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56,685total
  • 577today
  • 3,36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도쿄 긴자거리엔 다양함을 느끼게 되는 거리입니다. 유명 쇼핑몰과 백화점 그리고 명품 브랜드와 가볍게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까지 볼거리가 많아요. 물론 독특한 맛집도 접하게 되는 긴자는 주말에 방문하면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하여 여유로운 긴자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올해 긴자거리에서 도쿄 최대 문구점인 ‘이토야’를 몇 년 만에 방문했더니 새로운 매장이미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도쿄 최대 문구매장 이토야 방문기

‘물건을 파는 곳’에서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이란 이미지를 전달하듯 올해 방문한 이토야 매장 풍경은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지하층부터 지상 12층 카페, 층별 다양한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용품까지 편안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이토야 구경해보아요~

- 1층 그라운드에서는 카드 및 독특한 문구용품을 제안

- 레더 및 필기도구 제안

 

-여행용품과 스타일 제안

-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층에서 오랜시간 머무르게 했습니다.

- 파인종이 코너 역시 컬러 제안이 흥미롭네요.

- 그외 섹션별 상품 제안

- 포장코너를 구경해보니 독특한 상품과 제안에 절로 미소~

이토야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의 토트백을 구입하니 쇼핑백인지 상품인지 구분이 ㅋㅋ

 

문구용품에 관심이 많다면 도쿄 긴자 이토야 문구점을 둘러볼 수 있겠습니다. ^^

 

 

 

         도쿄 문구매장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일본 도쿄는 자주 가는 출장 장소다. 이젠 일본사람보다 더 많은 쇼핑 정보를 알고 있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참 많이 다닌 것 같다. 그래서 패션에 관심이 있고 독특한 상품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쇼핑 장소를 소개해 봤다. 백화점을 비롯해 쇼핑몰 그리고 개인 숍까지 ‘한번쯤 가 볼만하다’는 곳을 그 동안 즐겨 찾던 곳을 소개해 본다. 패션과 함께 생활에 필요한 상품까지 즐겁게 쇼핑할 수 있는 20곳을 소개한다.

               패션을 즐겁게 쇼핑 할 수 있는 곳

 

신주쿠에서 즐겁게 쇼핑하기
도쿄하면 대표되는 곳이 신주쿠이다. 신주쿠는 관광객이라면 꼭 가는 도쿄의 중심부로 쇼핑과 먹거리도 많은 곳이다. 신주쿠 역에 나오는 출구도 수십 개라 그래서 때론 길을 잃기 십상이지만 나오는 출구마다 볼거리도 많은 곳이기도 하다.
신주쿠 역에서 JR선 동쪽출구와 서쪽출구로 나오면 즐겨 찾는 쇼핑장소를 볼 수 있다.

1.이세탄 백화점(ISETAN)

신주쿠의 대표 백화점은 이세탄백화점인데 이곳은 일본에서도 부자들이 즐겨 찾는 백화점이다. 눈으로만 쇼핑해도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곳으로 4층에는 특별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많다.(Comme 데스 Garcons를 유심히 본다) 쇼윈도는 매년 한 시즌 트렌드를 보여주는 연출로 다음시즌의 유행 아이템과 컬러를 연출하여 앞으로의 트렌드를 예감할 수 있다. 특히 남성관이 따로 있어 남성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2.마루이 백화점(OIOI)

이세탄백화점 맞은편에는 마루이 백화점이 있는데 이곳은 여성전용백화점으로 아기자기한 상품들이 쇼핑을 재밌게 할 수 있는 곳으로 특히 화장실은 꼭 들어가 봐야 하는 곳이다(화장실이 정원 같다)

3.루미네(LUMINE)

저렴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찾는다면 신주쿠역과 이어진 루미네(LUMINE)나 마이로드(MY RODE)를 추천한다. 루미네는 1,2,3동으로 나누워져 각 동마다 개성과 점포가 다양해 볼거리와 쇼핑 아이템이 풍부해서 이곳만 다녀가도 즐겁다.

4.한지로(hanjiro)

도쿄에서 구제와 상품과 독특한 티셔츠 그리고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상품을 쇼핑하고 싶다면 한지로 매장을 추천한다. 한지로 매장은 여러 곳에 있지만 하라주쿠 사거리 아디다스 매장 건물 3층에도 있고 최근에 오픈한 신주쿠 루미네에서도 쇼핑 할 수 있어 독특한 상품을 구경 할 수 있다.

5.콤사 스토어(COMME CA STORE)

일본에서 만든 제품과 디자인 그리고 캐릭터 상품의 소품을 쇼핑하고 싶다면 콤사 스토어를 추천한다. 콤사는 한국에서 졸수 없는 디자인과 캐릭터 그리고 소품이 다양하게 소대되는 브랜드로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브랜드이다. 예를 들어 여행 가방은 한국 돈으로 3만 원대로 살 수 있고 그 외 상품도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긴자에서 명품을 구경하기
명품을 즐기고 싶다면 긴자거리를 걸어본다. 긴자는 대형 백화점과 브랜드숍이 밀집되어 잇는 곳으로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을 주는 거리다. 긴자 사거리(주오도리)의 대형 백화점 쇼핑보다 사이드에 밀집되어 있는 부티크와 바니스 뉴욕 백화점을 추천한다.

6.바니스 뉴욕(BARNEYS NEWYORK)

특히 바니스 뉴욕은 셀렉트 숍으로 세련된 상품과 독특한 디자이너 작품을 구경할 수 있고 쇼윈도는 항상 재미있게 연출해 웃음을 주는 곳으로 디자인과 의상에 관심이 있다면 필수 코스이다.
히비야센 긴자역A9,A10 출구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하라주쿠

7.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는 다케시타도리

독특한 스타일을 보고 싶다면 하라주쿠다. 하라주쿠 거리는 일본 패션스타일과 개성 있는 거리로 유행 발신지이면서 쇼핑 또한 즐겁다. JR선 하라주쿠역에 내리면 바로 10대들이 즐겨 찾는 다케시타도리가 바로 나와 다양한 독특한 패션과 소품이 있다. 참고로 구경하다가 맛있는 와플을 거리에서 먹는다면 쇼핑이 더욱 즐겁다. 하라주쿠 사거리(GAP매장 뒤) 뒷길에는 남성전용 매장이 즐비하여 남성패션을 쇼핑하고 싶다면 꼭 들려본다.
- JR 야마노테션 하라주쿠 역

8.중저가 브랜드 쇼핑

다케시타도리를 지나면 양쪽길가에 H&M과 포에버21이 나오고 라포레(Laforet) 쇼핑몰이 있다. 예전 같으면 ZARA나 GAP을 선호하고 한국 관광객도 쇼핑을 즐겨했지만 최근에는 한국에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최근에는 쇼핑을 즐기기에는 좀 부족하다. 하지만 요즘 도쿄에서는 H&M과 포에버21이 더 인기가 있다. H&M과 포에버21 한국에 없는 디자인들이 많아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쇼핑이 된다.

9.디자이너 상품을 즐기는 라포레(Laforet)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라포레를 들어가 보자. 일본 신진 디자이너의 의상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10.멋진 티셔츠를 입고 싶다면 유티(UT) 매장을 간다.

저렴하고 멋진 티셔츠를 구경하고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니클로에서 나온 디자이너들이 프린트 제작을 한 티셔츠다. 매장 환경도 독특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숍이다.

11.하라주쿠 거리매장

하라주쿠 사거리에서 오모테산도 길을 걸어본다. 멋과 낭만이 있는 아오야마도리가 연결되어 명품 숍과 가로수길이 멋진 곳이다. 명품 최대 몰인 오모테산도 힐은 우리나라 쌈지길과 비슷한 구조인 나선형 경사로 분위기가 고급스럽다.

구경만 해도 좋은 시부야 쇼핑몰

12.젊은 있는 곳 109 쇼핑몰

시부야는 구경과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쇼핑몰이 있다. 대표 쇼핑몰인 109와 파코(PARCO)가 있으며 골목마다 재밌는 거리 숍들이 즐비하다. 109 쇼핑몰은 젊은 취향의 디자인들 숍이 많아 일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동대문 쇼핑몰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북적북적해서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이지만 흥미와 재미로 구경만 해도 즐겁다.
- JR 야마노테션 시부야역

13.독특한 디자인이 있는 곳 파코(PARCO) 쇼핑몰

파코 쇼핑몰은 디자이너 매장과 일반 브랜드 매장이 독특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쇼핑하기 좋은 곳이다.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디자인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가정, 문구, 잡화 등등을 쇼핑할 수 있는 곳

14. 3분이면 행복해지는 곳

분이면 행복해지는 곳이라면 꼭 한번 쇼핑해도 좋은 곳으로 그 만큼 디자인과 품질에 비해 저렴해서 행복해지는 곳이다. 100엔 숍과 비슷하지만 품질과 디자인이 좋은 편이다. 의류에서 잡화 코스메틱, 주방 생활용품이 다양하게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디자인에 정말 행복해 지는 곳이다.
시부야 파코1 쇼핑몰에서 10m에 있다.

15. 프랑 프랑(Franc Franc)

감성과 캐주얼한 미이지를 강조하는 생활용품을 스타일한 컵셉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 한국에도 들어 왔지만 다양하게 도쿄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대표 추천하는 프랑 프랑은 신주쿠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에도 있지만 더 많은 상품을 구경하고 싶다면 시부야 파코2 쇼핑몰 옆에 대형매장이 있다.

16. 로프트

로프트는 마트와 비슷한 분위기로 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들이 즐비하다, 문구와 독특한 디자인이 많으며 생활용품이 다양하게 소개한다. 인테리어 소품과 디자인 상품이 많아 쇼핑하기 좋은 곳이다.
시부야역에 내려 세이브 백화점 뒤에 있다.

17. 도큐핸즈

도큐핸즈는 식품을 제외한 모든 생활에 필용한 상품이 가득한 곳이다. 문구, 잡화, 화장품, 전자, 인테리어와 소품까지 놓칠 수 없는 곳으로 선물용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한번쯤 쇼핑해도 좋은 곳이다.
여러 곳에 있지만 시부야와 신주쿠 다카시마 백화점과 연결된 도큐핸즈는 규모가 커서 쇼핑하기 좋다.

18 우에노, 아메요초 시장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 같은 곳으로 각종 잡화부터 과일, 의류, 과자 전문점, 일본 전통 식품점까지 다양하다. 도쿄에 남아있는 유일한 재래시장으로 값도 싸고, 서민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골목골목 다녀야 저렴하고 일본전통 음식과 상품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JR 야마노테션 우에노역에 하차

19.아사쿠사

아사쿠사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인 센소지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상점들이 가득한 거리인 나카미세도리가 있는, 도쿄의 옛 정서와 서민적인 분위기가 짙게 배어나오는 곳이다. 특히 일본 전통상품과 먹거리가 많아 맛있는 음식과 선물용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도쿄 메트로 긴자센 아사쿠사역 또는 도에이 아사쿠사센 아사쿠사역

20. 이토야 문구

100년 전통 일본 문구 전문점이다. 다양한 상품과 일본에서 유행하는 문구와 다양한 상품을 쇼핑하기 좋은 곳으로 일본 대표 문구 백화점이다.
긴자역에서 마츠야 백화점 위로 10m가면 있다.

도쿄에 여행과 출장을 가신다면 한번쯤 구경하고 쇼핑해도 좋은 곳으로 즐거운 곳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