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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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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07:52 생활 속 웃음

바쁜 직장생활로 최근 집안관리를 거의 못했습니다. 늦여름과 초가을이 이어진 요즘, 옷장과 신발장 상태도 엉망이고 집안 곳곳이 정신없는 분위기로 명절연휴기간이 되서야 대대적인 대청소와 정리정돈을 해야 했습니다. 참고로 가족이 수도권에 계서서 고향을 내려가는 상황은 아니어서 미루었던 자취공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명절기간에 자취인의 옷장정리와 유용했던 가방수납

 

명절기간에 미루었던 옷장정리, 욕실청소, 신발장정리 등 속 시원하게 해결했는데요. 첫 번째로 옷장정리와 가방관리를 소개해봅니다.

 

옷장정리

여름옷과 초가을 환절기 아이템이 복잡하고 난감하게 옷장에 수납되었습니다. 평소 정리정돈을 했지만 최근 한 달 동안 정말 바쁘다보니 옷장상태가 엉망이 되어 명절기간에 여름 아이템은 정리하고 가을 시즌에 맞는 옷장정리를 했어요.

우선 옷장 중 자주 입는 옷장을 정리하는 것이 시급했어요. 나만의 옷장정리 노하우는 옷장의 모든 옷을 다 꺼내서 입을 옷과 정리정돈 및 세탁해야 할 옷을 분리하는 작업입니다.

옷장정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분리정리 수납해야 스피드하고 정리정돈이 용이합니다.

-수납순서는 셔츠 -티셔츠- 겉옷- 스커트,바지 순으로 정리합니다.

 

또한 바쁘다보니 스팀 스탠드 다리미는 옷걸이 기능으로 변신되어 난감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팀다리미를 정리 후 보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이동하여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네요.

이렇게 여름옷과 가을 환절기에 입을 옷을 정리하여 옷장에 수납 그리고 주변정리 정돈을 하니 속 시원합니다^^

 

자취인의 가방수납 방법

퇴근 후 가방을 의자에 걸치거나 바닥에 방치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가방정리가 잘 안되어 늘 난감했는데요. 최근까지 옷장에 활용했던 압축봉을 활용해 가방을 수납하니 정말 유용했답니다.

압축봉을 수납장과 옷장을 연결하여 부착을 하고 고리를 걸어 자주 착용하는 가방을 수납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압축봉을 활용해 가방을 정리 정돈 수납해 보니 절로 미소가 나오는 수납방법이 되었습니다.^^

 

자취인이 명절기간에 미루었던 집안정리를 하니 한 동안은 집안관리과 수월해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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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5.04.20 07:34 생활 속 웃음

청소는 자취 직장인에게 때론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큰맘 먹고 대청소를 할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간단 청소를 하게 되죠. 물걸레로 청소해도 어떤 곳은 찌든 때가 보이고 무심했던 부분에 먼지가 쌓입니다. 하지만 바쁜 직장생활로 섬세한 부분 그리고 대청소가 난감할 때 간단하게 청소방법 중 사용하는 재료가 바로 저렴한 물휴지를 활용합니다.

시중판매 청소전용 물휴지도 있지만 자취인은 990~1000원의 저렴한 물휴지를 청소용도로 활용해요. 가끔은 물걸레 활용보다 찌든 때도 말끔하게 제거해주고 청소하기 난감한 부분까지 활용이 많아 그 동안 저렴한 물휴지로 집안 일부분을 청소해왔네요.

그럼, 저렴한 물휴지를 활용한 자취인 청소부분과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찌든 때 제거용으로 활용

싱크대 가스레인지 주변 바닥에 자주 물걸레로 청소를 하지만 은근히 쌓이는 기름때까지는 말끔하게 제거되지 않아 주방 바닥일부 찌든 때를 물휴지로 청소합니다.

물휴지와 물기 있는 종이 키치타월 두 가지로 청소해보면 물휴지가 찌든 때 제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 물휴지로 바닥을 청소하니 말끔하게 찌든 때가 제거되었습니다.

 

가스레인지 상단 싱크대에 기름때가 반짝반짝(?) 보입니다.

싱크대 기름때 제거에도 물휴지를 활용해 간단하게 청소를 해왔네요.

 

각종 테이블, 책상, 가구 등등 표면 먼지제거로 물휴지를 활용해왔습니다.

 PC 키보드 먼지청소에 활용

 

이때 우편물 중 두꺼운 종이를 활용해요. 종이를 접어 물휴지를 끼운 후 먼지제거가 어려운 키보드 사이사이 먼지를 손쉽게 제거하는데 물휴지가 유용했어요.

 

집안 곳곳 먼지 제거로 활용

집안 곳곳의 먼지 제거부분은 예를 들어 소파 바닥, 침대 바닥, 가구 틈새 등 먼지제거에 물휴지를 활용합니다. 이때 물휴지는 기름때 제거한 물휴지를 제외한 것을 재활용해요.

먼지제거는 사용한 물휴지를 재활용하면 더욱 유용합니다.^^

소파 바닥 먼지청소

침대바닥 먼지 청소

틈새 먼지 청소

긴 막대(청소용 스틱)에 재활용 물휴지를 조금은 깨끗한 부분을 펼쳐서 돌돌말아 고무줄로 고정 후 청소하기 난감한 부분의 먼지를 제거하면 좋아요. 지저분해진 난감한 걸레를 번거롭게 세척하지 않아도 재활용한 물휴지로 깔끔하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어 유용하게 물휴지를 재활용할 수 있는 자취인의 먼지 청소방법입니다.

 

저렴한 물휴지를 활용한 자취인의 청소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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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5.03.16 07:36 생활 속 웃음

 

자취 직장생활에서 바쁘다보면 가끔은 즉석밥으로 식사를 하기도 했었죠. 즉석밥을 이용한 후 그 동안 용기는 버렸는데요. 요즘 즉석밥 용기가 자취생활에서 유용함을 주고 있답니다. 그 외 버려지는 페트병이나 기타 용기를 자취생활에서 활용하면서 유용했던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식은밥 또는 냉동밥 데울때 즉석밥 용기 활용

 

그 동안 생수 페트병을 활용한 자취인 생활 팁을 다시한번 소개해 볼게요.

 

자취생활 쌀 보관 방법

페트병으로 쌀을 보관하는 용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페트병으로 깔때기도 만들고 페트병에 쌀을 담아 보관하면 쌀을 씻을때마다 정말 편리해서 작년부터 페트병을 쌀 보관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자취생활 빨래 건조 방법

페트병을 사진처럼 절개해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 빨래를 건조하면 사계절 유용한 빨래 건조전용 옷걸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만든 페트병 빨래 페트병 옷걸이는 현재까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빨래건조대 또는 일반 옷걸이 건조보다 빠르게 건조되어 습도가 높은 여름이나 추운 겨울철에도 스피드하게 건조되어 만들고도 늘 고마워하는 페트병 옷걸이입니다.^^

 

기타 용기 활용방법

최근 개인적으로 즐기는 마카롱 아이스크림이네요. 마카롱 아이스크림 용기를 활용해 받침대가 없는 미니화분에 리본을 부착해 받침대로 활용해 보니 예뻐요.^^

 

자취생활 즉석밥 용기 활용법

전자레인지용 즉석밥을 먹은 후 용기를 깨끗이 닦아서 재활용하면 좋아요. 직접적으로 조리용기로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전자레인지에 통감자(고구마)를 스피드하게 먹고 싶을 땐 즉석밥 용기를 활용하면 수분 유지가 되어 촉촉한 통감자구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즉석밥 용기로 냉동 만두를 전자레인지에 활용할 수 있어요. 냉동만두를 그대로 데우면 만두피가 딱딱해 먹기 불편해요. 즉석밥 용기가 아니더라도 오랜 자취생활에서 활용한 방법으로 만두에 물을 촉촉하게 샤워(?)를 한 후 용기에 3큰술 정도의 물을 넣은 후 4분 정도 데우면 만두피도 부드러운 촉촉한 찜만두를 즐길 수 있답니다.^^

 

즉석밥 용기를 가장 많이 활용한 방법은 남은 음식물 덮개로 활용하니 정말 유용했답니다. 뚜껑이 없는 그릇에 소량으로 남은 음식을 상온에 잠시 보관할 경우 덮개로 활용해보니 유용했답니다.

냉동 모닝빵 데우기

또한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데울 때 수분손실 및 음식물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뚜껑으로 활용에도 유용했답니다.^^

 

자취인이 생활 속에서 유용했던 버려지는 각종 용기 활용방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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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5.26 07:30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만의 자취 살림 노하우가 많아졌습니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공간을 활용하는 수납도구를 만들어 생활 속에서 즐거움과 함께 소소한 웃음을 주었죠. 그리고 나만의 요리법 또는 청소방법 등등 사소한 자취생활 팁들이 자취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 살림 노하우 몇 가지 역시 생활 속에서 깨알 같은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1. 마트 쇼핑 시 장바구니가 없을 때

내용물 안전으로 갈치와 소시지 및 뷰티용품 쇼핑품목을 종이박스로 장바구니 활용

마트쇼핑에서 장바구니를 준비 못했을 때 마트에 비치한 빈 종이박스와 접착 테이프를 활용해 장바구니를 만들면 손쉽게 쇼핑품목을 가져 갈 수 있습니다.

 

2. 스피드한 아침 식사를 위해

출근 전 스피드한 아침 식사를 위해 바로 한 밥을 일인분씩 용기에 넣어 식힌 후 냉동합니다. 아침에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금방 한 밥처럼 빠르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3. 라면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맛있게 라면을 즐기는 방법은 파 또는 쪽파를 듬뿍 넣고 마무리로 계란을 꼭~풀어서 넣는게 중요합니다.

라면이 끓을 때 계란을 풀지 않고 계란을 통째로 넣어 젓가락으로 저으면 라면 국물 맛이 다소 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 미리 계란물을 준비하고 '마무리로 끓는 라면 위에 그대로 넣고 젓지 않는 상태에서 30초안' 끓인 후 그릇에 담습니다.

그럼요! 듬뿍 넣은 쪽파와 고추1개(대파)와 계란을 젓지 않는 상태로 그대로 즐기는 라면국물 맛은 더욱 시원해요. 그리고 마치 라면 계란탕처럼 몽글몽글한 계란탕을 먹는 식감과 재미가 있어 맛과 함께 감탄하게 됩니다.

 

4. 세탁기에서 이불빨래 하는 방법

세탁기에서 부피 있는 이불 빨래는 자칫 세탁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이것’만 지켜주면 이불 빨래를 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이불을 3등분으로 접어 돌돌 말아서 중앙에 넓은 홈을 만들어 준다.

- 세탁 전 세탁기에 세제를 넣고 소량의 물로 30초 동안 가동하여 세제를 풀어 준다.

- 돌돌 말아 준 이불(또는 담요)을 세탁기에 넣고 나머지 물을 채워 세탁을 한다,

- 세탁을 마친 세탁기 안 이불 상태로 돌돌 말은 상태가 거의 유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이불을 돌돌 말아서 세탁기에 넣어 세탁을 하면 이불이 엉키지 않고 세탁기에도 부담을 주지 않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5. 가구에 흠집이 생겼다면

브라운 색의 가구에 흠집이 생겼다면 커피가루를 활용하면 좋아요. 인스턴트 커피가루에 물 몇 방울만 넣어 걸쭉하게 만든 후 흠집 있는 곳에 붓으로 발라주면 최대한 흠집을 가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6. 페트병으로 우산 거치대 만들기

자취공간이 좁다보니 기성품 우산 거치대가 공간을 비좁게 할 수 있어 예전에 종이박스로 우산 거치대를 만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좀 더 효과적이고 공간 활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페트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 페트병 6개 중 3개는 접는 우산 거치대로 길이를 짧게 잘라준다.

- 나머지 페트병은 장우산 거치대로 페트병 끝만 살짝 절개해 준다.

- 기호에 따라 접착 시트나 원단을 활용해 나만의 우산거치대를 만든다.

- 신발장에 페트병 우산거치대를 손타카로 고정해 준다.

(나사 이용도 좋지만 흠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타카 이용이 좋다)

         

페트병을 활용하면 장우산을 보관할 때 페트병 입구부분이 수납을 용이하게 합니다.

신발장 사이드에 우산거치대를 만들어 고정해 봤습니다. 옆에 냉장고가 있어 정확한 비주얼이 힘드네요. ㅠ

 

그래도 신발장 벽면을 활용해 페트병 우산거치대를 설치하니 공간 활용 및 수납이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는 특히 비도 많이 내리며 장마기간이 있을 시기에 현관 입구에 페트병 거치대를 별도로 설치해 주면 유용합니다. 현관입구에 난감하게 우산을 방치할 수 있는데요. 페트병 우산 거치대를 설치하면(페트병에 접착 고리 행거 활용) 페트병 입구에 빗물이 빠지니 관리와 수납이 용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취생활 속에서 웃음을 준 생활 노하우 6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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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맛있게 라면 끓이기, 살림노하우, 우산거치대 만들기, 이불세탁법, 자취 노하우, 자취생활, 장바구니, 페트병활용, 흠집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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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하는 직장인의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엉뚱한 방법 하나를 소개합니다.

자취생활에서 겨울철 최대한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 난방온도를 줄이기도 하고 집에서 두툼한 외투나 바지 그리고 두꺼운 양말까지 착용하지요. 특히 한파가 이어지는 기간엔 퇴근 후 집에 오면 더욱 추워서 평소보다 더 두꺼운 스타일로 착용을 하네요.

집안 온도가 훈훈하지 않는 상태에서 외출 후에 옷걸이나 의자에 걸친 이지웨어를 입을 때 또는 아침에 일어나 다시 이지웨어를 착용할 때 좀 더 따뜻하게 입는 방법을 없을까요? 그리고 외출 전 외출복을 더욱 따뜻하게 입는 방법도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자취직장인은 이런 방법을 이용해 봤네요. ^^

엉뚱하고 살짝 황당한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 아주 따뜻한 방법이랍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이지웨어를(예를 들어 바지) 바닥에 펼쳐서 놓아두면 난방온도를 높게 하지 않아도 장시간동안 바닥에 펼쳐진 바지가 따뜻해져 아침에 일어나 이지웨어를 다시 착용할 때 아주 따뜻하게 입을 수 있거든요. ^^

그리고 출근 전에도 다시 바닥에 펼쳐 놓으면 퇴근 후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죠.

 

그래서 바닥에 의류를 펼쳐 입어보니 평소보다 기분 좋게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이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다음 날 입을 스웨터를 바닥에 펼쳐서 출근 직전에 입으니 마치 핫팻을 옷에 부착 한 듯 스웨터를 따뜻하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그 효과에 만족하니 점점 적극 활용하게 되면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웨터를 물론 외투와 하의까지 바닥에 펼쳐서 다음 날 아침, 출근 직전에 착용하니 현관을 나와서 지하철까지 이동하는 동안에도 정말 따뜻하더군요.^^

평소처럼 옷장에서 스웨터나 외투를 입으면 현관을 나서자마자 추웠는데 장시간동안 바닥에서 따뜻해진 의류를 착용하니 매서운 한파에도 움츠리지 않고 따뜻하게 출근을 할 수 있는 나만의 엉뚱한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자취인의 겨울철 생활 팁

자취인의 겨울철 생활 팁 세 가지를 소개해 볼께요.

첫 번째는 가습기가 없을 시 세탁한 의류나 수건을 방에 건조하면 수분공급으로 탁월합니다. 겨울철엔 빨래가 잘 건조되지 않는데요. 방안에 미니 빨래 건조대에서 세탁물을 건조하면 건조한 방에서 빠르게 건조되고 방에 가습효과를 줍니다.

건조할 빨래가 없다면 충분하게 적신 수건을 침대 헤드에 펼쳐 걸어두면 감기예방도 되고 피부도 건조되지 않아 산뜻하게 아침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겨울철엔 추워서 환기를 잘 하지 못하게 되는데요. 겨울철일수록 환기가 중요합니다. 이유는 집안에 카펫이나 담요를 사용하게 되고 겨울의류의 소재 특성상 보이지 않는 미세한 털과 미세먼지 등등으로 집안에 오염이 많게 되거든요. 그래서 겨울철에 하루엔 한번 또는 이틀에 한번은 짧게라도 환기하는 것이 좋은 데요 특히 청소를 하면서 환기하면 좋습니다. 순간 춥기는 하나 창문을 닦고 몇 분 지나면 집안공기가 상쾌해지고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나 오히려 집안공기가 환기 전 보다 나중에 더 따뜻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  물론 대기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지양해야 하겠네요.^^

 

세번째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찜질용 핫팻을 전자 레인지에 데워서 5분 이상 이불 안에 넣어 두면 차가운 침대 이불 속이 온돌방처럼 따뜻해져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자취 직장인이 추운 겨울철을 보내는 깨알같은 생활 속 작은 웃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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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습효과, 겨울철, 겨울환기, 따뜻하게 보내는법, 옷 따뜻하게 입는 법, 자취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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