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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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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30 11:47 끄적끄적

페트병에 있는 생수를 컵에 따라 마시지 않고 병체 입을 대고 먹으면 위생적이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무심코 또는 귀찮아서 병채 입을 대고 마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아침에 일어나면 얼마 남지 않는 페트병의 생수가 있으면 그냥 페트병 입구에 입을 대고 마시곤 했다. 자취를 하다 보니 누가 마시는 것도 아니라 입을 대고 생수를 마시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그날 도 무심코 페트병채 입을 대고 물을 나셨는데 깜짝 놀라게 되었다. 무심코 페트병 안 물을 자세히 보니 뭔가 이물지이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에 생수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다른 생수병을 자세히 봤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일어나자마자 입을 대고 페트병채 물을 마시니 자면서 입술 겉과 입안의 답답한(?)이물질이 생기는데 페트병채 마셔 물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이다. 물이 입으로 들어나는데 어떻게 입안의 이물질이 다시 물로 들어가는지 다소 궁금하지만 아마도 물을 마시면서 입을 뗄 때 물이 역류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확실한 실험을 위해 블랙 비스킷을 하나만 먹은 후 페트병채 입을 대고 마셨더니

뜨악~~~~~

 

디카로 촬영해서 선명하게 촬영을 할 수 없었지만 분명하게 과자 잔여 이물질들이 페트병에 여기저기 날아다니고 페트병 곳곳에 가라 앉아 있는 상황을 보니 입을 대고 음료병이나 페트병채 마시면 절대 안 될 것 같았다.

            

특히 입을 대고 마신 음료 병을 다른 가족이 마신다면 그리고 감기나 각종 바이러스가 옮길 수 있는 병이 있을 경우 입을 대고 음료나 물을 마시는 것은 위생상, 건강상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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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07:30 스타일 TALK

피부가 민감해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조심스러워 민감 전용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으며 피부 관리로 트러블을 예방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피부타입에 따라 전용화장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좋으며 남다른 피부 관리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고가의 화장품이나 피부 관리를 아무리 잘 해도 제품 사용법이나 화장품 관리가 소홀하다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힘들고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동안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화장품의 변질을 최대한 막아주면서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으로 처음에는 좀 귀찮을 수도 있지만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고 당연히 해야 할 것으로 여기게 되는 방법들로 사용하는 방법과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도와주는 도구사용 팁을 소개해 본다.

화장품 변질을 막아주는 생활 습관과 팁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음식, 운동 등등)으로 맑은 피부를 위해 노력했는데도 이상하게 피부 트러블이 자주 있거나 거친 피부가 계속된다면 화장품 사용이나 화장 도구에 문제가 있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화장품 관리와 사용법이 잘못돼서 변질 된 것이 아닌지 아니면 화장 도구가 위생적이지 못한지 말이다.

화장품이 상하는 원인 중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첫 번째: 가장 변질을 유발하는 것이 화장품을 사용 후 뚜껑을 닫지 않거나 잘못 닫아 공기가 들어가게 하는 상황이다. 화장품은 공기와 접촉하면 공기 중 세균이 화장품에 침투하여 세균을 번식하게 하고 오일성분이 많은 제품은 공기와 접촉하면서 오일이 산패되어 변질하게 한다. 그래서 제품을 사용 후 뚜껑이 잘 닫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
많은 사람들은 크림제품을 사용할 때(영양크림, 아이크림) 손으로 떠서 사용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분명 제품에 도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손으로 덜어 사용하는데 이때 손을 깨끗이 닦아도 세균이 있을 수도 있으며 체온이 내용물에 직접 전달되어 제품이 상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 도구를 사용 전 후에 휴지로 닦아서 오염을 최대한 방지하는 습관으로 화장품 변질을 예방한다.

특히 기능성 제품이나 영양분과 수분이 많은 제품일 경우 더욱 세균번식이 쉬우므로 손으로 떠서 사용하기보다는 도구를 이용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피부트러블과 제품 변질을 예방하고 보전기간을 길게 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세 번째: 화장품 용기를 자주 클리어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매일 사용하는 기초 제품일 수록 뚜껑과 용기를 깨끗하게 관리해 본다.

매일 사용하고 매일 만지는 것이 화장품 용기일 것이다. 여러 개의 제품을 사용한 손으로 용기를 계속적으로 만지다보면 용기에는 각종 세균과 오염 자국이 생기면서 용기를 만질수록 오히려 비위생적인 상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매일 화장품 제품일 수록 자주 닦아주는 것은 좋은데 솔직히 어려운 일,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클리어 티슈나 물티슈로 화장품 용기를 클리어 한다.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메이크업 도구 사용 팁

기초 화장품을 위생적으로 잘 관리해도 메이크업 도구가 위생적이지 못한다면 메이크업도 매끄럽게 표현할 수 없으며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할 수 있는 주범이 된다. 각종 퍼프나 메이크업 솔 그리고 메이크업 도구를 자주 세척해 본다. 메이크업을 위한 베이스나 파운데이션 크림 그리고 아이섀도, 볼터치 도구 등등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도구의 오염이 피부를 망치게 한다는 것.

특히 파운데이션 크림을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스펀지를 이용하는 것이 피부 결을 정돈해주지만 스펀지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스펀지에 오일성분이 산패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한다. 물론 퍼프나 메이크업 도구도 마찬가지로 자주 세척하거나 교환하는 것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생활 습관이 되겠다.

◈ 깨끗하고 트러블 없는 피부를 위해 생활 속 작은 습관이 당신의 피부를 지켜준다. 귀찮다고 방심하면 동안 피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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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0 08:00 스타일 TALK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패션관리는 물론 헤어스타일과 네일케어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한 중요한 관리이다. 특히 최근에는 네일아트로 스타일에 어울리는 매니큐어 컬러나 독특한 네일아트로 깔끔한 손과 자신만의 개성을 주는데 패션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이 손톱관리까지 아름답고 깔끔한 손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최근에 유행처럼 네일케어를 받으면서 네일숍도 많이 늘어났다.

네일숍에서 관리를 받고 나면 다소 못생기고 울퉁불퉁한 손도 단번에 깔끔해지고 관리된 손을 보면서 뿌듯하고 기분도 좋아지는데 그래서 더욱 요즘 네일숍을 자주 이용하고 스타일 관리를 위한 필수코스일 정도로 그 인기는 대단하다. 개인적으로도 네일숍을 이용하는데 직업상 손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손이 거칠 뿐만 아니라 손톱주위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엉망이 되어 가끔씩 네일숍을 이용하기도 했다. 물론 관리비용이 들지만 한번 받으면 일주일 이상은 깔끔하고 예쁜 손을 유지할 수 있어 기분 좋게 받아왔었다.

이미지 사진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네일숍에서 점점 불편한 위생관리를 보면서 이용하는 것이 꺼려지게 되었다. 단골 네일숍은 없어 상황에 따라 근처 여러 곳의 네일숍을 이용했는데 대체적으로 네일숍의 위생관리가 정말 엉망이었다. 네일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들이 소독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고객에게 그대로 사용하고 결정적으로 네일 관리를 위해 손 매트와 타올 그리고 휴지(키친타올)는 네일숍에서 필수 도구와 용품인데 수건은 언제 세탁을 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더럽고 매트위에 까는 키친타올은 몇 사람에게 사용했는지 이물질이 가득했는데도 교체를 하지 않고 다음 고객에게도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네일숍을 이용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집에서 관리도 했지만 네일숍 관리만큼 깔끔하지 않았고 조금은 귀찮기도 했다.

마침, 중요한 모임이 있어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 다시 네일숍를 찾아갔다. 자리에 앉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다. 테이블에 있는 손 관리용 매트 위에 타올은 너무 더러웠고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타올위에 있는 일회용 키친타올이다.(많은 네일숍에서는 타올(수건)교체가 어려워 일회용 휴지인 키친타올을 많이 이용한다)

새로운 고객이 자리에 앉으면 적어도 일회용 키친타올만큼은 교체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일회용 키친타올은 집에서도 수시로 사용하는 것이고 솔직히 부담없이 사용하는데 한 장 사용하는 것이 정말 아까운 것인지 교체도 없다.

자리에 앉아마자 네일 관리사는 키친타올을 빼더니 툭툭 턴다. 그리고 다시 재사용으로 타올 위에 손을 올리라고 한다. 경악스러웠다. 키친타올을 털었어도 그 전에 손톱관리에서 나온 이물질도 보이고 얼룩도 있는데 아무렇지 않은 듯 다음 고객에게 손을 올리라고 한다.

-일본 네일숍에서 깜짝,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지만 매니큐어 건조 기구는 바로 선풍기! 한국과 좀 다른 네일숍 풍경이다.

- 한국 네일숍의 건조기는 대부분 네일 전용건조기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다는 느낌 그대로 끈적거린다.

네일관리를 시작했는데 이용하는 각종 도구(손톱깍기. 니퍼, 손톱손질 도구.버퍼 등등)들은 수많은 사람이 관리 받았을 것인데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리를 받으니 혹시나 무좀이나 세균감염을 옮기는 것이 아닌가 솔직히 불편했다. 그리고 마지막 네일관리로 매니큐어를 건조해야 하는데 건조기를 이용하면 최대한 빨리 매니큐어를 마르게 한다. 이 역시 수많은 사람들이 손을 올리며 건조하는 도구로 많은 사람들이 건조기에 손을 건조했을 것인데 끈적이는 건조기는 건조하면서도 내내 불편했고 당장 손을 씻고 싶었다.

위생관리를 잘 유지하는 숍

물론 모든 네일숍의 관리가 비위생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몇몇 네일숍은 가격과 서비스로 차별화를 주어 깔끔하고 위생적인 도구관리로 쾌적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네일숍도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이용한 대부분의 네일숍은 일회용 키친타올 한 장까지 아까워하며 재사용으로 불쾌감을 주는 네일숍이 더 많았다.

방문한 네일숍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친절했고 열심히 해 주셨다. 하지만 수많은 고객의 손과 발을 관리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도 중요도 친절만큼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고객의 아름다운 손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은 물론 고객의 건강과 위생까지 아름답게 관리를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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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09.02.26 08:13 끄적끄적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음료를 찾게되는 시기가 됩니다.

음료나 커피를 먹으면서 자주 사용하는 빨대( 스트로 )는 우리는 무심코 음료에 꽂아

맛있게 먹습니다.

그리고 가끔 생각하죠....

' 빨대 과연 깨끗할까?' 하고 생각을 하지만 너무나 일상적인 부분이라 지나칠수 있습니다.

며칠전 후배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 선배님 포장되지 않은 빨대 과연 깨끗할까요? 노출된 빨대는 먼지가 있을것 같아 사용하기

  좀 찜찜해요" 했다.

이런 생각은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문제인데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일상에서 먹는 커피나 과일음료 또는 기타음료에서 우리는 빨대를 이용한다.

             커피는 뜨거워서 또는 테이크아웃 할때 많이 이용하고 기타음료를 먹을때 빨대를 이용한다.

            

             커피와 음료전문점에서 포장되고 있는 빨대를 볼 수 있고 용기에 포장되지 않는 빨대도

             볼 수도 있다.

             특히 포장되지 않는 빨대를 봤을때 과연 깨끗할까?

 

 

             

             그래서 며칠동안 모은 빨대를 실험(?)을 위해 지퍼팩에 담았다.
                 ( 혹시나 수거중 먼지가 붙을 수 있어)

             커피전문점 일부분은 포장을 했고 포장을 하지 않는 음료,커피전문점도 있었다.

 

             커피점 빨대(스틱)는 너무 작고 재질이 두꺼워서 사진으로 담을 수 없었다.

             그래서 보통음료 빨대를 관찰하기로 했다.

 

              과일음료 및 기타음료 빨대는 처음에 봤을때는 잘 몰랐다.

 

             카메라로 접사를 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빨대 입구는.......

 

 

입구에 먼지가 보였다............. 

 

                     다른 빨대도 마찬가지, 입구부분에서 먼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시중에 있는 빨대는 비닐원료소재로 포장이 안되면 먼지가 부착할 수 있다

                     예를들어 비닐소재에 머리나 옷을 비비면 정전기가 발생하면서 재료에

                     흡착하는 현상을 볼수 있다.( 예전에 책받침으로 놀이도 했다 )

 

                                     실험을 위해 검은 옷으로 빨대에 스쳐봤다.

 

                  흡착이 강한 비닐소재인 빨대는 먼지를 그대로 흡착했다.
                  ( 실험 결과에서 빨대는 시중에서 날아다니는 먼지를 잘 흡착한다는 사실을 볼수 있다)

 

                   이렇게 강하게 먼지를 흡착하는 빨대를 보면서 포장이 안된 빨대가 위생적일까?

                   전문적인 카메라 없어 커피점 빨대는 실험이 불가했지만 아마도 보이지 않게

                   커피점에 포장안된 빨대도 비슷할거라 생각했다.

                   이렇게 빨대는 시중에 날아다니는 먼지도 쉽게 먼지를 흡착하는데......

 

                   일상에서 지나칠수 있는 빨대, 보이지 않는 먼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물론 포장된 빨대도 그닥 안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먼지를 흡착하는 빨대가 포장과정에서 먼지를 흡착할 수도 있다는.....

 

                   그냥~ 빨대없이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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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빨대, 위생관리, 음료,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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