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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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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색다른 이미지의 먹거리가 있으면 여행지에서 바로 맛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여행추억으로 과자류를 구입해 즐겨봅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과자(베이커리)를 선택하기도 하지요. 올여름에 도쿄여행 중 그동안 맛본 러스크와 처음 접한 샌드과자 등등 여행을 마치고 즐겨보니 더욱 바삭함과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

 

도쿄여행에서 흥미롭게 구입한 과자들 맛보다

도쿄여행 중 쇼핑한 리스트 중 식품들입니다.

- 과자와 통조림 빵, 오징어 스낵, 샌드, 돈코츠 라멘, 즉석식품 등등으로 이중 과자 및 베이커리를 소개해봅니다.

 

바삭함이 매력적인 러스크

러스크(Gateau Rusk)는 그 동안 자주 즐겼던 일본 과자로 버터와 설탕이 적절하게 조합된 과자로 마치 바게트처럼 보이며 식감은 바삭!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차와 커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은 샌드과자

이번에 처음 접한 샌드과자입니다. 신주쿠 게이오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요. 하네다 공항 면세점으로 기간한정 판매를 하여 세 가지 맛 포장 슈가 버터 샌드(Sugar Butter Sand Tree) 구입해 지인들과 맛보니 모두가 만족스러운 샌드라는 반응!

플레인/ 녹차/ 초코 샌드 각각 3 가지 맛을 즐겨 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피한 식감이 독특하고 달콤한 세 가지 크림이 잘 어울려 차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징어 과자

신주쿠역은 복잡한 라인이 많은데요. 환승라인에 색다른 오징어 과자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얼 오징어를 눌러 만든 스낵으로 풍부한 오징어 향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과자입니다. 특히 안주로 아주 매력적입니다.

 

궁금하게 한 통조림 빵

도쿄에서 구입한 통조림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모카 데니쉬를 구입했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2개의 모카 데니쉬 빵이며 맛을 보니 생각보다 촉촉한 식감!

풍부한 모카향과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쇼핑한 색다른 과자와 통조림 빵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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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하다보면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일본 한정판 과자나 독특한 과자류를 맛볼 수 있는데요. 올봄 도쿄출장 중 마지막 날에 우에노 시장을 잠시 구경하다가 슈퍼마켓에서 독특한 색다른 맛의 초코과자를 구입했네요. 그리고 한국에선 맛보기 힘든 일본제조 초코과자를 맛을 보니 절로 미소가 나오더군요.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일본 초코과자 리뉴

우에노역에 내리면 바로 일본 전통시장인 우에노 시장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일본만의 흥미로운 시장풍경을 둘러보다가 대형 슈퍼마켓을 구경해보았습니다. 백화점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그리고 일반 슈퍼마켓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더 다양함을 주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색다른 과자류들이 눈에 들어왔어요.

키커(KitKat) 초코과자가 다양한 맛으로 판매되었는데요. 키커 주류도 있어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키커 초코과자 중 화이트 초코과자는 전자레인지에 구워서 먹는 색다른 초코과자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론 산딸기와 녹차 미니 초코과자(1봉지에 12개)를 구입했습니다.

맛은 향긋한 산딸기향이 가득하고 달콤 그리고 바삭한 식감으로 동료들도 감탄한 맛이었습니다. 녹차 초코과자도 생각보다 녹차향이 가득해 즐겨 찾고 싶은 초코과자였네요.

그리고 한국에선 한번도 접하지 못한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초코과자가 눈에 들어왔죠.

만든 제조회사는 일본 제과인 후지야에서 만든 베스킨 라빈스(baskin rabbins)의 아이스 초코과자로 차가운 아이스크림은 아니고요. 아이스크림에서 맛보는 느낌의 초코과자입니다.

포장도 예쁘고 맛은 두 가지로 “Berry berry strawberry” and “Popping shower”

베리향이 진한 초코과자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민트향 초코과자가 9개가 들어 있습니다.

처음엔 신기해서 엉뚱한 곳을 오픈했는데요. 나중에 오픈부분을 열어 보기도 했네요.^^

베리 초코과자는 진한 베리향과 맛으로 달콤함이 절로 미소가 나왔죠.

그리고 식감이 독특한 그린 초코과자는 입안에 넣으면 알갱이가 톡톡 터져 재미난 식감과 함께 달콤함을 즐겨보았습니다. 그리고 한상자만 구입한 것이 못내 아쉬웠네요.^^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일본 초코과자를 일본 전통시장에서 쇼핑을 해보았는데요. 색다른 맛과 달콤함에 일본 쇼핑리스트에 추가할 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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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꼭 사오는 품목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년 동안 즐겨했던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양치세트가 있죠. 그리고 나머지 쇼핑물품들은 여행당시 트렌드나 독특한 신상 디자인을 보면서 가격이 맞으면 쇼핑을 해왔는데요. 특히 한국에 없는 아이템이나 한국에 있어도 가격이 한국보다 저렴한 아이템 위주로 쇼핑을 즐겼습니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쇼핑 리스트로 도쿄에서 사온 쇼핑물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올 여름에 도쿄에서 사온 물품으로 몇 가지는 깜빡하고 사진에서 제외됐어요.

과자류를 비롯해 주방용품이 많았어요. 그리고 역시 패션품목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외된 물품은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치약과 칫솔로 작고 슬림한 사각모양이라 휴대하기 좋아 꼭 구입하는 쇼핑 리스트죠.

 

과자류

과자류는 문어와 오징어 센베, 감자스틱과자와 기타 과자류입니다.

 

주방용품

주방용품은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식판을 자주 사용합니다.

Franc Franc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형태 그릇은 식판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키마우스 패턴의 그릇 역시 남다른 귀여움으로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로프트에서 구입한 미니 계란말이 프라이팬으로 정말 계란말이가 잘 되더라고요^^

계란모양의 구이용 뒤집기입니다.

소품으로 나무 케이스 두 개로 액세서리를 보관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패션쇼핑

독특한 형태인 플립플랍입니다. 여름에 잘 신었죠.

원화로 GU에서 구입한 8천원대의 7부바지 두 개는 현재도 너무나 잘 입고 있답니다.

하라주쿠 쇼핑몰에서 구입한 밀리터리 패턴의 스커트와 무더운 여름에 집에서 시원하게 즐겨 입었던 반바지입니다.

 

캐릭터 가방은 귀여움과 가벼운 착용으로 즐겨 착용하는 가방입니다.

 

지금까지 도쿄여행에서 사온 쇼핑물품으로 대부분 저렴한 가격대로 과자류는 이미 끝! 하지만 모든 쇼핑물품들은 아직도 즐겨 사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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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산 문어과자와 오징어과자를 활용해 과자 스프와 물에 밥을 말아서 먹어 보니 맛과 식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그 동안 맛보고 싶은 문어와 오징어 센베를 일본에서 구입했는데요. 그냥도 맛있게 먹었지만 문어, 오징어 과자를 독특한 방법으로 즐겨 보았답니다. 문어와 오징어 센베는 밀가루가 전혀 들어있지 않는 리얼 과자로 문어, 오징어를 통째로 눌러서 튀긴 짭조름 맛의 과자입니다. 식감이 다른 과자보다 더 바삭했는데요. 맛있어서 해당 과자회사 사이트를 살펴보니 과자를 활용한 요리법을 보게 되었어요.

 

그 중 두 가지 요리법을 직접 만들어보았죠. 한 가지 방법은 뜨거운 물에 문어나 오징어 과자를 잘라 스프로 만드는 방법과 차가운 물에 밥을 넣고 과자를 잘라 먹는 방법으로 특히 물에 말아서 먹는 방법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신주쿠역 안에 가게가 있는데요. 이름은 에치젠 해물클럽입니다.

찾아가는 방법이 다소 에매한 위치로 신주쿠 역에서 게이트를 들어가 오다큐선(출구전용) 서쪽출구방향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아간 방법은 신주쿠 역 동쪽 출구를 이용해 게이트로 들어가 오다큐선을 따라 가면 다시 한 번 게이트를 지나가면 문어과자 가게가 나옵니다.

사이트를 살펴보니 본점 외에 다른 점도 있었습니다. 사이트: www.senbei.biz

 

문어와 오징어 센베를 선물용 한 상자와 봉지과자 3개를 구입했어요. 가격은 일반과자보다 비싸요. 하지만 맛은 굿~

 

문어과자 작은 봉지는 여행마치고 바로 다음 날 광주 출장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동료와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 선물을 드렸죠. 맛있게 드셨죠.

문어과자입니다. 문어의 형태가 조금 남아 있어요.

 

오징어 과자도 즐겨 보았는데요, 오징어의 리얼 형태가 살짝 노출되어 있네요^^

 

해당 브랜드 사이트를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과자를 활용해 독특한 방법으로 즐기는 요리법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과자를 샐러드에 이용하는 방법은 많지만 과자를 넣은 국이나 라이스 요리방법이 독특해 직접 만들어 먹어 봤어요.

 

첫 번째로 즐겨 본 과자(문어 또는 오징어) 스프입니다.

뜨거운 물에 송송 자른 파를 넣고 과자 조각을 넣어요. 간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1분 정도 기다린 후 먹어보니 오호~· 와우!!

파향이 가득 퍼지면서 간을 하지 않아도 과자의 짭조름으로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식감은 뜨거운 물에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바삭한 식감에 놀라웠답니다. 천연재료로 만든 과자라 물에 무르지 않고 바삭함이 유지되어 맛과 식감에 놀라게 되었죠.

 

두 번째는 찻물에 밥을 말아먹는 방법으로 일본에서 오차즈케라고 합니다.

오차즈케 스타일로 문어 또는 오징어 과자를 잘라 넣고 레시피엔 없었지만 파도 넣어 봤어요. 차가운 물에 밥을 말아 문어과자와 먹어보니..

절로 미소가 나오는 것이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문어과자의 짭조름 맛과 바삭한 식감이 더운 여름에 과자를 활용한 색다른 음식으로 그 맛에 깜짝 놀라게 되었죠. 엄마가 주신 오이지로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밀가루로 만든 과자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하고 맛있는 맛으로 그 이후로 단순히 과자로 즐기기보다 스프나 밥에 찬물 말아서 먹을 정도로 맛있게 즐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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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문어과자, 문어과자 스프, 물말아 먹기, 센베, 신주쿠역, 오징어과자, 오차즈케, 일본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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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07:30 끄적끄적

작년 12월 말에 일본 한 도시에 출장 간 오빠가 가족에 병아리과자 한 상자씩 선물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일본 공항면세점에서 과자나 일본 떡을 몇 차례 구입해 선물은 물론 직접 먹어보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유난히 달고 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빠가 일본 출장선물로 받은 과자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과자이며 관광객에게는 선물용으로도 유명한 병아리 만쥬, 100년 정통을 자랑하는 병아리 만쥬라고 했다. 선물을 받고 집에서 만쥬를 열어보니 정말 병아리 모양이었는데 귀여운 과자라고 생각했다.

하나를 꺼내서 먹어보니 겉도 부드럽고 안은 하얀 팥앙금이 가득했는데 처음엔 부드럽고 달콤하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먹을수록 너무 달고 한편으론 짜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족과 카톡을 했던 작년 12월

그래서 다음엔 커피와 먹으면 단맛과 잘 어울릴 것 같아 커피와 먹어보니 맛이 더 좋았지만 먹은 후엔 입안에서 강한 단맛과 짠맛의 느낌이 이어져 한 개 이상 먹기엔 부담스러웠다. 나중에 먹기로 하고 나머지를 베란다에 보관을 했었다. 그때 당시는 12월이고 영아의 기온이라 베란다에 병아리과자를 보관을 했다.

그런데 병아리과자를 베란다에 보관했다는 것을 몇 달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다....

2013년 4월이었다. 봄맞이 베란다 청소를 하다가 베란다 한켠에 물건박스를 정리한 곳을 열자 깜짝 놀랐다. 그 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던 병아리과자 상자에 놀랐는데 분명 병아리과자는 상태가 안 좋을 것으로 예상! 그래서 상자를 열어보았다.

그런데 포장한 상태도 그대로이고 하나를 포장을 풀어 보니 겉으론 전혀 문제가 없었고 4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말랑말랑하고 안에 팥앙금도 맛보니 여전히 달고 짰다. 그리고 병아리과자가 시간이 더 지나면 어떤 상태가 되는지 궁금하여 더 지켜보고 싶었다.

그리고 6월말에 다시 병아리과자 상태를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게 되었다. 과연 모양도 그대로 유지되고 변질도 안 되고 있는지 말이다.(결과가 궁금해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테스트해본 적이다)

7개월이 지난 병아리과자를 다시 개봉하고 포장을 열어보았는데 그 전에 혹시 속이 변질된 상태에 깜짝 놀라게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다. 예를 들어 곰팡이나 벌레.......가 혹시.....

하지만 포장을 풀어보니 7개월이 지났고 현재는 무더운 여름 날씨인데 병아리모양도 그대로이다.

그리고 겉은 조금 딱딱해졌는데 칼로 반으로 절개해보니 팥앙금은 조금 딱딱해졌을 뿐 전혀 변질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팥앙금도 맛보았다.^^;;

냄새도 맛도 이상무! 조금 딱딱해졌을 뿐 7개월 전 병아리모양도 그대로이고 변질도 안 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신기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놀랍다고 해야 하나.......

 

상자 어디에도 유통기한을 찾을 수는 없었는데 유통기한을 길게 하기 위해 성분(?)을 추가했다고는 믿고 싶지는 않다. 병아리과자를 먹었을 때 유난히 달고 짜다고 느낀 것으로 봐서는 설탕과 나트륨이 상당히 많이 첨가된 이유가 오랜시간 변질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그래서 7개월이 지났는데도 병아리과자는 모양과 형태 그리고 맛도 변질되지 않았던 이유라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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