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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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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해마다 패션은 유행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어 늘 옷을 구입하기도 하여 유행패션을 즐기게 되는데 같은 유행패션이나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은 잘 어울리며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행패션이 그녀를 더욱 안습 패션으로 만든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자신의 이미지와의 매치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따라해서 그리고 연출방법이 어색해 멋진 아이템이지만 생각만큼 세련되지 않는 스타일이 되기도 한다. 그 중 이번에 소개되는 몇 가지 팁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옷장 앞에서 고민된다면 참고하면 좋은 방법을 소개해 본다.

스타일에 컬러 통일을 해본다

바쁜 시간 또는 옷장 앞에서 뭘 입을지 고민될 때 한 가지 색상으로 스타일을 완성해본다면 옷 입는 것이 쉬워진다.
의상으로 한가지색으로 통일하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연출하거나 같은 색이지만 톤만 조금씩 다른 아이템과 연출할 수 있는데 이때 소품까지 통일해도 좋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다. 이때 소품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연출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 그녀는 전체적으로 의상과 가방의 색을 화이트로 통일했지만 블랙의 구두가 그녀의 스타일을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강조하고 있다.

- 전체적으로 그린색 연출이지만 톤이 다른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하여 가벼운 캐주얼 의상을 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출

- 전체적으로 같은 컬러에 무늬나 톤을 조절하여 동일한 컬러매치로 연출했다.

조금만 연출방법을 바꾸어도 변화를 준다

같은 옷이라도 그리고 사람들과 비슷한 유행스타일이라도 연출을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남다르게 보일 수 있고 한층 멋스럽게 하는 것이 연출 능력이다. 연출 능력은 옷 잘 입을 수 있는 감각도 분명 필요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센스 있는 그녀가 될 수 있다는 것. 방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그녀의 옷차림에 첫 번째는 상의가 A라인과 무늬 팬츠로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두번째 사진처럼 상의 한쪽을 묶어주어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연출을 하였다. 티셔츠는 물론 셔츠를 묶거나 단추를 언밸런스하게 연출해도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하게 된다.

- 하의실종패션은 대체적으로 티셔츠나 블라우스를 길게 그리고 핫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지만 이때 시원한 소재의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한층 세련된 하의실종패션을 보여주게 된다.

소품과 소품 그리고 의상의 컬러를 통일해본다

의상과 소품의 컬러만 맞추어도 실패 없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소품과 소품의 컬러 매치역시 멋스러움을 주는 연출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된다. 의상과 소품아이템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며 소품과 소품인 가방과 신발 또는 액세서리와 가방, 신발 등등 컬러매치는 멋스러움을 주어 옷 잘 입는 그녀가 된다는 것.
어떤 아이템이라도 두 가지의 아이템으로 같은 컬러매치가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거나 감각적인 그녀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센스가 돋보이는 그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 캐주얼웨어를 좋아하는 그녀는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에 가방을 티셔츠 컬러에 매치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 그녀들의 컬러매치는 의상과 소품 또는 소품과 소품의 컬러매치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하는 연출이다.

올여름 가벼운 옷차림이지만 몇 가지 연출 팁을 활용해 본다면 외출 전 손쉽게 그리고 빠르고 고민 없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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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6.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연애를 하면 예뻐지고 남친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도 자주 본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에게 예뻐졌다는 말도 듣게 되고 날씬해졌다는 말도 듣게 되는데 다른 경우로 예뻐졌다는 말보다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있다. 그 말은 통통해졌다는 것을 은근히 기분 나쁘지 않게 표현하면서 그녀가 예전보다 다른 분위기를 주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는 것 같은데 비슷한 말을 최근들어 자주 듣는 그녀가 있다.

그녀는 늘 사람들에게 ‘옷 잘 입는 그녀‘라고 불리며 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셔너블한 그녀가 요즘 똑같은 아이템을 자주 입으며 겉옷만 살짝 다르게 연출하는데 일주일에 3번씩이나 같은 아이템을 입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이유와 변화가 있어 같은 옷을 자주 입는지 궁금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그녀가 최근 2달 전부터 연애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퇴근 후 같이 늦은 저녁을 먹는데 늘 푸짐하고 맛나는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내숭이 없는 그녀는 항상 잘 먹었는데 그 결과 2달 만에 3kg이나 체중이 불어나 난감해 졌다는 그녀. 나름 열심히 운동도 했지만 늦은 저녁과 푸짐한 음식의 유혹에 그녀는 순식간에 체중이 늘어났다.

기존에 즐겨 입었던 슬림한 실루엣은 이젠 입기도 불편하고 옷이 맞지도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박시한 실루엣도 싫고 스타일도 포기 못한다고 하면서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점프수트' 패션이다.

점프수트는 상의 하의가 연결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편안하고 늘어난 체중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어 즐겨 입게 되었다. 특히 슬림한 실루엣은 보기싫게 변한 옆구리살과 통통해진 허벅지가 보기 싫었는데 점프수트를 입으면서 옆구리 살도 커버해 주고 통통해진 허벅지까지 커버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라 하며 그녀는 자주 교복(?)처럼 즐길 정도로 매력에 푹 빠졌다. (너무 즐겨 입으면 자신의 몸매를 체크를 못할 수 있어 좀 자제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기도 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마른체형은 볼륨감을 주고 키 작은 체형은 길게 돋보이게 하는 장점도 있다는 것.

키 작고 너무 마른 그녀는 스타일링을 할 때 키도 커보이게 하면서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으로 단점을 커버하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그녀 역시 점프수트를 특히 여름이면 더욱 즐겨 한다.

점프수트로 스타일링을 하면 상의 하의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길게 표현해주고 점프수트의 셔링이 마른 체형을 볼륨 있게 표현해주어 단점을 커버해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언제든지 선택하고 싶은 패션이라 강조한다.

점프수트의 매력은 체형의 단점을 살짝 커버해주면서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그녀들은 점프수트의 매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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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5.21 08:00 스타일 TALK

요즘 신세대 주부의 패션은 싱글인지 주부인지 잘 모를 정도로 발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옷 잘 입는 주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주부들의 패션도 멋스럽고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강조하지만 그녀들의 아이 패션도 만만치 않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엄마의 센스와 감각을 엿볼 수 있을 정도로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패셔너블한 엄마의 스타일과 엄마를 닮고 그녀의 의도와 센스를 발휘되는 아이의 패션에 감탄을 하기도 하며 엄마와 아이의 모습만 봐도 사랑스럽기도 하다.

물론 다른 스타일의 분위기를 주는 엄마와 아이도 있다.
엄마는 평범하고 그다지 패셔너블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아이의 패션만큼은 마치 아동 광고모델이나 배우처럼 멋지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여 엄마보다 아이에게 시선을 주게 하는 그녀들로 볼 수 있다.

이미지 사진

그 만큼 엄마가 되면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 보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투자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 것인데 반대로 엄마의 패션은 너무나 근사하고 럭셔리하며 옷 잘 입는 그녀로 보이지만 그녀의 아이는 그녀처럼 예쁜 옷도 아니며 오히려 불쌍(?) 하게 보이는 아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 오랜 만해 후배를 강남 키즈 카페에서 만났다. 3살과 5살, 어린 아이들로 평소에 쉽게 만나기 힘들고 일반적인 장소에서는 더욱 어려워 요즘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키즈 카페(키즈 카페는 음료와 음식 그리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방과 도우미가 있는 카페)에서 만났다.

이미지 사진

어린 아이들 때문에 만나기 힘들었던 후배와 맛나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는데 잠시 후 분위기가 우아하면서 옷 잘 입는 강남(?) 그녀들이 카페에 들어 왔다. 그녀들의 패션은 럭셔리하면서 우아했는데 그녀 곁에 있는 한 남자아이의 모습에 좀 당황했다. 집에서 갑자기 나왔는지 머리는 뒤죽박죽 옷차림은 외출복이라고 생각하기 힘든 좀 낡아 보이는 내복(?) 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은 아니었다. 좀 의외의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었지만 그냥 지나쳤다.

그리고 30분정도 시간이 흐르고 후배 아이가 서럽게 울고 있었다. 알고 보니 옷 잘 입는 그녀의 아이가 후배 아이 얼굴을 때리고 있었다. 후배가 놀라 아이들을 진정시키고 달래고 있었는데 그녀는 우두커니 보기만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후배나 나나 아이들과 충분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며 가볍게 넘어 가기로 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그녀의 아이는 후배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 심술을 부리며 얼굴을 때리고 아이들이 울고 있다. 그 상황을 슬쩍 보면서도 그녀는 아무 반응도 하지 않으며 친구와 수다에 열중하고 있었다. (카페 도우미가 아이들을 달래기도 하지만 그 아이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결국 아이들이 그녀의 아이 때문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아이에게 소리를 친다.

“야, 너 집에서 혼날 줄 알아 조용히 해” 하며 다시 친구와 대화에 열중한다.

후배는 너무 어이없어 카페를 나가기로 하고 자리를 이동해야만 했다. 처음에 그녀들이 카페에 들어 왔을 때 그녀의 스타일은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멋진 모습으로 시선을 받았지만 결국 아이를 방치하는 그녀의 행동과 버릇 없는 아이때문에 다른 엄마들에게 미움과 황당한 엄마의 이미지로 시선으로 받게 되었다.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자신의 이미지를 위한 시간과 투자 그리고 관심도를 반만 아이를 위해 투자하고 노략했다면 아이가 이렇게까지 다른 아이에게 그리고 다른 엄마에게 상처 주는 일을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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