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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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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몇 가지 나만의 쇼핑리스트가 있다. 패션잡화와 생활용품도 있지만 식품도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이다. 과자류도 그 동안 많았지만 최근에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일본 가공식품을 여행 후 색다르게 즐기는 맛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과자나 카레 등을 구입했다면 최근에 좀 더 자취생활에 이용한 식품 리스트가 생겼다.

 

 

일본 가공식품 나만의 쇼핑리스트

도쿄여행 중 구입한 가공식품은 고기 소스류, 컵라면, 맛간장, 낫또. 즉석 스프 5가지로 여행 후 한 동안 맛있게 즐겨 본 가공식품이다.

 

고기 소스류는 2가지로 고기를 간단하게 양념하는 소스와 스테이크 소스이다

- 스테이크를 고소하게 구운 후 와사비와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으면 소금 간 못지않게 괜찮다.

- 고기를 구워서 매콤 양념장으로 살짝 구워주면 단짝 맛으로 한국의 불고기양념장과 또 다른 매력으로 즐길 수 있었다.

두 가지 소스는 냉장 소스로 개인적으로 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여 여행 후 국내에서 즐긴다.

 

낫또 역시 일본여행에서 구입하는 쇼핑리스트로 역시나 냉장식품이라 보냉 파우치에 담아 국내에서 즐긴다.

국내보다 다양한 낫또 그리고 가격도 저렴하게 제안되어 용량이 작은 낫또를 구입해 집에서 맛나게 즐겨 볼 수 있다.

 

즉석 스프는 그동안 몇 곳에서 구입했는데 최근엔 일본 무지매장에서 스프를 구입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다.

특히 새우탕 스프보다 미소된장국이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아 자주 찾는 즉석 스프이다.

 

일본 컵라면 중 즐기는 라면은 3가지 맛 컵라면이다.

기본맛, 해물맛. 카레맛 3가지는 각각의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데 특히 건더기가 많아 시감이 좋다. 또한 일본 컵라면엔 하단에 스티커가 부착되어 조리 중 스티커로 고정할 수 있어 유용했다는 것.

 

일본여행 중 나만의 가공식품 쇼핑 리스트로 여행 후 일상에서 소소하게 즐기게 되는 식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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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5.02.16 07:43 생활 속 웃음

컵라면에 밀봉된 비닐커버를 여러분은 어떻게 벗기시나요?

컵라면에 끓는 물을 넣고 3분을 기다리는 그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집니다. 또한 그 전에 컵라면을 개봉하기 전 비닐커버를 제거하는 그 순간도 배고플 땐 밀봉된 비닐커버 제거도 빨리 먹고 싶은 마음으로 컵라면에 밀봉된 비닐커버를 손이 닿는 어떤 부분이든 벗기는 그 순간도 쉽게 벗겨지지 않아 은근히 답답하기도 하지요.

컵라면에 밀봉된 비닐커버를 쉽게 벗기는 방법이 없을까요?

일본 출장에서 구입한 컵라면에서 한국의 컵라면에서 볼 수 없는 비닐커버를 쉽게 벗기는 ‘이것’ 있었습니다.

 

평소 출출할 때 또는 마땅한 반찬이나 밥이 없을 때 컵라면을 즐기게 됩니다. 그래서 마트나 슈퍼마켓 컵라면 코너를 자주 둘러보게 됩니다.

 

한국의 컵라면을 브랜드별 살펴보니 동일하게 모든 컵라면에 밀봉된 비닐커버에 볼록 나온 3곳의 비닐부분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곳이 비닐을 쉽게 벗기는 용도인가 해서 잡아당기면 쉽지 않아요..ㅠ

어렵게 손가락으로 잡아 당겨야 겨우 벗겨지더라고요.

 

이것도 잘 안되면 컵라면 용기 하단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 구멍을 내서 비닐커버를 제거하게 됩니다. 컵라면에 끓는 물을 붓고 3분을 기다리는 순간보다 비닐커버를 제거하는 그 순간이 은근히 답답하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은 밀봉된 비닐커버의 볼록 나온 부분에 쉽게 비닐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했답니다.^^

 

그럼, 일본 컵라면의 비닐커버 상태를 살펴보겠습니다.

일본 출장에서 구입한 컵라면 두 개가 있었습니다. 처음 한 개는 무심코 비닐커버를 제거해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카레 컵라면의 비닐커버를 제거하려고 평소 쉽게 제거하는 방법으로 컵라면 하단에 움푹 들어간 부분에 비닐을 제거하려는 순간!

스티커가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OPEN' 이라는 문구가 있는 스티커로 이곳이 밀봉된 비닐을 손쉽게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스티커를 제거해 보았습니다.

 

스티커를 제거해 보니 비닐커버에 작은 절개부분이 보였는데요.

알고 보니 평소 컵라면의 비닐을 제거하고 싶을 때 용기 하단부분의 비닐을 제거하는 방법을 응용해 용기 하단에 스티커와 절개 부분을 만들어 손쉽게 비닐커버를 제거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쉽게 비닐커버를 제거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3분을 기다리고 맛있게 카레 컵라면을 즐겼네요.^^

일본의 모든 컵라면을 다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구입한 컵라면엔 작은 배려로 용기의 비닐커버를 쉽게 제거하는 곳이 있어 유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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