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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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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직장생활 20여년을 하다 보니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에게 주는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업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었다. 때론 옷차림에 따라 그날의 기분과 업무가 좌우하기도 하는데 출근 전 거울을 보면서 스타일에 자신감 있는 옷차림이라면 하루 종일 기분도 좋고 업무도 척척 잘 풀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 날은 급해서 대충 나온 옷차림, 불편함을 주는 실루엣이나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은 은근히 하루 종일 우울하고 업무도 잘 풀리지 않아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날이 때때로 있다. 이런 상황은 직장인이 아니더라고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며 공감되기도 할 것이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직장에서 어떤 옷차림을 하느냐에 따라 자신도 그리고 상대방도 각각의 다른 이미지와 호감도의 차이를 느끼게 하는데 순간 그날 하루만 잘못 입어서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한 것은 ‘실수’라고 할 수 있지만 평소에도 옷차림에 늘 호감을 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때론 비호감을 주게 한다.

신입사원 면접 예로 들면 유행패션으로 트렌디한 감각스타일을 강조하는 여성이나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일로 러블리하고 귀여운 스타일(시폰 스커트, 원피스)로 강조한 여성과 네이비 수트 스타일이나 H라인 스커트에 셔츠와 재킷 스타일을 한 여성이 있다면 면접관은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네이비 수트 스타일이나 H라인 스커트에 셔츠와 재킷 스타일의 여성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채용을 하는 확률이 높은 것은 그 만큼 옷차림에서 오는 시크하고 커리어우먼 느낌이 일도 잘 할 것 같은 이미지를 강조하기 때문이다.

옷차림이 면접에서도 중요한 것처럼 직장에서의 옷차림도 역시 중요하다. 디자인 계열의 부서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직장에서 지나치게 유행스타일을 강조하거나 유별난 개성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며 반대로 너무 이지한 스타일이나 늘 똑같은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 역시 지양해야 하는 옷차림이다.

직장여성의 옷차림은 남성의 옷차림보다 민감한 반응과 느낌을 준다. 옷차림으로 좋은 이미지와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옷차림에 따라 능력평가도 좌우하기도 하는데 남성보다 여성에게 민감한 반응이다.  그렇다면 직장에서 옷차림이 왜 중요한지 이유 3가지가 직장에서 호감과 비호감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겠다.

첫 번째는 시크한 이미지다.

직장여성이라는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옷차림은 업무에 있어 긴장감을 주고 상대방에게(동료, 업체 사원)신뢰도 주게 하며 예의를 갖추게 한다. 즉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 쉬운 상대가 아니라는 이미지를 준다.

두 번째는 능력을 보다 더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능력과 조건이 같은 두 사람이 있다면 사람들은 시크한 옷차림을 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업무 결과에 좋은 평가를 받는 기회가 된다. 깔끔하고 시크한 옷차림만큼 일도 순발력과 센스 있게 진행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받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자신감이다.

자신감 있는 옷차림은 직장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활력을 주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게 하는 자신감을 준다. 즉 직장에서 옷차림은 자신의 능력을 표현하는 도구가 된다.

-- 직장여성은 물론 남성도 마찬가지이지만 직장에서의 옷차림이 과시하고 자랑하는 곳도 아니며 입기 편안하다고 대충 입어야 한 곳도 아니다. 직장에서의 옷차림은 상대방을 위해 기본적인 예의 있는 스타일을 갖추어야 할 곳이며 능력을 표현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감으로 경쟁력을 보여주어야 할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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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1.11 07:30 스타일 TALK

입으면 기분 좋은 옷이 있다.

심리적일까?

심리적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필자 자신도 많이 느끼고 신기한 것은 어떤 옷을 입으면 이상하게 기분이 우울해지고 일도 잘 안 풀리는 날이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며칠 후에 같은 옷을 입은 날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이 몇 차례 있었다. 그래서 혹 '이 옷 때문일까?'라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반대로 어떤 옷은 입기만 해도 기분 좋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옷도 있다. 그리고 다음에도 역시 그 옷으로 기분도 좋은 일도 생기며 '아.. 이 옷을 입으면 행운이?'  하면서 그 옷이 소중해진적도 있었다. 이런 느낌은 다른 사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하니, 이유가 뭘까?

예를 들어 보자.
지인들, 특히 매일 같이 일하는 동료들의 패션을 보게 된다면 늘 즐기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좋아 한다. 어떤 동료는 프릴장식이나 레이스장식 등 여성스럽고 귀여운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시크한 아이템인 블랙 재킷이나 H라인 스커트 또는 스트레이트 팬츠로 캐리어우먼의 스타일을 좋아하고 또 어떤 동료는 세미 캐주얼과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늘 새로운 패션을 즐기는 동료도 있다. 즐기는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이유가 대부분 자신이 좋아 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할 경우 가장 멋스럽고 그래서 기분도 좋다는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특히 새옷을 입었을 때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을 때 더욱 좋은 기분이 상승한다고 한다. 새옷이 좋은 기운을 주는 걸까?

새해, 그리고 설 명절이면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새 옷을 입히고 어른들도 새 옷이나 멋스러운 옷을 입는 이유가 새옷으로 새로운 기운과 좋은 이미지를 위해 입는 것이라 생각한다.


새옷.
새옷을 장만하게 되면 새 옷을 입는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것이다. 새옷을 입는 날이면 지인들에게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기대감과 어울린다는 말을 듣게 된다면 더욱 기분도 좋고 하는 일까지 신나게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스타일을 도전할 때 흥분되고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에 기대감을 갖기도 한다. 그래서 새옷으로 기분도 좋으며 새로운 스타일에 자신감도 생긴다. 그렇다고 새 옷이나 새로운 패션이 다 스타일링에 성공할 수도 없으며 반대로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새옷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 좋은 기운을 주기도 한다. 얼굴빛을 화사하고 예쁘게 보여주는 컬러가 중요하며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이 좋은 기운을 불러 넣어준다는 말도 있다. 그 만큼 새옷으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일도 생기면서 스타일링에 자신감이 상승된다. 그래서 우리는 시즌별 새옷으로 멋스러움을 주며 좋은 일을 기대하는지도 모른다.

새옷이 좋은 기운을 준다면 오래된 옷은 좋은 기운을 주지 못할까? 몇 년 전 방송에서 한 패션 전문가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오래된 옷은 새옷보다 좋은 기운을 주지 못할 수 있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 그 만큼 유행도 지난 옷으로 자신을 초라해 보이기하여 기분을 망치게 할 수도 있다는 말도 해석된다. 하지만 오래된 옷이라도 리폼으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는 방법 또는 오래된 아이템이지만 새옷이나 유행 아이템으로 믹스매치를 한다면 새로운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응용할 수가 있다.

입어서 기분 좋고 행운을 부르는 옷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컬러에 있다. 체형을 돋보이게 하거나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으면서 멋스럽게 실루엣을 보여주는 아이템 그리고 얼굴색을 화사하고 생기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컬러선택이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주면서 자신도 기분 좋은 스타일로 언제든지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유행이라고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또는 외출하기 전 ‘이 옷은 아닌데’ 하면서 급하게 입고 외출한 옷이라면 하루 종일 불안할 것이다. 즉 자신도 알고(또는 모를 수 있겠다) 상대방도 알지만 무심코 코디한 옷이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입어서 기분 좋은 옷은 새옷도 아니며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실루엣과 컬러 그리고 스타일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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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8.23 07:30 스타일 TALK

패션 스타일링에는 꼭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해야 할 법칙도 없으며 매뉴얼도 없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며 취향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아이템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잘 어울리며 어떤 사람에게는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어 아무리 유행패션이고 멋진 아이템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와 어울림이 다르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이미지도 다르다. 멋진 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도 않을 수 있으며 스타일링을 잘 못하여 상대방을 민망하고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이 자신도 모르게 연출 할 수 있다.

1. 지나친 속옷 노출 패션

속옷은 체형보정뿐만 아니라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과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에서 '보여주는' 란제리룩까지 유행하는 것을 보니 이제 속옷도 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것과 란제리룩에서 보여주는 레이스와 디자인은 이제 속옷을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란제리룩이라고 기본적인 속옷을 노출해 보여주라는 것은 아닌 듯 싶다. 디자인 자체가 란제리처럼 보여주는 것이 란제리룩이지 기본 속옷을 보여주는 것이 란제리룩이 아니라는 말이다.
시스루룩이나 얇은 소재의 옷을 입을 때는 이너웨어를 레이어드 하지 않으며 속옷이 그대로 비치게 된다.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모두가 다 아는 패션이라면 사람들의 시선이 결코 가볍지 않다.

더욱 여름이면 옷차림이 짧아지고 속옷노출이 순간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는 스타일은 정말 ‘이해불가‘ 패션이다. 브라에서 팬티라인까지 스스럼없이 보여주는 스타일은 이제 너무 자연스러움까지 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패션에 답이 없고 법칙이 없다고 하지만 분명 사람들의 시선에 불편함을 주는 패션이라면 패션이라 하기보다는 시선을 받고자 하는 과도한 본능(?)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2.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패션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을 중요하다. 자신의 단점체형을 커버해주기도 하며 장점인 부분을 돋보이게 해주어 그만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그 스타일링의 방법이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유행이라고 착용하거나 남들이 입어서 멋스럽다는 이유로 자신에게도 적용하여 멋질 것이라 착각하여 스타일링한다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하의 옷은 밑위도 짧아지고 상의도 타이트하게 스타일링을 하다보면 체형의 단점이 여실이 보여주기도 하고 민망한 모습을 보게 한다.

아무리 패션은 도전이고 자심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모든 아이템을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한 자신감이다.

3. 민망한 과도한 노출패션

노출패션은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된다. 특히 과감한 노출 패션은 더욱 시선과 주목을 받게 한다.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주는 네크라인과 실루엣 그리고 아슬아슬한 초미니 스커트 등 거리에 걷다가도 멈칫하게 만들고 다시 돌아보게 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노출패션이라도 민망해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은 있다.

은근히 노출되면서 섹시함을 주는 섹시한 패션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패션‘인지 알 수 없는 가슴골이 지나치게 훤히 보이는 패션이나 속옷 보이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옷을 입은 건지 속옷을 입은 건지 온통 초미니 스타일은 노출과다증이다.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 중 정말 자신만족으로 멋진 몸매를 보여주고 싶고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신의 노출로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에 받고 싶으며 '관심에 목마른 사람'처럼 노출하기도 한다. 과도한 노출이 잠시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될 수는 있어도 결코 이성에게 호감을 주기보다는 쉬운 상대로 보여주며 사회생활에서는 치명적으로 무개념으로 사람들에게 외면당할 수 있다.

▣- 패션은 자기만족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을 민망해 고개 돌이고 싶은 패션이라면 그 스타일은 결코 호감을 줄 수 없을 뿐더러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자기만족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패션이 어쪄면 자신의 만족, 그 이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패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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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2.28 09:20 여자패션 스타일

 

직업적으로 장시간 동안 걷거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하이힐은 두렵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이나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을 때 어김없이 예쁜 디자인과 하이힐을 신는데 솔직히 키도 작고 다리도 매끈하지 않아 하이힐로 길고 멋스럽게 보이기 위해 코디를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하이힐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기도 하지만 같은 옷차림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것이 하이힐의 마력이다.

가끔 남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왜 여자들은 보기도 아찔하고 걷기도 힘든 불편한 하이힐을 신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높은 굽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때면 넘어질까 걱정도 되는데 말이다” 남자가 보기에는 아찔한 10cm 이상인 칼 힐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이 불편해 보이고 하이힐을 고집하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하이힐은 플랫슈즈보다 불편한 건 사실이고 장시간 신으면 고통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이유들이 있다.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3가지 이유

1. 실루엣을 돋보이게 한다

개인적으로 자주 단화를 신지만 어느 날 하이힐을 신을 때면 거울에서 비쳐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할 때가 많다. 실루엣이 달라 보이는 것이다. 같은 옷을 입었을 때 구두의 높이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같은 옷도 분위기가 다르게 보이면 훨씬 섹시한 이미지와 실루엣이 멋스럽게 완성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스틸레토는 여자를 더 섹시하고 우아하게 그리고 캐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며 가죽재킷과 스키니 진은 워커힐 부츠나 플랫폼 슈즈, 부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아마도 스커트나 스키니 진에 굽이 낮은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실루엣이 다르게 보이며 날씬한 효과를 주니 여자에게 하이힐은 팜프파탈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단화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옷차림과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굽이 낮아도 어울리는 코디를 할 수 있다.

- 하지만 모든 옷에 하이힐만을 주장하고 싶지 않다. 때론 플랫슈즈로 섹시한 이미지보다 귀엽게 굽이 낮은 구두는 옷차림에 따라 여성스러움을 줄때도 많다는 것이다. 하이힐이 여자를 변화시키는 대단한 마력을 가졌지만 상황이나 옷차림 콘셉트 등 어떤 옷을 입었느냐가 하이힐의 매력이 돋보이고 실루엣도 멋스럽게 보인다.

2. 체형을 커버해준다

특히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하이힐은 기특한 구두다. 요즘에는 날씬하고 키가 큰 여성들을 늘어나 키 작은 여성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얼굴은 성형이라도 하지만 작은 키는 어쩔 수 없는 일, 그래서 하이힐로 키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한다. 키가 작아도 하이힐로 조금은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면 하이힐은 키 작은 여성에게는 필수 아이템이고 자존심이 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하이힐은 걸음걸이와 자세에도 도움이 되어 체형에 단점이 있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운동화나 플랫슈즈를 신었을 때보다 몸을 긴장하게 만든다. 편안한 신발은 자칫 걸음걸이나 자세가 너무 편해 팔다리가 흐느적거리며 걸음걸이 또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지만 하이힐은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걸음걸이는 교차되는 모양이 나와 우아하고 섹시한 모양이 나오고 앉았을 때 무릎을 모야 한쪽으로 모양을 잡아주는 자세는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 만큼 하이힐은 하루 종일 몸을 긴장시켜 멋진 자세와 다이어트 효과도 줄 수 있다.

키가 작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하이힐 코디로 스타킹 컬러와 다른 색의 구두를 착용하면 더 짧아 보인다는 것이다.

- 물론 키가 작다고 무조건 하이힐을 신을 수 없다. 매일 하이힐을 신다보면 허리통증과 무릎 그리고 발 건강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하이힐을 신을 때는 굽이 낮은 구두와 번갈아 신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이틀을 하이힐을 신었다면 다음 날은 굽이 낮고 편안 신발을 신어 보자. 같은 신발을 매일 신는 것은 구두 수명에도 좋지 않고 발에 피로도 가중시키게 된다.

3. 자신감을 준다

하이힐은 여자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보여주기도 하는 은밀한 수단이 된다. 즉 구두의 지다인과 굽 높이가 여자의 자존심과 자신감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캐리어우먼은 시크한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을 떠올리고 복도에서 들리는 청명한 굽 소리는 그녀를 매력적이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저렴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구두는 청명한 소리가 아닌 시끄럽고 불편한 소리가 난다. 좋은 구두가 아니거나 굽 관리를 못해 불편한 소리가 나는 것이다. 좋은 구두를 신는다. 10대에서 20대 초반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겠지만 사회생활이 높아지고 30대 이후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구두를 신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가게 해준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높아질수록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중요한 장소에 가는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

- 디자인이 예쁘고 유행하는 신발이 무조건 좋은 구두라 할 수 없다. 걸어서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 디자인과 컬러만 볼 것이 아니라 밑창이나 안감이 신었을 때 감촉이 좋은지 발모양이 디자인에 어울리는지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옷장의 옷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인지 체크해야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구두와 불편한 구두는 자신감을 주기보다 촌스럽고 발에 고통만 줄 뿐이다.

이처럼 하이힐은 여자를 변화시키고 잘 활용한다면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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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걸음걸이, 구두, 다이어트효과, 섹시한, 스타일, 실루엣 스타일링, 옷차림, 자세교정, 자신감, 체형별 코디, 키작은 ., 패션정보,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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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8:10 여자패션 스타일

멋진 스타일링을 하고 싶지만 자신의 체형을 생각 안할 수 없다. 특히 체형에 단점이 많거나 통통한 체형이라면 옷 입기도 난감하고 스타일리시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단점을 커버하는 연출은 기분 좋은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반대로 스타일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이세상은 날씬하고 길쭉한 사람만의 세상은 아니다. 체형의 단점과 통통한 체형이 사실상 더 많다는 것이다. 날씬한 사람들이 패션과 스타일을 우선이 되고 비교로 단점이 많은 체형이 스타일과 옷 입기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스트레스로 스타일을 포기한다면 자신만 억울하지 않겠는가?
통통해도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링 법

1. 멋진 스타일은 자신감에서 온다.

통통한 사람들은 체형의 단점으로 너무 헐렁한 옷과 편안한 옷을 즐겨 입게 된다. 그래서 가끔 남자 옷인지 여자 옷인지 알 수 없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하여 여성스러움을 포기하기도 한다. 몸에 맞는 사이즈는 불편하고 몸매를 드러내 난감하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헐렁한 패션인 고무줄패션, 넉넉한 옷이 자신의 단점이 더 부각되고 스타일을 찾을 수 없다. 자신에 체형을 부끄럽게 생각하기보다는 개성을 살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다.

2. 체형보정속옷을 활용해 본다.

보통의 사람도 멋진 실루엣을 위해 체형보정속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통통한 사람은 보정속옷에 대해 더 불편해 하여 실루엣을 포기하기도 한다. 물론 보정속옷은 누구나 불편하고 거북하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과 자신을 돋보이고 싶은 장소에서는 가끔씩 착용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멋진 옷에 울룩불룩 살이 삐져나오는 실루엣보다는 통통해도 탄탄하고 매끄럽게 보여주자.

며칠 전 회의에서 통통한 동료는 검정 원피스에 긴 진주 목걸이와 와이드 벨트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두가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녀의 말은 보정속옷의 도움이 날씬하게 보여준다고 했다. 그 만큼 보정속옷은 실루엣에 기특한 작용을 보여주기도 한다.

3.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가끔 거리에서 통통한 사람들 패션에서 과도한 장식과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장식과 화려함을 커버한다고 생각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프린트 옷은 통통할수록 작은 무늬보다 큰 무늬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이 좋다. 하지만 체형의 단점으로 작은 무늬를 선택하는데 무늬가 크고 한곳에 시선을 주는 디자인이 좋다. 예를 들어 상의의 어깨선이나 사선으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 등 큰 무늬로 포인트를 살리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무지 옷이라면 역시 어두운 색이 좋다. 어두운 색은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며 전체적인 옷차림에 상하 길게 어두운 색으로 연출해 본다면 날씬하게 보인다.

4. 절개의 미를 활용한다.

절개의 미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컬러 배합과 아이템 활용이 중요하다. 컬러 배합에서는 어두운 메인 컬러에 이너웨어를 밝게 연출한다면 (물론 상하로 길에 밝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시선이 길고 날씬하게 흐르게 된다. 아이템 활용에서는 베스트로 시선을 분할해 절개를 주는 방법으로 체형의 커버나 시선을 분할하여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차림에서 중심부분인 목선부터 엉덩이 선까지 이어지는 소품인 머플러나 목걸이로 길게 연출하여 보여준다면 시선은 길게 보이는 효과를 보여주며 날씬한 착시현상으로 슬림해 보이게 된다.

5. 소품을 활용한다.

절개의 미를 보여주기 위해 소품 활용은 중요하다. 소품만으로도 날씬함과 스타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소품은 역시 프린트의 크기처럼 작은 것보다 큰 사이즈가 어울리며 한곳에 시선이 머무르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과도한 장식은 시선의 분할로 난해에 보이며 하의보다는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소품활용은 어두운 의상에 하이라이트로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스카프. 머플러, 목걸이는 길게, 빅 사이즈 브로치 착용 그리고 신발은 하의와 같은 컬러로 매치하며 가방은 상의의 컬러와 같은 컬러로 착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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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보정속옷, 소품활용, 스타일링, 심플, 자신감, 절개의 미, 통통한 체형.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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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키작은 남자는 옷 입기에 대해서 불편함이 있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로 옷을 구입할 때 수선을 해야 하고 옷맵시도 키가 큰 사람보다 스타일이 잘 나오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 할 수 없다. 키작은 여자는 스커트나 소품으나 하이힐로 어느 정도 체형을 커버한다고 하지만 남자는 솔직히 여자보다 작은 키를 돋보이게 하는 팁이 많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거리에서나 일을 하면서 키작은 남자라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며 작은 키라는 인식을 못하게 하는 스타일도 많이 볼 수 있다. 반면 작은 키를 더 작게 보이는 스타일이 5가지 있는데 이런 스타일만 피한다면 작은 키도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키작은 남자가 피해야 할 스타일 5가지 - 잘 입는 법

                                 1. 헐렁한 옷차림

                                    헐렁함 보다는---------------------------피트하게

헐렁하고 큰 사이즈 옷은 키를 더 작게 보인다. 예를 들어 배기 바지나 힙합 스타일 경우가 그렇다. 상의가 헐렁하하고 긴 상의는 다리가 짧아 보이므로 키가 더 작게 보인다. 체형에 맞지 않는 큰 사이즈 상의도 다리가 짧아 보여 더 작아 보인다. 재킷 길이가 길거나 풍성한 스타일 그리고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장식은 다리가 짧게 보여 작아 보인다. 특히 겨울에 풍성함을 주는 다운재킷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다운 재킷을 선택한다)

- 몸에 잘 맞는 핏을 입는다.

상의는 짧게 그리고 몸에 잘 맞게 입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긴 상의보다 엉덩이 선을 살짝 덮는 길이나 허리선까지 오는 길이가 좋으며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찾는다. 바지는 헐렁한 스타일보다 슬림한 스타일이 좋지만 스키니 진처럼 너무 달라붙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마른 체형은 다리가 부실해 볼 일 수 있다 )

 

                                 2. 운동화

                              운동화보다는----------------------------------키높이 구두를

편해서 운동화를 즐긴다고 하지만 운동화가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고 옷태도 잘 안 난다. 편해서 신는 운동화가 보다는 구두가 훨씬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캐주얼 차림에 운동화가 필요하다면 슬림한 스니커즈가 스타일을 돋보인다.

-키높이 신발을 신는다

자존심으로 키높이 신발을 안 신는다는 남자도 있지만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그래도 키높이 신발을 추천한다. 운동화나 구두도 최근에는 키높이 신발이 기호에 맞게 높이가 다양하다. (기호에 따라 두께가 있는 깔창도 도움 된다) 키 높이 신발로 실루엣도 살리고 키도 커 보인다면 키높이 신발에 도전해 본다.

                            3. 장식이 많은 화려한 스타일

                        어깨 강조한 디자인보다는-------------------------심플하고 포인트 컬러로

밝게 입는 것이 체형의 왜소함을 커버 할 수 있다. 하지만 작은 키에 화려하고 무늬가 큰 프린트나 큼직한 장식은 무겁게 보이고 상대적으로 키가 더 작아 보인다. 겨울 패션으로 머플러를 자주 이용하지만 큰 사이즈로 상의를 무겁게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가방은 남자패션에서 중요하고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이지만 큰 가방은 체형을 더 작게 보이므로 가방 사이즈에 유념한다.

- 심플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살린다

상의는 무조건 비비드하고 밝게 입으면 자칫 너무 어려(?) 보이게 된다. 밝게 입지만 겉옷과 안에 옷의 컬러를 적절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큰 체크무늬 재킷보다는 단색의 재킷에 이너를 체크무늬를 입는 것이 좋으며 소품을 이용할 때는 가볍게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가 있는 머플러가 시선이 위로 가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상의와 하의 컬러를 맞추면 길어 보이고 상의 포인트 컬러를 주는 것이 세련되게 보인다. 소품으로는 좋은 시계로 멋을 주고 멋진 벨트로 세련미를 준다.

                                 4. 볼륨 헤어나 긴 머리

                    길고 풍성한 헤어스타일보다는-------------------짧고 머리끝을 위로 올린다

헤어스타일이 길고 볼륨감이 있는 웨이브헤어 그리고 일명 바람머리등은 머리가 강조되면서 키를 작게 보이게 한다. 또한 손질하지 않는 헤어스타일도 초라하게 보이게 하므로 깔끔하게 손질한다.

- 짧은 헤어스타일 한다

헤어스타일은 짧게, 젤을 이용해 위로 올려 스타일링 한다면 전체적으로 길게 보인다. 하지만 너무 짧은 스포츠형 헤어스타일은 오히려 왜소하게 보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헤어스타일과 스타일에 따라 모자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가볍게 모자를 착용해 본다.

 

                                5. 스타일에 무관심 

키가 작다고 스타일에 무관심하거나 몸관리를 소홀히 하면 점점 소심해지고 옷차림에 자심감이 없어진다. 키가 작고 몸관리를 안 하면 뚱뚱해지거나 너무 마른 몸매로 스타일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어렵게 된다. 

- 탄탄한 몸관리와 자신감있는 스타일

                                           자신감은 스타일에 매력을 준다

키가 작을 수록 탄탄한 몸매를 가져야 한다. 탄탄한 몸매는 키가 작아도 옷차림만으로 개성과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주며 자심감도 생긴다. 그 자신감이 일에서는 능력을 보여주게 되고 대인관계에서 돋보이게 되는 것이다. 여자들 대부분이 키가 큰 남자를 선호하지만 키 크고 옷 못 입는 남자보다 키가 작아도 패션의 관심과 자심감있는 멋진 스타일이 키 작은 남자를 더 좋아한다는 것을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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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타일, 운동화, 자신감, 키높이 구두, 키작은 남자.피해야 할 스타일, 헐렁한 스타일, 헤어스타일, 호감형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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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08:00 스타일 TALK

 

최근 깡마른 모델을 거부한다는 유럽뉴스를 접했다. 유럽에서는 패션 잡지에 사진의 날씬함을 강조하는 포토샵도 금지하며 건강하고 보통사람도 즐겨 입을 수 있는 공감하는 사진 촬영을 할 것을 강조하고 또한 마네킹조차 보통사람의 체형 사이즈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강조되고 있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보통사람도 다이어트로 힘들어하는 젊은 층과 보통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패션 정보에 대해 환영하고 있다.

우리는 잡지에서 또는 티비에서 항상 날씬하고 삐쩍 마른 모델과 연예인으로 보통사람들은 ‘그림에 떡’처럼 그들이 입은 옷은 입기 힘든 옷과 스타일로 눈요기만 즐기는 패션이었다. 그 만큼 이 세상은 날씬한 사람들 위주로 패션이 우선적이며 체형에 결점이 많은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그다지 보기 힘든 실정이다. 날씬하고 마른 체형보다 체형결점과 통통함으로 우린 얼마나 옷 입기가 힘든지를 알면서도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위해 체형과 상관없이 멋만 강조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세상은 날씬한 사람보다 체형결점과 통통한 체형이 더 많은 것인데 말이다.

최근 이렇게 점차 세상은 보통사람들의 체형으로 패션스타일을 원하며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패션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모델처럼 완벽하고 깡마른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멋진 스타일을 추구하며 체형결점이 있더라도 옷을 잘 입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체형에 따라 옷 입기가 중요한데 어떻게 멋진 스타일과 옷차림으로 몸매를 아름답게 완성할까? 그래서 몸매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옷 잘 입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몸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체형에 대해 늘 위축된다면 자신감이 없는 옷차림으로 늘 주눅들어있는 자세로 어깨는 처지고 걸음걸이 또한 당당하게 걸을 수 없다. 체형이 뚱뚱해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더 멋지게 입어야 한다. 뚱뚱하다고 무조건 검정이나 헐렁한 티셔츠만으로 옷을 입기보다 대담하고 멋지게 입어야 한다. 키가 작아도 플렛슈즈를 신을 만큼 당당하다면 작은 키도 멋지게 보이는 것이다. 자신감으로 옷을 입는다면 결점이 있는 체형이라도 자세와 행동 그리고 말까지 모든 면에서 멋지게 보이는 것이다.

2.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찾아라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입다보면 자신에 체형과 이미지가 딱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이 있게 마련이다. 체형의 조건과 상관없이 ‘이 옷이 내 옷이다‘라고 느끼고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옷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체형에 자신있는 부분을 강조하고 결점이 있는 부분은 커버하는 실루엣을 찾는다면 체형의 결점은 물론 이미지까지 상승시키며 실루엣으로 몸매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3. 원 포인트 코디를 활용하라
옷의 컬러나 장식품으로 한 곳의 시선을 모으는 방법으로 잘만 활용하면 날씬하고 길어보이게 하는 원 포인트 코디를 활용해본다. 예를 들어보자면 옷의 컬러는 이너웨어와 하의는 같은 컬러를 선택하고 겉옷을 좀 더 밝거나 어두운 컬러를 착용하여 슬림한 효과를 주고 단색의 옷차림에 긴 목걸이나 머플러 또는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면 긴 목걸이와 길게 연출한 머플러가 키를 커 보이게 하고 슬림하게 보이며 스카프는 상체를 강조하여 역시 체형의 결점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4. 결점이 있는 부분에 시선을 모으지 말라
옷차림과 체형에 자신감이 중요하지만 자신의 결점을 부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신체부분에 결점(통통하거나 짧은 부분)에는 장식이나 컬러 포인트로 시선을 주면 더 결점이 부각될 수 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실수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다리가 통통한 체형이 컬러스타킹이나 프린트가 있는 하의는 결점을 부각하며 어깨나 팔뚝이 굵은 체형이 굵은 조직의 니트나 상의의 장식이 있는 옷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다리가 짧고 허벅지가 굵은 체형은 스키니 진보다 A라인 스커트나 일자 팬츠에 굽이 있는 구두로 보완하는 것이 좋다.

5. 몸에 균형에 맞추어 옷을 입어라
체형에 맞게 옷의 균형있는 코디로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옷의 컬러배분과 길이가 전혀 다른 몸의 라인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균형있게 옷을 입는다면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예를 들어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다면 상의를 짧게 그리고 벨트를 허리선보다 위로 착용하여 하체를 길게 보이게 하며 컬러로 체형의 통통한 부분을 어둡게 연출하고 자신이 있는 부분은 밝게 착용한다면 시선은 밝은 쪽으로 향하여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즉 결점이 있는 부분은 심플하고 어둡게 그리고 자신있는 부분에는 컬러와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옷차림에 균형을 주어 결점을 커버하거나 자신 있는 부분에 포인트를 주워 전체적인 몸매라인이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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