷에 맞는 구두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옷차림을 멋스럽게 완성한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서 코디를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품질 좋은 것이나 구두와 가방을 컬러를 통일하고 의상컬러에 따라 소품을 결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옷만 잘 입으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싼 티’ 나거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 그리고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매치로 전체적으로 멋스럽지 않으며 가끔 촌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소품의 중요성보다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품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6. 자신의 관찰

옷 잘 입는 사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데 노력한다. 유행이라고 무조건 즐기는 것보다 자신에도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착용해서 돋보이는 실루엣인지 관찰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과 실루엣을 선택한다. 어울리는 아이템을 2~3가지를 정해서 즐겨 입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 시켜주거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옷 못 입는 사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는 남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따라하기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보다는 이것저것 다 입는다. 물론 다양하게 입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빨리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6가지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의 차이에서 자신이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번쯤 스타일에 대해 체크하면 좋겠다.




관련글-----------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 잘 입는 방법은?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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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09.11.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최근 아줌마 패션은 싱글보다 더 멋스럽고 세련된 옷차림으로 아줌마인지 미혼인지 알기 힘들 정도로 멋쟁이 아줌마를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어떨 때는 뒷모습만 봐서는 영락없이 미혼처럼 실루엣도 멋지고 옷차림도 남다르게 멋스러운 패션을 보면서 감탄하며 최근 주부가 더 잘 옷을 입는 시대가 아닌가 할 정도로 실감하기도 한다. 옷 잘 입는 주부들은 대체적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고 주위 지인들도 패션에 관심이 많아 스타일을 강조하는 현상을 보기도 한다. 하지만 옷 잘 입는 주부가 증가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옷 잘 입기 힘들어 하는 주부가 더 많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보았다. 주부들이 옷을 잘 입고 싶어도 힘든 이유들을 질문과 답변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 질문 대상 30대 중반~40대 후반)

 

1. 결혼 전 몸매가 아니다
가장 많은 답변 중 옷 입기가 예전과 다른 점이 체중증가가 가장 큰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처녀 때는 얼마든지 입고 싶은 스타일을 입었지만 출산과 함께 체형의 변화로 멋진 옷을 입어도 옷태가 나지 않다고 한다. 다이어트도 하지만 그다지 체중변화가 없어 속상하다는 말로 이제는 옷 입기가 두렵다는 주부들이 대부분이이다.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팁

체중증가로 옷 입기가 힘들고 실루엣도 부담스럽다면 물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역시 쉽지 않다. 이럴 땐 올바른 걷는 자세로 다이어트도 하고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다. 거리를 걸을 때 엉덩이에 힘을 주고 어깨도 꼿꼿이 세워서 몸을 긴장하면서 걷는다. 몸을 긴장하고 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면 자세도 교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몸매가 교정되어 살도 빠진다. 음식과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걷는 자세를 긴장하면서 걸어본다면 뒤태도 앞모습도 체중과 상관없이 당당해 보인다.

2. 편안한 옷차림이 일상으로 변했다
체중이 증가하면서 옷차림이 점점 편하고 조이는 옷을 피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실루엣은 이미 버린 지 오래되고 몸을 가리는 옷을 선호한다. 그렇다보면 크고 박스형의 옷을 찾으며 가끔 추리닝 패션을 즐기기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멋보다는 몸을 가리는 옷을 찾다보니 멋스럽지도 않고 신발 또한 구두보다는 통굽의 신발로 아줌마패션을 보여준다.

--멋스럽게 입는 방법

체형의 많은 변화로 몸매를 강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배가 나오고 팔뚝이 굵어진 것을 강조한다면 더 난감할 수 있다. 이때 배가 나와 타이트한 옷을 입기 힘들다면 레이어드를 입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타이트한 이너웨어에 셔링이 있는 얇은 니트(저지)조끼 착용하면 보이고 싶은 부분이 커버가 된다. 그리고 편안한 옷차림보다는 몸에 긴장을 주는 옷을 선택해서 배에 힘을 주거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세련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3. 옷 구입은 남편과 아이가 우선이다.
40대 이전의 주부들은 자신의 옷보다는 아이와 남편의 옷을 많이 구입한다고 한다. 40대 이상의 주부는 어느 정도 아이도 크면 아이들은 엄마가 사준 옷 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기 때문에 더 이상 엄마역할이 필요 없어 아이들 옷을 구입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전에는 자신보다 아이와 남편의 옷 구입으로 자신을 꾸미는 옷 구입을 자주하지 않아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은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 입던 옷이나 저렴한 옷으로 부담 없이 즐기는 것이 편하다고 한다. 더불어 자신의 옷 구입보다는 아이들 학원비가 중요하고 남편의 사회생활을 중요시 한다.

--옷 구입할 때 자신도 생각하자

자신을 위해 옷과 소품을 구입하는 것에 대해 미안해하지 않는다. 엄마 그리고 아내의 멋진 모습은 아이들도 남편도 엄마의 감각과 멋진 패션으로 오히려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감으로 가족에게 더 멋진 주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이들을 잘 입혀도 그 옷 얼마안가 성장해서 못 입고 요즘 남편은 직장에서 필요한 스타일을 남자가 더 잘 안다. 자신에게 투자하고 스타일을 가족에게 보여주자.

4. 감각이 떨어졌다
결혼 전 세련되고 입고 싶은 스타일을 즐겨 했어도 옷 구입과 패션에 관심도가 결혼하면 떨어지게 된다. 그 이유를 들어보면 이제는 옷 잘 입어서 잘 보이고 싶은 상대도 줄어들고 옷 입기에 무관심하게 됐다는 이유다. 패션에 무관심하게 되다보니 컬러를 튀게 하는 방법이나 화려한 옷으로 옷차림을 하게 되며 결혼해서 초라해 보일까봐 이런저런 장식으로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옷차림에 대한 무관심으로 점점 감각이 떨어져 옷 잘 입기가 불편해 어떻게 옷을 잘 입을지 난감해 한다. 

--감각적인 옷을 입는 팁

옷 잘 입기 위한 방법은 역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이 중요하다. 대체적으로 화려하고 장식이 많으면 멋스럽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이유로 아줌마패션이 다소 촌스럽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수록 화려하게 입어라는 말은 치렁치렁 컬러와 다양한 소품을 치장하라는 것이 아니다. 얼굴색이 좀 더 밝고 화사하게 어두운 색보다 밝은 컬러로 한 가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거나 한 가지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세련미를 준다. 여러 가지 컬러보다 포인트를 주는 멀러와 소품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자.

5. 자신감이 떨어졌다
자신감은 위에 있는 네 가지 이유로 점점 옷 입기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졌다는 이유다. 체형도 결혼 전과 달라졌고 자신보다 가족이 우선이며 그래서 점점 자신을 위한 옷차림에 대해 무관심과 함께 감각까지 떨어져 이제는 옷 입기가 두렵다고 한다. 아이들 그리고 남편 옷은 잘 선택해도 자신을 위한 옷 선택은 정말 어렵다고 한다.

--자신감을 위해 ‘나’의 중요성을 알자

주부, 즉 아줌마는 정말 바쁘고 가족을 위해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는 것을 주위에서 너무나 실감나게 본다. 가족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돌봐주자. 결혼하면 아줌마가 되며 옷 입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옷 입기가 불편하다면 롤 모델(드라마 또는 옷 잘 입는 지인)을 정해서 도움을 받는다면 옷 입기에 참고는 되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나'를 위한 자신감이다. 자신감이 있는 아줌마는 장소와 어떤 상황에서도 멋진 여성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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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09.10.11 08:00 스타일 TALK

 

최근 깡마른 모델을 거부한다는 유럽뉴스를 접했다. 유럽에서는 패션 잡지에 사진의 날씬함을 강조하는 포토샵도 금지하며 건강하고 보통사람도 즐겨 입을 수 있는 공감하는 사진 촬영을 할 것을 강조하고 또한 마네킹조차 보통사람의 체형 사이즈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강조되고 있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보통사람도 다이어트로 힘들어하는 젊은 층과 보통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패션 정보에 대해 환영하고 있다.

우리는 잡지에서 또는 티비에서 항상 날씬하고 삐쩍 마른 모델과 연예인으로 보통사람들은 ‘그림에 떡’처럼 그들이 입은 옷은 입기 힘든 옷과 스타일로 눈요기만 즐기는 패션이었다. 그 만큼 이 세상은 날씬한 사람들 위주로 패션이 우선적이며 체형에 결점이 많은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그다지 보기 힘든 실정이다. 날씬하고 마른 체형보다 체형결점과 통통함으로 우린 얼마나 옷 입기가 힘든지를 알면서도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위해 체형과 상관없이 멋만 강조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세상은 날씬한 사람보다 체형결점과 통통한 체형이 더 많은 것인데 말이다.

최근 이렇게 점차 세상은 보통사람들의 체형으로 패션스타일을 원하며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패션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모델처럼 완벽하고 깡마른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멋진 스타일을 추구하며 체형결점이 있더라도 옷을 잘 입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체형에 따라 옷 입기가 중요한데 어떻게 멋진 스타일과 옷차림으로 몸매를 아름답게 완성할까? 그래서 몸매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옷 잘 입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몸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체형에 대해 늘 위축된다면 자신감이 없는 옷차림으로 늘 주눅들어있는 자세로 어깨는 처지고 걸음걸이 또한 당당하게 걸을 수 없다. 체형이 뚱뚱해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더 멋지게 입어야 한다. 뚱뚱하다고 무조건 검정이나 헐렁한 티셔츠만으로 옷을 입기보다 대담하고 멋지게 입어야 한다. 키가 작아도 플렛슈즈를 신을 만큼 당당하다면 작은 키도 멋지게 보이는 것이다. 자신감으로 옷을 입는다면 결점이 있는 체형이라도 자세와 행동 그리고 말까지 모든 면에서 멋지게 보이는 것이다.

2.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찾아라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입다보면 자신에 체형과 이미지가 딱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이 있게 마련이다. 체형의 조건과 상관없이 ‘이 옷이 내 옷이다‘라고 느끼고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옷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체형에 자신있는 부분을 강조하고 결점이 있는 부분은 커버하는 실루엣을 찾는다면 체형의 결점은 물론 이미지까지 상승시키며 실루엣으로 몸매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3. 원 포인트 코디를 활용하라
옷의 컬러나 장식품으로 한 곳의 시선을 모으는 방법으로 잘만 활용하면 날씬하고 길어보이게 하는 원 포인트 코디를 활용해본다. 예를 들어보자면 옷의 컬러는 이너웨어와 하의는 같은 컬러를 선택하고 겉옷을 좀 더 밝거나 어두운 컬러를 착용하여 슬림한 효과를 주고 단색의 옷차림에 긴 목걸이나 머플러 또는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면 긴 목걸이와 길게 연출한 머플러가 키를 커 보이게 하고 슬림하게 보이며 스카프는 상체를 강조하여 역시 체형의 결점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4. 결점이 있는 부분에 시선을 모으지 말라
옷차림과 체형에 자신감이 중요하지만 자신의 결점을 부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신체부분에 결점(통통하거나 짧은 부분)에는 장식이나 컬러 포인트로 시선을 주면 더 결점이 부각될 수 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실수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다리가 통통한 체형이 컬러스타킹이나 프린트가 있는 하의는 결점을 부각하며 어깨나 팔뚝이 굵은 체형이 굵은 조직의 니트나 상의의 장식이 있는 옷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다리가 짧고 허벅지가 굵은 체형은 스키니 진보다 A라인 스커트나 일자 팬츠에 굽이 있는 구두로 보완하는 것이 좋다.

5. 몸에 균형에 맞추어 옷을 입어라
체형에 맞게 옷의 균형있는 코디로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옷의 컬러배분과 길이가 전혀 다른 몸의 라인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균형있게 옷을 입는다면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예를 들어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다면 상의를 짧게 그리고 벨트를 허리선보다 위로 착용하여 하체를 길게 보이게 하며 컬러로 체형의 통통한 부분을 어둡게 연출하고 자신이 있는 부분은 밝게 착용한다면 시선은 밝은 쪽으로 향하여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즉 결점이 있는 부분은 심플하고 어둡게 그리고 자신있는 부분에는 컬러와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옷차림에 균형을 주어 결점을 커버하거나 자신 있는 부분에 포인트를 주워 전체적인 몸매라인이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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