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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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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배달음식보다는 직접 만든 스피드 요리를 즐기게 되더라고요. 가끔은 일주일 반찬을 주말에 만들어 아침식사를 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미리 만든 반찬들이 하루가 지나면 손이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개의 반찬을 만들기보다 그때그때 스피드하게 만든 한 가지 요리(또는 반찬)로 식사하는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답니다.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나만의 아침밥 메뉴

 

주변에 자취 직장인이 쾌 있는데요. 자취 동료들은 대부분 아침을 거르거나 씨리얼도 간단 식사를 한 후 출근을 해요. 물론 열심 아침을 챙기는 자취생, 자취직장인도 있는데요. 살짝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지난 일주일, 나만의 아침밥 메뉴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밥 메뉴

일주일을 든든하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밥 메뉴는 파리에서 구입한 청어 통조림으로 만든 김치찌개와 달걀말이, 팽이버섯 버터구이 그리고 미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참고로 찌개나 국은 전날에 미리 준비하고 출근 전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요리(반찬)를 스피드하게 아침밥을 즐기죠.

 

화요일 아침밥 메뉴

개인적으로 고기와 생선을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엔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여 식사를 합니다. 고등어구이와 각종 채소를 곁들인 샐러드 그리고 밥은 조금.....

 

수요일 아침밥 메뉴

새우 버터구이와 각종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와 레몬즙,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푸짐한 샐러드와 빵으로 든든하게 아침 해결

 

목요일 아침밥 메뉴

평소 자주 즐기는 가자미 구이로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이죠. 푸짐한 과일과 채소로 멋지게 시작하는 목요일 아침 식사입니다.

 

금요일 아침밥 메뉴

금요일 아침식사는 1차 냉장고 파먹기! 각종채소 및 냉동된 새우로 볶음밥을 즐겨보았어요. 간은 굴소스 때론 액젓과 레몬을 추가하면 이국적인 맛으로 멋진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주말 아침밥 메뉴

주말엔 늦잠을 자야 하는데요. 습관이 무섭죠. 평소처럼 같은 시간에 아침식사를 합니다. 토요일엔 돈까스~ 그리고 상큼 매콤한 오이무침 아침밥상. 일요일엔 2차 냉장고 파먹기로 각종 채소와 냉동된 고기로 만든 카레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했네요.

 

지금까지 자취인의 여름 일주일 동안의 아침밥 메뉴로 든든한 아침 식사가 업무에 활력을 주고 두뇌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하루 세끼 식사 중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나를 위한 아침밥을 항상 즐겁게 준비합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주는 메뉴로 맛있게 즐기지만 역시 아침 식사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네요. 그래서 자취 직장인에게 살짝 자랑해보았습니다.^^

 

PS- 가끔 김밥이 너무 먹고 싶을 때, 3일 연속 다채롭게 ‘아침엔 김밥!’을 즐길 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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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좋아하는 자취인이 한주동안 즐겨 본 아침 식단메뉴를 소개해 봅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최대한 간단한 재료와 요리방법으로 만든 반찬으로 평일 아침식사를 매일 다르게 즐겨보았죠. 만든 반찬은 아침식사는 물론 퇴근 후 저녁식사를 1~2일 정도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유 있는 주말엔 특식(?)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요리를 즐기기도 했네요.

자취 직장인이 한주 동안 즐겨 본 식단메뉴입니다.

7가지의 자취요리로 자취인이라면 각각의 레시피를 참고 하시면 요리를 못하는 자취인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 요리 레시피는 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평일 아침식사 메뉴 요리 방법

 

월요일 어묵볶음

식당표 어묵볶음 맛으로 즐겨봅니다.

재료: 어묵3장, 양파, 대파, 당근 조금씩. 마늘 반큰술, 물 4큰술, 굴소스 1큰술,후추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는다.

-어묵과 채소, 마늘을 넣어 볶다가 물 4큰술을 넣으면 부드러운 어묵볶음이 된다.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달달 볶다가 대파를 넣어 마무리를 하면 완성

굴소스로 만든 어묵볶음으로 맛있게 월요일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화요일 소시지볶음 반찬

자취인이 즐기는 소시지로 케찹을 넣은 간단 소시지볶음입니다.

재료: 소지지, 양파, 피망, 방울토마토(일반 토마토 1개)마늘 반큰술, 케찹 5큰술, 화이트와인 4큰술, 후추, 소금약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4큰술 넣어 달군 후 다진 마늘을 볶는다.

채소와 소시지를 넣고 센불에 달달 볶고 화이트와인 4큰술을 넣어 다시 볶는다.

케찹과 후추를 넣고 볶으면서 간으로 소금을 추가할 수 있다.

화이트와인을 넣어 고급진(?) 소시지 채소볶음 완성

 - 전날 만든 어묵몪음과 소시지복음으로 화용일 식사를 즐겼습니다.

 

수요일 시금치나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시금치나물

재료; 시금치 1단, 마늘 반큰술, 소금, 매실액 1큰술(또는 설탕조금), 파 조금, 참기름1큰술, 깨소금

시금치를 손질해 끓는 물에 소금 조금 넣고 데친 후 찬물에 넣어 물기를 뺀다.

시금치에 양념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깨소금이 없어 아쉬웠네요)

시금치 나물은 언제나 쉽게 만들고 맛은 미소가 절로 나죠.^^

 

목요일 냉이 고추장 돼지고기 볶음

매콤한 고기가 먹고 싶은 날

재료: 냉이 한줌, 마늘1큰술, 양파,대파 조금, 청주 2큰술, 매실액 2큰술, 간장 3큰술, 고추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늦은 퇴근 후 재료와 양념재료를 넣어 버무려 미리 만들었습니다. 다음날 프라이팬에 볶아주면 완성

향긋한 냉이 향으로 맛있는 고추장 돼지불고기를 즐겨보았습니다.

 

금요일 달래소스

봄향기를 즐겨보는 달래소스

소스재료: 달래 한줌, 간장 8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2큰술(또는 설탕 반큰술), 물 3큰술, 참기름 반큰술, 깨소금

연두부에 달래소스를 곁들이면 향긋한 달래향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주말 요리

주말 점심은 한주동안 먹고 싶은 메뉴를 여유롭게 만들어 주말 식사를 합니다.

 

파스타 즐기기

주말에 파스타를 자주 즐겨요. 요즘엔 칼국수 면처럼 넓은 페투치네 면으로 조개를 넣은 파스타를 만듭니다. 파스타 소스가 없어도 멋진 맛의 파스타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재료: 파스타면, 양파, 마늘10개, 양송이, 방물토마토, 바지락, 카망베르치즈(방울토마토, 양송이와 치즈는 없어도 무방)

기타재료: 올리브유, 화이트와인, 바질, 파슬리, 후추, 소금, 치즈가루

파스타를 삶아준다(올리브유와 소금 그리고 기호에 따라 월계수 잎을 넣는다)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부터 볶아 향을 낸다.

바지락을 넣고 화이트와인 5큰술을 넣어 볶은 후 채소와 소금, 건 바질, 후추를 첨가해 볶는다. 파스타면을 넣고 달달 볶은 후 치즈가루로 마무리, 기호에 따라 파슬리를 첨가

조개와 마늘향 그리고 고소한 치즈향으로 이국적이고 맛있는 파스타를 집에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나만의 볶음밥 만들기

자꾸 생각나게 하는 나만의 볶음밥으로 조개를 넣어 더욱 맛있습니다.

재료: 바지락, 양파, 파프리카(또는 피망) 대파, 마늘, 소시지 조금씩

기타재료: 올리브유, 버터, 굴소스, 화이트와인, 후추

슬라이스 마늘을 볶는다- 조개를 넣고 화이트와인으로 향을 더한다- 채소를 볶는다- 소금 약간으로 간한다- 밥을 넣고 굴소스 1큰술 넣어 달달 볶는다- 기호에 따라 시금치를 넣어 마무리 한다.

나만의 볶음밥으로 중국식 볶음밥 스타일과 함께 또 다른 이국적인 맛과 향으로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게 하는 볶음밥입니다.  특히 바지락 속 볶음밥을 맛나게 입에 넣어 빼먹는 재미난 즐거움은 절로 미소가 나오는 조개 볶음밥입니다.^^

 

자취인이 집에서 요리하고 식사를 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집에서 간단한 재료와 요리방법부터 시작하면 점점 자취요리의 흥미와 집밥을 즐기는 자신만의 자취요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특히 몇 가지는 요리초보 자취 동료들에게 레시피를 공유 후 자신이 만든 요리가 맛있다며 자신감이 생겨 집에서 만든 요리와 함께 점점 집밥을 즐기게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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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에게 가장 중요한 식사는 아침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식사부터’라고 생각할 만큼 거의 거르지 않고 아침밥은 꼭 먹습니다. 아침밥을 먹어야 오전근무에 집중이 되고 쉽게 지치지도 않죠. 그리고 점심은 구내식당 그리고 저녁은 대부분 6시전에 간단하게 먹으니 자취인의 아침은 늘 배고프죠. 그래서 더욱 아침이 중요해요.^^

 

 

그 동안 다양한 메뉴로 아침식사를 해왔는데요. 특히 자취 직장인이 가장 즐겨 찾는 것이 달걀로 일주일 동안 즐겨 봤던 달걀요리 7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월요일, 초간단 달걀찜

스피드한 아침밥 준비에서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달걀찜을 자주 합니다. 특히 후리카케 한 스푼만 넣어주면 미소가 절로 나오는 맛있는 달걀찜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달걀 1개에 물 반컵, 후리가케 1큰술- 전자레인지에 3분

맛도 업그레이드! 부드러운 달걀찜 완성~

 

화요일, 햄 채소 오믈렛

호텔식 오믈렛을 즐기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햄, 양파, 양배추, 치즈가루, 달걀 2개(물 2큰술), 후추, 소금약간

기름(또는 버터)에 햄 채소를 볶은 후 그릇에 담는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넣고 볶은 재료를 넣는다. - 치즈가루를 넣어 준다. 달걀을 적당하게 덮어준다.

자취인의 베스트 달걀요리 중 2순위로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수요일, 스팸햄 달걀말이

일명 스팸햄이 남을 때 햄 달걀말이를 합니다.

달걀 2개, 밀가루, 햄-햄에 밀가루를 발라주고 프라이팬에 달걀물을 도톰하게 부쳐준다.

- 은근한 불로 달걀이 타지 않게 부쳐준 후 돌돌 말아준다.

 

 

목요일, 달걀 팬케이크

자취인의 달걀요리 베스트 1위로 입에서 살살 녹아요.

양파, 양송이,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후추

물 2큰술 넣은 달걀물을 만든다. - 채소를 준비해 기름 두른 작은 프라이팬에 소금 간을 해서 달달 볶아준다. -불조절은 최대한 약으로 줄인 후 달걀물을 넣어준다. -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어 2분 뭉근하게 구워준다.

양송이의 향과 달걀찜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입에 넣으면 살살 녹아요.^^

 

금요일, 달걀말이

달걀말이는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이며 자취인도 갑자기 먹고 싶을 때 만들어요.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활용,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잘 푼 달걀물에 준비한 채소를 넣는다 - 달걀말이 전용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좋다^^

-기름 넣은 프라이팬에 약불로 재료를 넣으며 돌돌 말아준다.

달걀말이는 언제나 맛있어요.

 

토요일. 초간단 채소 오믈렛

초간단 채소 오믈렛으로 채소는 시금치나 미나리를 이용할 수 있어요.

미나리, 양파,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치즈가루-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녹여주고 달걀물을 넣는다 - 살짝 부쳐준 후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채소를 넣고 숨이 죽으면 완성

향긋한 미나리 향과 버터향으로 고소해진 오믈렛에 치즈가루까지 곁들이면 완전 근사한 맛의 오믈렛을 맛볼 수 있어요.

 

일요일, 초간단 파 달걀탕

시원한 국물을 즐기고 싶을 때

대파, 양파, 달걀 1개, 육수(멸치육수), 까나리 액젓 1큰술

육수가 끓으면 채썬 대파와 양파를 넣고 1분 끓인다.- 달걀물을 부어준 후 까라니액젓 1큰술 넣어주면 완성(몽글 달걀탕 비법은 달걀물을 넣고 저어주지 않는다)

대파의 시원한 맛이 가득한 달걀탕이 일주일 피로를 풀어줍니다.

 

일주일동안 다양한 요리법으로 달걀요리를 즐겨봤는데요. 물론 그 외에도 몇 가지 있지만 자취인이 가장 즐겨하는 달걀 요리방법과 함께 7일 아침식사 메뉴를 소개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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