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026total
  • 2,368today
  • 3,05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5.01.13 07:48 생활 속 웃음

평소 레몬을 자주 활용해요. 샐러드 소스는 물론 비린내를 잡아주는 생선요리에도 활용합니다. 그 외 레몬활용은 요리는 물론 주방용품을 관리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취생활 동안 유용했던 레몬활용으로 요리에서는 상큼함을 주고 남은 레몬을 활용해 주방관리까지 자취생활에서 어떻게 레몬을 활용하는지 소개해봅니다.

 

레몬을 활용한 자취인의 생활팁

 

자취요리에서 레몬은 상큼함을 줍니다.

채소 샐러드에 상큼함을 더해주기 위해 레몬을 사용해요. 식사 중 샐러드에도 활용하지만 출출할 때 야식으로 채소 샐러드에 살짝 소스를 넣고 레몬즙을 넣어주면 간도 맞고 상큼하게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생선요리에도 자주 활용해요. 특히 생선구이에 직접 레몬을 뿌려주기도 하고 간장소스에 레몬을 넣는 방법 등 생선구이를 한층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 외 닭구이나 삼겹살 구이에도 레몬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욱 맛있게 즐깁니다.

 

생선요리 후 비린내 제거 설거지 방법

생선조림이나 생선구이 이후 조리했던 용기나 사용한 그릇을 설거지 이후에도 비린내가 남게 됩니다. 이때 레몬을 활용하면 좋아요. 사용했던 레몬이나 오래된 레몬활용을 해도 효과가 있답니다.

 

예로 생선구이를 한 프라이팬을 설거지할 때 마지막 헹굼 시 레몬을 활용하면 상쾌한 향과 함께 비린내가 제거되죠.

자취생활하면서 그 동안 생선요리 이후 설거지 시 생선요리를 담았던 용기를 다른 그릇과 함께 세척할 때는 다른 용기에도 비린내가 나는데요. 이때도 마지막 헹굼을 할 때 레몬을 활용하면 상큼한 향으로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그 외 생선조리를 한 용기를 설거지 한 후 설거지통에 잔여 비린내가 날 수 있는데요. 설거지통이나 배수구 통에 레몬을 활용하면 주방에서 비린내가 제거되어 효과적입니다.

 

전자레인지 청소방법

최근에 먹다 남은 보쌈고기를 전자레인지에 데우다보니 여기저기 고기조각들이 전자레인지 내부에 폭탄(?)을 맞았네요.ㅠ 그래서 평소 레몬을 활용한 전자레인지 청소를 했답니다.

오래된 레몬을 잘라서 베이킹소다 1큰술과 물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4분정도 가열해요.(끓으면 안 됩니다.)

가열이 되면 바로 전자레인지 문을 열지 말고 1분 이상 기다리면 수증기가 전자레인지 내부의 오염을 닦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요.

문을 열고 1차로 종이 키친타올로 오염을 제거합니다.

2차로 레몬물에 깨끗한 행주로 전자레인지 내부를 닦아서 마무리하면 상큼한 향과 함께 깔끔하게 오염을 제거할 수 있죠. 그리고 10분 이상 내부를 열어서 건조를 시키면 오염된 전자레인지 청소를 마칠 수 있어요.

오염이 많았던 전자레인지 내부가 깔끔해졌습니다.^^

 

레몬을 활용한 자취인의 몇 가지 생활팁이었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11.03 07:30 생활 속 웃음

최근에 자취 직장인을 위한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비좁은 자취 공간에 효율적으로 수납과 정리를 할 수 있는 비닐봉투 정리대와 늘 리모컨을 어디에 두었는지 헤맬 때 리모컨을 한 곳에 고정하는 수납통을 만들어 언제든지 찾기 쉽게 하는 보관대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세탁소 옷걸이가 다양하게 수납 정리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그 동안 사용했던 정리대를 다시 소개해 보겠습니다.

 

▶비닐봉투 수납통

비닐봉투 수납통은 최근에 페트병을 활용하여 수납통을 만들어 잘 활용하기는 했으나 은근히 비닐의 부피감과 수납에서 정리가 잘 안되어 다시 리폼 했습니다.

 

생수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 만든 수납통을 앞부분을 세로로 절개합니다. -꺼내기 좋고 어떤 비닐봉투가 있는지 확인이 용이합니다.

 

비닐봉투 수납통을 다시 리폼 하는 것이라 시트지를 재활용했는데 처음 만든다면 기호에 따라 인테리어 스타일에 어울리는 시트지를 바릅니다. 페트병 뒤에 압착판을 달아서 비닐봉투를 수납하고 타일에 부착합니다.

 

비닐봉투를 깔끔하게 접는 법

비닐봉투를 사진처럼 접는다.

마무리로 비닐봉투 손잡이 부분을 한번 꼬아서 봉투를 고정한다.

 

비닐봉투 수납통에 수납하면 사진처럼 깔끔하게 정리되고 쉽게 봉투를 찾게 됩니다.

 

▶리모컨 정리대

리모컨은 이상하게 필요할 때 쉽게 찾기 어려운 난감한 물건이죠....ㅠ 어디에 있는지 늘 찾아 헤매는데 이때 티비를 보는 주변, 소파 근처에 리모컨 수납통을 만들어보니 티비를 본 후 수납통에 꽂아 수납했는데 언제든지 제자리에 있어 리모컨이 어디에 있는지 찾지 않게 되어 미소가 절로 나온 기특한 리모컨 수납통이 되었습니다.

리모컨 수납통은 실생활에서 나오는 작은 종이박스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자상자와 샘플로 받은 화장솜 종이상자를 활용하여 리모컨 수납통을 만들었네요. ^^

만드는 방법은 사진처럼 종이상자를 절개해서 형태를 만든다.

종이상자를 좀 더 형태를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해 기호에 맞는 시트지를 부착한다.

리모컨 수납통을 인테리어 및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장식을 부착할 수 있다. 리모컨 수납통의 부착은 글로건 심으로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위치변경 시 깔끔하게 뗄 수 있습니다.

 

티비 주변, 거실 소파 근처 장식장 벽에 부착

침실에서 티비를 보다  다음 날 늘 리모컨이 침대 속 어디에 있는지 헤맸는데 수납통을 만드니 찾기 쉽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세탁소 옷걸이 활용 정리대

 

서랍장에 옷과 머플러 수납 걸이로 퇴근 후 수분이 있는 옷과 머플러를 건조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함으로 퇴근 후 바로 옷장에 수납하는 것은 오염을 방지를 위한 단계 그리고     출근 패션을 미리 정할때 유용할때 사용됩니다.                                                                                                                 

관련글--------감탄과 미소가 절로 나오는 세탁소 옷걸이의 변신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수납도구 및 정리대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지금도 너무나 잘 사용하는 옷걸이를 활용하여 만든 각종 생활 수납, 정리대를 소개해 봅니다. (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한 수납도구-스카프 걸이, 일회용 비닐봉투 정리대, 테이블 휴지걸이, 쇼핑백 걸이 )

 

난감했던 비닐봉투를 새롭게 수납통을 만들어 보니 더욱 수납과 정리가 되었으며 어디에 있는지 늘 찾아 헤맸던 리모컨도 수납통을 만들어 보니 찾기 쉽고 정리가 되어 생활에 유용하게 되었네요. 자취생은 물론  일반 가정집에서도 만들어 보면 실생활에서 대만족하는 다양한 수납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10.29 07:30 생활 속 웃음

며칠 전 패셔니스타라로 불리우는 후배가 싱글시기에 한번쯤 독립생활을 하고 싶다며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 달 동안은 혼자 생활하는 것에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 달쯤 지나 점점 자취생활의 어려움을 털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생활비 지출이 너무 많아져서 좋아하는 쇼핑을 거의 못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식사를 챙기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라며 자취 선배인 저에게 자취생활 스타일의 조언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자취생활을 하면 스스로 해결해야 일들이 많아 집니다. 식생활은 물론 청소, 경제관리까지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해결해야 하죠.

그래서 후배에게 자취생활에 유용한 몇 가지 팁을 말해주니 그동안 무심코 지났던 일상의 여러 가지 습관이 자취생활에서는 지양해야 하는 부분과 몇 가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후배가 자취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식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취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식생활에 유용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해 봅니다.

 

후배는 자취생활에서 혼자 밥 먹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요리도 잘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밥을 차려서 먹는 일이 여간 귀찮다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인스턴트 음식이나 빵을 자주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최대한 밥을 먹기 위해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3가지 반찬에 만원할인을 하면 자주 구입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른반찬을 제외한 물기 있는 반찬은 하루가 지나면 맛도 떨어지고 2~3일 지나면 변질이 쉽게 되어 그 동안 아깝게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취생활에서 식비 지출이 제일 많이 든다고 하더군요.

 

.....반찬 덜어서 밥 먹기

후배에게 반찬을 구입해도 변질돼서 버리는 이유가 반찬을 먹을 때 구입한 포장을 그대로 펼쳐놓고 반찬을 먹는지 물어봤더니 역시나 반찬을 덜지 않고 반찬용기 그대로 펼쳐놓고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취 식생활에서 꼭 필요한 ‘반찬(음식) 덜어서 밥 먹기’ 습관 기르기를 제안했습니다. 자취하다보면 여러 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설거지하기 번거로워서 식탁에 반찬통 그대로 열어서 밥을 먹는데 이때 먹던 젓가락, 숟가락이 반찬에 닿으면 변질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반찬통 그대로 열고 먹으면 음식의 향이나 맛도 현저하게 떨어져서 귀찮아도 반찬(김치, 국)은 꼭 덜어서 먹는 습관이 변질을 예방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음식쓰레기를 줄이는 또 하나의 방법이죠.

그리고 자취식습관을 간편하게 하는 중요한 나만의 한 가지 팁을 말해 주었습니다.

특히 출근하기 바쁜 아침, 이것저것 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식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요즘 식판을 사용해서 반찬도 고루 덜어서 먹을 수 있고 특히 설거지 그릇이 줄어들어 아주 간편하죠. 후배에게 말해주니 너무나 좋은 방법이라며 당장 식판을 구입한다고 합니다.

 

....음식재료 보관법 및 냉장고 정리하기

자취생에게는 대용량의 음식재료보다 특히 신선부분의 재료는 많이 사두면 변질 우려가 있어 건조된 재료를 제외한 음식재료는 소포장 또는 적은 양 포장 및 용기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음식재료는  한 끼 먹는 양으로 재료를 나누면 더욱 좋습니다. 정리하기도 좋고 그때그때 먹을 양만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재료들을 한 끼 소포장으로 정리해 둔다.

 

밥도 매일매일 하기 힘들다면 일주일 분량 밥을 미리 만들어 용기나 비닐에 한 끼 먹을 만큼 나누어서 냉동시키고 식사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출근 전 아침식사를 스피드하게 해줍니다.

 

.....냉장고 정리와 보관

자취생의 냉장고 안이 음식물로 가득 차기는 어렵죠. 앞서 말했듯이 혼자 먹을 양만큼 구입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냉장고 안은 반 정도만 채우면 냉장고 안에 어떤 것이 있는지 쉽게 찾게 됩니다. 또한 음식재료를 쉽게 찾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은 방법으로 정리 수납장에 수납을 한 재료들 이름을 적어서 수납하면 어떤 재료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소한 튀김이 너무 먹고 싶을 때 간식으로 냉동 식품을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구워서 채소와 소스 없이 레몬을 뿌려주면 부담없는 간식이 됩니다.

자취한다고 냉장고 안에 인스턴트 음식물만 가득하면 건강에도 이롭지 않죠. 물론 몇가지 재료 특히 냉동식품은 필요에 따라 즐기는 품목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만두, 튀김류, 등등) 냉동 식품을 먹을 때도 신선한 채소와 같이 먹으면 더욱 식감과 맛의 즐거움이 있네요.^^

오랫동안 자취하다보니 대부분 반찬을 직접 만들고 김치도 직접 담그게 됩니다.  물론 만들기 힘든 반찬이나 바빠서 반찬을 만들기 힘들때는 가끔씩 반찬을 구입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편하다고 사먹는 반찬과 김치 비용을 만만하게 보면 어느 순간에 통장 잔고에 한숨이 나오게  합니다.  그래서 오랜 전부터 바쁜 직장생활에서도 틈틈히 직접 반찬과 김치를 만들었는데 처음엔 다소 실수가 있지만 자주 하다보면 요리의 노하우와 재미가 생기고 자취생활에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자취생활을 시작했다면 조금씩 요리를 해보세요, 직접 만든 음식이 은근히 맛있고 요리의 즐거움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초보 자취 후배가 혼자 살면서 밤이 무섭다고 합니다. 혹시나 나쁜 사람이(?) 현관문에 들어오는 상상을 할때 밤이 두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만의 현관문 3중 잠금장치를 말해주었더니 후배가 빵 터지며 돈 안 드리는 현관문 안전잠금장치(?) 설치라며 정말 좋은 유용한 정보라고 하더군요.

소개해 볼까요?...^^

현관문 안전장치는 바로 우산입니다. 우산 손잡이가 고리모양을 선택해서 현관문 손잡이에 걸치고 옆에 신발장에 낚싯줄로 고리를 고정해 우산을 걸치면 혹시나 나쁜 사람이 침입해도 우산이 떨어지면서 소리가 크게 나기 때문에 당황하는 상황을 만드는 3중 안전장치입니다. 이렇게 우산을 걸치면 철통(?) 안전장치에 마음도 편하고 밤이 무섭지 않습니다. ^^

지금까지 자취 10년 노하우, 선배 자취직장인이 말하는 자취생활에 필요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해 봤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 다양한 자취생활 노하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