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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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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07:30 스타일 TALK

시원한 빗줄기가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요즘, 일찍 찾아 온 무더위로 벌써부터 힘들고 지쳐간다. 시원한 냉방시설을 자랑하는 은행이나 백화점은 이젠 옛말이다. 요즘은 적정온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없다...ㅠ 그래서 최대한 옷차림으로 시원함을 강조해야 하는 패션이 중요해 졌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 비즈 소재의 옷이나 씨어써거 소재의 의류 등등이 요즘 착용감이 시원한 소재의 의류가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원한 착용감이 뛰어난 기능성 옷으로 무더위를 이기는 패션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아이템 선택과 스타일링에 따라 시원한 여름패션을 즐기는 방법도 몇 가지 있다.

 

핫팬츠보다 원피스가 더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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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패션하면 떠오르는 것이 노출패션이다. 그 만큼 무더위로 상의 하의가 짧아지고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그런데 노출을 많다고 꼭 시원함을 주지는 않다. 오히려 피부노출이 많아 뜨거운 태양을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아 더 덥고 더 끈적임이 많아져 짜쯩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또한 통풍이 잘 안 되는 소재나 스타일링도 더위가 가중되며 지치게 만든다.

그래도 롱 스타일보다 짧은 길이가 시원함을 준다. 긴 바지보다 반바지가 시원하다. 그리고 반바지보다 쇼츠(핫팬츠)가 좀 더 시원하다. 하지만 쇼츠보다 더 시원함을 주는 것은 스커트이고 스커트보다 냉장고(?)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원피스이다. 원피스는 상의 하의가 연결된 옷으로 몸에 닿는 부분이 적어 통풍이 잘 되고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 하지만 투피스 스타일(바지패션)은 아무리 길이가 짧아도 원피스만큼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노출이 많아도 몸에서는 더운 느낌을 주어 무더위에 원피스가 최고의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고 편안한 신발과 가방이 시원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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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무더위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투박한 워커힐(또는 앵클부츠)을 즐기는 사람도 있으며 아찔한 킬힐(하이힐)로 다리라인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이 모든 아이템은 여름시즌엔 몸을 지치게 하고 더위만 가중 될 뿐 매력적인 아이템은 아이다. 신발의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굽이 놓아질수록 여름에 더욱 몸을 지치게 만드는 주범으로 가벼운 소재나 무게로 선택하고 굽이 낮을수록 몸이 긴장하지 않아 더 시원하고 상쾌함을 준다.

                        이미지 사진

가방도 마찬가지다. 가방이 무거울수록 몸에 많이 닿는 부분이 많은 큰 가방일수록(백팩) 착용감이 불편해 지치게 하고 몸에 열이 나며 더 더위를 느끼게 한다. 그래서 무거운 가죽가방보다 가벼운 소재의 가방이 여름엔 시원함을 준다.

 

브라탑을 입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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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사계절 가슴을 압박하고 답답하게 만드는 와이어 브라. 하루 종일 갑갑함을 집에 가야 해방을 느끼게끔 와이어 브라는 여자에게 수갑 같은 아이템일 것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엔 더 고생스럽고 갑갑하며 숨막히게 한다. 이때 시원한 원단의 노와이어 브라만 착용해도 시원하고 편안함을 주게 한다. 그리고 더 시원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은 브라탑이다. 브라탑은 민소매에 브라컵만 부착한 제품으로 브라를 착용하지 않아도 착용한 느낌을 주며 예쁜 실루엣을 만들어 주어 최근 여름에 잘 팔리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갑갑한 와이어 브라 착용을 하지 않아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입어 본 사람만이 아는 비밀이다^^

일찍 찾아 온 무더위. 몇 가지 스타일링 팁을 활용해 본다면 한결 시원한 느낌을 주는 여름패션을 즐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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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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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7:30 스타일 TALK

평소 관심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보게 만드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어야 하고 연애를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 방법 바로 소개해 본다.

스타일의 변화를 준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호감 있는 남자의 선호와 취향을 아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쉽지 않다면 일단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관심을 끌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모를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스타일의 변화로도 신선하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남자는 외모와 성격으로 호감도를 가지지만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변화를 준다면 충분히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그 동안 보이시하고 편안한 캐주얼을 즐겼다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도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고집했다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룩으로 도전한다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 도전이 무모하게 엉뚱한 패션(너무 화려하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지나친 노출 등은 자제한다)이라면 난감할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 그럼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방법을 찾아보자.

캐주얼에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타일을 시도한다

그 동안 캐주얼 스타일로 자유스럽고 경쾌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바꾸어 본다. 물론 쉽지 않고 자신도 어색할 수 있다. 특히 평소에 보이시하거나 명랑소녀(?)였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상의나 하의 아이템부터 자연스럽게 시도하는 것이 좋고 차츰 여성미를 부각하여 실루엣과 스타일을 만들어 본다.

여성미를 부각하는 아이템으로 목선과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보트네크라인 또는 U, V 네크라인의 블라우스나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자극하게 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아이템에서는 역시 하이웨이스트 아이템만큼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타이트하고 트임이 있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시폰 스커트에 블라우스나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로 코디를 하는 것도 좋으며 네크라인이 강조된 박시한 티셔츠에 스키니 청바지로 연출해도 무난하다.

원피스도 여성스러움을 강조 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원피스라서 다양한 코디를 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하나만 입어도 단번에 여성미를 부각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하고 좀 더 멋스러움을 강조하려면 원피스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거나 짧은 세틴 소재가 디테일 장식이 있는 재킷 걸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우아한 멋을 준다.

 

차가운 이미지에서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한다

평소에 수트를 즐겨하거나 강한 이미지로 차가운 분위기를 주었다면 부드러운 연출을 시도해 본다. 커리어 우먼이라면 딱딱한 수트 스타일로 그 동안 남자에게 강하고 가까이 하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이때 수트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멋을 주는 시스루룩을 선택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도 좋다. 시스루룩이라 해서 무조건 훤히 비치는 디자인보다 은근히 보일 듯 말듯 한 디자인(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과 부드러운 파스텔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청순하면서 세련미를 부각하게 한다.

일반 전문직이나 학생일 경우 자신의 외모가 강하거나 평소 대중적이지 않는 독특한 패션으로 쉽게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지 못해 차가운 이미지였다면 캐주얼하면서 부드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스키니 진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 또는 단아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로 코디하고 소품활용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준다. 소품 활용으로 금속소재보다 자연소재의 액세서리가 좋으며 스카프 활용으로 멋을 더한다. 즉 평소에 즐겨 했던 스타일을 접고 대중적이며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로 연출을 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그 연출방법에서 소품활용에 따라 대중적인 스타일이지만 소품이 포인트를 살려주고 매력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남자는 의외로 시크한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헤어와 메이크업의 변화를 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즉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헤어스타일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외모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외모에 있어 헤어스타일이 좌우되며 메이크업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 주게 되기도 한다.

그동안 유지했던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화를 시도해 본다.한국남자들이 긴 생머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생머리로 호감을 주지 못했다면 너무 튀지 않는 굵고 부드러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해보거나 단발로 스타일링을 한다. 짧은 쇼트일 경우 가벼운 볼륨매직을 해보거나 헤어 장식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화를 준다.

메이크업에서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데 마스카라를 이용해 깊고 풍성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윤곽을 뚜렷하게 보일 수 있어 정성스럽게 한다. 피부 톤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중요해 평소에 피부 관리는 필수로 해야 맑고 투명한 피부로 호감을 부르게 할 수 있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 관심을 있게 만드는 방법은 '노력과 변화'다. 그 남자가 정말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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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08:02 여자패션 스타일

바캉스 시즌이 왔다. 빠르게는 7월 중순부터 시작되어 8월초까지 많은 사람들은 휴가계획을 세워 리조트나 휴양지등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향할 것이다. 특히 푸른 바닷가에서 멋진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하기도 하지만 체형에 결점이 있어 수영복을 착용하는 것에 대한 불안과 자신감이 없어 망설이게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디자인에 따라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자신감 있게 나에게 어울리는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인데 어떤 디자인을 선택할까?


많은 사람들은 원피스보다 비키니를 입기 원하며 비키니가 여성의 섹시한 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더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인 비키니보다 더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원피스가 있으니 바로 ‘컷아웃 스윔수트’다. 컷아웃 원피스는 허리 라인에 과감한 절개를 준 디자인으로 밋밋한 원피스를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섹시한 느낌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보여주고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다. 몸매에 자신 있는 사람에게 더 매력적인 디자인이 되며 특히 허리 라인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으로 올 여름 컷아웃 디자인으로 바닷가에서 최고의 섹시한 멋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하라는 것은 아니다. 멋진 디자인과 컬러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비호감만 줄뿐!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수영복 고르기는 중요하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스타일도 살리고 체형도 커버를 해주는 수영복을 골라본다.

1. 어깨가 넓은 체형

어깨가 넓고 팔뚝까지 굵어 지나친 어깨의 튼실함이 고민이라면 어깨끈이 넓은 비키니 수영복이 좋겠다. 네크라인은 스퀘어 넥이나 V넥이 좋으며 어깨끈이 넓으면 어깨를 가늘고 좁게 착시효과를 준다. 원피스를 선택할 때도 어깨끈을 고려하고 화려한 무늬보다 심플한 무늬가 좋으며 세련된 느낌을 원한다면 원숄더 어깨끈 원피스는 시선을 분산시켜주어 어깨를 좁게 만들어 주면서 시크함을 준다.

2. 가슴이 큰 체형

가슴이 커서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다면 비키니인 경우 가슴을 충분히 감싸는 디자인인 끈보다 밴드가 좋고 와이어가 있는 것이 가슴을 받쳐주며 모양을 잡아주게 된다. 시선을 가슴보다 허리나 엉덩이에 시선을 주는 무늬나 디테일이 있다면 가슴을 강조하지 않을 수 있어 효과적이며 프린트보다 단색인 블랙, 네이비등 짙은 컬러가 잘 어울린다.

3. 가슴이 빈약한 체형

가슴이 빈약하다면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잘 어울리며 비키니 톱은 두꺼운 패드와 와이어가 있어 가슴을 볼륨업 시키는 디자인이 글래머러스하게 연출하게 도와준다. 디테일에 있어서 프릴장식이나 셔링 등은 가슴을 볼륨감 있게 만들어주며 화려한 무늬가 있거나 소재로 니트라면 더욱 입체감 있게 만들어 효과적이다. 원피스를 선택할 경우 홀터넥이 빈약한 가슴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추천한다.

4. 하체가 통통한 체형

엉덩이와 허벅지가 굵고 통통하다면 비키니나 원피스 수영복에 A라인 스커트(팬츠)를 덧입는다면 하체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비키니를 선택할 경우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무늬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좋으며 상하 다른 컬러라면 더욱 좋다. 원피스는 어깨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과 디테일 그리고 다리를 최대한 보여주는 ‘하이레그’ 디자인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여준다.

5. 허리에 자신 없는 체형

허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온 복부비만형일 것이다. 수영복을 입고 싶어도 자신 없어 수영복을 포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혼자만 평상복을 입는 것이 난감하다면 몇 가지 아이템을 추천해 본다.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비키니인 경우 허리에 밴드가 굵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경우에 따라 랩 스커트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원피스를 선택할 경우 허리가 굵다면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허리 라인을 절개해 주는 효과로 날씬하게 보여주며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연출을 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 허리가 통자인 체형은 허리 라인에 양쪽으로 컷아웃된 디자인이 좋으며 옆구리가 나온 체형은 사선 컷아웃 그리고 전체적으로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수평으로 컷아웃된 디자인이 시선을 분산시키며 볼록하게 나온 배를 커버하는 착시효과를 준다.


▣ 올 여름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다면 고민해결해주는 체형커버 디자인과 나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신나는 휴가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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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슴, 가슴이 빈약한체형, 바캉스, 비키니, 섹시몸매, 수영복, 스타일, 어깨넓은체형, 어울리는 수영복, 원피스, 절개효과, 체형, 컷아웃 스윔수트, 패션, 하체비만, 허리라인,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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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2:00 여자패션 스타일

과거 우리는 꽃무늬 아이템을 촌스러운 패션이라 생각했다. 마치 할머니가 밭에서 일할 때 입는 일 바지(일명 몸뻬바지)나 티셔츠를 연상하게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패션에서 꽃무늬가 올 시즌 트렌디한 인기 아이템이 되었으니 로맨틱하고 사랑스럽게 여심을 흔들고 있다. 아직은 한국에는 꽃무늬 아이템이 어색해 몇몇 패션피플만이 즐겨하고 있지만 일본여자들에게는 인기 아이템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꽃무늬를 즐겨 코디한다.

                일본 꽃무늬 아이템 스트리트 패션

1 원피스 스타일

꽃무늬는 역시 원피스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가장 여성스럽고 로맨틱하다. 특히 하늘하늘한 시폰 원피스는 꽃무늬를 가장 돋보이게 하고 극대화 시켜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스커트 스타일

좀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꽃무늬 스커트를 입어 본다. 파스텔 계열부터 비비드한 컬러까지 꽃무늬가 더해진 스커트는 로맨틱하다. 꽃무늬 스커트를 코디할때는 상의는 단색으로 매치하면 좋은데 청재킷, 청셔츠, 카디건 등으로 코디해 본다.


3. 보디수트(점프수트)

꽃무늬가 보디수트와 만나 트렌디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그 동안 보디수트는 단색이 주가 되었지만 올 시즌에는 꽃무늬 보디수트가 대세! 큰 무늬부터 잔잔한 꽃무늬로 화사함을 보여줄 수 있다.보디수트는 소품활용과 디자인에 따라 멋을 더하게 한다.


4. 소품 스타일

온통 꽃무늬 아이템이 인기 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꽃무늬 아이템이 다양해졌다. 머리에는 꽃무늬 리본과 모자. 꽃무늬 의상 그리고 구두, 가방까지 다양한 꽃무늬 소품들 즐기고 있다.(물론 머리에서 발끝까지 꽃무늬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정말 촌스럽다)




          꽃무늬를 촌스러움에서 스타일리시한 트렌드로 올 시즌 한번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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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꽃무늬, 보디수트, 소품연출, 스커트, 스타일리시, 스트리트패션, 원피스, 촌스럽다. 스타일링, 플라워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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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07:40 여자패션 스타일

원피스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오드리 헵번이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은 영화 오픈닝 장면에서 보여 준 블랙 드레스와 진주 목걸이 그리고 빵을 먹으면서 티파니 쇼윈도를 구경하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는 그녀의 스타일이다.
오드리 헵번이 만들어 낸 영원한 아이템 중의 하나로 블랙 드레스와 동그란 챙이 큰 모자와 샤넬이 만들어 유행한 ‘리틀 블랙 원피스’ 또한 영화에서 그녀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에 나온 옷은 디자이너 ‘지방시’의 작품으로 그녀의 매력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영화이다.
이렇게 여자에게 원피스는 여성미와 우아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옷이고 누구나 즐겨 입으며 체형의 결점도 보완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체형별 원피스 멋지게 입는 법

1. 하체 결점이 있는 체형
원피스는 특히 하체결점이 있는 엉덩이나 허벅지가 크거나 굵은 여성에게는 좋은 아이템이다. 엉덩이가 큰 여성은 박스형 원피스에 상체부분에 큼직한 액세서리를 하고 입으면 시선이 가는 엉덩이는 액세서리로 커버되어 날씬해 보이고 허벅지가 굵은 여성은 허리선은 달라붙고 무릎선 A라인 원피스가 우리나라 여성들이 많은 하체비만에게 최적의 라인이다. 레깅스. 발목까지 오는 스타킹으로 스타일링하면 굵은 허벅지가 커버되어 감쪽같이 날씬함을 강조 할 수 있다.

2. 허리가 굵은 체형
허리가 굵은 여성은 헐렁한 원피스에 와이드 벨트로 또는 박스형 원피스는 허리 결점을 커버할 수 있고 디자인에 허리선에 다트가 있거나 허리선에 가로로 절개하는 선 또는 단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날씬함을 준다.

3. 가슴에 결점이 있는 체형
상체의 결점이 많은 여성에게도 원피스는 결점 보완으로 원피스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다.가슴이 빈약한 여성은 네크라인 부분에 주름이나 리본 장식의 원피스로 볼륨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반대로 가슴이 큰 여성은 네크라인이 심플하고 무늬나 장식이 없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4. 팔에 결점이 있는 체형
멋진 소매 없는 원피스도 결점이 있는 팔에도 즐겨 입을 수 있다. 너무 가늘거나 굵은 사람도 재킷이나 카디건과 코디하면 입고 싶었던 디자인도 문제없다.

5.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은 무늬가 많거나 주름이 많은 디자인을 피하고 단순하고 짙은 컬러가 좋다. 네크라인은 V형이나 어깨 부분이 가로로 긴 것 그리고 원피스보다 진한 컬러 베스트로 마무리하면 의외로 날씬하게 보인다.허리를 강조하는 프린센스 라인을 착용하면 날씬하게 보인다.

6.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
마른 체형은 볼륨 있고 밝은 풍성한 원피스에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재킷으로 마무리하면 마늘 체형에 볼륨감을 주어 섹시함을 줄 수 있다. 세련된 느낌으로 셔츠형 원피스나 일자형 원피스도 좋다.

원피스는 기본 체형이나 결점이 많은 체형에게도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고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준다.하지만 원피스도 TPO에 맞게 입어야 한다. 사무직에서 속이 다 보이는 시스 룩 보다는 일자로 떨어지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하고 무늬가 화려하거나 장식이 많은 원피스는 자제한다. 민소매라도 재킷으로 코디하면 캐리어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 평상시나 모임에서는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재킷, 카디건 아니면 원피스 에 액세서리와 멋진 핸드백 그리고 구두로 마무리하면 상황에 따라 멋진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원피스 코디 제안

                                              블랙라인                                  

블랙원피스는 옷장에 한 벌쯤 아니 꼭 있어야 한다. 블랙이 가지고 있는 섹시함과 세련된 이미지는
어떤 컬러와도 매치할 수 있어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쉽다.
사진(1) 가장 기본적이고 낮과 밤에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액세서리나 주얼리로 가장 어울리는 것은
진주 목걸이, 우아한 이미지를 준다.
사진(2) 중요 모임이나 격식이 있는 장소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반짝이는 장식이 있으면 더욱 좋다.
사진(3) 니트 원피스로 낮과 밤 여성스러움을 주고 싶을 때 착용하면 좋다. 계절에 따라 니트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매치하면 즐거운 외출이 된다.

                                                                   베이직 라인
베이직 컬러는 편안하고 베이식한 이미지를 주며 포인트로 골드색과 함께 하면 세련미를 준다.
사진(1) 골드 펄이 있는 시폰 원피스로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좋지만 재킷과 매치하면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사진(2) 기본 민소매 원피스로 와이드한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면 우아하다. 기호에 따라 카디건은
스타일리시하다.
사진(3) 귀엽고 경쾌한 이미지로 레깅스나 발목 스타킹으로 매치하면 사랑스럽다.

                                                                  컬러 라인
컬러풀한 원피스는 여성스럽고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컬러별 파스텔.비비드컬러등 이미지에 따라
선택하면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사진(1) 끈 원피스로 화려한 액세서리나 소품과 겉옷으로 더욱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사진(2) 오피스 룩이나 격식이 자리에 좀더 스타일을 보여 주고 싶을 때 컬러 원피스와 재킷은
세련미를 준다.
사진(3) 체크무늬 시폰 원피스로 올해도 역시 체크가 강세가 된다. 체크 원피스에 라이더 재킷으로
매치하면(계절에 따라) 트렌디한 멋을 보여준다.

원피스와 롱 재킷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


원피스와 롱 재킷은 여성스럽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며 레깅스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다.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은 시폰 원피스와 찰떡궁합으로 부츠와 매치하면 언제든지 개성과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원피스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한 벌로도 완성되는 아이템이라 생각하지만 원피스 한 벌로 무제한
스타링을 할 수 있고 무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본다. 단순하지만 여러 아이템과 소품으로 매칠 할 수
있고 여자의 사랑스러움까지 보여주어 언제나 즐거운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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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스타일링, 여자, 원피스, 체형 실루엣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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