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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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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일본여행 중 상점에서 면세를 받는 과정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하는 상황이 있는데 예를 들어 상점 기준 5천엔이 넘었는데 면세가 안 되는 상황이 있다. 처음엔 정확하게 몰라서 어떤 물건은 면세가 되고 어떤 물건은 면세가 안 된다는 직원에 말에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면세 물품에도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면세, 아이템에 따라 각각의 면세기준이 있다

일본 상점에서 면세 기준은 상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5천엔 이상이면 면세가 되는 곳도 있으며 어떤 곳은 만엔 이상 구입을 해야지 면세가 되는 상점도 있다. 면세체크는 상점마다 다를 수 있겠다. 또한 8%의 소비세가 추가된다는 것.

 

일본여행 쇼핑에서 면세기준에 대한 사례를 들어본다.

상점에서 옷과 신발을 구입하고 향수나 비누를 구입. 총 구입액이 5천엔이 넘어 면세를 받으러 카운터를 갔는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다면 어떤 이유일까?

 

그럼, 잠시 개인적인 일본상점에서 쇼핑 후 카운터에서 상황이다.

두곳 매장(동일상점)에서 쇼핑한 물품이다.

몇 가지 물품을 결정하여 카운터로 향했다.

물품은 침구류와 디퓨저, 식품외 기타 몇 가지로 5천엔 이상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말한다. 이상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직원은 안내문을 보여주었다.

 

자세히 보니 일반물품과 소모품이 분리한 면세 기분으로 각각 5천엔 이상(무인양품은 5400엔)이 되어야지 면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즉 일반물품과 액체류 및 식품과 함께 계산할 경우 면세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본 면세 기준은 일반물품과 소모품(액체류 및 식품) 각각 5천엔 이상(상점에 따라 상이함)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직원의 면세 안내문을 확인하니 왜 면세를 못 받는지 확실하게 알려 되었다.

나는 일반물품과 소모품 합계로 계산하여 면세가 되는 줄 잘못 알았다는 것.

일본 상점(무인양품)에서 면세기준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되었다.

 

그럼, 다시 정리해보자.

1. 일본 면세기준은 일반물품(드라이한 소재: 의류. 신발, 플라스틱 제품 등등)만 모음 5천엔 이상이(상점에 따라 다름)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2. 소모품(액체류, 모든 식품)만 모음 기준으로 5천엔(상점에 따라 다름)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3. 일반물품, 소모품(액체류) 각각 5천엔 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함께 판매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 및 라이프스타일 상점 쇼핑시 면세 기준을 체크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인 면세쇼핑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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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일본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구입가 5.000엔 이상이면 면세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대부분 의류잡화를 쇼핑을 해왔는데 최근엔 도쿄 매장에서 몇 가지 액체류를 비롯해 기타 물품으로 5천엔이 되어 면세 카운터를 갔다. 그런데 한 번도 접하지 못한 개봉금지 포장과 함께 여행 채류기간에도 개봉을 할 수 없다는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일본여행 중 액체류 구입하면 출국 전 개봉금지

도쿄 여행 중 소량의 액체류라도 면세를 받으면 여행기간 중이라도 개봉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즉 면세를 받지 않으면 채류기간에도 개봉을 해도 되지만 면세를 받게 되면 출국 전까지 개봉을 하면 안 된다는 것.

 

상점에서 액체류 및 몇 가지 물품을 쇼핑하니 5천엔 이상이 되어 면세 카운터를 갔다. 면세를 받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니 물품을 설명서와 함께 비닐 포장에 담아 주었다. 그리고 출국 전 개봉하면 면세가 무효 처리되고 소비세 8%를 내야 한다고 했다.

아하~!!!

그 동안 액체류를 구입해도 5천엔 이상이 되지 않아 면세를 받아 본적이 없는 나는 솔직히 당황했다. 당장 사용해야 하는 것도 있는데 개봉 금지라니!

 

일본거리 상점은 물론 공항 면세점에서도 당황했다.

치약과 출출해 과자 하나를 구입했더니 공항면세점 직원도 출국 전 개봉금지라고 했다. 과자도 안 되는 것인지 물었더니 안 된다고 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과자 1봉지를 샀는데 결국 한국에 도착해 개봉해야 했다.

 

그래서 일본 면세에 대해에 궁금하기 시작했다.

일본 관광청 홈페이지에 면세쇼핑에 관한 내용을 둘러보았다. 자료내용은 일본 관광청 홈페이지 참고한 것이다. 일본을 여행한다면 그리고 면세정보가 필요하다면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일본에는 소비세 8%가 있다. 한국은 소비세 포함 가격을 고지하지만 일본은 가격고지에 소비세가 불포함이라 계산할 때 오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격고지가 1.000엔이라고 구입하면 계산할 때 8% 소비세가 추가되어 1.080엔. 순간 계산 착오라고 생각할 수 있어 소비세 8% 추가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일본 면세이용과 체크에 관한 내용이다.

물품 종류에 따른 면세 내용이다.                                        

 

일본여행 중 5천엔 이상 면세를 받아 쇼핑을 했다면 특히 액체류는 출국 전 개봉을 할 수 없다는 것. 혹시나 출국 전 사용해 공항에서 검사를 하여 걸리면 환급받은 소비세를 물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출국 수속에서 면세 리스트를 한 번도 검사를 받은 적인 없지만 원칙적으로 면세 물품은 출국 전까지 개봉하지 않는 것을 참고 하면 좋다.

 

최근에 일본 여행 중 액체류 면세를 받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5천엔 이상 면세를 받을 경우 액체류 및 기타 면세 물품은 출국 전 개봉여부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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