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602,580total
  • 5,238today
  • 41,23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5.06 07:36 생활 속 웃음

욕실 환풍기는 욕실 사용할 때도 가동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동안엔 욕실문을 열어두고 환풍기를 가동합니다. 집안의 먼지를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평소엔 지속적으로 욕실 환풍기를 가동해왔죠. 그래서 분명 환풍기 내부에 먼지가 쌓였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미루어왔던 욕실 환풍기 청소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1년 동안 청소 안한 욕실환풍기에 깜짝

 

욕실 환풍기 덮개 먼지상태입니다. 환풍기 덮개의 먼지는 가끔 제거해 왔지만 4개월 동안 방치를 하니 환풍기 덮개에 먼지가 쌓였네요. 그리고 긴장하며 덮개를 제거해보았더니..

뜨악~~~·

시커먼 먼지가 가득하여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자주 청소를 해야 했는데요. 자취하면서 전기부분이라 조금은 무서워서 환풍기 내부까지 청소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더니 1년 동안 쌓인 가득한 시커먼 먼지에 급! 당황 그리고 정말 자주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자취인의 욕실 환풍기 청소하기

1. 욕실 환풍기 전원을 꼭 꺼주고 시작합니다.

2. 환풍기 덮개를 빼줍니다.

3. 환풍기 안에 뚜껑을 살짝 돌리며 쉽게 빠집니다.

-뜨악~ 환풍기 내부 주변에 두껍게 쌓인 시커먼 먼지 덩어리가 가득해요.ㅠ

4. 낡은 칫솔(또는 나무젓가락)에 낡은 젖은 양말을 활용해 주변의 먼지를 구석구석 제거하다보면 뭉친 먼지 덩어리가 툭툭 떨어지네요....ㅠ  그리고 칫솔을 활용해 잔여먼지를 제거했어요. 내부 깊숙한 부분까지 무서워서 디테일하게 제거는 못했답니다.ㅠ

5. 마무리로 물티슈를 활용해 주변과 내부를 청소해줍니다.

6. 환풍기 덮개와 뚜껑은 세제를 활용해 깨끗하게 청소하고 물기를 제거해 말려줍니다.

7. 환풍기 내부가 마르고 부속품도 마르면 다시 설치합니다.

- 시커먼 먼지로 내부가 어둡게 보였지만 청소를 마치니 내부가 먼지제거로 밝게 보이네요.^^

그 동안 미루어왔던 욕실 환풍기를 청소하니 속 시원하네요.^^

 

청소를 마치고 환풍기를 가동하니 청소전에는 묵직했던 환풍기 소리가 경쾌하게 바뀐 이유는 아마도 쌓인 먼지가 제거되어 더욱 환풍이 잘 되는 듯해서 환풍기 내부청소가 정말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욕실 환풍기 청소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5.07.01 07:34 생활 속 웃음

장마가 시작되면 생활 속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집안 곳곳에 눅눅함으로 생활공간은 물론 침구까지도 눅눅해지죠. 특히 빨래건조가 난감하고 욕실관리 등등 생활전반에서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집안 관리와 장마철 집안관리 등 장마 전후 그 동안 유용했던 생활 속 팁을 소개해봅니다.

장마 전후에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속 노하우

 

장마 전 침구 관리

장마가 시작되기 전 맑은 날에 이불빨래를 하면 좋습니다. 장마 전 이불을 바싹 말려 장마시기에 사용하면 눅눅함이 최소화되어 유용합니다. 또한 세탁한 이불이라도 장마 전까지 가능한 햇빛에 자주 말려서 뽀송함을 유지하면 좋아요. 장마철 기간에도 날씨 좋은 맑은 날에 적극적으로 건조합니다.

 

장마 전 옷장관리

장마철엔 집안 전체가 습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옷장관리가 중요한데요. 시즌 지난 옷을 보관하는 옷장과 서랍장 관리로 의류에 곰팡이가 생기기지 않도록 합니다.

개인적인 습기제거방법으로 신문지나 기타 습자지, 한지를 이용해 서랍장에 덮어 습기를 최대한 방지합니다.

 

옷장의 겨울의류는 옷걸이 중간 중간에 종이를 끼워서 습기침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불장 관리 역시 신문지를 활용하면 유용해요.

이불 중간 중간 신문지를 끼워주면 습기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로 습기제거제를 체크해 물이 찬 습기제거제를 버리고 새로 교체해요. 옷장이 습기는 아래에 집중되어 습지제거제는 옷장 하단에 비치해야 습기제거가 잘 됩니다.

 

장마 전후 욕실관리

습기가 많은 욕실은 평소에 자주 청소하지만 장마철엔 더욱 꼼꼼하게 청소하고 건조를 잘 해야 합니다. 취향에 따른 욕실 세정제로 욕실 곳곳을 청소하고 마지막으로 뜨거운 온수로 정리하면 건조가 빨라요.

 

특히 장마철엔 환풍기 가동과 함께 선풍기를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욕실건조를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욕실 문을 자주 열어두어 욕실을 건조시키면 좋아요.

 

장마철 빨래건조 관리

장마철에 가장 난감한 것이 바로 빨래건조입니다. 비가오니 눅눅해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 경우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옷걸이 건조방법입니다.

수건은 정말 잘 마르지 않는데요. 접어 말리면 잘 안 말려서 이때 바지 옷걸이를 활용해 길게 걸어두면 최대한 빠르게 건조됩니다.

의류는 페트병을 활용한 옷걸이를 활용하면 통풍이 잘되어 평소에도 자주 활용해요.

그리고 건조 간격도 최대한 넓게 하는 방법도 좋아요. 또한 세탁소 옷걸이로 고리를 만들어 위아래로 건조하는 방법도 자주 활용해보니 유용했네요.^^

 

특히 장마철에 빨래 건조대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두며 건조를 좀 더 빠르게 또는 선풍기를 활용하여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방법도 장마철 빨래건조에 유용했답니다.^^

참고로 세탁을 마치면 세탁기 덮개를 열어두어 세탁기 내부를 건조시키면 다음 세탁 시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장마대비로 미리 준비해 본 생활관리와 눅눅한 장마철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4.07.07 07:40 생활 속 웃음

 

올해는 장마가 조금 늦네요. 하지만 장마는 어김없이 오겠죠. 본격적인 장마철이 되면 일상에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이 생기는데요. 특히 장마철 시기엔 빨래건조가 쉽지 않고 습도가 높아 때론 세탁한 빨래에 퀴퀴한 냄새도 나요. 또한 주방 및 욕실은 더욱 장마철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집안도 습도가 높아서 끈적거림으로 느낌도 좋지 않죠.

 

그래서 장마 전 알아두면 유용한 몇 가지 생활 팁을 소개해 보는데요. 특히 세탁물을 건조하는 독특한 방법은 정말 유용했습니다.

 

장마 전에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정보 몇 가지

 

장마 전 생활 관리 방법

장마가 시작하기 전 대청소를 미리 해두면 최대한 뽀송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어요.

첫 번째로 욕실 청소를 깔끔하게 해두면 좋습니다. 하수구 주변이나 변기주면 및 욕실 바닥 등등 세균이 쉽게 번식되는 부분을 청결하게 청소 후 완전 건조해줍니다.

물론 장마철에도 욕실청소를 해야 하는데요. 이때는 청소 후 선풍기와 환풍기를 동시에 가동에 스피드하게 욕실을 건조하고 평소에 욕실 문을 열어두어 건조를 해주면 장마철에도 욕실을 뽀송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중요한 침구관리도 장마 전 햇빛이 강한 날에 여름 침구류를 바싹 건조해주면 장마철에 최대한 뽀송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 제습관리 방법

여름철 특히 장마철엔 집안 제습효과를 주면 좋은데요. 제습기가 있으면 좋은 좋겠지만 제습기가 없다면 일상의 재료로 제습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실리카겔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식품이나 생활용품에서 제습을 해주는 실리카겔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어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설탕용기 뚜껑에 실리카겔을 부착하면 설탕의 눅눅함을 예방합니다. 그 외 싱크대 안에 넣어두어도 제습효과를 주었습니다.

 

두 번째는 굵은 천연 소금이 제습효과를 줍니다.

제습효과가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용기에 휴지를 깔고 소금을 넣은 후욕실과 싱크대 안에서 4일 정도 지난 후 확인해보니 제습이 되었다는 증거로 휴지가 축축해졌습니다. 휴지가 축축해져 소금이 휴지에 달라붙었네요.

 

세 번째는 신문지 활용으로 계절 지난 옷 서랍장에 신문지를 덮어주거나 옷장 겨울옷 옷걸이에 신문지를 부분적으로 끼워주는 방법 그리고 침구류에 중간 중간 신문지를 넣어주면 제습효과는 물론 진드기,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장마철 세탁물 건조 방법

장마철엔 세탁물이 잘 마르지 않아요. 그래서 이때 최대한 잘 마르는 방법을 활용했는데요. 장마철은 물론 여름철 세탁물을 최대한 빠르게 건조시키는 방법도 됩니다.

티셔츠를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물병 옷걸이를 만들어 주세요.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 구부린 후 2L 생수병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옷걸이에 끼워주세요. 그러면 티셔츠를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물병 옷걸이 완성~

 

빨래에서 자주 나오는 수건과 티셔츠를 세탁한 후 수건은 빨래건조 봉에 접어 건조시키는 것보다 바지 옷걸이를 활용하여 길게 건조시켜주면 수건이 더욱 빠르게 건조됩니다. 특히 장마철엔 더욱 유용했어요.

그리고 생수병 옷걸이에 티셔츠나 바지 등을 끼워서 건조하면 형태는 조금 우스꽝스러워도 건조가 정말 빨라지죠.

사진처럼 생수병 옷걸이를 활용하면 물통으로 어깨가 넓어지면서 티셔츠 밑까지 넓어져 건조가 더욱 잘 됩니다.

장마철이 길어지는 시기에 빨래를 해야 할 때 바지 옷걸이와 생수병 옷걸이를 이용하시면 최대한 빠르게 건조되고 퀴퀴한 냄새도 예방했던 방법이었습니다.

 

장마 전 미리 알아두면 유용할 자취인의 생활 팁, 도움을 많이 받았던 방법입니다.^^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4.05.07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인은 연휴 동안 그 동안 미루었던 집안 대청소를 했습니다. 특히 욕실청소를 집중적으로 바닥은 물론 유리 파티션과 욕실벽까지 구석구석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환풍기 입구 덮개에 쌓인 먼지도 제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덮개를 청소하다보니 이상하게 검은 가루가 떨어져 환풍기 안 상태가 궁금했습니다. 빌라건축 이후 첫 세입자이며 9년 동안 살았는데요. 한 번도 환풍기 덮개를 열어본 적이 없었지만 상태가 궁금해 덮개를 열어봤더니....

 

 

뜨악~······

완전 경악스러운 환풍기 안 상태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ㅠ

 

욕실 환풍기 청소

 

욕실 환풍기 덮개에 먼지가 가득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욕실에서 모발을 매일 말리기도 하지만 평소 집에 있을때 욕실을 사용하지 않아도 욕실문을 연 상태에서 환풍기를 자주 가동합니다. 집안 미세먼지를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서이지요. 그러다보니 욕실 환풍기 덮개에 먼지가 쉽게 쌓이며 손이 쉽게 가는 위치가 아니라 자주 청소를 못한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물휴지로 일단 먼지를 제거하고 물휴지에 낡은 칫솔을 활용에 틈새청소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검은 먼지가 마구 떨어졌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해 환풍기 덮개 안 상태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일자 드라이버로 덮개 틈새를 벌려주니 아주 쉽게 덮개가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덮개를 여는 순간 수북이 쌓인 시커먼 먼지 덩어리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ㅠ

헉~···· 이럴수가!!

9년 동안 몰랐던 욕실 환풍기 안 상태입니다.

9년 동안 한 번도 들여다보지 못했던 욕실 환풍기 안은 이렇게 많은 시커먼 먼지가 쌓였던 것입니다. 너무나 경악스럽고 놀랐습니다.

너무나 놀랐지만 정신을 차리고 물휴지로 먼지 덩어리를 제거했습니다. 환풍기 주변을 청소하니 욕실에 시커먼 먼지 덩어리가  줄줄 떨어졌네요...ㅠ

(주의! 욕실 환풍기 전원을 끄고 청소합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청소하고 싶었지만 여자 자취인이라 안전상 무서워서 급 마무리했답니다. ㅠ

청소 후 덮개를 다시 덮고 환풍기를 작동해보니 그 동안 묵직했던 환풍기 소리가 시원하게 뚫렸다는 신호로 경쾌한(?) 소리를 내며 작동하더군요.

 

▶ 그 동안 한 번도 욕실 환풍기 덮개를 열어보지 못했다면 욕실 환풍기 내부를 한번쯤 체크해보세요. 먼지 제거만으로 환풍도 잘 되며 환풍기의 팬 소리까지 달라집니다.

 

자취인의 욕실 청소법

 

자취인의 욕실 청소법을 소개해 봅니다.

 

욕실 앞 발매트 세탁은 몇 달 전부터 손빨래를 합니다. 자취인 혼자 사용하는 발매트이지만 은근히 흙먼지가 많답니다. 세탁기 활용보다 손빨래를 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손빨래를 한 후 헹굼을 몇 차례 해도 헹굼 물에 흙먼지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헹굼 시 흙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매트를 여러 번 물에 헹굼을 하게 되었답니다. 헹굼이 끝나면 세탁기에 탈수한 후 건조시키면 더욱 깔끔한 발매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욕실바닥 청소는 최근 스틱형태의 청소도구를 사용해 보니 정말 편했습니다. 바닥에 쭈그려 청소하지 않아도 구석구석 청소가 용이했습니다.

욕실 천장은 의자를 활용해 물휴지로 청소하면 좋아요.

그리고 욕실 타일벽 청소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전기 콘센트가 있는 벽은 물청소를 할 수 없습니다. 이럴때 세정 물휴지를 활용해 청소하면 욕실 타일벽도 찌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되죠.

그 외 욕실 타일벽과 유리 파티션 및 거울을 청소할 때도 유리창 청소 도구를 사용하면 청소하기 힘든 욕실 벽면도 청소가 용이하고 편리해서 적극 활용합니다.

욕실 청소가 끝나면 욕실 문을 열어두고 환풍기를 작동해 빠르게 건조하면 좋습니다.

 

속 시원하고 깨끗하게 욕실 청소를 끝~~!

욕실 환풍기 덮개에 가려져 보지 못했던 경악스러운 먼지 덩어리와 덮개까지 깔끔하게 욕실청소를 마치게 되었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발매트 세탁법, 욕실청소, 자취생활, 환풍기 덮개, 환풍기 청소
Trackback 1 Comment 26
2013.04.08 07:30 생활 속 웃음

한달 전에 직장인을 위한 재형저축을 신청하기 위해서 은행을 방문했을 때 대기실 테이블에 부착된 봄맞이 청소법에 관한 내용을 보게 되었다.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대기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기 위해 생활 속 청소법을 알려주는 듯 했다. 청소법 내용엔 다양한 청소법이 있었는데 그 중 변기 청소법은 그 동안 접하지 않는 청소법으로 치약으로 변기를 청소하는 방법이었다.

치약으로 청소하는 방법으로는 가끔 세면대 및 수도꼭지를 깨끗하게 청소한 적이 있으나 변기청소도 할 수 있다는 방법은 그날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 치약으로 변기를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변기를 청소해보기로 했는데 특히 변기 안쪽, 평소 청소가 힘든 부분을 치약으로 청소해보니 정말 찌든 때를 깔끔하게 제거해 주었다.

 

치약으로 세면대와 변기 청소하기

보통 치약으로 세면대 청소하는 법은 잘 알려져 있는데 치약이 세제 없이 얼마만큼 세면대를 깨끗하게 청소가 되는지 살펴보자.

치약은 다 사용해서 버리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가위로 치약 튜브를 잘라보니 꽤 많은 치약이 남아 있다.                                                                                            

수세미에 치약을 묻혀서 세면대 안 구석구석 그리고 수도꼭지까지 닦아보니 세면대 물때 및 오염은 물론 수도꼭지의 얼룩 등 깔끔히 제거할 수 있었다.                              

                                                  

                                     

청소 전 세면대 모습

치약으로 청소 후 세면대 모습

그리고 세제  없이 치약 사용만으로 세면대와 수도꼭지는 윤이 날 만큼 깨끗해졌다.                                

 

치약으로 변기청소하기

6개월 전에 사용했다가 새로운 치약 교체로 사용 안한 치약을 변기 안쪽 물내려오는 구멍주변을 청소해봤다.

변기 안쪽은 청소가 어려워 자주 청소를 못했던 곳으로 구멍 및 사이사이 찌든 때가 있었는데 청소 솔에 치약을 바른 후 찌든 때를 닦아보니 세제 없이도 깔끔하게 찌든 때를 제거 할 수 있었다.

 

그 외 변기 안 물이 내려가는 통로 두개의 구멍 안쪽도(물탱크 밸브를 잠그고 청소)치약을 활용해(사용 안 하는 칫솔로 청소) 청소하기 깔끔하게 오염과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었다.

 

                                     치약으로 변기 청소 후 모습     

변기청소를 더욱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변기를 깨끗하게 청소했다면 가끔씩 물탱크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물탱크 안이 오염되면 변기를 청소를 자주한다고 해도 물탱크가 오염되었기 때문에 변기 안 청결유지가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물탱크 안을 직접 청소하는 방법이 좋겠지만 청소가 어렵다면 물탱크에 락스 300~400ml 정도 넣어서 10분정도 물탱크 안을 소독한다. 그리고 물을 내리면 변기 안으로 희석된 락스물이 변기 안으로 물이 나오는 각 구멍 및 물이 내려가는 구멍역시 자연스럽게 소독된다. 그리고 변기 뚜껑을 내리고 10~20분 정도 변기사용을 하지 말고 기다린 후 물탱크에 물을 채운 물을 내리면 변기 안 내부 곳곳을 더욱 깨끗하게 소독하게 해준다.

치약으로 변기청소와 세면대 청소를 해봤더니 생각보다 정말 깔끔하게 오염 및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어 상큼하고 청결한 욕실이 되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물탱크 청소, 변기청소법, 세면대청소법, 욕실청소, 치약청소법, 치약활용
Trackback 1 Comment 31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