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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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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07:30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보기도 하는데요. 은근히 자신만의 레시피로 독특한 요리를 하곤 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자취인의 생활요리를 해보았는데 이번에 소개할 요리는 계란탕 국수요리입니다. 평소 멸치육수에 간단국수를 만들기도 하고 육수에 김치 수제비도 만들어 출출할 때 맛있는 국수요리를 만들었는데 좀 더 영양식 국수를 만들고 싶어 계란탕 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 계란탕 국수를 먹어 본 이후 그 동안 맛있어서 즐겨 먹었는데요. 별미 국수요리라 소개해 보고 싶었습니다.

 

재료(1인분)

육수: 멸치 10개, 건새우 6~8개. 건홍합 5~7 개

기타 재료: 소면, 계란2개, 양파1/3, 대파 반, 다진 마늘 반큰술, 건 다시마 약간, 홍고추, 후추, 약간 소금으로 간 조절

 

만들기

재료를 넣어 15분 정도 육수를 만들어 잠시 식혀줍니다.

소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줍니다.

그 외 재료를 준비합니다. 대파를 채 썰고 다진 마늘과 양파 그리고 기호에 따라 홍고추나 청량고추를 준비합니다.

계란 2개를 잘 풀어서 준비합니다.

           

조금 식은 육수에 계란을 넣어 잘 풀어 준 후 다시 끓여 계란탕을 만들어 주세요.

삶은 소면은 끓는 육수에 넣어 2분정도 다시 끓여 준 후 채 썬 대파와 마늘 그리고 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추거나 조미 김을 잘라 간을 맞추면 더욱 풍미 있는 계란탕 국수가 완성됩니다.

완성한 계란탕 국수입니다.

기본적으로 진한 멸치육수에 말은 국수도 맛있지만 더욱 진한하고 풍부한 맛을 원하신다면 건새우와 건홍합 첨가로 육수를 만들고 대파 채를 넣어서 시원한 맛도 있어요. 그래서 계란탕에 대파를 넣어 만든 국수는 더욱 별미이지요.^^

출출할 때 진한 육수의 계란탕 국수를 추운 겨울에 별미로 즐겨 보세요. 김장 김치랑 같이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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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가 있죠. 냉장고에 특별한 부침개 재료가 없으면 김치만 송송 썰어 넣어 맛있게 부침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때론 굴과 부츠를 넣은 향긋한 맛으로 부침개를 만들기도 했죠. 얼마 전에도 너무 부침개가 먹고 싶어 퇴근 후 집근처 마트에 가니 할인해주는 굴과 떡볶이 떡 그리고 부추를 구입해 집에서 굴부추 부침개를 준비했는데 이때 ‘떡볶이 떡을 넣으면 어떨까?’ 해서 떡 넣은 굴 부추 부침개를 만들어 먹어보니 식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바다향이 가득한 굴과 향긋한 부추 그리고 쫄깃한 떡과의 조합과 식감은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호기심에 만들어 본 떡 넣은 굴부추 부침개는 부침개의 새로운 조합이 되었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맛으로 굴부추 떡 부침개를 맛보니 2일 연속 만들어 먹고 싶을 만큼 맛있는 부침개라 소개해 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쉽습니다.

 

재료(부침개 2장 분량): 밀가루 1/3컵, 굴 130g(굴 봉지 1개), 떡볶이 떡 4줄, 부추 한줌, 양파 1/3, 달걀 1개, 물, 소금 약간(부침개 밀가루일 경우 소금첨가 없음)

-일반 밀가루에 소금 약간과 물과 달걀 1개를 넣어 풀어줍니다.(묽게 푼다)

-부추와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넣은 후 물기를 뺀 굴을 넣어 버무린 후 마지막에 떡볶이 떡을 썬 떡을 넣어 버무려 10분 정도 숙성해 줍니다.

- 프라이팬을 달궈서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재료를 얇게 펴서 중불 ~약불로 불 조절을 하여 앞뒤로 부쳐주면 맛있게 부침개가 완성됩니다.

 

첫날에 만들어 본 굴부추 부침개는 밀가루양이 조금 많았지만 떡을 넣으니 더욱 맛있고 식감도 쫄깃하여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부침개의 식감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또 먹고 싶어 다시 만들어 먹어봐도 자꾸만 먹고 싶게 하는 부침개가 되었죠.^^

 

다음날에도 만든 굴부추 떡 부침개입니다. 첫날보다 밀가루 분량을 적게 넣고 부추를 좀 더 첨가해 만들어 보았더니 더 맛있었습니다.

굴과 부추의 향긋함과 떡의 쫄깃한 식감 그리고 전형적인 부침개의 맛 3박자가 잘 어우러져 또 다른 맛의 부침개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굴부추 부침개나 그 외 김치 부침개 등등 떡볶이 떡을 넣어 보세요. 떡 넣은 부침개의 독특한 식감에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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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자취요리를 즐기게 되는데 나만의 요리법으로 즐거운 식사를 해왔다. 자취요리는 간편하면 더욱 좋지만 가끔은 시간을 투자하면 며칠 동안 반찬을 만들지 않아도 맛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하면 자취생활에서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하는데 이번에 소개할 요리는 갈비요리 2가지는 갈비탕과 콜라 LA갈비이다.

 

 

 

가을시기에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갈비요리 2가지를 만들어 봤다.^^

특히 갈비탕은 처음 만들어 봤는데 칭찬도 받았으며 콜라 LA갈비는 많은 양념을 하지 않아도 맛있게 완성되었다.

 

담백한 갈비탕

갈비탕 만드는 방법

재료: 갈비1.2kg.무 1/3, 다진 마늘, 대추, 간장, 소금,

 

만드는 방법

1. 두 시간 동안 찬물에 갈비 핏물을 빼준다.(사진 1 왼쪽)

2. 기름기와 불순물 제거위해 15분 동안 애벌로 끓여준다.(사진 2 오른쪽)

3. 갈비를 건져 냄비에 담아 냄비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가 남을 만큼 물을 넣어준다.

4. 센불에 15분 중불과 약불을 조절에 1시간 동안 뭉근하게 끓여준다 (중간 중간 기름제거).(사진 3)

5. 갈비를 건져 조금 식힌 후 다진 마늘 4 큰술과 간장 10큰술, 굵은 소금 2큰술을 넣어 미리 양념을 한다.(사진4)

6. 양념한 갈비와 썬 무와 대추 넣어 30~40분 동안 끓이면서 간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7. 완성된 갈비를 바로 먹을 수 있으며 기름을 다시 한 번 제거하고 싶다면 갈비탕을 식힌 후 굳은 기름을 건저내면 더욱 담백한 갈비탕을 즐길 수 있다.(굳은 기름은 키친타월을 접어 기름을 제거한다)

8. 갈비탕을 먹을 양만큼 용기에 보관하면 언제든지 간편하게 갈비탕을 즐길 수 있다.

 

- 완성된 갈비탕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당면을 물에 불려 먹기 전 냄비에 갈비탕과 함께 당면을 넣어주고 끓여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주면 맛있는 갈비탕이 완성된다.

- 당면을 넣어 끓인 갈비탕으로 담백하고 맛있는 갈비탕 완성~

- 갈비는 간장과 겨자를 넣은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갈비탕을 즐길 수 있다.

- 갈비탕을 만들어 3인분을 작은 언니에게 주었더니 형부와 조카들이 사먹는 갈비탕보다 더 맛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맛나는 콜라 LA 갈비

콜라를 넣어 만든 콜라닭찜도 맛나게 요리해 봤는데 LA 갈비도 콜라를 넣어 만들면 양념재료도 간편해지는데 맛은 놀랍게도 맛나는 LA 갈비로 완성될 수 있다.

 

재료: 냉동 LA 갈비 1.3kg(8인분).

양념장: 콜라 200ml, 간장 70ml, 양파1/3. 대파1/2, 후추, 요리술 5큰술, 다진 마늘 4큰술

 

만드는 방법

1. 찬물에 갈비를 1시간 정도 핏물을 빼준다.

2. 양념장 채소(마늘, 양파, 대파)는 믹서기(또는 분쇄기) 채소재료를 넣고 요리술을 첨가해 갈아준다. 갈아 준 채소에 콜라와 간장 그리고 후추를 넣어 갈비 양념장을 만든다.(설탕이 필요 없음)

3. 채반에 물기를 어느 정도 빼준 갈비는 양념장에 하나씩 넣어 양념을 바른 후 용기에 담는다

4. 용기에 담은 LA 갈비를 하루정도 숙성해주면 더욱 맛나는 LA 갈비가 완성된다.

- 숙성한 콜라 LA 갈비를 프라이팬에서 조리하면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게 콜라 LA 갈비 즐길 수 있다^^

 

밀가루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법

갈비탕. 갈비찜 그리고 LA 갈비 등등 고기요리 후 냄비. 프라이팬, 설거지통에 잔뜩 난감한 기름기가 있을 때 주방세제보다 더욱 깨끗하게 기름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바로 밀가루!

밀가루를 기름기가 있는 부분이나 용기에 뿌려서 물과 함께 세척하면 주방세제보다 더욱 깔끔하게 세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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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직장인이 제안하는 갈비양념장과 갈비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2년 전에 어렵게 생각했던 갈비찜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기특하게도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여러 번 맛나는 갈비찜을 만들었는데 만들다보니 점점 더 맛있고 손쉽게 양념장을 만드는 방법을 찾게 되면서 요즘엔 어렵지 않게 맛있는 갈비찜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혹시 요리에 자신 없는 분이나 갈비찜을 맛있게 만들고 싶은 분을 위한 자취 직장인이 제안하는 '갈비찜 맛있게 만드는 방법' 을 공개해 봅니다.^^

 

재료

소갈비 1.300g. 무 1/3 . 당근1개. 밤 8~10개(또는 고구마 1개). 대추 6개

 

갈비양념장 재료: 간장 100g. 양파1개, 마늘 6~8개(다진마늘 3큰술). 대파1개. 배 반개. 생강조금 (1작은술) 정종 50ml(정종 없으면 요리술). 매실액 5큰술, 설탕 1큰술 반. 후추

 

기타: 물 600ml

 

갈비 핏물 빼주기와 1차 끓이기

갈비를 찬물에 담가서(2회 교체) 2시간동안 핏물을 빼주어야 갈비에 누린내도 없어지고 조리 후에 고기가 담백해진다.

핏물을 빼준 갈비는 손질하는데 기름부분을 제거해 냄비에 10분정도 끓인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준다. 이렇게 하면 불순물과 기름을 적당히 제거해 준다.

 

여기서 잠깐!

생밤 껍질 쉽게 까는 방법

생밤 껍질이 단단해서 까기 정말 어려우면 끓는 물에 1분정도 데치면 딱딱했던 밤 껍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손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갈비양념장 만들기

양념장은 양파, 배, 대파, 마늘, 생강을 적당히 잘라 정종을 넣어 믹서기에 갈아 준다.

그 전엔 양파와 대파를 큼직하게 잘라 조리했는데 채소를 믹서기에 갈아서 양념장에 넣으면 고기에 양념이 잘 스며들고 조리 후 더욱 맛있다.

 

간장 100ml에 채소를 갈아 준 재료를 넣고 매실액, 설탕, 후추를 넣어 마무리하면 갈비 양념장이 완성.

바로 양념한 갈비

12시간 지난 후 갈비양념

무,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채소 그리고 대추와 갈비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 후 1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냉장 보관하면 갈비찜이 더욱 깊은 맛을 내준다.

 

양념한 갈비를 냄비에 넣어 물 600ml를 넣어 처음 센불 10정도 끓인 후 중불과 약불 중간 불로 1시간 20분정도 뭉근하게 끓여주면 맛있는 갈비찜 완성~~~

먹기 직전에 큼직하게 선 대파와 기호에 따라 고추를 첨가하면 할 수 있으며 갈비 고기가 큼직하면 가위로 살짝 부분 잘라 주면 더욱 먹기 좋다.

 

 

완성한 맛있는 갈비찜~~

양념장에 채소를 갈아 넣어서 갈비찜도 깔끔하고 고기도 보들보들해져 더욱 맛나는 갈비찜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요리초보라서 또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맛나는 갈비찜을 포기하지 말자고요.^^

추석명절에 만들어 보세요.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갈비찜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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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갈비 양념장 만드는법, 갈비찜, 갈비찜 만드는 법, 명절요리, 생밤 쉽게 까는 법,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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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장아찌는 그동안 엄마가 만드신 것을 작은 용기에 담아 여름철 맛나게 먹었는데 올해는 마늘장아찌는 담그지 않으셨다. 그래서 입맛 없는 여름 마늘장아찌가 먹고 싶어 집근처 백화점이나 마트에 마늘장아찌를 구입하려 하니 한줌정도밖에 안되는데 8~1만 원 정도의 가격대로 은근히 비싼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마늘장아찌를 처음으로 만들어 보기로 순간 결정!...^^

햇마늘을 구입하고 만들려고 보니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난감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해 만드는 방법을 메모하고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보았다.

엄마가 알려준 방법으로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보니 처음엔 장아찌 만드는 것은 무조건 어렵고 초보자에게 만들기도 까다롭게 생각했는데 막상 만들어 보고 완성된 마늘장아찌를 맛보니 생각보다 맛있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았다.

 

만드는 방법

햇마늘 반첩을 하나하나 껍질을 제거해 물로 씻은 후 충분히 건조시킨다. (개인적으로 먹기 좋게 마늘껍질을 제거함)

간장물 재료-간장 1컵, 설탕 2/3컵, 식초 1컵, 물 1컵반. 매실액 1/3컵, 건 다시마 2조각

간장물은 냄비에 재료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 5분 더 끓인 후 식힌다.

식힌 간장물을 마늘용기에 넣어 주면 1차 과정 마늘장아찌 만드는 법이다.

 

엄마가 알려준 마늘장아찌 담그는 방법으로 엄마는 예전에 마늘에 물과 소금, 식초로 일주일정도 삭힌 후 삭힌 물을 버리고 끓인 간장물을 넣어 마늘장아찌를 담갔는데 최근엔 만드는 과정을 간소화시켜 바로 끓인 간장물을 식힌 후 마늘장아찌를 만드셨다고 했다. 1차 삭히지 않아도 매운 마늘이 아니라면 바로 간장물을 이용해도 맛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엄마가 알려준 간단 마늘장아찌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어 봤다.

 

 

2차 과정은 4~7일 정도 적당히 숙성되면 간장물만 따로 분리해 다시 한 번 끓여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한다.

 

좀 더 저장기간이 좋으며 1차 과정에서 만든 간장물이 조금 싱겁거나 또는 단맛, 신맛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2차 과정에서 간장물 맛에 부족한 맛을 추가로 넣어 주어 다시 끓여주고 식힌 후 다시 마늘장아찌 용기에 간장물을 넣어 숙성시키면 더욱 맛있는 마늘장아찌를 완성할 수 있다고 한다.(설탕 2큰술과 식초 1/3컵을 단맛과 신맛을 추가해 다시 끓여 저장했다)

일주일이 지난 후 마늘장아찌가 맛있게 담가졌는지 아침식사에 살짝 맛을 보았다.

맛을 보니 정말 새콤하고 마늘향도 지나치게 강하지 않으면서 짭조름하고 맛있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다. 혹시나 마늘장아찌를 먹어 입에서 마늘향이 오랫동안 많이 날까 걱정을 했었는데 햇마늘 장아찌라 부담스럽지 않았다.

 

자취인이 처음 마늘장아찌를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정말 쉽고 간단했다. 물론 숙성기간이 필요하긴 했지만 그 과정 또한 쉽고 간단해서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쉬운 마늘장아찌 만드는 방법으로 직접 마늘장아찌를 만들어 먹어보니 더욱 맛있고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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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트에서 냉동 열빙어를 구입했다. 한 번도 먹어 보지 못했는데 시식대에서 열빙어 구이를 먹어보니 탱글탱글한 알이 가득해 식감도 좋고 고소했다. 20 마리 두 팩(총 40마리)에 만원에 구입을 해 집에서 열빙어를 구이로 먹다가 매콤하게 조림을 해도 맛있을 것 같아 무를 넣어 열빙어 조림을 해봤는데 독특한 식감과 맛으로 식탁 반찬에 새로운 밥도둑이 되었다.

열빙어 무조림 만드는 방법

통마늘을 요리 전 다지면 더욱 향미가 좋다.

재료: 냉동 열빙어 14미, 무 10조각, 대파 2개, 양파 반개

양념장: 간장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매실액 2큰술 반(또는 설탕 1큰술),다진 마늘 2큰술, 생강가루 1/2 작은 술(없어도 무방) 요리술(또는 청주, 화이트와인) 3 큰술, 후주약간- 조림 전 양념장에 물 2/3컵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참기름, 깨소금 조금 첨가)

- 냄비 바닥에 무를 먼저 넣어주고 열빙어 넣은 후 채소를 넣는다.

- 양념장에 물 2/3 컵을 넣은 후 재료에 고루 부어준다. (양파를 깜빡 잊어 조림 전 양파 반개 넣음 ^^)

- 조림시작: 센불에 끓기 시작하면 3분 조리- 중불에 5분 조리- 약불에 5분 조리

 

맛있는 매콤한 향으로 열빙어 무조림이 완성되었다.

열빙어는 알이 꽉 차있어 식감도 좋고 매콤한 맛과 달달한 무조림은 식탁 반찬의 새로운 밥도둑이 되어 다른 반찬이 없어도 열빙어 무조림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전날 밤, 미리 요리를 하면 바쁜 출근 전 아침 식사에도 다른 반찬이 없어도 쌈채소와 열빙어 무조림 반찬 한 가지 만으로 스피드하고 맛있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었다.

 

갈치, 고등어, 꽁치등 다양한 생선 무조림으로 매콤한 조림 반찬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지만 열빙어조림은 달달한 무조림과 열빙어의 살보다 탱글탱글한 알이 더 많아 식감이 좋아서 다른 생선조림과 차별화되는 조림반찬으로 식탁의 또 다른 새로운 밥도둑 반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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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호텔에서 조식을 2일 동안 먹으면서 지인들이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있었다. 홍콩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았던 지인들이 홍콩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을 때 호텔 조식이라고 말할 만큼 홍콩의 독특한 향이 거의 없는 호텔 조식이라 2일 동안 정말 맛있게 조식을 즐겼었다. 특히 주방장이 식당에서 직접 만든 계란 프라이와 오믈렛이 있었는데 지인들은 오믈렛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맛있게 먹었던 주방장 요리였다고 했다.

홍콩여행에서 그 동안 호텔조식을 이용했는데 호텔 조식에서 꼭 즐겨 먹었던 것은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오믈렛으로 홍콩 호텔 조식을 이용할때마다 즐겨 먹었던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특히 최근에 홍콩여행에서 2일 동안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며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할 만큼 맛나는 오믈렛이라 2일 동안 주방장이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과 방법을 자세히 관찰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는데 호텔에서 먹었던 오믈렛 맛과 식감 그대로 재현되어 정말 자주 만들게 되었다.

 

호텔 주방장의 간단요리 직접 따라해 본 오믈렛 만드는 법

재료: 계란 2개, 양파, 피망(또는 풋고추 대신), 햄(또는 소시지) 조금, 치즈가루(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치즈가루로 충분히 간이 된다)

- 재료는 냉장고 채소 등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양송이, 느타리버섯, 시금치, 올리브, 기타 등등)

 

만드는 법(여러 번의 조리과정과 완성 한 오믈렛을 조합 한 사진들)

- 채소와 햄을 가늘게 채 썬다.

- 양파를 미리 볶아준다.(기름 살짝 볶으면 더욱 맛있다)

- 계란 2개를 적당히 풀어준다

- 재료를 넣어 주어 섞어준다.

 

 

 

- 프라이팬은 최대한 약물에 데워주고 기름 1큰술 반을 넣는다.(가장 약불 강조!!)

- 프라이팬에 재료를 한쪽으로 넣어 10초 조리 후 나머지 분량을 넓게 펴준다.

- 치즈가루를 적당하게 뿌려준다.

- 1분 정도 최대한 약불에 조리 한 후 반 정도 익혀졌다면 적당하게 접어주어 20초 더 조리한다.

 

여기서 중요한 팁

 

 

 

오믈렛을 부드럽고 식감을 좋게 하는 방법이 불 조절로 아주 약한 불로 처음부터 조리가 끝날 때까지 유지하며 서서히 조리하는 방법이 맛있는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이다. 호텔에서는 전기 핫플레이트를 사용했는데 주방장에게 집에서 불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을 하니 최대한 약한 불로 조리해야 부드러운 오믈렛이 완성된다고 했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오믈렛을 만들어 출근 전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 동안 만들었던 몇 컷의 오믈렛들이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일주일 동안 매일 만들었을 만큼 질리지 않는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는데 주말에 반찬이 없을 때 또는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만들어 출근 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종종 만들어 부드러운 맛으로 맛있고 식감도 좋은 오믈렛을 만들었는데 영양식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으로 다른 요리보다 손쉽게 요리할 수 있었다.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을 집에서 직접 따라해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직접 호텔식 맛있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는데 불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 맛 그대로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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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보며 요리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었는데 고기 요리는 쇠고기, 닭, 돼지고기를 양념하여 맛나게 만들어 봤지만 한 번도 갈비찜을 만들어 보지 못했다. 갈비찜은 역시 엄마가 만들어주신 갈비찜이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갈비찜이라 왠지 어려울 것 같아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다. 그런데 즐겨가는 동네 정육점에서 설 명절을 위해 모든 한우를 파격세일을 한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갑자기 갈비찜을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번득 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한우 갈비를 백화점이나 마트보다 50%정도 저렴하게 구입하여(2근에 3만원, 7~ 8인분 분량) 집에서 만들어 보기로 했다.

집에 냉장고에 있는 각종 재료를 모아 만들어 봤는데 와우~ 엄마가 만들어 주신 갈비찜만큼이나 맛나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그래서 바쁜 일로 고향이 못가는 자취생에게는 맛나고 엄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이며 명절에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싶은 초보 주부에게 갈비찜으로 칭찬받게 해주는 갈비찜을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재료- 갈비 2근, 양파 1개, 무 1/3, 당근 1개, 대파 1개, 표고버섯 4개, 건대추 6개, 밤 12개, 청양고추1개(밤 대신 감자도 좋을 듯)

양념장- 간장 1/3 컵 좀 넘게, 마늘 2큰술, 배 1/4개 갈은 즙, 참기름 2큰술, 맛술 4큰술, 매실액 5큰술(매실이 없을 경우 설탕 4큰술), 물엿 4큰술, 설탕 1큰술, 후추

- 갈비를 찬물에 2시간정도 핏물을 제거하는 것이 깔끔한 맛을 내게 한다.

- 핏물을 제거하는 시간에 양념장을 만든다.
배를 갈은 즙과 간장 외 양념장 만드는 재료와 섞는다. 배가 없을 경우 사과나 기타 단맛나는 과일을 갈아서 넣는다.

- 물에 갈비를 넣고 끓기 시작한 시점에서 5분정도 끓여준다. 그러면 불순물과 잡내가 제거된다. 끓을 때 불순쿨거품을 거내내면 더욱 좋다.
- 갈비를 찬물에 헹군다. 그러면 고기에 탄력이 생기면서 양념할 때 좋다.

- 물기를 뺀 후 갈비에 양념장을 넣어 섞어 준 후 30분~1시간정도 재워둔다.

- 조림할 때 각종 채소를 넣어 양념을 골고루 섞어 준 후 물 1컵 반을 넣고 20분 동안 센불에 그리고 1시간 정도 약불에 뭉근하게 끓여준다.
- 먹기 직전에 대파와 고추를 넣어 마무리를 한다.

- 드디어 자취생이 처음 만들어 본 갈비찜이다. 너무나 기대되며 맛은 어떨까 궁금했다.

- 무, 당근 그리고 밤이 폭~ 잘 익어 보기만 해도 꿀꺽 ~

- 야들야들한 고기육질을 보니 제대로 양념과 잘 조화되어 보이는데 성공한 듯 보인다.

- 갈비뼈와 고기가 분리되는 순간! 당장 먹고 싶게 만들었다.^^

맛은....

엄마가 만들어주신 갈비찜만큼이나 환상적이며 양념이 쏙쏙 잘 익혀진 고기육질 그리고 무와 당근 그리고 밤까지 맛나는 식감은 자취생이 처음 만든 갈비찜이 성공했다는 것을 맛으로 증명해 주었다^^

                                         응용편- 매운 갈비찜

남은 갈비찜에 매콤함을 주고 싶다면 고추장반큰술에 고추가루, 다진마늘, 물엿을 추가해서 볶아주면 매운갈비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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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7:30 생활 속 웃음

바쁜 출근시간에 아침밥을 준비하는 시간도 빠듯한 자취생이나 맞벌이 부부는 아침을 굶고 출근하기도 하며 빵이나 한두 가지 반찬으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기도 하고 출근길에 김밥이나 샌드위치로 아침밥을 해결하기도 한다. 아침은 늘 분주하고 바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침을 꼭 챙겨 먹는데 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면 따뜻한 국물도 필요하고 든든한 아침이 하루를 힘차게 만드는데 겨울이면 사골곰탕이 아침밥을 빠르게 해주기도 했다..

매년 겨울이면 주말에 시간을 투자해서 사골곰탕을 만든다. 한번 만들게 되면 한 달 이상은 반찬이 그다지 없었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데 아침밥은 물론 출출한 때 만둣국을 만들 수도 있으며 육수로 각종 국이나 찌개 또는 반찬에 응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게 이용된다.

그럼, 사골곰탕을 누구나 쉽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재료: 사골 2.000g 사태(양지) 500g

사골곰탕 만드는 방법

1. 사골을 찬물에 4~5시간동안 핏물을 뺀다.
2. 핏물을 제거한 사골을 2~3번 씻은 후 사골의 부피만큼 물을 넣어 30분 동안 끓인 후 물을 버린다(불순물 제거)
3. 곰솥에 사골과 물이 넘치지 않을 만큼 넣은 후 20분정도는 센불에 그리고 4시간동안 약불에 끓여 준다.

4. 첫 번째 곰탕을 만든 육수를 찬 곳에 두면 기름 층이 굳는데 이때 기름을 제거하고 육수를 따로 다른 통에 옮긴다.
5. 두 번째로 곰탕을 만드는데 다시 사골과 물 그리고 고소한 맛을 위해 사태나 양지 500g 중 절반 250g를 넣어 다시 첫 번째 방법처럼 끓인 후 식혀 굳은 기름을 제거한다.

---사태는 1시간정도 끓인 후 꺼내서 파, 마늘, 깨소금으로 양념하여 곰탕을 먹을 때 넣어 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6. 첫 번째 만든 육수와 두 번째 만든 육수를 혼합해 끓여 준다. 그러면 더욱 깊은 맛의 곰탕을 즐길 수 있다.

7. 두 번의 곰탕을 만든 사골은 세 번째 다시 더 끓여주는데 세 번째 곰탕이 가장 뽀얀 육수가 나온다. 더욱 감칠맛 나는 곰탕을 위해 나머지 사태 250g을 넣어 같은 방법으로 끓여 준다.(사골은 세 번만 우려내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때 첫 번째, 두 번째 육수와 다시 혼합해 끓여주면 좋지만 번거롭다면 세 번째는 섞지 않아도 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육수를 혼합한 곰탕을 2~3분 분량으로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했다.

출근하기 전 곰탕으로 든든한 아침을 빠르게 준비할 수 있었던 아침 밥상.

- 김치볶음을 할때 곰탕육수 반컵정도 넣어 볶아주면 더욱 맛나는 김치볶음이 완성.

- 사골곰탕으로 며칠동안 즐겨 아침을 먹고 출근 그리고 가끔씩 김치 볶음과 소시지 그리고 달걀프라이로 든든한 아침을 먹을 수 있었다.

- 자취녀 생일날 만든 곰탕 미역국이다. 바쁜 아침이라 빠르게 미역국을 만들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추와 직접 만든 김장김치와 오이지로 맛나는 생일 아침 밥상이었다.

이렇게 곰탕을 만들어 놓으면 바쁜 아침이나 냉동한 곰탕으로 먹고 싶은 날 언제든지 데워서 먹을 수 있으며 각종 요리육수와 국물요리에 응용도 할 수 있겠다. 다가오는 설날에는 맛나는 떡국을 만들 수 있으며 출출할 때 만둣국을 만들면 식당에서 먹어 본 만둣국보다 더욱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준다

- 사골곰탕에 국수를 말아 먹으면 김치 하나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했다.
- 설날에 사골곰탕은 가장 유용한 육수로 떡국을 만들때 떡국의 맛을 좌우하게 한다.

- 주말이나 퇴근 후 출출할때 직접 만든 사골곰탕으로 만둣국을 만든다면 기막히 맛에 감탄만 나올뿐 더이상 이보다 맛나는 만둣국은 없을 것이다.

자취하는 사람이나 맞벌이 부부에게 이보다 더 좋은 든든하고 맛있는 추운 겨울 아침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 터. 뜨거운 사골곰탕이 바쁜 아침을 빠르고 쉽게 그리고 든든한 아침밥을 준비해 줄 것이다

            깔끔하게 기름기 제거하는 방법

사골곰탕을 만든 후 곰솥이나 곰탕을 먹는 날이면 그릇이 끈적끈적이며 기름기가 깔끔하게 제거가 안 된다. 곰탕그릇외 기름기가 잘 제거 안 되는 프라이펜, 그릇을 설거지 할때 주방세제와 밀가루를 혼합하여 닦아주면 신기할만큼 정말 깨끗하게 닦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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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요리를 소개하네요. 그 동안 패션정보를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 정말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요리가 있네요. 이 요리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가장 유명한 해물 요리전문점에서 맛 본 홍합요리를 너무 맛있게 먹어 그 맛이 그리워서 집에서 따라 해봤어요. 근데 오우! 정말 비슷한 맛으로 감탄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출장 중 시내에서 맛집을 찾았는데요. 독일에서 유명한 학쎄(족발요리)을 먹을까 하다가 한 음식점이 정말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해물요리 전문점(fischhaus)이었죠. 그래서 동료들과 그곳을 선택해 봤습니다. 해물전문점이라 그 동안 느끼했던 유럽 음식에 신선하고 한국맛과 최대한 비슷한 요리를 주문했죠.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독일 맥주는 기본으로 즐기게 되었습니다. 여러 해문요리를 주문했는데 모두가 감탄하고 다시 재 주문을 한 것은 바로 홍합요리이죠. 와인을 넣은 홍합요리인데요. 정말 감동하면서 즐기게 되었죠. 나중에 알게 된 사실로 뒤셀도르프에 사시는 한국 분에게 들은 말은 뒤셀도르프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에 와서도 그 맛이 그리워 한번 따라 해본 홍합요리인데 비슷하고 정말 맛있어 꼭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간식. 술안주에 너무 좋고 일단 저렴한 홍합요리를 럭셔리한 맛과 향이 그만이죠^^

독일에서 맛집에서 주문한 요리입니다. 해물 모둠과 홍합요리 그리고 휘시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모두가 맛있어요. 특히 홍합요리는 최고의 맛으로 모두가 감탄했습니다.

독일에서 맛 본 홍합요리 소개해 드립니다.

재료는 너무 간단합니다. 집에 있던 건 허브를 이용했는데요. 더 깊은 맛을 원하시면 생 허브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간단하고 저렴한 건허브를 이용하셔도 문제가 없네요. 그리고 홍합요리를 5번 정도 했는데요. 화이트와인은 물론 레드와인 그리고 맥주로도 했어요. 거의 비슷한 맛이고 더 깊은 맛을 원하실 때는 버터 1작은술을 넣어도 좋습니다.

재료: 홍합(3.000원 분량- 그램 수를 체크 못함ㅠ). 건바질. 1작은술. 건 파슬리 1작은술. 건 로즈마리 1/2 작은술. 양파 반개. 통마늘 5개(슬라이스). 후추, 매실액 2큰술(또는 설탕 1큰술). 올리브유 2큰술. 화이트와인 1/2컵

- 홍합 수염을 제거하고 3번 정도 씻어 줍니다. 이때 짠 맛이 싫어하시는 분은 10분정도 홍합을 물에 담가 짠 맛을 제거해도 좋습니다.

-야채를 냄비 바닥에 넣은 후 홍합을 넣습니다. 그리고 각종 허브와 올리브유. 후추, 매실액(설탕). 화이트와인을 넣어 주세요.

- 센불에 뚜껑을 덮은 후 끓으면 센불에서 중불로 5분 그리고 약불로 5분 끓여주세요. 그럼 초간단 홍합요리가 완성됩니다^^

- 간단하게 즐겨본 홍합요리로 담는 그릇이 멋지지는 않으나 맛은 보장합니다^^

-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멋진 요리를 이제는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기쁨으로 감동이 되었습니다.

- 독일에서 맛본 홍합 맛 그대로 환상적인 맛에 제가 만들고도 감탄하게 되었죠^^ 그리고 와인만 넣었는데 홍합에서 나온 풍부한 육수의 국물 맛이 기가막히죠^^

- 독일에서 유명 맛집에서 맛본 홍합요리 그대로 그 맛을 한국에 돌아온 후 몇번을 요리했는데요. 간단하고 맛있게 홍합요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집에서 한번 즐겨 보세요. 정말 쉽고 맛있는 홍합 요리를 경험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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